"김구는 빈라덴?" 지만원 vs 진중권 - Sick and tired, Nightmare

영화배우 문근영씨의 사회기부 기사에 대해 군사평론가 지만원씨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근영의 기부 행위를 ‘좌파의 음모’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a href=“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81117/8468996.htm" class=“tit” onclick="‘smartLog(this,” s=“NS&a=PNNS&d=WN4323385&pg=1&r=3&p=1&rc=10&st=0&e1=&bt=1&hs=0&hi=0” event);="" return="" gusr12link(null,="" pnns="" 3="" 1="" ,="" wn4323385="" );="" target="_blank" style=“color: rgb(140, 1, 152); font-size: 13px; text-decoration: none;">문근영 색깔론 까지… “사랑의 열매 알기나 하나”   한국재경신문
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81117/8468996.htm

“배우 문근영은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
문근영 기부천사 만들기는 좌익세력의 작전인가?”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1807&amp;section=section24


지만원씨와 진중권씨의 ‘日식민지 옹호론’에 대한 TV 토론장면이 있어서 퍼왔다.



우리나라에는 왜 제대로 된 보수가 없는 걸까? 많이 배우신 분 같은데…

근데 이거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