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What You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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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em Ipsum.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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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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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에서 Llamafile 돌려보기

소개

llamafile은 하나의 파일로 로컬환경에서 텍스트 생성형 AI-Llama를 쉽게 돌릴 수 있는 툴이다.

현재 실행파일내에 embed헝태로 지원하는 모델은 3개이다

  1. Mistral-7B-Instruct : 텍스트 생성 AI
  2. LLaVA 1.5 : 이미지 인식 텍스트 생성형 AI
  3. WizardCoder-Python-13B : 파이썬 코딩 특화 LLM

현재 *nix, mac, windows모두 지원한다. (하지만 윈도우즈에서는 실행파일 크기가 4G가 넘으면 실행이 불가한 문제로 모델파일을 따로 다운로드 하고 인수로 넘겨서 실행해야 한다)

테스트 환경

  • CPU : Intel i5 6600
  • Memory : 32G
  • GPU : 사용하지 않음

제약사항

  1. 메모리가 최소 런타임 파일 사이즈 만큼 필요. 예를 들어 Mistral-7B-Instruct의 경우 사이즈가 4G이므로 메모리를 4G이상 사용한다.
  2. GPU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CPU 사용량이 엄청 높다(응답 생성시 100%사용, 아이들링시에도 35% 정도 사용). 그래서 GPU가 필수일 듯

테스트

  • 초기화면에서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다. 초기화면 초기화면

  • 한글도 잘 된다. 하지만 중간에 응답이 끊겼다 한글 테스트 한글 테스트

결론

시스템 리소스를 너무 많이 써서 실사용이 힘들다. GPU가 있는 고사양 장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시도해볼만 하겠다. 그래서 나는 그냥 ChatGTP를 계속 쓰기로…

2023-12-01

얼굴인식 오픈소스 간단 비교 OpenFace, CompreFace & 뉴스에서 정치인 얼굴 검색 데모

CompreFace

  • 얼굴인식(Facial Detection), 얼굴식별(Facial Recognition), 동일인 판별(Facial Validation)
  • 그 외 분석 속성 : 나이, 성별, 인종, 시선, landmark, 마스크 착용 여부
  • 웹GUI, API 제공
  • GPU없이 CPU만 쓰는데도 OpenFace에 비해 처리 속도가 빠르다.
  • 악수하는 손을 인물로 인식하는 경우 초기화면 초기화면

해당 인물이 아닌 다른 인물로 인식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럼에도 산출된 유사도가 90%가 넘는다. 반면 몇몇 인물은 아주 잘 인식하기도 하는 것으르 보면 이는 샘플 이미지의 문제인 것 같다. 이 블로그와 이 블로그에서 학습시킬 얼굴 이미지들을 전처리하는 것처럼 하면 인식율이 높아질 것 같기는 한데 노가다작업이라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데모 : 뉴스에서 정치인 얼굴 검색

  • 주소 : http://bossa.iptime.org:8005/
  • 대표적인 정치인들의 사진으로 학습(3692명 7379장의 사진)
  • 미디어 다음 > 정치뉴스의 사진에서 정치인을 찾아서 태깅
  • 웹ui에서 정치인 이름으로 해당 정치인이 등장한 사진이 있는 기사 검색(AND 검색 지원)

OpenFace

  • 파이썬 라이브러리(간단한 웹API도 제공)
  • 얼굴인식(Facial Detection), 얼굴식별(Facial Recognition), 동일인 판별(Facial Validation)
  • 그 외 분석 속성 : 나이, 성별, 감정, 인종
  • CompreFace에 비해 인식 속도는 느리지만 인식율이 좋고 평가된 유사도가 더 정확한 듯
  • 이 라이브러리를 ‘뉴스에서 정치인 얼굴 검색’에서 사용하려면 해줘야 할게 너무 많다 -.-
2023-11-30

PLANTUML - 텍스트 기반 다이어그램 드로잉 툴

다이어그램을 그릴 수 있는 툴들은 많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부터 전통을 자랑하는 Visio, IBM Rational Software 같은 끝판왕급 툴들 그리고 각종 개발툴의 플러그인 형태의 소프트웨어까지.

그런데 갑자기 텍스트 기반 다이어그램 툴이라니.

하지만 개발자가 작성하는 것은 결국 텍스트 파일아닌가. 그렇다면 다이어그램을 텍스트로 작성한다는게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은데…

PlantUML

2009년에 Arnaud Roques라는 분이 Java로 개발해서 발표한 오픈소스 다이어그램 그리기 툴이다.

‘23년 말 현재 지원하는 다이어그램들은 다음과 같다.

🧩 UML 다이어그램

  1. Sequence diagram
  2. Use case diagram
  3. Class diagram
  4. Object diagram
  5. Activity diagram
  6. Component diagram
  7. Deployment diagram
  8. State diagram
  9. Timing diagram

📈 UML이 아닌 다이어그램

이름은 PlantUML이지만 UML이외의 다이어그램을 더 많이 지원한다.

  1. JSON data
  2. YAML data
  3. EBNF (Extended Backus-Naur Form)
  4. Regex (Regular Expression)
  5. Network diagram (nwdiag)
  6. Salt (Wireframe graphical interface or UI Mockups)
  7. Archimate diagram
  8. SDL (Specification and Description Language)
  9. Ditaa diagram
  10. Gantt diagram
  11. MindMap diagram
  12. WBS (Work Breakdown Structure)
  13. Mathematical Notations (AsciiMath, JLaTeXMath)
  14. IE/ER (Information Engineering/Entity Relationship)

PlantUML의 장점은

  1. 뭐니뭐니해도 매우 빠른 프로토타이핑이다.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엄청난 속도로 다이어그램을 그릴 수 있다.
  2. 다이어그램 버전 간의 diff가 가능해진다. 즉 다이어그램 파일을 버전 관리 시스템에서 쉽게 관리할 수 있게된다.

물론 단점도 있는데

  1. 못생겼다(하지만 진정 예쁜 것을 원한다면 포토샵으로 작업하자).
  2. 작업도중에 레이아웃이 확 바뀌는 경우가 있다(이것은 PlnatUML이 기본적으로 최적의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맞춰주기 때문).

시퀀스 다이어그램의 최강자

PlantUML로 최고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다이어그램은 시퀀스 다이어그램이다. PPT로 작업한 시퀀스 다이어그램에 스윔레인을 추가해본 적이 있는가. 이 작업이 얼마나 개발자를 좌절시키는지 해본 사람은 안다.

이 작업을 PlantUML로 어떻게 하는지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온라인 WYSIWYG PlantUML 편집기 PlantText

재빠르게 문법을 둘러보자.

@startuml

James -> Alice: Hello!
Alice -> James : Hi?
James -> Roger : Hi Roger?
Roger -> James : Good James!
Roger -> James : How's Merry?
James -> Roger : Merry is fine.
Roger -> Alice : How are you Alice?
Alice -> Roger : I'm fine. Please call Merry
Roger -> Alice : No prob.
Roger -> Merry : Are you there?
Merry -> Roger : Honey? Can I help you?

@enduml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직관적이다. 하지만 다른 다이어그램들은 시퀀스 다이어그램만큼 편리하지는 않은데 렌더링 후에 항목을 추가하다보면 레이아웃이 확 바뀌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름 PlantUML이 사용자를 대신하여 최선을 다해 레이아웃을 맞추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라 사용자가 특정을 잘 알고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 기능이 단점이라고만 할 수 없는 것이 레이아웃을 작성자가 다시 맞추는 것도 보통 작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PlantUML은 이 기능을 Smart Layout Algorithms라고 부르고 있다.

관련 툴

그 외에도 많은 툴들이 PlantUML을 지원한다. 목록은 여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3-11-18

VScode Java코드품질검사 확장 SornarLint vs CodeScene

코드 리뷰를 받을 수 없는 솔로 개발자 혹은 사실상(?) 솔로 개발자의 필수품-정적 코드 분석기, VS code-Java에도 역시나 있다.

VS Code 공식 확장 마켓에서 가장 많은 설치 건수를 자랑하는 2개의 확장 프로그램들을 재빨리 비교해보자.

SonarLint

실제 동작 방식을 살펴보자.

아래는 어떤 문제가 있는 소스다. 그래서 해당 구문에 SonarLint가 노란색 물결무늬 밑줄을 그어줬다. 그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SonarLint의 경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op htop

혹은 problems 창에서 해당 경고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 후 “SonarLint Open description of rule ‘java:Sxxxx’“를 클릭하면

htop htop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htop htop

상세 내용을 보면 다음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데

  1. 어떤 유형의 이슈인지
  2. 얼마나 심각한지
  3. 이 이슈가 왜 문제인지
  4.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5. 기타 참고 사이트 목록

잘 짜여진 학습자료를 보는 느낌이다.

CodeScene

  • codescene에서 제공하는 코드 건강(?) 분석 서비스의 무료 stand alone 버전
  • rule 편집 가능(.codescene/code-health-rules.json 수정)
  • 마켓플레이스 보기
  • CHANGE COUPLING이라는 기능을 쓰려면 유료 클라우스 서비스를 사용해야 한다. 이 기능은 모듈 간의 논리적 의존성까지 검사해 준다고. 이 확장은 사실상 이 기능을 홍보하려고 만든 것 같다.

실제 동작 방식을 살펴보자.

이슈를 발견했을 때 해당 메소드 바로 위 편집기에 해당 제목이 뜬다.

htop htop

혹은 problems에도 띄워 준다.

htop htop

해당 제목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htop htop

결론

  • SonarQube는 코딩 규칙 검사기에 가깝다면 CodeScene은 설계 검사에 가까운 듯 하다. 상호 보완적이므로 둘 다 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
  • 이 2개의 도구에서 지적하지 않더라도 뭔가 찜찜한 코드가 있을 때 추가로 생성형 AI에게 반드시 물어보자.
2023-11-17

유용한 LINUX CLI명령어와 쉡스크립트들

ffmpeg

범용 미디어 변환 프로그램

  • 오디오 파일을 avi동영상으로 변환하기

    ffmpeg -i inputFile.mp4 -q:v 6 outputFile.avi
  • 특정 폴더의 mp3 파일들을 합친 후 사진을 삽입하여 유튜브 업로드용 동영상으로 변환하기

    find -name "*.mp3" -exec ffmpeg -loop 1 -framerate 2 -i 사진.jpg -i {} -tune stillimage -crf 18 -c:a copy -shortest {}.mkv \;
  • 동영상 파일에서 특정 구간 복사하기

    #10초부터 20초 분량의 동영상 추출
    ffmpeg -ss 00:00:10 -i "원본.MP4" -t 00:00:20 -vcodec copy -acodec copy "10초부터_20초까지.MP4"
  • rtsp 스트리밍 동영상을 캡쳐하여 mp4로 저장

    ffmpeg -i rtsp://서버주소 -vcodec copy -acodec copy -f mp4 -y 저장파일명.mp4    

uvccapture

웹캠 캡쳐 유틸

  • YUYV포맷으로 캡쳐하여 파일명.jpg로 저장하기

    uvccapture -m -o파일명.jpg

lshw

하드웨어 정보 출력

  • 하드웨어 정보를 html 포맷으로 생성하고 파이어폭스에서 열기

    lshw -html > ~/hardware_info.html && firefox ~/hardware_info.html

curl

각종 인터넷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 http응답 코드 출력
    curl -Is https://www.google.com/  | grep HTTP | cut -d ' ' -f2

xdotool

명령행 x11자동화 툴

  • 마우스 위치 출력하기
    while true; do xdotool getmouselocation; sleep 0.2; clear; done

ctronome

메트로놈 유틸리티

  • https://github.com/bivanbi/ctronome에서 소스를 받아서 컴파일해야 함
  • 구동 스크립트 샘플
    #!/bin/sh
    killall ctronome
    bpm="100"
    baseDir="메트로놈_사운드_wav파일_디렉토리"
    if [ "$#" -eq  "0" ]
    then	
        bpm="100"
        echo "No arugments supplied"
        echo bpm : $bpm
    else
        bpm=$1
        echo bpm : $bpm
    fi
    padsp ctronome -b $bpm -t 2 -w1 $baseDir/a5.wav -w2 $baseDir/a4.wav

웹서버

  • mini-httpd : 가벼운 설치형 웹서버. CGI, SSL지원. Apache웹서버 성능의 90% 성능을 보인다고

  • darkhttpd : 직접 컴파일이 필요한 가벼운 웹서버

  • python3 내장 웹서버 : python3에는 웹서버가 내장되어 있다.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여 실행한다.

    python3 -m http.server

csv를 xlsx로 변환

  • libreoffice
    soffice --headless --convert-to xlsx:"Calc MS Excel 2007 XML" file.csv
  • csv2xlsx
        csv2xlsx --output 변환후.xlsx 변환전.csv

yewtube

  • 터미널 유튜브 클라이언트
  • 유튜브 계정없이 사용가능
  • 유튜브 광고 없음
  • 동영상 다운로드 가능

yt-dlp

유튜브 다운로더

  • 동영상 다운로드

    yt-dlp https://www.youtube.com/watch?v=^CaN5ZCaiQI
  • mp3로 다운로드

    yt-dlp https://www.youtube.com/watch?v=^CaN5ZCaiQI -x --audio-format mp3

쉘 스크립트

  • 특정 폴더내의 특정 확장자 파일내의 탭문자를 스페이스 4개로 바꾸기

    #!/bin/bash
    find 해당디랙토리 -name '*.java' ! -type d -exec bash -c 'expand -i -t 4 "$0" > /tmp/e && mv /tmp/e "$0"' {} \;    
  • 카운트 다운

    #!/bin/sh
    # ex) ./countdown.sh 60 : 1분 동안 카운트 다운
    clear
    date1=$((`date +%s` + $1));
    while [ "$date1" -ge `date +%s` ]; do
    ## Is this more than 24h away?
    days=$(($(($(( $date1 - $(date +%s))) * 1 ))/86400))
    echo "\033[H$days day(s) and $(date -u --date @$(($date1 - `date +%s`)) +%H:%M:%S)\r"; 
    sleep 0.1
    done
  • 스탑와치

    date1=`date +%s`;
    while true; do
    days=$(( $(($(date +%s) - date1)) / 86400 ))
    echo -ne "$days day(s) and $(date -u --date @$((`date +%s` - $date1)) +%H:%M:%S)\r";
    sleep 0.1
    done
2023-11-16

리눅스 터미널 입출력을 녹화하기

파이썬 기반의 CLI로 asciicinema가 있다.

설치

python3 -m pip install asciinema

​ 만약 python3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먼저 설치해야 한다. (비단 코딩 목적뿐만이 아니라 여러 유용한 유틸리티를 사용하려면 리눅스에서 파이썬은 필수)

설치 후 해당 바이너리를 찾지 못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이는 경로 문제 때문이다. pip으로 설치하는 바이너리들은 ~/.local/bin에 설치된다. 이 경로를 path에 추가해줘야 한다.

녹화

녹화는 간단하다. 명령을 입력할 때 rec 아규먼트만 추가하면 된다.

asciinema rec 해당파일명.cast

​ 이 다음부터 입출력되는 모든 텍스트는 녹화되며 <ctrl-d> 혹은 “exit”를 입력하면 녹화가 중지된다.

재생하기

재생도 간단하다. 명령을 입력할 때 play 아규먼트와 파일명만 추가하면 된다.

asciinema play 해당파일명.cast

부록 - 녹화 파일을 gif로 변환하기

agg - asciinema gif generator를 사용하면 쉽게 gif로 변환 가능하다

설치

agg 깃헙의 release에서 본인 아키텍쳐에 맞는 실행 바이너리를 다운로드한다. (리눅스용은 agg-x86_64-unknown-linux-gnu이다)

실행

해당 명령어의 아규먼트로 입력 파일명과 출력파일명만 넘겨주면 변환된다.

agg 해당파일명.cast 해당파일명.gif 

샘플

htop htop btop btop

부록의 부록

  • https://ezgif.com/crop : 애니메이션 gif의 시작과 끝의 불필요한 녹화내용을 제거할 때 유용하다
2023-11-16

CPU와 메모리가 열일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리눅스 CLI용 모니터링 툴을 비교해보자

테스트 환경

1.
CPU : Intel(R) Core(TM) i5-6600 4core
2.
memory : 32GB

top(Table Of Processes)

왠간한 리눅스 배포판에는 기본으로 있다
시스템 요약 정보 뿐만 아니라 현재 리눅스 커널이 관리하고 있는 프로세스와 쓰레드 목록도 같이 보여주는데 무었을 어떻게 보여줄지는 사용자가 설정 가능하다. 설정을 저장해서 다음에 명령어를 실행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명령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 못생겼기 때문이다 -.-
일단 top보다 훨씬 예쁘다.
cpu코어별로 bar차트를 제공하므로 부하를 쉽게 확인 가능
ncurses 기반이라 top보다 다양한 기능 제공(가로 혹은 세로로 스크롤하기 등)
프로세스 죽이기, 우선순위 변경하기 등을 바로 수행가능함
적당한 cpu 사용량
(유틸리티의 저자 이름이 Hisham라서 htop이라고…)

atop

모두 다 보여줄게. 하지만 가독성이 떨어짐
거의 모든 시스템 리소스(CPU, memory, disk, network)를 퍼포먼스 관점에서 모니터링
윈도우 가로 사이즈가 어느정도 이상 되어야 함
프로세스별로 디스크 IO 모니터링 가능
cpu코어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는 듯. 각 코어별 사용량을 합쳐도 전체 사용량은 적은 편

vtop

nodejs 기반
1.
장점
심플
CPU와 메모리 사용량 추이를 쉽게 알 수 있음
2.
단점
다른 모니터링 툴보다 CPU와 메모리를 가장 많이 사용
nodejs기반이라 프로세스 식별이 힘듬

btop

가장 아름다운 ui
cpu코어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는 듯. 각 코어별 사용량을 합치면 전체 사용량은 꽤 된다.
터미널 사이즈가 최소 가로 80, 세로 24가 되어야 띄울 수 있다(최소치 미달일 때 경고가 뜸)
프로세스별 상세보기 지원

glances

python기반
python기반이라 자체 프로세스 식별이 힘듬
파티션별 IO 모니터링
메모리를 상당히 많이 사용(46MB) 하지만 CPU코어는 한 개만 사용하도록 개발한듯
high load 발생 시 경고 출력

총평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라면 btop을, 시스템 관리자라면 glances를 추천
가장 가벼운 툴 : top
CPU 로드 추이 시각화 : vtop, btop
CPU 코어별 로드 모니터링 : atop, btop, htop(바 차트)
CPU 코어별 온도(그 외 각종 센서들) : btop, glances
디스크 IO : atop(프로세스별로도 가능), glances(파티션 별), btop(프로세스별)
네트워크 IO : btop(추이 보기), glances
프로세스별 상세 보기 : btop
2023-11-14

자바의 정석 8장. 예외처리

8장. 예외처리

1.1 프로그램 오류 p.414

컴파일 에러 : 컴파일 시에 발생하는 에러 런타임 에러 : 실행 시에 발생하는 에러 논리적 에러 : 실행은 되지만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것

  • 처리 가능 여부에 따라

에러(error) : 프로그램 코드에 의해서 수습될 수 없는 심각한 오류 예외(exception) : 프로그램 코드에 의해 수습될 수 있는 다소 미약한 오류

1.2 예외 클래스의 계층구조 p.415

  • Throwable

http://www.plantuml.com/plantuml/png/SoWkIImgAKygLb3oJIpAJialprFYqb88oIZABqzCoadbujHISAr8JYqeoSpFu-84ye9AyqeoSrDH1VNqzC2qfpzS7Aopg2Y_24M1Vsc9VvflQcv-KIL4qY4rBoKt4uWJ2m00 http://www.plantuml.com/plantuml/png/SoWkIImgAKygLb3oJIpAJialprFYqb88oIZABqzCoadbujHISAr8JYqeoSpFu-84ye9AyqeoSrDH1VNqzC2qfpzS7Aopg2Y_24M1Vsc9VvflQcv-KIL4qY4rBoKt4uWJ2m00

  • Exception

https://www.notion.so/image/https%3A%2F%2Fs3-us-west-2.amazonaws.com%2Fsecure.notion-static.com%2F9045cf63-a81c-4e91-a2df-7a6f59a9ea00%2FUntitled.png?table=block&id=15976be8-705f-41e6-9c2c-b0cd6b5ad2ac&spaceId=e61b686e-d1af-4c3a-9777-c12e83dc3275&width=1900&userId=eb87f607-930d-4f18-83f2-eaab20fcf33d&cache=v2 https://www.notion.so/image/https%3A%2F%2Fs3-us-west-2.amazonaws.com%2Fsecure.notion-static.com%2F9045cf63-a81c-4e91-a2df-7a6f59a9ea00%2FUntitled.png?table=block&id=15976be8-705f-41e6-9c2c-b0cd6b5ad2ac&spaceId=e61b686e-d1af-4c3a-9777-c12e83dc3275&width=1900&userId=eb87f607-930d-4f18-83f2-eaab20fcf33d&cache=v2

Excetion클래스들 : 사용자의 실수와 같은 외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예외 RuntimeException클래스들 : 프로그래머의 실수로 발생하는 예외

catch 순서 p.421
package chap8;

public class ExceptionEx7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try {
			int i = 1/0;
		} catch (Exception e) {
		} catch (ArithmeticException e) {
			//"Unreachable catch block for ArithmeticException. It is already handled by the catch block for Exception"
		}
	}
}
Exception.printStackTrace() vs @Slf4j logger.error() p.422 https://stackoverflow.com/a/10477646/4766882

printStackTrace()는 단순히 오류를 어딘가에 출력하는데 그치지만 Slf4j를 쓰면 출력을 할지 말지 부터 어디에 출력할지를 소스 수정없이 조절가능. 출력은 시스템 런타임 성능을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

예외의 종류 : 컴파일러가 체크할 수 있는가
  1. checked : 컴파일러가 체크 가능. 컴파일 에러 발생(소스를 수정해야 컴파일 될 것이므로 코딩 시에 excetion에 대한 대처가 가능)
  2. unchecked : 컴파일러가 체크 불가능. 컴파일 에러 발생하지 않음

언제 Exception을 사용할까? 가능한 안써야 한다. 특히 ‘제어로직에 예외를 사용하지 마라’

  1. 소스 가독성 저하(goto문이랑 동일함)
  2. 런타임의 속도저하

언제 Exception(throws)을 사용할까?

호출stack이 깊을 때 예외 상황을 우아하게 처리하기 위해. ‘예외를 마지막에 처리하는 쪽은 최초 call을 발생시킨 객체다’

1.9 자동 자원 반환 - try-with-resources

  1. 소스가 많이 짧아져서 가독성이 좋아졌다.
  2. 해당 리소스는 AutoCloseable인터페이스를 구현해야 한다.
  • before
Scanner scanner = null;
try {
    scanner = new Scanner(new File("test.txt"));
    while (scanner.hasNext()) {
        System.out.println(scanner.nextLine());
    }
} catch (FileNotFound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finally {
    if (scanner != null) {
        scanner.close();
    }
}
  • after
try (Scanner scanner = new Scanner(new File("test.txt"))) {
    while (scanner.hasNext()) {
        System.out.println(scanner.nextLine());
    }
} catch (FileNotFoundException fnfe) {
    fnfe.printStackTrace();
}

1.10 사용자정의 예외 만들기

필요에 따라 예외처리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unchecked’예외가 강제적인 ‘checked예외’보다 더 환영받고 있다 👉 하지만 예외처리를 강제하기 위해서는 checked예외가 필요

1.12 연결된 예외(chained exception)

여러가지 예외(원인과 결과)를 하나의 큰 분류의 예외로 묶어서 다루기 위해

자바의 정석 7장.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II

자바의 정석(남궁성) 독후감 형식의 글입니다

7장.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II

1.1상속의 정의와 장점

  1. 재사용성을 높히고
  2. 코드의 중복을 제거하여
  3.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을 높힌다.
왜 상속에 해당하는 키워드가 inherit이 아니고 extends인가

상속을 거듭할수록 상속받는 클래스의 멤버 개수가 점점 늘어나기 때문

JPA의 최상위 모델객체 예제
@MappedSuperclass
@EntityListeners(AuditingEntityListener.class)
public class BaseEntity {
    @Id
    @GeneratedValue
    private Long id;
		@CreatedBy
    private String regUserId;
		@LastModifiedBy
    private String modUserId;
		@CreatedDate
    private Date regDate;
		@LastModifiedDate
    private Date modDate;
    @Version
    private Integer version;
}

@Entity
public class File extends BaseEntity {
    private String name;
    private String content;
}

1.2 클래스간의 관계 - 포함관계

언제 포함관계를 사용하는가?

https://stackoverflow.com/a/37624298/4766882

언제나 상속 대신 포함관계 사용이 가능하다.

언제 상속관계를 사용하는가
  1. 자식이 부모에 대해 ‘is a’ 관계인 동시에 자식이 부모의 모든 기능을 다 가지고 있을 때
  2. 다중상속을 할 수 없으므로(?) : “VCR클래스는 TVCR클래스에 포함” p.325
ex) 사각형과 정사각형 문제
  1. 사각형 클래스에 가로길이_늘리기()가 정의되어 있다고 하자.
  2. 정사각형 클래스는 사각형 클래스를 상속했다.
  3. 정사각형 객체에서 사각형 클래스의 가로길이_늘리기()를 호출하는 순간 정사각형은 더 이상 정사각형이 아니게 된다.

2.3 오버로딩 vs 오버라이딩

2.4 super

  • 메소드 체이닝 샘플 p.331

3.3 import문

한 패키지에서 여러 클래스를 사용하는 경우 클래스의 이름을 일일이 지정해주는 것보다 패키지명.*과 같이 하는것이 편리하다 ☛ IDE의 import정리기능을 써서 사용할 클래스들을 명시적으로 import 것이 좋다. import만 보면 어떤 클래스들을 쓰는지(dependency)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

4.2 static - 클래스의, 공통적인 p.344

static의 사전적 의미 : 정적인, 변하지 않는

Nothing is static. Everything is evolving.(Chuck Palahniuk, Fight Club)

4.3 final - 마지막의, 변경될 수 없는

모든 private 메소드는 final이다 하지만 모든 final 메소드가 private인 것은 아니다. p.353

4.4 abstract - 추상의, 미완성의

추상 클래스를 상속extend하는 구상 클래스는 모두 abstract 메소드를 override해야 한다

VS

인터페이스를 구현implement하는 클래스는 모두 메소드를 override해야 한다

언제 abstract를 써야 하는가?
언제 interface를 써야 하는가?

composition over inheritance vs inheritance over composition

4.6 제어자(modifier)의 조합

메서드에 private와 final을 같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중략) 이 둘 중 하나만 사용해도 의미가 충분하다 ☛ private 메소드에 final 제어자를 쓸 필요는 없다. 하지만 final 메소드에 접근 제어자를 지정하지 않는다면 접근 제어자는 default가 된다. 즉 private가 아니다.

5. 다형성

5.1 다형성이란?

5.2 참조변수의 형변환

5.3 instanceof 연산자

5.4 참조변수와 인스턴스의 연결

메서드의 경우 조상 클래스의 메소드를 자손의 클래스에서 오버라이딩한 경우에도 참조변수의 타입에 관계없이 항상 실제 인스턴스의 메서드(오버라이딩된 메서드)가 호출되지만, 멤버변수의 경우 참조변수의 타입에 따라 달라진다.

https://github.com/bluedskim/java_standard_study/blob/master/src/test/java/chap7/AnimalShopperTest.java

다운캐스팅은 지양해야 한다 https://stackoverflow.com/a/30659861/4766882

6. 추상 클래스

6.1 추상 클래스란?

  1. 클래스 = 설계도
  2. 추상 클래스 = 미완성 설계도
  3. 인터페이스 = 기본 설계도

추상 클래스로 인스턴스 생성 불가

7. 인터페이스

7.1 인터페이스란?

  • 인터페이스는 일종의 추상 ‘클래스’이다. ☛ 자식이 인스턴스를 만들 수 있으므로 추상클래스는 클래스다. 하지만 인터페이스는 자식이 인스턴스를 만들 수 없으므로 클래스가 아니다.
  • 인터페이스는 명세서(specfication)다. “인터페이스의 이름에는 주로 Fightable과 같이 ‘~을 할 수 있는’의 의미인 able로 끝나는 것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어떠한 기능 또는 행위를 하는데 필요한 메서드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 인터페이스는 구현체에 대한 관점이다.

7.3 인터페이스의 상속

다중 상속이 가능하다

7.4 인터페이스의 구현

‘implements’ 구문이 상속을 의미하지 않는다. extends구문은 생략 가능

7.5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다중상속

7.6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다형성

https://github.com/bluedskim/java_standard_study/blob/master/src/test/java/chap7/PolymorphismTest.java

7.7 인터페이스의 장점

  • 표준화가 가능하다
  • 독립적인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 개발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 서로 관계없는 클래스들에게 관계를 맺어 줄 수 있다
Liskov Substitution Principle 해결 p.395

Untitled Untitled

7.8 인터페이스의 이해

  • 클래스를 사용하는 쪽(User)과 클래스를 제공하는 쪽(Provider)이 있다.
  • 메소드를 사용(호출)하는 쪽(User)에서는 사용하려는 메서드(Provider)의 선언부만 알면 된다(Open-Close Principal)

7.9 디폴트 메서드와 static메서드

Java8부터 인터페이스에 구상 메소드 사용가능

8. 내부 클래스(inner class)

8.5 익명 클래스(anonymous class)

임시 클래스. 주로 인수 생성용

자바의 정석 6장.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I

자바의 정석(남궁성) 독후감 형식의 글입니다

6장. 객체지향 프로그래밍1

1. 객체지향언어

1.2 객체지향언어

현실 세계를 프로그램의 세계에서 표현하기 위한 방법 p.230

  1. 코드의 관리가 용이하다
  2. 코드의 재사용성이 높다
  3. 신뢰성이 높은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한다.

p.231 일단 프로그램을 기능적으로 완성한 다음 어떻게 하면 보다 객체지향적으로 코드를 개선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여 점차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다 → 리팩터링

2. 클래스와 객체

2.1 클래스와 객체의 정의와 용도
  • p.232 클래스에 대한 각종 메타포
    • 클래스:객체=설계도(청사진blue print):제품(들)
    • 클래스:객체=붕어빵틀:붕어빵(들)

p.232 인스턴스와 객체는 같은 의미지만 객체는 모든 인스턴스를 대표하는 포괄적인 의미를 갖는다.

2.4 인스턴스의 생성과 사용 p.234
2.6 클래스의 또 다른 정의 p.243
  1. 변수 : 하나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
  1. 배열 : 같은 종류의 여러 데이터를 하나의 집합으로 저장할 수 있는 공간
  2. 구조체 : 서로 관련된 여러 데이터를 종류에 관계없이 하나의 집합으로 저장할 수 있는 공간
  3. 클래스 : 데이터와 함수의 결합(구조체 + 함수). 변수와 함수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업이 간단하고 명료해진다
  • 대표적인 클래스 : String

3 변수와 메서드

  • 메소드 vs 메서드
  • 멤버변수 = static변수 + 인스턴스 변수 p.246
3.2 클래스 변수와 인스턴스 변수

클래스변수를 참조할 때는 ‘클래스이름.클래스변수’의 형태로 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스 참조 변수를 통해서도 클래스변수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렇게 하면 클래스 변수를 인스턴스 변수로 오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p.249

3.3 메서드 p.249

메서드를 사용하는 이유

  1. 높은 재사용성
  2. 중복된 코드의 제거
  3. 프로그램의 구조화
3.4 메서드의 선언과 구현

메서드의 선언부는 후에 변경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히 작성해야 한다. 메서드의 선언부를 변경하게 되면, 그 메서드가 호출되는 모든 곳도 같이 변경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겁먹지 말자. 우리에게는 강력한 리팩토링 기능을 제공하는 IDE가 있다

  • 메소드 이름 짓기 : 동사(목적어), 동사+한정사(목적어)
  • p.254 argument와 parameter의 차이 : argument는 넘겨주는 것이고 parameter는 받는 것이다.

“Parameter” vs “Argument”

3.6 return문 p.258
  • 메소드의 실행을 강제로 종료하는 효과

  • return문을 어떻게 쓰면 좋을까 :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1419278/control-flow-via-return-vs-if-else

    • option1
    public ActionResult Edit(MyClass class)
    {
        if (!class.Editable)
           return null;
    
        class.Update();
        return View();
    }
    • option2
    public ActionResult Edit(MyClass class)
    {
        if (class.Editable)
        {
           class.Update();
           return View();
        }
        else
        {
           return null;
        }
    }
    • option3
    public ActionResult Edit(MyClass class)
    {
        ActionResult rv = null;
        if (class.Editable)
        {
            class.Update();
            rv = View();
        }
        return rv;
    }
  • p.260 매개변수의 유효성 검사 : IllegalArgumentException을 쓰자

    float divide(int x, int y) {
    	// 작업을 하기 전에 나누는 수(y)가 0인지 확인한다
    	if(y == 0) {
    		System.out.println("0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return 0; // 매개변수가 유효하지 않으므로 메서드를 종료한다.
    	}
    	return x / (float)y;
    }

3.7 JVM의 메모리 구조

재귀호출에서 종료조건이 체크되지 못하는 경우 StackOverflowError 발생

3.11 클래스 메서드(static메서드)와 인스턴스 메서드

인스턴스와 관계없는(인스턴스 변수나 인스턴스 메서드를 사용하지 않는) 메서드를 클래스 메서드(static메서드)로 정의한다.

  • 클래스 메소드의 용도를 유틸리티성 메소드로 한정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호출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쓰는것은 오용할 위험이 있다.(p.278)
class Fee() {
	public int payment;
	public static int calculatePayment(int amount) {
		return amount + 1;
	}
}

class Client() {
	public int getFee() {
		Fee fee = new Fee();
		fee.calculatePayment(100); // fee.payment = fee.calculatePayment(100);
		System.out.println("fee=" + fee.payment);
	}
}

알아두면 좋아요!(p.282) → 하지만 이런식으로 사용할거면 클래스 메소드로 만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int result = new MemberCall().instanceMethod1();
4.4 메소드 오버로딩의 장점 : chain overloaded functions(5.4에서 생성자를 이런식으로 호출하고 있음)
public int calculate(int a) {
	return calculate(a, 0);
}

public int calculate(int a, int b) {
	return calculate(a, b, 0);
}

public int calculate(int a, int b, int c) {
	// 실제 로직
}
5.4 생성자에서 다른 생성자 호출하기 - this(), this

생성자에서 다른 생성자를 호출할 때는 첫 줄에서만 가능하다.

5.5 생성자를 이용한 인스턴스의 복사
class Car {
	String color;
	String gearType;
	int door;

	// 2줄 짧음. 메소드명만으로 로직을 알 수 없음
	Car(Car c) {
		color = c.color;
		gearType = c.gearType;
		door = c.door;
	}

	// 2줄 더 길다. 메소드명만으로 로직을 알 수 있음
	public Car copy() {
		Car copied = new Car();
		copied.color = color;
		copied.gearType = gearType;
		copied.door = door;
		return copied;
	}
}

...
Car original = new Car();
...
**Car copied = new Car(original);
Car copied = original.copy();**
...

6.변수의 초기화

무조건 최대한 빨리 초기화 하기

멤버변수(클래스변수와 인스턴스변수)와 배열의 초기화는 선택적이지만 지역변수의 초기화는 필수적이다

6.3 초기화 블럭(initialization block)

클래스 초기화 블럭 : 클래스 변수의 복잡한 초기화에 사용된다. 인스턴스 초기화 블럭 : 인스턴스 변수의 복잡한 초기화에 사용된다.

'Back Office' vs 'Back End'

IT프로젝트에서 back office와 back end를 혼용하면 망할 수 있다. front office와 front end도 마찬가지.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보자

오피스와 프론트 오피스를 별도의 인스턴스로 구성합시다

엔드와 프론트 엔드를 별도의 인스턴스로 구성합시다.’ 는 전혀 다른 말이다.

back office는 운영자 화면(사이트)을 지칭한다고 보면 되고 front office는 사용자 화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front office는 한국 IT에서는 잘 쓰지 않는 용어).

https://www.webopedia.com/definitions/back-office/에서 언급한 “백 오피스는 백엔드의 지원을 받는다The back office is supported by a back end system.“는 말이 틀린것은 아니지만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 백 오피스만 백엔드의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백 오피스와 프론트 오피스 모두 백엔드의 지원을 받는다’

정리하자면 back office와 front office는 사용자 타겟에 따른 서비스 영역 개념이며 back end와 front end는 시스템 아키텍처 개념이다.

Front-End,Back-End VS Front Office,Back Office Front-End,Back-End VS Front Office,Back Office
Front-End,Back-End VS Front Office,Back Office

Docker로 Oracle12 설치하기


리눅스에 오라클DB 설치는 정말 악몽이다(윈도우즈는 차라리 낫다). 만약 리눅스가 그래픽환경(X windows)가 아니라면 완전 낭패다.

그래서 X windows를 설치하기까지 했었다. 그래픽환경(X windows)은 시스템 리소스를 더 쓸 수 밖에 없는데 -.- 서버에 그래픽환경(X windows)을 설치할 필요는 없잖아~

고맙게도 Docker로 설치하면 이런 문제는 해결된다.

데이터 저장용 폴더 준비하기

데이터를 docker 내부에 저장하면 이후에 대이터를 백업하거나 다른 서버로 이전할 때 힘들어진다. 처음부터 데이터는 docker 컨테이너 외부에 저장하자.

  1. 데이터 저장용 폴더 생성

    저장용 폴더는 본인 환경에 맞게 경로를 지정한다.

     $ mkdir /home/shed/util/data/oradata
    
  2. 폴더에 권한 주기

    마운드될 폴더에 쓰기 권한이 없으면 기동자체가 되지 않는다 -.- 아래의 명령어로 쓰기 권한을 주자.

     $ chmod -R a+w /home/shed/util/data/oradata
    

    생성한 폴더는 도커 기동시 볼륨으로 연결할 것이다.

실행

$ docker run -d -it --name oracle -e ORACLE_CHARACTERSET=AL32UTF8 -p 1521:1521 -p 5500:5500 -v /home/shed/util/data/oradata:/ORCL store/oracle/database-enterprise:12.2.0.1

/oracle:/ORCL store/oracle/database-enterprise:12.2.0.1
Unable to find image 'store/oracle/database-enterprise:12.2.0.1' locally
12.2.0.1: Pulling from store/oracle/database-enterprise
4ce27fe12c04: Pull complete 
9d3556e8e792: Pull complete 
fc60a1a28025: Pull complete 
0c32e4ed872e: Pull complete 
b465d9b6e399: Downloading [============================>                      ]  1.538GB/2.739GB

다운로드가 끝나면 자동으로 실행된다. docker ps -a 명령으로 확인해보자.

$ docker ps -a
CCONTAINER ID        IMAGE                                       COMMAND                  CREATED              STATUS                        PORTS                                            NAMES
d4d851dea5b9        store/oracle/database-enterprise:12.2.0.1   "/bin/sh -c '/bin/ba…"   About a minute ago   Up About a minute (healthy)   0.0.0.0:1521->1521/tcp, 0.0.0.0:5500->5500/tcp   oracle

계정 생성

접속용 계정을 생성해야 각종 툴에서 사용가능하다.

  1. sqlplus로 접속

     $ docker exec -it oracle bash -c "source /home/oracle/.bashrc; sqlplus /nolog"
     SQL*Plus: Release 12.2.0.1.0 Production on Wed Jul 14 15:42:57 2021
     Copyright (c) 1982, 2016, Oracle.  All rights reserved.
     SQL>
    
  2. 로그인

     SQL> conn sys/oracle as sysdba
     Connected.
    
  3. 세션 설정 변경

     SQL> alter session set "_ORACLE_SCRIPT"=true;
     Session altered.
    
  4. 계정 생성 & 권한 주기

    acc01라는 계정을 만들어 보겠다.

     SQL> create user acc01 identified by passwd;
     User created.
     SQL> GRANT CREATE SESSION TO acc01;
     SQL> GRANT CONNECT, RESOURCE, DBA TO acc01;
     Grant succeeded.
    
  5. 생성한 계정으로 sqlplus 접속 테스트

     $ docker exec -it oracle bash -c "source /home/oracle/.bashrc; sqlplus acc01/passwd@ORCLCDB"
     SQL*Plus: Release 12.2.0.1.0 Production on Wed Jul 14 16:00:51 2021
     Copyright (c) 1982, 2016, Oracle.  All rights reserved.
     Last Successful login time: Wed Jul 14 2021 15:59:45 +00:00
     Connected to:
     Oracle Database 12c Enterprise Edition Release 12.2.0.1.0 - 64bit Production
     SQL>
    

DBeaver로 접속

다음과 같이 접속 설정을 한다.

기본 UI 기본 UI

Docker기반 오라클12 정도면 개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는 충분한것 같다.

Java 디자인 패턴-12.Composite

Composite 패턴

n order might comprise various products, packaged in boxes, which are packaged in bigger boxes and so on. The whole structure looks like an upside down tree. n order might comprise various products, packaged in boxes, which are packaged in bigger boxes and so on. The whole structure looks like an upside down tree.

“하나의 주문은 여러 상품으로 구성될 수 있다. 이 상품들은 여러 개의 다른 박스에 담길 수 있으며 이 박스들 역시 더 큰 박스에 담길 수 있다. 이런 구조는 뒤집힌 트리형태와 같다.” (출처:https://refactoring.guru/design-patterns/composite)

해결하려는 문제

  1. 클라이언트는 트리tree구조의 자료구조에 접근할 때 부모 노드와 leaf노드를 접근하는 api가 틀리다면 소스가 복잡해진다. 부모와 노드를 일관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다면 클라이언트 구현,변경,테스트,재사용이 쉬워진다.

특징/용도

  1. 트리tree구조의 자료구조에만 적용가능하다.
  2. Composite 객체는 요청을 자식객체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forward한다.

클래스 다이어그램

Iterator 패턴(김동석) Iterator 패턴(김동석)

소스

  1. Component : 공통 인터페이스로 leaf와 composition이 구현해야 할 메소드가 선언되어 있음
    • Menu.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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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posite;
      
      public interface Menu {
      	public int getPrice();
      }
    • AggregateMenu.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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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posite;
      
      public interface AggregateMenu extends Menu {
      	public void addMenu(Menu menu);
      }
  2. Leaf : 트리의 기본 요소로 하위 요소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
    • Noodl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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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posite;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Noodle implements Menu {
      	int price;
      	
      	public Noodle(int price) {
      		this.price = price;
      	}
      
      	@Override
      	public int getPrice() {
      		log.info("price=={}", price);
      		return price;
      	}
      }
    • Ric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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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posite;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Rice implements Menu {
      	int price;
      	
      	public Rice(int price) {
      		this.price = price;
      	}
      
      	@Override
      	public int getPrice() {
      		log.info("price=={}", price);
      		return price;
      	}
      }
  3. Composite : Component를 구현implement. leaf의 container역할
    • SetMenu.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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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posite;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Li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SetMenu implements AggregateMenu {
      	List<Menu> menus ;
      	
      	public SetMenu() {
      		menus = new ArrayList<>();
      	}
      
      	@Override
      	public void addMenu(Menu menu) {
      		menus.add(menu);
      	}
      
      	@Override
      	public int getPrice() {
      		int price = 0;
      		for(Menu menu : menus) {
      			price += menu.getPrice();
      		}
      		log.info("price=={}", price);
      		return price;
      	}
      }

참고

추천 Redmine Agile플러그인과 PurpleMine2 테마

Redmine은 꽤 오래된 웹기반 프로젝트 관리 툴이다. 그래서 기능이나 화면이 상당히 예스럽다. 이런 기능과 UI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현재의 유행과는 많이 떨어져 있는게 사실이다.

기본 UI 기본 UI (20세기말에 유행하던 게시판 UI를 닮았다. 아래쪽의 PurpleMine2 UI와 비교해보자)

하지만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오히려 예스러운 화면과 기능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훌륭한 툴이다.

레드마인을 사용하면서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는 기능 중 아쉬운 기능이 Agile Kanban 기능이었다. 하지만 redmineup이라는 회사의 플러그인을 쓰면 기본적인 Kanban 기능은 쓸 수 있다.

레드마인 기본 테마는 상당히 구식이다. 나같은 디알못이 봐도 역시나 그렇다.

그래서 몇가지 사용자 테마를 적용해봤는데 가장 만족스러운 테마는 mrliptontea라는 분이 만든 PurpleMine2 다.

이제는 비추하는 플러그인이다. 바로 easyredmine.com의 gantt 플로그인이다.

이 플러그인을 쓰면 각종 검색의 옵션 저장시 오류가 발생한다 -.-

최신 레드마인 4.1.2의 간트차트기능이 많이 좋아져서 굳이 필요없는 플러그인이기도 하다.

레드마인 설치 없이 기능 체험을 원한다면 가입형 무료 레드마인 서비스 https://www.hostedredmine.com 을 추천한다. 레드마인 버전은 좀 오래된것 같지만(버전 정보를 알 수가 없다 -.-) 레드마인을 체험하기에는 충분하다.

Ubuntu 20.04 + VS Code 1.56.2에서 한글 입력 문제 해결하기

Ubuntu 20.04 환경에서 VS Code를 사용할 때 한글입력 시 기역으로 시작하는 글자에 받침이 붙으면 깨진다.

Ubuntu_20.04 환경에서 VS Code를 사용할 때 한글입력 시 문제 Ubuntu_20.04 환경에서 VS Code를 사용할 때 한글입력 시 문제

위의 이미지를 보면 타이틀바의 한글은 깨지지 않지만 편집기 내부의 한글이 깨진다.

vscode의 github에 issue를 올린지 3달이 넘어서 개발자가 이슈를 해결해주었다.

👈 이슈 내용 보기

원인은 기본 폰트에 있었다. Ubuntu용 VS Code는 ‘Droid Sans Mono’가 기본 폰트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폰트가 뭔가 충돌을 일이키는 것 같다.

이 폰트를 설정에서 제거하면 해결 된다.

CMD/CTRL + SHIFT + P 로 Command Palette 를 열고 settings json 이라고 타이핑한 후 ‘Open Settings (JSON)‘를 선택하면 설정 JSON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혹은 CTRL + Comma 단축키로 설정화면에서 수정할 수도 있다)

editor.fontFamily 속성에서 Droid로 시작하는 폰트들을 다 삭제 하고 저장하자.

이제 기역으로 시작하는 글자에 받침이 붙어도 깨지지 않는다.

이 증상은 github.dev의 웹기반 vs code에서도 동일하다(그렇다면 MS가 운영하는 github에서도 리눅스 계열 서버를 사용한다는?).

역시 해결 방법도 동일하다.

Java 디자인 패턴-11.Decorator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Decorator 패턴

IEC 61131-3: The Decorator Pattern IEC 61131-3: The Decorator Pattern

(출처:https://stefanhenneken.net/2019/02/16/iec-61131-3-the-decorator-pattern)

해결하려는 문제

특징/용도

  1. 런타임에 객체에 동적으로 기능을 추가하기 위한 structural 패턴
  2. 래퍼wrapper 클래스로 구현.
  3. chain of responsibility pattern과 유사함
  4. 생성자 혹은 다른 메소드에서 해당 클래스 자체를 인수로 받는 경우 데코레이터라 볼 수 있다(https://refactoring.guru/design-patterns/decorator/java/example)

고려사항

클래스 다이어그램

Decorator 패턴(김동석) Decorator 패턴(김동석)

소스

  • 꾸며질decorated 객체
    • BeverageBase.java : 부모 abstract 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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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abstract class BeverageBase {
      
      	protected String description = "";
      
      	public String getDescription() {
      		return description;
      	}
      
      	/**
      	 * 가격을 계산하는 로직은 하위 객체가 구현해야 한다.
      	 * @return
      	 */
      	public abstract double getCost();
      }
    • BlackTea.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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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class BlackTea extends BeverageBase {
      
      	public BlackTea() {
      		description = "Black tea from teabag";
      	}
      
      	@Override
      	public double getCost() {
      		return 5;
      	}
      }
    • Espresso.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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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abstract class BeverageBase {
      
      	protected String description = "";
      
      	public String getDescription() {
      		return description;
      	}
      
      	/**
      	 * 가격을 계산하는 로직은 하위 객체가 구현해야 한다.
      	 * @return
      	 */
      	public abstract double getCost();
      }
    • GreenTea.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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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class GreenTea extends BeverageBase {
      
      	public GreenTea() {
      		description = "Green leaf tea";
      	}
      
      	@Override
      	public double getCost() {
      		return 8;
      	}
      }
  • 꾸미는decorator 객체
    • CondimentsDecoratorBase.java : 부모 abstract 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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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
       * 데코레이터 객체
       */
      abstract class CondimentsDecoratorBase extends BeverageBase {
      	BeverageBase beverage;
      
      	/**
      	 * 생성자에서 BeverageBase의 참조를 받아서 멤버변수에 할당
      	 * @param beverage
      	 */
      	protected CondimentsDecoratorBase(BeverageBase beverage) {
      		this.beverage = beverage;
      	}
      }
    • CholateCondimen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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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class ChocolateCondiment extends CondimentsDecoratorBase {
      	/**
      	 * 생성자에서 해당 클래스 자체를 인수로 받는다
      	 */
      	public ChocolateCondiment(BeverageBase beverage) {
      		super(beverage);
      		description = beverage.getDescription() + " + Chocolate";
      	}
      
      	@Override
      	public double getCost() {
      		return beverage.getCost() + 4;
      	}
      }
    • MilkCondimen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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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class MilkCondiment extends CondimentsDecoratorBase {
      	public MilkCondiment(BeverageBase beverage) {
      		super(beverage);
      		description = this.beverage.getDescription() + " + Milk";
      	}
      
      	@Override
      	public double getCost() {
      		return beverage.getCost() + 3;
      	}
      }
    • SugarCondimen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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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decorator;
      
      class SugarCondiment extends CondimentsDecoratorBase {
      	public SugarCondiment(BeverageBase beverage) {
      		super(beverage);
      		description = beverage.getDescription() + " + Sugar";
      	}
      
      	@Override
      	public double getCost() {
      		return beverage.getCost() + 1;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10.Adapter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Adapter(적응) 패턴

숲속의 곰이 북극에 적응하기 숲속의 곰이 북극에 적응하기

(출처:https://educationinaction.org/water-rocks-vocabulary/adaptation)

해결하려는 문제

  1. 인터페이스의 불일치 해결.

용도/목적

  1. 구조적Structural 패턴
  2. 어떤 인터페이스를 다른 목적의 인터페이스로 만드는 패턴.
  3. 클라이언트 소스 수정이 불가능한 경우 유용하다.

구성요소

  1. adapter(wrapper) : adaptee의 interface를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target의 인터페이스로 변경하는 객체
  2. adaptee : 변경대상이 되는 객체
  3. target :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객체
  4. 클라이언트 : target으로 변경된 adaptee를 사용하는 객체

고려사항

다른 유사한 패턴과 비교해보자 https://en.wikipedia.org/wiki/Adapter_pattern#Usage

  1. Decorator : 원래의 소스를 감싸는 방식으로 인터페이스에 동적으로 기능을 추가한다.
  2. Delegation : 상속을 통한 조합
  3. Facade : 단순화된 인터페이스 제공

클래스 다이어그램

Adapter 패턴(김동석) Adapter 패턴(김동석)

소스

  1. adapter : LightningToMicroUsbAdapter.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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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adapter;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LightningToMicroUsbAdapter implements MicroUsbPhone {
    	private final LightningPhone lightningPhone;
    
    	public LightningToMicroUsbAdapter(LightningPhone lightningPhone) {
    		this.lightningPhone = lightningPhone;
    	}
    
    	@Override
    	public void useMicroUsb() {
    		log.info("MicroUsb connected");
    		lightningPhone.useLightning();
    	}
    
    	@Override
    	public String recharge() {
    		return lightningPhone.recharge();
    	}
    }
  2. adaptee : LightningPhon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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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adapter;
    
    public interface LightningPhone {
    	String recharge();
    	void useLightning();
    }
  3. target : MicroUsbPhon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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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adapter;
    
    public interface MicroUsbPhone {
    	String recharge();
    	void useMicroUsb();
    }
  4. 클라이언트 : LightningToMicroUsbAdapterTes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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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adapter;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LightningToMicroUsbAdapterTest {
    	// MicroUsbPhone 충전전용 메소드를 반드시 써야 한다고 가정한다.
    	public String rechargeMicroUsbPhone(MicroUsbPhone microUsbPhone) {
    		microUsbPhone.useMicroUsb();
    		return microUsbPhone.recharge();
    	}
    
    	@Test
    	public void lightningToMicroUsbAdapterTest() {
            Android android = new Android();
    		String androidRechargeResult = rechargeMicroUsbPhone(android);
    		log.info("androidRechargeResult={}", androidRechargeResult);
    		assertEquals("Recharge finished", androidRechargeResult);
    
            Iphone iPhone = new Iphone();
    		//rechargeMicroUsbPhone(iPhone); //iPhone에서 micro usb를 쓰려한다면 compile 에러 발생
    		String iphoneWithMicroUsbRechargeResult = rechargeMicroUsbPhone(new LightningToMicroUsbAdapter(iPhone));
    		log.info("iphoneWithMicroUsbRechargeResult={}", iphoneWithMicroUsbRechargeResult);
    		assertEquals("Recharge finished", iphoneWithMicroUsbRechargeResult);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09.Observer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Observer 패턴 다이어그램

Design Pattern: The Observer Pattern Design Pattern: The Observer Pattern (출처:https://dev.to/danlee0528/design-pattern-the-observer-pattern-3oha)

해결하려는 문제 : 알림의 주체는 누구인가?

  • push vs poll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면 진행되어야 할 후속 이벤트들이 있다면 이벤트를 발생하는쪽이 알려줘야(Push) 하는가? 아니면 이벤트를 수신하는 쪽이 이벤트를 관찰(Poll)하고 있어야 하는가?

  • 알려줘야 할 대상(Subscriber)들을 소스코드에 하드코딩하여 관리해야 하는가

특징/용도

  1. publisher-subscriber(pub-sub)이라고도 한다.
  2. 객체들은 one(publisher)-to-many(subscriber) 관계를 가진다.
  3. subscriber는 publisher알지만 publisher는 subscriber를 알지 못한다. 즉 관계는 단방향이다.

고려사항

  1. event driven아키텍처의 분산 이벤트 관리에서 많이 사용된다(https://en.wikipedia.org/wiki/Observer_pattern)
  2. 동시성 처리를 위해 observer가 subject-events를 수신할 때 멀티쓰레드로 동작할 필요도 있다.

클래스 다이어그램

Observer 패턴(김동석) Observer 패턴(김동석)

소스

  • PropertyChangeSupport 를 사용한 observer 패턴 샘플
  • observable(Subject, Publisher) : NewsAgency.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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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observer;
    
    import java.beans.PropertyChangeListener;
    import java.beans.PropertyChangeSupport;
    
    /**
     * Subject(Publisher)
     */
    public class NewsAgency {
    	private String previousNews;
    
    	private PropertyChangeSupport support;
    
    	public NewsAgency() {
    		support = new PropertyChangeSupport(this);
    	}
    
    	public void addPropertyChangeListener(PropertyChangeListener pcl) {
    		support.addPropertyChangeListener(pcl);
    	}
    
    	public void removePropertyChangeListener(PropertyChangeListener pcl) {
    		support.removePropertyChangeListener(pcl);
    	}
    
    	public void setNews(String news) {
    		support.firePropertyChange("news", this.previousNews, news);
    		this.previousNews = news;
    
    	}
    }
  • observer(Listener, Subscriber) : NewsChannel.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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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observer;
    
    import java.beans.PropertyChangeEvent;
    import java.beans.PropertyChangeListener;
    
    /**
     * Listener(Subscriber)
     */
    public class NewsChannel implements PropertyChangeListener {
    
    	private String news;
    
    	@Override
    	public void propertyChange(PropertyChangeEvent evt) {
    		news = (String) evt.getNewValue();
    	}
    
    	public String getNews() {
    		return news;
    	}
    }
  • client : ObserverTes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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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observer;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ObserverTest {
    
    	@Test
    	public void whenChangingPCLNewsAgencyState_thenONewsChannelNotified() {
    		String newsName = "뉴스 제목";
    
    		NewsAgency observable = new NewsAgency();
    		NewsChannel observer1 = new NewsChannel();
    		NewsChannel observer2 = new NewsChannel();
    
    		observable.addPropertyChangeListener(observer1);
    		observable.addPropertyChangeListener(observer2);
    		observable.setNews(newsName);
    
    		log.info("observer.getNews()={}", observer1.getNews());
    		assertEquals(observer1.getNews(), newsName);
    		assertEquals(observer2.getNews(), newsName);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08.Facade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Facade 패턴 다이어그램

Facade Design Pattern | Introduction Facade Design Pattern | Introduction

(출처:https://www.geeksforgeeks.org/facade-design-pattern-introduction/)

해결하려는 문제

  1. 클라이언트에서 다른 객체들로의 참조들을 분리하여 클라이언트의 의존성을 줄이고 복잡성을 관리.

특징/용도

  1. 구조적structural 디자인 패턴
  2. 클라이언트에 Facade라는 단순화 된, 필요한 기능만 접근할 수 있는 레이어를 추가
  3. 서드파티 라이브러리에 대한 직접적 의존성을 제거하여 교체를 쉽게 한다.
  4. facade는 캡슐화된encapsulated 블랙박스.

구성요소

  1. facade : target의 여러 인터페이스를 조합한 루틴이 정의된 객체
  2. target : 원래는 클라이언트가 직접 참조해야 하는 객체
  3. client : facade를 통해 target들을 사용(호출)하는 객체

고려사항

다른 유사한 패턴을 사용할 수도 있다.

  1. Decorator : 원래의 소스를 감싸는 방식으로 인터페이스에 동적으로 기능을 추가한다.
  2. Delegation : 상속을 통한 조합
  3. Adapter : 어떤 인터페이스를 다른 인터페이스로 변환

클래스 다이어그램

Adapter 패턴(김동석) Adapter 패턴(김동석)

소스

  1. facade : ShapeMaker.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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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ade;
    
    /**
     * facade용 클래스
     */
    public class ShapeMaker {
    	private Shape circle;
    	private Shape rectangle;
    	private Shape square;
    
    	public ShapeMaker() {
    		circle = new Circle();
    		rectangle = new Rectangle();
    		square = new Square();
    	}
    
    	public String drawCircle() {
    		return circle.draw();
    	}
    
    	public String drawRectangle() {
    		return rectangle.draw();
    	}
    
    	public String drawSquare() {
    		return square.draw();
    	}
    
    	/**
    	 * 복잡한 로직을 감싼 facade 메소드
    	 * @return
    	 */
    	public String drawAllShape() {
    		return circle.draw() + rectangle.draw() + square.draw();
    	}
    }
  2. target : Shape.java, Circle.java, Rectangle.java, Square.java
    • Shap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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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ade;
      
      public interface Shape {
      	String draw();
      }
    • Circl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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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ade;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Circle implements Shape {
      
      	@Override
      	public String draw() {
      		String result = "Circle::draw()";
      		log.info(result);
      		return result;
      	}
      }
    • Rectangl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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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ade;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Rectangle implements Shape {
      
      	@Override
      	public String draw() {
      		String result = "Rectangle::draw()";
      		log.info(result);
      		return result;
      	}
      }
    • Squar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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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ade;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Square implements Shape {
      
      	@Override
      	public String draw() {
      		String result = "Square::draw()";
      		log.info(result);
      		return result;
      	}
      }
  3. client : ShapeMakerTes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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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ade;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public class ShapeMakerTest {
    
    	@Test
    	public void ShapeMakerFacadeTest() {
    		ShapeMaker shapeMaker = new ShapeMaker();
    		assertEquals("Circle::draw()", shapeMaker.drawCircle());
    		assertEquals("Rectangle::draw()", shapeMaker.drawRectangle());
    		assertEquals("Square::draw()", shapeMaker.drawSquare());
    		assertEquals("Circle::draw()Rectangle::draw()Square::draw()", shapeMaker.drawAllShape());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07.State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패턴 다이어그램

State State “어떤 객체의 상태에 따라 행위가 변경되는 경우 유용한 패턴” (출처:https://refactoring.guru/design-patterns/state)

해결하려는 문제

  1. context의 상태에 따른 처리가 구분되는 경우 해당 구분로직을 context에 하드 코딩하게 되면 경우 확장성이 떨어진다.

특징/용도

  1. 상태를 클래스화 하고 해당 동작들을 넣는다
  2. 원래의 객체(context)는 현재 상태 객체의 참조를 가진다
  3. context는 2개 이상의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는 없다

고려사항

  1. State 패턴은 Strategy 패턴과 유사하다. 주요한 차이점은 상태객체들은 서로의 존재를 아는 반면 Strategy패턴에서는 Strategy간의 관련성은 없다는 것이다(https://refactoring.guru/design-patterns/state)

클래스 다이어그램

State 패턴(김동석) State 패턴(김동석)

소스

  1. Context : 상태를 가지고있는 객체(Packag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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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state.solution;
    
    /**
     * 주문 객체
     */
    public class Package {
    	private PackageState currentState = new OrderedState();
    
    	public void setState(PackageState newState) {
    		this.currentState = newState;
    	}
    
    	public PackageState getState() {
    		return this.currentState;
    	}
    
    	/**
    	 * 상태 변경시 알려줄 대상 목록 반환
    	 * @return
    	 */
    	public String getNotifyGetterList() {
    		return currentState.getNotifyGetterList();
    	}
    }
  2. State
    • OrderedStat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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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state.solution;
      
      /**
       * 상태 객체-주문
       */
      public class OrderedState implements PackageState {
      	/**
      	 * 알림 수신 대상자 목록 반환
      	 */	
      	@Override
      	public String getNotifyGetterList() {
      		return "shipper";
      	}
      		
      	@Override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OrderedState";
      	}
      }
    • DelieveredStat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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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state.solution;
      
      /**
       * 상태 객체-배송완료
       */
      public class DeliveredState implements PackageState {
      	/**
      	 * 알림 수신 대상자 목록 반환
      	 */
      	@Override
      	public String getNotifyGetterList() {
      		return "orderer";
      	}
      
      	@Override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DeliveredState";
      	}
      }
    • ReceivedStat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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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state.solution;
      
      /**
       * 상태 객체-수령완료
       */
      public class ReceivedState implements PackageState {
      	/**
      	 * 알림 수신 대상자 목록 반환
      	 */	
      	@Override
      	public String getNotifyGetterList() {
      		return "orderer,manager";
      	}
      
      	@Override
      	public String toString() {
      		return "ReceivedState";
      	}
      }
  3. client : StateTes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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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state.solution;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StateTest {
    
    	@Test
    	void stateTest() {
    		Package pkg = new Package();
    		
    		log.info("state={}", pkg.getState());
    		assertEquals("shipper", pkg.getNotifyGetterList());
    
    		pkg.setState(new DeliveredState());
    		log.info("state={}", pkg.getState());
    		assertEquals("orderer", pkg.getNotifyGetterList());
    
    		pkg.setState(new ReceivedState());
    		log.info("state={}", pkg.getState());
    		assertEquals("orderer,manager", pkg.getNotifyGetterList());
    
    		/* //CancelState를 추가하는 경우에도 Package 소스를 수정할 필요가 없다
    		pkg.setState(new CancelState());
    		log.info("state={}", pkg.getState());
    		assertEquals("shipper,manager", pkg.getNotifyGetterList());
    		*/
    	}
    }

참고

Perl스크립트로 Http Get 요청하고 응답출력하기

리눅스/유직스 서버에서 http포트가 열려있는지, 웹서버가 떠있는지 등등을 확인 할 때 일반적으로 wget혹은 curl을 주로 사용한다.

wget도 curl도 없는 *nix서버는 보기 힘들지만 간혹 없는 경우도 있다 (JVM이라도 있다면 Java로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짜서 돌리면 되지만 소스도 길고 컴파일도 해줘야 하니 불편하다 -.-).

그래서 perl스크립트는 없는지 구글링 해보니 역시나 있다.

다음은 Http Get 요청 수행 후 응답을 출력하는 perl 스크립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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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r/bin/perl
use LWP::Simple;
getprint($ARGV[0]) if $ARGV[0];
[출처] https://dzone.com/articles/simplest-wgetcurl-replacement

실행은 다음과 같이 한다.

$ ./lwp-get.pl http://bluedskim.github.io

wget, curl은 없어도 perl이 없는 *nix서버는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Java 디자인 패턴-05.Proxy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패턴 다이어그램

Proxy Proxy

“특정 클래스 대신 그 클래스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래퍼 wrapper 클래스 Proxy 를 이용한다” (출처:https://refactoring.guru/design-patterns/proxy)

해결하려는 문제

  1. 특정 객체에 대한 접근을 통제할 수 있는 일관된 방법이 필요할 때(보안, 권한 체크).
  2. 네트워크 접속, 메모리에 탑재된 대형 객체, 파일, 그 외 생성에 큰 비용이 발생하거나 복제가 불가능한 리소스들 등에 대한 캐시가 필요할 때.

특징/용도

  1. proxy클래스는 client의 요청을 subject에 단순히 전달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subject의 메소드를 호출하기 이전, 이후에 특정 로직을 추가고자 할 때 사용한다.
  2. client입장에서는 proxy를 사용하든 subject를 사용하든 기능상 차이는 없다(black box).
  3. 지연된 초기화 Lazy initialization (virtual proxy) : 클래스 생성시 초기화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객체의 메소드를 호출 할 때 초기화 하도록 함

고려사항

  1. 유사한 패턴과 비교
    • 어댑터 패턴은 subject와는 다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반면 프록시는 동일한 인터페이스을 제공한다. 데코레이터 패턴은 subject보다 향상된(기능 추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파사드 패턴은 복잡한 엔티티들의 초기화에 대한 버퍼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proxy패턴과 유사하다. 하지만 프록시는 동일한 인터페이스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데코레이터 패턴과 프록시 패턴은 복합 composition 을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프록시 패턴은 subject 에 대한 라이프 사이클을 proxy내부에서 관리하는 반면 데코레이터 패턴에서는 클라이언트가 대상의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한다는 차이가 있다.
  2. Proxy내에서 클라이언트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다. 사용하는 클라이언트가 없다면 리소스를 해제하는 등의 처리작업 수행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클래스 다이어그램

Proxy 패턴(김동석) Proxy 패턴(김동석)

소스

  1. Proxy : Subject를 대체하고자 하는 객체(Proxy.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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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proxy.solution;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import net.dskim.desingpattern.proxy.HeavyResource;
    import net.dskim.desingpattern.proxy.Resource;
    
    /**
     * Proxy객체도 역시 Resource 인터페이스를 구현해야 한다.
     */
    @Slf4j
    public class Proxy implements Resource {
    	/**
    	 * Proxy객체가 다루어야 할 Subject객체
    	 */
    	private HeavyResource heavyResource;
    
    	public Proxy() {
    		super();
    		log.info("Proxy 생성 완료");
    	}
    
    	/**
    	 * 처리 메소드를 호출 시
    	 * 지연된 초기화Lazy initialize 하도록 한다.
    	 */
    	@Override
    	public String process() {
    		// null check 하여 불필요한 초기화를 피한다.
    		if (heavyResource == null) {
    			this.heavyResource = new HeavyResource();
    		}
    		return heavyResource.process();
    	}
    }
  2. Subject : 숨기고자 하는 객체(HeavyResourc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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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proxy;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
     * Subject 객체
     * 
     */
    @Slf4j
    public class HeavyResource implements Resource {
    	/**
    	 * 생성자 호출시 초기화에 많은 시간과 자원이 소모된다고 가정한다.
    	 */	
    	public HeavyResource() {
    		super();
    		log.info("HeavyResource 초기화 중...");
    		log.info("HeavyResource 초기화 완료");
    	}
    
    	/**
    	 * 실제 어떤 처리를 하는 메소드
    	 */
    	@Override
    	public String process() {
    		log.info("processing...");
    		return "processed";
    	}
    
    }
  3. Resource : proxy와 subject가 구현해야 하는 인터페이스(Resourc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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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proxy;
    
    /**
     * 모든 리소스가 구현해야 하는 인터페이스
     */
    public interface Resource {
    public String process();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04.Iterators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패턴 다이어그램

Iterators implement various traversal algorithms. Several iterator objects can traverse the same collection at the same time. Iterators implement various traversal algorithms. Several iterator objects can traverse the same collection at the same time.

“하나의 집합Collection의 모든 요소를 모두 접근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출처:https://refactoring.guru/design-patterns/iterator)

해결하려는 문제

  1. 집합collection의 각각 항목 모두를 접근할 수 있는 일관된 방법을 제공.

특징/용도

  1. behavioral design patterns의 하나
  2. iterator는 해당 집합의 실제 구현과는 무관하다(Information Hiding, Separation of concerns).

고려사항

  1. Java 1.2 부터 Iterable, Iterator 인터페이스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직접 만들 필요가 없다.

클래스 다이어그램

Iterator 패턴(김동석) Iterator 패턴(김동석)

소스

  1. target
    • MyIterable.java : 컨테이너가 구현해야하는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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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iterator;
      
      import java.util.Iterator;
      
      public interface MyIterable extends Iterable<Object> {
      public Iterator<Object> reverseIterator();
      }
    • ArrayContainer.java : 배열을 가지고 있는 객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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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iterator;
      
      import java.util.Iterator;
      
      /***
       * 배열을 위한 컨테이너
       */
      public class ArrayContainer implements MyIterable {
      	Iterator<Object> arrayIterator;
      	Iterator<Object> reverseArrayIterator;
      
      	public ArrayContainer(Object[] array) {
      		arrayIterator = new ArrayIterator(array);
      		reverseArrayIterator = new ReverseArrayIterator(array);
      	}
      
      	@Override
      	public Iterator<Object> iterator() {
      		return arrayIterator;
      	}
      
      	@Override
      	public Iterator<Object> reverseIterator() {
      		return reverseArrayIterator;
      	}
      }
    • ArrayIterator.java : 배열학목을 순서대로 접근하기 위한 it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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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iterator;
      
      import java.util.Iterator;
      import java.util.NoSuchElementException;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
       * 배열을 위한 iterator
       */
      @Slf4j
      public class ArrayIterator implements Iterator<Object>{
      	Object[] array;
      	int index = 0;
      
      	public ArrayIterator(Object[] array) {
      		this.array = array;
      	}
      
      	@Override
      	public boolean hasNext() {
      		return index <= array.length - 1;
      	}
      
      	@Override
      	public Object next() {
      		if(!hasNext()) throw new NoSuchElementException();
      		return array[index++];
      	}
      }
    • ReverseArrayIterator.java : 배열학목을 역순으로 접근하기 위한 it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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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iterator;
      
      import java.util.Iterator;
      import java.util.NoSuchElementException;
      
      /***
       * 배열 index가 높은 항목에서 낮은 항목으로 탐색하는 iterator
       */
      public class ReverseArrayIterator implements Iterator<Object>{
      	Object[] reverseArray;
      	int nextIndex = 0;
      
      	public ReverseArrayIterator(Object[] originalArray) {
      		reverseArray = new Object[originalArray.length];
      		for(int reverseArrayIndex = 0 ; reverseArrayIndex < reverseArray.length ; reverseArrayIndex++){
      			reverseArray[reverseArrayIndex] = originalArray[originalArray.length - 1 - reverseArrayIndex];
      		}
      	}
      
      	@Override
      	public boolean hasNext() {
      		return nextIndex <= reverseArray.length - 1;
      	}
      
      	@Override
      	public Object next() {
      		if(!hasNext()) throw new NoSuchElementException();
      		return reverseArray[nextIndex++];
      	}
      }
  2. client : IteratorTes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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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iterator;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Iterator;
    import java.util.List;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IteratorTest {
    
    	/**
    	 * java.util.List의 iterator테스트
    	 */
    	@Test
    	void listIteratorTest() {
    		List<String> names = new ArrayList<String>();
    		names.add("Ajay");
    		names.add("Vijay");
    		names.add("Martin");
    		names.add("Racheal");
    		names.add("Kim");
    
    		Iterator<String> namesIterator = names.iterator();
    		int i = 0;
    		while (namesIterator.hasNext()) {
    			assertEquals(names.get(i++), namesIterator.next());
    		}
    	}
    
    	@Test
    	void arrayIteratorTest() {
    		String[] names = {
    			"Ajay"
    			,"Vijay"
    			,"Martin"
    			,"Racheal"
    			,"Kim"
    		};
    		
    		MyIterable arrayContainer = new ArrayContainer(names);
    
    		int i = 0;
    		Iterator<Object> arrayIterator = arrayContainer.iterator();
    		while (arrayIterator.hasNext()) {
    			assertEquals(names[i++], arrayIterator.next());
    		}
    
    		i = 0;
    		Iterator<Object> reverseArrayIterator = arrayContainer.reverseIterator();
    		while (reverseArrayIterator.hasNext()) {
    			assertEquals(names[names.length - (++i)], reverseArrayIterator.next());
    		}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03.Command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Command Pattern : Real-World Analogy Command Pattern : Real-World Analogy (출처:https://refactoring.guru/design-patterns/command)

해결하려는 문제

  1. view(presentation)과 비즈니스 로직의 직접 연관을 제거(행위가 소스에 하드코딩되어 있다면 런타임에 추가/변경이 불가능)

용도/목적

  1. 조건문이 많은 복잡한 로직을 간단하게
  2. invoker와 receiver 사이에 command를 두어 직접 연관을 제거하여 새로운 command가 추가되더라도 invoker를 수정할 필요가 없음

특징

  1. 행위behavioral 패턴
  2.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개념(행위)도 객체화 할 수 있다.

고려사항

  1. command용 interface(TextFileOperation.java)는 @FunctionalInterface로 할 수 있다.

클래스 다이어그램

Command Method 패턴(김동석) Command Method 패턴(김동석)

소스

  1. client : command를 초기화하고 invoker를 호출

    •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outCommandTest.java : command를 사용하지 않은 샘플 테스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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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mand;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outCommandTest {
      	@Test
      	public void executeOperationTest() {
      		TextFileOperationExceutorWithoutCommand textFileOperationExecutor = new TextFileOperationExceutorWithoutCommand();
      
      		String openTextFileResult = textFileOperationExecutor.execute(new TextFile("file1.txt"), "open");
      		log.info("openTextFileResult={}", openTextFileResult);
      		assertEquals("Opening file file1.txt", openTextFileResult);
      
      		String saveTextFileResult = textFileOperationExecutor.execute(new TextFile("file2.txt"), "save");
      		log.info("saveTextFileResult={}", saveTextFileResult);
      		assertEquals("Saving file file2.txt", saveTextFileResult);
      	}
      }
    •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CommandTest.java : command를 사용한 샘플 테스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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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mand;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CommandTest {
      	@Test
      	public void executeOperationTest() {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Command textFileOperationExecutor = new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Command();
      
      		String openTextFileOperationResult = textFileOperationExecutor.executeOperation(new OpenTextFileOperation(new TextFile("file1.txt")));
      		log.info("openTextFileOperationResult={}", openTextFileOperationResult);
      		assertEquals("Opening file file1.txt", openTextFileOperationResult);
      
      		String saveTextFileOperation = textFileOperationExecutor.executeOperation(new SaveTextFileOperation(new TextFile("file2.txt")));
      		log.info("saveTextFileOperation={}", saveTextFileOperation);
      		assertEquals("Saving file file2.txt", saveTextFileOperation);
      		
      		String udateTextFileOperation = textFileOperationExecutor.executeOperation(new UpdateTextFileOperation(new TextFile("file2.txt")));
      		log.info("udateTextFileOperation={}", udateTextFileOperation);
      		assertEquals("Updating file file2.txt", udateTextFileOperation);
      	}
      }
  2. invoker : command를 받아 interface에 정의된 메소드를 호출하고 필요 시 이력 저장용 list에 저장

    •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Command.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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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mand;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List;
      
      /**
       * command 패턴 샘플 invoker 클래스
       * 새로운 처리가 추가 되더라도 이 소스를 수정할 필요 없음
       */
      public class TextFileOperationExecutorWithCommand {
      	/**
      	 * 실행 이력 저장용. 이 샘플에서는 불필요
      	 */
      	private final List<TextFileOperation> textFileOperations = new ArrayList<>();
      
      	public String executeOperation(TextFileOperation textFileOperation) {
      		textFileOperations.add(textFileOperation);
      		return textFileOperation.execute();
      	}
      }
  3. receiver : 실제 로직이 정의된 클래스

    • TextFile.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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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mand;
      
      public class TextFile {
      	private String name;
      
      	public TextFile(String name) {
      		this.name = name;
      	}
      
      	public String open() {
      		return "Opening file " + name;
      	}
      
      	public String save() {
      		return "Saving file " + name;
      	}
      	public String update() {
      		return "Updating file " + name;
      	}
      }
  4. command : command 객체

    • TextFileOperation.java : command용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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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mand;
      
      /**
       * command용 interface
       */
      @FunctionalInterface
      public interface TextFileOperation {
      	String execute();
      }
    • OpenTextFileOperation.java : 파일 open하기 com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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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mand;
      
      /**
       * 파일열기 command
       */
      public class OpenTextFileOperation implements TextFileOperation {
      	private TextFile textFile;
      
      	public OpenTextFileOperation(TextFile textFile) {
      		this.textFile = textFile;
      	}
      
      	@Override
      	public String execute() {
      		return textFile.open();
      	}
      }
    • SaveTextFileOperation.java : 파일 save하기 com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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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command;
      
      /**
       * 파일저장 command
       */
      public class SaveTextFileOperation implements TextFileOperation {
      	private TextFile textFile;
      
      	public SaveTextFileOperation(TextFile textFile) {
      		this.textFile = textFile;
      	}
      
      	@Override
      	public String execute() {
      		return textFile.save();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02.Factory Method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Factory design Pattern in Java – with examples Factory design Pattern in Java – with examples

(출처:Abstract Factory Design Pattern in C#)

해결하려는 문제

  1. 생성자를 직접 호출해서 객체를 생성하는 경우 해당 객체와 클라이언트가 강하게 결합되게 되어 확정성이 떨어진다.

개요

  • 생성자를 호출하지 않고 생성하기 위한 패턴(생성될 클래스를 지정하지 않는다)
  • 해당 클래스를 사용하는 클래스에 하드코딩을 없앨 수 있다.

클래스 다이어그램

Factory Method 패턴(김동석) Factory Method 패턴(김동석)

소스

  • Shape.java : 도형(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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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torymethod;
    
    public interface Shape {
    	String draw();
    }
  • 도형 객체들 : Shape.java 를 implement
    • Rectangle.java : 사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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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torymethod;
      
      public class Rectangle implements Shape {
      	@Override
      	public String draw() {
      		return "draw Rectangle";
      	}
      }
    • Circle.java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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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torymethod;
      
      public class Circle implements Shape {
      	@Override
      	public String draw() {
      		return "draw Circle";
      	}
      }
    • Square.java : 정사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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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torymethod;
      
      public class Square implements Shape {
      	@Override
      	public String draw() {
      		return "draw Square";
      	}
      }
  • ShapeFactory.java : 도형 팩토리(Virtual Constr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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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torymethod;
    
    public class ShapeFactory {
    	// use getShape method to get object of type shape
    	public Shape getShape(String shapeType) {
    		if (shapeType == null) {
    			return null;
    		}
    		if (shapeType.equalsIgnoreCase("CIRCLE")) {
    			return new Circle();
    
    		} else if (shapeType.equalsIgnoreCase("RECTANGLE")) {
    			return new Rectangle();
    
    		} else if (shapeType.equalsIgnoreCase("SQUARE")) {
    			return new Square();
    		}
    
    		return null;
    	}
    }
  • 클라이언트 : FactoryMethodTes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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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factorymethod;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FactoryMethodTest {
    	@Test
    	public void decoratorTest() {
    		ShapeFactory shapeFactory = new ShapeFactory();
    
    		// get an object of Circle and call its draw method.
    		Shape shape1 = shapeFactory.getShape("CIRCLE");
    
    		// call draw method of Circle
    		String drawResult = shape1.draw();
    		log.info("className={}, drawResult={}", shape1.getClass().getSimpleName(), drawResult);
    		assertEquals("draw Circle", drawResult);
    
    		// get an object of Rectangle and call its draw method.
    		Shape shape2 = shapeFactory.getShape("RECTANGLE");
    
    		// call draw method of Rectangle
    		drawResult = shape2.draw();
    		log.info("className={}, drawResult={}", shape2.getClass().getSimpleName(), drawResult);
    		assertEquals("draw Rectangle", drawResult);
    
    		// get an object of Square and call its draw method.
    		Shape shape3 = shapeFactory.getShape("SQUARE");
    
    		// call draw method of square
    		drawResult = shape3.draw();
    		log.info("className={}, drawResult={}", shape3.getClass().getSimpleName(), drawResult);
    		assertEquals("draw Square", drawResult);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01.Singleton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singleton 일러스트 singleton 일러스트 (출처 : refactoring.guru : Singleton pattern)

해결하려는 문제

  1. 공유된 자원은 대체로 한정적이다. 이 자원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경우 쉽게 고갈될 수 있다.

용도

  1. 어플리케이션을 통틀어 한 개의 인스턴스만 필요할 때
  2. 그 한 개의 인스턴스를 쉽게 접근하고자 할 때
  3. 어플리케이션의 전체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역변수가 필요할 때

특징

  1. 해당 클래스의 생성자는 직접 호출할 수 없음
  2. 대신 해당 객체를 반환하는 public static 메소드를 만든다

고려사항

  1. 객체지향 설계원칙에 위배
    • singleton 클래스는 상속 불가
  2. “No control over creation”
  3. singleton 클래스에 dependency injection 불가
  4. spring bean은 기본적으로 singleton으로 동작한다(https://www.baeldung.com/spring-bean-scopes)

클래스 다이어그램

Singleton 패턴(김동석) Singleton 패턴(김동석)

소스

  • 소스 다운로드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tree/master/01.Singleton/dskim_singleton

  • 싱글톤 클래스 : Coin.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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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singleton;
    
    public class Coin {
    	private static final int ADD_MORE_COIN = 10;
    	private int coinCount;
    	private static Coin instance = new Coin(); // Eagerly Loading of singleton instance
    
    	private Coin() {
    		// private to prevent anyone else from instantiating
    	}
    
    	public static Coin getInstance() {
    		return instance;
    	}
    
    	public int getCoinCount() {
    		return coinCount;
    	}
    
    	public void addMoreCoin() {
    		coinCount += ADD_MORE_COIN;
    	}
    
    	public void deductCoin() {
    		coinCount--;
    	}
    }

  • 클라이언트 : SingletonTest.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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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age net.dskim.desingpattern.singleton;
    
    import static org.junit.jupiter.api.Assertions.assertEquals;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lombok.extern.slf4j.Slf4j;
    
    @Slf4j
    public class SingletonTest {
    	@Test
    	public void singletonTest() {
    		Coin coin1 = Coin.getInstance();
    		Coin coin2 = Coin.getInstance();
    
    		log.info("coin1={}, coin2={}", coin1, coin2);
    		assertEquals(coin1, coin2);
    
    		coin1.addMoreCoin();
    		
    		log.info("coin1.getCoinCount()={}, coin2.getCoinCount()={}", coin1.getCoinCount(), coin2.getCoinCount());
    		assertEquals(10, coin2.getCoinCount());
    
    		coin2.deductCoin();
    		log.info("coin1.getCoinCount()={}, coin2.getCoinCount()={}", coin1.getCoinCount(), coin2.getCoinCount());
    		assertEquals(9, coin1.getCoinCount());
    	}
    }

참고

(Java 디자인 패턴 스터디 모집 중 : https://github.com/bluedskim/javaDesignPatterns)

Taurus 부하 테스트 툴 데모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RESTful API 부하 테스트 툴을 찾던 중 괜찮은 툴을 발견해서 테스트해본 기록을 남긴다.

부하 테스트 툴 선정 기준

  1. 쉬운 설정
  2. 가벼운 실행환경
  3. 확장성, 다양한 플러그인

Taurus 의 특징

  1. 온라인 기반 테스팅 플랫폼 BlazeMeter에서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그래서 BlazeMeter와 통합이 되어 있음. 하지만 독립적으로도 사용가능하다.
  2. python3 기반 터미널 cli
  3. 쉬운 설정(다른 툴들에 비해서)
  4. 다양한 테스트 툴 연동 지원(기본 Executor로 Jmeter를 내부적으로 사용).

Taurus 사용

Docker를 이용하면 설치 없이 사용가능하다

혹은 아래를 참고하여 설치를 진행한다.

구동 환경

  1. python3(추가로 pip 필요)
  2. Java8 이상(내부적으로 Jmeter를 자동으로 다운로드 하여 실행 함)

윈도우 환경에서는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로 Ubuntu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가정한다.

(윈도우에서 파이썬 설치 후 사용하려면 ‘Microsoft Visual C++‘이 필요한데 설치에 2GB 정도 추가 공간이 필요. 그래서 WSL + Ubuntu로 사용할 것을 추천)

설치

아래 명령들로 파이썬과 필요 dependency 그리고 taurus를 설치한다.

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python3 default-jre-headless python3-tk python3-pip python3-dev \
  libxml2-dev libxslt-dev zlib1g-dev net-tools
sudo python3 -m pip install bzt

설치 확인

아래 명령을 실행하여 blazedemo.com 에 대해서 부하테스트 실행해본다. 진행 상황은 터미널 혹은 자동으로 뜨는 브라우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무 옵션 없이 실행하게 되면 기본 설정 값들로 테스트가 진행 된다. (blazedemo.com 은 부하테스트용으로 blazemeter에서 만든 사이트이다. 맘껏 테스트 해도 된다. 아마도…)

bzt http://blazedemo.com/ -report

설정 파일 샘플

아래 설정파일은 yml형식이지만 JSON 포맷도 지원한다. 👉 https://gettaurus.org/docs/ConfigSyntax/#YAML-JSON-Format-for-Config-Files

---
execution:
# 시나리오별로 프로파일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scenario: webViewTests
  # 동시 사용자 수
  concurrency: 50
  #ramp-up: 1m
  #동시 사용자 수 수치까지 증가하는데 소요될 시간
  ramp-up: 10s
  #hold-for: 1m30s
  # 동시 사용자 수 유지 시간
  hold-for: 10s  
- scenario: apiTests
  concurrency: 50
  #동시 사용자 수 수치까지 증가하는데 소요될 시간
  #ramp-up: 1m
  ramp-up: 10s
  #hold-for: 1m30s
  # 동시 사용자 수 유지 시간
  hold-for: 10s

scenarios:
  # 화면 테스트 시나리오
  webViewTests:
    #요청 사이의 시간간격
    think-time: 0.75
    #브라우저 캐시 흉내내기. 기본값은 true
    store-cache: true
    #브라우저 쿠키 저장기능 흉내내기 . 기본값은 true
    store-cookie: true
    default-address: http://localhost:9090
    #화면에 삽입된 리소스를 모두 로드 할 것인지 여부. true로 했을 때는 외부 리소스의 로딩시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retrieve-resources: true
    requests:
      - url: '/'
      - url: '/board/list'
      - url: '/event/search'
  # api 테스트 시나리오
  apiTests:
    timeout: 5s
    default-address: http://localhost:9090
    #해당 시나리오 전체에 적용될 헤더
    headers:
      User-Agent: 'Mozilla/5.0 (X11; Linux x86_64) AppleWebKit/537.36'
      Accept-Encoding: 'gzip, deflate, sdch'
    requests:
       # 신규 구인 목록
      - url: '/newHire'
       # 탐색
      - url: '/board/boards'
       # 신규 사용자 등록
      - url: '/employees'
        method: POST
        #해당 리퀘스트에 적용될 헤더
        headers:
          Content-Type: application/json
        body:
          name: 'userName'
          email: '1@2.com'
          phoneNumber: '010-1234-5678'

(시나리오나 리퀘스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동시에 진행된다. 즉, 시나리오기반 기능테스트 용도로는 부적합하다)

설정파일을 test.yml로 저장하고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bzt test.yml -report

시스템의 기본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보고서 웹화면이 뜬다.

(이 화면은 7일 후 자동 삭제 된다. 유지하려면 BlazeMeter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테스트 중 터미널 화면

완료 후 터미널 화면

결론

  •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을 낮은 부하 테스트 툴
  • Jmeter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세밀한 설정도 가능
  • 웹기반 리포트는 blazemeter의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계정의 경우 기능제약이 있다.

Karate, RESTful API 시나리오기반 자동화 테스트 데모

“美 IT업계서 45년 일한 어느 개발자의 여섯가지 조언”이라는 기사의 다섯번째 조언은 바로 ‘테스트 자동화’다. 그대로 인용하자면 “테스트를 자동화 하면 충분히 시험된 코드를 사용할 수 있어 자신감과 속도감을 가진 개발 작업에 몰두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자동화 테스트를 적극적으로 개발에 활용한 방법론이 바로 TDD(Test-Driven-Development)다. TDD의 테스트는 단위 테스트(Unit Test)이며 모든 기능에 대한 단위테스트를 먼저 작성한 후 개발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을 진행하다보면 현실적으로 단위테스트를 모두 먼저 만들고 코딩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할 때가 많다. 그래서 단위 테스트 없이 개발하고 사후에 중요한 로직부터 단위 테스트를 개발하는 방식을 많이 쓰게 된다. 하지만 필수 단위 테스트마저 만들기 힘들 때도 있다. 그렇다 하더라 최소한 주요한 워크플로우에 대한 자동화 테스트는 필요하다.

이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Karate는 범용 테스트 프레임워크이다. 스크립트 기반으로 간단하게 테스트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어 최근 자주 사용하고 있다. 이 포스팅에서는 Karate로 RESTful API 시나리오기반 자동화 테스트를 수행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개

Karate는 API 자동화 테스트, Mock Servlet, 부하 테스트, UI 테스트를 지원하는 통합 테스트 프레임워크이다.

Cucumber의 Gherkin BDD(Behaviour-Driven Development https://cucumber.io/docs/gherkin/reference )문법을 이용해서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어 비개발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비개발자가 사용하기에는 쉽지는 않다).

assertion을 작성할 때 JSON 혹은 XML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속도를 향상 시키기 위해 병렬 실행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구동

  1. Junit test suite : Maven, Gradle 을 이용하여 의존성을 추가한 후 junit 테스트를 작성하여 task형태로 실행하는 방법. 혹은 Eclipse, IntelliJ 같은 IDE의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실행
  2. stand-alone : jar 다운로드 후 터미널에서 실행하는 방법(이 방식을 기준으로 설명을 진행한다)

설치

  1. 최신버전 https://dl.bintray.com/ptrthomas/karate/karate-0.9.6.zip 을 다운로드(현재 최신 버전을 확인하려면 여기서 확인 https://dl.bintray.com/ptrthomas/karate)
  2. 압축을 해제한 후 터미널(혹은 도스창)에서 해당 경로로 이동. 아래의 모든 파일들은 이 경로에 저장한다

(테스트용 api는 mock api 제공 서비스인 https://reqres.in/ 를 사용했다)

샘플

설정 파일 작성 : karate-config.js

function fn() {
	var config = {
		"여기에 공통 환경 변수를 넣으세요":""
		,"baseUrl": "https://reqres.in"
	};
	return config;
}

feature 파일 작성

하나의 feature 파일에는 여러 개의 feature를 넣을 수 있으며 feature에는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넣을 수 있다. 시나리오는 step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의 내용을 복사하여 test.feature 라는 이름으로 저장하자.

Feature: 사용자

Background:
	* def conf = read('karate-config.js')
	* url baseUrl
	* def email = 'eve.holt@reqres.in';
	* def password = 'pistol';

Scenario: 사용자 crud

	# 사용자 등록
	Given path '/api/register'
	And header Content-Type = 'application/json; charset=utf-8'
	And request 
	"""
		{
		  ,"email" : "#(email)"
		  ,"password" : "#(password)"
		}
	"""		
	When method post
	Then status 200
	# 응답의 id가 있는가?
	And match response.id == '#present'
	# 응답의 id가 1보다 큰가?
	And assert response.id >= 1
	# 응답의 id를 변수에 저장한다.
	* def id = response.id

	# 사용자 상세 조회
	Given path '/api/users/' + id
	When method get	
	Then status 200
	# 응답의 id가 일치?
	And assert response.data.id == id
	# 응답의 이메일이 일치?
	And assert response.data.email == email

	# 사용자 목록에 신규 등록한 사용자가 있는지
	Given path '/api/users'
	When method get	
	Then status 200
	# 응답에 id가 있는가?
	And match response.data[*].id contains id
	# 응답에 이메일이 있는가?
	And match response.data[*].email contains email

실행

터미널(혹은 도스창)에서 실행한다.

  • 리눅스 환경에서 실행 : ./karate ./test.feature
  • 윈도우 환경에서 실행 : karate.bat test.feature

결과 확인

터미널에서 확인

실행 후 터미널에서 결과가 간략하게 출력된다.

Karate version: 0.9.6
======================================================
elapsed:   3.14 | threads:    1 | thread time: 1.94 
features:     1 | ignored:    0 | efficiency: 0.62
scenarios:    1 | passed:     1 | failed: 0
======================================================

결과 리포트를 브라우저에서 확인

테스트가 끝나면 결과가 html로 생성된다. 이 파일을 브라우저로 열어서 결과를 확인한다.

  • cucumber : {실행 경로}/target/cucumber-html-reports/overview-features.html

  • surefire : {실행 경로}/target/surefire-reports/karate-summary.html

위의 2개 리포트는 내용은 동일하고 형식만 틀리다.

마치며

Karate는 아직 베타 버전(0.9.6)으로 아직 성숙한 프로젝트라고 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시나리오 기반 api 자동화 테스트 툴로는 상당이 유용한 프레임워크다.

Jboss의 Modeshape로 영단어를 복수형 혹은 단수형으로 변환하기

java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단수 영단어를 복수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복수 영단어를 단수로 변환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Jboss에서 제공하는 Modeshape의 Inflector 라이브러리를 쓰면 쉽게 구현이 가능하다.

Modeshape(https://modeshape.wordpress.com) 는 오픈소스 JCR(Java Content Repository)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의 관심사는 영단어 단수/복수 변환이었기에 JCR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알아보지는 않기로 했다(그래서 이 라이브러리를 단복수 변환에만 쓰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overkill일 것 같기는 하다).

Gradle로 최신판을 의존성에 추가한다(아쉽게도 2017년 이후로 버전업 되고 있지 않다)

compile group: 'org.modeshape', name: 'modeshape-common', version: '5.4.1.Final'

사용법은 아주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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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 org.modeshape.common.text.Inflector;

public class App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nflector inflector = new Inflector();
		System.out.println("cat:" + inflector.pluralize("cat") + "/" + inflector.singularize("cats"));
		System.out.println("asdf:" + inflector.pluralize("asdf") + "/" + inflector.singularize("asdfs"));
		System.out.println("bus:" + inflector.pluralize("bus") + "/" + inflector.singularize("buses"));
		System.out.println("penny:" + inflector.pluralize("penny") + "/" + inflector.singularize("pennies"));
		System.out.println("child:" + inflector.pluralize("child") + "/" + inflector.singularize("children"));
		System.out.println("fungus:" + inflector.pluralize("fungus") + "/" + inflector.singularize("fungi"));
		System.out.println("datum:" + inflector.pluralize("datum") + "/" + inflector.singularize("data"));
		System.out.println("sheep:" + inflector.pluralize("sheep") + "/" + inflector.singularize("sheep"));
		System.out.println("knife:" + inflector.pluralize("knife") + "/" + inflector.singularize("knives"));
		// 오류! criterion의 복수형은 criteria이다. 
		System.out.println("criterion:" + inflector.pluralize("criterion") + "/" + inflector.singularize("criteria"));
		System.out.println("bacterium:" + inflector.pluralize("bacterium") + "/" + inflector.singularize("bacteria"));
		
	}
}

위의 코드는 규칙 단복수형의 경우 잘 동작하지만 일부 불규칙 단복수형의 경우 오동작하는 경우가 있다.

가령 criterion의 복수형은 criteria 이지만 criterions이라고 출력되었고 criteria를 단수형으로 변환 했을 때 criterium이라고 출력되었다.

github에 소스가 공개되어있으니(https://github.com/ModeShape/modeshape) 직접 고쳐쓰는것도 방법이다.

VS Code에서 Spring Java + Gradle 프로젝트 리프레시 하기

VS code에서 Java 개발은 아직 갈 길이 먼듯. 가령 Tomcat 기반의 MVC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 불편한 점이 많다. 제대로 된 플러그인이 없기 때문 -.-

반면 Spring Boot 기반이라면 웹 MVC라 하더라도 Tomcat이 없어도 개발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니 저사양 pc에서는 VS code 만한 개발환경이 없다.

하지만 VS code도 가끔씩 고장날 때가 있는데(그래도 Eclipse 보다는 덜하다)

이 때 해결하는 방법은

  1. VS code를 닫았다가 다시 띄우기
  2. clean 하기
  3. 어쨌든 clean 하기

가 있다.

먼저 증상을 보자.

컴파일 오류가 2000개? 컴파일 오류가 2000개?

컴파일 오류가 2000개?

컴파일 오류가 2000개? 컴파일 오류가 2000개?

이 증상은 어떤 개발자가 build.gradle에 라이브러리를 추가한 후 버전관리 시스템으로 commit하였는데 이 파일을 업데이트 할 때 종종 발생한다.

일단 VS code를 닫았다가 다시 띄워보자. 해결 될 수도 있다.

그래도 안된다면 명시적으로 clean을 해보자.

ctrl + shift + p 단축키로 명령창을 띄우고 아래 명령을 입력한다.

Java: Clean the Java language server workspace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VS code가 재시작되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이 있다. settings.gradle을 열어 엔터키로 라인 한 줄을 추가하고 저장해준다(리눅스를 사용중이라면 settings.gradle을 touch도 같은 효과가 있을 듯)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바로 무슨 일(?)이 일어난다. 궁금하다면 로그를 확인해보자.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잠시 후 컴파일 오류가 모두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VS code에서 settings.gradle을 수정하면 Java Clean 보다 강력한 정리 작업을 하는 듯 하다.

기타 팁

vs code에서 Javascript 유효성 검사 해제하기

Javascript에서 오류가 너무 많이 발생하여 Java쪽의 더 심각한 오류를 찾기 힘들 때 Javascript 검증을 멈출 수 있다.

설정에 추가해준다.

"html.validate.scripts": false

(참고 : https://stackoverflow.com/a/59057812/4766882)

함께 자라기(김창준) 메모

애자일 컨설팅 대표 김창준님이 2018년에 쓰신 책 “함께 자라기:애자일로 가는 길” http://www.yes24.com/Product/Goods/67350256 을 읽고 주요 내용에 대한 메모를 정리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책, 애자일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자라기(학습)
2종류의 학습, 야생학습 ⇔ 학교 학습
야생학습의 특징
1.
협력적
2.
비순차적
3.
자료에 한정이 없음
4.
평가기준이 없음
5.
정답이 없음
6.
목표가 불명확하고 변경되기도 함.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야생학습이 중요함. 즉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개발자의 실력과 년차
일반적으로 개발자의 가치는 그 사람의 경력(년차)로 판단. 경력이 몇년 되지 않았을 때는 쓸만한 기준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일정 정도 년차가 지나면 경력으로 채용할 때와 관심사로 채용할 때와 상관성은 거의 동일함(5년차와 10년차는 성과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 결과적으로 경력이라는 요소는 조직에 손해를 줄 수 있는 방식. 경력과 실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단 경험의 폭이 넓고 다양하다면 변별력이 있다.
개발자 채용 방법
1.
구조화된 인터뷰
"지난 프로젝트에서 동료가 어려움을 겪을 때 어쩐 행동을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주세요"
2.
작업 샘플 테스트
3.
실제로 같이 일해보기(Trial Sourcing)
4.
같이 일할 사람들이 같이 인터뷰에 참여하기
이미 채용한 인력을 어떻게 할 것인가
구성원이 요즘에 얼마나 공부하고 수련하느냐로 그직원의 성과가 결정. 조직은 개인이 전문성을 좀 더 발전시고 관리할 수 있게 최대한 지원하는것이 효과적.
하지만 시스템과 문화에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훌륭한 구성원도 묻혀버리기 쉽다. 반대로 훌륭한 시스테과 문화속에서 평범한 구성원이 성과를 낼 수 도 있음
개발자 개개인은 년수만 늘릴것이 아니라 본인의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의도적 수련이 필요. 이 수련에는 짧은 피드백이 필수.
자기 계발
자기 계발은 복리로 돌아온다(자기 계발을 하면 할 수록 가속도가 붙는다)
1.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
2.
외부의 자극을 최대한 빨리 체화
3.
자신을 개선하는 프로세스 만들기
4.
더 일찍, 더 자주 실패하고 실패에서 배우자
5.
자신의 능력을 키워주는 도구를 점진적으로 개발
조직의 3가지 차원의 작업
A : 원래 하기로 한 일
B : A를 잘 하기 위한 작업
C : B를 잘 하기 위한 작업, 부트 스트래핑, 지수적 향상
조직의 형태
워크 그룹 : 일을 나눠서 하는 분업 조직
팀 : 집단의 지능을 높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조직
학습 프레임 VS 실행 프레임
실행 프레임 : 성과('잘하기')가 중요함
학습 프레임 : 배우기('자라기')가 중요함
학습에 유리한 조건
1.
목표가 분명하고 객관적으로 정해져 있으며 변경되지 않음
2.
선택할 수 있는 행동과 종류가 유한함
3.
매 순간 자신이 목표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알 수 있음
4.
주로 닫힌 시스템 속에서 활동
5.
과거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구조화된 기록이 많음
학습에 불리한 조건(암묵지, 직관이 작동하는 회색 영역) 아래에서 필요한 능력
1.
독창성(Originality)
2.
사회적 민감성(Social Perceptiveness)
3.
협상(Negotiation)
4.
설득(Persuation)
5.
타인을 돕고 돌보기(Assisting and caring others)
코더와 개발자의 차이 : AI가 대체할 수 있는가? 가장 학습하기 힘든 직업이 살아남는다
달인이 될 수 있는 조건
1.
실력을 개선하려는 동기
2.
구체적인 피드백을 적절한 시기에 받을 수 있어야 함
작업의 난이도와 실력향상
가장 잘 몰입하기 위해 적절한 난이도가 필요. 어떤 난이도가 적절한지 판단하기 위해 메타인지 능력이 필요.
구성원의 실력향상을 위한 리더의 역할
구성원이 스스로 몰입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서 자기효능감을 높혀준다.
의도적 수련의 일상적 예시
(구체적 예들이 많이 나옴...)
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실수는 발생한다. 실수가 나쁜 결과를 내기 전에 조기에 발견하고 빠른 조취를 취하자. 이후예는 실수를 공개하고 실수에 대해 얘기하고 실수에서 배우자.
실수 예방보다 관리에 비중을 더 둘 수록 기업의 혁신 정도가 더 높다. 왜냐하면 실수가 없으면 학습하지 못하기 때문. 실수 관리를 하는 문화일 수록 학습을 더 잘한다.
"더 뛰어난 스케이터가 더 자주 엉덩방아를 찧는다"
나홀로 전문가에 대한 미신
어떤 기술적 실천법이라도 그걸 현실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자본(신뢰)과 사회적 기술(소프트 스킬)이 필요. 사회적 기술을 높히기 위해 마이크로 인터렉션에 주의한다(기록, 복기, '그것이 최선이었을까' 회고해보기)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을 잘 관리하기 위한 3가지 능력
1.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는 능력 : 시스템적 사고(Systems Thinking)
2.
관찰하는 능력 : 일차적 측정(First-Order Measurement)
3.
행동하는 능력 : 일치적 행동(Congruent Action)
4.
변화를 기대하기(Anticipating Change)
프로젝트 성공요소
1.
관리 : 관리방식, 관리자
2.
시스템 : 조직체계
3.
사람
4.
도구
협력을 통한 추상화
다른 시각을 가진 두 사람이 협력하기(페어 프로그래밍)
신뢰자산이 높은 조직은 커뮤니케이션 효율과 생산성이 높음
신뢰(communication trust)자산을 높히는 방법
투명성
공유
인터렉션
이해(상대성을 인정하자) : 사고 과정에 대한 이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하향식 VS 상향식
문제를 분류하자
잘 정의된 문제(well-defined) : 디자인이 필요
정의되지 않은 문제(ill-defined) : 디자인 불필요
실제로는 하향식과 상향식 방법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한다.
조직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협력 모델)
의사소통의 문제 : 바통터치에 너무 많은 비용이 발생
모든 사람들이 모든 단계의 전문가가 되도록 하거나 VS 바통 터치의 비용을 줄인다
삼투압식 의사소통, 은연중에 정보가 조직에 스며들도록 한다
한번에 처리되는 일의 양을 줄인다
전문가팀이 실패하는 이유 : 전문가들의 ego 때문에 협력을 안하려 한다
협력을 위해서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함
쾌속 학습팀
학습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지만 학습 의지가 있는 구성원이 없다면 -.-)
팀원들이 심리적으로 보호받고 있는가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시도하는데 열려있는가
실패에 관대한가
잠재적 문제를 지적하고 실수를 인정하는데 부담을 느끼는가
애자일 확률론
관심사의 섞임(mingling of concern)을 통해 서로서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팀원들을 최대한 섞이도록 한다. 한명이라도 중요한 발견을 하면 나머지 모든 구성원이 공유(copy)할 수 있도록 한다.
직렬적 조직 vs 병렬적 조직 : 직렬적 조직에서는 가장 약한 개체의 능력이 그 조직의 능력(AND 조건), 병렬적 조직은 각 개체 능력의 평균치가 그 조직의 능력치(OR조건)
애자일은 좋은 일에 대해서는 '그리고' 확률을 '또는' 확률로 바꾸고 나쁜 일에 대해서는 '또는' 확률을 '그리고' 확률로 바꿉니다.
애자일 : 함께 자라기
불확실성이 더 높은 프로젝트에 적합
불확실성이 낮은 프로젝트는 비즈니스적 가치가 떨어짐
미래의 불확실성은 자연스러운 것
'학습'과 '협력'이 불확실성에 대한 대안이다
"고객(모든 이해 당사자)에게 매일(자주) 가치를 전하라"
애자일 성공요인
1.
고객참여
2.
리팩토링
3.
자동화 테스트
4.
코드 공유
5.
뛰어난 애자일 코치
당신의 조직에 새 방법론(애자일)이 먹히지 않는 이유
조직의 당신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
문화적 풍토, 생성적 과정

PM2 - Production Process Manager for Node

ReactJS 로 Single-page application을 개발한다면 일반적으로 build를 하고 build를 deploy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최근 진행했던 프로젝트에서도 역시 이런 방식으로 deploy를 해왔는데, deploy후 레이아웃이 깨지는 경우를 발견하게 되었다.

뭔가 CSS 충돌이 발생한 상황인 듯 한데 소스레벨에서는 해결할 수도 피해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방법은 단 하나, 리소스 낭비를 감수하면서 운영환경에서도 npm start 형태로 구동하여 서비스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리소스 낭비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었으니.

npm start로 구동하는 경우 nohup 을 이용한 background 프로세스로 구동하여야 하는데 리로드가 아닌 프로세스 리스타트가 필요한 경우(모듈이 추가된다던지 하는 이유로) 해당 프로세스를 ps명령으로 찾아서 kill해야 했다.

만약 여러 서비스를 한개 서버에서 동시에 서비스 해야하는 경우라면 더 심각해진다.

왜냐하면 node 프로세스를 다수 띄워야 하기 때문에 ps명령으로 해당 서비스의 프로세스를 찾는 것이 쉽지않고 자칫 실수하면 다른 프로세스를 kill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나리오에 유용한 툴이 있으니 바로 PM2(https://pm2.keymetrics.io) 이다.

PM2를 이용하면 여러 node 프로세스를 쉽게 모니터링하고 관리(정지, 재기동)할 수 있다.

npm 기반이기 때문에 설치도 간단하다. 아래의 명령으로 설치한다.

npm install pm2 -g

실행은 해당 폴더에서 아래의 명령으로 띄운다(‘서비스명’ 은 다른 서비스와 구별할수 있는 고유 식별자를 사용).

pm2 start npm --name 서비스명 -- start

상태를 모니터링 할 때는 ‘pm2 monit’ 명령을 실행한다.

pm2 monit
┌─ Process List ────┐┌──  rnd Logs  ──────────────────────────────────┐
│[ 0] 서비스명  Mem:  ││                                                │
│                   ││                                                │
│                   ││                                                │
│                   ││                                                │
│                   ││                                                │
│                   ││                                                │
│                   ││                                                │
└───────────────────┘└────────────────────────────────────────────────┘
┌─ Custom Metrics ──┐┌─ Metadata ─────────────────────────────────────┐
│ Heap Size         ││ App Name              서비스명                   │
│ Heap Usage        ││ Namespace             default                  │
│ Used Heap Size    ││ Version               N/A                      │
│ Active requests   ││ Restarts              0                        │
│ Active handles    ││ Uptime                3m                       │
│ Event Loop        ││ Script path           /usr/bin/npm             │
└───────────────────┘└────────────────────────────────────────────────┘

어플리케이션 정지

pm2 stop 서비스명

어플리케이션 삭제(파일을 삭제하는 것이 아니고 pm2 관리 대상에서 삭제한다는 의미)

pm2 delete 서비스명

아래처럼 어플리케이션의 포트를 지정할 수 있다고 하나 기동자체가 되지 않았다

pm2 start npm --name 서비스명 -- --port 1520 -- start

이 때는 아래처럼 package.json 를 수정 후 기동하면 가능하기는 하지만,

sed -i "s/npm-run-all -p build:css watch:\*/PORT=1520 npm-run-all -p build:css watch:\*/g" ./package.json

왠간하면 빌드해서 반영하자. pm2는 최후의 수단이다.

Chromebook crostini에 SSH접속하기

‘굳이 뭐 이런것까지’ 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요긴할 때가 있다(sftp로 파일 전송, 부하 모니터링 등등…)

이 방법의 핵심은 Connection Forwarder 라고 하는 port forwarding 앱에 있다.

이 앱이 없다면 다른 기기에서 ssh접속은 불가능하다.

  • sshd 설치 설명은 생략한다. debian에서 sshd설치 가이드는 인터넷상의 다른 자료를 참조하길 바란다
  • 암호 로그인 대신 키파일 로그인을 하도록 한다. crostini 의 기본 계정의 암호를 알아내는 방법은 없다. 암호를 변경할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알 수 없어 키파일 방식 인증을 하도록 하겠다

키 생성

크롬북의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을 실행한다.

$ mkdir ~/.ssh
$ chmod 700 ~/.ssh
$ cd ~/.ssh
$ ssh-keygen -t rsa
$ cat id_rsa.pub >> authorized_keys
$ chmod 600 authorized_keys

일단 crostini 내에서 자기 자신으로 ssh접속이 되는지 확인해보자

본인아이디@penguin:~$ ssh 본인아이디@localhost -i ~/.ssh/id_rsa
Linux penguin 4.19.98-08076-g24ab33fb8e14 #1 SMP PREEMPT Wed Apr 1 17:14:27 PDT 2020 x86_64

The programs included with the Debian GNU/Linux system are free software;
the exact distribution terms for each program are described in the
individual files in /usr/share/doc/*/copyright.

Debian GNU/Linux comes with ABSOLUTELY NO WARRANTY, to the extent
permitted by applicable law.
Last login: Sat May 16 20:46:05 2020 from ::1
본인아이디@penguin:~$	

port forwarding

아래 주소에서 connection-forwarder 를 설치하고 기동한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connection-forwarder/ahaijnonphgkgnkbklchdhclailflinn

다음과 같이 포워딩 규칙을 생성한다

  • Source Address : 0.0.0.0(anywhere)
  • Source Port : 22를 제외한 적당한 숫자를 입력한다(22번은 ssh의 기본 포트인데 해커들이 좋아하는 포트이니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 Destination Address : penguin.termina.linux.test (이 host명은 chromebook 시스템내에서 crostini 를 가리킨다)
  • Destination Port : 22

[connection_forwarder.png connection_forwarder.png](/images/크롬북 아이피 알아내기.png)

다른 기기에서 접속하기

리눅스 컴퓨터에서 접속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보자.

  1. 크롬북의 아이피 알아내기 : crostini의 아이피가 아니라 크롬북의 아이피를 알아내야 한다. ‘설정’ 에서 현재 접속한 AP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크롬북 아이피 알아내기.png](/images/크롬북 아이피 알아내기.png)](/images/크롬북 아이피 알아내기.png)

  2. 생성된 키를 클라이언트로 복사

  3. 다른 키와 구별하기 위해 이름을 변경

     mv id_rsa id_rsa_chrome
    
  4. 키 권한을 수정

     chmod 600 id_rsa_chrome
    
  5. 접속

     ssh 본인아이디@크롬북아이피 -i id_rsa_chromebook -p 소스포트번호
    

이런 방법으로 crostini내의 모든 서비스에 다른 기기에서 접속가능하다.

Trouble shoot

픽셀북을 초기화 하고 다시 sshd를 설치했는데 ssh 접속이 불가능하였다. 그래서 ssh status를 확인해 봤더니

penguin:~/.ssh$ sudo service ssh status
● ssh.service - OpenBSD Secure Shell serv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ssh.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inactive (dead)
Condition: start condition failed at Sat 2020-09-12 13:14:45 KST; 14s ago
		   └─ ConditionPathExists=!/etc/ssh/sshd_not_to_be_run was not met
	 Docs: man:sshd(8)
		   man:sshd_config(5)

Sep 12 12:23:07 penguin systemd[1]: Condition check resulted in OpenBSD Secure Shell server being skipped.
Sep 12 13:11:09 penguin systemd[1]: Condition check resulted in OpenBSD Secure Shell server being skipped.
Sep 12 13:14:45 penguin systemd[1]: Condition check resulted in OpenBSD Secure Shell server being skipped.

이런 문제가 있다고 알려준다.

ConditionPathExists=!/etc/ssh/sshd_not_to_be_run was not met

이 때는 /etc/ssh/sshd_not_to_be_run 파일을 삭제하고 다시 기동하면 된다.

penguin:~$ sudo rm /etc/ssh/sshd_not_to_be_run
penguin:~$ sudo service ssh restart
2020-05-16

Certbot을 이용해 Iptime DDNS 도메인용 인증서 발급

발급될지 잠시 의심했었지만 발급 안될 이유가 없더라.

환경은 다음과 같다.

  • iptime 공유기 A104(version 10.03.8) : 80포트는 외부에서 접속가능하도록 반드시 port forwarding해야 한다.
  • ODROID-U3(Ubuntu 14.04) : Spring Boot2 어플리케이션이 기동될 서버
    • python 2.7 : 혹자는 3.6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2.7에서도 정상 동작하였다
    • Spring Boot 2
certbot 설치
$ git clone https://github.com/certbot/certbot
certbot 인증서 발행

이 때 80 port에 서비스가 있다면 잠시 내려두자. 인증을 위해 certbot이 잠시 이 포트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인증서 갱신시에는 80포트가 불필요 하다)

$ sudo ./certbot-auto certonly \
-a standalone -d samba.iptime.org

...(중요하지 않은 메시지는 skip)...

IMPORTANT NOTES:
- Congratulations! Your certificate and chain have been saved at:
	/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fullchain.pem
	Your key file has been saved at:
	/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privkey.pem
	Your cert will expire on 2020-08-08. To obtain a new or tweaked
	version of this certificate in the future, simply run certbot-auto
	again. To non-interactively renew *all* of your certificates, run
	"certbot-auto renew"
- If you like Certbot, please consider supporting our work by:

	Donating to ISRG / Let's Encrypt:   https://letsencrypt.org/donate
	Donating to EFF:                    https://eff.org/donate-le 

여기 경로에(/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 인증서 파일이 잘 생성되었다.

PKCS12 생성

Spring Boot2 Backe-end 에서는 pkcs12 형식의 인증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보안쪽은 잘 모르므로 패스 -.-) 여기서 지정한 암호는 SpringBoot설정파일에 넣을 것이므로 잘 메모해 두자.

$ sudo openssl pkcs12 -export \
-in /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fullchain.pem \
-inkey /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privkey.pem \
-out sambando.p12 -name bootalias \
-CAfile /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chain.pem \
-caname root -password pass:암호를지정하셔요
SpringBoot2 설정(yaml파일)
server:
  port: 8082
  ssl:
	key-store: classpath:sambando.p12
	key-store-password: 지정한_암호를_넣는다
	keyStoreType: PKCS12 

SpringBoot을 기동한 후 인증서 정보를 확인해보자

[![Certbot을 이용해 Iptime DDNS 도메인용 인증서 발급.png](/images/Certbot을 이용해 Iptime DDNS 도메인용 인증서 발급.png)](/images/Certbot을 이용해 Iptime DDNS 도메인용 인증서 발급.png)

만세! iptime의 top level domain 이지만 뭔가 신뢰가 간다.

2020-05-10

ReactJS & Material UI를 이용한 빌라 이름 생성기

Bootstrap + ReactJS 기반 예쁜 템플리트도 많지만 실제 업무에서 사용하려면 힘든 경우가 많다. 이런 템플리트류들은 기능성보다는 시각적 만족에 촛점을 맞추기 때문이라 생각. 막상 코딩(로직)을 넣으려면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다.

덜 예쁘더라도(?) 개발하는 입장에서 쓰기 쉬운 템플리트를 알아보던 중 발견한 Material-UI(https://material-ui.com/).

ReactJS 를 이미 경험해서인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어쩔지는 아직 미지수.

2020-05-05

Sony Xperia Pro(iyokan) 2011 부활 프로젝트

미니 slide out qwerty 디바이스에 대한 로망은 식지 않는다. 하지만 대세는 터치 인터페이스라 더 이상 이런 스타일의 기기는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서랍속에서 곤히 잠자는 그때 그 기기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어 보자.

Sony Xperia Pro(2011) 코드명 ‘iyokan’

적당한 사이즈의 slide out qwerty android phone. 하지만 치명적 약점이 있는데

  • 사용자 앱 설치 공간이 500메가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 RAM도 역시 500메가 정도라 큰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다.
  • cpu가 1core 1Ghz라서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다.
  • 공식 지원 안드로이드 버전이 4.0.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 Cream Sandwich) 로 상당히 낮다. 카카오톡도 설치되지 않는다(확인 결과 Kitkat에도 설치되기는 하는데 최신판으로 업그레이드 하라고 메시지가 뜬다. 최신판은 android 5 이상만 지원한다 -.- 텔레그램 씁시다)
(Xperia Pro의 공식 마지막 안드로이드 버전 4.0.4 Ice Cream Sandwich)

(Xperia Pro의 공식 마지막 안드로이드 버전 4.0.4 Ice Cream Sandwich)

하지만 다행히도 능력자들이 마시멜로(Marshmallow)-Android 6.0 까지 커스텀 롬을 만들었다! 하지만 롤리팝(Lollipop)-Android 5.0 이후로는 512RAM 기기의 경우 최적화가 되어 있지 않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https://github.com/LegacyXperia/Wiki/wiki/Installing-LegacyXperia-for-Dummies)

그래서 Android 4.4 Kitkat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공개된 롬 목록

여기 https://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1642480 에 사용가능한 ROM 목록들이 있다.

AOSB 설치

위의 롬들 중 AOSB 롬이 Gapps까지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고 반응속도도 제일 빠르다.

  1. 준비물

    1. Xperia Pro(배터리를 100% 충전 후 진행! 가능하면 컴퓨터에 연결해서 충전하면서 진행하는게 좋음)
    2. USB케이블
    3. 컴퓨터 : fastboot에서 kernel 설치 시 필요
    4. SD카드 : 설치한 앱들을 SD카드로 옮길 예정이므로 속도가 빠를수록 좋다. 최소 2G는 되어야 할 듯
  2. 다운로드

    1. ROM : http://www.mediafire.com/file/w9kbvhw97dklnja/20140224-UNOFFICIAL-AOSB-iyokan.zip/file
    2. Gapps : http://www.mediafire.com/file/67ey3nkl5s28pky/Slim_AIO_gapps.4.4.2.zip/file
  3. ROM 압축해제(커널 플래싱 할 때 사용예정)

  4. sd카드에 ROM 과 Gapps복사(압축된 상태로)한 후 전화기에 꼽는다.

  5. unlock 코드 받기

    1. unlock 코드를 발급받아서 이후에 사용할 것이므로 잘 복사해둔다
    2. 발급 주소 : https://developer.sony.com/develop/open-devices/get-started/unlock-bootloader/#unlock-code
  6. unlock 하기 : android 툴을 설치해야 한다(아래는 모두 pixelbook에서 진행했으며 윈도우즈에서는 다운받아 설치해야 한다)

    1. 툴 설치

      $ sudo apt install android-tools-fastboot
      $ sudo apt install android-sdk-platform-tools-common
    2. fastboot으로 폰 시작하기

      1. 전원을 끈다

      2. 메뉴 키를 누른 상태에서 usb를 연결한다. 이 때 상태 LED는 파란색으로 켜진다

      3. fastboot으로 연결되었는지 확인. “fastboot devices” 명령을 입력했을 때 아래처럼 기기명이 출력되어야 한다

        $ fastboot devices
        CB5A1GSVH8&ZLP	fastboot
    3. unlock 하기

      $ fastboot oem unlock 0x발급받은unlock코드
      ...
      (bootloader) Unlock phone requested
      (bootloader) Erasing block 0x00001300
      ...
      (bootloader) Erasing block 0x00001f00
      OKAY [  4.461s]
      finished. total time: 4.461s
  7. 커널 플래싱

    $ fastboot flash boot ROM압축을_해제한_경로/boot.img
    
    target didn't report max-download-size
    sending 'boot' (8576 KB)...
    (bootloader) USB download speed was 148844kB/s
    OKAY [  1.000s]
    writing 'boot'...
    (bootloader) Download buffer format: boot IMG
    (bootloader) Flash of partition 'boot' requested
    (bootloader) S1 partID 0x00000003, block 0x00000280-0x000002e3
    (bootloader) Erase operation complete, 0 bad blocks encountered
    (bootloader) Flashing...
    (bootloader) Flash operation complete
    OKAY [  1.681s]
    finished. total time: 2.681s
  8. 롬 & GApps 설치

    1. 리커버리 모드로 부팅

      $ fastboot reboot
      rebooting...
      
      finished. total time: 0.317s
    2. 기기가 리부팅 되면서 로고가 뜬다. 이 때 1초에 한번 씩 볼륨다운 버튼을 눌러주면 리커버리 모드로 진입된다.

      메뉴 이동은 볼륨 키, 선택은 home 키, 상위 메뉴로 이동은 back 키

    3. 초기화

      1. 선택 : mounts and storage

        • Format /system
        • Format /data
        • Format /cache
      2. Wipe Data / Factory Reset

    4. 롬 설치

      • 선택 : Install .zip
      • /Storage/SDcard0 에서 20140224-UNOFFICIAL-AOSB-iyokan.zip 선택
    5. GApps 설치 설치

      • 선택 : Install .zip
      • /Storage/SDcard0 에서 Slim_AIO_gapps.4.4.2.zip 선택
    6. 리부팅 : 메인 메뉴로 돌아가서 Reboot system now 선택

필수 앱

리부팅하면 기기가 다시 시작되는데 부팅 로고가 뜬 후 몇 분 정도 걸린다. 초기 세팅을 마치면 필수앱을 바로 설치하자.

(설치된 안드로이드 버전은 4.4.2 Kitkat이다)

(설치된 안드로이드 버전은 4.4.2 Kitkat이다)

  1. Link2SD
  2. 도돌 키보드
  • 그 외에 필요한 앱이 있다면 사이즈가 큰 것부터 설치하고 Link2SD 로 SD카드로 옮겨준다.

오버클럭 하기

  • 장착된 CPU 원래의 클럭 속도 1Ghz에서 1.4Ghz까지 오버클럭 가능하다. 배터리 소모는 좀 있지만 쾌적한 사용을 위해 시도해볼 만하다.
  • 설정 > Performance 에서 Profile을 ‘Performance’로 선택한다.

사용 후기

Kitkat 업그레이드 & 오버클럭 후 체감 속도는 2배 이상 빨라졌다.

이런 폼팩터에 램1G, 듀얼코어 CPU만 장착 되었어도 정말 쓸만한 기기가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텔레그램 채팅과 터미널 접속용으로는 최상이다.

텔레그램

텔레그램

Juice SSH 터미널 앱

Juice SSH 터미널 앱

지렁이 게임 Nibbles

지렁이 게임 Nibbles

Juice SSH 터미널 앱으로 서버 접속 후 터미널용 tetris clon인 bastet 실행

Juice SSH 터미널 앱으로 서버 접속 후 터미널용 tetris clon인 bastet 실행

Spring Boot + JPA + REST + HATEOAS + Lombok 그리고 VS code 환경에서 getter()를 찾지 못하는 문제

증상은 제목과 같다.

아래 소스코드에서 보듯 @Data 어노테이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api 호출 결과에 word 변수의 값이 출력되지 않는다

Java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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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ity
@Data
@Table(name="first_word")
@NamedQuery(name="FirstWord.findAll", query="SELECT e FROM FirstWord e")
public class FirstWord extends BaseEntity implements Serializable {
	private static final long serialVersionUID = 1L;

	@Id @GeneratedValue(strategy=GenerationType.IDENTITY)
	@Column(name="seq")
	@Description("순번")
	private Long seq;

	@Column(name="word")
	@Description("단어")
	private String word;
}

API호출결과 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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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embedded" : {
    "firstWords" : [ {
      "_links" : {
        "self" : {
          "href" : "http://penguin.termina.linux.test:8081/firstWords/1"
        },
        "firstWord" : {
          "href" : "http://penguin.termina.linux.test:8081/firstWords/1"
        }
      }
    }, {

VS code 에서 SpringBootApplication의 main 메소드를 바로 run실행했을 때 발생하는데

[![SambandoApplication java - sambando - Code - OSS](/images/SambandoApplication java - sambando - Code - OSS.png)](/images/SambandoApplication java - sambando - Code - OSS.png)

문제는 일관성이 없다는 점이다. Entity에 @Data 어노테이션을 뺐다가 다시 넣었을 때 정상 동작하기도 한다 -.-

2020-04-27

'Samba in Seoul' by Jair Martins De Miranda

상파울루 주립대학의 인류학 교수 Jair Martins De Miranda 가 2014년 즈음 한국의 브라질리언 뮤지션들을 촬영한 다큐이다.

그 당시 활동하던 거의 모든 브라질리언 뮤지션들을 촬영했고 인터뷰 했다

이 작업은 다큐 삼비스타 Sambistas 의 모티브가 되었다.

2020-04-19

다큐멘터리 Sambistas 삼비스타

판데믹 이전 시대의 낭만. 우리는 돌아갈 수 있을까?

https://filmfreeway.com/SAMBISTAS

바치뉴는 본인이 삼비스타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했다. 하지만 삼비스타라는 제목은 한국의 ‘미래’ 삼비스타들에게 대한 헌정이라는 의미다.

Last May, 100,000 South Americans at a BTS(K-pop superstar group)’s concert in Sao Paulo passionately sang along to the songs in Korean. In opposite parts of the world though the number is smaller, there are musicians in Korea who share a passion for Brazilian music and sing in Portugese. Now begins the story of these Korean Brazilian musicians.

Bright, joyful faces, wide, happy smiles, dancing shoulders, and jaunty steps. Right now, they are the happiest people on Earth. And the music that makes them so, is Samba. Exciting, humble, happy, or sad. Brazilian music that has many faces—Samba. And those who play and love Samba, we call them Sambistas. One thing Sambistas share in common is that they know how to truly love themselves. Carlos(employee at the embassy of Brazil in Korea) said “Valtinho is a legend. In Brazil as well. He’s not just a Brazilian musician but a really great one. He’s legendary. A ‘legendary legend’. There are many soccer players, but only a very few who are great. Pelé, Garrincha, Ronaldo… Valtinho would be in the national team if we had one. He’s a huge deal in Brazil. It’s an honor to meet him in Korea, half way around the world.I wish he would come back. We could sing and party again. I will miss him very much.” It’s the day of the last performance. On the outskirts of the busy streets of Hongdae, we see Escola Alegria. The performance is over and sadness is in the air. Our performance has yet to be over. As if we are rooted to the ground, it is difficult to leave. Tonight is a long night for Valtinho and the sambistas. Our story will still go on. Don’t cry, Valtinho. We say to Valtinho during our short good-byes, “See you tomorrow! See you again! Soon!” Perhaps each one of us will remember him differently. He has raised sambistas in Korea and together they have cocreated a culture. They were truly happy to have been together. How will Samba develop in the hands of Korean Sambistas?

Kihyun : I only listen to Brazilian music and I play only in Brazilian bands. I’m a Brazil otaku! There’s no real reason. It’s just that listening to Brazilian music makes me feel happy. The rhythm gives me energy. I don’t know why… Do you?

Somda : I like it. I just do. I feel better about myself when I play bossa nova. It’s the music that can best express who I am. People understand me better when I play bossa nova. I think that’s why I like it.

Denis : Brazilian music, to me, is like faith. It gives me strength. So I often say to my audience, “Accept samba and be saved” It’s not just a physical source of energy for me. It’s in my soul. It’s psychological.

Yeonkyung : It makes me want to be a better person. Before I started Brazilian music I did things that are not who I am. Now I feel I can be happy just being myself.

2020-04-19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구현' 단계 Overview

모 대학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을 위한 특강 자료.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의 단계 중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는 ‘구현’ 단계에 대한 흥미위주의 개괄적 설명이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구현 단계 Overview (1/2)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구현 단계 Overview (2/2)

2020-04-19

Pixelbook에서 Kdenlive로 동영상 편집하기

최근 크롬북 리눅스 앱에서 gpu 가속을 지원하면서 GUI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쾌적해졌다.

특히 게임과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비롯한 gpu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쓰기가 편해졌다.

유튜브에 올릴 동영상들을 합칠 필요가 있었는데 ffmpeg를 비롯한 명령행 프로그램들로 이어 붙히는데 문제가 있어(각각 동영상들의 해상도가 틀린 문제) 대표적인 리눅스용 동영상 프로그램인 kdenlive를 설치해서 써봤는데 결론은,

쓸만하다

단, 작업을 마치고 렌더링을 하는데 시간이 실제 동영상 시간의 3배 정도 걸린다. 아무 이펙트 없이 렌더링하는데 이정도 걸린다면 각종 이펙트를 쓴 동영상 렌더링에는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릴 듯

[kdenlive 렌더링 옵션] [![터미널 스크린샷](/images/Screenshot 2020-04-18 at 2.16.09 PM.png)](/images/Screenshot 2020-04-18 at 2.16.09 PM.png)

2020-04-18

저사양 Pc에 강추 리눅스 Sparky Linux

32bit 노트북에 SparkyLinux 설치

설치한 모델은 MSI vr420x이다. 2008년에 구입한 모델

  • Intel Pentium Dual Core T2330 (1.6GHz / 1MB / FSB 533MHz)
  • 2GB DDR2 667Mhz

이 노트북에 설치한 리눅스 OS중에 가장 쾌적하다.

screenShootvr420.png screenShootvr420.png

hibernate 후 resume 안될 때 참고

https://unix.stackexchange.com/a/410971/380108

하여 GRUB_CMDLINE_LINUX_DEFAULT 의 제일 마지막에 nokaslr 옵션을 추가하고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splash resume=UUID=9449b1a5-f2c1-4116-a1f3-6b10e63728ef"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splash resume=UUID=9449b1a5-f2c1-4116-a1f3-6b10e63728ef nokaslr"

update-grub 하면 잘 된다.

sudo update-grub 

Winbook TW801에 SparkyLinux 설치

노트북에 설치할 때와 방식은 동일하다.

  • usb에 설치 성공
  • SD카드에 설치 후 부팅 실패.
  • 내장 MMC에 설치하려 했으나 파티션 생성 실패 -.- 윈도우 설치 파티션을 줄이고 리눅스파티션을 만드려고 했으나 2.7g 밖에 확보 못했다. 다른 툴을 쓰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싶지는 않아서

안되는 것들

  • bluetooth 안됨
  • battery 상태 확인 불가
  • hibernate 안됨
  • 화면에서 터치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 안됨. 왼쪽 클릭, 드래그는 됨

screenShotTW801.png screenShotTW801.png

Special Thanks to Ubuntu

고맙다 우분투. 내 너를 반드시 업데이트 한다.

Welcome to Ubuntu 14.04.5 LTS (GNU/Linux 3.8.13.16 armv7l)

 * Documentation:  https://help.ubuntu.com/

564 packages can be updated.
500 updates are security updates.

New release '16.04.6 LTS' available.
Run 'do-release-upgrade' to upgrade to it.

Last login: Tue Oct 29 22:49:04 2019 from 8f30cba7c16415127f3b667a5db841d3.local

Mirroring With Wget

볼만한 하둡 pdf 자료가 없어서 공식 홈페이지의 document를 다운받기로 했다.

웹사이트 미러링에는 wget 관련 자료가 가장 많다.

사용한 옵션을 정리해보자

–mirror : 해당 사이트의 link를 follow하면서 미러링을 한다.
–convert-links : 링크가 로컬에서도 동작하도록 변환한다.
–html-extension : 디렉토리 형태의 주소를 저장할 때 html 확장자를 붙혀준다. 로컬에서 조회할 때 필수~!
–wait=2 : 서버 부하를 줄여주기 위해 2초간 쉰다.
–no-parent : 상위 경로는 받아오지 않는다.
-o log : log라는 이름으로 로그를 저장한다.

wget --mirror            \
	 --convert-links     \
	 --html-extension    \
	 --wait=2            \
	 --no-parent         \
	 -o log              \
https://hadoop.apache.org/docs/stable/index.html

픽셀북에서 쓸만한 리눅스용 이미지 뷰어 & Image Annotation Tool 비교 중

이미지 뷰어
  • ristretto : 적당히 가볍고 무난하다. thumbnail 크기만 더 크게 할 수 있으면 좋은데 -.-
  • feh : 가장 가볍다. 하지만 GUI가 없어(?) 불편
Image Annotation Tool
  • shutter : 캡쳐를 전제로 한 프로그램이라 편집은 불편하지만 한글 입력가능하고 annotation위주로 사용한다면 쓸만하다
  • gnome-paint : text 추가 기능 없음
  • mtPaint : 의존성 문제로 설치 실패
  • gpaint : 한글입력 불가 -.-
  • Snap Markup : 한글입력 불가 -.-
  • image magic : 뭔가 기능은 강력한것 같은데 쓰기 불편

만나자 하였으나 선미는 거절했고 우리는 등을 돌렸다

중고나라의 판매글에 연락처가 카톡아이디만 있는 경우 100% 사기라고 보면 된다.

원격 거래 하자면서 송금을 유도한다.

이런 나쁜 사람들이 정말 나쁜 이유는 사회에 불신을 조장하기 때문이다. 선량한 사람들이 서로 의심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만나자 하였으나 선미는 거절했다](/images/만나자 하였으나 선미는 거절했다.png)](/images/만나자 하였으나 선미는 거절했다.png)

ffmpeg를 이용한 동영상 편집 샘플 몇개

자르기, 스크린샷 찍기같은 간단한 동영상 편집은 GUI프로그램보다 명령행 툴 ffmpeg가 훨씬 편하다.

  • 동영상에서 초당 하나씩 스크린샷 찍기. 스크린샷 파일명에 자동으로 3자리수 숫자를 붙힌다. ex) thumb001.png, thumb002.png…

      ffmpeg -i 동영상.mp4 -vf fps=1 thumb%04d.png
    
  • 동영상을 일정한 분량(30분)으로 쪼개기. 쪼갠 동영상 파일명에 자동으로 1자리수 숫자를 붙힌다. ex) 동영상_1.mp4, 동영상_2.mp4…

      ffmpeg -i 동영상.mp4 -c copy -map 0 -segment_time 00:30:00 -f segment 동영상_%01d.mp4
    
  • 동영상에서 특정 시간 구간만 따로 저장하기. 19초에서 29초까지 따로 저장하고자 할 때

      ffmpeg -ss 00:00:19 -i 동영상.MP4 -t 00:00:29 -vcodec copy -acodec copy 해당구간동영상.MP4
    

냥이와의 동거 15년은 모래와의 전쟁이었다

냥이와의 동거 15년은 모래와의 전쟁이었다.

냥이가 화장실을 들락거리면서 뿌려놓는 모래로 발생하는 온 집안의 사막화, 냥이가 화장실에서 모래를 뒤집으면 발생하는 모래 폭풍.

여러 메이커의 모래를 전전하다 몇년째 쓰고 있는 클레버메이트. 가격은 좀 세지만 냄새를 잘 잡고 응고력도 좋은 편이다.

환경도 보호하고 비용도 아낄 겸 리필제품을 쓰는데 리필 봉투에서 플라스틱 용기로 모래를 부을 때 날리는 먼지 때문에 숨을 쉬기 힘들어 머리를 굴렸다.

alt text alt text

  1. 봉투를 뒤집는다

    봉투를 뒤집는다 봉투를 뒤집는다

  2. 가위로 봉투 위쪽을 자른다

    봉투 위쪽을 자른다 봉투 위쪽을 자른다

  3. 플라스틱 통을 끝까지 씌운다. 주의!!! 빈 통인지 확인하자

    플라스틱 통을 씌운다(!!! 통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으면 안됨 !!!) 플라스틱 통을 씌운다(!!! 통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으면 안됨 !!!)

  4. 통을 뒤집는다

    통을 뒤집는다 통을 뒤집는다

  5. 봉투를 부드럽게 잡아당긴다

    봉투를 잡아당긴다 봉투를 잡아당긴다

  6. 끝 끝

19년 8월 현재 쓸만한 저가 8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LG G Pad3 8 모델 V425

현재 메인 디지털 기기는 픽셀북이다. 성능은 충분하지만 아무래도 노트북이다 보니 기동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장만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LG G Pad3 8인치 모델 V425

이 모델은 소위 홈보이(모델명 P451L)라고 알려진 U+ 인터넷 번들 상품과 동일한 사양으로 기업용으로 포지셔닝한 제품인 것 같다.

반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G Pad3 8인치 모델명은 V525이다.

하지만 중고나라에서 꽤 비싸게 팔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V525와의 차이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

LG G pad3 8.0(V525, P451L, V425) 공통 장점

  1. 가볍다 : 325g
  2. 표준USB : 심지어 핸드폰 외장 배터리로 사용가능(하지만 속도는 느림 -.-)
  3. 적당한 2G RAM
  4. 적지않은 배터리 용량(4800mh)
  5. 안드로이드용 MS오피스 기본 제공
  6. 비교적 최신 OS(안드로이드 7 누가)
  7. 리더모드(Q버튼)
  8. 노크온
  9. LG(대기업) 제품이라 AS가 용이함

V525 대비 V425의 단점

  1. 미끄러움 : 후면 재질이 틀린 듯
  2. CPU가 느림 : Qualcomm Snapdragon 425 (MSM8917) 쿼드코어 1.4GHz(V525는 Snapdragon™ 617 옥타코어 1.5GHZ)
  3. 저장용량 작음 : 16G
  4. 해상도 떨어짐 : 8.0" WXGA (1280*800)
  5. IR 송신 모듈 없음
  6. 스피커가 밑면이 아니라 후면이라 음질이 별로일듯

LG G pad3 8.0 V425의 장점(V525 대비)

  1. 싸다, 싸야 한다 : 19년 8월 현재 신품 기준 중고나라의 적당한 가격은 5~7만원이라 생각한다. 중고구입시 조심. V525 가격을 받으려는 판매자들이 있는데 모델간 차이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

주위에 크롬북을 추천하시겠습니까?

구글에서 설문 메일이 왔다. 혹시나 사은품으로 픽셀북2 줄까 해서 응답했지만 그럴리가 없겠지.

주위에 크롬북을 추천하시겠습니까?

“글쎄요… 픽셀북 정말 좋아해요. 거의 모든 것을 이 친구를 통해서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인터넷이나 구글문서 좀 하고 안드로이드 앱 좀 쓰는 사용자에게는 비싸죠. 과한 장비입니다”

주위에 크롬북을 추천하시겠습니까? 주위에 크롬북을 추천하시겠습니까?

픽셀북(모든 크롬북?)에서 Quake게임 실행하기

Pixelbook은 상당히 사양이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즐길 수 있는 적당한 FPS게임이 없다. 안드로이드용 FPS는 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키보드 지원이 미비하다는게 그 이유 일 듯. 외형상 일반 노트북과 동일한 크롬북에는 클래식 FPS게임이 가장 적당한데 크롬OS용 FPS게임은 들어 본적이 없다.

Quake 소스가 공개된 후로 Webgl로 포팅한 프로젝트가 있어 시도해봤는데 환상적이다.

WebGL?

브라우저에서 OpenGL ES 를 이용할 수 있게해주는 API

Quake?

1인칭 슈팅 게임. 현재는 소스가 오픈되어 있어 많은 개발자들이 이것을 이용해서 각종 변종들을 만들고 있다.

일단 맛을 보자

제약사항

  • 최신 mod 구동 불가 : 소스 공개 후 각종 변종들이 나왔는데 이것들에 기반한 mod들은 돌릴 수 없다
  • Internet Explorer에서 동작하지 않음(IE에 뭔가 기대하지 말자)
  • 스테레오 음향이 지원되지 않는 듯. 모노로 출력된다

설치 순서

  1. WebQuake 다운로드
  2. web 서버 extension 설치

WebQuake 다운로드

  1. 링크 : https://github.com/Triang3l/WebQuake/archive/master.zip

    [![master.zip](/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3.04 AM.png)](/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3.04 AM.png)

  2. 압축해제 후 (설치 폴더)/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4.25 AM.png)](/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4.25 AM.png)

    [![압축해제 후 ~/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5.08 AM.png)](/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5.08 AM.png)

  3. id1폴더에 quake shareware에서 추출한 pak0.pak 다운로드 : http://nadako.github.io/HaxeQuake/Client/id1/pak0.pak

    (혹은 https://github.com/rictorres/quake-ktx-server/raw/master/id1/pak0.pak)

  4. id1폴더에 autoexec.cfg 다운로드 (mouse look, crosshair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

web 서버 extension 설치

  1. 설치 :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web-server-for-chrome/ofhbbkphhbklhfoeikjpcbhemlocgigb?hl=en

  2. 설정 : “CHOOSE FOLDER” 클릭 후 (설치 폴더)/WebQuake-master/Client 선택

    [![설정 : “CHOOSE FOLDER” 클릭 후 (설치 폴더)/WebQuake-master/Client 선택](/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2.20.12 PM.png)](/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2.20.12 PM.png)

  3. http://127.0.0.1:8887/index.htm 로 이동하면 게임이 뜬다.

    [![in game](/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2.24.45 PM.png)](/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2.24.45 PM.png)

리눅스에서 현재 시각 음성으로 알려주기

매시 마다 현재 시각을 아름다운 음성으로 알려주면 편할거 같아 만들었다.

집 거실에 Odroid 싱글보드컴퓨터Single-board computer가 설치되어 있고 스피커에 연결해서 인터넷 라디오, 웹서버 등등으로 이용중인데 매30분마다 현재시각을 음성으로 알려주도록 했다.

최대한 단순하게 구현하기 위해 흔한 3가지 프로그램을 조합했다

  1. cron : 스케줄 기반으로 매30분 마다 쉘을 호출

  2. shell script : 현재 시각을 읽어와서 mplayer 호출

  3. mplayer : 해당 음성 파일 재생.

    • TTS를 써도 되겠지만 리눅스용 한글 TTS를 구하기가 어렵고 목소리가 아름답지 않아서 별로임 -.- 그래서 구글 TTS 를 mp3로 변환해서 만들었다.
    • ffplay로도 테스트 했다.

쉘 스크립트 sayCurrHourAndMin.sh

#!/bin/bash
# mp3파일의 경로는 절대경로로 넣어야 cron에서 문제 없이 재생가능
baseDir="/home/bluedskim/utils/shell/sayCurrHourAndMin"

# 현재 시각 가져오기
currHour=$(date +"%I")
echo $currHour
# 현재 분 가져오기
currMin=$(date +"%M")
echo $currMin

vol=80
# 볼륨을 파일에서 읽어오려 할 때
#vol=`cat /home/odroid/Util/shell/sayCurrHourAndMin/volume.txt`
echo "volume : $vol"

# 시간 mp3 파일 
currHourMp3=$baseDir"/"$currHour"h.mp3"
# 분 mp3 파일
currMinMp3=$baseDir"/"$currMin"m.mp3"

# 해당 파일을 재생
#ffplay -nodisp -autoexit $currHourMp3 
#ffplay -nodisp -autoexit $currMinMp3
mplayer -volume $vol $currHourMp3 $currMinMp3
# 1초 쉬었다가
sleep 1
# 한번 더 파일을 재생
#ffplay -nodisp -autoexit $currHourMp3 
#ffplay -nodisp -autoexit $currMinMp3
mplayer -volume $vol $currHourMp3 $currMinMp3

cron 설정

*/30 * * * * /home/odroid/Util/shell/sayCurrHourAndMin/sayCurrHourAndMin.sh
음성파일 다운로드

Pixelbook에서 Flutter로 앱 개발

픽셀북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해서 시도하고 있는데 편하다고 하는 이유는 픽셀북에서 바로 안드로이드 앱 화면을 띄울 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픽셀북을 Developer Mode 로 변경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3가지 문제가 있다.

  1. 보안이 해제된다 : 무섭다
  2. 시스템이 불안해진다 : 짜증 나다가 화가 나다가 최신 노트북 가격을 비교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구글이 미워지기 시작한다
  3. cold 부팅 시 마다 Developer Mode 로 진입해줘야 한다 : 귀찮다

그래서 약간(?) 불편하지만 실제 폰으로 테스트 하는 방법을 쓰기로 했다.

전제조건

  • 픽셀북에 Linux Apps 활성화(모든 명령어들은 리눅스 터미널에서 실행)
  • 픽셀북과 같은 네트워크에 wifi로 접속된 안드로이드 폰(개발자모드 활성화 필수)
  • 끝까지 한번 읽어보시고 작업하세요.

순서

  1. Flutter 설치
  2. Android SDK Tools 와 Android SDK 설치
  3. 안드로이드 폰과 adb로 연결
  4. Visual Studio Code 와 Flutter extensions 설치

flutter 설치

  1. 최신 SDK 다운로드 : https://flutter.dev/docs/development/tools/sdk/releases?tab=linux

  2. 적당한 위치에 압축 해제

     $ cd ~/dev
     $ tar xf ~/Downloads/flutter_linux_v1.7.8+hotfix.4-stable.tar.xz
    
  3. flutter 경로를 path에 추가 : ~/.bashrc파일에 아래의 라인을 추가하는 것이 편하다

     export PATH="$PATH:/home/My/dev/flutter/bin"
    
  • 가이드에 의하면 flutter설치 후 바로 각종 추가 파일들을 다운로드pre-download 하라고 하는데 필요할 때 알아서 다운로드 하므로 미리 할 필요 없을 듯

Java 설치

왜 Java가 필요하냐고? Android sdkmanager 가 Java인 듯 -.- 어차피 설치할 Java라면 지금 설치하자.

최신 Java를 설치해도 되지만 나는 1.8 버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1.8을 설치하겠다. 그리고 OpenJDK보다 OracleJDK가 빠르다고 하니 OracleJDK를 설치하겠다.

Tharanga 란 분이 Github에 설치 스크립트를 공유해 주셔서 이것을 사용하려 한다. uninstall 스크립트도 제공해준다고 좋지 아니한가

https://github.com/chrishantha/install-java

  1. 설치 스크립트 다운로드

     $ wget https://raw.githubusercontent.com/chrishantha/install-java/master/install-java.sh
    
  2. JDK 다운로드

    jdk-8u212-linux-x64.tar.gz를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자. https://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java-archive-javase8u211-later-5573849.html

  3. 암호화 확장 기능 다운로드

    암호화 확장 기능은 Java 개발시에만 필요한 기능이지만 Pixelbook에서 Java개발에 필요할거 같아 같이 설치했다. jce_policy-8.zip 는 여기에서 다운로드 한다. https://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jce8-download-2133166.html

  4. 설치 스크립트 실행

    다운로드한 3개의 파일은 모두 하나의 폴더에 있어야 한다.

    설치 중 선택사항을 물어보는데 모두 Y로 했다.

     $ sudo ./install-java.sh -f ./jdk-8u212-linux-x64.tar.gz
    

Android SDK Tools 와 Android SDK 설치

  1. Android SDK 용 폴더 생성

     $ mkdir ~/dev/android-sdk
     $ cd ~/dev/android-sdk
    
  2. 명령행 툴 받기 : https://developer.android.com/studio/#downloads 에서 “Command line tools only” 의 리눅스 버전을 받거나 ‘19.08.02 현재 최신버전을 wget으로 받을 수 있다.

     $ wget https://dl.google.com/android/repository/sdk-tools-linux-4333796.zip
    
  3. 압축을 해제 한다.

     $ unzip android-studio-ide-182.5264788-linux.zip
    
  4. ~/.bashrc파일에 path 추가

     export PATH="$PATH:/home/My/dev/android-sdk/tools/bin"
    
  5. sdkmanager 로 필요한 SDK 받기 : 각각의 버전 번호는 ‘19.08.02 현재 최신 버전인데 버전업 될 수 있으니 확인 후 최신버전을 받자.

     $ sdkmanager "build-tools;29.0.1" "tools" "platform-tools" "platforms;android-29" "extras;google;google_play_services" "extras;google;webdriver" "system-images;android-29;google_apis_playstore;x86_64"
    

    sdk목록과 버전 확인 방법

     $ sdkmanager --list
    
  6. ~/.bashrc파일에 path 추가

     export PATH="$PATH:~/Utils/android-sdk/platform-tools"
    
  7. ~/.bashrc파일에 ANDROID_HOME 시스템 변수 추가

     export ANDROID_HOME="/home/bluedskim/Utils/android-sdk"
    
  8. 지금까지 설정한 시스템 변수를 적용한다

     $ . ~/.bashrc
    
  9. Android 라이센스 동의

     $ flutter doctor --android-licenses
    

lib32stdc++6 설치

여기까지 하고 flutter doctor 를 실행해보면 “Downloaded executables cannot execute on host” 라면서 불평을 한다. lib32stdc++6를 설치하자.

$ sudo apt-get install lib32stdc++6

안드로이드 폰과 연결

우리는 픽셀북을 개발자모드를 켜지 않았다. 그래서 픽셀북에서 바로 안드로이드 앱을 테스트 할 수 없고 실제 안드로이드 폰에 adb로 연결 후 디버깅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usb케이블로 폰을 연결하던지 wifi와 adb를 이용해서 연결 하는 방법이 있다. 케이블 없는 개발을 위해 wifi와 adb를 이용해서 폰에 연결하도록 한다.

  • 해당 폰을 wifi로 디버깅 가능하도록 설정변경

    최소 한번은 해당 폰과 usb로 연결해야 한다. 연결 후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 adb tcpip 5555
    

    최소 한번은 해당 폰과 usb로 연결해야 한다 최소 한번은 해당 폰과 usb로 연결해야 한다

  • adb over wifi 연결

      $ adb connect 해당폰의_내부ip:5554
    

    연결된 기기 목록을 조회하면 해당 폰 정보가 뜬다.

      $ adb devices -l
      List of devices attached
      해당폰의_내부ip:5554      device product:kltektt model:SM_G900K device:kltektt transport_id:1
    

Visual Studio Code 와 Flutter extensions 설치

여기서 다운로드 하자 https://code.visualstudio.com/docs/?dv=linux64_deb

리눅스 터미널에서 설치하거나

$ sudo apt install ./code_1.36.1-1562627527_amd64.deb

탐색기에서 더블클릭하면 바로 설치할 수도 있다

설치가 끝나면 터미널에서 실행하자. 실행 명령어는 code

$ code

혹은 바로가기를 클릭한다.

실행 후에는 공식가이드에 따라 Flutter extensions을 설치한다 https://flutter.dev/docs/get-started/editor?tab=vscode

설치 후에는 테스트용 앱을 띄워보자 https://flutter.dev/docs/get-started/test-drive?tab=vscode

vs code vs code

  • 아직 크롬북 리눅스 앱에서 scaling 문제로 화면이 흐릿하게 보이는 문제가 있다 -.- 다행히도 vs code 는 자체적으로 scaling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vs code의 바로가기에 이 옵션을 추가면 쨍쨍한 화면을 볼 수 있다. /usr/share/applications/code.desktop 을 열어서 –force-device-scale-factor=2 인수를 추가한다

      [Desktop Entry]
      Name=Visual Studio Code
      Comment=Code Editing. Redefined.
      GenericName=Text Editor
      Exec=/usr/share/code/code --force-device-scale-factor=2 --unity-launch %F
      Icon=com.visualstudio.code
      Type=Application
      StartupNotify=false
      StartupWMClass=Code
      Categories=Utility;TextEditor;Development;IDE;
      MimeType=text/plain;inode/directory;
      Actions=new-empty-window;
      Keywords=vscode;
    
      X-Desktop-File-Install-Version=0.23
    
      [Desktop Action new-empty-window]
      Name=New Empty Window
      Exec=/usr/share/code/code --force-device-scale-factor=2 --new-window %F
      Icon=com.visualstudio.code
    
  • Flutter 공부를 하던 중 ‘나에게 이 기술이 꼭 필요할까’ 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되었다. 딱히 잘하는 것도 없으면서 하고 싶은 것은 참 많기는 한데 GUI(Graphical User Interface)쪽은 내 분야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앞으로는. 이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때.

우분투 command line에서 모든 레드마인 이슈를 하나의 pdf 로 내려받기

레드마인에서 공식적으로 이 기능을 지원하지는 않고 있다. 이것을 위한 3rd party 플러그인은 있는데 동작하지 않았다.

https://github.com/brunoqs/pdf_export_redmine

Proxy Error가 발생하였는데 아마도 Apache에서 timeout이 발생한것 같았다. 레드마인 커뮤니티에서 해결방법을 찾아봤는데 원인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듯 -.-

그래서 이슈별로 하나씩 pdf 로 받은 다음 병합하는 방법으로 해결하였다.

Redmine Api Key 생성

http://레드마인서버/redmine/my/api_key 에서 생성

이슈 목록을 csv로 다운 받기

curl --remote-name "http://api키:1234@레드마인서버주소/redmine/projects/프로젝트id/issues.csv"

csv에서 이슈번호 추출

JDK1.8에서 쓸 수 있는 Javascript 인터프리터 jjs가 있어서 사용해봤다. (이런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 class 컴파일까지 하는건 과한 듯)

Java 랑 JavaScript를 섞어쓰니 느낌이 묘하다.

var curlCmds = [];

var FileReader=Java.type("java.io.FileReader");
var csvFile = "issues.csv";
var fr = new FileReader(csvFile);

var BufferedReader =Java.type("java.io.BufferedReader");
var br = new BufferedReader(fr);

var line ;
br.readLine();    // 첫번째 줄은 넘어간다
while ((line = br.readLine()) != null) {
	print(line);
	var issueNo = line.split(",")[0];
	var curlCmd = "curl --remote-name http://api키:1234@레드마인서버주소/redmine/issues/" + issueNo + ".pdf";
	print(curlCmd);
	curlCmds.push(curlCmd)
}

var FileWriter=Java.type("java.io.FileWriter");
var curlCmdsFile = "downloadPdf.sh";
var fw = new FileWriter(curlCmdsFile);
fw.write(curlCmds.join("\n"));
fw.write("\n");
fw.close();  // forgetting to close it results in a truncated file

각각의 이슈를 pdf로 다운 받기

위의 작업을 수행하면 downloadPdf.sh 가 생성된다. 이 shell파일을 수행하면 pdf 를 다운로드 한다.

각각의 pdf를 하나의 pdf 로 합치기

pdfunite가 좋다고 하여 사용해봤는데 메모리 문제(“Bogus memory allocation size”) 발생하여 동작하지 않았다.

qpdf 라는 유틸리티를 써보니 잘 동작했다.

qpdf --empty --pages $(ls -vr *.pdf) -- issues.pdf	#이름기준 역순descending으로 정렬됨(최신 이슈가 위로)

이 방법의 단점은 페이지 번호가 제대로 출력되지 않는 다는 점이다.

Pixelbook에서 Reaper사용하기

크롬북 리눅스 앱에서 오디오 재생을 지원한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OS버전 74부터 지원)

주위에서 리눅스를 쓰는 사람도 없지만 쓴다고 해도 오디오 편집까지 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맥의 Logic이나 윈도우의 Cubase, Ableton Live같은 멋진 리눅스용 멀티트랙 녹음 편집 프로그램은 없는 듯 하다

신기하게도 Reaper 는 리눅스용 무설치 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개발자 중에 리눅스 매니아가 있는 듯

http://reaper.fm/download.php#linux_download

[![Reaper](/images/Screenshot 2019-07-10 at 5.13.23 PM.png)](/images/Screenshot 2019-07-10 at 5.13.23 PM.png)

중요한거 하나! 터미널에서 reaper실행 파일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데 아래처럼 조그많게 떠서 알아 볼 수가 없다 -.-

[![조그많게 떠서 알아 볼 수가 없다](/images/Screenshot 2019-07-31 at 1.13.17 PM.png)](/images/Screenshot 2019-07-31 at 1.13.17 PM.png)

해상도가 맞지 않아서인데 이 때 “use low density” 를 활성화 하면 해결되는데 터미널에서 reaper실행 파일을 바로 실행할 경우는 해당 메뉴가 뜨지 않는다.
이때는 install-reaper.sh를 실행해서 설치를 진행하되 “desktop integration” 을 꼭 해야 한다

아래 설치로그 참조

bluedskim@penguin:~/Utils/reaper_linux_x86_64$ ./install-reaper.sh 
REAPER installation script

PLEASE NOTE -- REAPER for Linux is an unsupported experimental version.

-------------------------------------------------------------------------------
Available commands:
  [V]iew readme-linux.txt and REAPER license agreement

  [R]un REAPER from /home/bluedskim/Utils/reaper_linux_x86_64/REAPER/reaper

	 You can run REAPER without installing it.
	 Your ~/.config/REAPER/ directory will be used

  [I]nstall REAPER (you will be prompted for various options)

	 This install script can put the REAPER program into /opt
	 or ~/opt, or a path of your choice, and optionally set
	 up desktop integration (menu items, file associations).

  [A]dd desktop integration for /home/bluedskim/Utils/reaper_linux_x86_64/REAPER/reaper

	 If you've extracted REAPER into the path you would like
	 it to live in (/home/bluedskim/Utils/reaper_linux_x86_64/REAPER), you can set
	 up desktop integration (menu items, file associations, 
	 etc) via this action.

Command [V,R,I,A]: I

Install REAPER
  [1] Install to /opt (in /opt/REAPER) [will require sudo password entry]
  [2] Install to /home/bluedskim/opt (in ~/opt/REAPER)

  Or, enter a path starting with / or ~/ to install to that path
  (e.g. /foo to install into /foo/REAPER, or ~/foo to install into ~/foo/REAPER)

Path to install [1,2, or /whatever]: 2

Would you like to add desktop integration for this install [Y/N]?: Y


Confirm:
  Copy files to: /home/bluedskim/opt/REAPER
  + Perform desktop integration for /home/bluedskim/opt/REAPER/reaper

Proceed with installation [Y/N]?: Y
REAPER installer -- install to /home/bluedskim/opt

Copying files... done
Writing uninstall script to /home/bluedskim/opt/REAPER/uninstall-reaper.sh
Installing desktop integration... done

 *** Installation complete

설치 후 최초 실행 시 audio device setting에서 Pulse Audio를 선택한다.

[![설치 후 최초 실행 시 audio device setting에서 Pulse Audio를 선택한다](/images/Screenshot 2019-07-31 at 2.14.04 PM.png)](/images/Screenshot 2019-07-31 at 2.14.04 PM.png)

현재까지는 특별한 문제 없이 쓰고 있다(물론 무거운 작업을 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아직 Chromeos의 리눅스 앱에서 오디오 녹음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 반쪽짜리 앱 -.-

이글루스 블로그 이사완료

약 한달간 코딩으로 이글루스 블로그 백업 웹서비스 완성.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가 몇가지 남아있기는 한데 beta버전 정도는 되겠다.

간단한 작업일 줄 알았는데 다른 사용자도 쓸 수 있는 웹서비스 형태로 만들려니 처리해야 할 문제가 상당히 많았다. 일단 이글루스 테마가 의외로 많았고 현재 버전에서 모든 테마를 처리하지는 못한다. 원인은 알겠으나 조치하려니 시간이 부족하다.

의외로 이글루의 트래킹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 테스트 하던 중 이글루스 유저들에게 노출이 되었는데 이런 기능을 필요하지 않은 유저들 아니 부정적인 유저들이 많았다.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다른 이들도 필요할 거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 이런게 사실 꼰대질 아닌가. 자중하자.

이미 완성한 사이트는 기술 데모 용도로 다운로드 포스팅 개수 제약을 걸어놓고 오픈된 상태로 두려고 한다.

http://samba.iptime.org:8081/ee/

암튼, 안녕 이글루스

2019-06-23

삼바와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브라질의 극영화

삼바음악을 주요 소재로 하였거나 삼바의 정서saudade가 많이 묻어나는 브라질의 극영화들이다

기타

  • Woman On Top(맛을 보여드립니다) http://www.cine21.com/movie/info/?movie_id=6472 : 삼바(보사노바) 음악이 많이 삽입되었지만 장식적 요소일 뿐 딱히 삼바의 정서가 묻어나지는 않는 영화지만 노래들은 좋다.
2019-05-15

pixelbook에 Docker설치하기

reddit에 의하면 Chromeos 72 이상에서 docker-ce 최신 버전 설치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참고 : https://www.reddit.com/r/Crostini/comments/aoc9i7/docker_working_now/)

여기 가이드대로 진행하면 문제없이 설치되는데 https://docs.docker.com/install/linux/docker-ce/debian/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add-apt-repository 할 때 lsb-core가 없어서 오류가 발생한다. 그래서 아래처럼 lsb-core 를 설치하던가

sudo apt-get install lsb-core

add-apt-repository 구문을 아래처럼 변경하면 된다.

$ sudo add-apt-repository "deb [arch=amd64] https://download.docker.com/linux/debian stretch stable"

Docker 만세!

2019-04-28

각종 작업 소요시간 체크용 우분투용 command line stopwatch

간단하게 터미널에서 작업 소요 시간을 체크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봤는데

https://superuser.com/questions/611538/is-there-a-way-to-display-a-countdown-or-stopwatch-timer-in-a-terminal

terdon 이라는 분이 알려준 방법은 잘 동작하였지만 https://superuser.com/questions/611538/is-there-a-way-to-display-a-countdown-or-stopwatch-timer-in-a-terminal?answertab=active#tab-top

~/.bashrc 파일에 함수를 추가하고 터미널에서 바로 호출해서 쓰는 방법이라 프로그램 추가 설치가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

countdown(){
	date1=$((`date +%s` + $1));
	while [ "$date1" -ge `date +%s` ]; do 
	## Is this more than 24h away?
	days=$(($(($(( $date1 - $(date +%s))) * 1 ))/86400))
	echo -ne "$days day(s) and $(date -u --date @$(($date1 - `date +%s`)) +%H:%M:%S)\r"; 
	sleep 0.1
	done
}

function stopwatch(){
  date1=`date +%s`; 
   while true; do 
	echo -ne "$(date -u --date @$((`date +%s` - $date1)) +%H:%M:%S)\r"; 
	sleep 0.1
   done
}

현재 터미널에서 바로 사용하려면 source 명렁어로 .bashrc를 다시 읽어와야 한다

source ~/.bashrc

터미널에서 stopwatch라고만 입력하면 stopwatch 가 동작한다

$ stopwatch
00:00:01

countdown 을 실행하려면 몇 초 후 정지할지 인수를 넘겨줘야 한다

$ countdown 60*10
0 days(s) and 00:10:00

하지만 이 방법은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백그라운드에서 동작시킬 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위의 2개 함수를 shell 로 만들어 해결했지만 다른 문제가 발생했는데 백그라운드 작업을 정지시킬 수가 없다는 점이다.

bluedskim@penguin:~$ ps -ef|grep sleep
bluedsk+ 28554 25506  0 11:26 pts/2    00:00:00 sleep 0.1
bluedsk+ 28559 12585  0 11:26 pts/2    00:00:00 sleep 0.1
bluedsk+ 28561   887  0 11:26 pts/0    00:00:00 grep sleep
bluedskim@penguin:~$ kill -9 28554
bash: kill: (28554) - No such process

이것은 당연해 보인다. loop를 돌면서 계속해서 새로 프로세스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sw라는 스크립트를 시도해봤는데

https://github.com/coryfklein/sw

무한루프에 빠진다 -.-

date: invalid option -- 'v'
Try 'date --help' for more information.

마지막에 시도했던 termdown을 쓰려고 한다. 하지만 termdown 은 python기반이기 때문에 컴퓨터에 python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설치를 위해서는 pip도 있어야 한다는 제약사항이 있다

pip는 pip3를 설치

$ sudo apt update
$ sudo apt install python3-pip

termdown 설치

$ pip3 install termdown

그런데 설치하고 바로 실행이 되지 않는다. 왜?

$ termdown
bash: termdown: command not found

pip3로 설치한 라이브러리를 찾지 못한다고 -.- 그래서 라이브러리를 찾을 수 있도록 ~/.bashrc에 아래를 추가한다

export PY_USER_BIN=$(python3 -c 'import site; print(site.USER_BASE + "/bin")')
export PATH=$PY_USER_BIN:$PATH

.bashrc를 수정했으니 source 명렁어로 .bashrc를 다시 읽어와야 한다

source ~/.bashrc

옵션 없이 termdown을 실행하면 stopwatch로 동작한다

[![termdown 스크린샷](/images/Screenshot 2019-03-24 at 11.55.46 AM.png)](/images/Screenshot 2019-03-24 at 11.55.46 AM.png)

2019-03-24

엑셀 데이터를 레드마인 테이블로 변환하는 Javascript

레드마인에 테이블로 데이터를 보여줄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데 수작업으로 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만들었다

https://jsfiddle.net/shed/pxc93nz6/

엑셀에서 셀들을 복사한 후 위쪽 textarea에 붙히면 알아서 변환되고 redmine 태그가 복사되는데 첫번째 줄은 header로 인식해서 bold처리 한다

엑셀(혹은 구글 시트)에서 복사하고 [![터미널 스크린샷](/images/Screenshot 2019-03-21 at 10.29.32 PM.png)](/images/Screenshot 2019-03-21 at 10.29.32 PM.png)

변환한 후 redmine에 붙히면 이렇게 나온다 [![터미널 스크린샷](/images/Screenshot 2019-03-21 at 10.29.14 PM.png)](/images/Screenshot 2019-03-21 at 10.29.14 PM.png)

2019-03-21

삼성 기어360 카메라(2017) 해킹

삼성 기어360 카메라(2017)을 구입한 이유는 각종 공연 후에 모니터링하기 위해서이다.

Roda de samba 공연은 빙 둘러 앉아 하게 마련인데 모든 연주자의 연주를 한 카메라에 담기에는 360 카메라가 최적이다.

구입 전에는 몰랐는데 이 카메라는 arm 프로세서를 사용한 리눅스 기반 카메라다. OS 버전은 SAMSUNG LINUX PLATFORM Tizen release 2.2.0

[root@drime5 ~]# cat /etc/tizen-release 
Tizen release 2.2.0 (Magnolia)

# cat /etc/issue
************************************************************
*                 SAMSUNG LINUX PLATFORM                   *
************************************************************

CPU는 ARMv7 이다

# cat /proc/cpuinfo 
Processor       : ARMv7 Processor rev 1 (v7l)
BogoMIPS        : 1594.16
Features        : swp half thumb fastmult vfp edsp neon vfpv3 tls 
CPU implementer : 0x41
CPU architecture: 7
CPU variant     : 0x4
CPU part        : 0xc09
CPU revision    : 1

Hardware        : Samsung-DRIMe5-ES
Revision        : 0000
Serial          : 0000000000000000

커널 버전은 상당히 낮다

# uname -a
Linux drime5 3.5.0 #29 PREEMPT Mon Oct 23 20:03:43 KST 2017 armv7l GNU/Linux

busybox를 이용한 해킹은 의외로 단순한데 SD카드에 파일만 넣으면 알아서 telnet과 web server가 기동된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기동 후 설정에서 “connect to ios” 하면 Gear 360으로 시작하는 Access Point가 뜨고 컴퓨터에서 이 access point 로 접속하면 telnet으로 접근하여 모든 컨트롤을 터미널에서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AP에는 한 대의 기기 밖에 접속 안되는 듯 하다).

기어360이 공유기에 접속할 수 있으면 해킹이 쉬울것 같아서 방법을 찾아봤지만 찾지는 못했다. 일단 wifi스캔 명령어(iwlist)와 wifi접속 명령어(iwconfig)가 기기 내부에 없어 시도자체를 할 수 없었다.

wl이라는 명령어가 wifi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듯 하지만

[root@drime5 bin]# wl ssid
Current SSID: "Gear 360(EE6D)"

막혀있는 듯

[root@drime5 bin]# wl join samba2
wl: Unsupported

ARMv7용으로 컴파일된 php binary 가 있어서 다운받아서 실행해 봤으나 실행 불가. https://github.com/LeverylTeam/PHP7-Binaries/blob/master/PHP-7.0.14_ARMv7.14.xz

# ./PHP-7.0.14_ARMv7.14 
Illegal instruction

이놈을 뭔가 다른 용도로 쓰는것은 나의 실력으로는 불가능할 듯 -.-

vitorio의 mod를 fork해서 한가지 기능을 추가했다.

추가된 기능은 미리보기와 다운로드 기능이다.

웹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고 클릭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미리보기 화면 미리보기 화면 Gear360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화면에 출력해주고 클릭시 다운로드 한다

[그 외 해킹관련]

[기타]

2019-03-19

Pixelbook Crostini Linux앱에서 한글 입력하기

영어/알파벳을 쓰는 나라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문제가 바로 2byte 이상 문자 입출력 문제이다.
최신 기술일수록 한글지원이 미약한 경우가 많은데
역시나 크롬북도 예외가 아니다.
크롬북은 리눅스 기반이며 그래서 구글에서는 대부분의 크롬북에서 리눅스 프로그램 설치를 지원해주는데
이것이 바로 프로젝트 Crostini다.
구글답게 멋지게 구현하였는데 역시나 한글 입력 문제가 있다.
크롬북의 한글전환 단축키가 리눅스앱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러 아시아 2byte이상 문자권의 사용자들이 구글에 요구를 해왔던 것 같은데
구글이 공식 지원해주기 전에 유저들이 방법을 찾아냈다.
이것은 의외로 리눅스에서 여러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방법과 동일한데 바로 fcitx입력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참고

한글폰트 설치

나눔글꼴을 좋아해서 항상 나눔글꼴만 설치한다

$ apt-get install fonts-nanum

한글locale 설치

  1. /etc/locale.gen 파일을 편집기로 열어보면 한글 로케일이 comment 되어있다

     #ko_KR.UTF-8 UTF-8
    

    이 comment를 해제하고 저장한다

     ko_KR.UTF-8 UTF-8
    
  2. 로케일을 생성한다

     $ sudo locale-gen 
     Generating locales (this might take a while)...
       ko_KR.EUC-KR... done
       ko_KR.UTF-8... done
     Generation complete.
    

fcitx 한글 입력기 설치

$ sudo apt-get install fcitx-hangul

이 때 fcitx-config-gtk3 도 같이 설치된다. fcitx-config-gtk3를 실행하여 한영 전환키를 취향에 맞게 설정한다

[![fcitx-config-gtk3](/images/Screenshot 2019-05-23 at 1.22.02 PM.png)](/images/Screenshot 2019-05-23 at 1.22.02 PM.png)

  • 설치 후 fcitx 데몬이 기동되지 않는 것 같다. 이때 fcitx-config-gtk3 를 띄웠을 때 input method tab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증상이 발생한다. 이 때는 수동으로 데몬을 띄워준다.

      $ /usr/bin/fcitx-autostart
    

crostini에서 한글입력기를 사용하도록 설정변경

/etc/systemd/user/cros-garcon.service.d/cros-garcon-override.conf 에 추가

$ sudo vi /etc/systemd/user/cros-garcon.service.d/cros-garcon-override.conf
...
Environment="GTK_IM_MODULE=fcitx"
Environment="QT_IM_MODULE=fcitx"
Environment="XMODIFIERS=@im=fcitx"

부팅 시 fcitx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기동되도록 한다 : ~/.sommelierrc 에 추가(없다면 만든다)

/usr/bin/fcitx-autostart

terminator에서 한글이 잘 입력된다.

[![terminator에서 한글 입출력](/images/Screenshot 2019-07-31 at 12.42.45 PM.png)](/images/Screenshot 2019-07-31 at 12.42.45 PM.png)

그런데 기본 터미널에 한글 입출력에 문제가 있다 -.-

[![기본 터미널에 한글 입출력에 문제가 있다](/images/Screenshot 2019-07-31 at 12.51.33 PM.png)](/images/Screenshot 2019-07-31 at 12.51.33 PM.png)

그래서 terminator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https://taufanlubis.wordpress.com/2011/08/15/terminator-%E2%80%93-multiple-gnome-terminals-in-one-window/

(fcitx는ˈfaɪtɪks라고 발음한다고)

2019-03-16

Pixelbook에서 hugo 설치

설치

ASUS Chromebook C100PA-DS03 에 설치할 때와 마찬가지로 최신버전을 설치하려면 deb 파일을 다운 받아야 한다. 현재 최신 버전은 hugo_0.54.0-1_amd64.deb 이다. 하지만 libsass1이 필요하다고 하니 먼저 설치한다.

다운로드 경로 https://packages.debian.org/sid/amd64/libsass1/download

다운 받은 후 설치

$ sudo dpkg -i libsass1_3.5.5-2_amd64.deb

다운로드 경로 https://packages.debian.org/sid/amd64/hugo/download

다운 받은 후 설치

$ sudo dpkg -i hugo_0.54.0-1_amd64.deb 

구동

pixelbook에서는 hugo 기본 포트인 1313 으로 띄울 수 없으니 아래를 참고하고 https://www.reddit.com/r/Crostini/comments/aewwhf/cannot_access_penguinlinuxtestport/

서버 띄울 때 포트 변경해줘야 한다. 제일 유명한 포트 중에 하나인 8080을 사용하면 잘 뜬다

$ hugo server -D -p 8080
2019-03-15

method overring 과 overloading 차이

모든 객체지향 서적에서 설명은 정확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영어권 개발자가 아닌이상 헷갈릴 수밖에 없다. 그러나 두 단어의 차이를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쉽다.

override

덮어 씌우기 overlap. 덮어 씌우므로 메소드의 개수가 늘어나지 않는다.

overload

과적하다. 과적 한 만큼 메소드가 늘어난다.

2018-06-24

Hugo Theme 변경 테스트

원래 사용하던 theme이 좀 평범한 듯 하여 다른 theme 을 테스트 하고 있다. 지금 현재 쓰는 theme 은 bleak 라는 것인데 메인화면에서 compact 하게 공간 낭비가 없다는게 좋다.

https://github.com/Zenithar/hugo-theme-bleak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게 있는데 상세화면에서 소스 코드 보기(code태그) 가 눈에 잘 안띈다는 건데. 그래서 아래처럼 main.css를 좀 바꿨더니 볼만해졌다.

code,pre,tt{
	font-family:Inconsolata,monospace;
	background-color:white
}

하지만 bleak를 쓰지 않기로 함.

  • code line numbering 된다고 했는데 안되고 https://bleak.zutrinken.com/demo/
  • google analytics 동작 안되고(세팅을 잘못했을 수도)
  • 업데이트가 활발하지 않은 듯

그래서 ananke 로 다시 돌아감

그 외에 괜찮은 theme 들

2018-06-23

Chromebook Flip C100P에서 사용할 Multitrack Recorder

Chromebook Flip C100PA 에서 간단한 녹음 스케치 작업을 하는데 적합한 앱들을 비교해보고 있다.

필수 기능

  • 멀티트랙 녹음
  • 메트로놈
  • 녹음 delay 자동 보정

있으면 좋은 기능

  • sample stretch(warp)

웹앱

대부분 subscribe기반이라 비용 발생 함. 한번에 구입하는게 나을 수도..

안드로이드 앱

  • Stagelight

윈도우용도 있음. 비교적 싼 가격. Ableton Live 와 비슷

녹음 기능이 좀 이상함. 5분이상 녹음 불가? 멀티트랙 레코더로 쓰기에는 별로인 듯

  • Audio Evolution Mobile Studio

키보드 단축키 지원

  • n-Track for Android

그냥 평범한 느낌

  • FL Studio Mobile

데모를 구하지 못해 써보지는 못햇으나 Ableton Live 느낌.

리눅스 앱

  • Audacity

공짜다.

실시간 이펙트 안되는데 이펙트도 별로 없다.

간단한 스케치용으로는 사용가능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구현 단계

SI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구현 단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상념들과 각종 S/W 개발 트렌드 들에 대한 발표자료로 모 대학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을 상대로 진행한 강의 자료이다.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e/2PACX-1vTMn9Z1_5eU-_NaI7pcl0OdH_zZQAQ2Qo3yO60H3o_d9eWkcCktlArkeTP-8Y3VCbxYXPT7_FIsW09D/pub?start=false&loop=false&delayms=3000&slide=id.p

2017-12-12

ASUS Chromebook Flip C100PA DS03

장점

리눅스

  • 싸다
  • 안드로이드 앱 구동
  • 긴 구동시간
  • 크롬브라우저의 사용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키보드

Example image Example image

단점

ARM Cortex-A17 의 한계

  • Crouton + Linux 조합으로 x86 프로그램 구동 불가능.
  • Docker 설치 불가 최신 Raspberry Pi에서는 사용가능 한듯
2017-10-22

Hugo + Github으로 블로깅

왜 Hugo인가?

원래 Jekyll 을 사용하려 했으나 Asus Flip C100pa 에 설치 실패하여 어쩔 수 없이 선택 -.-

환경

ASUS Chromebook C100PA-DS03 + Crouton + Debian Stretch

설치

아래처럼 apt-get으로 설치하면 0.18 버전이 설치됨. 0.18 버전에서는 쓸 수 없는 theme 이 있어 더 최신 버전을 찾기로 함

sudo apt-get install hugo 

https://packages.debian.org/sid/armhf/hugo/download 에서 0.25.1-2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dpkg 명령으로 설치

sudo dpkg -i hugo_0.25.1-2_armhf.deb

GitHub에 연결

이것이 쉽지 않다. GitHub문서에 따르면 https://gohugo.io/hosting-and-deployment/hosting-on-github/ GitHub에 username.github.io 리포지토리를 만들고 master branch내에 docs 폴더를 만들면 docs폴더를 root디렉토리로 인식된다고 했는데 docs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는 듯 하다. 만약 이것이 가능했다면 소스(?) 파일과 생성된 html파일들을 하나의 리포지토리에서 관리할 수 있어 편할 듯 하다.

하지만 안되니깐 어떨 수 없이 소스 리포지토리와 퍼블리시된 파일들을 따로 리포지토리를 만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config.toml 수정

config.toml 에 publishDir 를 변경(혹은 추가)한다. 다행이도 상대경로 지정이 가능하여 상위 디렉토리에 생성

publishDir = "../docs"

디렉토리 구조

  • ~/hugo/blog : md 파일 저장용
  • ~/hugo/docs : 자동 퍼블리싱 된 파일들

새 post 생성

~/hugo/blog 에서 실행

hugo new posts/tech/hugo.md

한글명으로 페이지 생성해도 잘 된다.

hugo server 구동

hugo server -D
  • 브라우저로 접속 : http://localhost:1313
  • hugo.md 파일을 수정하면 즉시 로컬 사이트에 반영됨

정적 파일 생성

hugo

live reload 는 메모리상에서 이루어지고 실제 파일들 생성은 명령을 실행해야 생성됨

주요 파일들

  • ./themes/ananke/layouts/_default/baseof.html : head 태그 내용 수정

주의 사항

포스팅 시각 문제

posting용 md에는 날짜를 타이핑해야 하는데 현재 시스템 시각보다 이후의 시각을 입력하면 render가 되지 않는다

rss의 링크 문제

설정에서 baseUrl을 / 로 설정한 경우 rss의 링크에 도메인 정보가 없어 링크를 타고 들어올 수가 없다. 그렇다고 baseUrl을 실제 탑재할 서버의 링크로 변경하면 로컬에서 미리보기를 할 수가 없다. 이 때는 html 생성시 다음과 같이 명령 옵션으로 baseUrl을 변경한다.

hugo --baseURL="https://bluedskim.github.io/"

html 로 내용 작성 시 ‘raw HTML omitted’ 오류 발생 문제

  • 증상 : 내용에 html로 작성한 부분에 해당 내용이 뜨지 않고 아래와 같은 html 코멘트가 삽입됨
<!-- raw HTML omitted --> 
  • 해결 방법 : 설정에 아래 내용 추가
[markup]
  [markup.goldmark]
	[markup.goldmark.renderer]
	  unsafe = true
2017-10-22

브라질리언 리듬 기타 워크샵

제가 스스로 필요하여 보사노바/삼바 기타연주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필요한 분이 계실것 같아서 
공유하기 위해 워크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워크샵은 '입문용' 입니다 ㅎㅎ
내용은 여기서 http://goo.gl/G0uNYJ 미리 보실 수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주저마시고 신청해주세요 smile emoticon
접수방법은 아래에 나와있습니다
<브라질리언 리듬 기타 워크샵>
일시: 2015년 (상)2월14일, (하)2월28일 / 오후2시~오후4시
장소: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4-5번지 지하1층)
수강료: 2회 총 40,000원
접수 방법: 아래 계좌로 수강료 입금 후 확인 메일을 주세요.
국민은행 032901-04-232489, 예금주:이승호 
문의 및 접수 확인 메일: escolaalegria@gmail.com
-워크샵 개요-
기타연주 *초·중급자분들에게 보사노바/삼바 리듬 기타 연주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함. 2회 완성 과정. 
*초·중급자:기타코드를 3개 이상 누를 수 있는 분들을 말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강의록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진행자:기타리스트 김동석, 종신 브라질 음악 애호가.

O Bêbado e a Equilibrista

O Bêbado e a Equilibrista 술주정뱅이와 곡예사

1960,70년대 브라질 군부독재시절 탄압받았던 예술가들을 위로하는 노래로 
한세대 전 이국땅의 노래인데 현실감이 생생하네요. 

작사자 Aldir Blanc 은 브라질의 유명한 시인이시랍니다.
작곡가 João Bosco 는 말이 필요없는 기타리스트/가수이시죠.

O Bebado e A Equilibrista ( lyric : Aldir Blanc)

Caía a tarde feito um viaduto
다리위에 어스름이 내릴즈음
E um bêbado trajando luto
검은 옷을 입은 술주정뱅이의 모습은
Me lembrou Carlitos...
찰리 채플린을 생각나게 하네

A lua Tal qual a dona do bordel
환락가의 안주인 같은 달빛은
Pedia a cada estrela fria Um brilho de aluguel
모든 차가운 별들에게 반짝임을 빌리려 했었지

E nuvens! Lá no mata-borrão do céu
그리고 하늘의 스폰지 구름은
Chupavam manchas torturadas
얼룩을 빨아들이고 있었네
Que sufoco!
얼마나 가여운가!

Louco!
O bêbado com chapéu-coco
미치광이 술주정뱅이는 중절모를 쓰고
Fazia irreverências mil Pra noite do Brasil.
브라질의 밤을 향해 천번의 불경스런 짓을 저질렀지
Meu Brasil!...
나의 브라질이여

Que sonha com a volta Do irmão do Henfil.
헨필의 형제가 돌아오는 꿈을 꾸었네
Com tanta gente que partiu Num rabo de foguete
고통속에 떠났던 많은 이들과 함께

Chora! A nossa Pátria Mãe gentil
조국은 눈물짓네
Choram Marias E Clarisses 
어머니들과 아내들들도 울고있네
No solo do Brasil...
브라질 땅위에서

Mas sei, 
하지만 나는 안다네
que uma dor Assim pungente
아무리 고통이 심하다 해도
Nao há de ser inutilmente A esperança...
희망은 있다는 것을

Dança na corda bamba De sombrinha
곡예사가 양산을 들고 줄위에서 춤출 때
E em cada passo Dessa linha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때 마다
Pode se machucar...
그것은 상처가 되지만

Azar! 
억세게 운도 없게도
A esperança equilibrista
곡예사의 소망은 
Sabe que o show De todo artista
모든 가수들의   
Tem que continuar...
노래가 멈추지 않는것이라네

* Helfil 형제들은 1970년대 반정부 활동을 하다가 국외로 추방됩니다 
  + Henrique de Souza Filho : 브라질의 만화가이자 언론인이자 작가. 
  + Herbert Jose de Sousa : 브라질의 사회학자이자 활동가. 
http://pt.wikipedia.org/wiki/Herbert_Jos%C3%A9_de_Sousa

* Mary : Helfil 형제들의 어머니
* Claris : 당시 군부정권에 의해 암살된 언론인 Vladimir Herzog의 아내

  • 魚金 2014/10/16 15:14 # 삭제 답글

    나는 당신이 한 일의 질에 깜짝 놀라게하고

오늘으 오늘으 삼바 "1800 Colinas"

오늘으 오늘으 삼바 “1800 Colinas” 


Subi mais de 1800 colinas
1800개의 산을 올랐네
Nao vi nem a sombra
하지만 그림자도 보지 못했지
De quem eu desejo encontrar
내가 보고싶었던 사람의 그림자
O Deus eu preciso encontrar meu amor, oooo
신이시여, 내 사랑을 찾아주세요
Pra matar a saudade que quer me matar
나를 삼키고 있는 그리움을 끝내주세요

Eu queria dar sossego ao meu coracao
내 가슴에 평화를 안겨주세요. 
Mas fui infeliz no amor
하지만 사랑은 불행만 남기고
Fui gostar de quem nao gosta de ninguem
나를 원치 않았던 사람을 사랑했던 이유로
E hoje so me resta a dor
그리하여 오늘은 고통 뿐 
Por isso eu subi
그래서 나는 올라걌네

http://www.youtube.com/watch?v=y0RO1oUE8uw
  • 2014/11/16 18:00 # 삭제 답글

    나는 당신이 한 일의 질에 깜짝 놀라게하고

[Creative Coaching/5주차] 돈, 주위에 민폐끼치지 않을 정도만 벌자

돈,  지나친 부는 해롭고 위험하다

우연히 선물받은 로또가 1등 당첨되어 10억이 통장에 들어왔다
무엇을 하겠는가?
삶이 어떻게 바뀔까?
주저없이 기부한다.

그리고 아티스트웨이 코치님의 숙제도 있고해서
간만에 옷장 정리

<Before와  After>

최대한 간결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가능하면 많이 소유하려 하지 않고
물건도 가능하면 compact한걸로 고른다. 
특히 버릴건 바로바로 버린다. 아니면 남주자

덤으로 칠복이 목욕하다. 
물칠하는거 더럽게 싫어해서 오죽하면 형님도 물어버리는 나쁜 넘
그래서 그냥 등만 씻긴다. 드런 놈아
<Before>

<After>
안타까운 점은 씻어도 차이가 없다는 점

Our Love Is Here To Stay - Johnny Mathis

The more I read the papers
신문을 읽으면 읽을수록
The less I comprehend
난 이해가 안돼
The world with all its capers
세상과 모든 이야기들이
And how it all will end.
어떻게 끝이 날 수 있는지
Nothing seems to be lasting.
영원한것은 없어 보이지만
But that isn't our affair;
우리와는 상관없어
We've got something permanent,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원한 그 것
I mean in the way we care.
우리가 소중히 간직한다면 말이야

It's very clear
난 알지
Our love is here to stay ;
우리 사랑은 항상 여기에 있어
Not for a year 
일년이 아니라
But ever and a day.
매일매일 영원히

The radio and the telephone
라디오나 전화 영화 같은
And the movies that we know
우리가 알고 있는
May just be passing fancies,
스쳐가는 환상들은
And in time may go!
언젠가 사라지고 말지

But, oh my dear,
하지만 그대여
Our love is here to stay.
우리 사랑은 여기에 있어
Together we're Going a long, long way
우리는 끝까지 함께 가지

In time the Rockies may crumble,
록키 산맥도 언젠가는 무너지고
Gibralter may tumble,
지브롤터도 부스러질거야
There're only made of clay,
그것들은 흙에 지나지 않거든
But our love is here to stay.
하지만 우리 사랑은 항상 여기에 있어


    [Bossa Nova] 잘 안알려진 여가수 특집

    Sitti, Camila Costa, Carol Saboya, Ana Caram, Ana Costa, Barbara Mendes, Bia, Ceumar, Roberta Sa, Clara Moreno, Delicatessen, Eliane Elias, Leila Maria, Monica Vasconcelos, Nilze Carvalho, Paula Morelenbaum, Quarteto em Cy, Rosa Passos, Rosalia De Souza, Tania Maria, Joyce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ttV6OTAQPXNdDV3M0ZxMDdWYWw5eEd1MWhMTlJOQ3c&usp=sharing#gid=0

      [Bossa Nova]Crazy - Lisa Ono

      미친짓이야
      외로워서 나는 미친거지
      미친거야
      슬퍼서 나는 미친거지

      너가 필요한 그만큼만
      너는 나를 사랑했지
      그래서 멀지않아 너는
      딴 놈 찾아 떠나겠지

      조바심은 하필, 나는 두려운걸까?
      대체 난 무슨 짓을 한걸까?

      미친짓이야
      내 가슴에 너를 담을 수 있다고
      애원하고
      울부짖고
      사랑하고

      조바심은 하필, 나는 두려운걸까?
      대체 난 무슨 짓을 한걸까?
      미친짓이야
      내 가슴에 너를 담을 수 있다고
      애원하고
      울부짖고
      사랑하고

      애원하고
      울부짖고
      사랑하고

      Crazy
      Crazy for feeling so lonely
      Crazy
      Crazy for feeling so blue
      I know
      you loved me as long as you wanted
      and then some day
      you leave me for somebody new

      Worry, why do I let myself worry
      Wondering what in the world did I do
      Crazy for thinking that my love could hold you
      I'm crazy for trying, and crazy for crying
      and crazy for loving you

      Worry, why do I let myself worry
      Wondering what in the world did I do
      Crazy for thinking that my love could hold you
      I'm crazy for trying, and crazy for crying
      and crazy for loving you
      I'm crazy for tryin', I'm crazy for cryin'

      반쯤 미친 상태에서 번역함

        2013-01-17

        10가지 좋아하는 것

        * 고양이
        * 기타 Guitar
        * 영화
        * 삶
        * 사랑
        * Technology
        * 친구
        * 브라질
        * 아일랜드
        * 술

          Best 영화들

          (순서는 의미없다)

          브라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칠드런 오브 맨
          이터널 선샤인
          타인의 삶
          비밀의 눈동자 The Secret In Their Eyes
          The Visitor
          너는 내운명(MBC다큐)
          나 없는 내인생
          피셔 킹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와이키키 브라더스
          어둠 속의 댄서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My Favorite Things

            Em
            Raindrops on roses and whiskers on kittens 
            CM7
            Bright copper kettles and warm woolen mittens 
            Am              D7(9)        GM7          CM7
            Brown paper packages tied up with strings 
            GM7          CM7          F#m7(b5)  B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Em
            Cream colored ponies and crisp apple streudels
            CM7
            Doorbells and sleigh bells and schnitzel with noodles
            Am              D7(9)            GM7               CM7
            Wild geese that fly with the moon on their wings 
            GM7          CM7          F#m7(b5)  B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EM7
            Girls in white dresses with blue satin sashes 
            AM7
            Snowflakes that stay on my nose and eyelashes 
            Am              D7(9)        GM7       CM7
            Silver white winters that melt into springs
            GM7          CM7          F#m7(b5)  B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Em7
            When the dog bites 
            F#m7(b5)       B7(b9)
            When the bee stings 
            Em7        Em7/D  CM7
            When I'm feeling   sad 
              CM7                         A7
            I simply remember my favorite things 
                   GM7          Am7    D7(9)    GM7   CM7
            And then I don't feel            so bad

            FM7    BbM7     EbM7     G#M7      GM7

            --------------- Cm key ---------------
            Cm
            Raindrops on roses and whiskers on kittens 
            AbM7
            Bright copper kettles and warm woolen mittens 
            Fm7              Bb7(9)        EbM7          BbM7
            Brown paper packages tied up with strings 
            EbM7          BbM7          Dm7(b5)  G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Cm
            Cream colored ponies and crisp apple streudels 
            AbM7
            Doorbells and sleigh bells and schnitzel with noodles 
            Fm7              Bb7(9)        EbM7          BbM7
            Wild geese that fly with the moon on their wings 
            EbM7          BbM7          Dm7(b5)  G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CM7
            Girls in white dresses with blue satin sashes 
            FM7
            Snowflakes that stay on my nose and eyelashes 
            Fm7           Bb7(9)        EbM7      BbM7
            Silver white winters that melt into springs 
            EbM7          BbM7          Dm7(b5)  G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Cm7
            When the dog bites 
            Dm7(b5)        G7(b9)
            When the bee stings 
            Cm7        Cm7/Bb  BbM7
            When I'm feeling     sad 
              BbM7                        F7
            I simply remember my favorite things 
                   EbM7        Fm7    Bb7(9)    EbM7   BbM7
            And then I don't feel              so bad

            C#M7    F#M7     BM7     EM7      EbM7

              [Bossa Nova] Smile-Lisa Ono

              C.
              Smile, though your heart is aching
              B7.
              Smile, even though it’s breaking
              C6(9). D#dim7. Dm7
              When there are clouds in the sky
              Bbm6
              you’ll get by
              Dm7.
              If you smile through your fear and sorrow
              Fm7. Em7. A7#13. Dm7
              Smile and maybe tomorrow You’ll see the sun come shining through
              G7sus4
              for you

              C
              Light up your face with gladness
              B7. C6(9). D#dim7. Dm7. Bbm6
              Hide every trace of sadness Although a tear may be ever so near
              Dm7.
              That’s the time you must keep on trying
              Fm7.
              Smile what’s the use of crying
              Em7. A7b13. Dm7
              You’ll find that life is still worthwhile
              G7sus4. C#M7. CM7
              If you’ll just Smile

                [Bossa Nova]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 Lisa Ono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apple of my eye,
                Dm9     G7(13)     C69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C69         F7(13)         C69      FM7
                I feel like this is the beginning,
                C69         F7(13)                  Bm7b5    E7(13)
                Though I've loved you for a million years,
                AM7           Bm7                  Am7
                     And if I thought our love was ending,
                     D7(9)                         G7sus4    G#7sus4  
                I'd find myself drowning in my own tears.

                C#69        F#7(13)        F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stay around,
                C#69        F#7(13)     Fm7    A#7(13)
                You are the apple of my eye,
                D#m9    G#7(13)           C#69    G#7sus4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C#69          F#7(13)          C#369      F#M7
                You must have known that I was lonely,
                C#69        F#7(13)      Cm7b5    F7(13)
                Because you came to my rescue,
                A#M7            Cm7          A#m7
                And I know that this must be heaven,
                     D#7(9)                         G#7sus4    G7sus4  
                How could so much love be inside of you?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apple of my eye,
                Dm9     G7(13)     C69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BossaNova]Brinoy = Brazil + Pinoy music 필리핀은 아시아의 브라질!

                  Brinoy는 Brazil 과 Pinoy(필리핀) 의 합성어
                  브라질리언 리듬에 타갈로(Tagalog)어로 노래한다.
                  원래 브라질 곡을 번안한 곡들이 대부분인듯

                  필리핀의 Saudade가 브라질과 잘 통하는듯.
                  기후도 비슷하고 국민성도 비슷할듯

                  [신문기사]
                  http://thefilam.net/archives/1552
                  http://entertainment.inquirer.net/26295/ex-model-indie-producer-embarks-on-%E2%80%98brinoy%E2%80%99-music

                  [Brinoy 음악에 대해 설명하는 Bessie Badilla 여사]


                  [Adik sa Fezbuk 페이스북에 중독되다-원곡 : Cansei de Pedir-노엘 호사Noel Rosa]

                  [Adobo] 원래 필리핀 곡인듯?


                  [Hindi ko na Kaya, Papa Piolo]


                  [Mujerista]


                  [Balikbayan]


                  [Biglang yaman - REMIX]


                  [Kahit Saan-원곡:Palpite infeliz-노엘 호사Noel Rosa]

                    [Bossa Nova]"Feelin' So Good" Olivia Ong

                               AbM7                     G7b(13)
                    When I opened up my eyes today
                    Cm7                                Bbm7  Db7(9)
                    Felt the sun shining on my face
                                        AbM7               G7(b13)                      Cm7
                    It became so clear to me that everything is going my way
                      Bbm7  D7(9)         AbM7                 G7(b13)
                    I feel like there's no limit to what I can see
                          Cm7                                   Bbm7  Db7(9) 
                    Got rid of fears that were holding me
                          AbM7    
                    My endless possibilities                  
                                G7(b13)                       Cm7
                    Has the whole world opened for me
                              Bbm7     D7b(9)  
                    That's why I'm feeling...

                    [CHORUS:]
                                        AbM7    
                    I'm feeling so good
                                      G7b(13)  
                    I knew that I would
                                                Cm7
                    Been taking care of myself
                             Bbm7   D7(9)
                    Like I should
                                          AbM7     
                    'Cause not one thing
                                        G7b(13)   
                    Can bring me down
                                          Cm7                      Bbm7   D7b(9) 
                    Nothing in this world gonna turn me round...

                                 AbM7                  G7b(13)   
                    Now the day is turning into night
                           Cm7                           Bbm7   Db7(9) 
                    And everything is still going right
                                                         AbM7                            
                    There's no way you can stop me this time
                         G7b(13)             Cm7    Bbm7   Db7(9)  
                    Or break this spir-it of mine  on - no
                                AbM7                          G7b(13)             
                    Like the stars above I'm gonna shine
                                  Cm7                     Bbm7   Db7(9)  
                    Anything I want will be mine
                                               AbM7
                    Tonight I'm gonna have a good time
                             G7b(13)              
                    Call a few friends of mine
                               Cm7    
                    'Cause I'm loving life
                          Bbm7         Db7(9)     
                    And tonight's for feeling...

                    [CHORUS [4X]]

                    [Guitar Solo:]
                    AbM7  C#7(9)  Cm7  B7(9)  Bbm7  Db7(9)

                    [Bridge]
                    AbM7
                    Party on tonight night
                            G7b(13)                  Cm7  Bbm7  Db7(9) 
                    Everything is feeling right dj
                    AbM7 
                    Party on tonight
                           G7b(13)                  Cm7  Bbm7  Db7(9)  
                    Everything is feeling right dj


                    원곡은 Jennifer Lopez 곡이라는데 들어본적도 없고 별로 궁금하지도 않을정도로 멋진 노래

                      여우야(성시경)

                      창밖엔 서글픈 비만 내려오네
                      내마음 너무 안타까워
                      이제 다시 볼 수가 없기에

                      처음 만났던 그날도 비가 왔어
                      우산도 없이 마냥 걸었었지
                      너의 눈빛 촉촉히 빛났지

                      이 밤 너에게 주고 픈 노래
                      너만을 사랑한고 있다는걸
                      들어줄 사람도 없이 빗속으로

                      너의 이름을 불러보지만
                      닿을 수 없다는걸 알고 있어
                      긴밤을 꼬박 세우고 빗속으로 어느새

                      한때는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그런 꿈속에 빠져 있었지만
                      이런 아픔 느낄 줄 몰랐어
                      이별을 느낄때면 난 생각해봐
                      우리사랑 위한 시간이걸
                      너는 이런 내맘을 아는지…

                      이 밤 너에게 주고 픈 노래
                      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들어줄 사람도 없이 빗속으로

                      너의 이름을 불러보지만
                      닿을 수 없다는걸 알고 있어
                      긴밤을 꼬박 세우고 빗속으로 어느새

                        내 방식대로의 사랑 House Ver.(신승훈)

                                   G                 G69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 있는건지 
                                   G                 G69
                        난 알아들을수가 없어
                                  Bm7       E7(9)  Am7       D7(9)
                        예전엔 너의 눈만봐도   알 수가 있었어
                        CM7              D7(9) 
                        무슨말 하려는 건지 

                               G       G69
                        언제부턴지 모르지만
                               G                 G69
                        나를 보는 너의 눈빛이 틀려진거야
                                  Bm7       E7(9)  Am7  D7(9)
                        이별을 말하려는 건지 왜 그러는 건지
                        CM7    D7(9)  GM7
                        알수가 없었    어

                                    Am7   D7(9)  Am7    D7(9)
                        *만약에 그대    가 헤어지자   면
                        GM7
                        어떻게 해야만 하는걸까
                                  Gm7  C7(9)        Gm7  C7(9)
                        나에게 잘못  이      하나 있다   면
                        FM7
                        널 너무 사랑한 것 뿐인데
                        Bm7b5            E7             Am7
                            나의 사랑이 너에게 너무 부담이 됐다면
                        Gm7    C7(9)  FM7                   Em7
                           내게 말해    줘      초라해지는 나의 모습을
                            Am7  D7(9)   Am7   D7(9)
                        더 이상  은 보이기     싫어

                                     G                 G69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G                 G69
                        이별의 반대말이 아니야
                                  Bm7       E7(9)  Am7  D7(9)
                        영원히 너를 사랑하는    나의  모습이야
                        CM7    D7(9)  GM7
                        내맘을 알아줘

                                   G#                 G#69
                        누군가 내게 말을했지
                                      G#                 G#69
                        세상에는 끝없는 사람은 없는 거라고
                                   Cm7    F7(9)  A#m7  D#7(9)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어김없는 이별
                        C#M7    D#7(9)
                        그런게 사랑이라고                

                          [Bossa Nova]Can't take my eyes off of you

                                                EM7                                     E6(9)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E7(9)                             AM7
                          You'd be like Heaven to touch, I wanna hold you so much
                                           Am7                                        G#m7       C7(9)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and I thank God I'm alive
                                                F#m7               B7(9)                  EM7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EM7                                 E6(9)
                          Pardon the way that I stare, there's nothin' else to compare

                                            E7(9)                                         AM7
                          The sight of you leaves me weak, there are no words left to speak
                                        Am7                                   G#m7                    C7(9)
                          But if you feel like I feel, please let me know that it's real

                                                F#m7               B7(9)                  EM7
                          You're just t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F#m7      B7(9)     EM7                          C#7(b9)
                          빠밤빠밤  빠바 바빠밤        빠밤빠밤  빠바 바빠밤 
                           F#m7      B7(9)     EM7                   C#7(#9)
                          빠밤빠밤  빠바 바빠밤        빠밤빠밤  밤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 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oh,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and let me love you, baby, let me love you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You'd be like Heaven to touch and I wanna hold you so much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and I thank God I'm alive
                          You're just t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 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and let me love you, baby

                            [Bossa Nova]오래된 친구-어떤날

                                   DbM7         Ddim7    Ebm9     EM7
                            내겐 아주 오랜된 기타가 있지
                                   F#M7          F#m7          Fm7              Bb7(9)
                            내가 그를 찾으면 비틀 술 취한 목소리로 내게 다가와
                                Ebm9     Ab7(13)     DbM7      F#M7     BM7    Ab7sus4
                            나 한번 가보지 못한   뽀얀    세상 데리고 가지

                                   DbM7         Ddim7    Ebm9     EM7 
                            내겐 아주 오래된 음악이 있지
                                   F#M7          F#m7          Fm7              Bb7(9) 
                            내가 그리워지면 저녁하늘에 노을처럼 붉게 다가와
                                Ebm9     Ab7(13)     DbM7      F#M7     BM7    Ab7sus4   A7sus4 
                            메말라 버린 내 마음을 실컷 울게 해주지

                                   DM7           D#dim7    Ebm9     EM7
                            내겐 아주 오래된 거리가 있지 
                                GM7           Gm7              F#m7               B7(9)
                            그 길을 걸으면 희미한 추억을 거리는 내게 몰고 와
                                   Em9     A7(13)    DM7     GM7     CM7    A7sus4
                            표정 없는 내 얼굴에 작은 미소 만들어 주지
                                   DM7           D#dim7    Em9     FM7 
                            나는 아주 오래된 화가를 알지 
                                GM7           Gm7              F#m7               B7(9)
                            눈을 내리고 또 비를 내리며 바람으로 여기 찾아와 
                                   Em9     A7(13)    DM7     GM7     CM7    A7sus4
                            끝없이 새로운 계절을 거리에 그리고 가지 

                            DM7         Em9    A#dim7
                            우     우우 우  

                              [Bossa Nova]Samba da Bênção 축복의 쌈바

                              삼바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세요~



                              (노래)
                              É melhor ser alegre que ser triste
                              슬픔보다 기쁨이 낫지
                              Alegria é a melhor coisa que existe
                              즐거움은 최고야
                              É assim como a luz no coração
                              그것은 가슴을 비추는 한줄기 빛과 같은 것

                              Mas pra fazer um samba com beleza
                              하지만 아름다운 삼바를 만들기 위해선
                              É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깊은 슬픔이 필요해
                              É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깊은 슬픔이 필요해
                              Senão, não se faz um samba não
                              그렇지 않으면 삼바가 아니지

                              (낭독)
                              Senão é como amar uma mulher só linda
                              E daí? Uma mulher tem que ter
                              Qualquer coisa além de beleza
                              Qualquer coisa de triste
                              Qualquer coisa que chora
                              Qualquer coisa que sente saudade
                              Um molejo de amor machucado
                              Uma beleza que vem da tristeza
                              De se saber mulher
                              Feita apenas para amar
                              Para sofrer pelo seu amor
                              E pra ser só perdão

                              (노래) 
                              Fazer samba não é contar piada
                              쌈바는 진실이야
                              E quem faz samba assim não é de nada
                              삼바를 부르는 사람들은 건실하지
                              O bom samba é uma forma de oração
                              멋진 삼바는 기도와도 같은 것

                              Porque o samba é a tristeza que balança
                              왜냐면 삼바는 슬픔과 같기 때문이지
                              E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ça
                              왜냐면 항상 희망을 품고있는 슬픔과 같기 때문이지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ça
                              왜냐면 항상 희망을 품고있는 슬픔과 같기 때문이지
                              De um dia não ser mais triste não
                              슬픔의 마지막날을 기다리는 희망

                              (낭독) 
                              Feito essa gente que anda por aí
                              Brincando com a vida
                              Cuidado, companheiro!
                              A vida é pra valer
                              E não se engane não, tem uma só
                              Duas mesmo que é bom
                              Ninguém vai me dizer que tem
                              Sem provar muito bem provado
                              Com certidão passada em cartório do céu
                              E assinado embaixo: Deus
                              E com firma reconhecida!
                              A vida não é brincadeira, amigo
                              A vida é arte do encontro
                              Embora haja tanto desencontro pela vida
                              Há sempre uma mulher à sua espera
                              Com os olhos cheios de carinho
                              E as mãos cheias de perdão
                              Ponha um pouco de amor na sua vida
                              Como no seu samba

                              (노래) 
                              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ência
                              노래에 사랑을 담아봐
                              E vai ver que ninguém no mundo vence
                              누구도  독차지 하지 않는
                              A beleza que tem um samba, não
                              아름다운 삼바

                              Porque o samba nasceu lá na Bahia
                              왜냐하면 삼바는 바이아에서 왔기 때문이지
                              E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Ele é negro demais no coração
                              삼바는 가슴속의 어둠이기도 해

                              (낭독) 
                              Eu, por exemplo, o capitão do mato
                              Vinicius de Moraes
                              Poeta e diplomata
                              O branco mais preto do Brasil
                              Na linha direta de Xangô, saravá!
                              A bênção, Senhora
                              A maior ialorixá da Bahia
                              Terra de Caymmi e João Gilberto
                              A bênção, Pixinguinha
                              Tu que choraste na flauta
                              Todas as minhas mágoas de amor
                              A bênção, Sinhô, a benção, Cartola
                              A bênção, Ismael Silva
                              Sua bênção, Heitor dos Prazeres
                              A bênção, Nelson Cavaquinho
                              A bênção, Geraldo Pereira
                              A bênção, meu bom Cyro Monteiro
                              Você, sobrinho de Nonô
                              A bênção, Noel, sua bênção, Ary
                              A bênção, todos os grandes
                              Sambistas do Brasil
                              Branco, preto, mulato
                              Lindo como a pele macia de Oxum
                              A bênção, maestro Antonio Carlos Jobim
                              Parceiro e amigo querido
                              Que já viajaste tantas canções comigo
                              E ainda há tantas por viajar
                              A bênção, Carlinhos Lyra
                              Parceiro cem por cento
                              Você que une a ação ao sentimento
                              E ao pensamento
                              A bênção, a bênção, Baden Powell
                              Amigo novo, parceiro novo
                              Que fizeste este samba comigo
                              A bênção, amigo
                              A bênção, maestro Moacir Santos
                              Não és um só, és tantos como
                              O meu Brasil de todos os santos
                              Inclusive meu São Sebastião
                              Saravá! A bênção, que eu vou partir
                              Eu vou ter que dizer adeus

                              (노래) 
                              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ência
                              노래에 사랑을 담아봐
                              E vai ver que ninguém no mundo vence
                              누구도  독차지 하지 않는
                              A beleza que tem um samba, não
                              아름다운 삼바

                              Porque o samba nasceu lá na Bahia
                              왜냐하면 삼바는 바이아에서 왔기 때문이지
                              E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Ele é negro demais no coração
                              삼바는 가슴속의 어둠이기도 해

                                한국 자살률, 브라질 살인 사망률보다 높다.

                                사회적 억압과 인간성을 논할 때 나의 3대 화두는 ‘자살’, ‘정신병’, ‘변비’
                                이 3가지는 인간만 가지고 있어.

                                그 중 자살에 대한 기사 몇개.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에 이런 글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한국 자살률, 브라질 살인 사망률보다 높다.” http://goo.gl/tPFuv

                                원문에 해당하는 ‘폴랴 데 상파울루’의 기사
                                “Onda de suicídios comove sul-coreanos” http://goo.gl/aajqY

                                2010년기준 수치를 보면
                                * 한국 자살 사망자수 : 10만명당 31.2명
                                * 브라질 살인 사망자 수 : 10만명당 25명

                                치안 안좋기로 유명한 브라질의 살인 사망자수 보다 한국 자살 사망자수가 더 많아

                                미국의 자살률에 대한 기사. 일리가 있음 “미 공화당이 집권하면 왜 살인·자살률 늘까” http://goo.gl/2iwyC

                                <대한민국의 자살>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C%9E%90%EC%82%B4#.EC.86.8C.EB.B0.A9.EA.B4.80.EC.9D.98_.EC.9E.90.EC.82.B4

                                <oecd 회원국="" 자살률="" 목록=""> <OECD 회원국 자살률 목록>

                                  CANTORAS DO RÁDIO

                                  브라질 라디오시대의 여가수들에 대한 다큐인듯



                                    Cantores do Rádio



                                      2012 중남미 문화축제 05.31~ 06.03


                                      모든 공연은 무료라서 빨리 예약하셔야 해요!

                                      <나비다>
                                      - 06.01 (Fri) 20:00 - 21:45 상세 ☞ http://blog.naver.com/mofatlatin/157180210
                                      - 06.02 (Sat) 19:00 - 20:45_2부 상세 ☞ http://blog.naver.com/mofatlatin/157181369

                                      <오리샤>
                                      - 06.02 (Sat) 15:00 - 16:45_1부 상세 ☞ http://blog.naver.com/mofatlatin/157180995

                                      <라퍼커션>
                                      - 05.31 (Thu) 20:00 - 22:00 상세 ☞ http://blog.naver.com/mofatlatin/157180995
                                      - 06.03 (Sun) 17:00 - 18:45 무료예약 ☞ http://blog.naver.com/mofatlatin/157184718

                                        고양이 구출하시는 소방관들 사진 찾다가 너무 많아 포기





                                          [Bossa Nova]Samba de um minuto(NOVIDADE) - Roberta Sá

                                          Gm Gm/Bb Am7-5

                                          Gm Cm7
                                          Devagar… esquece o tempo lá de fora
                                          천천히, 바깥 날씨는 잊어요
                                          Am7-5 Eb7(9) D7(#9) Gm
                                          Devagar… esqueça a rima que tocara.
                                          천천히, 리듬을 느끼면서

                                          F BbM7
                                          Escute o que vou lhe dizer,
                                          제가 당신에게 하는 말을 들어요
                                          F BbM7
                                          Um minuto de sua atenção:
                                          1분만 저에게 귀를 기울이세요

                                          Am7-5 D7(#5) Gm
                                          Com minha dor não se brinca, já disse que não
                                          Cm7 D7(#5) Gm
                                          Com minha dor não se brinca, já disse que não.

                                          D7 Gm
                                          Devagar
                                          천천히
                                          F
                                          Devagar com o andor
                                          그러나 계속

                                          Eb7(9)
                                          Teu santo é de barro
                                          D7
                                          E a fonte secou.

                                          Cm D7(b9) Gm
                                          Já não tens tantas verdades pra dizer
                                          Eb7(9) Am7b5 D7(b9)
                                          Nem tampouco mais maldades pra fazer
                                          F Bb
                                          E se a dor é de saudade
                                          Am7b5 D7b5 Gm
                                          E a saudade é de matar
                                          Cm7 D7b5 Gm
                                          Em meu peito a novidade
                                          Am7b5 D7b5 Gm
                                          Vai enfim me libertar.

                                          Devagaaaaaaaaar…

                                            [Bossa Nova]Olha - Erasmo Carlos e Chico Buarque








                                            Olha você tem todas as coisas
                                            당신은 모든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Que um dia eu sonhei prá mim
                                            내가 하루종일 꿈꾸게 만드는 것
                                            A cabeça cheia de problemas
                                            머리속은 문제로 가득차 있죠
                                            Não me importo, eu gosto mesmo assim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저는 정말로 좋아합니다

                                            Tem os olhos cheios de esperança
                                            누구도 가지지 못한
                                            De uma cor que mais ninguém possui
                                            손짓하는 당신의 눈빛은
                                            Me traz meu passado e as lembranças
                                            저에게 추억을 보여줍니다
                                            Coisas que eu quis ser e não fui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없었던 것들

                                            Olha você vive tão distante
                                            당신은 너무나 멀리 있군요
                                            Muito além do que eu posso ter
                                            너무 멀어 닿을 수 없는
                                            E eu que sempre fui tão inconstante
                                            그리고 저는 항상 불안했습니다
                                            Te juro, meu amor, agora é prá valer
                                            내사랑, 이것은 진심입니다.

                                            Olha, vem comigo aonde eu for
                                            저와 함께해 주세요. 그 어디든
                                            Seja minha amante, meu amor
                                            저의 연인이 되어주세요. 내 사랑
                                            Vem seguir comigo o meu caminho
                                            저와 함께해 주세요. 그 어디든
                                            E viver a vida só de amor
                                            그리고 사랑만 있는 삶을 살아요

                                              보사노바_소셜클럽_포스터(2012.05.26)

                                                [Bossa Nova]Morena flor - Vinicius de Moraes

                                                Morena flor me dê um cheirinho
                                                꽃의 여인이여
                                                Cheinho de amor
                                                사랑의 향기를 저에게 주세요

                                                Depois também me dê todo esse denguinho
                                                저는 그대에게 기쁨으로 보답하겠습니다
                                                Que só você tem
                                                그것은 당신이 유일하게 원하는 것이지요

                                                Sem você o que ia ser de mim
                                                당신이 없다면 저는 어떻게 될까요?
                                                Eu ia ficar tão triste
                                                슬픔만 남을것입니다.

                                                Tudo ia ser tão ruim
                                                모든 것들은 무너지고
                                                Acontece que a Bahia fez você todinha assim
                                                Só para mim
                                                바이아가 당신에게 했던 모든 일들이 저에게 일어납니다.



                                                  조바심-빛과소금 가사/코드

                                                  조바심 - 빛과 소금

                                                  Dm9   G13   Em9    A13
                                                  Dm9   G13   C6(9)  C#6(9)

                                                  Dm9        G13      AM7
                                                      그녀와 마주치던 날
                                                  Dm9        G13        Fsus4       
                                                      내맘은 쿵쿵 뛰었지

                                                  Dm9        G13       AM7
                                                     내 마음 나도 모르게
                                                  Dm9       G13      Fsus4         
                                                     그녀를 좋아하나봐

                                                            F#m     B7(9)
                                                  시간은 흘러만가고
                                                              F#m     B7(9)
                                                  내 맘은 조마조마해
                                                            F#m     B7(9)
                                                  그녀가 지나칠 때를
                                                           D7(9)   C7(9)
                                                  기다려보        네
                                                  Bm7        E7          Gm7   Asus4
                                                   왜 내겐 용기가 없을까 

                                                  Dm9        G13      AM7
                                                  난 조바심때문에
                                                  Dm9        G13      F 
                                                  말 한마디 못하네
                                                  Dm9        G13  AM7
                                                  내 마음은 부풀어
                                                  Dm9        G13   F#m7
                                                  망설이기만 하네

                                                  Dm9   G13   Em9    A13
                                                  Dm9   G13   C6(9)  C#6(9)

                                                    "[자살을 하려는 순간 당신의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그 순간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와 같은 편지를 많이 받았죠" 톰 조빔은 회상했다.

                                                    "[자살을 하려는 순간 당신의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그 순간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와 같은 편지를 많이 받았죠" 톰 조빔은 회상했다.
                                                    Jobim recalled "I got many letters from people saying things like, 'I was going to commit suicide, but I heard your music and decided that life was worth living'"
                                                    [브라질의 소리:삼바, 보사노바 그리고 브라질의 대중음악] 에서 발췌 Excerpted from [The Brazilian Sound:Samba, Bossa Nova and the popular music of Brazil]

                                                      2012-04-29 커피언플러그드 Na Vida, So'k(쏘케이), 두부

                                                        [방구석영화제]삶의 가장자리 (Factotum, 2005)


                                                        If you are going to try,
                                                        go all the way.
                                                        시도를 해 볼 의향이 있으면,
                                                        모든 걸 시도하라.

                                                        Otherwise don't even start.
                                                        그렇지 않으려면 시작도 하지 말라.

                                                        This could mean losing girlfriends,
                                                        wives, relatives, jobs.
                                                        그건 여자친구, 아내, 친척,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And maybe your mind.
                                                        드리고 당신의 마음까지도.

                                                        It could mean
                                                        not eating for three or four days.
                                                        그건 3, 4일 씩 
                                                        굶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It could mean
                                                        freezing on a park bench.
                                                        공원 벤치에서 추위에 떨수도 있고,

                                                        It could mean jail.
                                                        감옥에 갈 수도 있다는 뜻이다.

                                                        It could mean mockery, isolation.
                                                        조롱이나, 고립을 의미할수도 있다.

                                                        Isolation is the gift. All the others
                                                        are a test of your endurance.
                                                        고립은 선물이다. 다른 모든것은
                                                        당신의 인내를 시험한다.

                                                        Of how much you really want to do it.
                                                        And you'll do it, despite rejection.
                                                        당신이 그것을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거부를 당해도 그 일을 할 것인지를.

                                                        And it will be better than
                                                        anything else you can imagine.
                                                        그리고 그것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느것 보다도 더 좋을 것이다.

                                                        If you're going to try,
                                                        go all the way.
                                                        시도를 할 의향이 있으면,
                                                        모든걸 시도하라.

                                                        There is no other feeling like that.
                                                        You will be alone with the gods.
                                                        어디에도 그런 느낌은 없다.
                                                        신과 마주하는 외로움이 있을 것이다.

                                                        And the nights will flame with fire.
                                                        밤은 불타오를 것이며.

                                                        You will ride life
                                                        straight to perfect laughter.
                                                        인생은 완전한 웃음으로 향할 것이다.

                                                        It's the only good fight there is.
                                                        그곳엔 훌륭한 도전만이 있을 것이다.

                                                          Naomi Fuse 님

                                                          Limited 특수조제 삼겹살

                                                            [Bossa Nova]"Sem Resposta" Celso Fonseca

                                                            [Bossa Nova]"Sem Resposta" Celso Fonseca

                                                            Já não sei porque 이유를 알지 못했지
                                                            finjo não entender 
                                                            O código preguiçoso dos teus olhares sutis 당신의 부드러운 눈빛을 보지 못한척 했기 때문에

                                                            Tento te esquecer 당신을 잊기 위해 노력하지
                                                            fujo prá não deixar legítimos sentimentos 강렬한 끌림을 벗어나기 위해
                                                            ainda sem resposta 여전이 대답을 듣지 못한채

                                                            Como um vento que ameaça voce 당신을 흔드는 바람처럼
                                                            Bate sempre tão forte porque 항상 당신을 흔드네
                                                            Chuva de verão é voce 당신은 여름의 비처럼
                                                            Tempo que nunca passa voce 당신곁에서 떠나지 못하는 시간

                                                            É melhor assim 최선의 방법은
                                                            Vou deixar ficar 내가 당신을 떠나는 것
                                                            a dúvida insistente nesses desejos banais 덧없는 욕망에 대한 회의와 함께

                                                            Juro que eu tentei 내가 노력했다는걸 맹세해
                                                            Tantas vezes quis 몇번이나 그랬는지
                                                            Dizer que ficar contigo 당신과 함께 하고싶다고 말하면서
                                                            Me deixa tão feliz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했지

                                                            Como um vento que ameaça voce 당신을 흔드는 바람처럼
                                                            Bate sempre tão forte porque 항상 당신을 흔드네
                                                            Chuva de verão é voce 당신은 여름의 비처럼
                                                            Tempo que nunca passa voce 당신곁에서 떠나지 못하는 시간

                                                              2012년 3월 홍대 쪽 원룸/오피스텔을 구하면서 만든 지도

                                                              * 2012년 3월 홍대 쪽 원룸/오피스텔을 구하면서 만든 지도임. 괜찮은 매물이 나왔을때 마다 표시함. 주의! 모든 시세는 당시 시점 기준

                                                              * 타겟
                                                              + 지역
                                                              1. 망원시장 근처 혹은 홍대/합정 주변까지 도보/대중교통 10분 이내 지역
                                                              2. 서울 중심부까지 대중교통 30분 이내
                                                              3. 구로디지털역까지 대중교통 30분 이내
                                                              + 유형
                                                              - 원룸/오피스텔/다세대(방1)
                                                              + 기타
                                                              - 방크기 7평 정도
                                                              - 전세기준 6~7000만
                                                              - 주차가능
                                                              * 홍대입구역-합정역-상수역을 중심으로 탐색 시작. 맞는 조건이 없어 점점 넓혀감.
                                                              + 복층오피스텔/원룸 중심으로 알아봤으나 복층 구조의 매물이 별로 없고 무지 비쌈(전세기준 9000만원 이상)
                                                              + 전세매물은 씨가 말랐음
                                                              + 반전세(보증금3~4000만에 월세3~40만 정도)는 가끔 있음
                                                              * 타겟 복층오피스텔 : 
                                                              + 상수 아뜨리에 / 마포구 상수동 93-89 http://www.webpagescreenshot.info/img/323226-36201290811AM
                                                              - 위치 좋고 비교적 싸다(넓은 공간보다는 접근성과 안전성을 보시는 분들, 여성분들)
                                                              - 인기가 좋아 매물이 별로 없음(상수역 허브부동산에 매물 가끔 올라옴)
                                                              - 월주차비 7만원 -.- 왠간하면 주차하지 말라는 얘기
                                                              - http://hongikin.com/xe/house/5782128
                                                              + 월드오피스텔 / 마포구 합정동 362-14
                                                              - 상수역/홍대역쪽 가장 싼 복층일듯(6000만/22만)
                                                              - 넓은 편
                                                              - 관리비 싸다 - 5만원
                                                              - 주차장 넉넉함
                                                              - 좀 오래됨
                                                              * 후보군 복층오피스텔(홍대역도보 10분거리이지만 번화가까지 오려면 좀 멀다)
                                                              + 연희 소프트빌
                                                              - 서대문구 연희동 212-2
                                                              - 보증금1000만-월세50만
                                                              - 타워식 주차장+1층 주차장
                                                              + 연희 체스트빌
                                                              - 서대문구 연희동 218-1
                                                              - 보증금1000만-월세60만

                                                              * 지역별 
                                                              + 성산동
                                                              - 신축원룸 꽤 있음 
                                                              - 건너편(홍대쪽) 보다 약간 싼듯
                                                              + 연희동(연대근처)
                                                              - 연대생들 많은 듯. 비교적 싸지만 홍대-합정쪽 접근성 안좋음
                                                              + 망원동
                                                              - 북쪽으로 갈 수록 원룸 매물 없음
                                                              - 주차장 없는 다가구 주택 많음
                                                              - 시세는 싼편
                                                              - 홍대 접근성 나쁘지 않음 : 마을버스 16번, 9번, 시내버스7011
                                                              + 합정-상수-홍대앞
                                                              - 소형 매물 많음(주차장 없는)
                                                              + 강서-양천
                                                              - 영창역쪽 원룸 매물 좀 있음. 
                                                              - 차가 있다면 접근성 좋으나(성산대교 건너기) 더 서쪽으로 구하게 된다면 넘 멀다
                                                              + 당산/문래/영등포
                                                              - 직장인용 중간 가격대 매물 많음
                                                              - 홍대 접근성도 좋은 편(2호선) 하지만 한강 이남
                                                              + 개봉역/오류역/경인로 방면
                                                              - 싸지만 멀다
                                                              + 구로/금천
                                                              - 구로디지털 단지, 가산 디지털 단지쪽에 직장인용 중가 원룸 매물 무지 많음
                                                              - 가격이 싼편
                                                              < 기타 >
                                                              * 전세금을 월세로 계산할 때 100만원에 8천원~1만원 정도인데 집주인 마다 약간씩 틀림
                                                              * 방사진 볼 때 : 방 크기를 실제보다 넓게 보이려고 로우앵글로 찍는 경우가 많다. 중개인들이 올린 사진 중에 특히 그런게 많아요. 실제 가서 보면 작죠
                                                              * 미끼 매물 있음 : 미끼매물아닌 미끼매물도 있음(방금 계약된 매물들)
                                                              * 원룸/오피스텔은 월세뿐만 아니라 관리비 얼마인지 반드시 물어보시고, 관리비에 인터넷/주차/전기/난방비 포함된 경우도 있음
                                                              * 오피스텔은 전입신고 불가한 경우 있음
                                                              * 오피스텔은 원룸보다 관리비 비쌈
                                                              * 복층오피스텔(복층 원룸도 아마) 위층은 바닥난방 안되어 있음
                                                              * 신축원룸인데 주차장 없거나 이미 포화상태인 경우 있음. 주차필요하면 반드시 물어봐야
                                                              * 인터넷
                                                              + 네이버 피터팬 : http://cafe.naver.com/kig
                                                              * 중개인에게 무례하게 하면 안되겠지만 친구로 남을 필요도 없음. 그쪽도 그렇게 생각함
                                                              * 중개인은 단발성 고객인 세입자보다 지속적 고객인 건물주와 더 친할 수 밖에 없음
                                                              * 중개인은 대리인이 아님
                                                              • 탱크 2012/03/19 18:26 # 삭제 답글

                                                                지도가 없어요~~~
                                                                그냥 주소만 있을 뿐 ^^
                                                                홍대로 이사 가시는구나~~~
                                                                괭이도 잘 있죠?
                                                              • 지나가다가 2013/01/06 01:00 # 삭제 답글

                                                                지나가다가 포스팅 봤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ㅠㅠ
                                                                상수아뜨리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정말 매물이 씨가 말랐더군요.....허허.
                                                                더 많이 알아봐야겠어요 ㅠㅠ

                                                              Cort CEC7 리뷰

                                                              <Cort CEC7-NAT>

                                                              * 나일론 기타
                                                              * 프리엠프 : Fishman Classic 4T Blend
                                                              * 스트링 : GALLI(Ball End) 
                                                              * 업그레이드 사항 : 넥쪽 멜빵고리 추가, 새들 교체(Bone Saddle)

                                                              일반 클래식 기타와 비교되는 큰 특징이 지판인데 지판 폭이 클래식 기타에 비해 좁고 round되어(볼록함)있어 통기타나 일렉기타 연주자, 손이 작은 연주자가 쉽게 연주할 수 있으나 일반 클래식기타에 익숙하다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교체한 본새들 덕분에 소리가 맑아졌고 서스테인이 길어졌다
                                                              일반 클래식 기타에 비하면 저음이 약한 편이지만 앰프를 사용한다면 이큐 조정으로 충분히 저음을 보강할 수 있다.
                                                              하지만 정통 클래식기타 톤과는 분명 틀리다.

                                                              피시맨 Classic 4T Blend 프리엠프는 피에조 픽업과 내장 마이크를 동시에 사용해서 소리를 믹스할 수 있어 피에조만 장착된 기타에 비해 자연스운 톤을 뽑아낼수 있다. 이 기타의 진가는 음향시스템을 통한 라이브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생소리도 훌륭한 편이지만 생소리의 음량이 적다는 점은 아쉬운 점

                                                              [상세스펙]
                                                              * TOP : Solid Red Cedar 
                                                              * BACK : Rosewood 
                                                              * SIDES : Rosewood 
                                                              * NECK : Mahogany 
                                                              * TRUSS ROD : Non-Adjustable Steel Bar 
                                                              * FINGERBOARD : Rosewood 
                                                              * INLAY : N/A 
                                                              * TUNERS : Slotted Gold w/ Brown Knobs 
                                                              * BRIDGE : Rosewood 
                                                              * SOUNDHOLE : ROSETTE Modern Classic Rosette 
                                                              * BINDING : Multiple Black 
                                                              * SCALE : 643mm (25 5/16") 
                                                              * BODY : DEPTH 83 x 83mm 
                                                              * NUT : WIDTH 45mm (1 3/4") 
                                                              * FINISH : Gloss 
                                                              * COLOR : NAT 
                                                              * PICKGUARD : N/A 
                                                              * STRING : GALLI
                                                              * ELECTRONICS : Fishman Classic 4T Blend


                                                              * 교체한 본새들

                                                              * Fishman Classic 4T Blend : 앰프 사용시 Mic Level은 하울링이 발생하지 않을 정도만 올린다

                                                              * 직접 장착한 멜빵고리. Body쪽에 구명을 내면 구멍이 넓어져서 고리가 빠질 수 있어서 저 위치로 선택. cort는 왜 넥쪽 멜빵고리를 장착하지 않았는지 이해 안됨. 라이브 시 기타를 앉아서 치란 말인가?


                                                              * 일반  클래식 기타보다 바디가 두께는 얇지만 엉덩이는 더 펑퍼짐 하다. 부족한 울림을 보강하기 위한 선택인듯(왼쪽이 CEC7 오른쪽은 엄태창 클래식 기타)

                                                              * 눈으로 보기에도 일반 클래식 기타와 지판 폭이 많이 차이난다(위쪽은 일반 클래식기타-엄태창, 아래쪽이 CEC7)


                                                               http://www.webpagescreenshot.info/img/20727-31201222816PM
                                                              • 후니 2012/03/08 17:53 # 답글

                                                                안녕하세요~ 세미클래식기타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1인입니다.

                                                                혹시 파시는 건가요?

                                                                파시는 거면.... 얼마에 파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 sadButTrue 2012/04/06 09:33 # 답글

                                                                후니님~ 이제야 글을 봤어요. 저 기타 팔렸습니다. ^^

                                                              'Oceano' Toots Thielemans & Djavan

                                                              브라질 간지 종결자 자방(Djavan)선생 노래
                                                              벨기에 출신 하모니카 연주자 투츠 틸레망 Toots Thielemans 선생의 앨범 'The Brasil Project Vol.II' 중에서

                                                              [자방(Djavan)선생의 눈빛]

                                                              [ 투츠 틸레망 Toots Thielemans 선생의 앨범 'The Brasil Project Vol.II' 커버]

                                                              곡이 너무 애잔하고 아름다워 조빔선생 곡인줄 착각했던 곡




                                                              Oceano

                                                              Assim que o dia amanheceu
                                                              Lá no mar alto da paixão
                                                              Dava prá ver o tempo ruir
                                                              Cadê você?
                                                              Que solidão!
                                                              Esquecera de mim?

                                                              Enfim,
                                                              De tudo o que
                                                              Há na terra
                                                              Não há nada em lugar nenhum!
                                                              Que vá crescer
                                                              Sem você chegar
                                                              Longe de ti
                                                              Tudo parou
                                                              Ninguém sabe
                                                              O que eu sofri...

                                                              Amar é um deserto
                                                              E seus temores
                                                              Vida que vai na sela
                                                              Dessas dores
                                                              Não sabe voltar
                                                              Me dá teu calor...
                                                              Vem me fazer feliz
                                                              Porque eu te amo
                                                              Você deságua em mim
                                                              E eu oceano
                                                              E esqueço que amar

                                                              É quase uma dor...
                                                              Só sei viver
                                                              Se for por você!

                                                              (영어번역)
                                                              Ocean

                                                              As day dawned
                                                              There, over the sea of the passion
                                                              I could see the time in ruins
                                                              Where are you?
                                                              What a loneliness!
                                                              Did you forget me?

                                                              And then,
                                                              In name of all that
                                                              exists in this earth, I swear that
                                                              There won't be, at nowhere,
                                                              a thing that grows up,
                                                              without your presence
                                                              Far from you,
                                                              all is paralyzed
                                                              Nobody knows
                                                              how I suffered

                                                              Love is a desert
                                                              with many threats
                                                              Life riddles on the saddle
                                                              of my pain
                                                              And doesn’t know the way back
                                                              Give me your heat

                                                              Come and make happy
                                                              because I love you.
                                                              You flow into me
                                                              and I am the ocean.
                                                              And I forget that love...

                                                              is almost pain
                                                              I only can to live
                                                              if I live for you

                                                                "Dancing With Cats" 나비다 naVida의 냐옹 테마기획공연 1탄

                                                                "Dancing With Cats" 나비다 naVida의 냐옹 테마기획공연 1탄

                                                                  [Bossa Nova]Folhas Secas

                                                                  G                   Bm7/5- E7
                                                                    Quando eu piso em folhas secas
                                                                  Am                 D#7  D7
                                                                    Caídas de uma mangueira
                                                                  Am      Am/G       D7(9)  C7(9)
                                                                    Penso na minha esco-----la
                                                                  Bm7       E7(9)   Am7        D7(9)
                                                                    E nos poetas da minha estação     

                                                                  G                  Bm7/5-  E7
                                                                    primeira Não sei quantas vezes
                                                                  Am                 D#7  D7
                                                                  Subi o morro    cantan--do
                                                                  Am      Am/G       D7(9)  C7(9)
                                                                  Sempre o sol me queimando
                                                                  Bm7     Am7     D7(9) G
                                                                  E assim vou me acabando.

                                                                  C#m7(5)  F#7(b13)  Bm
                                                                  Quan-----do        o tempo avisar
                                                                  Que não posso mais cantar
                                                                  Sei que vou sentir saudade
                                                                  Ao lado do meu violão
                                                                  Da minha mocidade

                                                                  • DY 2011/12/25 16:39 # 삭제 답글

                                                                    Autumn Leaves가 생각나는...이곡도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Vivaldi's Song

                                                                  Lady, when you love me I feel
                                                                  Home-sweet-home inside of your Sublime
                                                                  This Garden's sure to grow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Parrots eye the fruit and we make love
                                                                  Between the harpsichords and lutes?
                                                                  Our greenlimbs intertwine,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Our souls collide
                                                                  We slip and slide
                                                                  We feel no pain
                                                                  And with our lives locked together
                                                                  We weather the Wind and Rain
                                                                  We grow the Farm
                                                                  We're safe from Harm
                                                                  Inside this Circle of Summertime
                                                                  Both of us know is our Love

                                                                  Lovers from the Past with poison smiles
                                                                  All pray our love will never last
                                                                  But we are Trees not Vines,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As the song begins these shipwrecks fade
                                                                  Behind a wave of violins;
                                                                  Vivaldi made us rhyme,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1.2.1.2 Samba Day - Rapercussion's 3rd Anniversary Party

                                                                    1.2.1.2 Samba Day - Rapercussion's 3rd Anniversary Party

                                                                    P-bro Sound is celebrating Batucada Bloco Rapercussion's 3rd anniversary.
                                                                    We invite you to our samba party.
                                                                    Dance your feet to the beat of exhilarating Brazilian rhythm 
                                                                    and high-energy performance!

                                                                    WHEN: 16th Dec 2011 (FRI) 20:00PM
                                                                    WHERE: Sound Holic City (@ Hongdae)
                                                                    LINEUP: Rapercussion
                                                                    Zion Luz Project
                                                                    Garion & Bascussion
                                                                    Kingston Rudieska

                                                                    DJ Soulscape
                                                                    DJ Quandol
                                                                    DJ Hill

                                                                    TICKET PRICE: 20,000 won (1 free drink)
                                                                    INFO & RESERVATION: 010-8778-1189
                                                                    ***
                                                                    Rapercussion
                                                                    Rapercussion is one of the biggest Korean batucada bloco consisting of 60 members. They play a blend of Afro-brazilian rhythm, including samba, reggae, funk and everything in between.

                                                                    Zion Luz Project
                                                                    Zion Luz Project is a project group lead by the leader of Rapercussion, Zion Luz (Ho-Young Jeon). 
                                                                    It consists of 13 members and plays Afro, samba and Caribbean music.

                                                                    Bascussion + Garion
                                                                    Bascussion is a second line brass & percussion band incorporating genres such as hip-hop, soul, funk and Latin music. 
                                                                    Garion is hip-hop duo consisting of MC Meta and Nachal.
                                                                    It is known as 'Big Brothers' and front line of Korean hip-hop.

                                                                    Kingston Rudieska
                                                                    Kingston Rudieska is famous Korean authentic ska band. They play many different genres of music, such as ska, soka, reggae, rock steady, modern rock, combined with their own fresh vision of ska.

                                                                      [Bossa Nova]Chico Buarque - O Meu Guri

                                                                      Chico Buarque - O Meu Guri


                                                                      Chico Buarque - O Meu Guri


                                                                      Beth carvalho - O meu guri


                                                                      Teresa Cristina e Grupo Semente - O Meu Guri


                                                                      Quando, seu moço, nasceu meu rebento
                                                                      When, dear man (someone the mother is talking to), was born my offspring

                                                                      Não era o momento dele rebentar
                                                                      It was not time for him to burst

                                                                      Já foi nascendo com cara de fome
                                                                      He was already borned with a hungry face

                                                                      E eu não tinha nem nome pra lhe dar
                                                                      And I didn´t even had a name to give to him

                                                                      Como fui levando, não sei explicar
                                                                      How I was taking this situation, I don´t know how to explain

                                                                      Fui assim levando ele a me levar
                                                                      I was taking him, he was taking me

                                                                      E na sua meninice ele um dia me disse
                                                                      And in his childhood one day he told me

                                                                      Que chegava lá
                                                                      he would get there (achieve his goals)

                                                                      Olha aí
                                                                      Look at there (him)

                                                                      Olha aí
                                                                      Look at there (him)

                                                                      Olha aí, ai o meu guri, olha aí
                                                                      Look at there (him), Oh this is my boy, Look at there (him)

                                                                      Olha aí, é o meu guri
                                                                      Look at there (him), this is my boy

                                                                      E ele chega
                                                                      And he arrives

                                                                      Chega suado e veloz do batente
                                                                      Arrives sweated and buzzing from his job

                                                                      E traz sempre um presente pra me encabular
                                                                      And always bring a gift to make me blush

                                                                      Tanta corrente de ouro, seu moço
                                                                      So many gold necklaces, dear man (someone she is talking to)

                                                                      Que haja pescoço pra enfiar
                                                                      That there is no neck to dress all of them

                                                                      Me trouxe uma bolsa já com tudo dentro
                                                                      He brought me a bag already with everything inside

                                                                      Chave, caderneta, terço e patuá
                                                                      Key, note, rosary and patuá (like a rosary from Candomblé - tipical brasilian religion)

                                                                      Um lenço e uma penca de documentos
                                                                      A handkerchief and a bunch of documents

                                                                      Pra finalmente eu me identificar, olha aí
                                                                      For finaly I identify myself, look at that (him)

                                                                      Olha aí, ai o meu guri, olha aí
                                                                      look at that (him), Oh my little boy, look at that (him)

                                                                      Olha aí, é o meu guri
                                                                      look at that (him), this is my little boy
                                                                      E ele chega
                                                                      And he arrives

                                                                      Chega no morro com o carregamento
                                                                      Arrives in the slums with a loading

                                                                      Pulseira, cimento, relógio, pneu, gravador
                                                                      Bracelets, cement, watches, tire and recorder

                                                                      Rezo até ele chegar cá no alto
                                                                      I pray to him arrive here on the top of the slum

                                                                      Essa onda de assaltos tá um horror
                                                                      Because of the constantly robbery in the city, which is a horror

                                                                      Eu consolo ele, ele me consola
                                                                      I console him and he consoles me

                                                                      Boto ele no colo pra ele me ninar
                                                                      Put him in my arms to make him sleep

                                                                      De repente acordo, olho pro lado
                                                                      Suddenly I wake up, look beside

                                                                      E o danado já foi trabalhar, olha aí
                                                                      And the naughty boy went already to work, look at that (him),

                                                                      Olha aí, ai o meu guri, olha aí
                                                                      look at that (him), Oh my little boy. look at that (him)

                                                                      Olha aí, é o meu guri
                                                                      look at that (him), this is my little boy

                                                                      E ele chega
                                                                      And he arrives

                                                                      Chega estampado, manchete, retrato
                                                                      Arrives printed on headlines with photo

                                                                      Com venda nos olhos, legenda e as iniciais
                                                                      and blindfold on the eyes, legend and the name inicials (used on TV for people above the age of 18years)

                                                                      Eu não entendo essa gente, seu moço
                                                                      I don´t understand this people, dear man

                                                                      Fazendo alvoroço demais
                                                                      Making all this mess

                                                                      O guri no mato, acho que tá rindo
                                                                      My little boy on the bush (hiding him self), I think he is smiling

                                                                      Acho que tá lindo, de papo pro ar
                                                                      I think he is beautifull, talking not important things

                                                                      Desde o começo, eu não disse, seu moço
                                                                      Since the beggining, didn´t I told you, dear man

                                                                      Ele disse que chegava lá
                                                                      He said he would get there

                                                                      Olha aí, olha aí
                                                                      look at that (him), look at that (him),

                                                                      Olha aí, ai o meu guri, olha aí
                                                                      look at that (him), Oh my little boy look at that (him),

                                                                      Olha aí, é o meu guri
                                                                      look at that (him), Oh my little boy

                                                                        [Pagode Samba] Tem que Ter 등등..

                                                                        Os Neguinhos - Tem que Ter


                                                                        Exaltasamba - Tá vendo aquela lua


                                                                        SOS Brasil - Valeu a Pena


                                                                        SOS Brasil - Madrugada

                                                                          영화 '트리오브라이프' - 신도 하품할 장황한 기도문

                                                                          • 유지니아 2011/11/22 17:46 # 삭제 답글

                                                                            신도 하품할 ㅋㅋㅋㅋㅋ

                                                                          [BossaNova]Old Fashioned Love, You Are My Sunshine - Lisa Ono

                                                                          사랑은 보수적으로!

                                                                          (전주 C#M7)
                                                                                            AM7             E              AM7
                                                                          I've got that old fashioned love in my heart
                                                                                DM7           D#dim7   C#m7    F#7(b13)   F#7
                                                                          And there it will always remain
                                                                                      Bm7          E
                                                                          Like an old clinging vine
                                                                                  C#7              F#m7
                                                                          Walk closer all the time
                                                                                            B7(9)                           E
                                                                          Through the years and tears just the same
                                                                           
                                                                                            AM7             E              AM7
                                                                          I've got that old fashioned faith in my heart
                                                                                 DM7           D#dim7   C#m7    F#7(b13)   F#7
                                                                          That nothing will tear us apart
                                                                                      Bm7          E
                                                                          The land may turn to see
                                                                                  C#7              F#m7
                                                                          But it will be no change in me
                                                                                           Bm7              E              F
                                                                          I've got that old fashioned love in my heart

                                                                          AM7             E              AM7
                                                                          DM7           D#dim7   C#m7
                                                                          Bm7          E
                                                                          C#7              F#m7
                                                                          B7(9)                           E

                                                                                            AM7             E              AM7
                                                                          I've got that old fashioned faith in my heart
                                                                                 DM7           D#dim7   C#m7
                                                                          That nothing will tear us apart
                                                                                      Bm7          E
                                                                          The land may turn to see
                                                                                  C#7              F#m7
                                                                          But it will be no change in me
                                                                                           Bm7              E              AM7    C7
                                                                          I've got that old fashioned love in my heart 

                                                                          (간주 Gkey)

                                                                           F7                   BbM7 
                                                                                You are my sunshine my only sunshine
                                                                          You make me happy when skies are grey
                                                                          You'll never know dear how much I love you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You are my sunshine my only sunshine
                                                                          You make me happy when skies are grey
                                                                          You'll never know dear how much I love you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You are my sunshine (you are my sunshine)
                                                                          my only sunshine (my only sunshine)
                                                                          You make me happy when skies are grey
                                                                          You'll never know dear how much I love you
                                                                          (love you~)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방구석영화제]미스터 노바디 Mr. Nobody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중에 뭐가 올바른 거죠?”
                                                                            “살아있는 것들 마다 모두가 옳은 것이야”

                                                                            M0010007_5.jpg (550×749)



                                                                              [Bossa Nova]Carolina - Chico Buarque

                                                                              Chico선생님 죄송 Caetano선생의 느릿한 버전이 더 좋네요~

                                                                              Carolina
                                                                              Nos seus olhos fundos
                                                                              Guarda tanta dor
                                                                              A dor de todo esse mundo
                                                                              Eu já lhe expliquei que não vai dar
                                                                              Seu pranto não vai nada mudar
                                                                              Eu já convidei para dançar
                                                                              É hora, já sei, de aproveitar
                                                                              Lá fora, amor
                                                                              Uma rosa nasceu
                                                                              Todo mundo sambou
                                                                              Uma estrela caiu
                                                                              Eu bem que mostrei sorrindo
                                                                              Pela janela, ói que lindo
                                                                              Mas Carolina não viu
                                                                              Carolina
                                                                              Nos seus olhos tristes
                                                                              Guarda tanto amor

                                                                              Caetano Veloso


                                                                              Chico Buarque


                                                                              귀여우신 일본 무명가수 누님 roconamente

                                                                                [Bossa Nova]Samba Da Benção (Samba Sarabah)

                                                                                (노래)E melhor ser alegre que ser triste
                                                                                Alegria e a melhor coisa que existe
                                                                                E assim como a luz no coracao
                                                                                Mas pra fazer um samba com beleza
                                                                                E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E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Senao, nao se faz um samba nao

                                                                                (낭독)Senao e como amar uma mulher so linda
                                                                                E dai? Uma mulher tem que ter
                                                                                Qualquer coisa alem de beleza
                                                                                Qualquer coisa de triste
                                                                                Qualquer coisa que chora
                                                                                Qualquer coisa que sente saudade
                                                                                Um molejo de amor machucado
                                                                                Uma beleza que vem da tristeza
                                                                                De se saber mulher
                                                                                Feita apenas para amar
                                                                                Para sofrer pelo seu amor
                                                                                E pra ser so perdao

                                                                                (노래)Fazer samba nao e contar piada
                                                                                E quem faz samba assim nao e de nada
                                                                                O bom samba e uma forma de oracao
                                                                                Porque o samba e a tristeza que balanca
                                                                                E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ca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ca
                                                                                De um dia nao ser mais triste nao

                                                                                (낭독)Feito essa gente que anda por ai
                                                                                Brincando com a vida
                                                                                Cuidado, companheiro!
                                                                                A vida e pra valer
                                                                                E nao se engane nao, tem uma so
                                                                                Duas mesmo que e bom
                                                                                Ninguem vai me dizer que tem
                                                                                Sem provar muito bem provado
                                                                                Com certidao passada em cartorio do ceu
                                                                                E assinado embaixo: Deus
                                                                                E com firma reconhecida!
                                                                                A vida nao e brincadeira, amigo
                                                                                A vida e arte do encontro
                                                                                Embora haja tanto desencontro pela vida
                                                                                Ha sempre uma mulher a sua espera
                                                                                Com os olhos cheios de carinho
                                                                                E as maos cheias de perdao
                                                                                Ponha um pouco de amor na sua vida
                                                                                Como no seu samba

                                                                                (노래)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encia
                                                                                E vai ver que ninguem no mundo vence
                                                                                A beleza que tem um samba, nao
                                                                                Porque o samba nasceu la na Bahia
                                                                                E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Ele e negro demais no coracao

                                                                                (낭독)Eu, por exemplo, o capitao do mato
                                                                                Vinicius de Moraes
                                                                                Poeta e diplomata
                                                                                O branco mais preto do Brasil
                                                                                Na linha direta de Xango, sarava!
                                                                                A bencao, Senhora
                                                                                A maior ialorixa da Bahia
                                                                                Terra de Caymmi e Joao Gilberto
                                                                                A bencao, Pixinguinha
                                                                                Tu que choraste na flauta
                                                                                Todas as minhas magoas de amor
                                                                                A bencao, Sinho, a bencao, Cartola
                                                                                A bencao, Ismael Silva
                                                                                Sua bencao, Heitor dos Prazeres
                                                                                A bencao, Nelson Cavaquinho
                                                                                A bencao, Geraldo Pereira
                                                                                A bencao, meu bom Cyro Monteiro
                                                                                Voce, sobrinho de Nono
                                                                                A bencao, Noel, sua bencao, Ary
                                                                                A bencao, todos os grandes
                                                                                Sambistas do Brasil
                                                                                Branco, preto, mulato
                                                                                Lindo como a pele macia de Oxum
                                                                                A bencao, maestro Antonio Carlos Jobim
                                                                                Parceiro e amigo querido
                                                                                Que ja viajaste tantas cancoes comigo
                                                                                E ainda ha tantas por viajar
                                                                                A bencao, Carlinhos Lyra
                                                                                Parceiro cem por cento
                                                                                Voce que une a acao ao sentimento
                                                                                E ao pensamento
                                                                                A bencao, a bencao, Baden Powell
                                                                                Amigo novo, parceiro novo
                                                                                Que fizeste este samba comigo
                                                                                A bencao, amigo
                                                                                A bencao, maestro Moacir Santos
                                                                                Nao es um so, es tantos como
                                                                                O meu Brasil de todos os santos
                                                                                Inclusive meu Sao Sebastiao
                                                                                Sarava! A bencao, que eu vou partir
                                                                                Eu vou ter que dizer adeus

                                                                                (노래)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encia
                                                                                E vai ver que ninguem no mundo vence
                                                                                A beleza que tem um samba, nao
                                                                                Porque o samba nasceu la na Bahia
                                                                                E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Ele e negro demais no coracao

                                                                                [Samba Of the Blessing]
                                                                                It’s better to be happy than sad
                                                                                Happiness is the best thing there is
                                                                                It is like a light in the heart
                                                                                But to make a samba with beauty
                                                                                It’s needed a bit of sadness
                                                                                If not the samba can’t be made

                                                                                To make a samba is not like telling a joke
                                                                                And who makes samba like this is worth nothing
                                                                                The good samba is a kind of prayer
                                                                                Because samba is the sadness that sways
                                                                                And sadness is always hopeful
                                                                                Of one day not being sad any more

                                                                                Put a little love in the cadence
                                                                                And you’ll see that in this world nobody wins
                                                                                The beauty that a samba have
                                                                                Because samba was born in Bahia
                                                                                And if today it is white in it’s poetry
                                                                                It is very black in it’s heart

                                                                                Un homme et Une Femme 남과 여 (1966) - Samba Saravah


                                                                                Samba Saravah - Pierre Barouh and Stacey Kent


                                                                                Samba Saravah - Pierre Barouh


                                                                                Samba de Bencao - Vinicius de Moraes 와 Toquinho


                                                                                Vinicius de Moraes

                                                                                • 사는데 치인 2011/12/29 09:33 # 삭제 답글

                                                                                  세번째 링크: 피에루 바루가 부를때 중간 중간 들어가는 여자 목소리는 bia라는 가수이죠. 그의 부인이기도 하고요. 우리나라에 음반도 몇 장 나왔지요. 이 앨범에 요시로 나카무라도 참여했지요. 이 앨범을 통하여 그의 별명이 일본의 조앙 이라 불리기 시작하죠. 피에루 이 분은 보사노바 한창이던 시절에 브라질로 가서 비뎅, 비니시우스, 픽싱냐, 파울링뉴 다 빌라 이런분들 만나고 돌아오죠. 그 DVD가 아조 좋아요. 제목이 sarava!!이죠. 그가 가진 음반 레이블 이름이기도 하고요.

                                                                                [Bossa Nova]Lobo Bobo

                                                                                Wilson Simonal e Sandra de Sa’


                                                                                Carlos Lyra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사진

                                                                                    [Bossa Nova]Cantores do Rádio - Nara Leão

                                                                                    Nara누님~ 멋져요!


                                                                                              D   
                                                                                    Nos somos as cantoras do radio 
                                                                                                    Ebº        A7 
                                                                                    Levamos a vida a cantar 
                                                                                         Gb7                           Bm 
                                                                                    De noite embalamos teu sono 
                                                                                    E7                                    A7 
                                                                                    De manha nos vamos te acordar 
                                                                                             D 
                                                                                    Nos somos as cantoras do radio 
                                                                                                      D7                                  G 
                                                                                    Nossas cancoes cruzando o espaco azul 
                                                                                    Abº                D       C7       B7 
                                                                                    Vao reunindo num grande abraco 
                                                                                    E7                  A7      D 
                                                                                    Coracoes de Norte a Sul 
                                                                                     
                                                                                      D                              A7 
                                                                                    Canto pelos espacos afora 
                                                                                    Vou semeando cantigas 
                                                                                                                        D 
                                                                                    Dando alegria a quem chora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D7                                       G 
                                                                                    Canto, pois sei que a minha cancao 
                                                                                    Gm                   D C7    B7 
                                                                                    Vai dissipar a tris.......teza 
                                                                                             E7           A7     D 
                                                                                    Que mora no teu coracao 
                                                                                        
                                                                                        D                                  A7 
                                                                                    Canto para te ver mais contente 
                                                                                    Pois a ventura dos outros 
                                                                                                        D 
                                                                                    E alegria da gente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D7                           G 
                                                                                    Canto e sou feliz so assim 
                                                                                      Gm                  D  C7  B7 
                                                                                    Agora peco que can.....tes 
                                                                                    E7                    A7    D 
                                                                                    Um pouquinho para mim 

                                                                                    We are the radio singers
                                                                                    We lead life singing
                                                                                    At night We sing you lullabies
                                                                                    In the morning We're waking you up

                                                                                    We are the radio singers
                                                                                    Our songs crossing the blue sky high
                                                                                    While they gather In a big hug
                                                                                    Hearts from horth to south

                                                                                    I sing to see you happier
                                                                                    For other's fortune is our happiness
                                                                                    I sing cause I know that my song will send way the sadness
                                                                                    that lives in my heart

                                                                                    I sing through th open spaces sowing songs
                                                                                    Giving laughter to those who cry
                                                                                    I sing and I'm happy. I am like this
                                                                                    Now I ask you that you sing a little bit for me

                                                                                      브라질 노래 가사와 동영상을 찾는다면 구글 검색창에 제목넣고 한칸띄우고 letra 넣고 검색. 코드도 같이 찾는다면 구글 검색창에 제목넣고 한칸띄우고 cifras 넣고 검색

                                                                                      브라질 노래 가사와 동영상을 찾는다면 구글 검색창에 제목넣고 한칸띄우고 letra 넣고 검색. 코드도 같이 찾는다면 구글 검색창에 제목넣고 한칸띄우고 cifras 넣고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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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afinado by Quarteto em Cy


                                                                                        Dindi by Gal Costa


                                                                                        Garota de Ipanema by Simone


                                                                                        조빔 추모공연 관련 브라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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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 Nova]Mr Tom - Lisa Ono (music by Eumir Deodato)

                                                                                          Am7    D7(9)   Bm7   E7(9) 
                                                                                          Am7    D7(9)

                                                                                          B7(13) B7(b13) E7(9) E7(b9)

                                                                                          Am          D7(9)         B7(13) B7(b13) E7(9) E7(b9)
                                                                                          This is the beat of Bossa Nova
                                                                                          Em7             A7(13)   DM7
                                                                                              This is the music of Brazil
                                                                                          Dm7            G7(13)                CM7
                                                                                               Once in a while you'll hear the samba
                                                                                          Cm7         F7(13)              BM7        Bm7(b5)  E7(b9) 
                                                                                            Once in a while you'll hear a song of my guitar

                                                                                          Am             D7(9)        B7(13) B7(b13) E7(9) E7(b9)
                                                                                          He wrote ' The Girl From Ipanema'
                                                                                          Em7               A7(13)     Am7   D7(9)
                                                                                               That was the music of Jobim
                                                                                          Abm7(b5)        Gm6           D/F#  D/F#
                                                                                              This is the beat of Bossa Nova

                                                                                          E7(9)             A7(13)      D6(9)  B7(13) B7(b13)
                                                                                                This is the music of Brazil
                                                                                          E7(9)            A7(13)      D6(9)
                                                                                                Really the music of Brazil
                                                                                                
                                                                                          Come join us in Copacabana
                                                                                          Where all the waves are just for you
                                                                                          Later we'll go to Ipanema
                                                                                          Go to the beach and watch the sunset
                                                                                          What a view

                                                                                          We all knew him as "The Maestro"
                                                                                          I used to call him Mr. Tom
                                                                                          This is the beat of Bossa Nova
                                                                                          This is the music of Brazil
                                                                                          Really the music of Brazil
                                                                                          This is the music of Brazil

                                                                                            [Bossa Nova]Eu não existo sem você

                                                                                                G7M      E7/9-          Am7         C/D
                                                                                            Eu sei e voce sabe, ja que a vida quis assim
                                                                                                Am7          D7/9-      G7M        G6
                                                                                            Que nada nesse mundo levara voce de mim
                                                                                              C#m5-/7    F#7/A#         Bm7       E7/9
                                                                                            Eu sei e voce sabe que a distancia nao existe
                                                                                                Am7            D7/9-          G7M          E7/9-
                                                                                            Que todo grande amor so e bem grande se for triste
                                                                                               Am7          Cm7           Bm7        E7/9-
                                                                                            Por isso, meu amor, nao tenha medo de sofrer
                                                                                                 Am7         D7/9-            G7M             C/D
                                                                                            Pois todos os caminhos me encaminham pra voce
                                                                                               G7M         E7/9-       Am7         C/D
                                                                                            Assim como o oceano so e belo com o luar
                                                                                               Am7            D7/9-          G7M          G6
                                                                                            Assim como a cancao so tem razao se se cantar
                                                                                              C#m5-/7        F#7/A#         Bm7        E7/9
                                                                                            Assim como uma nuvem so acontece se chover
                                                                                               Am7          D7/9-      G7M         E7/9-
                                                                                            Assim como o poeta so e grande se sofrer
                                                                                               Am7        Cm7          Bm7        E7/9-
                                                                                            Assim como viver sem ter amor nao e viver
                                                                                                Am7          D7/9-           G7M
                                                                                            Nao ha voce sem mim e eu nao existo sem voce

                                                                                            < Eu não existo sem você ( Tom Jobim ) - Raluca Anastasiu & Bogdan Plech >


                                                                                            < Maysa - Eu não existo sem você >


                                                                                            < Eu não existo sem você - Leila Pinheiro & Rui Veloso >

                                                                                            Leila Pinheiro 누님 피아노도 잘치시고 노래도 잘하고 이쁘시고~ 우리 언제 한번 만나요~



                                                                                            반짝반짝 님 블로그에서 퍼온 가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nki81&logNo=70079635109

                                                                                            Eu sei e voce sabe, ja que a vida quis assim
                                                                                            나도 알고 당신도 알아요, 인생이 이렇게 됐으니
                                                                                            Que nada nesse mundo levara voce de mim
                                                                                            이 세상에 나에게서 당신을 데려갈 건 아무것도 없어요
                                                                                            Eu sei e voce sabe que a distancia nao existe
                                                                                            나도 알고 당신도 알아요, 거리감이 없다는 걸
                                                                                            Que todo grande amor
                                                                                            모든 위대한 사랑
                                                                                            So e bem grande se for triste
                                                                                            슬퍼야만 정말 위대한 사랑인거에요
                                                                                            Por isso, meu amor
                                                                                            그러니까, 내 사랑
                                                                                            Nao tenha medo de sofrer
                                                                                            고통받는 걸 두려워하지 말아요
                                                                                            Que todos os caminhos me encaminham pra voce
                                                                                            모든 길들은 내가 당신에게 향하게 해요
                                                                                            Assim como o oceano
                                                                                            바다가
                                                                                            So e belo com luar
                                                                                            달빛과 함께해야 아름다운 것처럼
                                                                                            Assim como a cancao
                                                                                            노래가
                                                                                            So tem razao se se cantar
                                                                                            함께 불러야만 의미가 있는 것처럼
                                                                                            Assim como uma nuvem
                                                                                            구름이
                                                                                            So acontece se chover
                                                                                            비가올 때 나타나는 것 처럼
                                                                                            Assim como o poeta
                                                                                            시인이
                                                                                            So e grande se sofrer
                                                                                            고통받아야 위대한 것처럼
                                                                                            Assim como viver
                                                                                            삶에
                                                                                            Sem ter amor nao e viver
                                                                                            사랑이 없다면 사는게 아닌것 처럼
                                                                                            Nao ha voce sem mim
                                                                                            나없이 당신은 없어요
                                                                                            E eu nao existo sem voce
                                                                                            그리고 나도 당신없이 존재하지 않아요

                                                                                              Rosa Morena(2010) - 덴마크, 브라질 합작영화

                                                                                              아기를 입양하기 위해 브라질을 찾은 덴마크 남자 Tomas


                                                                                              그리고 돈을 위해 기꺼이 아기를 입양보내려는 임신부 Maria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길지는 뻔하지만, 보고싶은 영화

                                                                                              국내 정식개봉은 당연히 안될 듯





                                                                                                커피상점 이심(以心) 1주년잔치 '우리는 커피도 마시고 친구도 늘었다네'

                                                                                                  10th 멜로디잔치 '노래의 텃밭'

                                                                                                    Pretty world - Lisa Ono

                                                                                                    EM7                 (Bb7b5)   AM7             B9               EM7
                                                                                                       Why don't we take a little piece of summer sky hanging on a tree?
                                                                                                    C#m7                             F#m7          B9                    EM7
                                                                                                        For that's a way to start to make a pretty world for you and for me
                                                                                                    EM7             (Bb7b5)          AM7             B9                    EM7
                                                                                                        And for the sun we'll find a lemon bright balloon You can hold the string 
                                                                                                    C#m7                              F#m7               B9               EM7     E7
                                                                                                        Oh! can't you see this little world of ours will be the prettiest thing
                                                                                                    AM7                        B9              G#m7           C#9
                                                                                                    We can gather rain enough from a stream to hold the happy faces
                                                                                                    F#m7                       B9                  Bm7    E7
                                                                                                    If you want a breeze, I'll blow you a kiss for two
                                                                                                    AM7                      B9                    G#m7            C#9
                                                                                                    Take me in your arms and our little world will be the place of places ?
                                                                                                    F#m7                       B9                
                                                                                                    Nothing else to make but, breakfast and love 
                                                                                                    (main melody)
                                                                                                    EM7                 (Bb7b5)   AM7           B9             EM7
                                                                                                    We'll hang a little sign that just says Paradise, Population two
                                                                                                    C#m7                      F#m7          B9                   EM7
                                                                                                       I know together we can make a pretty world for me and for you, 
                                                                                                        C#m7            F#m7  B9       EM7    C#m7  F#m7   B9         EM7
                                                                                                    for you That's what I'm longing to do, to do To make a world with you,
                                                                                                    (간주)
                                                                                                    We can gather rain enough from a stream to hold the happy faces
                                                                                                    If you want a breeze, I'll blow you a kiss for two
                                                                                                    Take me in your arms and our little world will be the place of places ?
                                                                                                    Nothing else to make but, breakfast and love
                                                                                                    (main melody-short)
                                                                                                    We'll hang a little sign that just says Paradise, Population two
                                                                                                    I know together we can make 
                                                                                                    (a pretty world for me and for you, for you That's what I'm longing to do, to do, To make a world with you) 반복


                                                                                                      Rosa Morena - Elis Regina e Wilson Simonal

                                                                                                      Rosa Morena

                                                                                                      FM7   F#dim    Gm7       C7(9)         FM7   C7(9)
                                                                                                      Rosa          Morena, onde vais   morena Rosa  
                                                                                                      FM7      F#dim    Gm7       D7(b9)         Gm7   D7(b9)
                                                                                                      Com essa rosa no cabelo e esse andar de moca prosa  
                                                                                                      Gm7          C7(9)          Fº   FM7 
                                                                                                            Morena,        morena Ro---sa  

                                                                                                      BbM7
                                                                                                      Rosa morena o samba esta esperando  
                                                                                                           Bbm7      FM7
                                                                                                      Esperando pra te ver  
                                                                                                       Am7(b5)         D7(b9)      Gm7 
                                                                                                      Deixa de lado esta coisa de dengosa  
                                                                                                            Bbm        FM7 
                                                                                                      Anda Rosa vem me ver  
                                                                                                      BbM7        Bbm7 
                                                                                                      Deixa da lado esta pose  
                                                                                                               Am7      D7(b9) 
                                                                                                      Vem pro samba vem sambar  
                                                                                                      Bm7            C7(9)           FM7
                                                                                                      Que o pessoal ta cansado de esperar 
                                                                                                        D7(b9)    Gm7           C7(9)           FM7 
                                                                                                      O Rosa,     que o pessoal ta cansado de esperar 
                                                                                                       D7(b9)  Gm7           C7(9)           FM7
                                                                                                      Morena Rosa,    que o pessoal ta cansado de esperar 
                                                                                                          D7(b9)  Gm7           C7(9)            FM7
                                                                                                      Viu Rosa,    que o pessoal ta cansado de esperar


                                                                                                        ONLY BRAZIL 합동공연 - 브라질의 보싸노바와 쌈바만 전문으로 연주하는 팀들이 모여 공연을 합니다.

                                                                                                        브라질의 보싸노바와 쌈바만 전문으로 연주하는 팀들이 모여 공연을 합니다.

                                                                                                        * 일시 : 2011.11.12 저녁 7시
                                                                                                        * 장소 : 홍대입구역 '스트레인지프룻'  http://strangefruit.co.kr
                                                                                                        * 출연
                                                                                                          - 화분 : 보싸노바 트리오
                                                                                                          - 나비다 : 보싸노바 듀엣 http://naVida.kr
                                                                                                          - 프리마베라 : 파고지 쌈바 밴드  http://primavera.kr 


                                                                                                        <화분>

                                                                                                        <나비다>




                                                                                                        < Primavera >



                                                                                                        • k 2011/10/24 19:06 # 삭제 답글

                                                                                                          한번 가봐야겠군요 +_+
                                                                                                          감사합니다.
                                                                                                        • 유니나 2011/10/25 17:33 # 삭제 답글

                                                                                                          마지막 동영상 첨봤는데 귀여워~ ^^ 영상이 너무 이뻐요^^

                                                                                                        영화 Goldfish Memory



                                                                                                        Yeah. Sure, babe.
                                                                                                        Why should we be limited…

                                                                                                        to some antiquated bourgeois
                                                                                                        concept of monogamy?

                                                                                                        If you’re attracted to someone
                                                                                                        there’s a reason for it…

                                                                                                        and you owe it to yourself
                                                                                                        to find out what that reason is.

                                                                                                        Everyone in our lives is sent to us
                                                                                                        to teach us something…

                                                                                                        as part of our karma
                                                                                                        from our past lives.

                                                                                                        So if the gods see fit
                                                                                                        to send you someone…

                                                                                                        who are you to question
                                                                                                        their judgment?

                                                                                                        You just have to say yes to life,
                                                                                                        yes to love, yes to pleasure…

                                                                                                        you just have to say,
                                                                                                        yes, yes, yes!

                                                                                                        Let me smell it, let me taste it,
                                                                                                        let me feel it!

                                                                                                        I might die tomorrow,
                                                                                                        give it all to me now.

                                                                                                          [Bossa Nova]Casa Pre-fabricada by Roberta Sá

                                                                                                          Pertect Pitch!



                                                                                                          Abre os teus armarios
                                                                                                          Que eu estou a te esperar
                                                                                                          Para ver deitar o sol
                                                                                                          Sobre os teus bracos castos.

                                                                                                          Cobre a culpa va
                                                                                                          Ate amanha eu vou ficar
                                                                                                          Pra fazer do seu sorriso
                                                                                                          Um abrigo.

                                                                                                          Canta que e no canto que eu vou chegar
                                                                                                          Canta o teu encanto que e pra me encantar
                                                                                                          Canta para mim qualquer coisa assim sobre voce.

                                                                                                          Que explique a minha paz
                                                                                                          Tristeza nunca…

                                                                                                          …Mais vale o meu pranto
                                                                                                          Que este canto em solidao
                                                                                                          Nessa espera o mundo gira
                                                                                                          Em linhas tortas.

                                                                                                          Abre essa janela
                                                                                                          A primavera quer entrar
                                                                                                          Pra fazer da nossa voz
                                                                                                          Uma so nota.

                                                                                                          Canta que e de canto que eu vou chegar
                                                                                                          Canta e toca um tanto que e pra me encontar
                                                                                                          Canta para mim qualquer coisa assim sobre voce.

                                                                                                          Que explique a minha paz
                                                                                                          Tristeza nunca mais.

                                                                                                          Tristeza nunca mais…

                                                                                                            나비다 공연 웹플라이어




                                                                                                            보사노바 팀 'Na Vida'의 공연이
                                                                                                            9월의 마지막날! 
                                                                                                            30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카페 언플러그드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 

                                                                                                            Na Vida의 친구들도 함께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Na Vida

                                                                                                            ‘나 비다-Na Vida‘는 아름다운 보사노바 선율로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겠다는 각오로 결성된 듀엣이다.
                                                                                                             Na Vida 는 브라질어로 ’인생 속으로‘ 라는 뜻. 
                                                                                                            ‘나 비다-Na Vida‘는 브라질과 한국의 보사노바 음악을 비롯 
                                                                                                            유명 대중가요, 팝송을 보사노바풍으로 리메이크 한 곡들을 연주한다.

                                                                                                            - 2011 가든 파이브 월드뮤직페스티벌 오프닝 공연
                                                                                                            - 가든파이브 문화숲프로젝트 가드너 뮤지션- 현재 매주 공연중
                                                                                                            - 2011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오지라퍼 공연 프리마베라 게스트
                                                                                                            - 2011 프린지페스티벌 쌈바그룹 ‘프리마베라’ 게스트(cafe common) 
                                                                                                            - 홍대 거리공연

                                                                                                            GUEST

                                                                                                            - 한국 최고의 쌈바밴드 PRIMAVERA (프리마베라)  
                                                                                                            - Nina가 듣자마자 반한 <까페라테>의 요술당나귀
                                                                                                            - 나비다 음악을 듣자마자 저의 팬이 되어준 멋진 훈남 류민호군

                                                                                                            + 입장료   예매 12000원 현매 14000원 (1 Free drink)     
                                                                                                            + 예매방법 065902-04-243442국민은행 이주희cafeunpl@gmail.com
                                                                                                            입금 후 메일로 공연명, 입금자 성명과 인원 수를 보내주시면 확인 후 메일이 발송됩니다. * 입장 인원은 40명으로 제한합니다. 예매는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예매 조기 마감 시 현장 구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최고의 조연 CAT의 신들린 연기

                                                                                                                [Bossa Nova]First Step

                                                                                                                보싸노바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One-Sided - Swan Dive


                                                                                                                Bleeding Love - Rachelle Spring


                                                                                                                Just The Way You Are - Marcela Mangabeira


                                                                                                                Beat It


                                                                                                                Barbara Mendes- I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My Favorite Things - Olivia Ong


                                                                                                                Love Fool - Olivia Ong

                                                                                                                  [Bossa Nova]Flora Purim

                                                                                                                  누님 기타 짱!

                                                                                                                  Stan Getz and Flora Purim - Sandalia Dela


                                                                                                                  Flora Purim, Elaine Elias, & David Sanborn - Jobim Medley


                                                                                                                  Airto Moreira e Flora Purim ’’ Partido alto ’’ / ’’ Nada será como antes ’’ = Brasil 1988


                                                                                                                  Samba do Carioca

                                                                                                                    Cabide - Primavera

                                                                                                                    Cabide - Primavera

                                                                                                                      [Bossa Nova]Desde que o samba é samba

                                                                                                                      Gal Costa


                                                                                                                      Caetano Veloso & Gilberto Gil




                                                                                                                      Ivete e Daniela


                                                                                                                      Beth Carvalho e Caetano Veloso


                                                                                                                      Fernanda Porto e Daniela Mercury


                                                                                                                      Caetano e Maria Gadú


                                                                                                                      Olivia e Francis Hime


                                                                                                                      A tristeza é senhora
                                                                                                                      Desde que o samba é samba é assim
                                                                                                                      A lágrima clara sobre a pele escura
                                                                                                                      A noite, a chuva que cai lá fora
                                                                                                                      Solidão apavora
                                                                                                                      Tudo demorando em ser tão ruim
                                                                                                                      Mas alguma coisa acontece
                                                                                                                      No quando agora em mim
                                                                                                                      Cantando eu mando a tristeza embora
                                                                                                                      A tristeza é senhora
                                                                                                                      Desde que o samba é samba é assim
                                                                                                                      A lágrima clara sobre a pele escura
                                                                                                                      A noite e a chuva que cai lá fora
                                                                                                                      Solidão apavora
                                                                                                                      Tudo demorando em ser tão ruim
                                                                                                                      Mas alguma coisa acontece
                                                                                                                      No quando agora em mim
                                                                                                                      Cantando eu mando a tristeza embora
                                                                                                                      O samba ainda vai nascer
                                                                                                                      O samba ainda não chegou
                                                                                                                      O samba não vai morrer
                                                                                                                      Veja o dia ainda não raiou
                                                                                                                      O samba é o pai do prazer
                                                                                                                      O samba é o filho da dor
                                                                                                                      O grande poder transformador
                                                                                                                      (Composição: Caetano Veloso)

                                                                                                                        아일랜드의 블루스 페스티벌

                                                                                                                        Black Stairs Blues Festival, Guinness Irish Blues Festival, Castle Bar Blues Festival, Monaghan Harvest Blues Festival, Blues on the Bay Festival, Chaine Music Folk & Blues Festival, Get Down With The Blues

                                                                                                                        부러울 따름!

                                                                                                                          프리마베라 공연일정-서울프린지페스티벌

                                                                                                                          프리마베라 공연일정-서울프린지페스티벌 공연일정입니다

                                                                                                                          1. 마포FM 100.7Mhz 출연 '프린지라디오' / 8월17일 6시~7시
                                                                                                                            멤버 중 일부만 가실거 같습니다.

                                                                                                                          2. '브라질 뒤뜰 파티' / 2011-08-20 20:00  / 장소 : 씨클라우드 [지도 http://goo.gl/pxsCM]
                                                                                                                            - 러닝타임 : 80 분
                                                                                                                            - 상세정보 / 예매 : http://goo.gl/n53q5
                                                                                                                            - 단독공연입니다.

                                                                                                                          3. '각양각색' / 2011-08-19 20:00 / 장소 : 씨클라우드 [지도 http://goo.gl/9rO3O]
                                                                                                                            - 런닝타임 : 120분
                                                                                                                            - 상세정보 / 예매 : http://goo.gl/ksZfU
                                                                                                                            * 퓨전 국악 밴드 '향' 이랑 같이 하는 공연입니다 ^^


                                                                                                                          4. 거리공연  / 2011-08-21 21:00 / 장소 : 잔잔
                                                                                                                            거리공연입니다~ 공짜!!!! ㅎㅎ


                                                                                                                            [Bossa Nova]Samba em Prelúdio

                                                                                                                            Eu sem você não tenho porquê
                                                                                                                            Porque sem você não sei nem chorar
                                                                                                                            Sou chama sem luz, jardim sem luar
                                                                                                                            Luar sem amor, amor sem se dar

                                                                                                                            Em sem você sou só desamor
                                                                                                                            Um barco sem mar, um campo sem flor
                                                                                                                            Tristeza que vai, tristeza que vem
                                                                                                                            Sem você, meu amor, eu não sou ninguém

                                                                                                                            Ah, que saudade
                                                                                                                            Que vontade de ver renascer nossa vida
                                                                                                                            Volta, querida
                                                                                                                            Os meus braços precisam dos teus
                                                                                                                            Teus braços precisam dos meus

                                                                                                                            Estou tão sozinho
                                                                                                                            Tenho os olhos cansados de olhar para o além
                                                                                                                            Vem ver a vida
                                                                                                                            Sem você, meu amor, eu não sou ninguém
                                                                                                                            Sem você, meu amor, eu não sou ninguém.

                                                                                                                            당신없이는, 어디에도 이유가 없어요
                                                                                                                            당신없이는, 저는 심지어 울수도 없어요
                                                                                                                            저는 불꽃없는 밝음, 달빛없는 정원
                                                                                                                            사랑없는 달빛, 허락되지 않은 사랑

                                                                                                                            당신은 나에게 외로움만 남기고
                                                                                                                            바다를 찾지 못한 배처럼, 꽃이 없는 들판처럼
                                                                                                                            슬픔은 어디서엔가 와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당신없이는, 삶의 의미가 없습니다.

                                                                                                                            사무친 그리움
                                                                                                                            그 순간을 다시 느낄 수 있다면
                                                                                                                            돌아오세요, 그대
                                                                                                                            나의 팔은 당신의 팔을 원하고
                                                                                                                            그대의 팔은 나를 팔을 원합니다.

                                                                                                                            어디도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사무친 외로움
                                                                                                                            저를 바라봐 주세요.
                                                                                                                            당신없이는, 삶의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없이는, 삶의 의미가 없습니다.

                                                                                                                            ※ 내키는데로 의역

                                                                                                                            Esperanza Spalding


                                                                                                                            VINICIUS DE MORAES


                                                                                                                            Chico Buarque e Patrick Bruel


                                                                                                                            Bet. e & Stef

                                                                                                                              롯데월드-쌈바

                                                                                                                              왠지 웃기면서 슬플거 같은

                                                                                                                              이거라도 보러가야겠네









                                                                                                                                즐거운 인생

                                                                                                                                       F#m7  B7(9)      E  C#7(b9)  F#m7     B7(9)        E     C#7(b9)
                                                                                                                                눈부신        태양아래로     사랑    이         이어가는 거리

                                                                                                                                       F#m7  B7(9)      E  C#7(b9)  F#m7   B7(9)      E 
                                                                                                                                멋있는        사람 사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F#m7  B7(9)      E  C#7(b9)  F#m7     B7(9)       E     C#7(b9)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F#m7  B7(9)      E  C#7(b9)  F#m7  B7(9)      E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Em7   A7(13)  DM7       Dm7     G7(13)     CM7    F#m7    B7(9)
                                                                                                                                *사랑해      사랑      해요 뜨겁고 또 진하게

                                                                                                                                       Bm7    E7       AM7  DM7         G#m7  C7(b9)   F#m7  B7(9)
                                                                                                                                흥겨운        리듬으로               모두 삼바    춤을       춥시    다 

                                                                                                                                모두다 신나게 흔들며 사랑을 만들어가면

                                                                                                                                근심걱정 하늘로 날리는 우리는 행복한 여인

                                                                                                                                * 싱그런 바람 사이로 낭만과 꿈이 익는 거리

                                                                                                                                행복한 웃음 웃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 반복 

                                                                                                                                by 노래 : 이광조
                                                                                                                                작사 : 이광조 작곡 : 김동성

                                                                                                                                  싸이클럽 보사동 정모 포스터가 이뻐서

                                                                                                                                    동석 공연 소식 ^^ 7/20, 22, 23

                                                                                                                                      [Bossa Nova]Falsa Biana

                                                                                                                                      Falsa Baiana - Gal Costa e Gilberto Gil


                                                                                                                                      Falsa Baina - Roberta Sá & Roberto Silva


                                                                                                                                      Falsa Baiana - Paulinho Moska 영화 ‘맛을 보여드립니다 - Woman on Top’ 中


                                                                                                                                      Falsa Baiana - Banda Gloria


                                                                                                                                      Falsa Baiana - Paulinho da Viola e Roberto Silva


                                                                                                                                      AM7                 A6                B7(13) 
                                                                                                                                      Baiana que entra no samba e so fica parada
                                                                                                                                      바이아의 여인이 들어오네
                                                                                                                                                     B7(b13)             E7(9) 
                                                                                                                                      Nao samba, nao danca, nao bole nem nada
                                                                                                                                      노래하지도 않고 춤추지도 않고 꿈적도 안하네
                                                                                                                                               E7(b9)            AM7     A7(13) 
                                                                                                                                      Nao sabe deixar a mocidade louca
                                                                                                                                      그녀는 남자들이 반하게 만들지도 않지
                                                                                                                                                 DM7               D#dim7            C#m7
                                                                                                                                      Baiana e aquela que entra no samba de qualquer maneira
                                                                                                                                      진짜 바이아의 여인은 어떤일이 있어도 파티에 오지
                                                                                                                                                  F#7(b13)          Bm7
                                                                                                                                      Que mexe, remexe, da no nas cadeiras
                                                                                                                                      그녀는 흔들고 춤추지. 엉덩이를 흔들면서
                                                                                                                                                  E7(13)            AM7     
                                                                                                                                      Deixando a mocada com agua na boca
                                                                                                                                      남자들이 침을 질질 흘리게 만들지
                                                                                                                                      ----------------------------------------------------------
                                                                                                                                      F#7(b13)    Bm7                          E7(13)
                                                                                                                                                A falsa baiana quando entra no samba
                                                                                                                                      가짜 바이아의 여인이 파티장에 들어올 때 아무도 신경쓰지 않지 
                                                                                                                                                   AM7                  F#7(b13)
                                                                                                                                      Ninguem se incomoda, ninguem bate palma
                                                                                                                                      아무도 박수치지 않아. 누구도 환영하지 않지
                                                                                                                                                     Bm7                 E7(13)        AM7          A7(13)
                                                                                                                                      Ninguem abre a roda, ninguem grita oba Salve a Bahia, senhor
                                                                                                                                      누구도 환호하지 않고, 누구도 바이아를 외치지 않지, 신이시여!
                                                                                                                                                  DM7                 Dm6            C#m7
                                                                                                                                      Mas a gente gosta quando uma baiana Samba direitinho
                                                                                                                                      그러나 우리는 환호하지, 바이아의 여인이 춤출때
                                                                                                                                                 F#7(b13)       Bm7
                                                                                                                                      de cima embaixo Revira os olhinhos dizendo
                                                                                                                                      머리끝 부터 발끝까지 멋진 여인
                                                                                                                                                   E7(13)            AM7    E7(b13)
                                                                                                                                      E diz eu sou filha de Sao Salvador
                                                                                                                                      그녀는 말하지, "저는 살바도르의 딸이랍니다!"

                                                                                                                                        영화 앵그리버드 리오 Angry Birds - Rio

                                                                                                                                        브라질이다~!



                                                                                                                                          [방구석 영화제]Sonhos Roubados / Stolen Dreams / 어린 창녀의 노래

                                                                                                                                          2010년 멀쩡히 한국에서 개봉한 브라질 영화

                                                                                                                                          희망이 없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브라질 언니들

                                                                                                                                          151737.jpg

                                                                                                                                          http://cinejan.files.wordpress.com/2010/04/sonhos_roubados.jpg


                                                                                                                                            어린01.jpg

                                                                                                                                          http://contigo.abril.com.br/resources/files/image/2009/10/12194-nanda-costa-4-original.jpg?1283302615

                                                                                                                                          50도짜리 브라질 국민 알콜 Cachaça 를 글라스로


                                                                                                                                            그대 내 품에

                                                                                                                                            그대 내 품에



                                                                                                                                            C       Am7  Em7 Dm7      G       Em  A7
                                                                                                                                            별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Dm7     G         Em      Am7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Dm7    Dm7/C       G
                                                                                                                                            그대  꽃위에  앉고 싶어라 

                                                                                                                                            C       Am7  Em7  Dm7     G       Em  A7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Dm7     G        Em7      Am7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Dm7   Dm7/C             G
                                                                                                                                            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

                                                                                                                                            Am     AmM7  Am7     Am6
                                                                                                                                            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

                                                                                                                                            Dm7                 G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C     FM7      Em7/A7  Dm7    G
                                                                                                                                            그대  내품에  앉겨  눈을  감아요

                                                                                                                                            C     FM7      Em7/A7  Dm7   G     C
                                                                                                                                            그대  내품에  앉겨  사랑의 꿈 나눠요 

                                                                                                                                            (AbM7.               Gm.         Db/F.       Ebm7.      Ab7
                                                                                                                                                          어둠이 찾아들어 마음가득 기댈 곳이 필요할 때)

                                                                                                                                            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 
                                                                                                                                            사르르 달콤한 와인이 되어 
                                                                                                                                            그대 입술에 닿고 싶어라 
                                                                                                                                            내 취한 두눈엔 너무 많은 그대의 모습
                                                                                                                                            살며시 피어나는 아지랑이 되어 
                                                                                                                                            그대 곁에서 맴돌고 싶어라 

                                                                                                                                            * 반복  

                                                                                                                                              Primavera 사진

                                                                                                                                                2011-06-21

                                                                                                                                                [BossaNova]O Bêbado e a Equilibrista

                                                                                                                                                작년 자라섬에 오실 뻔했던 -.- João Bosco 선생의 곡입니다

                                                                                                                                                Caia a tarde feito um viaduto
                                                                                                                                                E um bebado trajando luto
                                                                                                                                                Me lembrou Carlitos…
                                                                                                                                                A lua
                                                                                                                                                Tal qual a dona do bordel
                                                                                                                                                Pedia a cada estrela fria
                                                                                                                                                Um brilho de aluguel
                                                                                                                                                E nuvens!
                                                                                                                                                La no mata-borrao do ceu
                                                                                                                                                Chupavam manchas torturadas
                                                                                                                                                Que sufoco!
                                                                                                                                                Louco!
                                                                                                                                                O bebado com chapeu-coco
                                                                                                                                                Fazia irreverencias mil
                                                                                                                                                Pra noite do Brasil.
                                                                                                                                                Meu Brasil!…
                                                                                                                                                Que sonha com a volta
                                                                                                                                                Do irmao do Henfil.
                                                                                                                                                Com tanta gente que partiu
                                                                                                                                                Num rabo de foguete
                                                                                                                                                Chora!
                                                                                                                                                A nossa Patria
                                                                                                                                                Mae gentil
                                                                                                                                                Choram Marias
                                                                                                                                                E Clarisses
                                                                                                                                                No solo do Brasil…
                                                                                                                                                Mas sei, que uma dor
                                                                                                                                                Assim pungente
                                                                                                                                                Nao ha de ser inutilmente
                                                                                                                                                A esperanca…
                                                                                                                                                Danca na corda bamba
                                                                                                                                                De sombrinha
                                                                                                                                                E em cada passo
                                                                                                                                                Dessa linha
                                                                                                                                                Pode se machucar…
                                                                                                                                                Azar!
                                                                                                                                                A esperanca equilibrista
                                                                                                                                                Sabe que o show
                                                                                                                                                De todo artista
                                                                                                                                                Tem que continuar…

                                                                                                                                                [João Bosco & Zizi Possi]


                                                                                                                                                [Elis Regina]

                                                                                                                                                엘리스 누님이 째려보시는 앞부분 좀 섬찟


                                                                                                                                                착한 브라질 친구들~ 이뻐해줄테다

                                                                                                                                                  [Bossa Nova]Lisa Ekdahl - I will be blessed




                                                                                                                                                  (전주)G#7M G7/5+ F#7/13 F7/13 Fm7 A#7/9
                                                                                                                                                   
                                                                                                                                                  (Theme)
                                                                                                                                                            D#7+/9  Fm7 
                                                                                                                                                  I will be blessed 
                                                                                                                                                            Gm7     Fm7 
                                                                                                                                                  I will be blessed 
                                                                                                                                                    A#7/9   D#7+/9  Fm7 
                                                                                                                                                  I will be blessed 
                                                                                                                                                            Gm7     A#7sus4 
                                                                                                                                                  I will be blessed 
                                                                                                                                                   
                                                                                                                                                         Cm7 
                                                                                                                                                  If the sun 
                                                                                                                                                    G7/9/4         G7 
                                                                                                                                                  Refused to shine 
                                                                                                                                                          Cm7 
                                                                                                                                                  Down on me 
                                                                                                                                                            F7/5-   F7   F7/13      
                                                                                                                                                  'Till the end of time 
                                                                                                                                                            G#7M    G7/5+  Cm7/9 
                                                                                                                                                  As long as i have your caress 
                                                                                                                                                       F7/13 Fm7 
                                                                                                                                                  Your tenderness 
                                                                                                                                                            A#7/9 
                                                                                                                                                  I will be blessed 
                                                                                                                                                   
                                                                                                                                                         Cm7 
                                                                                                                                                  If the stars 
                                                                                                                                                    G7/9/4         G7 
                                                                                                                                                  Refused their light 
                                                                                                                                                           Cm7 
                                                                                                                                                  Just for me 
                                                                                                                                                              F7/5-   F7   F7/13      
                                                                                                                                                  They stayed out of sight 
                                                                                                                                                         G#7M    G7/5+   Cm7/9 
                                                                                                                                                  If you say you love me best 
                                                                                                                                                    F7/13      Fm7 
                                                                                                                                                  I won't care less  

                                                                                                                                                            A#7/9 
                                                                                                                                                  I will be blessed 
                                                                                                                                                   
                                                                                                                                                   
                                                                                                                                                  (Theme)

                                                                                                                                                         D#7+/9     Fm7       Gm7 
                                                                                                                                                  If the wind won't blow your name 
                                                                                                                                                   F#º      Fm7 
                                                                                                                                                  Until i'm still 
                                                                                                                                                    A#7/13 A#7/5+ 
                                                                                                                                                  I will 
                                                                                                                                                          D#7+/9    Fm7   Gm7 
                                                                                                                                                  If it's whispered from above 
                                                                                                                                                      F#º     Fm7 
                                                                                                                                                  The highest hill 
                                                                                                                                                    G7/5+ 
                                                                                                                                                  I will      (break)
                                                                                                                                                   
                                                                                                                                                         Cm7 
                                                                                                                                                  If the moon 
                                                                                                                                                    G7/9/4      G7 
                                                                                                                                                  Up in the sky 
                                                                                                                                                             Cm7 
                                                                                                                                                  Turned its face 
                                                                                                                                                           F7/5-   F7   F7/13      
                                                                                                                                                  From the lonely eye 
                                                                                                                                                          G#7M  G7/5+ Cm7/9 
                                                                                                                                                  I could never be distressed 
                                                                                                                                                     F7/13    Fm7 
                                                                                                                                                  Or love you less 
                                                                                                                                                            A#7/9 
                                                                                                                                                  I will be blessed 

                                                                                                                                                  (Theme)(전주)

                                                                                                                                                    Gilberto Gil

                                                                                                                                                      Meu Fado Meu(Mariza)

                                                                                                                                                      Trago um fado no meu canto
                                                                                                                                                      Canto a noite até ser dia
                                                                                                                                                      Do meu povo trago pranto
                                                                                                                                                      No meu canto a Mouraria

                                                                                                                                                      Tenho saudades de mim
                                                                                                                                                      Do meu amor, mais amado
                                                                                                                                                      Eu canto um país sem fim
                                                                                                                                                      O mar, a terra, 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De mim só me falto eu
                                                                                                                                                      Senhora da minha vida
                                                                                                                                                      Do sonho, digo que é meu
                                                                                                                                                      E dou por mim já nascida

                                                                                                                                                      Trago um fado no meu canto
                                                                                                                                                      Na minh’alma vem guardado
                                                                                                                                                      Vem por dentro do meu espanto
                                                                                                                                                      A procura 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BossaNova]나른한 오후(김현철 작사작곡)

                                                                                                                                                        나른한 오후(김현철 작사작곡)

                                                                                                                                                              Em9       DM7         Em9
                                                                                                                                                        따가와 여린 햇살은 저리로 나를 부르듯
                                                                                                                                                              GM7   A/G    F#m7  B7(9)  Em7                              A7sus4
                                                                                                                                                        팬지꽃      향기는 어지럽고               멀리선 기차소리 들려와
                                                                                                                                                                     DM7         Em9  
                                                                                                                                                        나른한 오후      음~
                                                                                                                                                              Em9       DM7        Em9
                                                                                                                                                        날아가 작은 새들은 살며시 부는 바람에
                                                                                                                                                              GM7   A/G    F#m7  B7(9)  Em7                              A7sus4
                                                                                                                                                        의자는 조용히      흔들리고 내게는 밀려드는 졸음
                                                                                                                                                                     DM7     Em9            DM7          
                                                                                                                                                        나른한 오후        음~ 나른한 오후
                                                                                                                                                        BbM7                   FM7      BM7                      FM7
                                                                                                                                                        꼬마와 함께 산책을 나설까        읽다만 책이라도 다시 펴볼까
                                                                                                                                                        Em9       A7sus4      F#m7  B7(9)   Em7        Gm7  A7                             
                                                                                                                                                           세상은 더 없이   평화롭    고       나는 잠이 와~

                                                                                                                                                               DM7         Em9  
                                                                                                                                                        우우우      우우우
                                                                                                                                                              Em9       DM7         Em9
                                                                                                                                                        들려와 고운  노래는 은은히 가만 가만히
                                                                                                                                                              GM7   A/G    F#m7  B7(9)  Em7                              A7sus4
                                                                                                                                                        진기한      숲속의 얘기들이                  가슴 가득히 내게 스며와
                                                                                                                                                                     DM7     Em9      DM7          
                                                                                                                                                        나른한 오후 음~ 나른한 오후
                                                                                                                                                        BbM7                   FM7      BM7                      FM7
                                                                                                                                                        꼬마와 함께 산책을 나설까        읽다만 책이라도 다시 펴볼까
                                                                                                                                                        Em9       A7sus4      F#m7  B7(9)   Em7        Gm7  A7                             
                                                                                                                                                           세상은 더 없이   평화롭    고       나는 잠이 와~
                                                                                                                                                               DM7         Em9  
                                                                                                                                                        우우우      우우우
                                                                                                                                                        A#dim7       DM7
                                                                                                                                                            나른한 오후

                                                                                                                                                        --------------------------------------------------
                                                                                                                                                        Fkey

                                                                                                                                                              Gm9       FM7         Gm9
                                                                                                                                                        따가와 여린 햇살은 저리로 나를 부르듯
                                                                                                                                                              BbM7   Am7/A#    Am7   D7(9)     Gm7                          C7sus4
                                                                                                                                                        팬지꽃             향기는 어지럽고             멀리선 기차소리 들려와
                                                                                                                                                                     FM7         Gm9       
                                                                                                                                                        나른한 오후      음~
                                                                                                                                                              Gm9       FM7         Gm9
                                                                                                                                                        날아가 작은 새들은 살며시 부는 바람에
                                                                                                                                                              BbM7   Am7/A#      Am7      D7(9)     Gm7                       C7sus4
                                                                                                                                                        의자는           조용히     흔들리고                내게는 밀려드는 졸음
                                                                                                                                                                      FM7           Gm9          FM7 
                                                                                                                                                        나른한 오후        음~ 나른한 오후
                                                                                                                                                        D#M7                   G#M7      D#M7                  G#M7
                                                                                                                                                        꼬마와 함께 산책을 나설까        읽다만 책이라도 다시 펴볼까
                                                                                                                                                        Gm9       C7sus4      Am7   D7(9)  Gm7        A#m7  C7sus4                
                                                                                                                                                           세상은 더 없이   평화롭    고       나는 잠이 와~

                                                                                                                                                              FM7         Gm9         
                                                                                                                                                        우우우      우우우
                                                                                                                                                              Gm9       FM7         Gm9
                                                                                                                                                        들려와 고운  노래는 은은히 가만 가만히
                                                                                                                                                              BbM7   Am7/A#      Am7      D7(9)     Gm7                       C7sus4
                                                                                                                                                        진기한      숲속의 얘기들이                  가슴 가득히 내게 스며와
                                                                                                                                                                      FM7           Gm9          FM7 
                                                                                                                                                        나른한 오후 음~ 나른한 오후
                                                                                                                                                        D#M7                   G#M7      D#M7                  G#M7
                                                                                                                                                        꼬마와 함께 산책을 나설까        읽다만 책이라도 다시 펴볼까
                                                                                                                                                        Gm9       C7sus4      Am7   D7(9)  Gm7        A#m7  C7sus4               
                                                                                                                                                           세상은 더 없이   평화롭    고       나는 잠이 와~
                                                                                                                                                               FM7           Gm9           
                                                                                                                                                        우우우      우우우
                                                                                                                                                        C#dim7       FM7
                                                                                                                                                            나른한 오후

                                                                                                                                                          [Bossa Nova]Answered Prayers(E de Deus) 쌍바는 신이 내린 멋진 선물

                                                                                                                                                          쌍바는 신이 내린 멋진 선물



                                                                                                                                                          Answered Prayers(E de Deus)
                                                                                                                                                          Ivan Lins /Vitor Martins
                                                                                                                                                          English Lyrics by Peter Eldridge

                                                                                                                                                          Gifts from God have many faces
                                                                                                                                                          Simple joys the heart embraces
                                                                                                                                                          Like the gentle rains that fall
                                                                                                                                                          When a samba is invented
                                                                                                                                                          God’s inside us after all
                                                                                                                                                          Answered prayers

                                                                                                                                                          Melodies that come from nothing
                                                                                                                                                          Answered prayers
                                                                                                                                                          Miracles that each new day bring
                                                                                                                                                          Answered prayers
                                                                                                                                                          Finding hope in every raindrop
                                                                                                                                                          Falling tears of joy and sorrow

                                                                                                                                                          The sweet gift of samba
                                                                                                                                                          A little touch of God
                                                                                                                                                          On earth from heaven
                                                                                                                                                          The sweet gift of samba
                                                                                                                                                          A little touch of God
                                                                                                                                                          On earth from heave

                                                                                                                                                            P-Bro Sound Party에 Primavera 출연

                                                                                                                                                            예매는 http://onoffmix.com/event/3029 에서

                                                                                                                                                            ————————————-

                                                                                                                                                            Rapercussion, Vila Festa, Bascussion, Beleza, P-Bro Duo 등 P-Bro Sound 의 가족들이 총 출동하는 자체기획파티!!

                                                                                                                                                            뜨거운 열정을 두드리고 기쁨이 넘치는 축제를 즐기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선사하는 P-Bro Sound 의 선물


                                                                                                                                                            브라질에서 사랑받는 과거 Rapercussion 그리고 현대의 음악 Vila Festa, 최강 그루브 브라스 밴드 Bascussion의 강렬한 선율, 

                                                                                                                                                            홍대외계인-재활용악기-야채악기 등 새로운 사운드와 재미를 안겨주는 P-Bro Duo

                                                                                                                                                            게스트로는 감미로운 브라질의 달콤함을 노래하는 Sorri(소희), 360 Sound의 퍼커셔니스트 이자 DJ를 겸하는 DJ Quandol, 삼바 파고지라는 우리에겐 낯설지만 파티엔 더 없이 제격인 장르를 선보여 줄 Primavera 가 함께 파티를 빛내 준다.




                                                                                                                                                              [Samba]Luar e Batucada(Paula Morelenbaum)

                                                                                                                                                              Jaques Morelenbaum 선생의 사모님  Paula Morelenbaum 여사님의 쌈바곡



                                                                                                                                                              (intro) CM7 B7  BbM7  A7  Dm7  G7   CM7 Em7 Ebm7 Dm7 DbM7 CM7

                                                                                                                                                                CM7                  F#m7 B7
                                                                                                                                                              Dentro de uma noite enluarada
                                                                                                                                                               BbM7                   A7
                                                                                                                                                              Bate o Sul da sua marcacao
                                                                                                                                                                Dm7                     Dm7 G7
                                                                                                                                                              Cadencia do meu samba,batucada
                                                                                                                                                                   CM7         G#7     Dm7      DbM7
                                                                                                                                                              Que nasce dentro do meu pobre coracao.

                                                                                                                                                                CM7                         F#m7 B7
                                                                                                                                                              Fazendo o nosso ceu ter mais estrelas,
                                                                                                                                                                 BbM7                    A7
                                                                                                                                                              Em cada estrela mora uma cancao
                                                                                                                                                                  Dm7                    Em7             Eb7
                                                                                                                                                              Que mexe com a morena que samba a noite inteira
                                                                                                                                                              Dm7            Gdim7     CM7
                                                                                                                                                              Sem pensar no dia de amanha.

                                                                                                                                                                E7
                                                                                                                                                              Fala, bateria,
                                                                                                                                                              Am6
                                                                                                                                                              Bate o meu pandeiro,
                                                                                                                                                                E7                Am7
                                                                                                                                                              Explica. tambourim, assim.
                                                                                                                                                               GM7
                                                                                                                                                              Disse o samba e
                                                                                                                                                               EbM7
                                                                                                                                                              dono no terreiro,
                                                                                                                                                               Am7            D7
                                                                                                                                                              Manda na cidade
                                                                                                                                                                Dm7            G7
                                                                                                                                                              Sacode o mundo inteiro

                                                                                                                                                              (instrumental)

                                                                                                                                                                 Dm7                  G7
                                                                                                                                                              Remedio pra tristeza e samba.
                                                                                                                                                               Dm7    C#M7  CM7
                                                                                                                                                              E samba, e samba.
                                                                                                                                                              (Newton Mendonça /Tom Jobim)


                                                                                                                                                              PDF 악보 :  luar_e_batucada.pdf

                                                                                                                                                                [Bossa Nova]Astrud (By Basia)

                                                                                                                                                                최고의 쌈바곡 중 하나.

                                                                                                                                                                Astrud Gilberto 여사님 노래들 중에서 뽑아서 만든 가사 센스 최고!

                                                                                                                                                                Em9                                         Gm7
                                                                                                                                                                Nobody knows where she came from  
                                                                                                                                                                                                                          C9
                                                                                                                                                                The tall-and-tanned-young-and-lovely girl  
                                                                                                                                                                           B7#9                            Em 
                                                                                                                                                                9
                                                                                                                                                                 
                                                                                                                                                                    
                                                                                                                                                                C9
                                                                                                                                                                 
                                                                                                                                                                                                            
                                                                                                                                                                With a voice as light as air  
                                                                                                                                                                Em 
                                                                                                                                                                9    
                                                                                                                                                                 
                                                                                                                                                                                              Gm
                                                                                                                                                                Nobody knows but no one cares  
                                                                                                                                                                                                     
                                                                                                                                                                C9
                                                                                                                                                                'Cause everybody loves her  
                                                                                                                                                                                 
                                                                                                                                                                B7#9         
                                                                                                                                                                 
                                                                                                                                                                                             Em
                                                                                                                                                                When she signs makes you dream a fairy tale  
                                                                                                                                                                Am.                Ab7
                                                                                                                                                                With a certain smile  
                                                                                                                                                                              GM7                   Gb7
                                                                                                                                                                She can make you feel so nice  
                                                                                                                                                                FM7                Em9                
                                                                                                                                                                Saying gently " Goodbye sadness"  
                                                                                                                                                                C9          
                                                                                                                                                                B7#9       
                                                                                                                                                                 
                                                                                                                                                                Em9
                                                                                                                                                                Still will break your heart  
                                                                                                                                                                Am 
                                                                                                                                                                               Gb7
                                                                                                                                                                Listen to her once  
                                                                                                                                                                                GM7              Gb7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FM7         Em9              
                                                                                                                                                                C9      
                                                                                                                                                                 
                                                                                                                                                                B7#9  
                                                                                                                                                                 
                                                                                                                                                                Em9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the same  

                                                                                                                                                                Where is she now the lovely girl  
                                                                                                                                                                With the softest voices you ever heard  
                                                                                                                                                                Asking--- fly me to the moon  
                                                                                                                                                                I know I'll find her in the sun of Copacabana
                                                                                                                                                                Meditating  
                                                                                                                                                                Her lonely heart is nothing new  

                                                                                                                                                                With a certain smile  
                                                                                                                                                                She can make you feel so nice  
                                                                                                                                                                Saying gently " Goodbye sadness"  
                                                                                                                                                                Still will break your heart  

                                                                                                                                                                Listen to her once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the same  
                                                                                                                                                                Never be the same  

                                                                                                                                                                (solo)

                                                                                                                                                                Da Ra Da~

                                                                                                                                                                Listen to her once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퍼커션+보컬)

                                                                                                                                                                Nobody knows where she came from  
                                                                                                                                                                The tall-and-tanned-young-and-lovely girl  
                                                                                                                                                                With a voice as light as air  
                                                                                                                                                                Nobody knows but no one cares  
                                                                                                                                                                'Cause everybody loves her  
                                                                                                                                                                When she signs makes you dream a fairy tale

                                                                                                                                                                • 임재현 2011/05/13 21:54 # 삭제 답글

                                                                                                                                                                  옛날부터 이 째즈 음악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어서 많이 들어 왔습니다.
                                                                                                                                                                  가사도 너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노랫말에 흠뻑젖어 있어요

                                                                                                                                                                Tristeza - 슬픔이여! 영원히 사라져 주렴

                                                                                                                                                                슬픔이여! 영원히 사라져 주렴

                                                                                                                                                                나는 다시 노래하고 싶다네












                                                                                                                                                                                 A7+     A6

                                                                                                                                                                Tristeza

                                                                                                                                                                A#°       Bm7

                                                                                                                                                                Por favor vai embora

                                                                                                                                                                C°       C#m7   Bm7

                                                                                                                                                                Minha alma que chora

                                                                                                                                                                E7/9       A7+ A6

                                                                                                                                                                Esta vendo o meu fim

                                                                                                                                                                A7                     D7+

                                                                                                                                                                Fez do meu coracao a sua moradia

                                                                                                                                                                Dm6       G7/9         C#7/13 C#5+/7

                                                                                                                                                                Ja e demais o meu penar

                                                                                                                                                                F#7/9       F#7/b9     B7/13     B5+/7

                                                                                                                                                                Quero voltar aquela vida de alegria

                                                                                                                                                                E7/9     E7/b9   A7+ A6

                                                                                                                                                                Quero de novo cantar

                                                                                                                                                                   D7+

                                                                                                                                                                La, ra, la, ra

                                                                                                                                                                Dm6                   C#m7

                                                                                                                                                                La, ra, la, ra, la, ra, ra

                                                                                                                                                                F#7/9                 B7/13

                                                                                                                                                                La, ra, la, ra, la, ra, ra

                                                                                                                                                                E7/9               A6

                                                                                                                                                                Quero de novo cantar

                                                                                                                                                                  프리마베라 두번째 공연

                                                                                                                                                                    프리마베라 첫 공연 2011.03.26 홍대 '꽃'


                                                                                                                                                                      '브라질리언의 밤' Wool Shed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을 때 자주 가서 놀던 Wool Shed 라는 술집이 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이 '브라질리언의 밤'이었고 동거하던 브라질 친구들과 같이 거의 매주 목요일 술집 문닫을 때까지 춤추고 놀았습니다.

                                                                                                                                                                      그덕에 더블린에서 좀 논다하는 브라질리언들 사이에 좀 유명했었습니다. ㅎㅎ

                                                                                                                                                                      아일랜드에는 영어공부하러 오는 브라질 젊은이들이 상당히 많았는데(2008년 당시 2~3만명) 그 중 뮤지션들도 꽤 있었습니다.

                                                                                                                                                                      연주하던 밴드는 매주 악기 구성과 멤버가 바뀌었는데(밴드 이름만 빼고 모두 바뀐...)

                                                                                                                                                                      가장 감명받은 부분은 몇시간이고 쉬지않고 연주한다는 점. -.-  

                                                                                                                                                                      멘트 할때도 연주합니다. 화장실도 교대로 가는 듯.

                                                                                                                                                                      심지어 곡소개도 잘 안하더군요. 모든 곡이 유명한 카피곡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논스탑 끝장 밤무대 쌈바를 해보는게 제 꿈입니다. ^^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에서 브라질 젊은이들이 빙그레의 메로나를 먹고 있다

                                                                                                                                                                        "...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에서 브라질 젊은이들이 빙그레의 메로나를 먹고 있다. 메로나는 브라질에서 매달 수백만 개씩 팔리는 인기 아이스크림이다..."  http://goo.gl/x0S0s

                                                                                                                                                                        역시 나는 브라질 입맛인가?

                                                                                                                                                                          파고지 쌈바 밴드 primavera 공연 - 3/26 8시 홍대근처 카페 '꽃


                                                                                                                                                                            [Brazilian]Chega - Mart'nália

                                                                                                                                                                            순도 100% 쌈바를 들려주시는 Mart’nália누님
                                                                                                                                                                            누님 이름은 음악인인 아버지 Martinho da Vila 와 어머니 Analia Mendonca 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Caetano Veloso 선생이 음악적 후원자



                                                                                                                                                                            * Chega 됐거든! 혹은 꺼져!
                                                                                                                                                                            아주 시원한 가사!
                                                                                                                                                                            마찌날리아를 갖고논 놈(년?)에게 일갈하는 곡

                                                                                                                                                                            Nao, nao te quero mais 더이상 너를 원치 않아
                                                                                                                                                                            Agora eu que decido 난 결정했어
                                                                                                                                                                            Aonde eu vou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Nao, nao, nao suporto mais 아냐, 아냐 (너와 함께라면) 견딜 수 없어
                                                                                                                                                                            Prefiro andar sozinha 차라리 혼자 갈래
                                                                                                                                                                            Como sou… 그게 나야

                                                                                                                                                                            Andar de madrugada 새벽길을 걸었지
                                                                                                                                                                            Feito trac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barat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cupim 더러운 기분으로
                                                                                                                                                                            Dizer pra mim 혼자말을 하면서
                                                                                                                                                                            Que eu gosto mais de mim 난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Que eu sou assim 난 나고
                                                                                                                                                                            E nao tem jeito… 이것이 최선이야

                                                                                                                                                                            Vai sair da minha vida 내 인생에서 꺼져
                                                                                                                                                                            Voce vai ter que mudar 넌 반성해야 해
                                                                                                                                                                            Da minha casa
                                                                                                                                                                            De atitude ???
                                                                                                                                                                            Chega! 내 집에서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vou viajar 여행을 떠날거야.
                                                                                                                                                                            Pra me livrar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Andar de madrugada 새벽길을 걸었지
                                                                                                                                                                            Feito trac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barat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cupim 더러운 기분으로
                                                                                                                                                                            Dizer pra mim 혼자말을 하면서
                                                                                                                                                                            Que eu gosto mais de mim 난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Eh!
                                                                                                                                                                            Que eu sou assim 난 나고
                                                                                                                                                                            E nao tem jeito… 이것이 최선이야

                                                                                                                                                                            Pra entrar na minha vida 내 인생으로 들어오려면
                                                                                                                                                                            Voce vai ter que mudar 넌 반성해야 해
                                                                                                                                                                            Da minha casa
                                                                                                                                                                            De atitude
                                                                                                                                                                            Chega! 내 집에서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vou viajar 여행을 떠날거야.
                                                                                                                                                                            Pra me livrar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Pra entrar na minha vida 내 인생으로 들어오려면
                                                                                                                                                                            Voce vai ter que mudar 넌 반성해야 해
                                                                                                                                                                            Da minha casa 내 집에서 꺼져
                                                                                                                                                                            Dos meus amigos 내 친구들에게서
                                                                                                                                                                            E chega!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ja viajei 난 여행을 했던거야
                                                                                                                                                                            E me livrei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Pra voce e o fim da estrada 이제 길의 끝이 왔어
                                                                                                                                                                            Com voce fechei a tampa 이미 끝난거야
                                                                                                                                                                            Da minha casa 내 집에서 꺼져
                                                                                                                                                                            Dos meus amigos 내 친구들에게서
                                                                                                                                                                            Chega!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vou viajei” 여행을 끝낼거야
                                                                                                                                                                            E me livrei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Pra voce e o fim da estrada 이제는
                                                                                                                                                                            Com voce fechei a tampa 이미 끝난거야
                                                                                                                                                                            Da minha casa… 내 집에서 (꺼져)

                                                                                                                                                                              김수철 - 정신차려

                                                                                                                                                                              쌈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O Meu Pé de Laranja Lima

                                                                                                                                                                                처음 만난 브라질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O Meu Pé de Laranja Lima’

                                                                                                                                                                                였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초등생일 때 대히트를 친 책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http://www.freetela.com/2010/05/meu-pe-de-laranja-lima-assistir-filme-online.html

                                                                                                                                                                                  [Bossa Nova]Pelas Tabelas (Roberta Sá)

                                                                                                                                                                                  이 동생은 ‘슈퍼스타 K’ 같은 브라질 노래자랑 대회 출신이라고 합니다.

                                                                                                                                                                                  아주 매끈한 쌈바를 들려줍니다. 마치날리아가 피뚝뚝 떨어지는 레어 스테이크라면 이 동생은 말랑말랑 웰던 스테이크입니다.

                                                                                                                                                                                  게다가 사이버틱하다고나 할까요. 라이브에서 루프를 쓴다던지. 그래서 그런지 젊은 층에서도 인기가 있는듯 합니다.


                                                                                                                                                                                    [Bossa Nova]Chega de Saudade - Rosa Passos & Yo-Yo Ma


                                                                                                                                                                                      [Bossa Nova]Mairzy Doats by Romero Lubambo

                                                                                                                                                                                      브라질리언 기타리스트 Romero Lubambo 선생
                                                                                                                                                                                      가장 닮고 싶은 연주스타일




                                                                                                                                                                                        [Bossa Nova]Embola a Bola



                                                                                                                                                                                          Chicas

                                                                                                                                                                                          Gatas Extraordinarias


                                                                                                                                                                                          Geraldinos e Arquibaldos

                                                                                                                                                                                            Mariana Baltar

                                                                                                                                                                                            이분은 특이하게 무용도 하신답니다.




                                                                                                                                                                                              "창피하지만 며칠째 아무것도 먹지 못해 남는 밥과 김치가 있으면 문 좀 두들겨 주세요." 최고은 작가 생활고 끝에 요절

                                                                                                                                                                                              “창피하지만 며칠째 아무것도 먹지 못해 남는 밥과 김치가 있으면 문 좀 두들겨 주세요.” 최고은 작가 생활고 끝에 요절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newsid=20110208143525724
                                                                                                                                                                                              절대 음식 남기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다가 화도 나고 사형수도 마지막으로 맛있는 밥주는데. 누군가 문만 빨리 두드렸어도. 예술이고 작품이고 일단은 살아야지. 미치겠다

                                                                                                                                                                                                Gary Moore 고마워요!


                                                                                                                                                                                                Parisienne Walkways / Gary Moore with Phil Lynott - Live
                                                                                                                                                                                                역시 한참 전에 고인이 된 아이리시 베이시스트/보컬 Phil Lynott 과 함께한 라이브. 최고 하이라이트 싸이렌 주법때문에 어떤 이는 민방위 훈련인줄 알고 대피하려 했다는.


                                                                                                                                                                                                Gary Moore -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아내와의 부부싸움 끝에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을 맨 블루스맨 로이 부캐넌의 곡을 게리형님 스타일로 재해석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이게 무슨 블루스냐!는 질타를 받기도 했던, 락기타 지망생은 누구나 카피했던 감동의 인트로.


                                                                                                                                                                                                블루스는 본질적으로 사회적인 음악. 기타로 대화하기(Call & Response)

                                                                                                                                                                                                  나미 - 영원한 친구

                                                                                                                                                                                                  쌈바로 편곡하면 딱일듯

                                                                                                                                                                                                    [BossaNova]아일랜드에서 온 보사노바 Once I Loved, Waters of March, Desafinado - Damien Rice

                                                                                                                                                                                                    Damien Rice 이분은 아이리시 포크계열 뮤지션인데


                                                                                                                                                                                                    브라질/보사노바 음악에 관심이 많나 봅니다.

                                                                                                                                                                                                    아일랜드 로맨스 영화 Goldfish Memory 에서도 그의 보사노바 커버곡 몇곡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Once I Loved - Damien Rice


                                                                                                                                                                                                    Waters of March - Damien Rice & Lisa Hannigan


                                                                                                                                                                                                    Desafinado - Damien Rice & Lisa Hannigan
                                                                                                                                                                                                    • Cacophony 2011/02/05 16:03 # 삭제 답글

                                                                                                                                                                                                      언제나 잘듣고 갑니다^^

                                                                                                                                                                                                    Ana Caram - Blue Bossa

                                                                                                                                                                                                    미국 재즈 뮤지션  Kenny Dorham 이란 분이 브라질 방문 후 영감을 얻어 만든 재즈 스탠다드 연주곡.


                                                                                                                                                                                                    브라질 보사노바가수 Ana Caram 여사가 포어가사를 붙혀 노래합니다.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께 보사노바를 소개할 때 좋을듯한 곡.



                                                                                                                                                                                                    Eu sei e voce sabe 
                                                                                                                                                                                                    Que o amor 
                                                                                                                                                                                                    Tem o seu momento
                                                                                                                                                                                                    De briga e dor 
                                                                                                                                                                                                    Mais o que importa
                                                                                                                                                                                                    e ver voce sorrir 
                                                                                                                                                                                                    Depois fazer as pazes 
                                                                                                                                                                                                    Namorar 

                                                                                                                                                                                                    Eu tenho um grande amor 
                                                                                                                                                                                                    Por ti, meu bem 
                                                                                                                                                                                                    Perdoa as vezes a minha insensatez 
                                                                                                                                                                                                    Venha, vamos andar
                                                                                                                                                                                                    a beira mar, e ver! 
                                                                                                                                                                                                    A lua se mostrou 
                                                                                                                                                                                                    Eu sou so tua 

                                                                                                                                                                                                    Mais o que importa 
                                                                                                                                                                                                    E ver voce sorrir 
                                                                                                                                                                                                    Depois fazer as pazes 
                                                                                                                                                                                                    Namorar 

                                                                                                                                                                                                    Venha, vamos andar 
                                                                                                                                                                                                    a beira mar, e ver! 
                                                                                                                                                                                                    A lua se mostrou 
                                                                                                                                                                                                    Eu sou so tua 

                                                                                                                                                                                                    Eu sei e voce sabe 
                                                                                                                                                                                                    Que o amor 
                                                                                                                                                                                                    Tem o seu momento 
                                                                                                                                                                                                    De briga e dor 
                                                                                                                                                                                                    Mais o que importa 
                                                                                                                                                                                                    e ver voce sorrir 
                                                                                                                                                                                                    Depois fazer as pazes 
                                                                                                                                                                                                    Namorar 

                                                                                                                                                                                                    Eu tenho um grande amor 
                                                                                                                                                                                                    Por ti, meu bem 
                                                                                                                                                                                                    Perdoa as vezes a minha insensatez 
                                                                                                                                                                                                    Venha, vamos andar 
                                                                                                                                                                                                    a beira mar, e ver! 

                                                                                                                                                                                                    A lua se mostrou 
                                                                                                                                                                                                    Eu sou so tua

                                                                                                                                                                                                    A lua se mostrou 
                                                                                                                                                                                                    Quando a noite vem...
                                                                                                                                                                                                    • 하얀사랑 2011/04/14 22:24 # 삭제 답글

                                                                                                                                                                                                      by 잘 듣고 갑니다..우리말로 번역된 가사 올려주시면 감사 드려요~~

                                                                                                                                                                                                    [Bossa Nova]Ed Motta - Caso Sèrio

                                                                                                                                                                                                    Ed Motta - Caso Sèrio



                                                                                                                                                                                                    음악가를 외모로 평가하면 안되지~

                                                                                                                                                                                                      브라질 가고싶네

                                                                                                                                                                                                        [방구석 영화제]The Secret In Their Eyes

                                                                                                                                                                                                        우리도 그들처럼 사랑할수 있도록

                                                                                                                                                                                                          [Bossa Nova]Eldissa 이 친구들아! 멋진 보사노바 리메이크 좀 그만해. 딴 사람들이 할게 없잖어~


















                                                                                                                                                                                                            [MPB]O melhor vai comecar ( Patricia Marx ) 최고의 순간이 올거야



                                                                                                                                                                                                            Eu quero o sol ao despertar
                                                                                                                                                                                                            Brincando com a brisa
                                                                                                                                                                                                            Por entre as plantas da varanda
                                                                                                                                                                                                            Em nossa casa

                                                                                                                                                                                                            Eu quero amar
                                                                                                                                                                                                            É lógico que o mundo não me odeia
                                                                                                                                                                                                            Hoje eu sou mais romântico
                                                                                                                                                                                                            Que a lua cheia

                                                                                                                                                                                                            Você mostrou pra mim
                                                                                                                                                                                                            Onde encontrar assim
                                                                                                                                                                                                            Mais de um milhão
                                                                                                                                                                                                            De motivos pra sonhar, enfim

                                                                                                                                                                                                            E é tão gostoso ter
                                                                                                                                                                                                            Os pés no chão e ver
                                                                                                                                                                                                            Que o melhor da vida
                                                                                                                                                                                                            Vai começar, vai começar.

                                                                                                                                                                                                            http://www.vagalume.com.br/patricia-marx/o-melhor-vai-comecar.html

                                                                                                                                                                                                              [Bossa Nova]Amor de Carnaval - Daniela Mercury & Gilberto Gil

                                                                                                                                                                                                                [BossaNova]Sei Lá(난 모르겠네) – Miúcha & Tom Jobim

                                                                                                                                                                                                                Sei Lá 는 난 모르겠네(귀찮아서 알고 싶지 않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Tem dias que eu fico pensando na vida
                                                                                                                                                                                                                E sinceramente não vejo saída
                                                                                                                                                                                                                Como é por exemplo que dá pra entender
                                                                                                                                                                                                                A gente mal nasce e começa a morrer
                                                                                                                                                                                                                Depois da chegada vem sempre a partida
                                                                                                                                                                                                                Porque não há nada sem separação
                                                                                                                                                                                                                Sei lá, sei lá,
                                                                                                                                                                                                                A vida é uma grande ilusão
                                                                                                                                                                                                                Sei lá, sei lá
                                                                                                                                                                                                                Eu só sei que ela está com a razão
                                                                                                                                                                                                                Sei lá, sei lá
                                                                                                                                                                                                                A vida é uma grande ilusão
                                                                                                                                                                                                                Sei lá, sei lá
                                                                                                                                                                                                                Só sei que ela está com a razão
                                                                                                                                                                                                                Ninguém nunca sabe
                                                                                                                                                                                                                Que males se apronta
                                                                                                                                                                                                                Fazendo de conta
                                                                                                                                                                                                                Fingindo esquecer
                                                                                                                                                                                                                Que nada renasce antes que se acabe
                                                                                                                                                                                                                O sol que desponta tem que anoitecer
                                                                                                                                                                                                                De nada adianta ficar-se de fora
                                                                                                                                                                                                                A hora do sim é um descuido do não
                                                                                                                                                                                                                Sei lá, sei lá
                                                                                                                                                                                                                Eu só sei que é preciso paixão
                                                                                                                                                                                                                Sei lá, sei lá,
                                                                                                                                                                                                                A vida tem sempre razão
                                                                                                                                                                                                                Sei lá, sei lá
                                                                                                                                                                                                                Só sei que é preciso paixão
                                                                                                                                                                                                                Sei lá, sei lá,
                                                                                                                                                                                                                A vida tem sempre razão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não!

                                                                                                                                                                                                                  [BossaNova]Caso Serio by Cesar e Pedro Mariano ( Piano e Voz 中 )

                                                                                                                                                                                                                  Cesar Camargo Mariano 선생은

                                                                                                                                                                                                                  1943년 Sao Paulo 출생. 피아니스트, 프로듀서이십니다.

                                                                                                                                                                                                                  Elis Regina와 결혼하여 슬하에 Pedro Mariano(bass연주자)와 Maria Rita(보컬리스트)를 두시고 계십니다.

                                                                                                                                                                                                                  동영상은 아들Pedro Mariano과 함께 한 공연입니다.

                                                                                                                                                                                                                    Djavan - Final Feliz

                                                                                                                                                                                                                    Djavan 이분 브라질 젊은이들한데 인기 좋더군요. 

                                                                                                                                                                                                                    가끔 보사노바풍 노래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제 취향은 아닌데 이곡은 상당히 멋집니다.


                                                                                                                                                                                                                    Jorge:
                                                                                                                                                                                                                    Chega de fingir
                                                                                                                                                                                                                    Eu nao tenho nada a esconder
                                                                                                                                                                                                                    Agora e pra valer
                                                                                                                                                                                                                    Haja o que houver
                                                                                                                                                                                                                    Nao to nem ai
                                                                                                                                                                                                                    Eu nao to nem aqui pro que dizem
                                                                                                                                                                                                                    Eu quero e ser feliz
                                                                                                                                                                                                                    E viver pra ti

                                                                                                                                                                                                                    Pode me abracar sem medo
                                                                                                                                                                                                                    Pode encostar tua mao na minha

                                                                                                                                                                                                                    Meu amor,
                                                                                                                                                                                                                    deixa o tempo se arrastar
                                                                                                                                                                                                                    sem fim
                                                                                                                                                                                                                    Meu amor,
                                                                                                                                                                                                                    nao ha mal nenhum gostar
                                                                                                                                                                                                                    assim
                                                                                                                                                                                                                    Oh, meu bem,
                                                                                                                                                                                                                    acredite no final feliz
                                                                                                                                                                                                                    Meu amor, meu amor

                                                                                                                                                                                                                    Djavan:
                                                                                                                                                                                                                    Chega de fingir
                                                                                                                                                                                                                    Eu nao tenho nada a esconder
                                                                                                                                                                                                                    Agora e pra valer
                                                                                                                                                                                                                    Haja o que houver
                                                                                                                                                                                                                    Nao to nem ai (ihhhhh)
                                                                                                                                                                                                                    Eu nao to nem aqui pro que dizem (ihhhhh)
                                                                                                                                                                                                                    Eu quero e ser feliz
                                                                                                                                                                                                                    E viver pra ti

                                                                                                                                                                                                                    Pode me abracar sem medo
                                                                                                                                                                                                                    Pode encostar tua mao na minha

                                                                                                                                                                                                                    Meu amor, (meu amor)
                                                                                                                                                                                                                    deixa o tempo se arrastar
                                                                                                                                                                                                                    sem fim
                                                                                                                                                                                                                    Meu amor,
                                                                                                                                                                                                                    nao ha mal nenhum gostar
                                                                                                                                                                                                                    assim
                                                                                                                                                                                                                    Oh, meu bem, (Oh, meu bem)
                                                                                                                                                                                                                    acredite no final feliz
                                                                                                                                                                                                                    meu amooooor, meu amooooor

                                                                                                                                                                                                                    Jorge:
                                                                                                                                                                                                                    Pode me abracar sem medo (pode me abracar sem medo)
                                                                                                                                                                                                                    Pode encostar tua mao na minha

                                                                                                                                                                                                                    Meu amor,
                                                                                                                                                                                                                    deixa o tempo se arrastar
                                                                                                                                                                                                                    sem fim
                                                                                                                                                                                                                    Meu amor,
                                                                                                                                                                                                                    nao ha mal nenhum gostar
                                                                                                                                                                                                                    assim
                                                                                                                                                                                                                    Oh, meu bem,
                                                                                                                                                                                                                    acredite no final feliz
                                                                                                                                                                                                                    Meu amor, oh, meu amor
                                                                                                                                                                                                                    (tchubdubidu...) 



                                                                                                                                                                                                                    Intro:} D7M(9) Bm7(11) Bm7/A Em7(9) Gm6 

                                                                                                                                                                                                                    D7+            
                                                                                                                                                                                                                    Chega de fingir 
                                                                                                                                                                                                                    Bm7                     Bm 
                                                                                                                                                                                                                    Eu não tenho nada a esconder 
                                                                                                                                                                                                                      G7M              Gm6 
                                                                                                                                                                                                                    Agora é pra valer, haja o que houver 
                                                                                                                                                                                                                    D7M           
                                                                                                                                                                                                                    Não tô nem aí 
                                                                                                                                                                                                                       Bm7                     Bm 
                                                                                                                                                                                                                    Eu não tô nem aqui pro que dizem 
                                                                                                                                                                                                                       G7M              Gm6 
                                                                                                                                                                                                                    Eu quero é ser feliz e viver pra ti 

                                                                                                                                                                                                                    D7M                   Bm7  
                                                                                                                                                                                                                    Pode me abraçar sem medo 
                                                                                                                                                                                                                    G7M                    F7+  B7  
                                                                                                                                                                                                                    Pode encostar tua mão na minha 
                                                                                                                                                                                                                        Em7 
                                                                                                                                                                                                                    Meu amor, 
                                                                                                                                                                                                                           A7            F#m7      B7 
                                                                                                                                                                                                                    Deixa o tempo se arrastar sem fim 
                                                                                                                                                                                                                        Em7 
                                                                                                                                                                                                                    Meu amor, 
                                                                                                                                                                                                                          A7          F#m7     B7 
                                                                                                                                                                                                                    Não há mal nenhum gostar assim 
                                                                                                                                                                                                                             Em7 
                                                                                                                                                                                                                    Oh, meu bem, 
                                                                                                                                                                                                                      A7        F#m7      B7 
                                                                                                                                                                                                                    Acredite no final feliz 
                                                                                                                                                                                                                        Em7      Gm6    D7+ 

                                                                                                                                                                                                                      [Bossa Nova]JANITA - I MISS YOU

                                                                                                                                                                                                                      주말출근하지 않았으면 발견못했을 멋진 노래. 감사합니다 사장님. ㅋ



                                                                                                                                                                                                                        Bossa Nostra - Jakie

                                                                                                                                                                                                                        이탈리아의 일렉트로닉 전문 레이블 irma. (포어식으로 해석하면 언니레코드?)
                                                                                                                                                                                                                        괜찮은 하우스/일렉트로 보사 음악들이 많이 나온다.

                                                                                                                                                                                                                        이르마 소속 밴드 Bossa Nostra의 Jakie.
                                                                                                                                                                                                                        Bossa Nostra 곡 중에 괜찮은 일렉트로 쌈바/보사노바 스타일 곡이 많다



                                                                                                                                                                                                                        Jackie has a thing
                                                                                                                                                                                                                        Even if the thing is not so hot
                                                                                                                                                                                                                        She knows right now it's all she's got
                                                                                                                                                                                                                        And she can make it swing
                                                                                                                                                                                                                        Jackie has a past
                                                                                                                                                                                                                        Even if she's trying to forget
                                                                                                                                                                                                                        Between the stage lights and the sweat
                                                                                                                                                                                                                        Oh, she will blow the past away
                                                                                                                                                                                                                        [Chorus]
                                                                                                                                                                                                                        La la la la la
                                                                                                                                                                                                                        Life is just a lonely night of sad rain
                                                                                                                                                                                                                        La la la la la
                                                                                                                                                                                                                        Like a long lost child who's on his own again
                                                                                                                                                                                                                        La la la la la
                                                                                                                                                                                                                        Life is just a bitter tone with sad refrain
                                                                                                                                                                                                                        Gotta find a way to bear the strain
                                                                                                                                                                                                                        Jackie sings her pain
                                                                                                                                                                                                                        Umm um umm um
                                                                                                                                                                                                                        Papa was so strong
                                                                                                                                                                                                                        Yes he was a strong and charming man
                                                                                                                                                                                                                        And Jackie did not understand
                                                                                                                                                                                                                        Why you could feel so wrong
                                                                                                                                                                                                                        At the Paradise
                                                                                                                                                                                                                        Even if the pay is not so great
                                                                                                                                                                                                                        And Jackie has to work till late
                                                                                                                                                                                                                        By night she sings her pain away
                                                                                                                                                                                                                        [Chorus]
                                                                                                                                                                                                                        Jackie works her batch
                                                                                                                                                                                                                        Every single song she sings it slow
                                                                                                                                                                                                                        And when the crowd begins to go
                                                                                                                                                                                                                        She starts from scratch

                                                                                                                                                                                                                          Starting Over

                                                                                                                                                                                                                            통기타리스트 Tommy Emmanuel & Joscho Stephan

                                                                                                                                                                                                                            Tommy Emmanuel 선생은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뉴에이지라 할 수 있지만 못하는게 없다는 점에서 장르의 의미가 없다.









                                                                                                                                                                                                                            천재 집시재즈 기타리스트 Joscho Stephan





                                                                                                                                                                                                                            두 사람이 만났다

                                                                                                                                                                                                                              Nokia의 스마트폰 XpressMusic 5800 에서 iPad로 bluetooth 테더링 하기

                                                                                                                                                                                                                              • 아이패드 wifi버전 사용 중
                                                                                                                                                                                                                              • 이동 중 인터넷을 위해 Nokia의 스마트폰 XpressMusic 5800에 Joikuspot 설치하여 테더링(WIFI hotspot방식) 사용 중
                                                                                                                                                                                                                              • 그러나 인터넷 속도 너무 느리고 XpressMusic의 밧데리를 너무 많이 사용
                                                                                                                                                                                                                                (핸드폰 밧데리가 full인데도 2시간 이하 정도 밖에 사용 불가)
                                                                                                                                                                                                                              • 그래서 XpressMusic을 블루투스 모뎀으로 사용하여 인터넷 시도
                                                                                                                                                                                                                              • 속도 빠르고 밧데리도 적게 먹는 듯

                                                                                                                                                                                                                              < 세팅 예 >

                                                                                                                                                                                                                              1. PIN : 아무거나(이후 노키아 폰에서 암호를 물어올 때 같은 문자만 넣으면 됨)
                                                                                                                                                                                                                              2. APN : hsdpa-internet.ktfwing.com
                                                                                                                                                                                                                              3. Dial Number : *99# 혹은 016 (노키아가 아닌 다른 폰은 번호가 틀릴 수 있음)
                                                                                                                                                                                                                              4. Account : kt
                                                                                                                                                                                                                              5. Password : kt
                                                                                                                                                                                                                              6. Chat Script : Nokia GPRS
                                                                                                                                                                                                                              7. 나머지는 아래 처럼 기본 값그대로 두면 됨

                                                                                                                                                                                                                                2010-09-26

                                                                                                                                                                                                                                [BossaNova]Sabrina Malheiros - Connexão 외

                                                                                                                                                                                                                                • 2010년 현재 31세
                                                                                                                                                                                                                                • 장르 : Bossa Nova / Electronica / Nu-Jazz
                                                                                                                                                                                                                                • 브라질 히우 출생
                                                                                                                                                                                                                                • 6살에 음악학교 입학
                                                                                                                                                                                                                                • 7살에 첫 레코딩
                                                                                                                                                                                                                                • 2003년 첫 싱글발표 - Iemanja
                                                                                                                                                                                                                                • 2005년 첫 앨법발표 - IEquilibria

                                                                                                                                                                                                                                Sabrina Malheiros - Connexão 공식무비는 아닌 듯. Rio 관광홍보영상에 음악 입힌 듯


                                                                                                                                                                                                                                Sabrina Malheiros - Capoeira Vai


                                                                                                                                                                                                                                Sabrina Malheiros - Brisa Mar


                                                                                                                                                                                                                                Sabrina Malheiros - New Morning


                                                                                                                                                                                                                                Sabrina Malheiros - It's Too Late


                                                                                                                                                                                                                                  [Bossa Nova]Alessandro Magnanini 2009년 데뷔앨범 "Someway still I do"

                                                                                                                                                                                                                                  기타리스트, 작곡가, 프로듀서 Alessandro Magnanini의 2009년  데뷔앨범 “Someway still I do”


                                                                                                                                                                                                                                   
                                                                                                                                                                                                                                  (시원시원하게 생기심)

                                                                                                                                                                                                                                  국적을 알 수 없음.
                                                                                                                                                                                                                                  트위터 프로필에 좋아하는 것으로
                                                                                                                                                                                                                                  Italian jazz, american pizza 라고 하는거 보니 이탈리아 사람인 듯
                                                                                                                                                                                                                                  본 앨범 중에 보사노바/쌈바 리듬 곡들이 몇곡 있는데 상당히 괜춘함.
                                                                                                                                                                                                                                  멜로디감각 좋고, 올드한 느낌의 편곡이 멜로디랑 완전 찰떡.


                                                                                                                                                                                                                                  Alessandro Magnanini featuring Liam Mckahey - but not for you


                                                                                                                                                                                                                                  Alessandro Magnanini featuring Rosalia de Souza - "L'estate e qua"
                                                                                                                                                                                                                                  오~ Rosalia 누님도 노래하시고


                                                                                                                                                                                                                                  Alessandro Magnanini featuring Renata Tosi - stay into my life 무지빠른 쌈바리듬


                                                                                                                                                                                                                                  Alessandro Magnanini featuring Jenny B - So long, goodbye

                                                                                                                                                                                                                                    [Bossa Nova]Michael Franks 선생의 보사노바 곡들

                                                                                                                                                                                                                                    보사노바 들을 기회가 별로 없던 80, 90년대에
                                                                                                                                                                                                                                    Michael Franks 선생의 곡들을 카세트테이프 자석이 벗겨지도록 들었습니다.
                                                                                                                                                                                                                                    Antonio`s Song 같은 경우에는 당시 상당히 히트를 쳐서 
                                                                                                                                                                                                                                    팝송대백과 같은 노래책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본토 보사노바 보다 먼저 익힐 수 있었습니다.

                                                                                                                                                                                                                                    Michael 선생님께 뭔가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네요.



                                                                                                                                                                                                                                    Antonio`s Song(The Rainbow) / Michael Franks
                                                                                                                                                                                                                                     
                                                                                                                                                                                                                                    Antonio lives life's frevo 
                                                                                                                                                                                                                                    Antonio prays for truth 
                                                                                                                                                                                                                                    Antonio says our friendship 
                                                                                                                                                                                                                                    Is a hundred-proof 
                                                                                                                                                                                                                                    The vulture that circles Rio 
                                                                                                                                                                                                                                    Hangs in this L.A. sky 
                                                                                                                                                                                                                                    The blankets they give the Indians 
                                                                                                                                                                                                                                    Only make them die 
                                                                                                                                                                                                                                    But sing the Song 
                                                                                                                                                                                                                                    Forgotten for so long 
                                                                                                                                                                                                                                    And let the Music flow 
                                                                                                                                                                                                                                    Like Light into the Rainbow 
                                                                                                                                                                                                                                    We know the Dance, we have 
                                                                                                                                                                                                                                    We still have the chance 
                                                                                                                                                                                                                                    To break these chains and flow 
                                                                                                                                                                                                                                    Like Light into the Rainbow 
                                                                                                                                                                                                                                    Antonio loves the desert 
                                                                                                                                                                                                                                    Antonio prays for rain 
                                                                                                                                                                                                                                    Antonio knows that Pleasure 
                                                                                                                                                                                                                                    Is the child of Pain 
                                                                                                                                                                                                                                    And lost in La Califusa* 
                                                                                                                                                                                                                                    When most of my hope was gone 
                                                                                                                                                                                                                                    Antonio's samba led me 
                                                                                                                                                                                                                                    To the Amazon 
                                                                                                                                                                                                                                    We sing the Song 
                                                                                                                                                                                                                                    Forgotten for so long 
                                                                                                                                                                                                                                    And let the music flow 
                                                                                                                                                                                                                                    Like Light into the Rainbow 
                                                                                                                                                                                                                                    We know the Dance, we have 
                                                                                                                                                                                                                                    We still have the chance 
                                                                                                                                                                                                                                    To break these chains and flow 
                                                                                                                                                                                                                                    Like Light into the Rainbow.

                                                                                                                                                                                                                                    안토니오는 정열적인 삶을 살아요.
                                                                                                                                                                                                                                    안토니오는 진실을 위해 기도하죠.
                                                                                                                                                                                                                                    안토니오는 우리의 우정이 정말 진실된 것이라 말해요.
                                                                                                                                                                                                                                    리오의 하늘을 맴돌던 독수리가 L.A 하늘을 날고 있어요.
                                                                                                                                                                                                                                    인디언들에게 베풀어지는 그 담요들은 그들을 죽게 만들 뿐이죠.
                                                                                                                                                                                                                                    하지만 노래해요 오랫동안 잊혀졌던 노래를
                                                                                                                                                                                                                                    음악이 그냥 흐르도록 놔두세요 마치 무지개 속으로 들어가는 빛처럼
                                                                                                                                                                                                                                    우리는 우리가 추는 춤을 알지요.
                                                                                                                                                                                                                                    우리는 여전히 이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그리고 무지개 속으로 들어가는 빛처럼 흘러가죠.
                                                                                                                                                                                                                                    안토니오는 사막을 사랑해요.
                                                                                                                                                                                                                                    안토니오는 비가 내리길 기도해요.
                                                                                                                                                                                                                                    안토니오는 알아요 기쁨이 고통의 소산이라는 것을
                                                                                                                                                                                                                                    라 칼리푸자에서 방황하며 내 희망이 거의 사라졌을 때
                                                                                                                                                                                                                                    안토니오의 삼바가 나를 아마존 강으로 이끌었어요


                                                                                                                                                                                                                                    Lady wants to know


                                                                                                                                                                                                                                    Down in Brazil


                                                                                                                                                                                                                                    Vivaldi's Song

                                                                                                                                                                                                                                      [Bossa Nova]Wanda Sá

                                                                                                                                                                                                                                      브라질 출신. 1964년 19살에 데뷔
                                                                                                                                                                                                                                      초기에 Tom Jobim, Edú Lobo, Francis Hime, Marcos Valle 의 곡을 불렀음
                                                                                                                                                                                                                                      Sérgio Mendes의 Brasil ‘65 에서 활동
                                                                                                                                                                                                                                      1969 에서 1982 까지 휴식
                                                                                                                                                                                                                                      80년대 후반 컴백

                                                                                                                                                                                                                                      Apaixonada


                                                                                                                                                                                                                                      O barquinho & Você


                                                                                                                                                                                                                                      Ah! Se Eu Pudesse


                                                                                                                                                                                                                                      Rio


                                                                                                                                                                                                                                      Roberto Menescal e Wanda Sa - Programa Ensaio - “Telefone”


                                                                                                                                                                                                                                      So Nice (Samba De Verao)


                                                                                                                                                                                                                                      E Vem O Sol

                                                                                                                                                                                                                                        2010-08-22

                                                                                                                                                                                                                                        [Bossa Nova]Chega de saudade


                                                                                                                                                                                                                                        Yo-Yo Ma & Rosa Passos


                                                                                                                                                                                                                                        Roberta Sá


                                                                                                                                                                                                                                        Gal Costa & Guinga

                                                                                                                                                                                                                                        대체로 보사노바 곡은 포어버전과 영어버전은 가사가 대체로 일치하는데

                                                                                                                                                                                                                                        Chega de saudade은 양쪽 버전이 많이 틀린듯 하다.

                                                                                                                                                                                                                                        Vai, minha tristeza
                                                                                                                                                                                                                                        E diz a ela que sem ela não pode ser
                                                                                                                                                                                                                                        Diz lhe numa prece que ela regresse
                                                                                                                                                                                                                                        Porque eu não posso mais sofrer
                                                                                                                                                                                                                                        Chega de saudade, a realidade
                                                                                                                                                                                                                                        É que sem ela não há paz, não há beleza
                                                                                                                                                                                                                                        É só tristeza, e a melancolia
                                                                                                                                                                                                                                        Que não sai de mim, não sai de mim, não sai
                                                                                                                                                                                                                                        Mas se ela voltar, se ela voltar
                                                                                                                                                                                                                                        Que coisa linda, que coisa louca
                                                                                                                                                                                                                                        Pois há menos peixinhos a nadar no mar
                                                                                                                                                                                                                                        Do que os beijinhos que eu darei na sua boca
                                                                                                                                                                                                                                        Dentro dos meus braços os abraços
                                                                                                                                                                                                                                        Hão de ser milhões de abraços apertado assim
                                                                                                                                                                                                                                        Colado assim, calado assim
                                                                                                                                                                                                                                        Abraços e beijinhos e carinhos sem ter fim
                                                                                                                                                                                                                                        Que é pra acabar com esse negócio
                                                                                                                                                                                                                                        De viver longe de mim
                                                                                                                                                                                                                                        Não quero mais esse negócio
                                                                                                                                                                                                                                        De você viver assim
                                                                                                                                                                                                                                        Vamos deixar desse negócio
                                                                                                                                                                                                                                        De você viver sem mim



                                                                                                                                                                                                                                        No more blues
                                                                                                                                                                                                                                        I'm going back home
                                                                                                                                                                                                                                        No, no more blues
                                                                                                                                                                                                                                        I promise no more to roam
                                                                                                                                                                                                                                        Home is where the heart is
                                                                                                                                                                                                                                        The funny part is, my heart's been
                                                                                                                                                                                                                                        Right here all alone
                                                                                                                                                                                                                                        No more tears, and no more sighs
                                                                                                                                                                                                                                        No, no more fears-
                                                                                                                                                                                                                                        I'll say no more goodbye
                                                                                                                                                                                                                                        If travel beckons me, I swear I'm gonna refuse
                                                                                                                                                                                                                                        I'm gonna settle down, and there'll be no more blues
                                                                                                                                                                                                                                        Everyday while I am far away
                                                                                                                                                                                                                                        My thoughts turn homeward, forever homeward
                                                                                                                                                                                                                                        I've traveled round the world in search of happiness
                                                                                                                                                                                                                                        But all the happiness I've found
                                                                                                                                                                                                                                        Is in my hometown
                                                                                                                                                                                                                                        No more blues
                                                                                                                                                                                                                                        I'm going back home
                                                                                                                                                                                                                                        No, no more blues
                                                                                                                                                                                                                                        I'm through with all my wandering now
                                                                                                                                                                                                                                        I'll settle down and never roam
                                                                                                                                                                                                                                        And find a man and build a home
                                                                                                                                                                                                                                        When we settle down, there'll be no more blues
                                                                                                                                                                                                                                        Nothing but happiness
                                                                                                                                                                                                                                        When we settle down, there'll be no more blues
                                                                                                                                                                                                                                        • 브라뮤엔 2010/08/21 14:53 # 삭제 답글

                                                                                                                                                                                                                                          대부분의 조빔의 가사는 레이 길버트란 사람이 조빔의 감독하에 쓰여졌지만 세가 디사우다지는 존 헨드릭스라는 가수가 조빔이나 비니시우스의 허락없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Salud Joao Gilberto라는 음반에 발표해서 그냥 그게 굳어진것 같아요. 사우다지와 블루스가 동급인게 좀 아닌것 같은데 헨드릭스에게는 그럴수도 있겠가 싶기도하고 그래요.
                                                                                                                                                                                                                                        • 브라뮤엔 2010/08/23 08:19 # 삭제 답글

                                                                                                                                                                                                                                          진 리라는 분도 많이 쓰셨죠. 이 분이 미국에서의 조빔의 활동과 기록을 많이 남기시기도 했죠.
                                                                                                                                                                                                                                        • sadButTrue 2010/08/30 23:26 # 답글

                                                                                                                                                                                                                                          브라뮤엔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와 만난적이 있던가요? 직접 만난적은 없더라도 한다리 건너면 아시는 분 같네요. ^^
                                                                                                                                                                                                                                        • 브라뮤엔 2010/09/01 09:33 # 삭제 답글

                                                                                                                                                                                                                                          뵌 적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공연이나 브라질 음악쪽 관련 행사에 몇번 얼굴을 비췄으니까요. 이 사이트는 예전에 제가 운영하던 브라뮤엔이 언급되어 있어 한번 들어와 봤어요. 여하튼, 반갑네요. 전 연주자가 아니라서 가끔 연주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할수 있는 분이 부럽군요. 그냥 그렇다고요.ㅎㅎ

                                                                                                                                                                                                                                        A 음의 진동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보자

                                                                                                                                                                                                                                        A 음 진동수 440Hz는 자연법칙도 아니고 신이 정해준것도 아니고
                                                                                                                                                                                                                                        관련협회들이 제.정.한것이다

                                                                                                                                                                                                                                        절대음감은 없는거지.

                                                                                                                                                                                                                                        1640 Vienna Franciscan Organ A457.6
                                                                                                                                                                                                                                        1699 Paris Opera A404
                                                                                                                                                                                                                                        1711 John Shore's tuning fork, a pitch of A423.5 He invented the tuning fork, one of which still exists today.
                                                                                                                                                                                                                                        1780 Stines, for Mozart, A421
                                                                                                                                                                                                                                        1780 Organ builder Schulz A421.3
                                                                                                                                                                                                                                        1714 Strasbourg Cathedral organ A391
                                                                                                                                                                                                                                        1722 Dresden's chief Roman Catholic church organ A415
                                                                                                                                                                                                                                        1759 Trinity College Cambridge organ A309
                                                                                                                                                                                                                                        1762 Stringed instruments at Hamburg A405
                                                                                                                                                                                                                                        1772 Gottfried Silbermann built the organ in the main Roman Catholic church in Dresden, and it had a pitch of A 415 at the time.
                                                                                                                                                                                                                                        1780 Organ builder Schulz A421.3
                                                                                                                                                                                                                                        1780 Stein's tuning fork A422.6
                                                                                                                                                                                                                                        1751 Handel's own fork A422.5
                                                                                                                                                                                                                                        1800 Broadwood's C fork, 505.7, which is about half a semitone lower than that of today
                                                                                                                                                                                                                                        1811 Paris Grand Opera A 427
                                                                                                                                                                                                                                        1812 Paris Conservatoire A440, as modern pitch
                                                                                                                                                                                                                                        1813 George Smart adopted for the Philharmonic Society the pitch of A423.3.
                                                                                                                                                                                                                                        1820 Westminster Abbey organ and possibly Paris Comic Opera used a pitch of A422.5.
                                                                                                                                                                                                                                        1828 Philharmonic Society A 440
                                                                                                                                                                                                                                        1834 Vienna Opera A 436.5
                                                                                                                                                                                                                                        1835 Wolfels piano maker A443
                                                                                                                                                                                                                                        1836 Pleyel's Pianos A446
                                                                                                                                                                                                                                        1846 Philharmonic pitch was A452.5 (very high) which lasted till 1854
                                                                                                                                                                                                                                        1846 Mr Hipkins piano tuner (Meantone) A433.5 (Equal) A436.0
                                                                                                                                                                                                                                        1849 Broadwood's medium pitch was A445.9 which lasted till 1854
                                                                                                                                                                                                                                        1858 New Philharmonic pitch C522
                                                                                                                                                                                                                                        1860 Cramer's piano makers of London A448.4
                                                                                                                                                                                                                                        1862 Dresden Opera A 440
                                                                                                                                                                                                                                        1871 Covent Garden Opera House A 440
                                                                                                                                                                                                                                        1877 Collard's piano maker standard pitch was A 449.9
                                                                                                                                                                                                                                        1877 St. Paul Cathedral organ A446.6
                                                                                                                                                                                                                                        1877 Chappell Pianos A455.9
                                                                                                                                                                                                                                        1877 Mr Hipkins piano tuner A448.8
                                                                                                                                                                                                                                        1878 Her Majesty's Organ A436.1
                                                                                                                                                                                                                                        1878 Vienna Opera A447
                                                                                                                                                                                                                                        1879 Covent Garden Opera A450
                                                                                                                                                                                                                                        1879 Erard's factory fork 455.3
                                                                                                                                                                                                                                        1879 Steinway of England A 454.
                                                                                                                                                                                                                                        1879 British Army regulation pitch for woodwinds A451.9
                                                                                                                                                                                                                                        1880 Brinsmead, Broadwood, and Erard apparently used a pitch of A455.3
                                                                                                                                                                                                                                        1880 Steinway may have been using a pitch of A436. According to Steinway of New York, 1880 is right around the time they switched from three piece rims to the continuous rim that is used today. So it is unlikely the pitch was any higher before 1880, yet Steinway of London had a fork A454.7.
                                                                                                                                                                                                                                        1885 In Vienna a pitch of A435.4 was adopted at a temperature of 59 degrees Fahrenheit for A.
                                                                                                                                                                                                                                        1885 At an international exhibition of inventions and music in London a pitch of A452 was adopted.
                                                                                                                                                                                                                                        1896 Philharmonic pitch A439, giving C522
                                                                                                                                                                                                                                        1925 On the 11th of June the American music industry adopted A440.
                                                                                                                                                                                                                                        1936 American Standards Association adopted A440.
                                                                                                                                                                                                                                        1939 At an international conference A440 was adopted.

                                                                                                                                                                                                                                        (출처 : http://www.uk-piano.org/history/pitch.html)

                                                                                                                                                                                                                                          "새로운 리듬 - 보사노바 등장, 트위스트 한물 간 듯" 동아일보

                                                                                                                                                                                                                                          1962년 12월 12일 기사. ^^



                                                                                                                                                                                                                                          정겨운 이름들이 보입니다.

                                                                                                                                                                                                                                          차리 버드, 스탄 겟즈, 호아오 길베르트, 데지 길스파이, 에라 핏제랄드

                                                                                                                                                                                                                                          기사 타이틀의 '보사노바' 폰트가 참 묘한 매력이 있네요

                                                                                                                                                                                                                                          원문 보려면 여기를
                                                                                                                                                                                                                                          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212120020920501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2-12-12&officeId=00020&pageNo=5&printNo=12652&publishType=00020

                                                                                                                                                                                                                                            요새 판매되는 2 ~ 30만원 초반 입문용 통기타를 알아봤습니다.

                                                                                                                                                                                                                                            클래식 기타 고르기( 요새 판매되는 2 ~ 30만원 초반 클래식 기타를 알아봤습니다) 와 비슷한 기획으로
                                                                                                                                                                                                                                            통기타를 나열해본다.

                                                                                                                                                                                                                                            이 기타들을 다 쳐본건 아니고
                                                                                                                                                                                                                                            기준은 아래와 같다.

                                                                                                                                                                                                                                            1. 국내 브랜드(made in China인 경우는 있음)
                                                                                                                                                                                                                                                우리나라 기타 잘 만든다. 중저가 기타는 외제 쓸 필요가 없다.

                                                                                                                                                                                                                                            2. 어느정도 지명도 있는 메이커
                                                                                                                                                                                                                                                AS의 용이성을 위해

                                                                                                                                                                                                                                            3. EQ(Pre Amp/앰프)가 없는 모델
                                                                                                                                                                                                                                                중저가에 EQ있으면 생소리는 별로일 가능성이 높음.

                                                                                                                                                                                                                                            4. cut away 되어있는거 제외(cut away는 하이프렛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네크쪽 통을 파낸 형태)
                                                                                                                                                                                                                                                cut away 안되어 있는 것에 비해 울림이 안좋음. 
                                                                                                                                                                                                                                                그리고 왠간한 레벨의 연주자가 아닌 이상 15프렛이상 사용할 일 없음

                                                                                                                                                                                                                                            --------------------------------------------------------------------

                                                                                                                                                                                                                                            Dexter Tango ST 무광 어쿠스틱기타. 33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3042

                                                                                                                                                                                                                                            콜트 Luce L100C 콘서트 바디. 238,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2601

                                                                                                                                                                                                                                            콜트 Earth202 통기타. 289,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5374

                                                                                                                                                                                                                                            콜트 NTL20 통기타. 289,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949

                                                                                                                                                                                                                                            콜트 CJ3 점보 통기타. 306,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380

                                                                                                                                                                                                                                            콜트 Earth200GC 콘서트바디. 31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4474

                                                                                                                                                                                                                                            콜트 어쿠스틱 EARTH100. 255,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6990&main_cate_no=340&display_group=1

                                                                                                                                                                                                                                            삼익 Greg Bennett D8. 288,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0237

                                                                                                                                                                                                                                            스윙 D70S 어쿠스틱기타. 298,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2145

                                                                                                                                                                                                                                            Dexter DD-15. 24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6633

                                                                                                                                                                                                                                            Dexter AD-100S. 30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2050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459&main_cate_no=341&display_group=1

                                                                                                                                                                                                                                            Dexter DD-15 SN 세미점보통기타. 24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0255

                                                                                                                                                                                                                                            데임 Lilies200. 245,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1813

                                                                                                                                                                                                                                            세고비아 Profound LTD. 290,000원
                                                                                                                                                                                                                                            http://segoviamall.com/goods/view.php?goodsno=1210

                                                                                                                                                                                                                                            세고비아 G-300. 300,000원
                                                                                                                                                                                                                                            http://segoviamall.com/goods/view.php?goodsno=630

                                                                                                                                                                                                                                            세고비아 D-500. 300,000원
                                                                                                                                                                                                                                            http://segoviamall.com/goods/view.php?goodsno=625

                                                                                                                                                                                                                                            [덱스터 Dexter] DD-15 N 세미점보스타일. 240,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8832&main_cate_no=341&display_group=1

                                                                                                                                                                                                                                            [덱스터 Dexter] DD-15 MOP 세미점보스타일. 240,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4128&main_cate_no=341&display_group=1

                                                                                                                                                                                                                                            [덱스터 Dexter] SMART. 260,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4178&main_cate_no=341&display_group=1

                                                                                                                                                                                                                                              요새 판매되는 2 ~ 30만원 초반 클래식 기타를 알아봤습니다.

                                                                                                                                                                                                                                              이쁜 동생 기타사는데 같이가서 골라주기로 했어요.

                                                                                                                                                                                                                                               

                                                                                                                                                                                                                                              아무리 초보용이라도 소리가 좋아야 손이간다는 믿음으로

                                                                                                                                                                                                                                               

                                                                                                                                                                                                                                              쪼금 비싼 기타를 권했어요.

                                                                                                                                                                                                                                               

                                                                                                                                                                                                                                              2~30만원대 초반 클래식 기타를 알아봤습니다.

                                                                                                                                                                                                                                               

                                                                                                                                                                                                                                              < 기준은 >

                                                                                                                                                                                                                                              * 국산(우리나라 기타 잘 만듭니다)

                                                                                                                                                                                                                                              * 20만원 후반 ~ 30만원 초반

                                                                                                                                                                                                                                              * 쓸데없이 앰프내장한거 제외

                                                                                                                                                                                                                                              * 쓸데없이 cut away 되어있는거 제외(cut away는 하이프렛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네크쪽 통을 파낸 형태를 말해요)

                                                                                                                                                                                                                                              (울림좋고, 현들의 밸런스 좋고, 튜닝기어 좋고, 하이프렛의 음이 틀어지지 않는 건 기본이되겠습니다)

                                                                                                                                                                                                                                               

                                                                                                                                                                                                                                              추가로 현장에서 확인 필요한 것들이

                                                                                                                                                                                                                                              * 구매자가 보기에 모양/색깔이 이뻐야

                                                                                                                                                                                                                                              * 구매자 손에 찰싹 달라붙을 것. 손맛

                                                                                                                                                                                                                                               

                                                                                                                                                                                                                                              국산 2 ~ 30만원 초반 클래식 기타의 brand는 별로 의미 없어요.

                                                                                                                                                                                                                                              몇몇 주문 수제기타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그 공장이 그 공장이라 품질도 거기서 거기구요.

                                                                                                                                                                                                                                               

                                                                                                                                                                                                                                              매장에서 구입하면 온라인가격에서 조금 더 깍을 수도 있습니다.^^

                                                                                                                                                                                                                                              ————————————————

                                                                                                                                                                                                                                              AC15 클래식 기타 / 27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4610&large_number=3

                                                                                                                                                                                                                                               

                                                                                                                                                                                                                                              Acepro AC400 클래식기타 / 유광 / 24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4444

                                                                                                                                                                                                                                               

                                                                                                                                                                                                                                              Dexter DC-10호 클래식기타 / 255,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1567

                                                                                                                                                                                                                                               

                                                                                                                                                                                                                                              Dexter STANDARD 클래식기타 / 275,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1569

                                                                                                                                                                                                                                               

                                                                                                                                                                                                                                              SAMICK Greg Bennett C-5 클래식 기타 / 30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6794

                                                                                                                                                                                                                                               

                                                                                                                                                                                                                                              세종 SC25 클래식기타(유광) / 225,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4319

                                                                                                                                                                                                                                               

                                                                                                                                                                                                                                              스윙 N70S 클래식기타 / 320,000 원
                                                                                                                                                                                                                                              http://www.schoolmusic.co.kr/Shop/index.php3?var=Good&Good_no=12690

                                                                                                                                                                                                                                               

                                                                                                                                                                                                                                              세종 CSG-25 / 270,000 원
                                                                                                                                                                                                                                              http://sejongmusic.net/shop2/display/home.php?mode=subdetail&num=700

                                                                                                                                                                                                                                               

                                                                                                                                                                                                                                              세종 클래식기타 30호 / 260,000원
                                                                                                                                                                                                                                              http://www.akkishow.com/shop/shopdetail.html?branduid=311&xcode=004&mcode=002&scode=&type=X&search=&sort=price

                                                                                                                                                                                                                                               

                                                                                                                                                                                                                                              성음 클레식기타 파퓰러 시리즈 / 285,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9396&main_cate_no=413&display_group=1

                                                                                                                                                                                                                                               

                                                                                                                                                                                                                                              오봉 클래식 기타 30호 씨더 단판 / 300,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8570&main_cate_no=418&display_group=1

                                                                                                                                                                                                                                               

                                                                                                                                                                                                                                              Segovia handmade Classic 28 / 280,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283&main_cate_no=653&display_group=1

                                                                                                                                                                                                                                              깊은 맛은 떨어지지만 명징한 사운드


                                                                                                                                                                                                                                              Amos AC-25 / 250,000원
                                                                                                                                                                                                                                              http://www.musicmec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8814&main_cate_no=1146&display_group=1

                                                                                                                                                                                                                                               

                                                                                                                                                                                                                                              콜트 클래식 기타AC-15 / 289,000
                                                                                                                                                                                                                                              http://www.freebud.co.kr/neo_product_detail.php3?pid=1103007002

                                                                                                                                                                                                                                               

                                                                                                                                                                                                                                              Kawasamy 클래식 기타 KC-260 / 290,000
                                                                                                                                                                                                                                              http://www.freebud.co.kr/neo_product_detail.php3?pid=1103400003

                                                                                                                                                                                                                                               

                                                                                                                                                                                                                                              ————————————————

                                                                                                                                                                                                                                               

                                                                                                                                                                                                                                              André Rieu's Manhã de Carnaval

                                                                                                                                                                                                                                               
                                                                                                                                                                                                                                              • 수은 2010/09/13 09:26 # 삭제 답글

                                                                                                                                                                                                                                                안그래도 이제 막 클래식 기타를 배우기 시작해서 기타는 어떤걸 사야할지 고민이었는데, 감사합니다!!!^0^
                                                                                                                                                                                                                                              • 지연 2012/07/03 20:59 # 삭제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전 아직도 고민중 ㅋㅋㅋ꺅ㅜ ㅜㅎ

                                                                                                                                                                                                                                              [Bossa Nova]후끈누님 Tania Maria

                                                                                                                                                                                                                                              브라질 출신 피아니스트 보컬리스트 Tania Maria

                                                                                                                                                                                                                                              이것은 쌍바재즈






















                                                                                                                                                                                                                                              Canto










                                                                                                                                                                                                                                                [Bossa Nova]Samba e Amor(by Chico Buarque)



                                                                                                                                                                                                                                                기타 반주가 예쁜 곡

                                                                                                                                                                                                                                                가사가 아주 슬플것 같은데 아니라서 의외

                                                                                                                                                                                                                                                =========================================================================
                                                                                                                                                                                                                                                Samba e Amor
                                                                                                                                                                                                                                                by Chico Buarque
                                                                                                                                                                                                                                                transcribed by David Parrish (dave@malvina.com)
                                                                                                                                                                                                                                                =========================================================================

                                                                                                                                                                                                                                                (6-measure intro)
                                                                                                                                                                                                                                                G#-7/D#    Dmaj6/9     F#-7     F#-7/E
                                                                                                                                                                                                                                                G#-7/D#    Dmaj6/9

                                                                                                                                                                                                                                                ("A" section)
                                                                                                                                                                                                                                                F#-7           G#-7/D#       Dmaj6/9        C#7
                                                                                                                                                                                                                                                Eu fac samba e amor ate mais tarde

                                                                                                                                                                                                                                                F#-7          G#-7/D#        F#7/E
                                                                                                                                                                                                                                                E tenho muito sono de manha

                                                                                                                                                                                                                                                G#-7/D#     D-7(6)   Amaj7       Dmaj9
                                                                                                                                                                                                                                                Escuto a correria da cidade, que arde

                                                                                                                                                                                                                                                Eb-7b5      G#7#5      C#9       C#7b9
                                                                                                                                                                                                                                                E apressa o dia de amanha

                                                                                                                                                                                                                                                F#-7           G#-7/D#        Dmaj6/9       C#7
                                                                                                                                                                                                                                                De madrugada a gente ainda se ama

                                                                                                                                                                                                                                                F#-7           G#-7/D#       F#7/E
                                                                                                                                                                                                                                                E a fabrica comeca a buzinar

                                                                                                                                                                                                                                                G#-7/D#     G#7#5          Amaj7    Dmaj9
                                                                                                                                                                                                                                                O transito contorna a nossa cama, reclama

                                                                                                                                                                                                                                                Eb-7b5(*)    D-7(6)     C#7     (C#7#5) (C#7)
                                                                                                                                                                                                                                                Do nosso eterno espreguicar

                                                                                                                                                                                                                                                ("B" section)
                                                                                                                                                                                                                                                F#13           F#7#5       B-9      E13/B
                                                                                                                                                                                                                                                No colo da bem-vinda companheira

                                                                                                                                                                                                                                                Amaj7(*)       A/G     F#7        F#7#5
                                                                                                                                                                                                                                                No corpo do bendito violao

                                                                                                                                                                                                                                                B-9              C#7b9/#5  F#7/E(*)   G#-7/D#
                                                                                                                                                                                                                                                Eu faco samba e amor       a noite inteira

                                                                                                                                                                                                                                                Dmaj6/9              C#7        F#-7  (F#-7/9)
                                                                                                                                                                                                                                                Nao tenho a quem prestar satisfacao

                                                                                                                                                                                                                                                (2-measure interlude)
                                                                                                                                                                                                                                                G#-7/D#    Dmaj6/9

                                                                                                                                                                                                                                                ("C" section)
                                                                                                                                                                                                                                                F#-7           G#-7/D#       Dmaj6/9        C#7
                                                                                                                                                                                                                                                Eu faco samba e amor ate mais tarde

                                                                                                                                                                                                                                                F#-7          G#-7/D#        F#7/E
                                                                                                                                                                                                                                                E tenho muito mais o que fazer

                                                                                                                                                                                                                                                G#-7/D#     D-7(6)   Amaj7       Dmaj9
                                                                                                                                                                                                                                                Escuto a correria da cidade, que alarde

                                                                                                                                                                                                                                                Eb-7b5(*)      D-7(6)        C#13       C#7#5
                                                                                                                                                                                                                                                Sera que e tao dificil amanhecer?

                                                                                                                                                                                                                                                ("B" section)
                                                                                                                                                                                                                                                F#13             F#7#5        B-9      E13/B
                                                                                                                                                                                                                                                Nao sei se preguicoso ou se covarde

                                                                                                                                                                                                                                                Amaj7(*)       A/G          F#7        F#7#5
                                                                                                                                                                                                                                                Debaixo do meu corbertor de la

                                                                                                                                                                                                                                                B-9              C#7b9/#5  F#7/E(*)   G#-7/D#
                                                                                                                                                                                                                                                Eu faco samba e amor       a noite inteira

                                                                                                                                                                                                                                                Dmaj6/9       C#7        F#-7  (F#-7/9)
                                                                                                                                                                                                                                                E tenho muito sono de manha

                                                                                                                                                                                                                                                (outro)
                                                                                                                                                                                                                                                G#-7/D#    Dmaj6/9     F#-7     F#-7/E     (repeat to end)


                                                                                                                                                                                                                                                GENERAL NOTES
                                                                                                                                                                                                                                                1. Chico Buarque wrote this song in 1969, but my transcription is based
                                                                                                                                                                                                                                                on Bebel Gilberto's 2000 recording. (Bebel did the vocal; Celso Fonseca
                                                                                                                                                                                                                                                played the guitar.) Caetano Veloso also did a great recording of this
                                                                                                                                                                                                                                                song.
                                                                                                                                                                                                                                                2. Lyrics were borrowed from http://w3.impa.br/~nivaldo/chico/all.html.
                                                                                                                                                                                                                                                I've changed all the accented characters to make this document friendly
                                                                                                                                                                                                                                                for 7-bit ASCII newsreaders.


                                                                                                                                                                                                                                                TECHNICAL NOTES
                                                                                                                                                                                                                                                1. Standard tuning, no capo. 4:4 time.
                                                                                                                                                                                                                                                2. Pluck the chords, don't strum.
                                                                                                                                                                                                                                                3. Chords are listed below in order of appearance in the song (roughly).
                                                                                                                                                                                                                                                4. I apologize for any incorrect chord names.  Most of them are right,
                                                                                                                                                                                                                                                but many were tough to name. When more than one chord name might have
                                                                                                                                                                                                                                                been appropriate, I tried to use the most logical name.
                                                                                                                                                                                                                                                5. Several chords have two different voicings at different points in the
                                                                                                                                                                                                                                                song. Both voicings are listed for these chords. The asterisk (*)
                                                                                                                                                                                                                                                indicates where  alternate voicing should be used.
                                                                                                                                                                                                                                                6. The A/G chord in the "B" section is not quite right. I'd welcome any
                                                                                                                                                                                                                                                suggestions.


                                                                                                                                                                                                                                                CHORDS
                                                                                                                                                                                                                                                G#-7/D#    x6444x
                                                                                                                                                                                                                                                Dmaj6/9    x5445x
                                                                                                                                                                                                                                                F#-7       2x222x
                                                                                                                                                                                                                                                F#-7/E     0x222x
                                                                                                                                                                                                                                                C#7        x4342x
                                                                                                                                                                                                                                                F#7/E      07x676 (switch between two bass strings)
                                                                                                                                                                                                                                                D-7(6)     x5x465
                                                                                                                                                                                                                                                Amaj7      5x6654 (top note optional, played quietly)
                                                                                                                                                                                                                                                Dmaj9      x5465x
                                                                                                                                                                                                                                                E5-7b5     x6767x
                                                                                                                                                                                                                                                E5-7b5(*)  x6x675
                                                                                                                                                                                                                                                G#7#5      4x455x
                                                                                                                                                                                                                                                C#9        x4344x
                                                                                                                                                                                                                                                C#9b9      x4343x
                                                                                                                                                                                                                                                C#7        x434x4 (x4x46x also works)
                                                                                                                                                                                                                                                C#7#5      x434x5 (x4x465 also works)
                                                                                                                                                                                                                                                F#13       2x234x
                                                                                                                                                                                                                                                F#7#5      2x233x
                                                                                                                                                                                                                                                B-9        x2022x
                                                                                                                                                                                                                                                E13/B      x2012x
                                                                                                                                                                                                                                                Amaj7(*)   x0212x
                                                                                                                                                                                                                                                A/G        3x222x (not sure here ... 3x242x also sounds ok)
                                                                                                                                                                                                                                                F#7        2x232x
                                                                                                                                                                                                                                                C#7b9/#5   1x012x
                                                                                                                                                                                                                                                F#7/E(*)   x7867x
                                                                                                                                                                                                                                                F#7/9      2x2224
                                                                                                                                                                                                                                                C#13       x4x466

                                                                                                                                                                                                                                                =========================================================================

                                                                                                                                                                                                                                                  Nunca (Lupicinio Rodrigues)

                                                                                                                                                                                                                                                  Gm7       C9 
                                                                                                                                                                                                                                                  Nunca
                                                                                                                                                                                                                                                                                Am7                     G#dim7
                                                                                                                                                                                                                                                  Nem que o mundo caia sobre mim
                                                                                                                                                                                                                                                                               Gm7                                 C9
                                                                                                                                                                                                                                                  Nem se Deus mandar nem mesmo assim
                                                                                                                                                                                                                                                                        FM7             D7b9
                                                                                                                                                                                                                                                  As pazes contigo eu farei

                                                                                                                                                                                                                                                  Gm7       C9 
                                                                                                                                                                                                                                                  Nunca
                                                                                                                                                                                                                                                                                Am7                G#dim7
                                                                                                                                                                                                                                                  Quando a gente perde a ilusao
                                                                                                                                                                                                                                                                            Gm7       C9
                                                                                                                                                                                                                                                  Deve sepultar o coracao
                                                                                                                                                                                                                                                                                FM7      Cm7     F7
                                                                                                                                                                                                                                                  Como eu sepultei

                                                                                                                                                                                                                                                        BbM7    Bm9
                                                                                                                                                                                                                                                  Saudade 
                                                                                                                                                                                                                                                                      Am7                   G#dim7
                                                                                                                                                                                                                                                  Diga a esse moco por favor
                                                                                                                                                                                                                                                                     Gm7                     C9
                                                                                                                                                                                                                                                  Como foi sincero o meu amor
                                                                                                                                                                                                                                                                         FM7                         Cm7     F7
                                                                                                                                                                                                                                                  O quanto eu adorei tempos atras

                                                                                                                                                                                                                                                        BbM7    Bm9
                                                                                                                                                                                                                                                  Saudade 
                                                                                                                                                                                                                                                                        Am7                     G#dim7
                                                                                                                                                                                                                                                  Nao esqueca tambem de dizer
                                                                                                                                                                                                                                                                                    Gm7           C9
                                                                                                                                                                                                                                                  Que e voce quem me faz adormecer
                                                                                                                                                                                                                                                                                   FM7       D7b9
                                                                                                                                                                                                                                                  Pra que eu viva em paz





                                                                                                                                                                                                                                                    잃어버린/도난당한 iPad, iPhone, iPod 를 찾기 위한 아이디어

                                                                                                                                                                                                                                                    간략하게 정리하면 
                                                                                                                                                                                                                                                    1. iPad 에서 매시간마다 특정 웹페이지를 방문하도록 함(wget 이용)

                                                                                                                                                                                                                                                    2. 그 웹페이지는 현재 iPad의 IP 주소를 기록함 ( ipadLog.zip ) 
                                                                                                                                                                                                                                                      참조 URL : http://brazilflavored.com/ipadLog/logs/2010_07_16_log.txt  

                                                                                                                                                                                                                                                    3. http://ipwhois.nic.or.kr/ 에서 가장 최근의 IP 주소로 조회하면 해당 IP주소관리자 연락처를 알 수 있음

                                                                                                                                                                                                                                                    4. IP주소관리자에게 전화해서 그 시간에 그 아이피가 할당된 인터넷 모뎀의 대여자가 누구인지, 주소는 어디인지 물어본다.
                                                                                                                                                                                                                                                      안가르쳐주면 경찰에 도난신고

                                                                                                                                                                                                                                                    ※ 위의 방법은 탈옥해야 가능
                                                                                                                                                                                                                                                    ※ php를 돌릴 수 있는 웹호스팅 필요
                                                                                                                                                                                                                                                    ※ 이런거를 쉽게 해주는 어플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음

                                                                                                                                                                                                                                                    다시 상세하게

                                                                                                                                                                                                                                                    1. 웹서버에 iPadLog.php 설치
                                                                                                                                                                                                                                                    2. Cydia 에서 wget 설치
                                                                                                                                                                                                                                                    3. /var/root/conToBrazilFlavored.sh 작성

                                                                                                                                                                                                                                                    < conToBrazilFlavored.sh 의 내용 > 
                                                                                                                                                                                                                                                    wget -O ipadLog.php  http://brazilflavored.com/ipadLog/ipadLog.php

                                                                                                                                                                                                                                                    ※ 실행권한을 줘야 동작함. 터미널에서 chmod 로 권한변경
                                                                                                                                                                                                                                                    chmod 777 /var/root/conToBrazilFlavored.sh

                                                                                                                                                                                                                                                    4. /Library/LaunchDaemons/conToBrazilFlavored.plist 작성

                                                                                                                                                                                                                                                    < conToBrazilFlavored.plist 의 내용 > 

                                                                                                                                                                                                                                                    <?xml version="1.0" encoding="UTF-8"?>
                                                                                                                                                                                                                                                    <!DOCTYPE plist PUBLIC "-//Apple Computer//DTD PLIST 1.0//EN" "http://www.apple.com/DTDs/PropertyList-1.0.dtd">
                                                                                                                                                                                                                                                    <plist version="1.0">
                                                                                                                                                                                                                                                    <dict>
                                                                                                                                                                                                                                                    <key>Label</key>
                                                                                                                                                                                                                                                    <string>conToBrazilFlavored</string>
                                                                                                                                                                                                                                                    <key>ProgramArguments</key>
                                                                                                                                                                                                                                                    <array>
                                                                                                                                                                                                                                                    <string> /var/root/conToBrazilFlavored.sh</string>
                                                                                                                                                                                                                                                    </array>
                                                                                                                                                                                                                                                    <key> StartCalendarInterval</key>
                                                                                                                                                                                                                                                    <dict>
                                                                                                                                                                                                                                                    <key> Minute</key>
                                                                                                                                                                                                                                                    <integer> 1</integer>
                                                                                                                                                                                                                                                    </dict>
                                                                                                                                                                                                                                                    </dict>
                                                                                                                                                                                                                                                    </plist>


                                                                                                                                                                                                                                                    5. conToBrazilFlavored.plist를 시작하기 위해 터미널에서 launchctl 명령어 입력
                                                                                                                                                                                                                                                    launchctl load /Library/LaunchDaemons/conToBrazilFlavored.plist

                                                                                                                                                                                                                                                    이제 매시간마다 로그가 쌓임. 참조 URL :  http://brazilflavored.com/ipadLog/logs/2010_07_16_log.txt  
                                                                                                                                                                                                                                                    • TeamViewer 2010/07/19 17:3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위치한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을 개발하는 TeamViewer입니다.

                                                                                                                                                                                                                                                      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TeamViewer HD는 아이패드를 통한 데스크톱과의 원격제어로 이동중에도 자유롭게 원격제어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존의 장점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TeamViewer HD는 iTunes App-Store을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용으로 사용하 실 경우에는 TeamViewer Pro HD의 라이선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teamviewer.com/ipad 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fo@teamviewer.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Bossa Nova]Sem Você - Chico Buarque (Tom Jobim e Vinícius de Moraes)

                                                                                                                                                                                                                                                    Sem Você - Chico Buarque  (Tom Jobim e Vinícius de Moraes)


                                                                                                                                                                                                                                                    "당신 없이 사랑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너무 가혹해요. 당신 없이는 그 모든 것은 의미가 없고 세상은 슬퍼요"


                                                                                                                                                                                                                                                    (Keico Yoshida 누님의 Depois Da Banda Passar  - 퍼레이드가 끝난 뒤 에 수록된 버전의 코드진행입니다)


                                                                                                                                                                                                                                                    Bb
                                                                                                                                                                                                                                                    Sem você
                                                                                                                                                                                                                                                             Bb6   C#dim7
                                                                                                                                                                                                                                                    Sem amor
                                                                                                                                                                                                                                                                    Cm7     G7b13
                                                                                                                                                                                                                                                    É tudo sofrimento
                                                                                                                                                                                                                                                               Cm7      G7b13
                                                                                                                                                                                                                                                    Pois você
                                                                                                                                                                                                                                                            Cm7      F7
                                                                                                                                                                                                                                                    É o amor
                                                                                                                                                                                                                                                                                 BbM7
                                                                                                                                                                                                                                                    Que eu sempre procurei em vão
                                                                                                                                                                                                                                                    A7b13                  A7
                                                                                                                                                                                                                                                       Você é o que resiste
                                                                                                                                                                                                                                                                  Dm7             G7b13
                                                                                                                                                                                                                                                    Ao desespero e à solidão
                                                                                                                                                                                                                                                              Cm7
                                                                                                                                                                                                                                                    Nada existe
                                                                                                                                                                                                                                                                      F7
                                                                                                                                                                                                                                                    E o mundo triste
                                                                                                                                                                                                                                                                 Dm7b5
                                                                                                                                                                                                                                                    Sem você
                                                                                                                                                                                                                                                    G7b13      G7


                                                                                                                                                                                                                                                             EbM7        Ebm6     Dm7
                                                                                                                                                                                                                                                    Meu amor, meu amor
                                                                                                                                                                                                                                                                                     C#dim7
                                                                                                                                                                                                                                                    Nunca te ausentes de mim
                                                                                                                                                                                                                                                                       Cm7                 Ebm6
                                                                                                                                                                                                                                                    Para que eu viva em paz
                                                                                                                                                                                                                                                                             Dm7b5          G7b13      G7
                                                                                                                                                                                                                                                    Para que eu não sofra mais
                                                                                                                                                                                                                                                              Cm7      G7b13     Cm7                     
                                                                                                                                                                                                                                                    Tanta mágoa                 assim
                                                                                                                                                                                                                                                            F7
                                                                                                                                                                                                                                                    Num mundo
                                                                                                                                                                                                                                                               BbM7
                                                                                                                                                                                                                                                    Sem você

                                                                                                                                                                                                                                                      보사노바 가수 '효기' 데뷰

                                                                                                                                                                                                                                                      국내에 보사노바/쌍바를 전문적으로 하는 가수가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 많이들 나오고 있는 듯

                                                                                                                                                                                                                                                      황종률 : 2002 년
                                                                                                                                                                                                                                                      소히 :  2006 년
                                                                                                                                                                                                                                                      어나더 시즌 : 2010년 03월 18일
                                                                                                                                                                                                                                                      효기 : 2010 년
                                                                                                                                                                                                                                                      신예원 : 2010 년

                                                                                                                                                                                                                                                      게다가 '보사노바' 스타일 가요도 많아진듯.





                                                                                                                                                                                                                                                        It Was Shiraz 이별의 그늘 (Vocal by 신예원)

                                                                                                                                                                                                                                                        First may I met him In the town of Shiraz

                                                                                                                                                                                                                                                        Violins played away Dancing through the night

                                                                                                                                                                                                                                                        In my ears he whispered Poems of colored passion

                                                                                                                                                                                                                                                        All the rubies in the world I would trade them

                                                                                                                                                                                                                                                        for his poems How I was mesmerized by his charm

                                                                                                                                                                                                                                                        Oceans so blue like his gentle eyes

                                                                                                                                                                                                                                                        I was in cloud nine and in heaven

                                                                                                                                                                                                                                                        But I would leave him standing by him self

                                                                                                                                                                                                                                                        ★Midnight bells of Shiraz Chimed as I held his

                                                                                                                                                                                                                                                        hand In his eyes he knew that I would leave

                                                                                                                                                                                                                                                        For the last time we kissed Kowing that I would

                                                                                                                                                                                                                                                        leave Like a king he graciously let go

                                                                                                                                                                                                                                                        It was Shiraz★

                                                                                                                                                                                                                                                        ★ 부분 반복~~~~

                                                                                                                                                                                                                                                        (가사는  http://gasazip.com/256135  에서 퍼옴)




                                                                                                                                                                                                                                                          TIC TAC DO MEU CORAÇÃO

                                                                                                                                                                                                                                                                                 F#m7
                                                                                                                                                                                                                                                          O tic tic tic tac do meu coração
                                                                                                                                                                                                                                                                        F#7                                       Bm7
                                                                                                                                                                                                                                                          Marca o compasso do meu grande amor
                                                                                                                                                                                                                                                                    DM7                 AM7
                                                                                                                                                                                                                                                          Na alegria bate muito forte
                                                                                                                                                                                                                                                                                      G#7                          C#7
                                                                                                                                                                                                                                                          E na tristeza bate fraco por que sente dor

                                                                                                                                                                                                                                                                             F#m7
                                                                                                                                                                                                                                                          O tic tic tac do meu coração
                                                                                                                                                                                                                                                                               F#7                           Bm7
                                                                                                                                                                                                                                                          Marca o compasso de um atroz viver
                                                                                                                                                                                                                                                                    DM7                    AM7
                                                                                                                                                                                                                                                          É o relógio de uma existência
                                                                                                                                                                                                                                                                                                    G#7           C#7       F#m7
                                                                                                                                                                                                                                                          Que pouco a pouco vai morrendo de tanto sofrer

                                                                                                                                                                                                                                                                         E                      AM7
                                                                                                                                                                                                                                                          Meu coração já bate diferente
                                                                                                                                                                                                                                                                        C#7                       F#7(b9) F#7
                                                                                                                                                                                                                                                          Dando sinal do fim da mocidade
                                                                                                                                                                                                                                                                    Bm7                          AM7
                                                                                                                                                                                                                                                          O seu pulsar é um soluçar constante
                                                                                                                                                                                                                                                                                                 G#7                    C#7
                                                                                                                                                                                                                                                          De quem muito amou na vida com sinceridade

                                                                                                                                                                                                                                                                               E                      AM7
                                                                                                                                                                                                                                                          Às vezes eu penso que o tic tac
                                                                                                                                                                                                                                                                   C#7                       F#7(b9) F#7
                                                                                                                                                                                                                                                          É um aviso do meu coração
                                                                                                                                                                                                                                                                     Bm7                      AM7
                                                                                                                                                                                                                                                          Que já cansado de tanto sofrer
                                                                                                                                                                                                                                                                                                          G#7         C#7     F#m7
                                                                                                                                                                                                                                                          Não quer que eu tenha nessa vida mais desilusão

                                                                                                                                                                                                                                                          (Keico Yoshida 누님의 Depois Da Banda Passar  - 퍼레이드가 끝난 뒤 에 수록된 곡의 코드진행입니다)


                                                                                                                                                                                                                                                            샴푸의 요정(가사/코드)-빛과 소금

                                                                                                                                                                                                                                                            샴푸의 요정-빛과 소금

                                                                                                                                                                                                                                                            BbM7           FM7    B b M7   FM7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다가와 

                                                                                                                                                                                                                                                            B b M7       Am7   D7b9     Gm7                     C9    B9 
                                                                                                                                                                                                                                                            은빛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의 작은 요정 

                                                                                                                                                                                                                                                            B b M7           FM7    B b M7   FM7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B b M7          Am7    D7b9     Gm7                     C9
                                                                                                                                                                                                                                                            너울거리는 긴 머--리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 

                                                                                                                                                                                                                                                            Dm9    Gm7 C9       FM7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B b M7         EbM7     Em7b5   A7#5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Dm9    Gm7 C9       FM7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B b M7         EbM7     Em7b5   A7#5
                                                                                                                                                                                                                                                              언제나 너를 사랑할꺼야


                                                                                                                                                                                                                                                            Cm9       F13            BbM7      
                                                                                                                                                                                                                                                            멀리서나 홀로 바라보던 
                                                                                                                                                                                                                                                            Dm9          G13   CM7     
                                                                                                                                                                                                                                                            그녀는 언제나 나의 꿈

                                                                                                                                                                                                                                                            (Outro)

                                                                                                                                                                                                                                                            Em9    Am7 D9       GM7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CM7         FM7       F#m7b5   B7b9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Em9    Am7 D9       GM7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CM7         FM7   F#m7b5   B7b9
                                                                                                                                                                                                                                                              언제나 너를      사랑할꺼--야


                                                                                                                                                                                                                                                            본토 보사노바랑 거리가 멀지만 한국적으로 잘 소화한 걸작.
                                                                                                                                                                                                                                                            저 어릴때는 보사노바 들을래야 들을데가 없었어요.
                                                                                                                                                                                                                                                            앨범도 구하기 힘들고. 
                                                                                                                                                                                                                                                            그래서 이분들 곡이나. 김현철, 봄여름가을겨울, 조덕배 같은 분들 곡을 많이 듣고 따라했었죠.
                                                                                                                                                                                                                                                            • 에릭부캐넌 2014/08/12 01:57 # 삭제 답글

                                                                                                                                                                                                                                                              BM7이 아니라 BbM7입니다. 악보찾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sadButTrue 2014/09/12 13:30 # 답글

                                                                                                                                                                                                                                                              앗 맞네요 ㅎㅎㅎㅎ 에릭부캐넌님 고쳐놓을께요 감사합니다.

                                                                                                                                                                                                                                                            이창동 감독 '시' - 스크린에 시를 쓰는 경지



                                                                                                                                                                                                                                                            <아네스의 노래>

                                                                                                                                                                                                                                                            그곳은 어떤가요 얼마나 적막하나요.
                                                                                                                                                                                                                                                            저녁이면 여전히 노을이 지고
                                                                                                                                                                                                                                                            숲으로 가는 새들의 노래소리 들리나요.
                                                                                                                                                                                                                                                            차마 부치지 못한 편지 당신이 받아볼 수 있나요.
                                                                                                                                                                                                                                                            하지 못한 고백 전할 수 있나요.
                                                                                                                                                                                                                                                            시간은 흐르고 장미는 시들까요.

                                                                                                                                                                                                                                                            이제 작별을 할 시간
                                                                                                                                                                                                                                                            머물고 가는 바람처럼 그림자처럼
                                                                                                                                                                                                                                                            오지 않던 약속도 끝내 비밀이었던 사랑도
                                                                                                                                                                                                                                                            서러운 내 발목에 입 맞추는 풀 잎 하나
                                                                                                                                                                                                                                                            나를 따라온 작은 발자국에게도
                                                                                                                                                                                                                                                            작별을 할 시간

                                                                                                                                                                                                                                                            이제 어둠이 오면 다시 촛불이 켜질까요.
                                                                                                                                                                                                                                                            나는 기도합니다.
                                                                                                                                                                                                                                                            아무도 눈물은 흘리지 않기를
                                                                                                                                                                                                                                                            내가 얼마나 간절히 사랑했는지 당신이 알아주기를
                                                                                                                                                                                                                                                            여름 한낮의 그 오랜 기다림
                                                                                                                                                                                                                                                            아버지의 얼굴같은 오래된 골목
                                                                                                                                                                                                                                                            수줍어 돌아 앉은 외로운 들국화까지도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당신의 작은 노래소리에 얼마나 가슴 뛰었는지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검은 강물을 건너기 전에 내 영혼의 마지막 숨을 다해
                                                                                                                                                                                                                                                            나는 꿈꾸기 시작합니다.
                                                                                                                                                                                                                                                            어느 햇빛 맑은 아침 깨어나 부신 눈으로
                                                                                                                                                                                                                                                            머리 맡에 선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Bossa Nova]Christopher Cross -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by Paris Match

                                                                                                                                                                                                                                                              Christopher Cross -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by Paris Match


                                                                                                                                                                                                                                                              Dm7                        G13
                                                                                                                                                                                                                                                              Once in your life you find her 
                                                                                                                                                                                                                                                              CM7                             FM7
                                                                                                                                                                                                                                                              Someone that turns your heart around 
                                                                                                                                                                                                                                                                     BM7                                 E7        AM7
                                                                                                                                                                                                                                                              And next thing you know you're closing down the town 
                                                                                                                                                                                                                                                              Dm7                        G13
                                                                                                                                                                                                                                                              Wake up and it's still with you 
                                                                                                                                                                                                                                                              CM7                             FM7
                                                                                                                                                                                                                                                              Even though you left her way across town 
                                                                                                                                                                                                                                                              BM7                    E7           AM7
                                                                                                                                                                                                                                                              Wondering to yourself, "Hey, what've I found?" 

                                                                                                                                                                                                                                                              DM7                                                                         C#m7     F#7+5   F#7
                                                                                                                                                                                                                                                              When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Bm7         E7            AM7
                                                                                                                                                                                                                                                              I know it's crazy,        but it's true 
                                                                                                                                                                                                                                                              DM7                                                                   C#m7   F#7sus4  F#7
                                                                                                                                                                                                                                                              If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Bm7               
                                                                                                                                                                                                                                                              The best that you can do ...... 
                                                                                                                                                                                                                                                                    D                        E7             AM7
                                                                                                                                                                                                                                                              The best that you can do is fall in love 

                                                                                                                                                                                                                                                              Dm7                        G13
                                                                                                                                                                                                                                                              Arthur he does as he pleases 
                                                                                                                                                                                                                                                              CM7                    FM7
                                                                                                                                                                                                                                                              All of his life, he's mastered choice  
                                                                                                                                                                                                                                                              BM7                           E7           AM7
                                                                                                                                                                                                                                                              Deep in his heart, he's just, he's just a boy 
                                                                                                                                                                                                                                                              Dm7                   G13
                                                                                                                                                                                                                                                              Living his life one day at a time 
                                                                                                                                                                                                                                                                    CM7                     FM7
                                                                                                                                                                                                                                                              And showing himself a really good time 
                                                                                                                                                                                                                                                              BM7                      E7          AM7
                                                                                                                                                                                                                                                              Laughing about the way they want him to be 

                                                                                                                                                                                                                                                              (Chorus)
                                                                                                                                                                                                                                                              When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Solo)
                                                                                                                                                                                                                                                              (Chorus X 2)


                                                                                                                                                                                                                                                                꼬르뚜게스 Kortuguese 로 읽어본 Influencia do Jazz

                                                                                                                                                                                                                                                                Influencia do Jazz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Pobre samba meu
                                                                                                                                                                                                                                                                뽀브ㄹ~리 쌍바 메우
                                                                                                                                                                                                                                                                Foi se misturando se modernizando, e se perdeu
                                                                                                                                                                                                                                                                포이 시 미스뚜랑두 시 모데르ㅎ니쟝두, 이 시 뻬르데우
                                                                                                                                                                                                                                                                E o rebolado cade?, nao tem mais
                                                                                                                                                                                                                                                                이 우 베볼라두 까데, 너웅 뗑 마이스
                                                                                                                                                                                                                                                                Cade o tal gingado que mexe com a gente
                                                                                                                                                                                                                                                                까데 우 따우 쥥가두 끼 메쉬 꽁 아 쥉찌
                                                                                                                                                                                                                                                                Coitado do meu samba mudou de repente
                                                                                                                                                                                                                                                                꼬이따두 두 메우 쌍바 무도우 쥐 헤뼁찌
                                                                                                                                                                                                                                                                Influencia do Jazz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Quase que morreu
                                                                                                                                                                                                                                                                꽈지 끼 모ㄹ-헤우
                                                                                                                                                                                                                                                                E acaba morrendo, esta quase morrendo, nao percebeu
                                                                                                                                                                                                                                                                이 아까바 모헹두, 이스따 꽈지 모헹두, 너웅 빼ㄹ세베우
                                                                                                                                                                                                                                                                Que o samba balanca de um lado pro outro
                                                                                                                                                                                                                                                                끼 우 쌍바 발랑시아 쥐 웅 라두 쁘루 오우뜨루 
                                                                                                                                                                                                                                                                O jazz e diferente, pra frente pra tras
                                                                                                                                                                                                                                                                우 째즈 이 지페ㄹ엥찌 쁘라 ㅍ렝찌 쁘라 뜨라스
                                                                                                                                                                                                                                                                E o samba meio morto ficou meio torto
                                                                                                                                                                                                                                                                이 우 쌍바 메이우 모ㄹ-뚜 피꼬우 메이우 또ㄹ-르뚜
                                                                                                                                                                                                                                                                Influencia do Jazz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No afro-cubano, vai complicando
                                                                                                                                                                                                                                                                누 아프루 꾸바누, 바이 꽁플리깡두
                                                                                                                                                                                                                                                                Vai pelo cano, vai
                                                                                                                                                                                                                                                                바이 뻴루 까누, 바이
                                                                                                                                                                                                                                                                Vai entortando, vai sem descanso
                                                                                                                                                                                                                                                                바이 엥도르땅두, 바이 셍 쥐스깐수
                                                                                                                                                                                                                                                                Vai, sai, cai... no balanco!
                                                                                                                                                                                                                                                                바이, 사이, 까이... 누 발랑수!
                                                                                                                                                                                                                                                                Pobre samba meu
                                                                                                                                                                                                                                                                뽀브리 쌍바 메우
                                                                                                                                                                                                                                                                Volta la pro morro e pede socorro onde nasceu
                                                                                                                                                                                                                                                                보우따 라 쁘루 모루 이 뻬쥐 소꼬후 옹쥐 나세우
                                                                                                                                                                                                                                                                Pra nao ser um samba com notas demais
                                                                                                                                                                                                                                                                쁘라 너웅 세ㄹ- 웅 쌍바 꽁 노따스 쥐마이스
                                                                                                                                                                                                                                                                Nao ser um samba torto pra frente pra tras
                                                                                                                                                                                                                                                                너웅 세ㄹ- 웅 쌍바 또르뚜 쁘라 프렝찌 쁘라 뜨라스
                                                                                                                                                                                                                                                                Vai ter que se virar pra poder se livrar
                                                                                                                                                                                                                                                                바이 떼ㄹ- 끼 시 비라ㄹ- 쁘라 뽀데ㄹ 시 리브라ㄹ
                                                                                                                                                                                                                                                                Da Influencia do Jazz 
                                                                                                                                                                                                                                                                다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그리고 이 노래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까를로스 선생은 노래를 만들 당시 재즈에 심하게(?) 영향받은 보사노바(이었든 아니든)에 심히 유감이 있어서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은 '양념은 적당히 넣어야 음식이 맛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어요. 
                                                                                                                                                                                                                                                                "We should keep the jazz like a spice in the food. Not too much, otherwise it's gonna burn you." 
                                                                                                                                                                                                                                                                BBC 다큐 Brazil Brazil - 1편 From samba to bossa 중에서 )


                                                                                                                                                                                                                                                                구글 번역기로 가사를 돌려보면 당시 선생의 안타까운 심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My poor samba
                                                                                                                                                                                                                                                                Mixing was modernizing itself, and was lost
                                                                                                                                                                                                                                                                And where is the hump?, No more
                                                                                                                                                                                                                                                                Where's that swing that mess with us
                                                                                                                                                                                                                                                                Poor my samba suddenly changed
                                                                                                                                                                                                                                                                Jazz influence
                                                                                                                                                                                                                                                                Almost died
                                                                                                                                                                                                                                                                And ends up dying, almost dying is not realized
                                                                                                                                                                                                                                                                Samba to balance side to side
                                                                                                                                                                                                                                                                Jazz is different, back to front
                                                                                                                                                                                                                                                                And samba through the dead was a bit crooked
                                                                                                                                                                                                                                                                Jazz influence
                                                                                                                                                                                                                                                                In african-Cuban gets complicated
                                                                                                                                                                                                                                                                Go through the pipe, will
                                                                                                                                                                                                                                                                Go warping, will relentlessly
                                                                                                                                                                                                                                                                Go, leave, drop ... in the balance!
                                                                                                                                                                                                                                                                My poor samba
                                                                                                                                                                                                                                                                Pro hill back there and asks for help where he was born
                                                                                                                                                                                                                                                                Not to be a samba with notes too
                                                                                                                                                                                                                                                                Do not be a samba bent back to front
                                                                                                                                                                                                                                                                Will have to turn around so I can get rid
                                                                                                                                                                                                                                                                The influence of jazz

                                                                                                                                                                                                                                                                * jazz 를 포어식으로 읽으면 재즈가 아니고 다른 발음일거 같은데... 그지 영아야? ㅎㅎ 어쨌든 카를로스 선생은 그냥 재즈라고 하시네요. ^^ 포어식으로 발음하면 재즈팬들이 못알아들으니깐 그렇게 하신 듯
                                                                                                                                                                                                                                                                * F, V 는 영어발음과 같아요
                                                                                                                                                                                                                                                                * R 은 영어와 유사한데 어두에 오는 경우, 2개가 동시에 나오는 경우는 ㅎ 처럼 읽어요.  morrendo 모헹 두
                                                                                                                                                                                                                                                                * 포어배우시는 분들, 틀린거 있음 지적 부탁. ^^

                                                                                                                                                                                                                                                                  [Bossa Nova]Roberta Sa

                                                                                                                                                                                                                                                                  최근 영상에는 많이 마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통통할때가 더 이뻐요 언니야~







                                                                                                                                                                                                                                                                    [Bossa Nova]Nunca - Keico Yoshida 게이코 요시다

                                                                                                                                                                                                                                                                    Keico Yoshida 게이코 요시다 누님입니다.

                                                                                                                                                                                                                                                                    4월 17일 `음악이 있는 배꽃과 시가 있는 피아노` 에서 노래하셨어요.


                                                                                                                                                                                                                                                                    < Nunca >


                                                                                                                                                                                                                                                                    < Por Causa de Você  >

                                                                                                                                                                                                                                                                    이상형같은 거 없이 살았는데 앞으로 누님을 이상형으로 하기로 했어요(미안해. 나오미 ^^)


                                                                                                                                                                                                                                                                    • Olivlue 2010/06/11 13:08 # 삭제 답글

                                                                                                                                                                                                                                                                      상당히 동안이신듯하네요;; 67년생이시라는데 20대후반으로 봤네요..

                                                                                                                                                                                                                                                                    [보다만 영화]타임 투 리브,Time To Leave, Le Temps Qui Reste

                                                                                                                                                                                                                                                                    총각, 3개월 남았건 30년 남았건 찌질하게 눈물이나 흘리지 말고 즐기란 말야. 


                                                                                                                                                                                                                                                                    내 인생이 아까워서 더 이상 영화를 볼 수가 없네.

                                                                                                                                                                                                                                                                    41SLZ1cdK9L.jpg (351×500)

                                                                                                                                                                                                                                                                      [방구석 영화제]Hard Candy

                                                                                                                                                                                                                                                                      남자들은, 불쾌하다가 부끄럽고 마지막엔 통쾌하다

                                                                                                                                                                                                                                                                      여자들은, 시큰둥하다가 경악하고 마지막엔 통쾌하다

                                                                                                                                                                                                                                                                      "이제 당신의 쌍방울을 자를거에요"
                                                                                                                                                                                                                                                                      hard_candy_3.jpg (672×288)




                                                                                                                                                                                                                                                                      Hard_Candy_1.jpg (504×284)

                                                                                                                                                                                                                                                                        Leaving Las Vegas - "Come Rain or Come Shine", "Angel Eyes", "My One and Only Love"

                                                                                                                                                                                                                                                                        진짜 사랑은 흔하지 않다.

                                                                                                                                                                                                                                                                        “Come Rain or Come Shine”
                                                                                                                                                                                                                                                                        “Angel Eyes”
                                                                                                                                                                                                                                                                        “My One and Only Love”



                                                                                                                                                                                                                                                                        I’m gonna love you, like nobody’s loved you
                                                                                                                                                                                                                                                                        Come rain or come shine
                                                                                                                                                                                                                                                                        High as a mountain, deep as a river
                                                                                                                                                                                                                                                                        Come rain or come shine

                                                                                                                                                                                                                                                                        I guess when you met me
                                                                                                                                                                                                                                                                        It was just one of those things
                                                                                                                                                                                                                                                                        But don’t you ever bet me
                                                                                                                                                                                                                                                                        ‘Cause I’m gonna be true if you let me

                                                                                                                                                                                                                                                                        You’re gonna love me, like nobody’s loved me
                                                                                                                                                                                                                                                                        Come rain or come shine
                                                                                                                                                                                                                                                                        We’ll be happy together, unhappy together
                                                                                                                                                                                                                                                                        Now won’t that be just fine

                                                                                                                                                                                                                                                                        The days may be cloudy or sunny
                                                                                                                                                                                                                                                                        We’re in or out of the money
                                                                                                                                                                                                                                                                        But I’m with you always
                                                                                                                                                                                                                                                                        I’m with you rain or shine

                                                                                                                                                                                                                                                                          [Bossa Nova] Manhã de Carnaval

                                                                                                                                                                                                                                                                          André Rieu’s Manhã de Carnaval

                                                                                                                                                                                                                                                                            [Bossa Nova] Falsa Baina - Roberta Sá & Roberto Silva

                                                                                                                                                                                                                                                                            Roberta 언니 최고!!!


                                                                                                                                                                                                                                                                              [방구석 영화제] 스턱 / Stuck - 옴팡진 일상 스릴러

                                                                                                                                                                                                                                                                              http://www.filmofilia.com/wp-content/uploads/2008/05/stuck-poster-big.jpg

                                                                                                                                                                                                                                                                              끼였을 때 뒤로 빠지면 지는거다.

                                                                                                                                                                                                                                                                                팔자 좋은 칠복군

                                                                                                                                                                                                                                                                                노키아 5800 → pixelpipe.com → posterous.com → egloos.com

                                                                                                                                                                                                                                                                                  2010-01-31

                                                                                                                                                                                                                                                                                  NÃO É FÁCIL by Marcos Valle & Patrícia Alví - 누군가와 꿈을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 하지만...

                                                                                                                                                                                                                                                                                  오늘도 살아남아 음악을 듣습니다.

                                                                                                                                                                                                                                                                                  누군가와 꿈을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
                                                                                                                                                                                                                                                                                  하지만 점점 쉬워질거야.
                                                                                                                                                                                                                                                                                  그와 친구가 된다면 말이지


                                                                                                                                                                                                                                                                                  NÃO É FÁCIL 은 2006년 일본에서 기획,발매된 Bossa Disney Nova 란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 http://skyapplebug.tistory.com/292 에 전곡듣기가 있네요!)

                                                                                                                                                                                                                                                                                  Marcos Valle, Miucha, Carlos Lyra, Joao Donato 등 유명한 브라질 본고장 뮤지션들이 참가한 제대로 된 기획앨범으로 "Bossa N' 어쩌구" 시리즈 같은 여타 리메이크 편집 앨범과는 비교가 안된는 진국입니다.


                                                                                                                                                                                                                                                                                  (NÃO É FÁCIL - Marcos Valle & Patrícia Alví)

                                                                                                                                                                                                                                                                                  NÃO É FÁCIL 원곡은 Pete's Dragon (피터의 용) 에 수록된 It's Not Easy 입니다.


                                                                                                                                                                                                                                                                                  (원곡:포루투갈어버전)


                                                                                                                                                                                                                                                                                  (원곡:영어버전)

                                                                                                                                                                                                                                                                                  < Nao E Facil >
                                                                                                                                                                                                                                                                                  De cara parece um camelo
                                                                                                                                                                                                                                                                                  O pescoco e de crocodilo
                                                                                                                                                                                                                                                                                  Tem mais, e um peixe que mama
                                                                                                                                                                                                                                                                                  E eu gosto dele assim

                                                                                                                                                                                                                                                                                  E nao facil
                                                                                                                                                                                                                                                                                  Gostar tanto de alguem
                                                                                                                                                                                                                                                                                  Nao e facil
                                                                                                                                                                                                                                                                                  Ser amado tambem
                                                                                                                                                                                                                                                                                  Eu gosto dele, e ele
                                                                                                                                                                                                                                                                                  Ele tambem gosta sim
                                                                                                                                                                                                                                                                                  E nao facil

                                                                                                                                                                                                                                                                                  De cara parece um camelo
                                                                                                                                                                                                                                                                                  O pescoco e de crocodilo
                                                                                                                                                                                                                                                                                  E orelhas de vaca
                                                                                                                                                                                                                                                                                  Assim sao nossos amigos
                                                                                                                                                                                                                                                                                  Sao como os outros nao sao

                                                                                                                                                                                                                                                                                  Nao facil
                                                                                                                                                                                                                                                                                  Gostar tanto de alguem
                                                                                                                                                                                                                                                                                  Nao e facil
                                                                                                                                                                                                                                                                                  Ser amado tambem
                                                                                                                                                                                                                                                                                  Isto e um tesouro
                                                                                                                                                                                                                                                                                  E ouro
                                                                                                                                                                                                                                                                                  Que voce tem que guardar
                                                                                                                                                                                                                                                                                  E tao facil

                                                                                                                                                                                                                                                                                  Esta vida e tao gostosa
                                                                                                                                                                                                                                                                                  Quando se ama alguem
                                                                                                                                                                                                                                                                                  Alguem que goste da gente
                                                                                                                                                                                                                                                                                  Que pense na gente
                                                                                                                                                                                                                                                                                  Que brinque com a gente

                                                                                                                                                                                                                                                                                  Nao facil
                                                                                                                                                                                                                                                                                  Viver sem ter ninguem
                                                                                                                                                                                                                                                                                  E tao facil
                                                                                                                                                                                                                                                                                  Quando se tem alguem
                                                                                                                                                                                                                                                                                  E coisa rara, cara
                                                                                                                                                                                                                                                                                  E eu sou feliz por que
                                                                                                                                                                                                                                                                                  Agora eu tenho mais alguem
                                                                                                                                                                                                                                                                                  Logo se ve, que e voce
                                                                                                                                                                                                                                                                                  E eu tambem
                                                                                                                                                                                                                                                                                  E e tao facil.

                                                                                                                                                                                                                                                                                  < It's Not Easy >
                                                                                                                                                                                                                                                                                  Pete:
                                                                                                                                                                                                                                                                                  He has the head of a camel,
                                                                                                                                                                                                                                                                                  the neck of a crocodile

                                                                                                                                                                                                                                                                                  Nora:
                                                                                                                                                                                                                                                                                  It sounds rather strange

                                                                                                                                                                                                                                                                                  Pete:
                                                                                                                                                                                                                                                                                  He's both a fish and a mammal
                                                                                                                                                                                                                                                                                  And I hope he'll never change
                                                                                                                                                                                                                                                                                  'Cause it's not easy
                                                                                                                                                                                                                                                                                  To find someone who cares

                                                                                                                                                                                                                                                                                  Nora:
                                                                                                                                                                                                                                                                                  It's not easy to find magic in pairs

                                                                                                                                                                                                                                                                                  Pete:
                                                                                                                                                                                                                                                                                  I'm glad I found him
                                                                                                                                                                                                                                                                                  I love him, I won't let him get away
                                                                                                                                                                                                                                                                                  'Cause it's not easy.

                                                                                                                                                                                                                                                                                  Nora:
                                                                                                                                                                                                                                                                                  You say the head of a camel
                                                                                                                                                                                                                                                                                  The neck of a crocodile

                                                                                                                                                                                                                                                                                  Pete: And the ears of a cow!

                                                                                                                                                                                                                                                                                  Nora:
                                                                                                                                                                                                                                                                                  It's clear that friends can be different
                                                                                                                                                                                                                                                                                  Yes, I understand you now

                                                                                                                                                                                                                                                                                  Both:
                                                                                                                                                                                                                                                                                  It's not easy to find someone who cares
                                                                                                                                                                                                                                                                                  It's not easy to find magic in pairs

                                                                                                                                                                                                                                                                                  Nora:
                                                                                                                                                                                                                                                                                  Now that you have him, hold him
                                                                                                                                                                                                                                                                                  Treasure him from day to day.
                                                                                                                                                                                                                                                                                  It's so easy.

                                                                                                                                                                                                                                                                                  Nora:
                                                                                                                                                                                                                                                                                  Life is lollipops and raindrops with the one you love
                                                                                                                                                                                                                                                                                  Someone you can always be with
                                                                                                                                                                                                                                                                                  Argue and agree with

                                                                                                                                                                                                                                                                                  Pete:
                                                                                                                                                                                                                                                                                  Climb the highest tree with.

                                                                                                                                                                                                                                                                                  Both:
                                                                                                                                                                                                                                                                                  It's not easy to share somebody's dream
                                                                                                                                                                                                                                                                                  It gets easy
                                                                                                                                                                                                                                                                                  When you work as a team

                                                                                                                                                                                                                                                                                  Nora:
                                                                                                                                                                                                                                                                                  You've got to tend it, fan it

                                                                                                                                                                                                                                                                                  Pete:
                                                                                                                                                                                                                                                                                  That's what I plan to do.
                                                                                                                                                                                                                                                                                  Oh, I had one friend by my side....
                                                                                                                                                                                                                                                                                  Now I have two...
                                                                                                                                                                                                                                                                                  Him and you...

                                                                                                                                                                                                                                                                                  Nora: Him and me...

                                                                                                                                                                                                                                                                                  Both: And it's so easy.

                                                                                                                                                                                                                                                                                    너는 사랑을 몰라. 진짜로 사랑에 빠진적이 없잖아

                                                                                                                                                                                                                                                                                    Fenton Robinson - You Don’t Know What Love Is

                                                                                                                                                                                                                                                                                    You don’t know what love is
                                                                                                                                                                                                                                                                                    until you really fall in love one time
                                                                                                                                                                                                                                                                                    You don’t know what love is
                                                                                                                                                                                                                                                                                    until you really fall in love one time

                                                                                                                                                                                                                                                                                    oh, I remember what this love did with me
                                                                                                                                                                                                                                                                                    as I always blew my mind

                                                                                                                                                                                                                                                                                    from sun-up until sun-down
                                                                                                                                                                                                                                                                                    she kept my nose right on the ground
                                                                                                                                                                                                                                                                                    oh, from sun-up until sun-down
                                                                                                                                                                                                                                                                                    she kept my nose right on the ground

                                                                                                                                                                                                                                                                                    oh, she even chill out my life
                                                                                                                                                                                                                                                                                    around a ball and chain
                                                                                                                                                                                                                                                                                    and now I know I will never be the same

                                                                                                                                                                                                                                                                                    and I’ll be a fool to say it’s all over
                                                                                                                                                                                                                                                                                    her beautiful picture still lifts up my mind
                                                                                                                                                                                                                                                                                    and I’ll be a fool to say it’s all over
                                                                                                                                                                                                                                                                                    her beautiful picture still lifts up my mind

                                                                                                                                                                                                                                                                                    oh, brother you just don’t know what love is
                                                                                                                                                                                                                                                                                    until you really fall in love one time

                                                                                                                                                                                                                                                                                    brother you don’t know
                                                                                                                                                                                                                                                                                    sister you don’t know
                                                                                                                                                                                                                                                                                    brother you don’t know
                                                                                                                                                                                                                                                                                    sister you don’t know

                                                                                                                                                                                                                                                                                    I just don’t know
                                                                                                                                                                                                                                                                                    you just don’t know
                                                                                                                                                                                                                                                                                    brother you don’t know
                                                                                                                                                                                                                                                                                    sister you don’t know


                                                                                                                                                                                                                                                                                      [Bossa Nova] Pretty world 아름다운 세상

                                                                                                                                                                                                                                                                                      그래도 세상은, 인생은 아름다워.

                                                                                                                                                                                                                                                                                      Why don’t we take a little piece of summer sky,

                                                                                                                                                                                                                                                                                      Hang it on a tree.

                                                                                                                                                                                                                                                                                      For that’s the way to start to make a pretty world,

                                                                                                                                                                                                                                                                                      For you and for me.



                                                                                                                                                                                                                                                                                      And for the sun we’ll take a lemon bright balloon,

                                                                                                                                                                                                                                                                                      You can hold the string.

                                                                                                                                                                                                                                                                                      Oh, can’t you see that little world of ours will be,

                                                                                                                                                                                                                                                                                      The prettiest thing.



                                                                                                                                                                                                                                                                                      We can gather rain enough for the stream,

                                                                                                                                                                                                                                                                                      To hold our happy faces.

                                                                                                                                                                                                                                                                                      When you want a breeze,

                                                                                                                                                                                                                                                                                      I’ll blow you a kiss or two.



                                                                                                                                                                                                                                                                                      Take me in your arms and our little world,

                                                                                                                                                                                                                                                                                      Will be the place of places.

                                                                                                                                                                                                                                                                                      Nothing must be made but breakfast and love.



                                                                                                                                                                                                                                                                                      We’ll hang a little sign that just says, “Paradise,

                                                                                                                                                                                                                                                                                      Population two.”

                                                                                                                                                                                                                                                                                      I know together,

                                                                                                                                                                                                                                                                                      We can make a pretty world,

                                                                                                                                                                                                                                                                                      For me and for you – for you,

                                                                                                                                                                                                                                                                                      It’s what I’m longing to do – to do,

                                                                                                                                                                                                                                                                                      To make a world with you.



                                                                                                                                                                                                                                                                                      [Bridge]



                                                                                                                                                                                                                                                                                      Take me in your arms,

                                                                                                                                                                                                                                                                                      And our little world

                                                                                                                                                                                                                                                                                      Will be the place of places.

                                                                                                                                                                                                                                                                                      Nothing must be made but breakfast and love.



                                                                                                                                                                                                                                                                                      We’ll hang a little sign that just says, “Paradise,

                                                                                                                                                                                                                                                                                      Population two.”



                                                                                                                                                                                                                                                                                      I know together,

                                                                                                                                                                                                                                                                                      We can make a pretty world,

                                                                                                                                                                                                                                                                                      For me and for you – for you,

                                                                                                                                                                                                                                                                                      It’s what I’m longing to do – to do,

                                                                                                                                                                                                                                                                                      To make a world…



                                                                                                                                                                                                                                                                                      With you…



                                                                                                                                                                                                                                                                                      [Fade]











                                                                                                                                                                                                                                                                                      `

                                                                                                                                                                                                                                                                                        [Bossa Nova]Um Barzinho, Um Violão

                                                                                                                                                                                                                                                                                        Um Barzinho, Um Violão 중에서 보사노바만

                                                                                                                                                                                                                                                                                        As rosas não falam - Luciana Mello


                                                                                                                                                                                                                                                                                        Caminhos Cruzados - João Bosco


                                                                                                                                                                                                                                                                                        Rock with you - Fernanda Abreu e Rodrigo Campello


                                                                                                                                                                                                                                                                                        Você Abusou - Diogo Nogueira


                                                                                                                                                                                                                                                                                        Só tinha de ser com você - Paula Lima

                                                                                                                                                                                                                                                                                          [Bossa Nova]Tamy

                                                                                                                                                                                                                                                                                          Vitoria, Brazil 출신

                                                                                                                                                                                                                                                                                          http://ccmixter.org/mixter-files/images/tamy.png



                                                                                                                                                                                                                                                                                            [Bossa Nova]Beat It ( Cris Delanno )

                                                                                                                                                                                                                                                                                            Michael Jackson In Bossanova

                                                                                                                                                                                                                                                                                            에 수록된 Beat It ( Cris Delanno ) 입니다.

                                                                                                                                                                                                                                                                                            유명한 밴드, 가수 곡들을 보사노바로 편곡한 앨범들이 많습니다.

                                                                                                                                                                                                                                                                                            “Bossa n’ 어쩌구 " 시리즈가 대표적인데요.

                                                                                                                                                                                                                                                                                            [bossacollage.jpg]

                                                                                                                                                                                                                                                                                            가끔 보사노바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억지스런 리메이크도 있지만

                                                                                                                                                                                                                                                                                            원곡이 보사노바였지 않을까 착각할 정도로 잘 편곡된 곡들도 많습니다.

                                                                                                                                                                                                                                                                                            2009년 7월에 한국에서 발매된 Michael Jackson In Bossanova는 Bossa n’ 시리즈와는 관련은 없지만

                                                                                                                                                                                                                                                                                            같은 기획의도로 제작된 앨범인 듯 합니다.

                                                                                                                                                                                                                                                                                            수록곡 중 가장 보사스럽다고 생각되는 Beat it 입니다.



                                                                                                                                                                                                                                                                                              [Bossa Nova] BBC Jazz Library - Antonio Carlos Jobim

                                                                                                                                                                                                                                                                                              언제나 착한 방송 BBC의 Jazz Library에서 2009년 12월 6일 방송한 Antonio Carlos Jobim 음악을 주제로 진행한 프로그램

                                                                                                                                                                                                                                                                                              http://www.bbc.co.uk/iplayer/episode/b00d3qx3/Jazz_Library_Antonio_Carlos_Jobim/



                                                                                                                                                                                                                                                                                              < PLAYLIST >
                                                                                                                                                                                                                                                                                              DISC 1
                                                                                                                                                                                                                                                                                              Title Desafinado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 Mendonca
                                                                                                                                                                                                                                                                                              Album Warner Brothers Years
                                                                                                                                                                                                                                                                                              Label Rhino
                                                                                                                                                                                                                                                                                              Number 7675 Track 12

                                                                                                                                                                                                                                                                                              Jobim (voc.)


                                                                                                                                                                                                                                                                                              DISC 2
                                                                                                                                                                                                                                                                                              Title Canção em Modo Menor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Fotografia: Os Años Dourados de Tom Jobim
                                                                                                                                                                                                                                                                                              Label Planet Rhythm
                                                                                                                                                                                                                                                                                              Number 0005554 Track 19

                                                                                                                                                                                                                                                                                              Jobim (voc.)


                                                                                                                                                                                                                                                                                              DISC 3
                                                                                                                                                                                                                                                                                              Title Modinha
                                                                                                                                                                                                                                                                                              Artist Antonio Jobim & Elis Regina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4

                                                                                                                                                                                                                                                                                              Personnel: Jobim (piano); Elis Regina (voc); Cesar Camargo Mariano (piano); Helio Dlmiro (guitars); Luizao Maia (bass); Oscar Castro Nieves (ac. guitar); Paulo Braga (drums)
                                                                                                                                                                                                                                                                                              Recorded: MGM Studios, Los Angeles, California between February 22 and March 9, 1974


                                                                                                                                                                                                                                                                                              DISC 4
                                                                                                                                                                                                                                                                                              Title Águas de Março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1

                                                                                                                                                                                                                                                                                              Personnel and date as ‘Modinha’


                                                                                                                                                                                                                                                                                              DISC 5
                                                                                                                                                                                                                                                                                              Title Borzeguim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Passarim
                                                                                                                                                                                                                                                                                              Label Verve
                                                                                                                                                                                                                                                                                              Number 833234-2 Track 3

                                                                                                                                                                                                                                                                                              Personnel: Paulo Jobim (vocals, guitar); Danilo Caymmi (vocals, flute); Ana Lantra Jobim, Elizabeth Jobim, Maucha Adnet, Paula Morelenbaum, Simone Caymmi (vocals); Jaques Morelenbaum (cello); Sebastiao Nelo (bass); Paulo Braga (drums).
                                                                                                                                                                                                                                                                                              Rec: 1987


                                                                                                                                                                                                                                                                                              DISC 6
                                                                                                                                                                                                                                                                                              Title Inútil Paisagem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14

                                                                                                                                                                                                                                                                                              Personnel and date as ‘Modinha’

                                                                                                                                                                                                                                                                                              DISC 7
                                                                                                                                                                                                                                                                                              Title Matita Perê
                                                                                                                                                                                                                                                                                              Artist Tom Jobim
                                                                                                                                                                                                                                                                                              Composer Antonio Carlos Jobim
                                                                                                                                                                                                                                                                                              Album Matita Perê
                                                                                                                                                                                                                                                                                              Label Polygram International
                                                                                                                                                                                                                                                                                              Number 826856 Track 3

                                                                                                                                                                                                                                                                                              Personnel: João Palma & Airton Moreira (percussion); Antonio Carlos Jobim (piano, strings, vocals); Harry Lookousky (spalla); Claus Ogerman (arrangements)  
                                                                                                                                                                                                                                                                                              Rec. 1973


                                                                                                                                                                                                                                                                                              DISC 8
                                                                                                                                                                                                                                                                                              Title Luisa
                                                                                                                                                                                                                                                                                              Artist Edu Lobo
                                                                                                                                                                                                                                                                                              Composer Jobim
                                                                                                                                                                                                                                                                                              Album Sem Limite
                                                                                                                                                                                                                                                                                              Label Universal
                                                                                                                                                                                                                                                                                              Number 73145862982

                                                                                                                                                                                                                                                                                              Personnel: Edu Lobo (voc.); Tom Jobim (piano).  


                                                                                                                                                                                                                                                                                              DISC 9
                                                                                                                                                                                                                                                                                              Title Lígia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Urubu
                                                                                                                                                                                                                                                                                              Label Wrong
                                                                                                                                                                                                                                                                                              Number 925860 Track 2

                                                                                                                                                                                                                                                                                              Personnel: Jobim (piano & vocals); Harry Lookofsky (violin); Joe Farrell (sop. sax); Urbie Green (trombone); Hubert Laws (flute); Ron Carter (bass); João Palma (drums); Everaldo Ferreira (conga).


                                                                                                                                                                                                                                                                                              DISC 10
                                                                                                                                                                                                                                                                                              Title The Girl From Ipanema
                                                                                                                                                                                                                                                                                              Artist Antonio Carlos Jobim / Vincius de Moraes / Norman Gimbel
                                                                                                                                                                                                                                                                                              Composer Antonio Carlos Jobim
                                                                                                                                                                                                                                                                                              Album The Composer of Desafinado Plays
                                                                                                                                                                                                                                                                                              Label Verve
                                                                                                                                                                                                                                                                                              Number 9418 Track 1

                                                                                                                                                                                                                                                                                              Personnel: Stan Getz (tenor); A.C. Jobim (piano); Joao Gilberto (guitar / voc.); Tommy Williams (bass); Milton Banana (drums); Astrud Gilberto (vocals)
                                                                                                                                                                                                                                                                                              Rec. March 18 or 19, 1963 in N.Y.C.


                                                                                                                                                                                                                                                                                              DISC 11
                                                                                                                                                                                                                                                                                              Title Chovendo Na Roseira
                                                                                                                                                                                                                                                                                              Artist Antonio Jobim & Elis Regina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4

                                                                                                                                                                                                                                                                                                "Viva Brasil" Paris

                                                                                                                                                                                                                                                                                                2005년 6월 13일 프랑스 파리 de la Bastille 에서 열린 공연

                                                                                                                                                                                                                                                                                                음질/화질 아주 좋다.

                                                                                                                                                                                                                                                                                                < 출연자들 >
                                                                                                                                                                                                                                                                                                Gilberto Gil, Seu Jorge, Gal Costa, Jorge Ben Jor, Daniela Mercury and French crooner Henry Salvador sang

                                                                                                                                                                                                                                                                                                  [Bossa Nova] Gilberto Gil

                                                                                                                                                                                                                                                                                                  rock, samba, forró, African, reggae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두루 들려주시는

                                                                                                                                                                                                                                                                                                  Gilberto Gil (1942년생) 선생님은

                                                                                                                                                                                                                                                                                                  Bossa Nova 로 음악을 시작하셨고

                                                                                                                                                                                                                                                                                                  60년대 브라질인들의 정체성을 찾자는 tropicália 운동을 하시다

                                                                                                                                                                                                                                                                                                  브라질 군부에 의해 국외로 추방되기도 했다.

                                                                                                                                                                                                                                                                                                  2003 부터 2008 까지 브라질 문화부 장관을 하셨고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다.


                                                                                                                                                                                                                                                                                                  < Gilberto Gil e Maria Rita “Amor Até o Fim” >
                                                                                                                                                                                                                                                                                                  Maria RitaElis Regina 의 딸이다.





                                                                                                                                                                                                                                                                                                    [Bossa Nova] Delicatessen

                                                                                                                                                                                                                                                                                                    Porto Alegre (브라질 남부) 출신의 보사노바 재즈 쿼텟.

                                                                                                                                                                                                                                                                                                    2996년 앨범 Jazz + Bossa 로 데뷔.



                                                                                                                                                                                                                                                                                                    이 브라질리언 친구들의 심장박동은 분명 삼바리듬일 듯

                                                                                                                                                                                                                                                                                                    < Don’t Be That Way >


                                                                                                                                                                                                                                                                                                    < The Very Thought of You >


                                                                                                                                                                                                                                                                                                    < Ana Krüger 인터뷰 & Copacabana >


                                                                                                                                                                                                                                                                                                    < Ana Krüger - Tributo a Carmen Miranda >


                                                                                                                                                                                                                                                                                                    < Ana Krüger e Cláudio Lima - Quem é? >
                                                                                                                                                                                                                                                                                                    공연할 때 가사는 외워주세요~

                                                                                                                                                                                                                                                                                                    [Bossa Nova]Samba da Minha Terra ( by Dorival Caymmi)

                                                                                                                                                                                                                                                                                                    O samba da minha terra deixa a gente mole
                                                                                                                                                                                                                                                                                                    이땅의 삼바는 사람들을 온화하게 만들지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전세계가 노래할 때, 모두가 노래할 때

                                                                                                                                                                                                                                                                                                    Eu nasci com o samba e no samba me criei
                                                                                                                                                                                                                                                                                                    나는 삼바와 함께 태어났다네, 삼바가 나를 만들었지
                                                                                                                                                                                                                                                                                                    do danado do samba nunca me separei
                                                                                                                                                                                                                                                                                                    나는 삼바와 한몸이야

                                                                                                                                                                                                                                                                                                    O samba da minha terra deixa a gente mole
                                                                                                                                                                                                                                                                                                    이땅의 삼바는 사람들을 온화하게 만들지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전세계가 노래할 때, 모두가 노래할 때

                                                                                                                                                                                                                                                                                                    Quem não gosta do samba bom sujeito não é
                                                                                                                                                                                                                                                                                                    삼바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Ou é ruim da cabeça ou doente do pé
                                                                                                                                                                                                                                                                                                    머리가 비었거나 다리에 문제가 있는 사람

                                                                                                                                                                                                                                                                                                    O samba da minha terra deixa a gente mole
                                                                                                                                                                                                                                                                                                    이땅의 삼바는 사람들을 온화하게 만들지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전세계가 노래할 때, 모두가 노래할 때

                                                                                                                                                                                                                                                                                                    Eu nasci com o samba e no samba me criei
                                                                                                                                                                                                                                                                                                    나는 삼바와 함께 태어났다네, 삼바가 나를 만들었지
                                                                                                                                                                                                                                                                                                    do danado do samba nunca me separei
                                                                                                                                                                                                                                                                                                    나는 삼바와 한몸이야

                                                                                                                                                                                                                                                                                                    O samba da minha terra deixa a gente mole
                                                                                                                                                                                                                                                                                                    이땅의 삼바는 사람들을 온화하게 만들지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quando se canta todo mundo bole
                                                                                                                                                                                                                                                                                                    전세계가 노래할 때, 모두가 노래할 때

                                                                                                                                                                                                                                                                                                      [Bossa Nova]Marcela Mangabeira

                                                                                                                                                                                                                                                                                                      1981년 8월 31일생

                                                                                                                                                                                                                                                                                                      2005년 데뷰앨범 Simples 일본에서 발표
                                                                                                                                                                                                                                                                                                      2007년 Simples 브라질 출시
                                                                                                                                                                                                                                                                                                      2008년 Simples 유럽 출시







                                                                                                                                                                                                                                                                                                      [Bossa Nova] 일본의 보사노바 전문 레이블 Coração Records

                                                                                                                                                                                                                                                                                                      일본의 보사노바 전문 레이블 Coração Records (http://min.main.jp/index.htm)

                                                                                                                                                                                                                                                                                                      에서 주최하는 2개의 공연이 있다

                                                                                                                                                                                                                                                                                                      <11월 22일, 23일 공연 포스터>
                                                                                                                                                                                                                                                                                                      http://min.main.jp/img/Bossa_takanodai2009/flier_t-bossa_A.jpg
                                                                                                                                                                                                                                                                                                      http://min.main.jp/img/Bossa_takanodai2009/flier_t-bossa_B.jpg

                                                                                                                                                                                                                                                                                                      < 12월 27일 공연 포스터 >
                                                                                                                                                                                                                                                                                                      http://min.main.jp/img/kokubunji-live/flier_kokubunji-live_omote.jpg


                                                                                                                                                                                                                                                                                                      일본은 보사노바 scene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는 듯

                                                                                                                                                                                                                                                                                                      정보 상세보기


                                                                                                                                                                                                                                                                                                      [Bossa Nova]Sophie Milman - Agua De Beber

                                                                                                                                                                                                                                                                                                      러시아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 거주

                                                                                                                                                                                                                                                                                                        [Bossa Nova]O Grande Amor(Ryuichi Sakamoto Morelenbaum² Casa)

                                                                                                                                                                                                                                                                                                        Sakamoto 선생님. 하지만 부족해요!



                                                                                                                                                                                                                                                                                                        Haja o que houver,
                                                                                                                                                                                                                                                                                                        ha sempre um homem, para uma mulher.
                                                                                                                                                                                                                                                                                                        E ha de sempre haver para esquecer,
                                                                                                                                                                                                                                                                                                        um falso amor e uma vontade de morrer.
                                                                                                                                                                                                                                                                                                        Seja como for ha de vencer o grande amor,
                                                                                                                                                                                                                                                                                                        que ha de ser no coracao
                                                                                                                                                                                                                                                                                                        Como um perdao
                                                                                                                                                                                                                                                                                                        Pra quem chorou

                                                                                                                                                                                                                                                                                                        whatever happens,
                                                                                                                                                                                                                                                                                                        there’s always a man for every woman
                                                                                                                                                                                                                                                                                                        and there will always exist, to forget,
                                                                                                                                                                                                                                                                                                        a false love and a desire to die.
                                                                                                                                                                                                                                                                                                        be that as it may, it must win, the great love,
                                                                                                                                                                                                                                                                                                        which has to be in the heart
                                                                                                                                                                                                                                                                                                        as forgiveness
                                                                                                                                                                                                                                                                                                        for whoever cried

                                                                                                                                                                                                                                                                                                          [Bossa Nova] James Hill - One Note Samba

                                                                                                                                                                                                                                                                                                          올레! 우클렐레!

                                                                                                                                                                                                                                                                                                            [Bossa Nova]SEU JORGE - Eu Sou Favela

                                                                                                                                                                                                                                                                                                            A favela, nunca foi reduto de marginal
                                                                                                                                                                                                                                                                                                            A favela, nunca foi reduto de marginal

                                                                                                                                                                                                                                                                                                            Ela só tem gente humilde Marginalizada e essa verdade não sai no jornal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파벨라는 사회적 문제다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파벨라는 사회적 문제다

                                                                                                                                                                                                                                                                                                            Sim mas eu sou favela
                                                                                                                                                                                                                                                                                                            Posso falar de cadeira
                                                                                                                                                                                                                                                                                                            Minha gente é trabalhadeira
                                                                                                                                                                                                                                                                                                            Nunca teve assistência social
                                                                                                                                                                                                                                                                                                            Ela só vive lá
                                                                                                                                                                                                                                                                                                            Porque para o pobre, não tem outro jeito
                                                                                                                                                                                                                                                                                                            Apenas só tem o direito
                                                                                                                                                                                                                                                                                                            A salário de fome e uma vida normal.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Bossa Nova] SKINDO LE LE

                                                                                                                                                                                                                                                                                                              밴드 Viva Brasil 이 80년에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곡

                                                                                                                                                                                                                                                                                                              곡 스타일은 보사노바라기 보다는 삼바라고 할 수 있는데

                                                                                                                                                                                                                                                                                                              가사가 좋아요. 삼바에 딱 어울리는 가사입니다.

                                                                                                                                                                                                                                                                                                              ‘근심걱정일랑 잊어버리고 모두 함께 음악을 즐기세~’

                                                                                                                                                                                                                                                                                                              < 원곡 >



                                                                                                                                                                                                                                                                                                              When you are lonely
                                                                                                                                                                                                                                                                                                              When you are sad
                                                                                                                                                                                                                                                                                                              Hear what I’ve got to say
                                                                                                                                                                                                                                                                                                              Do what you want to do
                                                                                                                                                                                                                                                                                                              This is the way to live in this world


                                                                                                                                                                                                                                                                                                              Everyone likes to sing
                                                                                                                                                                                                                                                                                                              ‘Cause when you sing you smile
                                                                                                                                                                                                                                                                                                              Why don’t you come along?
                                                                                                                                                                                                                                                                                                              Let me take you away
                                                                                                                                                                                                                                                                                                              Things are better, everyday

                                                                                                                                                                                                                                                                                                              Why don’t you join us
                                                                                                                                                                                                                                                                                                              Singing this song
                                                                                                                                                                                                                                                                                                              Happiness is music
                                                                                                                                                                                                                                                                                                              And the music is real
                                                                                                                                                                                                                                                                                                              Singing your heart out
                                                                                                                                                                                                                                                                                                              It makes you feel better

                                                                                                                                                                                                                                                                                                              Everyone likes to sing
                                                                                                                                                                                                                                                                                                              ‘Cause when you sing you smile
                                                                                                                                                                                                                                                                                                              Why don’t you come along?
                                                                                                                                                                                                                                                                                                              Let me take you away
                                                                                                                                                                                                                                                                                                              Things are better, everyday
                                                                                                                                                                                                                                                                                                              Skindo-le-le, skindo-la-la
                                                                                                                                                                                                                                                                                                              Skindo-le-le, skindo-la-la

                                                                                                                                                                                                                                                                                                              Everyone likes to sing
                                                                                                                                                                                                                                                                                                              ‘Cause when you sing you smile
                                                                                                                                                                                                                                                                                                              Why don’t you come along?
                                                                                                                                                                                                                                                                                                              Let me take you away
                                                                                                                                                                                                                                                                                                              Things are better, everyday
                                                                                                                                                                                                                                                                                                              Skindo-le-le, skindo-la-la
                                                                                                                                                                                                                                                                                                              Skindo-le-le, skindo-la-la

                                                                                                                                                                                                                                                                                                              • 에엨 2011/11/12 17:42 # 삭제 답글

                                                                                                                                                                                                                                                                                                                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1987년 11월 1일 유재하 사망, 1990년 11월 1일 김현식 사망

                                                                                                                                                                                                                                                                                                              죽은 당신들이 나를 살게 하네





                                                                                                                                                                                                                                                                                                                [방구석 영화제]레슬러(The Wrestler) - 프로레슬링은 개그콘서트보다 슬프다




                                                                                                                                                                                                                                                                                                                  [Bossa Nova]Batida de Samba - Joao Bosco 보사노바 기타 강좌 : 아마도 브라질 기타리스트?

                                                                                                                                                                                                                                                                                                                  • OrangeSweet 2009/11/30 20:16 # 답글

                                                                                                                                                                                                                                                                                                                    뭐라고하는지 모르겠군요. 뭐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거같긴하지만요;

                                                                                                                                                                                                                                                                                                                  Brazil Carnival & samba

                                                                                                                                                                                                                                                                                                                  브라질 사람들의 카니발 사랑이야 말할것도 없지만

                                                                                                                                                                                                                                                                                                                  그게 전부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축제기간은 단지 5일, 나머지 360일은?


                                                                                                                                                                                                                                                                                                                  배경음악 : Aquarela Do Brasil    출처 : http://brazilsaudade.blogspot.com/

                                                                                                                                                                                                                                                                                                                    Disco samba - Two man sound '퇴폐발랄'

                                                                                                                                                                                                                                                                                                                    상상만 해왔던 음악, 이미 70년대에 그들이 해냈다





                                                                                                                                                                                                                                                                                                                    벨기에 출신 트리오.
                                                                                                                                                                                                                                                                                                                    멤버가 한명 추가되었지만 이름은 그대로 Two man sound.
                                                                                                                                                                                                                                                                                                                    세번째 멤버가 기분나빠 하지 않았을지?

                                                                                                                                                                                                                                                                                                                    http://en.wikipedia.org/wiki/Two_Man_Sound

                                                                                                                                                                                                                                                                                                                      VST & Co - Step No, Step Yes

                                                                                                                                                                                                                                                                                                                      이것은 필리핀의 70년대 사운드.

                                                                                                                                                                                                                                                                                                                      copy 곡이 아닌 그들의 오리지널 곡. 엄청난 사운드다. 정말 대단한 분들


                                                                                                                                                                                                                                                                                                                        [방구석 영화제] Vicky Cristina Barcelona

                                                                                                                                                                                                                                                                                                                        많이는 필요없지만 꼭 필요한 어떤 것에 대한 영화.

                                                                                                                                                                                                                                                                                                                        예를 들면,

                                                                                                                                                                                                                                                                                                                          [Bossa Nova] O Pato - Joao Gilberto e Caetano Veloso



                                                                                                                                                                                                                                                                                                                          오리 소리를 삼바로 듣는 정도는 되어야 보사노바 뮤지션이라 할 수 있죠!

                                                                                                                                                                                                                                                                                                                          Bossa Nova 라는 제목의 영화


                                                                                                                                                                                                                                                                                                                          ( 출처 : http://www.imdb.com/title/tt0184300/ )

                                                                                                                                                                                                                                                                                                                          99년 브라질에서 만든 로맨틱 코메디라고


                                                                                                                                                                                                                                                                                                                          영화자체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수록곡은 좋다.

                                                                                                                                                                                                                                                                                                                            Quando, Quando, Quando - 펄펄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 Olivlue 2009/10/26 16:46 # 삭제 답글

                                                                                                                                                                                                                                                                                                                              음악장르가 어떻게 분류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이런 풍의 노래가 참 좋네요.
                                                                                                                                                                                                                                                                                                                            • sadButTrue 2009/10/29 01:17 # 답글

                                                                                                                                                                                                                                                                                                                              Olivlue님, 원곡은 이탈리아 칸초네 입니다. 하지만 소개해드린 동영상들은 보사노바(풍)으로 편곡된 리메이크 곡입니다. ^^

                                                                                                                                                                                                                                                                                                                            [Bossa Nova]Antonio Carlos Jobim; Blusa Vermelha (The Red Blouse) by Emily Remler

                                                                                                                                                                                                                                                                                                                            왠간하면 무단복사 안하지만 이건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어서,



                                                                                                                                                                                                                                                                                                                            Part 1:

                                                                                                                                                                                                                                                                                                                            || FMaj.9=X8798X...| ./. | E7(#9)=X7678X...| ./. | F6/9= X8778X...| ./. |

                                                                                                                                                                                                                                                                                                                            | Ebm9=X6466X...D7(#9)=X5456X...| D6(add#9)=X5446X...Daug.(add#9)=X5436X...|

                                                                                                                                                                                                                                                                                                                            | Db6/9=X4334X...| ./. | C7(#9)=X3234X...| ./. ||: FMaj.7=1X221X...| F#7(b5)=2X231X :|| Da Capo


                                                                                                                                                                                                                                                                                                                            Part2:

                                                                                                                                                                                                                                                                                                                            ||: F6=XX776X...E7(b9)=X7676X...| Eb9=X6566X...E7(b9)=X7676X...| F6=X8776X...E7(b9)=X7676X...|

                                                                                                                                                                                                                                                                                                                            | Eb9=X6566X...D7(#9)=X5456X...| DbMaj.9=X4354X...| C7(#9)=X3234X...C7(b9)=X3232X...|

                                                                                                                                                                                                                                                                                                                            | FMaj.7=1X221X...| ./. :||


                                                                                                                                                                                                                                                                                                                            Part 3:

                                                                                                                                                                                                                                                                                                                            || A13=5X567X...| A7(#5)=5X566X...| D9=X5455X...| D7(b9)=X5454X...| G13=3X345X...| G7(#5)=3X344X..|

                                                                                                                                                                                                                                                                                                                            | C9=X3233X...| C7(b9)=X3232X...|| back to Part 2, then Part 1 to coda,which occurs after the last two bars of Part 1.


                                                                                                                                                                                                                                                                                                                            Coda: ||: FMaj.7=1322XX...| F#7=2X23XX... :|| three times,then ends on FMaj.7(add#11)=132200...||


                                                                                                                                                                                                                                                                                                                            (Thanks to TheNewDeal)


                                                                                                                                                                                                                                                                                                                            from : http://www.guitarseminars.com/ubb/Forum1/HTML/017738.html

                                                                                                                                                                                                                                                                                                                              트위터가 매력적인 개인적 이유

                                                                                                                                                                                                                                                                                                                              트위터가 매력적인 개인적 이유

                                                                                                                                                                                                                                                                                                                              • 이용자들 나이대가 비슷 30, 40대 그래서 비슷한 관심사
                                                                                                                                                                                                                                                                                                                              • (정치)성향이 비슷-왼쪽 ㅎ
                                                                                                                                                                                                                                                                                                                              • 무지 빠른 새소식(특히 IT 관련)
                                                                                                                                                                                                                                                                                                                              • 현재 이슈를 파악할 수 있음
                                                                                                                                                                                                                                                                                                                              • 인맥 넓히기(활발한 오프라인 모임들)
                                                                                                                                                                                                                                                                                                                              내가 following하고 있는 분들. 무지 많은것 같지만 106명 밖에 안됨.


                                                                                                                                                                                                                                                                                                                              트위팅을 거의 안해서 나를 follow 하고 있는 52분께는 죄송. ㅋ

                                                                                                                                                                                                                                                                                                                                [Bossa Nova]Deixa (Baden Powell/Vinicius de Moraes)

                                                                                                                                                                                                                                                                                                                                당신의 가슴이 말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누구도 인생을 2번이상 살 수는 없답니다.


                                                                                                                                                                                                                                                                                                                                Deixa (Baden Powell/Vinicius de Moraes)
                                                                                                                                                                                                                                                                                                                                Deixa
                                                                                                                                                                                                                                                                                                                                Deixa Fale quem quiser falar, meu bem
                                                                                                                                                                                                                                                                                                                                Deixa
                                                                                                                                                                                                                                                                                                                                Deixe o coração falar também
                                                                                                                                                                                                                                                                                                                                Porque ele tem razão demais
                                                                                                                                                                                                                                                                                                                                Quando se queixa
                                                                                                                                                                                                                                                                                                                                Então a gente deixa
                                                                                                                                                                                                                                                                                                                                Deixa, deixa, deixa
                                                                                                                                                                                                                                                                                                                                Ninguém vive mais do que uma vez
                                                                                                                                                                                                                                                                                                                                Deixa
                                                                                                                                                                                                                                                                                                                                Diz que sim prá não dizer talvez
                                                                                                                                                                                                                                                                                                                                Deixa
                                                                                                                                                                                                                                                                                                                                A paixão também existe
                                                                                                                                                                                                                                                                                                                                Deixa
                                                                                                                                                                                                                                                                                                                                Não me deixe ficar triste
                                                                                                                                                                                                                                                                                                                                Então a gente deixa
                                                                                                                                                                                                                                                                                                                                Deixa, deixa, deixa





                                                                                                                                                                                                                                                                                                                                  [Bossa Nova] 브라질 음악다큐 Brazil, Brazil : 1편 Samba To Bossa - BBC

                                                                                                                                                                                                                                                                                                                                  앞서 가는 착한 방송 BBC 에서 2007년에 제작한
                                                                                                                                                                                                                                                                                                                                  3부작 브라질 음악다큐 Brazil, Brazil 의
                                                                                                                                                                                                                                                                                                                                  1편 Samba To Bossa 에서 주목할 만한 장면들이다.


                                                                                                                                                                                                                                                                                                                                  “나에게는 말이지, 신이 삼바야. 신은 음악이지. 음악은 삼바뿐야”

                                                                                                                                                                                                                                                                                                                                  DVD로도 나와있는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구하기는 힘들고…
                                                                                                                                                                                                                                                                                                                                  BBC.Brasil.Brasil.1Of3.Samba.To.Bossa.2007.DVBC.Xvid.MP3.MVGroup.org.avi
                                                                                                                                                                                                                                                                                                                                  이런 파일이 어둠의 세계에 가끔 출몰한다고 한다.


                                                                                                                                                                                                                                                                                                                                  “Luis Gonzaga(브라질 댄스음악의 하나인 Porro의 아버지)는 그냥 음악의 아이콘이 아닙니다. 그는 사회적 아이콘이었죠”


                                                                                                                                                                                                                                                                                                                                  “Aguas de marco"를 부르는 Tom Jobim의 아들


                                                                                                                                                                                                                                                                                                                                  “보사노바는 클래식음악, 재즈, 그리고 쌈바 깐사옹의 영향을 받았다”


                                                                                                                                                                                                                                                                                                                                  “그거 알아요? 리우 데 자네이루의 꼬빠까바나에서의 60년대는 정말 멋진 시기였죠”
                                                                                                                                                                                                                                                                                                                                  Sérgio Mendes 할아버지 오래오래 음악하셔야 해요. 나이? 하지만 (나이먹는거)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Mas Que Nada!


                                                                                                                                                                                                                                                                                                                                  “보사노바에서 재즈는 (삼바에 대한) 양념 정도라고. 양념을 너무 많이 넣은 음식을 먹다가는 먹는 넘이 재가 되어버릴 수도 있는거야”(Carlos Lyra선생)



                                                                                                                                                                                                                                                                                                                                  “불쌍한 삼바여! 재즈 때문에 갑자기 맛이 가버렸네”(Carlos Lyra선생)



                                                                                                                                                                                                                                                                                                                                  이빠네마의 소녀는 조빙과 비니셔스가 62년에 만든 곡이다.


                                                                                                                                                                                                                                                                                                                                  이빠네마의 소녀가 걸어가네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Bossa Nova]브라질에서 만든 보사노바 영화 "Os Desafinados / Out of Tune"

                                                                                                                                                                                                                                                                                                                                    한국에는 천만년 후에 개봉한다에 전재산 걸겠음. 누구 내기할 사람?






                                                                                                                                                                                                                                                                                                                                    [시놉시스]

                                                                                                                                                                                                                                                                                                                                    희망과 새로운 출발의 기운이 흘러 넘치는 1962년의 브라질. 네 명의 친구들은 보사노바 밴드를결성하고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리는전설적인 보사노바 콘서트에서 공연할 기회를 잡는다. 어느 날 센트럴 파크를 걷던 밴드의 피아니스트 호아큄은 근처에서 흘러나오는보사노바 리듬에 취하게 된다. 플루트를 부는 아름다운 브라질 뮤지션 글로리아에게 한 눈에 반해버리는 호아큄. 20대 초반인그들은 브라질의 대중 음악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고 그 결과로 브라질 역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다. <보사노바밴드데사피나도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이상주의자 예술가들의 꿈과 현실을 잔잔히 들려준다.

                                                                                                                                                                                                                                                                                                                                    출처 : http://www.cine21.com/Movies/Mov_Movie/movie_detail.php?s=base&id=25670

                                                                                                                                                                                                                                                                                                                                    • Shady 2009/10/19 22:06 # 삭제 답글

                                                                                                                                                                                                                                                                                                                                      애석하게도, 지금 삼청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하고 있어요.
                                                                                                                                                                                                                                                                                                                                    • sadButTrue 2009/10/19 22:41 # 답글

                                                                                                                                                                                                                                                                                                                                      이미 이전(충무로 국제 영화제)에도 상영한 적이 있더군요. ㅎㅎ

                                                                                                                                                                                                                                                                                                                                    [Bossa Nova]Lá vem a baiana 바이아의 여인이 다가오네

                                                                                                                                                                                                                                                                                                                                    “그녀가 삼바춤을 시작할 때
                                                                                                                                                                                                                                                                                                                                    당신은 아찔해질 거예요”


                                                                                                                                                                                                                                                                                                                                    From http://www.galinawatercolors.com/welcome/folklore.php

                                                                                                                                                                                                                                                                                                                                    Lá vem a baiana
                                                                                                                                                                                                                                                                                                                                    De saia rodada, sandália bordada
                                                                                                                                                                                                                                                                                                                                    Vem me convidar para dançar
                                                                                                                                                                                                                                                                                                                                    Mas eu não vou
                                                                                                                                                                                                                                                                                                                                    Lá vem a baiana
                                                                                                                                                                                                                                                                                                                                    Coberta de contas, pisando nas pontas
                                                                                                                                                                                                                                                                                                                                    Achando que eu sou o seu iôiô
                                                                                                                                                                                                                                                                                                                                    Mas eu não vou
                                                                                                                                                                                                                                                                                                                                    Lá vem a baiana
                                                                                                                                                                                                                                                                                                                                    Mostrando os encantos, falando dos santos
                                                                                                                                                                                                                                                                                                                                    Dizendo que é filha do senhor do bonfim
                                                                                                                                                                                                                                                                                                                                    Mas, pra cima de mim?!
                                                                                                                                                                                                                                                                                                                                    Pode jogar seu quebranto que eu não vou
                                                                                                                                                                                                                                                                                                                                    Pode invocar o seu santo que eu não vou
                                                                                                                                                                                                                                                                                                                                    Pode esperar sentada, baiana, que eu não vou
                                                                                                                                                                                                                                                                                                                                    Não vou porque não posso resistir à tentação
                                                                                                                                                                                                                                                                                                                                    Se ela sambar
                                                                                                                                                                                                                                                                                                                                    Eu vou sofrer
                                                                                                                                                                                                                                                                                                                                    Esse diabo sambando é mais mulher
                                                                                                                                                                                                                                                                                                                                    E se eu deixar ela faz o que bem quer
                                                                                                                                                                                                                                                                                                                                    Não vou, não vou, não vou
                                                                                                                                                                                                                                                                                                                                    Nem amarrado porque eu sei
                                                                                                                                                                                                                                                                                                                                    Hum hum hum hum hum hum…









                                                                                                                                                                                                                                                                                                                                    @ 보사노바 동영상을 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G.I. Jonny" 호르몬 완충 선남선녀들아 함께 보자.

                                                                                                                                                                                                                                                                                                                                      2007년, 영국 BBC 방송국에서는 방어하지 않은 성교의 위험성에 대한 홍보를 위해

                                                                                                                                                                                                                                                                                                                                      “G.I. Jonny”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효과 만빵!

                                                                                                                                                                                                                                                                                                                                      호르몬 완충 선남선녀들아 함께 보자.



                                                                                                                                                                                                                                                                                                                                      이분이 바로 Jonny씨!
                                                                                                                                                                                                                                                                                                                                      GI Jonny&#039;s GIs

                                                                                                                                                                                                                                                                                                                                      뜬금없다 갸우뚱 말고 아래 도표도 함 보자.

                                                                                                                                                                                                                                                                                                                                      <img src="/attachment/1943144_1.jpg" id=“userImg1418874” style=“width: 251px; height: 337px;” name=“cafeuserimg” onload="‘setTimeout(" resizeimage(1418874)="" ,200)="" onclick=“popview(this)">

                                                                                                                                                                                                                                                                                                                                        [방구석 영화제] 사랑의 은하수. Somewhere in Time. - "모든 사진에는 사연이 있다네. Every Picture Has a Story"

                                                                                                                                                                                                                                                                                                                                        오래된 사진 속의 한 여인에게 빠진 사내가

                                                                                                                                                                                                                                                                                                                                        시간을 건너뛰어 그 여인을 만나고 사랑하게 된다는 영화.



                                                                                                                                                                                                                                                                                                                                        이 영화의 감독 Jeannot Szwarc 선생은

                                                                                                                                                                                                                                                                                                                                        로맨틱 코메디 미드 Ally McBeal 의 시리즈 중 몇 편을 연출하기도 했다.


                                                                                                                                                                                                                                                                                                                                        “모든 사진에는 사연이 있다네. Every Picture Has a Story.”

                                                                                                                                                                                                                                                                                                                                          웅산 - Angel Eyes

                                                                                                                                                                                                                                                                                                                                          기타 한대 웅산노래로만 구성되어 있다

                                                                                                                                                                                                                                                                                                                                          밴드구성으로 했다면 그냥 평범한 곡이 되었을,

                                                                                                                                                                                                                                                                                                                                          Try to think, that love’s not around,
                                                                                                                                                                                                                                                                                                                                          But it’s uncomfortably near.
                                                                                                                                                                                                                                                                                                                                          My ol’ heart ain’t gainin’ no ground
                                                                                                                                                                                                                                                                                                                                          Because my angel eyes, ain’t here.
                                                                                                                                                                                                                                                                                                                                          Angel eyes, that old devil sent
                                                                                                                                                                                                                                                                                                                                          They go unbearably bright.
                                                                                                                                                                                                                                                                                                                                          Need I say that my love’s misspent,
                                                                                                                                                                                                                                                                                                                                          Misspent with angel eyes tonight.
                                                                                                                                                                                                                                                                                                                                          So drink up all you people,
                                                                                                                                                                                                                                                                                                                                          Order anything you see,
                                                                                                                                                                                                                                                                                                                                          Have fun you happy people
                                                                                                                                                                                                                                                                                                                                          The laughs and joke’s on me
                                                                                                                                                                                                                                                                                                                                          Pardon me, but I gotta run
                                                                                                                                                                                                                                                                                                                                          The fact’s uncommonly clear
                                                                                                                                                                                                                                                                                                                                          Gottta find who’s now number one
                                                                                                                                                                                                                                                                                                                                          And why my angel eyes,
                                                                                                                                                                                                                                                                                                                                          Oh where is my angel eyes.
                                                                                                                                                                                                                                                                                                                                          ‘scuse me, while I disappear…..
                                                                                                                                                                                                                                                                                                                                          Angel eyes…..angel eyes…..

                                                                                                                                                                                                                                                                                                                                            [방구석 영화제]The Visitor 방문자

                                                                                                                                                                                                                                                                                                                                            당신은 당신이 누군인지도 모른체
                                                                                                                                                                                                                                                                                                                                            생을 끝낼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지 않는다면.

                                                                                                                                                                                                                                                                                                                                            You can live your whole life
                                                                                                                                                                                                                                                                                                                                            and never know who you are
                                                                                                                                                                                                                                                                                                                                            until you see the world
                                                                                                                                                                                                                                                                                                                                            through the eyes of others.






                                                                                                                                                                                                                                                                                                                                            • 납희 2009/08/22 08:02 # 답글

                                                                                                                                                                                                                                                                                                                                              트레일러만 보고도 울컥하네요. 잘 봤습니다.. ^^

                                                                                                                                                                                                                                                                                                                                            `댄스신동` 구슬기, `슈퍼스타K` 통해 가수 재도전

                                                                                                                                                                                                                                                                                                                                            당시 9세의 나이로 댄스 신동으로 불리며 ‘박진영의 영재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돼 원더걸스 선예, 2AM 조권 등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던 구슬기가 슈퍼스타K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생략 …

                                                                                                                                                                                                                                                                                                                                            영재 육성 프로젝트에 선발돼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구슬기는 “그땐 너무 어렸던 거 같다.부산 집과 서울을 오가며 연습을 해야 했던 일 등, 당시 힘들다는 이유 만으로 꿈을 너무 쉽게 포기 했었다”며 “함께 연습생생활을 했던 친구들이 가수 로 데뷔하는 걸 보면서 ‘이제라도 다시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슈퍼스타K 오디션 소식을들었고 용기를 내 응모하게 됐다”고 지원 동기를 전했다. (출처: 매일경제)

                                                                                                                                                                                                                                                                                                                                            저기 근데 잠깐만, 질문이….
                                                                                                                                                                                                                                                                                                                                            댄스신동이 왜 가수를 하려는 건가요?
                                                                                                                                                                                                                                                                                                                                            가수는 노래하는 사람 아닌가?

                                                                                                                                                                                                                                                                                                                                              [보다 만 영화]<잭과 미리가 포르노 영화를 만들다>(Zack And Miri Make A Porno, 2008)

                                                                                                                                                                                                                                                                                                                                              사랑이 먼저냐 섹스가 먼저냐?

                                                                                                                                                                                                                                                                                                                                              상관없다.

                                                                                                                                                                                                                                                                                                                                              어쨌든 늬들 잘 어울려. 사귀었음 좋겠다.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2008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선생이 감독하고

                                                                                                                                                                                                                                                                                                                                                ‘미스 리틀 선샤인’의 막내로 나왔던 Abigail Breslin 이 출연한다.


                                                                                                                                                                                                                                                                                                                                                  살의를 불러오는 대형 달팽이

                                                                                                                                                                                                                                                                                                                                                  옛다, 관심 -.-…

                                                                                                                                                                                                                                                                                                                                                    노 대통령, 시위 농민 사망사건 관련 대국민사과문 2005-12-2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시위 도중에 사망한 전용철, 홍덕표 두 분의 사인이 경찰의 과잉행위에 의한 결과라는 인권위원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이 조사결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두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사죄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위로 말씀을 드립니다.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서 정부는 책임자를 가려내서 응분의 책임을 지우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국가가배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번 더 다짐하고 또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이 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르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 놓고 있는 부모님들 중에 그런 분이많을 것입니다.

                                                                                                                                                                                                                                                                                                                                                    또 공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일이라 자칫 감정이나 혼란에 빠지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인데,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이이와 같은 원인된 상황을 스스로 조성한 것임에도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직사회 모두에게 다시 한번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쇠파이프를 마구 휘두르는 폭력시위가 없었다면 이러한 불행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이점에 관해서는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이전과는 다른 대책을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송구스럽다는 말씀과 함께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 노무현


                                                                                                                                                                                                                                                                                                                                                    ( 출처 : 서프라이즈)

                                                                                                                                                                                                                                                                                                                                                      20대... 니들이 고생이 많다.

                                                                                                                                                                                                                                                                                                                                                      돈없어 연애도 못한다는 사연에 눈물이 난다.

                                                                                                                                                                                                                                                                                                                                                      남녀상열지사 자연스런건데

                                                                                                                                                                                                                                                                                                                                                      가장 아름다운 시절 20대 청춘들이

                                                                                                                                                                                                                                                                                                                                                      그놈의 돈때문에 사랑도 못한다니….

                                                                                                                                                                                                                                                                                                                                                      기본적 생물학적 본능까지 스스로 거세해야 한다면

                                                                                                                                                                                                                                                                                                                                                      짐승처럼 살던 원시시대로 돌아가는게 차라리 낫다.

                                                                                                                                                                                                                                                                                                                                                      사랑은 88만원보다 비싸다 - 가난한 청춘에게 사랑은 무슨 사랑,
                                                                                                                                                                                                                                                                                                                                                      불완전 노동과 불투명한 미래에 지쳐 ‘러브러브’할 힘마저 잃었네



                                                                                                                                                                                                                                                                                                                                                      20대 여동생 자살율은 4년새 2배를 넘어섰다는데

                                                                                                                                                                                                                                                                                                                                                      자살할 바엔 탈선을 하라고 말은 하지만...

                                                                                                                                                                                                                                                                                                                                                      20대 여성 자살 4년새 2배
                                                                                                                                                                                                                                                                                                                                                      남성 첫 추월… “전세계적으로 드문 현상”

                                                                                                                                                                                                                                                                                                                                                      울고, 몸부림 치고, 고함치고, 대들어라.

                                                                                                                                                                                                                                                                                                                                                      제발 죽지 말란 말이다.

                                                                                                                                                                                                                                                                                                                                                        제비표 '특수' 떡밥

                                                                                                                                                                                                                                                                                                                                                        고소한 냄새가 나네~

                                                                                                                                                                                                                                                                                                                                                          내집 마련 포기... 걍 전세가 편하다. --;

                                                                                                                                                                                                                                                                                                                                                          통계청(2006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자기 집을 가진 사람은 전체의 56%에 그친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 데는 평균 9.4년이 걸리고, 그 동안에 보통 5번의 이사를 한다. 반면 우리나라의 주택 보급률은 107%이다.


                                                                                                                                                                                                                                                                                                                                                            Boogie Pimps - 이넘들은 뭐하는 넘들인가?

                                                                                                                                                                                                                                                                                                                                                            어디서 왔나? 이 찹쌀떡 사운드는!











                                                                                                                                                                                                                                                                                                                                                              At Seventeen

                                                                                                                                                                                                                                                                                                                                                              그러나 그들은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들


                                                                                                                                                                                                                                                                                                                                                              I learned the truth at seventeen
                                                                                                                                                                                                                                                                                                                                                              열일곱에 진실을 알았어요

                                                                                                                                                                                                                                                                                                                                                              That love was meant for beauty queens
                                                                                                                                                                                                                                                                                                                                                              사랑이라는 것은 예쁜 아이들에게만 해당한다는 것을 (beauty queen은 미인 대회의 여왕으로 뽑히는 여자를 의미하며, 여기서는 학교에서 가장 예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And high school girls with clear-skinned smiles
                                                                                                                                                                                                                                                                                                                                                              깨끗한 피부에 미소를 짓는 고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는

                                                                                                                                                                                                                                                                                                                                                              Who married young and then retired
                                                                                                                                                                                                                                                                                                                                                              그 아이들은 일찍 결혼을 해서 사라지지요 (예쁘니까 좋은 짝을 만나 일찌감치 결혼한다는 의미입니다.)

                                                                                                                                                                                                                                                                                                                                                              The valentines I never knew
                                                                                                                                                                                                                                                                                                                                                              발렌타인은 알지도 못했죠.(쵸콜렛도 받아보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The Friday night charades of youth
                                                                                                                                                                                                                                                                                                                                                              젊은 날 금요일 밤이면 애인이 있는 척하면서 (charade는 제스처를 보고 답을 맞추는 게임으로 알려져 있는데, 무엇인가를 가장한다는 의미로 많이 사용됩니다.)

                                                                                                                                                                                                                                                                                                                                                              Were spent on one more beautiful
                                                                                                                                                                                                                                                                                                                                                              한번더 예쁘게 꾸며 보며 시간을 보냈죠

                                                                                                                                                                                                                                                                                                                                                              At seventeen I learned the truth
                                                                                                                                                                                                                                                                                                                                                              열일곱에 진실을 알았어요

                                                                                                                                                                                                                                                                                                                                                              And those of us with ravaged faces
                                                                                                                                                                                                                                                                                                                                                              못생긴 얼굴을 가진 우리들은

                                                                                                                                                                                                                                                                                                                                                              Lacking in the social graces
                                                                                                                                                                                                                                                                                                                                                              사회적인 매력이 결핍되었고

                                                                                                                                                                                                                                                                                                                                                              Desperately remained at home
                                                                                                                                                                                                                                                                                                                                                              절망적으로 집에 머물러 있으면서

                                                                                                                                                                                                                                                                                                                                                              Inventing lovers on the phone
                                                                                                                                                                                                                                                                                                                                                              전화로 연인을 만들어 보았죠

                                                                                                                                                                                                                                                                                                                                                              Who called to say "Come dance with me"(그 상상의 연인이) "나랑 춤추러 가자"고 전화하는 거예요

                                                                                                                                                                                                                                                                                                                                                              And murmured vague obscenities
                                                                                                                                                                                                                                                                                                                                                              그러면서 (그가) 흐리멍텅한 목소리로 음탕한 말을 중얼거리죠

                                                                                                                                                                                                                                                                                                                                                              It isn't all it seems at seventeen
                                                                                                                                                                                                                                                                                                                                                              열일곱살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일들이죠

                                                                                                                                                                                                                                                                                                                                                              A brown eyed girl in hand-me-downs
                                                                                                                                                                                                                                                                                                                                                              싸구려 옷을 입은 갈색 눈의 소녀가 있었어요 (hand-me-down은 물려받는 옷도 가능합니다.)

                                                                                                                                                                                                                                                                                                                                                              Whose name I never could pronounce
                                                                                                                                                                                                                                                                                                                                                              그 아이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한 적이 없는데

                                                                                                                                                                                                                                                                                                                                                              Said, "Pity, please, the ones who serve
                                                                                                                                                                                                                                                                                                                                                              말하기를 "가여운 것. 저렇게 애인을 섬겨대는 꼴이란...

                                                                                                                                                                                                                                                                                                                                                              They only get what they deserve."
                                                                                                                                                                                                                                                                                                                                                              그들이 받을 것을 받게 될 거야./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In the rich-relation the hometown queen
                                                                                                                                                                                                                                                                                                                                                              부자와 인연이 있는 고향의 예쁜 아이는

                                                                                                                                                                                                                                                                                                                                                              Marries into what she needs
                                                                                                                                                                                                                                                                                                                                                              그녀가 원하는 것과 결혼을 하고

                                                                                                                                                                                                                                                                                                                                                              with a guarantee of company
                                                                                                                                                                                                                                                                                                                                                              사교적인 모임이 보장되고

                                                                                                                                                                                                                                                                                                                                                              And haven for the elderly
                                                                                                                                                                                                                                                                                                                                                              늙은 뒤의 안식처도 보장된 결혼을 하죠.

                                                                                                                                                                                                                                                                                                                                                              remember those who win the game
                                                                                                                                                                                                                                                                                                                                                              게임에서 이긴 승자들을 기억하세요

                                                                                                                                                                                                                                                                                                                                                              Lose the love they sought to gain
                                                                                                                                                                                                                                                                                                                                                              얻고자 하던 사랑을 잃었어요

                                                                                                                                                                                                                                                                                                                                                              In debentures of quality
                                                                                                                                                                                                                                                                                                                                                              사회적인 신분이라는 채무증서로

                                                                                                                                                                                                                                                                                                                                                              And dubious integrity
                                                                                                                                                                                                                                                                                                                                                              또한 모호한 성실과 정직으로

                                                                                                                                                                                                                                                                                                                                                              Their small town eyes will gape at you
                                                                                                                                                                                                                                                                                                                                                              조그만 마을의 사람들은 당신을 멍청하게 쳐다보겠죠

                                                                                                                                                                                                                                                                                                                                                              In dull surprise when payment due
                                                                                                                                                                                                                                                                                                                                                              당신이 지불해야 할 날이 오면 그리 크게 놀라지도 않고

                                                                                                                                                                                                                                                                                                                                                              Exceeds accounts received at seventeen
                                                                                                                                                                                                                                                                                                                                                              열일곱에 받았던 것들을 초과하는 (것을 지불해야 할 때)
                                                                                                                                                                                                                                                                                                                                                              (이 부분은 예쁘다고 결혼 잘했다고 생각하던 아이들이 언젠가는 사랑없는 결혼의 댓가를 지불할 날이 올 것이라는 의미로... )

                                                                                                                                                                                                                                                                                                                                                              (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114460)


                                                                                                                                                                                                                                                                                                                                                              By Janis Ian


                                                                                                                                                                                                                                                                                                                                                              By Jann Arden

                                                                                                                                                                                                                                                                                                                                                                영화의 바다에 빠져버릴테다



                                                                                                                                                                                                                                                                                                                                                                쉘부르의 우산
                                                                                                                                                                                                                                                                                                                                                                (Les Parapluies De Cherbourg / The Umbrellas of Cherbourg)


                                                                                                                                                                                                                                                                                                                                                                날아라 펭귄
                                                                                                                                                                                                                                                                                                                                                                (Fly Penguin)


                                                                                                                                                                                                                                                                                                                                                                안녕, 나의 집
                                                                                                                                                                                                                                                                                                                                                                (Adieu, plancher des vaches! / Farewell, Home Sweet Home)


                                                                                                                                                                                                                                                                                                                                                                전쟁과 평화
                                                                                                                                                                                                                                                                                                                                                                (War and Peace part1 - Andrei Bolkonsky)


                                                                                                                                                                                                                                                                                                                                                                똥파리
                                                                                                                                                                                                                                                                                                                                                                (Breathless)




                                                                                                                                                                                                                                                                                                                                                                시티 오브 갓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버스타는 고양이들과 고양이 버스

                                                                                                                                                                                                                                                                                                                                                                  버스타는 고양이 캐스퍼. 하하. 고놈 참 귀엽네~

                                                                                                                                                                                                                                                                                                                                                                  ( 한글 기사 보기 :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90730112116676&p=nocut&RIGHT_TOPIC=R4 )

                                                                                                                                                                                                                                                                                                                                                                  Cat-ching the bus ... Casper riding on the No 3

                                                                                                                                                                                                                                                                                                                                                                  Journey ... the route Casper takes

                                                                                                                                                                                                                                                                                                                                                                  캐스퍼의 이동 경로


                                                                                                                                                                                                                                                                                                                                                                  Joyrider: Casper the cat with bus driver Rob Stonehouse, on his bus, in Plymouth.


                                                                                                                                                                                                                                                                                                                                                                  아래는 이름 모를 냥이.



                                                                                                                                                                                                                                                                                                                                                                  출처 :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447527/Mystery-cat-takes-regular-bus-shops.html

                                                                                                                                                                                                                                                                                                                                                                  영국에는 버스타는 냥이들이 많은 듯.


                                                                                                                                                                                                                                                                                                                                                                  토토로의 고양이 버스, 실제로 있다!
                                                                                                                                                                                                                                                                                                                                                                  출처 : http://www.petergoff.co.uk/blog/2008/01/cat-bus.html

                                                                                                                                                                                                                                                                                                                                                                    이런거 가고 싶어도 같이 갈 사람이 없다. -.-....

                                                                                                                                                                                                                                                                                                                                                                      아이폰과 맞짱 뜬다는 국산 스마트폰들이 정말 똑똑한가요(Smart)?

                                                                                                                                                                                                                                                                                                                                                                      아이폰 국내출시 관련해서 기사가 떴네요.

                                                                                                                                                                                                                                                                                                                                                                      “안방 못내줘” 한국폰, 아이폰에 맞짱

                                                                                                                                                                                                                                                                                                                                                                      내용은 최근 출시하는 국산 스마트폰들이

                                                                                                                                                                                                                                                                                                                                                                      아이폰을 능가하는 사양(UI, 운영체제, H/W)을 갖추었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아이폰과 맞짱 뜬다는 국산 스마트폰들이 정말 똑똑한가요(Smart)?

                                                                                                                                                                                                                                                                                                                                                                      문제는 이통사들의 정책과 어플리케이션 S/W의 양과 질입니다.




                                                                                                                                                                                                                                                                                                                                                                        한국만큼 인종차별 심한 나라도 없죠.

                                                                                                                                                                                                                                                                                                                                                                        다만 우리가 한국에 사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못느끼고 있을 뿐입니다. 이건 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인종차별 공론화한 후세인 씨의 경우는 어떨까요?

                                                                                                                                                                                                                                                                                                                                                                        " 제가 백인이었다면 그런 일을 겪었을까요. 동료 한국인에게 물어보면 ‘일부 소수일 뿐이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 소수를 여러 번 만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pigeonpoo/74716043/)


                                                                                                                                                                                                                                                                                                                                                                        • clwm14 2015/05/16 12:42 # 삭제 답글

                                                                                                                                                                                                                                                                                                                                                                          참 어이없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백인 과 흑인의 차별은 있다고는 하지만
                                                                                                                                                                                                                                                                                                                                                                          호주 나 영국처럼 유색인종 지나간다고 차로 위협하고 계란 던지고 욕하고 폭행 하고 살인 하나요?
                                                                                                                                                                                                                                                                                                                                                                        • clwm14 2015/05/16 12:42 # 삭제 답글

                                                                                                                                                                                                                                                                                                                                                                          참 어이없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백인 과 흑인의 차별은 있다고는 하지만
                                                                                                                                                                                                                                                                                                                                                                          호주 나 영국처럼 유색인종 지나간다고 차로 위협하고 계란 던지고 욕하고 폭행 하고 살인 하나요?
                                                                                                                                                                                                                                                                                                                                                                        • clwm14 2015/05/16 12:42 # 삭제 답글

                                                                                                                                                                                                                                                                                                                                                                          참 어이없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백인 과 흑인의 차별은 있다고는 하지만
                                                                                                                                                                                                                                                                                                                                                                          호주 나 영국처럼 유색인종 지나간다고 차로 위협하고 계란 던지고 욕하고 폭행 하고 살인 하나요?
                                                                                                                                                                                                                                                                                                                                                                        • clwm14 2015/05/16 12:42 # 삭제 답글

                                                                                                                                                                                                                                                                                                                                                                          참 어이없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백인 과 흑인의 차별은 있다고는 하지만
                                                                                                                                                                                                                                                                                                                                                                          호주 나 영국처럼 유색인종 지나간다고 차로 위협하고 계란 던지고 욕하고 폭행 하고 살인 하나요?
                                                                                                                                                                                                                                                                                                                                                                        • clwm14 2015/05/16 12:42 # 삭제 답글

                                                                                                                                                                                                                                                                                                                                                                          참 어이없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백인 과 흑인의 차별은 있다고는 하지만
                                                                                                                                                                                                                                                                                                                                                                          호주 나 영국처럼 유색인종 지나간다고 차로 위협하고 계란 던지고 욕하고 폭행 하고 살인 하나요?

                                                                                                                                                                                                                                                                                                                                                                        나경원씨도 몰랐던 본인의 저작권법 위반

                                                                                                                                                                                                                                                                                                                                                                        저는 어제 그동안 egloos에 올렸던 불법복제 mp3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한시간 이상 걸린것 같군요. 휴….
                                                                                                                                                                                                                                                                                                                                                                        그런데 문제는 여기 이글루스말고
                                                                                                                                                                                                                                                                                                                                                                        거의 10년전에 만들었던
                                                                                                                                                                                                                                                                                                                                                                        이름 모를 포털 사이트의 개인 홈페이지들은
                                                                                                                                                                                                                                                                                                                                                                        URL조차 기억나지 않는다는겁니다.
                                                                                                                                                                                                                                                                                                                                                                        거기 올렸던 불법음원이 적발될 시
                                                                                                                                                                                                                                                                                                                                                                        꼼짝없이 당하겠군요.

                                                                                                                                                                                                                                                                                                                                                                        나경원씨(혹은 그의 비서진)도 문제의 사진들을 올렸을 때는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예상하지는 못하셨겠죠.

                                                                                                                                                                                                                                                                                                                                                                        비슷한 경우로 적발당할 네티즌들도 무지 많을 겁니다.

                                                                                                                                                                                                                                                                                                                                                                        <나경원씨 저작권 추가위반사진>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86091
                                                                                                                                                                                                                                                                                                                                                                        (어느 것이 원본일까요?)

                                                                                                                                                                                                                                                                                                                                                                          [방구석 영화제]당신의 성자를 알아보는 방법 A Guide to Recognizing Your Saints

                                                                                                                                                                                                                                                                                                                                                                          “나는 모두를 떠났다.

                                                                                                                                                                                                                                                                                                                                                                          그러나 아무도 나를 떠나지 않았다”

                                                                                                                                                                                                                                                                                                                                                                            초등학교 반장선거에서도 안일어나는 대리투표가 국회에서

                                                                                                                                                                                                                                                                                                                                                                            내가 정치쪽은 정말 블로깅하기 싫은데 나중에 혹시나 잊지 않기 위해 올린다.

                                                                                                                                                                                                                                                                                                                                                                            아주 국제적으로 쪽팔려서 못살겠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위대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 위대한 일을 하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이 위대한 일을 하게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후자도 위대한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위대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 위대한 일을 하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이 위대한 일을 하게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후자도 위대한 사람입니다.” (" 코치는 선수가 아니다" 중 에서)

                                                                                                                                                                                                                                                                                                                                                                              다른 사람이 위대한 일을 하게 도와주는 ‘관리자’를 만나고 싶다.


                                                                                                                                                                                                                                                                                                                                                                                "The Meeting on the Turret Stairs"

                                                                                                                                                                                                                                                                                                                                                                                나는 그 살 냄새 아직 잊지 못하네,



                                                                                                                                                                                                                                                                                                                                                                                “The Meeting on the Turret Stairs” - Frederic William Burton (Watercolour, 95.5 x 60.8 cm. 1864) [National Gallery of Ireland]

                                                                                                                                                                                                                                                                                                                                                                                  [Bossanova]Amazonics 의 Since I Don't Have You(from Bossa n'Rosses)

                                                                                                                                                                                                                                                                                                                                                                                  저는 지금 빠삭 구운 노가리에  OB blue 한 캔하고 있습니다. 무려 500ml짜리!

                                                                                                                                                                                                                                                                                                                                                                                  원래는 보라매 공원에서 맥주까면서 기타나 한판 칠려고 했는데

                                                                                                                                                                                                                                                                                                                                                                                  설겆이도 넘 밀리고, 내일 도시락도 싸야 해서… -.- 그냥 패스….

                                                                                                                                                                                                                                                                                                                                                                                  오늘 밤 마무리 곡은, 여름도 가까워 오고 해서 보사노바로 골랐습니다.



                                                                                                                                                                                                                                                                                                                                                                                  Amazonics  의 Since I Don’t Have You 입니다. 앨범 ‘Bossa n’Rosses’의 수록곡인데요,

                                                                                                                                                                                                                                                                                                                                                                                  눈치채신 분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Bossa n’Rosses 는 Guns and Roses의 곡들을 보사노바로 편곡한 앨범입니다.

                                                                                                                                                                                                                                                                                                                                                                                  Patience, Sweet Chid O´mine, Used To Love Her 같은 주옥같은 곡들이 보사노바로 편곡되어 있는데요.

                                                                                                                                                                                                                                                                                                                                                                                  보사노바로는 정말 안어울리는 곡들이 대부분인 반면 절묘하게 편곡된 곡도 조금 있습니다. :-(

                                                                                                                                                                                                                                                                                                                                                                                  곡 편성이 너무 비슷비슷하여 계속 듣고 있으면 조금 지겹기도 합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CD 쟈겟 입니다.
                                                                                                                                                                                                                                                                                                                                                                                  (앨범 자켓만큼 편곡에 신경 좀 썼으면 더 좋았을 것을…. ㅡ.ㅡ)

                                                                                                                                                                                                                                                                                                                                                                                  아래는 자매품 Bossa N’ stones 입니다. 어느 밴드를 리메이크 했을까요?

                                                                                                                                                                                                                                                                                                                                                                                  (여인이 들고 있는 음료는 까이피리냐 Caipirinha 라고 하는 브라질 대표 칵테일입니다.
                                                                                                                                                                                                                                                                                                                                                                                  브라질리안 파티에서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음료입니다.)

                                                                                                                                                                                                                                                                                                                                                                                  • Olivlue 2009/07/21 14:43 # 삭제 답글

                                                                                                                                                                                                                                                                                                                                                                                    롤링스톤즈라는 그룹인거같네요
                                                                                                                                                                                                                                                                                                                                                                                    이쪽 계열로는 문외한이라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면서도 마냥 오리지날곡같은 느낌이 드네요

                                                                                                                                                                                                                                                                                                                                                                                  [방구석 영화제] Tropa De Elite / The Elite Squad - 엎어치나 메치나, 피땀범벅 리우에서 살아남기

                                                                                                                                                                                                                                                                                                                                                                                  간만에 듣는 포루투갈어가 반갑기는 한데.
                                                                                                                                                                                                                                                                                                                                                                                  내용은 극우울이다.
                                                                                                                                                                                                                                                                                                                                                                                  저 사람들을 어쩌면 좋을까?
                                                                                                                                                                                                                                                                                                                                                                                  브라질의 정치 개혁없이 빈곤-범죄의 악순환은 영원할 듯.



                                                                                                                                                                                                                                                                                                                                                                                  http://ecx.images-amazon.com/images/P/B001CDFY2I.jpg
                                                                                                                                                                                                                                                                                                                                                                                  http://img.photobucket.com/albums/v395/MADali/elite_squad.jpg

                                                                                                                                                                                                                                                                                                                                                                                  무슨 액션영화 포스터냐?



                                                                                                                                                                                                                                                                                                                                                                                  집들이 빽빽한 Favela

                                                                                                                                                                                                                                                                                                                                                                                    Minesweeper - The Movie

                                                                                                                                                                                                                                                                                                                                                                                    윈도우즈의 대표 내장게임 ‘지뢰찾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출시된다.

                                                                                                                                                                                                                                                                                                                                                                                    마침 티저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어 ' 3,457,271’ 건이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별한 스타 없이 제작된 이 영화의 흥행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한다.

                                                                                                                                                                                                                                                                                                                                                                                    흥행성 : ★

                                                                                                                                                                                                                                                                                                                                                                                    스토리 : ★

                                                                                                                                                                                                                                                                                                                                                                                    작품성 : ★

                                                                                                                                                                                                                                                                                                                                                                                    • 써니 2009/06/29 12:08 # 답글

                                                                                                                                                                                                                                                                                                                                                                                      -,- 아니 진짜 말입니까? 황당하다고 해야할까요?
                                                                                                                                                                                                                                                                                                                                                                                      한국에서 개봉될 가능성은 거의 없겠군요. 나온다면 볼 의향이... T.T
                                                                                                                                                                                                                                                                                                                                                                                    • Olivlue 2009/07/21 14:47 # 삭제 답글

                                                                                                                                                                                                                                                                                                                                                                                      이거 꼬ㅒ 고전인걸로 알고있는데 ㅋㅋ

                                                                                                                                                                                                                                                                                                                                                                                    주목하는 블로그 리스트( "써니의 一生牛步行" 에서 퍼옴)

                                                                                                                                                                                                                                                                                                                                                                                    " 써니의 一生牛步行" http://sunnykwak.egloos.com/4418486 에 유용한 IT(개발)관련 블로그 목록을 보고 opml로 만들었다.

                                                                                                                                                                                                                                                                                                                                                                                    아래는 목록이다.

                                                                                                                                                                                                                                                                                                                                                                                    * All of Software
                                                                                                                                                                                                                                                                                                                                                                                    * art.oriented
                                                                                                                                                                                                                                                                                                                                                                                    * Channy’s Blog
                                                                                                                                                                                                                                                                                                                                                                                    * Eternity’s Chit-Chat
                                                                                                                                                                                                                                                                                                                                                                                    * From Business To Code
                                                                                                                                                                                                                                                                                                                                                                                    * Insight..
                                                                                                                                                                                                                                                                                                                                                                                    * Intellectual Wanderlust
                                                                                                                                                                                                                                                                                                                                                                                    * Life Algorithm
                                                                                                                                                                                                                                                                                                                                                                                    * Me, You and Us - calmglow
                                                                                                                                                                                                                                                                                                                                                                                    * My Words, Your Memory
                                                                                                                                                                                                                                                                                                                                                                                    * No Karma
                                                                                                                                                                                                                                                                                                                                                                                    * NWC 컨설팅 블로그
                                                                                                                                                                                                                                                                                                                                                                                    *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 ologist`s blog2.0
                                                                                                                                                                                                                                                                                                                                                                                    * Talk about Software with hani
                                                                                                                                                                                                                                                                                                                                                                                    * Toby’s Epril
                                                                                                                                                                                                                                                                                                                                                                                    * Trace Forward
                                                                                                                                                                                                                                                                                                                                                                                    * Trustin Lee’s GLEAMYNODE.net - Articles
                                                                                                                                                                                                                                                                                                                                                                                    * Whiteship’s Note
                                                                                                                                                                                                                                                                                                                                                                                    * Xeraph@NCHOVY
                                                                                                                                                                                                                                                                                                                                                                                    * Younghoe.Info
                                                                                                                                                                                                                                                                                                                                                                                    * Yun’s Life
                                                                                                                                                                                                                                                                                                                                                                                    * 겐도사마의 재림
                                                                                                                                                                                                                                                                                                                                                                                    * 김국현의 낭만 IT
                                                                                                                                                                                                                                                                                                                                                                                    * 까먹지말자!
                                                                                                                                                                                                                                                                                                                                                                                    * 내 가슴에 열정이…
                                                                                                                                                                                                                                                                                                                                                                                    *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짱가™]
                                                                                                                                                                                                                                                                                                                                                                                    * 도전의 미학…
                                                                                                                                                                                                                                                                                                                                                                                    * 드림위즈 이찬진의 블로그
                                                                                                                                                                                                                                                                                                                                                                                    * 류한석의 피플웨어
                                                                                                                                                                                                                                                                                                                                                                                    * 박피디의 게임 아키텍트 블로그
                                                                                                                                                                                                                                                                                                                                                                                    * 블로그 만보
                                                                                                                                                                                                                                                                                                                                                                                    * 생각하고 나누고 공감하기…
                                                                                                                                                                                                                                                                                                                                                                                    * 애자일 이야기
                                                                                                                                                                                                                                                                                                                                                                                    * 여름으로 가는 문
                                                                                                                                                                                                                                                                                                                                                                                    * 오리대마왕님 집
                                                                                                                                                                                                                                                                                                                                                                                    * 조대협의 블로그
                                                                                                                                                                                                                                                                                                                                                                                    *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 한글이 꿈틀
                                                                                                                                                                                                                                                                                                                                                                                    (URL을 보시고 싶으시면 아래쪽 OPML을 다운로드 받아서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보면 됨)

                                                                                                                                                                                                                                                                                                                                                                                    OPML다운 받기 : ITrelatedRecommededBlog_20090629.opml


                                                                                                                                                                                                                                                                                                                                                                                      [방구석 영화제]행복한 엠마, 돼지 그리고 남자

                                                                                                                                                                                                                                                                                                                                                                                      우리나라 외모 너무 심하게 따집니다.
                                                                                                                                                                                                                                                                                                                                                                                      안타깝고 화나지만 현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에 순응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저도 나름 심각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연애,결혼 못(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경 안씁니다.
                                                                                                                                                                                                                                                                                                                                                                                      대단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전문적인 능력을 키우시고 당당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는 신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본인의 반쪽을 만날 날도 올것이라 믿습니다.

                                                                                                                                                                                                                                                                                                                                                                                      -------------------------------------------------------

                                                                                                                                                                                                                                                                                                                                                                                      29살 여자입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이런말을 했는데 남자는 능력 여자는 얼굴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 못생겼습니다 그것도 아주 심각하게 못생긴 얼굴입니다 키158에 몸무게 75킬로

                                                                                                                                                                                                                                                                                                                                                                                      나가는 뚱보입니다 살을빼기 위해서 얼마전까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나니던 직장에 여자가 저 포함해서 3명인데 나머지 두명의 여자들은 얼굴이 이쁩니다

                                                                                                                                                                                                                                                                                                                                                                                       

                                                                                                                                                                                                                                                                                                                                                                                      직장에서도 못생긴 외모때문에 차별대우 무지받았습니다 항상 커피 심부름은 제 몫이며 모

                                                                                                                                                                                                                                                                                                                                                                                      든 잔심부름이란 심부름은 제가 다 도맡아서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직장을 그만둔

                                                                                                                                                                                                                                                                                                                                                                                      이유중에 하나가 좋아하는 남자분이 있는데 1년넘게 혼자 짝사랑하다가 결국은 고백을

                                                                                                                                                                                                                                                                                                                                                                                      했는데 차였습니다 그것도 그냥 차인게아니라 온갖 험한말을들으며 좋아한다고 고백하니

                                                                                                                                                                                                                                                                                                                                                                                      그남자가 저에게하는말이...xx같은년아 다른남자찾아봐 이러더군요 너무 속상해서 집에

                                                                                                                                                                                                                                                                                                                                                                                      가서 밤새울고 며칠후 사직서를 냈습니다

                                                                                                                                                                                                                                                                                                                                                                                       

                                                                                                                                                                                                                                                                                                                                                                                      밖에를 나가도 남자들의 따가운시선때문에 부담스럽습니다 모두들 저를 남자든 여자든 비

                                                                                                                                                                                                                                                                                                                                                                                      웃듯이 쳐다보더군요.....돈만있다면 여느 여자들처럼 성형수술도하고싶고 지방흡입 수술도

                                                                                                                                                                                                                                                                                                                                                                                      하고싶습니다 얼굴하나땜에 이리차이고 저리차이는인생....살아가기 힘드네요.....못생겨도

                                                                                                                                                                                                                                                                                                                                                                                      성격만좋다면 이런대우는 안받을텐데 그렇다고 제가 성격이 좋은것도아닙니다 피해의식이

                                                                                                                                                                                                                                                                                                                                                                                      커서그런지 항상 남 의식하며 살고있습니다

                                                                                                                                                                                                                                                                                                                                                                                       

                                                                                                                                                                                                                                                                                                                                                                                      운동끝나고와서 집에서 우유한잔마시며 그냥 넋두리한번해봤습니다 일도그만두고 이런못

                                                                                                                                                                                                                                                                                                                                                                                      난딸을 낳으신 저희 부모님께도 항상 죄송하고 언젠가는 저도 남들처럼 이뻐질날이 오겠죠?

                                                                                                                                                                                                                                                                                                                                                                                      하루하루 답답하지만 긍정적으로 살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EBS방송의 '세계음악기행' 좋네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보사노바 특집인건지 보사노바 곡들만 틀어주었음.


                                                                                                                                                                                                                                                                                                                                                                                      아마 특집이었던거 같음. 하지만 평소에도 브라질 음악 자주 틀어주는 듯.


                                                                                                                                                                                                                                                                                                                                                                                      http://home.ebs.co.kr/musictravel/index.html


                                                                                                                                                                                                                                                                                                                                                                                      인터넷으로도 청취가능




                                                                                                                                                                                                                                                                                                                                                                                        술을 안마실 수 없다

                                                                                                                                                                                                                                                                                                                                                                                        명예와 사랑은 그 무었보다 소중한 것.

                                                                                                                                                                                                                                                                                                                                                                                        그들은 그것들이 목숨과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들이 당혹해 하고 있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The Dos and Don'ts of a Java Position Interview

                                                                                                                                                                                                                                                                                                                                                                                          왠만해서는 copy & paste는 안하려고 하지만 이거는 나중에 혹시나 없어질까 봐서 해둔다.


                                                                                                                                                                                                                                                                                                                                                                                          The Dos and Don'ts of a Java Position Interview


                                                                                                                                                                                                                                                                                                                                                                                          By Liviu Tudor

                                                                                                                                                                                                                                                                                                                                                                                          Go to page: 1  2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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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you're like me,I'm sure you found the usual "advices," advice that I personally neverfound to help that much. This is advice like show enthusiasm, askquestions, and make sure you study the company web site before theinterview.

                                                                                                                                                                                                                                                                                                                                                                                          The reality is inmost cases developers get a job through an agency and as such theydon't know up front if the agency has dressed up (or even left out)some aspects of the job, It would be silly not to ask questions to findout exactly what the role is all about!

                                                                                                                                                                                                                                                                                                                                                                                          Secondly, you canstudy any company's web site and in most cases you're guaranteed to befaced with some PR statements such as "Our company is the world leaderin this field" or "We are committed to leveraging the potential of ourpeople." These only give you a vague idea of what they do, and moreimportantly, the part that you would probably be interested in, howthey do it. So as I already said, I found most of the above-mentionedpieces of advice rather useless or redundant — at least when you workin IT. What follows is a series of suggestions for what you should andshouldn't do based on my experience on both sides of the story: as aninterviewer and as an interviewee.

                                                                                                                                                                                                                                                                                                                                                                                          The Big Dos in Java Interviews

                                                                                                                                                                                                                                                                                                                                                                                          If You're the Interviewee:

                                                                                                                                                                                                                                                                                                                                                                                        • Know that it's all Spring and Struts nowadays. It used to be EJB andCORBA not so long ago... You need to watch for these technology"trends" and make sure you have them in your CV (or resume) if you haveused them. In most cases you will be dealing with recruitment agencieswhose CV databases are not the best — they are probably written in PHP!— so they'll be searching for these terms and might miss your CV eventhough you might be perfectly qualified for this. More specificallymake sure you have "J2EE" in your CV as I found out that lots ofrecruiters out there have no ideas that JSPs are part of J2EE!

                                                                                                                                                                                                                                                                                                                                                                                        • Understand that more companies put a lot of emphasis on developmentmethodology and tools. It's not just frameworks, libraries andtechnologies that you need. Whether you come from a RUP background oryou've been an Agile/XP adopter all of your life, make sure you stressthat in the interview and your CV. Also mention any experience ofcontinuous integration, build tools and even IDE's used. Agile, ANT,CruiseControl, JUnit and Eclipse seem to be frequent prerequisites to alot of jobs out there!

                                                                                                                                                                                                                                                                                                                                                                                        • Be aware of Infrastructure. Somehow related to the previousstatement, while you write once and run everywhere in Java, things arenot exactly the same unfortunately when it comes to the infrastructure,which in most cases will be some sort of web container running on ahost OS. If you've been using Oracle 9 or 10 on both Unix-flavoredplatforms as well as using Windows, and if you have been involved indeployment and configurations then make sure you mention all of this inthe interview — if it is relevant to the position.

                                                                                                                                                                                                                                                                                                                                                                                        • Pay attention. In order to figure out what type of job you'regetting yourself into pay attention the questions that are asked. Ifthey ask you how to map beans to tables in Hibernate, then it probablymeans you'll be a simple coder, more than likely maintaining existingcode and adapting it on different platforms. If they ask about whyClass.forName does not work, then they are probably looking for aproblem solver — so you might have to do some maintenance of yourproduct in a customer site.

                                                                                                                                                                                                                                                                                                                                                                                        • Ask about why did the company chose to use a certain technology. Anexplanation around why a SOAP-based approach was a better solutionmight indicate that the company is quite open to evaluating new ideasas opposed to a vague "it worked better for us," which might hide thatfact that you'll be stuck (forever?!) with some old-style CORBA.

                                                                                                                                                                                                                                                                                                                                                                                          If you are the Interviewer:

                                                                                                                                                                                                                                                                                                                                                                                        • Decide first whether you want a technologist or someone who is quiteagnostic about frameworks involved. Someone who is a partisan of Strutswill find it hard to let go when you're going to make the transition toanother technology (possibly even reject the idea from the start),whereas someone who is quite agnostic will be more open about changingthe technology. So you need to know upfront whether you're envisaging amigration to another platform of your product and be aware of suchpossible implications.

                                                                                                                                                                                                                                                                                                                                                                                        • Phrase your questions such that they are not straight out of the"Teach Yourself Java in 24 Hours" book! Most of us know that Hashtableis synchronized whereas HashMap is not — however, you can find thisquestion (and the answer!) on a dozen sites (at least!) on the Ne. Tryre-phrasing your question like "If you were to implement a component inan application that holds a dictionary that's used and updated bymultiple threads at the same time, what collection class would you usefor storing this dictionary data?" This will trigger a whole discussionaround the subject, granted, however, it will touch on thesynchronized/not-synchronized issue no doubt!

                                                                                                                                                                                                                                                                                                                                                                                        • Think about how you will use the candidate. Think very carefulwhether your candidate will be used in maintaining the old (legacy?)code, be involved in the new "branch" of your product, or be involvedin transitioning from one to another. No point in asking about thespecifics of Classic tags involved in taglibs if the position will onlydeal with the (new) Simple tags, probably written from scratch.However, if your candidate will be involved in porting the codebase tothe Simple tags model, a solid drilling in both aspects is probablyrequired.

                                                                                                                                                                                                                                                                                                                                                                                        • It's hardly possible nowadays to have a application that doesn'thave some sort of backend storage (i.e. database). While Hibernatetakes care of a lot of things nowadays in the Java world, it's worthasking your candidate some basic SQL questions.

                                                                                                                                                                                                                                                                                                                                                                                        • Your candidate has likely used XML in the past in aproject; however, does he/she know why the decision was made to go withXML? Why not use serialized objects instead? Asking questions aroundthis will reveal a lot of their understanding of the XML pro's andcon's — quite likely touch on DOM/SAX and maybe even web services.


                                                                                                                                                                                                                                                                                                                                                                                        • The Absolute Don'ts in an Interview

                                                                                                                                                                                                                                                                                                                                                                                          If you're the Interviewer:

                                                                                                                                                                                                                                                                                                                                                                                        • Don't mention too much about a previous job that involvedanother language/technology (say C++ or PHP). That tends to make yourinterviewer think that perhaps you don't have enough experience in theJava field even though the job mentioned might even be a mixture ofboth Java and another language.

                                                                                                                                                                                                                                                                                                                                                                                        • There's more than one way to do it, so don't turn down a jobjust because their technology is a specific Java-based technology suchas EJB. Maybe the technology you think of (something like EJB) is tooheavy for the product the company is developing (and therefore theydecided to use a different technology that you could end up adding onyour CV). Perhaps the company might not be aware of the benefits ofusing a different technology, and that's where you could come in handy!

                                                                                                                                                                                                                                                                                                                                                                                        • Design patterns are great and we've all come across them I'msure. Make sure though you are aware of not only what the designpattern is used for, but also the particularities of their Javaimplementation — lazy initialization in a Singleton and thedouble-checking pattern anyone?

                                                                                                                                                                                                                                                                                                                                                                                        • Don't go mentioning multi-threading programming in your CV ifyou really haven't got that much experience in it. While this is quitea generic statement, I've met candidates who claimed such skills onlyto turn out that the only threads involved in the application theyworked on were the ones spawned by web container (Tomcat, JBoss etc),and these threads ran in absolute isolation of each other.

                                                                                                                                                                                                                                                                                                                                                                                        • Network programming comes up quite often in job interviewsnowadays, but unless you have worked at Socket/ServerSocket level don'tgo boasting about it. The fact that your Tomcat-based app is accessiblethrough HTTP over the Internet doesn't quite make you a networkprogrammer!

                                                                                                                                                                                                                                                                                                                                                                                        • If you are the Interviewer:

                                                                                                                                                                                                                                                                                                                                                                                        • Don't repeat the same question in separate interviews! Forinstance, if you asked the first candidate about the wait/notifyAllbehavior, then don't ask your other candidates as well. Part of thequestions you ask might reach the ears of the recruitment agency, andfrom there be passed to other candidates. They'll be able to search forthe answer prior to the interview. If it is a crucial part of the joband you definitely need to verify the candidates' knowledge in aspecific area, try to ask the question in a different manner (see aboveabout re-phrasing your questions).

                                                                                                                                                                                                                                                                                                                                                                                        • Don't ask the candidate questions that only proves his/herknowledge in an area of Java that you don't intend to use. If yourapplication uses Properties for configuration but you don't do anyother I/O, then asking about RandomAccessFile is probably not needed.Instead ask questions around InputStream's and Reader's.

                                                                                                                                                                                                                                                                                                                                                                                        • Technologies and trends come and go (CORBA anyone?) so thinkcarefully about your plans regarding incorporating some technologies inthe far or near future. If you're planning on embracing Hibernate inmore than a year for instance (perhaps after you have implemented allthe features required for next big release), then there might be verylittle point (if any!) in requiring your candidate to be knowledgeablein such things, as you might find out later that a new JSR has madethat technology obsolete!

                                                                                                                                                                                                                                                                                                                                                                                        • Don't ask generic questions. Most serious developers will knowthe concept of "polymorphism", "encapsulation", the single-inheritancemodel in Java and the difference in between an abstract class and aninterface. If the candidate really isn't familiar with these matters,it will become obvious throughout the interview.

                                                                                                                                                                                                                                                                                                                                                                                        • Don't start a whole discussion around subjects like "Java versus.NET." We all know there is no definite answer to these discussions.Starting such a discussion might reveal indeed that your candidate is aJava evangelist, but does that help in developing your product?

                                                                                                                                                                                                                                                                                                                                                                                        • For Everyone

                                                                                                                                                                                                                                                                                                                                                                                          And last but not least, since Oracle is acquiring Sun MicroSystemsnowadays, perhaps it's worth glancing over that PHP book after all! (Yes, that's a joke!)

                                                                                                                                                                                                                                                                                                                                                                                          About th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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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table Ubuntu 팁

                                                                                                                                                                                                                                                                                                                                                                                            Portable Ubuntu 는 윈도우 시스템 위에서 설치 사용할 수 있는 우분투이다.
                                                                                                                                                                                                                                                                                                                                                                                            속도는 느리지만 리눅스 체험용으로는 충분하다.

                                                                                                                                                                                                                                                                                                                                                                                            * 처음 설치하기 : http://www.choboweb.com/900
                                                                                                                                                                                                                                                                                                                                                                                            * 업그레이드 하기(이미지 파일 사이즈 늘이기) & Xming을 최신판으로 교체 하여 속도 향상하기 : http://honeyperl.tistory.com/61

                                                                                                                                                                                                                                                                                                                                                                                            1. C 드라이브 말고 다른 드라이브 마운트 하기
                                                                                                                                                                                                                                                                                                                                                                                              정답은 아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 듯....

                                                                                                                                                                                                                                                                                                                                                                                              어쨌든 /etc/portable_ubuntu/portable_ubuntu.conf 를 열어서
                                                                                                                                                                                                                                                                                                                                                                                              5째 라인의 cofs1=c:\ 를 cofs1=d:\ 로 수정

                                                                                                                                                                                                                                                                                                                                                                                            2. Tomcat 을 윈도우에서 접속하기
                                                                                                                                                                                                                                                                                                                                                                                              8080포트를 열어야 한다.
                                                                                                                                                                                                                                                                                                                                                                                              /etc/portable_ubuntu/portable_ubuntu.conf 를 열어서
                                                                                                                                                                                                                                                                                                                                                                                              eth0=slirp,00:ff:75:39:D3:C1,tcp:22:22 를 찾아서
                                                                                                                                                                                                                                                                                                                                                                                              아래처럼 고친다
                                                                                                                                                                                                                                                                                                                                                                                              eth0=slirp,00:ff:75:39:D3:C1,tcp:22:22/tcp:8080:8080



                                                                                                                                                                                                                                                                                                                                                                                              프로젝트 죽이는 101가지 방법

                                                                                                                                                                                                                                                                                                                                                                                              PM+P 문제집(PMP 수험문제집)  중에서

                                                                                                                                                                                                                                                                                                                                                                                              1. 일정, 원가 목표를 달성하기 힘든 프로젝트 일수록 성공하면 회사 내에서 인정받을 가능이 높다. 아무도 하지 않으려고 할 때 과감하게 지원하라.
                                                                                                                                                                                                                                                                                                                                                                                              2. 고객만족은 직원만족보다 우선이고 회사의 존재 이유이다. 고객의 요구사항은 항상 수용하라.
                                                                                                                                                                                                                                                                                                                                                                                              3. 검증되지 않은 IT에 대하여 개척자 정신을 발휘하여 과감하게 채택하라.
                                                                                                                                                                                                                                                                                                                                                                                              4. 고객은 시스템을 보고 나서 본격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하게 되어있다. 개발 완료 이후부터 쏟아지는 변경사항을 최대한 수용하라.
                                                                                                                                                                                                                                                                                                                                                                                              5. 계약 시에 모든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경우엔 가능하면 “기타”나 “-등”을 최대한 활용하라.
                                                                                                                                                                                                                                                                                                                                                                                              6. 고객과의 중요한 업무 협의 시는 개발 담당자가 직접 고객과 협의하게 하라. 업무를 잘 아는 당사자가 훨씬 협상을 잘 한다.
                                                                                                                                                                                                                                                                                                                                                                                              7. 고객과의 업무 범위협의 시 이슈가 되는 사항은 무조건 뒤로 미루어라. 고객은 기억력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잊어버린다.
                                                                                                                                                                                                                                                                                                                                                                                              8. 일정이 촉박할 경우에는 산출물(특히 프로그램 사양서)작업을 뒤로 미루어라. 종료 시에 외부 감리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더욱 효과적이다. 바뀔 것을 알면서도 미리 작성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9. 고객의 모든 요구사항을 문서화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불가피하게 고객이 산출물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문서를 최소화하여 형식적으로 작성한다. 개발자의 부담을 줄여 개발자 본연의 업무인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PM의 중요한 역할이다.
                                                                                                                                                                                                                                                                                                                                                                                              10. 형상관리는 이론적인 이야기이다. 하면 좋지만 프로젝트 업무수행 도중 형상관리까지 하는 것은 너무 큰 부담이 된다.
                                                                                                                                                                                                                                                                                                                                                                                              11. 계약서에 명시하기 힘든 요구사항은 이면사항으로 합의하라.
                                                                                                                                                                                                                                                                                                                                                                                              12. 프로젝트 관리자가 모든 업무 내용을 상세하게 파악하여 미세 관리를 하도록 하라.
                                                                                                                                                                                                                                                                                                                                                                                              13. 기존 전산실 요원이 요건 정의를 하도록 하라.
                                                                                                                                                                                                                                                                                                                                                                                              14. 고객 요구사항은 개발이나 테스트 할 때 반영할 요량으로 분석, 설계가 미진진한 상태로 개발을 강행하라.
                                                                                                                                                                                                                                                                                                                                                                                              15. 분석이나 설계를 할 때는 상상의 나래를 펴서 창의적으로 요구사항을 정의하라.
                                                                                                                                                                                                                                                                                                                                                                                              16. 불공정한 계약을 수정 없이 추진하라.
                                                                                                                                                                                                                                                                                                                                                                                              17. 수주제일주의만이 SI프로젝트의 나아갈 길이다.
                                                                                                                                                                                                                                                                                                                                                                                              18. 고객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다.
                                                                                                                                                                                                                                                                                                                                                                                              19. 반쯤 구워진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기술로 믿으라.
                                                                                                                                                                                                                                                                                                                                                                                              20. 분석단계에서 업무범위에 대하여 고객과 합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버려라.
                                                                                                                                                                                                                                                                                                                                                                                              21. 분석단계는 에너지 충전의 단계로 십분 활용하라.
                                                                                                                                                                                                                                                                                                                                                                                              22. 분석단계는 여유를 가지고 너그럽게 관리하라.2
                                                                                                                                                                                                                                                                                                                                                                                              23. 분석 간계의 모델링은 말 그대로 모델링일 뿐이다.
                                                                                                                                                                                                                                                                                                                                                                                              24. 분석은 개념적인 단계이므로 개략적인 “what”만 정의하면 충분하다.
                                                                                                                                                                                                                                                                                                                                                                                              25. 프로젝트의 순익을 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싼 단가로 아웃소싱(외주업무)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26. 턴 키로 아웃소싱 업무를 위탁한 경우에는 “원 청자”와외주업체가 직접 업무를 협의하도록 하라. 업무내용도 잘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업무를 검토하는 것은 비 효율적이다. 어차피 원청자가 승인하여야 한다. 두 번 작업할 필요가 없다.
                                                                                                                                                                                                                                                                                                                                                                                              27. 프로젝트 공동수행 시 (특히 공동이행 방식 계약의 경우) 컨소시엄 업체의 선행공정의 진척 상황을 무시하라.
                                                                                                                                                                                                                                                                                                                                                                                              28. 발주자가 원하는 시스템 벤더(vendor)나 업체는 다소 미흡하더라도 수용하라.
                                                                                                                                                                                                                                                                                                                                                                                              29. 최대한 아웃소싱을 배제하고 자체 개발하라.
                                                                                                                                                                                                                                                                                                                                                                                              30. 원가절감은 PM에게 주어진 절대 절명의 과제이다. 인건비 절감이 힘들 경우에는 계획에 책정된 경비(예를 들어 잔업 비, 교통 비 등)를 줄여서라도 원가를 줄여라.
                                                                                                                                                                                                                                                                                                                                                                                              31. 위험 항목은 착수 시에 전반적으로 파악하게 되므로 계속 모니터링 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낭비이다. 한번이면 충분하다.
                                                                                                                                                                                                                                                                                                                                                                                              32. 위험에 대한 평가는 PM 혼자서 하면 충분하다. 팀원이 참여하면 의견이 분산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수행에도 지장이 있다.
                                                                                                                                                                                                                                                                                                                                                                                              33. 프로젝트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그 요인을 외부(주로 고객)에게 찾아야 한다. 그러면 팀 내부 결속력이 높아져 팀워크가 향상된다.
                                                                                                                                                                                                                                                                                                                                                                                              34. 현재 나타난 문제점이 전부라는 낙관적인 생각을 하라.
                                                                                                                                                                                                                                                                                                                                                                                              35. 고객 비위만 잘 맞추면 프로젝트의 위험관리는 별로 필요하지 않다. 선거 때 받아먹을 것은 받아먹고 막상 투표를 원하는 사람에게 하는 심정을 이해하라.
                                                                                                                                                                                                                                                                                                                                                                                              36. 믿을 것은 산출물밖에 없다. 모든 진척 관리의 기준은 산출물을 기준으로 하라.
                                                                                                                                                                                                                                                                                                                                                                                              37. 납기 지연은 있어도 공정 지연은 없다. 공정진척 률 95퍼센트까지는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보고하는 것이 고객과의 불필요한 논쟁을 최소화하는 길이다.
                                                                                                                                                                                                                                                                                                                                                                                              38. 가장 효과적인 진척통제의 기준은 계획 대비 실적이다. 원가와 일정의 계획 대비 실적을 신봉하라.
                                                                                                                                                                                                                                                                                                                                                                                              39. 인수인계보다 개발이 중요한 것이 SI의 본질이다. 인수인계는 개발이 완료된 시점부터 논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0. 업무범위 변경과 관련해서는 구두로 협의하여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식적인 문서를 남겨 고객과의 관계를 껄끄럽게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일일이 문서화 하는 것도 득보다 실이 크다.
                                                                                                                                                                                                                                                                                                                                                                                              41. 계량적인 데이터는 측정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신뢰 할 수 없다. 이보다 PM의 직관이 더 믿을 수 있다.
                                                                                                                                                                                                                                                                                                                                                                                              42. 조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계층적 조직구조를 만들고, 의사소통도 계층구조를 준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3. 업무 진척 성과는 보고되는 자료를 100퍼센트 신뢰하라. 프로젝트 관리자가 이를 확인하려고 하는 순간 프로젝트 관리자와 개발팀 간에 불신의 싹이 튼다.
                                                                                                                                                                                                                                                                                                                                                                                              44. 최종 검수를 받기 위해서는 이면 약속을 하는 것도 무방하다. 일단 검수를 받고 나면 갑과 을의 위치가 바뀌므로 무조건 검수부터 받아라.
                                                                                                                                                                                                                                                                                                                                                                                              45. 팀원에게 받는 모든 보고는 공식 문서(formal document)로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로 표현하다 보면 본인의 생각이 정리되고 향후 근거로 남는다.
                                                                                                                                                                                                                                                                                                                                                                                              46. 프로젝트 진척 현황은 대외 보고용과 내부 관리용을 별도로 관리하라.
                                                                                                                                                                                                                                                                                                                                                                                              47. 중요한 의사결정은 팀원의 합의도출에 있을 때까지 연기하라.
                                                                                                                                                                                                                                                                                                                                                                                              48. 당장의 손실(예산초과)을 생각해 팀원의 요구를 무시하라.
                                                                                                                                                                                                                                                                                                                                                                                              49. 프로젝트 구현 시점에 시스템 운영자의 참여를 배제하라.
                                                                                                                                                                                                                                                                                                                                                                                              50. 시스템 개발을 할 때는 내가 사용할 시스템이라는 몰입을 버리고 한발 물러서서 판단하라.
                                                                                                                                                                                                                                                                                                                                                                                              51. 고객의 인수, 운영 능력은 프로젝트 종료와 상관없다.
                                                                                                                                                                                                                                                                                                                                                                                              52. Output control 보다 time control을 하라.
                                                                                                                                                                                                                                                                                                                                                                                              53. 프로젝트란 것은 과업 지향적인 업무이다. PM도 관리 스타일도 과업지향적으로 발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54. 개발 팀으로 하여금 Multi-tasking을 수행하게 하라. 생산성이 급격히 높아질 것이다.
                                                                                                                                                                                                                                                                                                                                                                                              55. 프로젝트는 팀워크가 중요하다. 할 수 있으면 같이 퇴근하도록 하라. 휴일, 전원 출근을 하여 어려움을 같이 하는 것은 팀워크 향상에 아주 도움이 된다.
                                                                                                                                                                                                                                                                                                                                                                                              56. 공정한 업무 분배를 위하여 가능하면 코팅의 분량을 동일하게 분배하라. 그렇지 않으면 개발자들이 반발할 것이다.
                                                                                                                                                                                                                                                                                                                                                                                              57. 개발자 모두가 수긍하는 업무 평가는 불가능하다. 차라리 돌려가면서 업무평가를 하는 것이 불만을 최소화 하는 길이다.
                                                                                                                                                                                                                                                                                                                                                                                              58. 프로젝트 수행 도중 인력이 퇴사하는 것은 프로젝트에 아주치명적이다. 퇴사하려는 사람과 몇 번이고 면담을 해서라도 인력을 잔류시키기 위한 노력을 다하라. 신규 인력 세 명보다 기존 인력한 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특히 기술력이 뛰어난 핵심 인력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59. 프로젝트 관리자는 관리직이지 기술직이 아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하여 관여하기 시작되면 세세한 업무도 관여하게 되어 업무 위양이 되지 않는다. 관리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하라.
                                                                                                                                                                                                                                                                                                                                                                                              60. 고객관리는 술자리에서 이루어진다. 아무리 힘든 업무라도 근무지 밖에서 개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이다.
                                                                                                                                                                                                                                                                                                                                                                                              61. 공정이 지연되는 경우에는 인력을 추가 투입하라. 일정이 당겨질 것이다.
                                                                                                                                                                                                                                                                                                                                                                                              62. 업무의 진척이나 완성도가 낮은 사람이 있을 경우 담당 업무를 바꾸어 분위기를 쇄신하라.<BR>63. 프로젝트 진행과 관련된 정보는 PM이 독점하라. 그래야 PM의 권위가 서고 개발 팀원들이 PM을 따른다.
                                                                                                                                                                                                                                                                                                                                                                                              64. 어떠한 경우에도 출근 시간은 지키는 것이 직장인의 기본 예절이다. 쉬러 가는 한이 있어도 정시에 출근을 해야 한다.
                                                                                                                                                                                                                                                                                                                                                                                              65. 팀원들이 프로젝트 수행 도중 휴가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라.
                                                                                                                                                                                                                                                                                                                                                                                              66. 직급과 남성 위주로 중요한 업무를 배분하라.
                                                                                                                                                                                                                                                                                                                                                                                              67. 비 경험자들로 고급 인력의 50퍼센트 이상을 구성하라.
                                                                                                                                                                                                                                                                                                                                                                                              68. 고객이 바뀌는 것은 무시하라. 공공 프로젝트의 경우, 프로젝트에 착수할 때와 수행 도중, 그리고 종료할 때 참여 고객이 거의 전부 바뀌는 것은 운명이다.
                                                                                                                                                                                                                                                                                                                                                                                              69. 프로젝트 관리 이론을 신봉하라.
                                                                                                                                                                                                                                                                                                                                                                                              70. 인수조직의 계층을 다원화하라.
                                                                                                                                                                                                                                                                                                                                                                                              71. 고객은 파트너가 아니라 극복의 대상이라고 생각.
                                                                                                                                                                                                                                                                                                                                                                                              72. 프로젝트는 팀워크 보다 창의적인 개성이 우선이다.
                                                                                                                                                                                                                                                                                                                                                                                              73. 협력업체는 무조건 일만 하면 된다.
                                                                                                                                                                                                                                                                                                                                                                                              74. 고객관리는 영업에서만 담당하면 된다.
                                                                                                                                                                                                                                                                                                                                                                                              75. 인력관리는 고과라는 무기만 있으면 된다.
                                                                                                                                                                                                                                                                                                                                                                                              76. “내가 프로젝트를 얼마나 많이 했는데, 문제 없어!”라는 자세를 견지하라.
                                                                                                                                                                                                                                                                                                                                                                                              77. 프로젝트 이행 당사자는 고객 측 대표자 한 명이면 충분하다.
                                                                                                                                                                                                                                                                                                                                                                                              78. 인원이 없으면 기술력에 상관없이 대기 인력이라도 투입하라.
                                                                                                                                                                                                                                                                                                                                                                                              79. 고도로 복잡한 프로젝트에 숙련되지 않은 프로젝트 관리자를 선임하라.
                                                                                                                                                                                                                                                                                                                                                                                              80. 프로젝트 영역을 관리 가능한 ‘부분들’로 나누지 말고 전체로 통제하라.
                                                                                                                                                                                                                                                                                                                                                                                              81. 일정(오픈)이 지연될 때는 납기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최소한의 기간만 연장하라.
                                                                                                                                                                                                                                                                                                                                                                                              82. 방법론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만병통치약(Silver bullet)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방법론을 지켜라.
                                                                                                                                                                                                                                                                                                                                                                                              83. 프로젝트는 지연될 수밖에 없다. 적어도 목표 기일보다 30퍼센트 이상 단축한 개발 기간을 개발자에게 제시하라.
                                                                                                                                                                                                                                                                                                                                                                                              84. 프로젝트를 착수할 때에는 수행 Activity, 기간, 산출물이 불확실할 수 밖에 없다. 개략적인 계획만 수립하고 계속 보완하라.
                                                                                                                                                                                                                                                                                                                                                                                              85. 프로젝트 기간을 산정할 때, 운영 지원을 위한 기간을 고려하지 마라. 고객에게 잡히기 시작하면 한없이 길어져 개발자만 고생한다. 오픈 하는 순간 철수하는 것이 지상의 목표로 설정하라.
                                                                                                                                                                                                                                                                                                                                                                                              86. 납기를 최우선 항목으로 관리하라.
                                                                                                                                                                                                                                                                                                                                                                                              87. 팀원에게 비현실적인 프로젝트 마감 시한을 요구하고 명령하라.
                                                                                                                                                                                                                                                                                                                                                                                              88. 프로그램의 품질은 개발자 자신의 책임이다. 본인이 테스트하고 본인이 결함을 수정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89. 자동화 툴이나 CASE툴은 생산성 향상과 기법 숙지의 첩경이다. 모든 개발자에게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툴 적용을 강제하라.
                                                                                                                                                                                                                                                                                                                                                                                              90. 프로그램 코딩 관리에서는 품질보다 일정이 중요하다. 어느 정도 완료되었으면 코딩 완료로 인식하고 미흡한 사항은 통합 테스트를 할 때 보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91. 결함을 발견하면 직접 개발자에게 구두로 이야기하여 신속하게 수정하게 하라.
                                                                                                                                                                                                                                                                                                                                                                                              92. 품질을 높인다는 것은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길이다.
                                                                                                                                                                                                                                                                                                                                                                                              93. 분석과 설계단계에서 품질을 검토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어차피 시스템을 개발하고 나면 테스트 기간 중에 고객의 변경사항은 나오게 되어 있으며 그때 반영하면 된다. 미리 에너지 낭비하지 마라.
                                                                                                                                                                                                                                                                                                                                                                                              94. 프로젝트 수행표준을 무시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라.
                                                                                                                                                                                                                                                                                                                                                                                              95. 고객이 생각하지 않은 깜짝 놀랄 기능을 준비하라. 마지막 검수에 아주 유효한 카드로 활용될 것이다.
                                                                                                                                                                                                                                                                                                                                                                                              96. 응답속도, 허용 오차율 등의 중요 검수 기준을 사전에 정하려고 하지 마라.
                                                                                                                                                                                                                                                                                                                                                                                              97. 선택한 기술의 변화에 대해선 무시하라. 낙장불입.
                                                                                                                                                                                                                                                                                                                                                                                              98. Prototype을 만드는 경우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충분히 검토하라.
                                                                                                                                                                                                                                                                                                                                                                                              99. 여러 가지 오류나 결함들은 일괄적으로 모아서 수정하라.
                                                                                                                                                                                                                                                                                                                                                                                              100. 각종 명명 규칙은 개발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임의로 하도록 하라.
                                                                                                                                                                                                                                                                                                                                                                                              101. 그리고 당신, PM.

                                                                                                                                                                                                                                                                                                                                                                                                뭘 할 수 있을까?

                                                                                                                                                                                                                                                                                                                                                                                                참 무력하다.

                                                                                                                                                                                                                                                                                                                                                                                                http://blog.naver.com/jnh35125?Redirect=Log&logNo=120067854830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labor:001018&uid=6341

                                                                                                                                                                                                                                                                                                                                                                                                http://www.cmedia.or.kr/news/view.php?board=movie&nid=2683

                                                                                                                                                                                                                                                                                                                                                                                                http://www.youtube.com/watch?v=blfRkvZVDtc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588255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nid=52883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991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27852&PAGE_CD=12

                                                                                                                                                                                                                                                                                                                                                                                                http://cmedia.or.kr/news/view.php?board=news&nid=2665

                                                                                                                                                                                                                                                                                                                                                                                                http://kptu.tistory.com/104

                                                                                                                                                                                                                                                                                                                                                                                                http://kptu.tistory.com/103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Oxrp&articleno=55&admin=#ajax_history_home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GscY&articleno=6044406&admin=#ajax_history_home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Ecl4&articleno=12817190&admin=#ajax_history_home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509205803444&p=ohmynews

                                                                                                                                                                                                                                                                                                                                                                                                  청춘이란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청춘(Youth) - by 사무엘 울만 Youth ( Samuel Ullman )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빛 뺨, 앵두 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를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이십의 청년보다 육십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우리가 늙는 것은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세월은 우리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지는 못한다.
                                                                                                                                                                                                                                                                                                                                                                                                  고뇌, 공포, 실망 때문에 기력이 땅으로 들어갈 때
                                                                                                                                                                                                                                                                                                                                                                                                  비로소 마음이 시들어 버리는 것이다.

                                                                                                                                                                                                                                                                                                                                                                                                  육십 세이든 십육 세이든 모든 사람의 가슴 속에는 놀라움에 끌리는 마음,
                                                                                                                                                                                                                                                                                                                                                                                                  젖먹이 아이와 같은 미지에 대한 끝없는 탐구심,
                                                                                                                                                                                                                                                                                                                                                                                                  삶에서 환희를 얻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법이다.
                                                                                                                                                                                                                                                                                                                                                                                                  그대와 나의 가슴속에는 남에게 잘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간직되어 있다.
                                                                                                                                                                                                                                                                                                                                                                                                  아름다움, 희망, 희열, 용기, 영원의 세계에서 오는 힘,
                                                                                                                                                                                                                                                                                                                                                                                                  이 모든 것을 간직하고 있는 한 언제까지나 그대는 젊음을 유지할 것이다.
                                                                                                                                                                                                                                                                                                                                                                                                  영감이 끊어져 정신이 냉소라는 눈에 파묻히고 비탄이란 얼음에 갇힌 사람은
                                                                                                                                                                                                                                                                                                                                                                                                  비록 나이가 이십 세라 할지라도 이미 늙은이와 다름없다.
                                                                                                                                                                                                                                                                                                                                                                                                  그러나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그대는 팔십 세일지라도 영원한 청춘의 소유자인 것이다.(번역2)




                                                                                                                                                                                                                                                                                                                                                                                                  (원본)
                                                                                                                                                                                                                                                                                                                                                                                                  Youth is not a time of life-it is a state of mind.
                                                                                                                                                                                                                                                                                                                                                                                                  It is not a matter of rosy cheeks, red lips and supple knees.
                                                                                                                                                                                                                                                                                                                                                                                                  It is a matter of the will, a quality of the imagination,
                                                                                                                                                                                                                                                                                                                                                                                                  a vigor of the emotions.
                                                                                                                                                                                                                                                                                                                                                                                                  It is the freshness of the deep springs of life.
                                                                                                                                                                                                                                                                                                                                                                                                  Youth means a temperamental predominance of courage over timidity of
                                                                                                                                                                                                                                                                                                                                                                                                  the appetite for adventure over the love of ease.

                                                                                                                                                                                                                                                                                                                                                                                                  This often exists in a man of 60 more than a boy of the 20.
                                                                                                                                                                                                                                                                                                                                                                                                  Nobody grows old merely by a number of years.
                                                                                                                                                                                                                                                                                                                                                                                                  We grow old by deserting our ideals.
                                                                                                                                                                                                                                                                                                                                                                                                  Years may wrinkle the skin, but to give enthusiasm wrinkle the soul.
                                                                                                                                                                                                                                                                                                                                                                                                  Worry, Doubt, self-distrust, fear and despair-these are the long,
                                                                                                                                                                                                                                                                                                                                                                                                  long years that bow the head and turn the growing spirit back to dust.

                                                                                                                                                                                                                                                                                                                                                                                                  Whether 60 or 16, there is every human being’s heart the lure of wonder,
                                                                                                                                                                                                                                                                                                                                                                                                  the unfailing childlike appetite of what’s next and
                                                                                                                                                                                                                                                                                                                                                                                                  the joy of the game of living.


                                                                                                                                                                                                                                                                                                                                                                                                  In the center of your heart and my heart there is a wireless station;
                                                                                                                                                                                                                                                                                                                                                                                                  so long as it receive massages of beauty, hope, cheer,
                                                                                                                                                                                                                                                                                                                                                                                                  courage and power from men from the infinite, so long are you young.


                                                                                                                                                                                                                                                                                                                                                                                                  When aerials are down, and your spirit is covered with snows of
                                                                                                                                                                                                                                                                                                                                                                                                  cynicism and the ice of pessimism, then you are grown old, even at 20.
                                                                                                                                                                                                                                                                                                                                                                                                  But as long as your aerials are up, to each waves of optimism,
                                                                                                                                                                                                                                                                                                                                                                                                  there is hope you may die young at 80.

                                                                                                                                                                                                                                                                                                                                                                                                    무릇 패러디나 풍자라고하는 것들은 일단 재미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뭘 전달하려고 하기 전에 말이다.

                                                                                                                                                                                                                                                                                                                                                                                                    무릇 패러디나 풍자라고하는 것들은 일단 재미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뭘 전달하려고 하기 전에 말이다.

                                                                                                                                                                                                                                                                                                                                                                                                    제발 재미있게 해줘봐라. 나를 즐겁게 해달란말이다. 이런 유치한거 말고! 좀! 제발!

                                                                                                                                                                                                                                                                                                                                                                                                      [착한 노래 시리즈] Just The Way You Are

                                                                                                                                                                                                                                                                                                                                                                                                      다 필요없다. 사랑한다는데 더 뭐가 필요한가?

                                                                                                                                                                                                                                                                                                                                                                                                      Billy Joel(Original)


                                                                                                                                                                                                                                                                                                                                                                                                      Jay-R


                                                                                                                                                                                                                                                                                                                                                                                                      가수 미상 (from Jazz And ’70s)


                                                                                                                                                                                                                                                                                                                                                                                                      Temptations


                                                                                                                                                                                                                                                                                                                                                                                                      Barry White


                                                                                                                                                                                                                                                                                                                                                                                                      Karima


                                                                                                                                                                                                                                                                                                                                                                                                      Maggie Gyllenhaal
                                                                                                                                                                                                                                                                                                                                                                                                      http://www.youtube.com/watch?v=cOdVCr1vSwA

                                                                                                                                                                                                                                                                                                                                                                                                      Diana Krall
                                                                                                                                                                                                                                                                                                                                                                                                      http://www.youtube.com/watch?v=HG08yRbzgds

                                                                                                                                                                                                                                                                                                                                                                                                      Carola


                                                                                                                                                                                                                                                                                                                                                                                                      Twinset


                                                                                                                                                                                                                                                                                                                                                                                                      따라 불러보자~

                                                                                                                                                                                                                                                                                                                                                                                                      Just the Way You Are 

                                                                                                                                                                                                                                                                                                                                                                                                      Don't go changing, to try and please me
                                                                                                                                                                                                                                                                                                                                                                                                      You never let me down before
                                                                                                                                                                                                                                                                                                                                                                                                      Don't imagine you're too familiar
                                                                                                                                                                                                                                                                                                                                                                                                      And I don't see you anymore
                                                                                                                                                                                                                                                                                                                                                                                                      I wouldn't leave you in times of trouble
                                                                                                                                                                                                                                                                                                                                                                                                      We never could have come this far
                                                                                                                                                                                                                                                                                                                                                                                                      I took the good times, I'll take the bad times
                                                                                                                                                                                                                                                                                                                                                                                                      I'll take you just the way you are

                                                                                                                                                                                                                                                                                                                                                                                                      Don't go trying some new fashion
                                                                                                                                                                                                                                                                                                                                                                                                      Don't change the color of your hair
                                                                                                                                                                                                                                                                                                                                                                                                      You always have my unspoken passion
                                                                                                                                                                                                                                                                                                                                                                                                      Although I might not seem to care

                                                                                                                                                                                                                                                                                                                                                                                                      I don't want clever conversation
                                                                                                                                                                                                                                                                                                                                                                                                      I never want to work that hard
                                                                                                                                                                                                                                                                                                                                                                                                      I just want someone that I can talk to
                                                                                                                                                                                                                                                                                                                                                                                                      I want you just the way you are.

                                                                                                                                                                                                                                                                                                                                                                                                      I need to know that you will always be
                                                                                                                                                                                                                                                                                                                                                                                                      The same old someone that I knew
                                                                                                                                                                                                                                                                                                                                                                                                      What will it take till you believe in me
                                                                                                                                                                                                                                                                                                                                                                                                      The way that I believe in you.

                                                                                                                                                                                                                                                                                                                                                                                                      I said I love you and that's forever
                                                                                                                                                                                                                                                                                                                                                                                                      And this I promise from the heart
                                                                                                                                                                                                                                                                                                                                                                                                      I could not love you any better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방구석 영화제]The Man Without A Head, L'Homme Sans Tete, 2003 머리 없는 남자

                                                                                                                                                                                                                                                                                                                                                                                                        얼굴이야 있든 말든,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사진 출처: 영화 만드는 디자이너 http://blog.naver.com/foolkiss119/130024393220)

                                                                                                                                                                                                                                                                                                                                                                                                          내 장례식에서 틀고 싶은 노래

                                                                                                                                                                                                                                                                                                                                                                                                          < I had a dream - ABBA >

                                                                                                                                                                                                                                                                                                                                                                                                            보사노바 연주를 위해서는 어떤 기타를 선택해야 하나요?

                                                                                                                                                                                                                                                                                                                                                                                                            보사노바 연주를 위해서는 어떤 기타를 선택해야 하나요?

                                                                                                                                                                                                                                                                                                                                                                                                            ---------------------
                                                                                                                                                                                                                                                                                                                                                                                                            --------------------- ---------------------

                                                                                                                                                                                                                                                                                                                                                                                                            보사노바
                                                                                                                                                                                                                                                                                                                                                                                                            용 기타는 따로 없습니다만

                                                                                                                                                                                                                                                                                                                                                                                                            나일론(클래식) 기타로 연주해야 제맛이죠.

                                                                                                                                                                                                                                                                                                                                                                                                            안타깝게도 저는 '기타' 자체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좋은 하드웨어가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위 명품 기타를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님께서는 음악을 전공으로 하거나 직업이 아니라면 처음 부터 좋은 기타로 시작하지 마십시오.

                                                                                                                                                                                                                                                                                                                                                                                                            입문용 기타로 시작하셔서 계속 상급으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좋은 기타를 사면 오히려 돈낭비일 수 있습니다. 고환율 시대, 모두가 힘들잖습니까?

                                                                                                                                                                                                                                                                                                                                                                                                            재료, 메이커, 명성을 너무 믿지 마십시오. 돈만 낭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친지의 부탁으로 중고 나일론 기타를 하나 샀었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낙원상가가 아니고 인천이나 부평쪽에 중고기타만 전문으로 취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격은 5만원 이었습니다. 상태가 너무 좋아서 그분 주기가 아깝더군요.

                                                                                                                                                                                                                                                                                                                                                                                                            중고매장 혹은 신품매장에 들리셔서 나일론 기타들 쭉 비교해보시고

                                                                                                                                                                                                                                                                                                                                                                                                            제일 손에 맞고 소리가 괜찮은 것
                                                                                                                                                                                                                                                                                                                                                                                                            으로 하나 장만하시기 바랍니다.

                                                                                                                                                                                                                                                                                                                                                                                                            신품을 사신다면 20만원 내외 정도면 쓸만한 입문용 기타를 장만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제 글은 그만 보고 음악을 듣도록 하죠. :-)

                                                                                                                                                                                                                                                                                                                                                                                                            이 언니는 일렉기타(정확히는 재즈기타)로 연주합니다. 기타가 상당히 비싸 보입니다.

                                                                                                                                                                                                                                                                                                                                                                                                            Emily Remler - Red Blouse Bossa Nova(Blusa vermelha)



                                                                                                                                                                                                                                                                                                                                                                                                            이 형님은 쇠줄기타(통기타)로 연주합니다. 스스로 이 기타는 보사노바에 적합치않다고 고백하시는군요.
                                                                                                                                                                                                                                                                                                                                                                                                            기타는 상당히 없어보입니다. -.- 파란색 통기타는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만 그런가요?


                                                                                                                                                                                                                                                                                                                                                                                                            이 동생은 전자기타로 연주합니다. 이펙터 좀 쓰는거 같네요.


                                                                                                                                                                                                                                                                                                                                                                                                            이 형님은 나일론 기타를 쓰십니다만 주법이 상당히 독특하군요. 물론 앰프내장기타입니다.


                                                                                                                                                                                                                                                                                                                                                                                                            전문 보사노바 연주자가 되시고 싶으시다면 클래식 기타주법을 배우는 것이 낫습니다.


                                                                                                                                                                                                                                                                                                                                                                                                            zigggy님이 보내주신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음악학교인가 봅니다.


                                                                                                                                                                                                                                                                                                                                                                                                            Tarde em Itapoã - Toquinho & Gilberto Gil
                                                                                                                                                                                                                                                                                                                                                                                                            • 진영주 2009/04/14 22:39 # 삭제 답글

                                                                                                                                                                                                                                                                                                                                                                                                              맨 마지막에 있는 곡 뭔가요??
                                                                                                                                                                                                                                                                                                                                                                                                            • sadButTrue 2009/04/30 01:42 # 답글

                                                                                                                                                                                                                                                                                                                                                                                                              진영주님 "Saudades do Cafe Milton" 이란 곡인가 봅니다. 저도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곡입니다.

                                                                                                                                                                                                                                                                                                                                                                                                            보사노바 가사 / 기타코드 제공 사이트 : www.bossanovaguitar.com

                                                                                                                                                                                                                                                                                                                                                                                                            보사노바 가사 / 기타코드 제공 사이트 : www.bossanovaguitar.com
                                                                                                                                                                                                                                                                                                                                                                                                                
                                                                                                                                                                                                                                                                                                                                                                                                            http://www.bossanovaguitar.com/bossa_nova_song_lyrics.html 이다.

                                                                                                                                                                                                                                                                                                                                                                                                            수록곡은 다음과 같다.

                                                                                                                                                                                                                                                                                                                                                                                                            * A Banda - Chico Buarque
                                                                                                                                                                                                                                                                                                                                                                                                            * A Casa - Viniius de Moraes
                                                                                                                                                                                                                                                                                                                                                                                                            * A Felicidade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Amanha- Guilherme Arantes
                                                                                                                                                                                                                                                                                                                                                                                                            * Aua de Beber - Antonio Carlos Jobim? Viniius de Moraes?
                                                                                                                                                                                                                                                                                                                                                                                                            * Auas de Marc - Antonio Carlos Jobim
                                                                                                                                                                                                                                                                                                                                                                                                            * Anos Dourados - Antonio Carlos Jobim - Chico Buarque
                                                                                                                                                                                                                                                                                                                                                                                                            * Aos Pe Da Cruz - Marino Pinto
                                                                                                                                                                                                                                                                                                                                                                                                            * Apelo - Baden Powell - Viniius de Moraes
                                                                                                                                                                                                                                                                                                                                                                                                            * A Primeira Vez - Bide - Marcl / Joa Gilberto
                                                                                                                                                                                                                                                                                                                                                                                                            * A Rita - Chico Buarque
                                                                                                                                                                                                                                                                                                                                                                                                            * Aquarela do Brasil - Ary Barroso
                                                                                                                                                                                                                                                                                                                                                                                                            * Aquele Abrac - Gilberto Gil
                                                                                                                                                                                                                                                                                                                                                                                                            * Bahia (Na Baixa do Sapateiro) - Ary Barroso
                                                                                                                                                                                                                                                                                                                                                                                                            * Bahia Com H - Denis Brean
                                                                                                                                                                                                                                                                                                                                                                                                            * Bebel - Antonio Carlos Jobim
                                                                                                                                                                                                                                                                                                                                                                                                            * Beira Mar - Caetano Veloso - Gilberto Gil
                                                                                                                                                                                                                                                                                                                                                                                                            * Besame Mucho - Consuelo Velasques
                                                                                                                                                                                                                                                                                                                                                                                                            * Bim Bom - Joa Gilberto
                                                                                                                                                                                                                                                                                                                                                                                                            * Brigas Nunca Mais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Caminhos Cruzados - Antonio Carlos Jobim - Newton Mendonc
                                                                                                                                                                                                                                                                                                                                                                                                            * Camisa Amarela - Ary Barroso
                                                                                                                                                                                                                                                                                                                                                                                                            * Carinhoso - Pixinguinha
                                                                                                                                                                                                                                                                                                                                                                                                            * Chega de Saudade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Chovendo na Roseira - Antonio Carlos Jobim
                                                                                                                                                                                                                                                                                                                                                                                                            * Coisa Mais Linda - Carlos Lyra - Viniius de Moraes
                                                                                                                                                                                                                                                                                                                                                                                                            * Como Dizia o Poeta? - Toquinho - Viniius de Moraes
                                                                                                                                                                                                                                                                                                                                                                                                            * Coracuc0a Brasileiro - Celso Adolfo - Milton Nascimento
                                                                                                                                                                                                                                                                                                                                                                                                            * Corcovado - Antonio Carlos Jobim
                                                                                                                                                                                                                                                                                                                                                                                                            * De Conversa Em Conversa - Lucio Alves - Haroldo Barbosa
                                                                                                                                                                                                                                                                                                                                                                                                            * Desafinado - Antonio Carlos Jobim - Newton Mendonc
                                                                                                                                                                                                                                                                                                                                                                                                            * Desde Que o Samba eamba - Caetano Veloso
                                                                                                                                                                                                                                                                                                                                                                                                            * Dindi - Antonio Carlos Jobim - Aloysio de Oliveira
                                                                                                                                                                                                                                                                                                                                                                                                            * Discussa - Antonio Carlos Jobim - Newton Mendonc
                                                                                                                                                                                                                                                                                                                                                                                                            * Disse Algue - Seymour Simons - Gerald Marks
                                                                                                                                                                                                                                                                                                                                                                                                            * Por Causa de Voce - Antonio Carlos Jobim - Dolores Duran
                                                                                                                                                                                                                                                                                                                                                                                                            * Doralice - Dorival Caymmi
                                                                                                                                                                                                                                                                                                                                                                                                            * Euxo So - Ary Barroso - Luiz Peixoto
                                                                                                                                                                                                                                                                                                                                                                                                            * Ereciso dizer adeus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Eu Nasci no Morro - Ary Barroso
                                                                                                                                                                                                                                                                                                                                                                                                            * Estate - Bruno Martino - Bruno Brighetti
                                                                                                                                                                                                                                                                                                                                                                                                            * Este Seu Olhar - Antonio Carlos Jobim
                                                                                                                                                                                                                                                                                                                                                                                                            * Estrada Branca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Eu Sei Que Vou Te Amar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Garota de Ipanema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Gisele - Luiz Bonfa
                                                                                                                                                                                                                                                                                                                                                                                                            * Guacyra - Joracy Camargo - Heckel Tavares
                                                                                                                                                                                                                                                                                                                                                                                                            * Hobalalala - Joa Gilberto
                                                                                                                                                                                                                                                                                                                                                                                                            * Insensatez?-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Javascript의 Date.getTimezoneOffset() 오동작

                                                                                                                                                                                                                                                                                                                                                                                                              Windows 의 제어판에서 GMT를 변경했는데

                                                                                                                                                                                                                                                                                                                                                                                                              Javascript의 Date.getTimezoneOffset() 리턴값이 변경되지 않는다면

                                                                                                                                                                                                                                                                                                                                                                                                              Google Chrome, Firefox의 경우 리스타트를 해줘야 한다.

                                                                                                                                                                                                                                                                                                                                                                                                              Internet Explorer는 상관없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curDateTime = new Date();
                                                                                                                                                                                                                                                                                                                                                                                                                  var gmtOffsetHour = Math.floor(-(curDateTime.getTimezoneOffset()/60));
                                                                                                                                                                                                                                                                                                                                                                                                                  if(curDateTime.getTimezoneOffset() > 0) {
                                                                                                                                                                                                                                                                                                                                                                                                                      gmtOffsetHour = Math.ceil(-(curDateTime.getTimezoneOffset()/60));
                                                                                                                                                                                                                                                                                                                                                                                                                  }
                                                                                                                                                                                                                                                                                                                                                                                                                  var gmtOffsetMin = (-(curDateTime.getTimezoneOffset() % 60));
                                                                                                                                                                                                                                                                                                                                                                                                                  gmtOffsetMin = Math.abs(gmtOffsetMin);
                                                                                                                                                                                                                                                                                                                                                                                                                 
                                                                                                                                                                                                                                                                                                                                                                                                                  var gmtOffst = gmtOffsetHour + “:” + ((gmtOffsetMin == 0) ? “0” : “”) + gmtOffsetMin;
                                                                                                                                                                                                                                                                                                                                                                                                                  alert(‘gmtOffst=’ + gmtOffst);
                                                                                                                                                                                                                                                                                                                                                                                                              </script>

                                                                                                                                                                                                                                                                                                                                                                                                                [방구석 영화제] 파니핑크(Fanny Fink) - Nobody loves me(Keiner liebt mich)



                                                                                                                                                                                                                                                                                                                                                                                                                오르페오 형님의 명대사.

                                                                                                                                                                                                                                                                                                                                                                                                                “I can’t” means “I don’t want to”.

                                                                                                                                                                                                                                                                                                                                                                                                                주저말자. 눈길이 자꾸 간다면 그냥 지르는 거다!

                                                                                                                                                                                                                                                                                                                                                                                                                  Postgre 백업파일 복원 명령

                                                                                                                                                                                                                                                                                                                                                                                                                  E:\Program Files\PostgreSQL\8.2\bin>psql dbName < E:\eclipse3.3.2\workspace\ijoin
                                                                                                                                                                                                                                                                                                                                                                                                                  \database\html_static_labels.backup userId
                                                                                                                                                                                                                                                                                                                                                                                                                  Password for user ijoin: thePassword

                                                                                                                                                                                                                                                                                                                                                                                                                    [방구석 영화제]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Hige Fidelity

                                                                                                                                                                                                                                                                                                                                                                                                                    Fidelity는 한국말로 '신뢰'라고 번역할 수 있다.

                                                                                                                                                                                                                                                                                                                                                                                                                    고로 Hige Fidelity는 진짜 신뢰한다는 뜻인데.

                                                                                                                                                                                                                                                                                                                                                                                                                    반면 Hige Fidelity 는 음향 용어로는 '고음질'을 뜻한다.


                                                                                                                                                                                                                                                                                                                                                                                                                    쿠삭형님의 재미있는 대사

                                                                                                                                                                                                                                                                                                                                                                                                                    What really matters
                                                                                                                                                                                                                                                                                                                                                                                                                    is what you like
                                                                                                                                                                                                                                                                                                                                                                                                                    not what you are like.




                                                                                                                                                                                                                                                                                                                                                                                                                      브라질에서 유명한 것들

                                                                                                                                                                                                                                                                                                                                                                                                                      * José Mauro de Vasconcelos

                                                                                                                                                                                                                                                                                                                                                                                                                      * Paulo Coelho 파울루 코엘류

                                                                                                                                                                                                                                                                                                                                                                                                                        2008-12-22

                                                                                                                                                                                                                                                                                                                                                                                                                        [방구석 영화제]You are my destiny 휴먼다큐[사랑] '너는 내운명' (자막-한글,영문)

                                                                                                                                                                                                                                                                                                                                                                                                                        교정을 해야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할거 같으므로 그냥 업로드 한다.

                                                                                                                                                                                                                                                                                                                                                                                                                        영어, 한글 따로 만들었다.

                                                                                                                                                                                                                                                                                                                                                                                                                        You_are_my_destiny-Human_Documentary_Love.smi

                                                                                                                                                                                                                                                                                                                                                                                                                        You_are_my_destiny-Human_Documentary_Love_KOR.smi


                                                                                                                                                                                                                                                                                                                                                                                                                        어차피 영어도 짧고 해서 오타, 문법 틀린거 많을거다.

                                                                                                                                                                                                                                                                                                                                                                                                                        최대한 문장을 짧게 만들었고. 쓸데 없는 자막은 뺐다.

                                                                                                                                                                                                                                                                                                                                                                                                                        한글자막은 영문 자막 만들기 전에 사전작업용으로 만든거라서

                                                                                                                                                                                                                                                                                                                                                                                                                        필요한 사람도 없을거 같지만 이왕 만든거 그냥 업로드 한다.



                                                                                                                                                                                                                                                                                                                                                                                                                        짧더라도 이런 사랑을 할수 있다면 인생을 걸어도 아깝지 않다.

                                                                                                                                                                                                                                                                                                                                                                                                                        Love conquers all.

                                                                                                                                                                                                                                                                                                                                                                                                                          이클립스에서 대응되는 괄호찾기

                                                                                                                                                                                                                                                                                                                                                                                                                          ’{ 혹은 (’ 와 대응되는 ‘} 혹은 )‘를 찾고 싶다면


                                                                                                                                                                                                                                                                                                                                                                                                                          1. 단순히 커서를 { 다음에 놓으면 대응되는 괄호에 사각형이 씌워져서 구별할 수 있다.

                                                                                                                                                                                                                                                                                                                                                                                                                          2. 커서를 { 다음에 놓은 후 Ctrl + Shift + p 를 누르면 커서가 대응되는 괄호 바로 다음으로 이동한다..

                                                                                                                                                                                                                                                                                                                                                                                                                          3. { 혹은 } 다음 위치를 더블클릭하면 블록전체가 선택된다.



                                                                                                                                                                                                                                                                                                                                                                                                                          어쨌거나 블록을 너무 크게 만들면 않좋다.

                                                                                                                                                                                                                                                                                                                                                                                                                            생일축하 메세지만 모아놓은 사이트 http://www.birthdaymessages.com/

                                                                                                                                                                                                                                                                                                                                                                                                                            http://www.birthdaymessages.com/

                                                                                                                                                                                                                                                                                                                                                                                                                            살다 살다 별 희한한 사이트 다 보지만

                                                                                                                                                                                                                                                                                                                                                                                                                            요건 상당히 쓸만하다.

                                                                                                                                                                                                                                                                                                                                                                                                                            나름 카테고리별, 대상별, 나이별로 메세지를 분류해볼 수도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메세지.

                                                                                                                                                                                                                                                                                                                                                                                                                            Growing old is mandatory; growing up is optional.

                                                                                                                                                                                                                                                                                                                                                                                                                              창의성에 도움되는 책 10권

                                                                                                                                                                                                                                                                                                                                                                                                                              왠간해선 펌질은 하지 않지만 혼자보기 너무 아까운 정보라서 퍼왔다.
                                                                                                                                                                                                                                                                                                                                                                                                                              원본 URL은 http://agile.egloos.com/4769868

                                                                                                                                                                                                                                                                                                                                                                                                                              아티스트 웨이 - 줄리아 카메론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 - 트와일라 타프
                                                                                                                                                                                                                                                                                                                                                                                                                              그룹 지니어스 - 키스 소여
                                                                                                                                                                                                                                                                                                                                                                                                                              몰입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 에드워드 드 보노
                                                                                                                                                                                                                                                                                                                                                                                                                              이너게임 - 티머시 골웨이
                                                                                                                                                                                                                                                                                                                                                                                                                              대체 뭐가 문제야 - 제랄드 와인버그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 생각하기 - 마이클 미칼코
                                                                                                                                                                                                                                                                                                                                                                                                                              비폭력 대화 - 마셜 로젠버그


                                                                                                                                                                                                                                                                                                                                                                                                                              창의성에 도움되는 책 10권

                                                                                                                                                                                                                                                                                                                                                                                                                                Simple Webcam Capture - command line 지원

                                                                                                                                                                                                                                                                                                                                                                                                                                http://mattcollinge.wordpress.com/software/simple-webcam-capture/


                                                                                                                                                                                                                                                                                                                                                                                                                                다른 캡쳐프로그램들도 많지만 이건  command line을 지원한다.

                                                                                                                                                                                                                                                                                                                                                                                                                                즉, "예약된 작업"에 등록하면 특정 시간 간격으로 웹캠을 자동으로 찍고

                                                                                                                                                                                                                                                                                                                                                                                                                                curl 같은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자동으로 서버에 업로드 할 수 있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은 많이 있다.
                                                                                                                                                                                                                                                                                                                                                                                                                                그러나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면 프로그램이 제일인듯하다.


                                                                                                                                                                                                                                                                                                                                                                                                                                command 라인에서 에러(Error processing command line options)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레지스트리에 몇몇 키가 세팅되어 있지 않아서이다.

                                                                                                                                                                                                                                                                                                                                                                                                                                이건 프로그램을 한번만 제대로 동작시키면 해결된다.

                                                                                                                                                                                                                                                                                                                                                                                                                                또 하나 제약사항은 command line 옵션을 모두 지정하여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래는 나의 command line 옵션이다.

                                                                                                                                                                                                                                                                                                                                                                                                                                "E:\Program Files\Simple Webcam Capture\simplecapture.exe" /filename E:\Util\ssUploader\cam.jpg /jpgquality 80  /imgperfect 500 /suffix  /imgcaption ##dd-mm-yyyy hh:nn:ss##

                                                                                                                                                                                                                                                                                                                                                                                                                                  Windows Desktop Screen Logger

                                                                                                                                                                                                                                                                                                                                                                                                                                  제목은 거창하지만


                                                                                                                                                                                                                                                                                                                                                                                                                                  사실은,

                                                                                                                                                                                                                                                                                                                                                                                                                                  윈도우 데스크탑의 화면을 일정 시간 간격으로 웹서버에 업로드하는 일종의 솔류션(?), 아니 프로그램 묶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왜 이런걸 하게 되었나?
                                                                                                                                                                                                                                                                                                                                                                                                                                  1. 노트북 도난 방지

                                                                                                                                                                                                                                                                                                                                                                                                                                  2. 그냥 내가 뭘했었는지 궁금해서
                                                                                                                                                                                                                                                                                                                                                                                                                                  그런데 이걸 쓴다고 해서 노트북 도난 방지가 될까?

                                                                                                                                                                                                                                                                                                                                                                                                                                  안된다. -.-...

                                                                                                                                                                                                                                                                                                                                                                                                                                  대신 도난된 노트북을 찾는데 결정적 증거가 될 수 있다.
                                                                                                                                                                                                                                                                                                                                                                                                                                  (이런 류의 프로그램은 이미 많이 있지만...)

                                                                                                                                                                                                                                                                                                                                                                                                                                  아래 샘플 스크린 샷 목록을 보자.


                                                                                                                                                                                                                                                                                                                                                                                                                                  스크린 샷 파일명을 보면 

                                                                                                                                                                                                                                                                                                                                                                                                                                  [86.40.160.107]20081202-21.09.34_ss.gif

                                                                                                                                                                                                                                                                                                                                                                                                                                  이런식인데 [] 사이의 숫자는 컴퓨터의 IP이다. 그 다음 숫자들은 업로드 된 날짜와 시각이다. 2008년 12월 2일 21시 09문 34초에 업로드 된 파일이다.

                                                                                                                                                                                                                                                                                                                                                                                                                                  즉 IP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제 설치를 해보자

                                                                                                                                                                                                                                                                                                                                                                                                                                  첨부한 파일의 압축을 해제하면 6개 파일이 있다.

                                                                                                                                                                                                                                                                                                                                                                                                                                  1. boxcutter.exe : copyrighted by Matt Rasmussen
                                                                                                                                                                                                                                                                                                                                                                                                                                  2. nconvert.exe : http://www.xnview.org
                                                                                                                                                                                                                                                                                                                                                                                                                                  3. curl.exe : curl-7.19.1-win32-nossl (http://curl.haxx.se/)
                                                                                                                                                                                                                                                                                                                                                                                                                                  4. post.bat

                                                                                                                                                                                                                                                                                                                                                                                                                                  5. ssUpload.php 
                                                                                                                                                                                                                                                                                                                                                                                                                                  6. index.php : by Chris Snyder  (csnyder@chxo.com)
                                                                                                                                                                                                                                                                                                                                                                                                                                  1~4까지는 PC에 의 적당한 디렉토리에 둔다.
                                                                                                                                                                                                                                                                                                                                                                                                                                  5, 6은 php가 지원되는 웹서버에 업로드 한다.

                                                                                                                                                                                                                                                                                                                                                                                                                                  프로그램이 동작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boxcutter 로 스크린 샷(bmp 형식)을 생성한다.
                                                                                                                                                                                                                                                                                                                                                                                                                                  2. nconvert 로 생성된 bmp 파일을 gif로 변환한다. (원본 bmp 사이즈가 넘 크기 때문이다)
                                                                                                                                                                                                                                                                                                                                                                                                                                  3. curl 로 gif 파일을 웹서버에 업로드 요청 한다.

                                                                                                                                                                                                                                                                                                                                                                                                                                  4. ssUpload.php가 요청 IP를 파악해서 파일명을 변경하고 서버의 특정 디렉토리에 저장한다.
                                                                                                                                                                                                                                                                                                                                                                                                                                  5. index.php(이미지 목록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스크린샷을 확인한다. 
                                                                                                                                                                                                                                                                                                                                                                                                                                  그러고 보면 내가 실제로 작성한 프로그램(?)은 post.bat 과 ssUpload.php 밖에 없다. 

                                                                                                                                                                                                                                                                                                                                                                                                                                  <수정 & 업로드 하기>
                                                                                                                                                                                                                                                                                                                                                                                                                                  1. post.bat 에서 웹서버 주소 부분 수정
                                                                                                                                                                                                                                                                                                                                                                                                                                    curl -F "theFileName=@ss.gif;type=image/gif" "http://localhost/ssUpload.php"

                                                                                                                                                                                                                                                                                                                                                                                                                                  2. ssUpload.php 4번째 라인에서 파일저장 폴더 부분 수정(그리고 해당 폴더의 권한을 777로 변경)
                                                                                                                                                                                                                                                                                                                                                                                                                                    $uploaddir = "/ssUpload/"; // create upload folder and change owner permission to 777

                                                                                                                                                                                                                                                                                                                                                                                                                                  3. index.php 를 이미지파일 저장경로에 업로드 한다.
                                                                                                                                                                                                                                                                                                                                                                                                                                  수정 & 업로드가 정확히 되었다면 post.bat 를 실행해본다.

                                                                                                                                                                                                                                                                                                                                                                                                                                  에러메세지가 안뜬다면 성공한거다.

                                                                                                                                                                                                                                                                                                                                                                                                                                  웹브라우저로 index.php를 불러서 제대로 업로드 되었는지 확인한다. ex)  http://shed.ifastnet.com/ssUpload/index.php 


                                                                                                                                                                                                                                                                                                                                                                                                                                  이제 post.bat를 자동으로 실행시켜 보자. 
                                                                                                                                                                                                                                                                                                                                                                                                                                  (도둑넘이 스스로 이걸 실행할리 만무하니깐)

                                                                                                                                                                                                                                                                                                                                                                                                                                  이것은 윈도우즈의 "예약된 작업" 기능을 이용한다.

                                                                                                                                                                                                                                                                                                                                                                                                                                  "예약된 작업" 설정은 다른 자료를 참고하면 되고.

                                                                                                                                                                                                                                                                                                                                                                                                                                  주의할 점은 컴퓨터 로그인 계정으로 post.bat를 실행하면 foreground 로 실행된다는 것이다. 즉, 명령프롬프트가 화면에 뜬다는 거다. 열심히 채팅하는데 도스창이 하나 뜨면 상당히 짜증날것이다.

                                                                                                                                                                                                                                                                                                                                                                                                                                  그것을 피하는 방법은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가 아닌 다른 사용자의 권한으로 실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데 또하나 문제점은 boxcutter.exe(스크린샷 유틸)은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 계정으로 실행해야 동작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2개의 스케쥴을 등록해야 하고 2개의 스케쥴이 교대로 동작하도록 해야 한다.


                                                                                                                                                                                                                                                                                                                                                                                                                                  즉 post.bat 의 첫 라인  boxcutter -f ss.bmp 를 제거한 후 현재 윈도우계정이 아닌 다른 계정으로 실행되도록 스케쥴 등록한다.(위의 그림에서 post)
                                                                                                                                                                                                                                                                                                                                                                                                                                  " boxcutter -f ss.bmp" 작업만 해주는 스케쥴을 또 하나 등록한다(위의 그림에서 boxcutter)

                                                                                                                                                                                                                                                                                                                                                                                                                                  작업등록시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하면 백그라운드로 실행할 수 있다 cmd /c start /min cmd /c D:\Utils\windowsDesktopScreenLogger\capture.bat

                                                                                                                                                                                                                                                                                                                                                                                                                                  이 꽁수에는 단점이 있다.
                                                                                                                                                                                                                                                                                                                                                                                                                                  1. 개인 정보 유출 : 스크린샷을 주기적으로 찍어서 웹에 올리는 방식.

                                                                                                                                                                                                                                                                                                                                                                                                                                  2. 웹서버 공간 부족 : 스크린샷(1280x800) 하나당 60Kbyte 정도이다. 하루에 100장씩 업로드 한다면 하루에만 6메가를 저장공간으로 사용하게 된다. 한시간에 한장 이라 하면 하루에 14장이라 치고 1년에 300메가 정도다.
                                                                                                                                                                                                                                                                                                                                                                                                                                    종종 지워주면 되지 않으려나?

                                                                                                                                                                                                                                                                                                                                                                                                                                  3. 설정이 복잡하다. -.-

                                                                                                                                                                                                                                                                                                                                                                                                                                    정직하게 살자. 제발. 쌀직불금 삼킨 강부자들만 탓할 일 아니다.

                                                                                                                                                                                                                                                                                                                                                                                                                                    http://blog.daum.net/jhsct2/16157055 에서 발견한 일화다.


                                                                                                                                                                                                                                                                                                                                                                                                                                    이정우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소개해주신 일화로 두서없는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1995년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건 때였습니다. 당시 폭발로 인해 주변 상가들이 얼마 동안 영업을 못했고, 이를 대구시에서 보상을 해주기로 결정했답니다. 영업을 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영업이익보전을 해주려면 그 상가 하나하나의 소득을 파악해야 할 것이고, 이는 당연히 그 가게들이 내었던 소득세를 기준으로 했었지요. 그런데 이 상식적인 조치에 상가주인들이 강력하게 반발하며 시장의 멱살을 잡는 등의 희귀한 소요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는 - 이정우 교수님 표현에 의하자면 -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플랭카드가 등장했습니다. 그 플랭카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영업자들의 소득세 불납, 하늘이 알고 땅은 아는데 왜 대구시장은 모르는가!"


                                                                                                                                                                                                                                                                                                                                                                                                                                    정직해야 신뢰가 생긴다.


                                                                                                                                                                                                                                                                                                                                                                                                                                    신뢰해야 거래가 성립되는거다.



                                                                                                                                                                                                                                                                                                                                                                                                                                      이거야 원~ 이사하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이제 이글루스를 떠날때가 되었다.

                                                                                                                                                                                                                                                                                                                                                                                                                                      사실 마음은 이미 떠났다.

                                                                                                                                                                                                                                                                                                                                                                                                                                        그래도 '가수' 김장훈이 탐탁치 않은 이유는

                                                                                                                                                                                                                                                                                                                                                                                                                                        김현식을 그리워하는 심정이
                                                                                                                                                                                                                                                                                                                                                                                                                                        사촌동생인 그와
                                                                                                                                                                                                                                                                                                                                                                                                                                        피한방울 안섞인 우리들과는
                                                                                                                                                                                                                                                                                                                                                                                                                                        비교도 안될것이라 믿었었기 때문이다.


                                                                                                                                                                                                                                                                                                                                                                                                                                        • 납희 2009/06/16 02:12 # 답글

                                                                                                                                                                                                                                                                                                                                                                                                                                          정말 사촌지간인가요?
                                                                                                                                                                                                                                                                                                                                                                                                                                          최근에 모 라디오프로에 나와서는 그냥 하던 말이라고 하던데.
                                                                                                                                                                                                                                                                                                                                                                                                                                          제가 그냥 흘러들었을수도 있겠네요..

                                                                                                                                                                                                                                                                                                                                                                                                                                          If you rescue me 악보 구해서 갑니다.
                                                                                                                                                                                                                                                                                                                                                                                                                                          다른 좋은 글도 많이 보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

                                                                                                                                                                                                                                                                                                                                                                                                                                        "김구는 빈라덴?" 지만원 vs 진중권 - Sick and tired, Nightmare

                                                                                                                                                                                                                                                                                                                                                                                                                                        영화배우 문근영씨의 사회기부 기사에 대해 군사평론가 지만원씨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근영의 기부 행위를 ‘좌파의 음모’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a href=“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81117/8468996.htm" class=“tit” onclick="‘smartLog(this,” s=“NS&a=PNNS&d=WN4323385&pg=1&r=3&p=1&rc=10&st=0&e1=&bt=1&hs=0&hi=0” event);="" return="" gusr12link(null,="" pnns="" 3="" 1="" ,="" wn4323385="" );="" target="_blank" style=“color: rgb(140, 1, 152); font-size: 13px; text-decoration: none;">문근영 색깔론 까지… “사랑의 열매 알기나 하나”   한국재경신문
                                                                                                                                                                                                                                                                                                                                                                                                                                        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81117/8468996.htm

                                                                                                                                                                                                                                                                                                                                                                                                                                        “배우 문근영은 빨치산 슬하에서 자랐다
                                                                                                                                                                                                                                                                                                                                                                                                                                        문근영 기부천사 만들기는 좌익세력의 작전인가?”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1807&section=section24


                                                                                                                                                                                                                                                                                                                                                                                                                                        지만원씨와 진중권씨의 ‘日식민지 옹호론’에 대한 TV 토론장면이 있어서 퍼왔다.



                                                                                                                                                                                                                                                                                                                                                                                                                                        우리나라에는 왜 제대로 된 보수가 없는 걸까? 많이 배우신 분 같은데…

                                                                                                                                                                                                                                                                                                                                                                                                                                        근데 이거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Wear Sunscreen - 오래된 은행통장은 버리고 오래된 연애편지는 간직하라

                                                                                                                                                                                                                                                                                                                                                                                                                                          Mary Schmich이란 분이 1997년 Chicago Tribune에 발표한 칼럼이었다고한다.

                                                                                                                                                                                                                                                                                                                                                                                                                                          Image:Everybody'sfreetowearsunscreen.jpg

                                                                                                                                                                                                                                                                                                                                                                                                                                          낭독한 사람은 Australian 성우 Lee Perry.
                                                                                                                                                                                                                                                                                                                                                                                                                                          사용된 곡은 1991 년 Rozalla 라는 분이 부른 ‘Everybody’s Free (To Feel Good)’ 라는 곡이다.
                                                                                                                                                                                                                                                                                                                                                                                                                                          Australian 영화감독 Baz Luhrmann 이 리믹스 했다


                                                                                                                                                                                                                                                                                                                                                                                                                                          내용이 상당히 뉴에이지스럽지만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한마디로 ' 순간에 충실하라‘는 얘기다.

                                                                                                                                                                                                                                                                                                                                                                                                                                          ———————————————————————–

                                                                                                                                                                                                                                                                                                                                                                                                                                          Ladies and Gentlemen of the class of ‘97…wear sunscreen.

                                                                                                                                                                                                                                                                                                                                                                                                                                          If I could offer you only one tip for the future, sunscreen would be IT.

                                                                                                                                                                                                                                                                                                                                                                                                                                          The long term benefits of sunscreen have been proved by scientists whereas the rest of my advice has no basis more reliable than my own meandering experience.

                                                                                                                                                                                                                                                                                                                                                                                                                                          I will dispense this advice now.

                                                                                                                                                                                                                                                                                                                                                                                                                                          Enjoy the power and beauty of your youth.Never mind. You will not understand the power and beauty of your youth until they have faded. But trust me, in 20 years you'll look back at photos of yourself and recall in a way you can't grasp now how much possibility lay before you and how fabulous you really looked.

                                                                                                                                                                                                                                                                                                                                                                                                                                          You are NOT as fat as you imagine.

                                                                                                                                                                                                                                                                                                                                                                                                                                          Don't worry about the future; or worry, but know that worrying is as effective as trying to solve an algebra equation by chewing bubblegum. The real troubles in your life are apt to be things that never crossed your worried mind; the kind that blindside you at 4pm on some idle Tuesday.

                                                                                                                                                                                                                                                                                                                                                                                                                                          Do one thing every day that scares you.

                                                                                                                                                                                                                                                                                                                                                                                                                                          Sing.

                                                                                                                                                                                                                                                                                                                                                                                                                                          Don't be reckless with other people's hearts, don't put up with people who are reckless with yours.

                                                                                                                                                                                                                                                                                                                                                                                                                                          Floss.

                                                                                                                                                                                                                                                                                                                                                                                                                                          Don't waste your time on jealousy;sometimes you're ahead, sometimes you're behind. The race is long, and in the end, it's only with yourself.

                                                                                                                                                                                                                                                                                                                                                                                                                                          Remember compliments you receive, forget the insults; if you succeed in doing this, tell me how.

                                                                                                                                                                                                                                                                                                                                                                                                                                          Keep your old love letters, throw away your old bank statements.

                                                                                                                                                                                                                                                                                                                                                                                                                                          Stretch.

                                                                                                                                                                                                                                                                                                                                                                                                                                          Don't feel guilty if you don't know what you want to do with your life. The most interesting people I know didn't know at 22 what they wanted to do with their lives, some of the most interesting 40 year olds I know still don't.

                                                                                                                                                                                                                                                                                                                                                                                                                                          Get plenty of calcium.

                                                                                                                                                                                                                                                                                                                                                                                                                                          Be kind to your knees, you'll miss them when they're gone.

                                                                                                                                                                                                                                                                                                                                                                                                                                          Maybe you'll marry, maybe you won't, maybe you'll have children, maybe you won't, maybe you'll divorce at 40,maybe you'll dance the funky chicken on your 75th wedding anniversary.Whatever you do, don't congratulate yourself too much or berate yourself, either. Your choices are half chance, so are everybody else's. Enjoy your body, use it every way you can. Don't be afraid of it, or what other people think of it, it's the greatest instrument you'll ever own.

                                                                                                                                                                                                                                                                                                                                                                                                                                          Dance. Even if you have nowhere to do it but in your own living room.

                                                                                                                                                                                                                                                                                                                                                                                                                                          Read the directions, even if you don't follow them.

                                                                                                                                                                                                                                                                                                                                                                                                                                          Do NOT read beauty magazines, they will only make you feel ugly.

                                                                                                                                                                                                                                                                                                                                                                                                                                          Get to know your parents, you never know when they'll be gone for good.

                                                                                                                                                                                                                                                                                                                                                                                                                                          Be nice to your siblings; they are your best link to your past and the people most likely to stick with you in the future.

                                                                                                                                                                                                                                                                                                                                                                                                                                          Understand that friends come and go, but for the precious few you should hold on. Work hard to bridge the gaps in geography in lifestyle because the older you get, the more you need the people you knew when you were young.

                                                                                                                                                                                                                                                                                                                                                                                                                                          Live in New York City once, but leave before it makes you hard; live in Northern California once, but leave before it makes you soft.

                                                                                                                                                                                                                                                                                                                                                                                                                                          Travel.

                                                                                                                                                                                                                                                                                                                                                                                                                                          Accept certain inalienable truths, prices will rise, politicians will philander, you too will get old, and when you do you'll fantasize that when you were young prices were reasonable, politicians were noble and children respected their elders.

                                                                                                                                                                                                                                                                                                                                                                                                                                          Respect your elders.

                                                                                                                                                                                                                                                                                                                                                                                                                                          Don't expect anyone else to support you.Maybe you have a trust fund, maybe you'll have a wealthy spouse; but you never know when either one might run out.

                                                                                                                                                                                                                                                                                                                                                                                                                                          Don't mess too much with your hair, or by the time you're 40, it will look 85.

                                                                                                                                                                                                                                                                                                                                                                                                                                          Be careful whose advice you buy, but, be patient with those who supply it. Advice is a form of nostalgia,dispensing it is a way of fishing the past from the disposal, wiping it off, painting over the ugly parts and recycling it for more than it's worth.

                                                                                                                                                                                                                                                                                                                                                                                                                                          But trust me on the sunscreen.


                                                                                                                                                                                                                                                                                                                                                                                                                                          자세한 정보는 http://en.wikipedia.org/wiki/Wear_Sunscreen

                                                                                                                                                                                                                                                                                                                                                                                                                                            [Bossanova is everywhere]Olivia Ong

                                                                                                                                                                                                                                                                                                                                                                                                                                            Olivia Ong by jarrodstone.

                                                                                                                                                                                                                                                                                                                                                                                                                                            이 동생은 목소리 톤도 딱 보사노바고 음감도 좋고 싱가폴출신이라 영어발음도 좋은데 일본어 발음까지 좋다.

                                                                                                                                                                                                                                                                                                                                                                                                                                            그래서 보사에 좀 전념했음하는데 다른 음악에도 욕심이 많은 듯해서 아쉽다.


                                                                                                                                                                                                                                                                                                                                                                                                                                            라이브 정말 잘한다. "One note samba"


                                                                                                                                                                                                                                                                                                                                                                                                                                            굳이 이런거 안해도 되는데 동생아....

                                                                                                                                                                                                                                                                                                                                                                                                                                            • Olivlue 2009/02/05 00:32 # 삭제 답글

                                                                                                                                                                                                                                                                                                                                                                                                                                              맨 아래 사진은 완전 딴사람 같네요 :)
                                                                                                                                                                                                                                                                                                                                                                                                                                              김옥빈 양을 닮은듯
                                                                                                                                                                                                                                                                                                                                                                                                                                            • Olivlue 2009/04/11 02:34 # 삭제 답글

                                                                                                                                                                                                                                                                                                                                                                                                                                              요즘 이 동생(?)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동생이 내한을 했었군요..
                                                                                                                                                                                                                                                                                                                                                                                                                                              공감에도 나왔었다니 이런

                                                                                                                                                                                                                                                                                                                                                                                                                                            [Bossanova is everywhere]小泉ニロ Nilo Koizumi

                                                                                                                                                                                                                                                                                                                                                                                                                                            뉴페이스 이쁜 언니. Nilo Koizumi.
                                                                                                                                                                                                                                                                                                                                                                                                                                            81년생이다. 데뷔전에는 직장인이였다고 한다.
                                                                                                                                                                                                                                                                                                                                                                                                                                            첫 앨범낸지 1년이 넘었으니 완전 뉴페이스는 아니다.

                                                                                                                                                                                                                                                                                                                                                                                                                                            http://www.moz.co.jp/graffiti/img_artists/koizumi_niro.jpg

                                                                                                                                                                                                                                                                                                                                                                                                                                            2007년 7월에 나온 데뷔앨범
                                                                                                                                                                                                                                                                                                                                                                                                                                            2008년 6월에 나온 두번째 앨범의 수록곡 대부분
                                                                                                                                                                                                                                                                                                                                                                                                                                            기존 보사노바 곡들을 리메이크 했다.
                                                                                                                                                                                                                                                                                                                                                                                                                                            81년생이면 20대 후반이구나…


                                                                                                                                                                                                                                                                                                                                                                                                                                            살랑살랑~ Mas Que Nada


                                                                                                                                                                                                                                                                                                                                                                                                                                            Lamento no morro
                                                                                                                                                                                                                                                                                                                                                                                                                                            기타치랴 노래하라 바쁜 와중에 음정마저 불안. -.-… 그래도 열심히 하니깐.


                                                                                                                                                                                                                                                                                                                                                                                                                                            Chega de saudade


                                                                                                                                                                                                                                                                                                                                                                                                                                            Wave(Vou te contar) 영어발음은 좀…

                                                                                                                                                                                                                                                                                                                                                                                                                                            공식 홈페이지 : http://www.koizumi-nilo.jp

                                                                                                                                                                                                                                                                                                                                                                                                                                              MySQL 의 필드 type 변환함수 CAST

                                                                                                                                                                                                                                                                                                                                                                                                                                              text 유형 필드에 들어있는 값들을 숫자값 기준으로 정렬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해당 필드를 CAST함수를 이용해서 변환해야 한다.

                                                                                                                                                                                                                                                                                                                                                                                                                                              다음 2개의 쿼리를 비교해 보자

                                                                                                                                                                                                                                                                                                                                                                                                                                              * 쿼리 : select * from prices order by price;
                                                                                                                                                                                                                                                                                                                                                                                                                                              * 결과 :
                                                                                                                                                                                                                                                                                                                                                                                                                                              1420
                                                                                                                                                                                                                                                                                                                                                                                                                                              1590
                                                                                                                                                                                                                                                                                                                                                                                                                                              1990
                                                                                                                                                                                                                                                                                                                                                                                                                                              220
                                                                                                                                                                                                                                                                                                                                                                                                                                              2390
                                                                                                                                                                                                                                                                                                                                                                                                                                              2660
                                                                                                                                                                                                                                                                                                                                                                                                                                              280
                                                                                                                                                                                                                                                                                                                                                                                                                                              2990
                                                                                                                                                                                                                                                                                                                                                                                                                                              3420
                                                                                                                                                                                                                                                                                                                                                                                                                                              380
                                                                                                                                                                                                                                                                                                                                                                                                                                              3990
                                                                                                                                                                                                                                                                                                                                                                                                                                              4270
                                                                                                                                                                                                                                                                                                                                                                                                                                              450
                                                                                                                                                                                                                                                                                                                                                                                                                                              570
                                                                                                                                                                                                                                                                                                                                                                                                                                              5700
                                                                                                                                                                                                                                                                                                                                                                                                                                              760
                                                                                                                                                                                                                                                                                                                                                                                                                                              850
                                                                                                                                                                                                                                                                                                                                                                                                                                              이건 원하는 결과가 아니다. ㅠㅠ…. (애초에 테이블을 만들 때 필드를 숫자 형태로 만들었어야 한다…)

                                                                                                                                                                                                                                                                                                                                                                                                                                              CAST함수를 사용한다면,
                                                                                                                                                                                                                                                                                                                                                                                                                                              * 쿼리 : select * from prices order by CAST(price AS UNSIGNED);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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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0
                                                                                                                                                                                                                                                                                                                                                                                                                                              3420
                                                                                                                                                                                                                                                                                                                                                                                                                                              3990
                                                                                                                                                                                                                                                                                                                                                                                                                                              4270
                                                                                                                                                                                                                                                                                                                                                                                                                                              5700

                                                                                                                                                                                                                                                                                                                                                                                                                                              제대로 나온다.

                                                                                                                                                                                                                                                                                                                                                                                                                                              더 자세한 API는 여기에 http://dev.mysql.com/doc/refman/5.0/en/cast-functions.html

                                                                                                                                                                                                                                                                                                                                                                                                                                                개발자의 자질이라고 한다.

                                                                                                                                                                                                                                                                                                                                                                                                                                                해외의 어떤 회사의 구인광고에서 따왔다.

                                                                                                                                                                                                                                                                                                                                                                                                                                                리크루터가 ‘당신의 장점을 말해보세요’ 라 하면 다음 단어를 잘 조합하면 되겠다.

                                                                                                                                                                                                                                                                                                                                                                                                                                                * Accurate

                                                                                                                                                                                                                                                                                                                                                                                                                                                * Eye for quality/details

                                                                                                                                                                                                                                                                                                                                                                                                                                                * Client focused

                                                                                                                                                                                                                                                                                                                                                                                                                                                * Team player

                                                                                                                                                                                                                                                                                                                                                                                                                                                * Entrepreneurial mentality

                                                                                                                                                                                                                                                                                                                                                                                                                                                * Analytical

                                                                                                                                                                                                                                                                                                                                                                                                                                                * Independent

                                                                                                                                                                                                                                                                                                                                                                                                                                                * Problem solving

                                                                                                                                                                                                                                                                                                                                                                                                                                                * Self starting

                                                                                                                                                                                                                                                                                                                                                                                                                                                * Fast learning

                                                                                                                                                                                                                                                                                                                                                                                                                                                  아일랜드의 대표적 ISP인 에이레콤의 WEP 키 제너레이터

                                                                                                                                                                                                                                                                                                                                                                                                                                                  아일랜드의 대표적 ISP인 에이레콤 의 경우
                                                                                                                                                                                                                                                                                                                                                                                                                                                  무선공유기에 디폴트로 세팅된 SSID를 통해서 WEP키를 해킹할수 있는 어이없는 경우가 있다.
                                                                                                                                                                                                                                                                                                                                                                                                                                                  해킹툴은 java로 만들어졌다.

                                                                                                                                                                                                                                                                                                                                                                                                                                                  WEP_MIDP.zip ->  MIDP 플랫폼용
                                                                                                                                                                                                                                                                                                                                                                                                                                                  WEP_platformIndependent.zip -> 플랫폼 인디펜던트(그러나 Swing package필요)

                                                                                                                                                                                                                                                                                                                                                                                                                                                    How deep is your love - The Bird and The Bee(리믹스)

                                                                                                                                                                                                                                                                                                                                                                                                                                                    How deep is your love를 리믹스해봤다. 리믹스라 하기는 뭐하지만…

                                                                                                                                                                                                                                                                                                                                                                                                                                                    아래는 원곡이다.

                                                                                                                                                                                                                                                                                                                                                                                                                                                    공짜 멀티트랙 사운드 에디터 & VSTi

                                                                                                                                                                                                                                                                                                                                                                                                                                                    Reaper - 멀티트랙 사운드 에디터
                                                                                                                                                                                                                                                                                                                                                                                                                                                    정확히는 공짜가 아니다.shareware이지만 기능제한, 기간제한이 없다.
                                                                                                                                                                                                                                                                                                                                                                                                                                                    일단 설치파일 크기가 3메가 정도 밖에 되지 않고 USB스틱에 담아서 사용할 수도 있다.
                                                                                                                                                                                                                                                                                                                                                                                                                                                    미디에디터도 있고 VSTi를 지원한다. 사용법도 상당히 쉽다.
                                                                                                                                                                                                                                                                                                                                                                                                                                                    http://www.cockos.com/reaper/

                                                                                                                                                                                                                                                                                                                                                                                                                                                    공짜 VSTi 정보들

                                                                                                                                                                                                                                                                                                                                                                                                                                                    1. http://www.dskmusic.com/blog/?page_id=3
                                                                                                                                                                                                                                                                                                                                                                                                                                                    2. http://www.freesoundeditor.com/VSTSyntheng.htm
                                                                                                                                                                                                                                                                                                                                                                                                                                                    3.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lec&no=30810

                                                                                                                                                                                                                                                                                                                                                                                                                                                      서울지하철 풍력발전 - 놀라운 에너지의 연금술

                                                                                                                                                                                                                                                                                                                                                                                                                                                      아주 오래된 물리학 법칙 중에

                                                                                                                                                                                                                                                                                                                                                                                                                                                      ‘에너지보존법칙’이 있다.

                                                                                                                                                                                                                                                                                                                                                                                                                                                      법칙의 정의를 인용하자면

                                                                                                                                                                                                                                                                                                                                                                                                                                                      “열, 전기, 자기, 빛, 역학적 에너지 등이 서로 형태만 바뀔 뿐, 그 총량은 일정하게 보존된다는 것이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 보자.

                                                                                                                                                                                                                                                                                                                                                                                                                                                      자동차 엔진의 효율은 60% 정도이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다. 출처도 가물가물하고… 일단 그렇다고 가정하자. 하여간 100%이하인 것은 확실하다. 이 수치는 중요하지 않다.)

                                                                                                                                                                                                                                                                                                                                                                                                                                                      그럼 40%는 어디로 가나? 열에너지(혹은 다른 형태)로 그냥 방출되는 것이다.
                                                                                                                                                                                                                                                                                                                                                                                                                                                      (겨울에 차 안을 데우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방한을 위해 자동차를 구입하지는 않는다)

                                                                                                                                                                                                                                                                                                                                                                                                                                                      즉, 에너지의 40%는 자동차를 움직이는데 사용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이 효율은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엔진효율이 200%, 150% 혹은 적어도 100.00000001 % 정도 까지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안된다.
                                                                                                                                                                                                                                                                                                                                                                                                                                                      불가능하다.
                                                                                                                                                                                                                                                                                                                                                                                                                                                      아쉽지만 안된다.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다.
                                                                                                                                                                                                                                                                                                                                                                                                                                                      일부러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려는 것도 아니다.
                                                                                                                                                                                                                                                                                                                                                                                                                                                      이건 정말 불가능하다. 안된단 말이다. 할 수가 없단 말이다.

                                                                                                                                                                                                                                                                                                                                                                                                                                                      http://kr.youtube.com/watch?v=cgwzthLJ81E


                                                                                                                                                                                                                                                                                                                                                                                                                                                      아래는 관련 기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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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2&Total_ID=3358637

                                                                                                                                                                                                                                                                                                                                                                                                                                                      “지하철 환기구 바람으로 풍력발전기 가동” (e2news.com)
                                                                                                                                                                                                                                                                                                                                                                                                                                                      http://www.e2news.com/board/board.php?mode=READ&ba_no=36&b_no=25284

                                                                                                                                                                                                                                                                                                                                                                                                                                                      “지하철 환기구 바람을 전기로…서울메트로 ‘풍력발전’ 개발”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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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바람' 이용 전력생산 실현가능성 논란(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40&oid=001&aid=0002353327

                                                                                                                                                                                                                                                                                                                                                                                                                                                      " 지하철 환기구에서 풍력 발전하겠다고?"(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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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바람을 활용해 풍력발전을?"(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1090071&top20=1


                                                                                                                                                                                                                                                                                                                                                                                                                                                      개념도를 한번 보자.


                                                                                                                                                                                                                                                                                                                                                                                                                                                      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810/htm_2008103004475130003700-001.JPG


                                                                                                                                                                                                                                                                                                                                                                                                                                                      지하철 환풍구로 빠져나오는 바람을 이용해서 풍력발전기를 돌리겠다는 얘기다.

                                                                                                                                                                                                                                                                                                                                                                                                                                                      그럼 그 바람이 공짜로 나오는 것인가? 아니다.

                                                                                                                                                                                                                                                                                                                                                                                                                                                      전동차와 환풍기가 밀어내는 공기가 환기구의 바람을 만드는 것이다. 이건 저 그림에도 설명되어 있다.
                                                                                                                                                                                                                                                                                                                                                                                                                                                      ( 아하에너지의 반박문을 보면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환풍기에서 만들어지는 바람만을 사용한다고 한다.

                                                                                                                                                                                                                                                                                                                                                                                                                                                      그 바람이 풍력발전기를 회전시키려고 할 때 어쩔 수 없이 저항이 발생하게 된다.

                                                                                                                                                                                                                                                                                                                                                                                                                                                      그 저항의 세기 만큼 환풍기의 회전과 전동차의 운행을 방해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환풍기와 전동차가 더 많은 전기를 쓰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제 정리해보자.

                                                                                                                                                                                                                                                                                                                                                                                                                                                      지하철 풍력발전기를 이용해서 100KW 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하면

                                                                                                                                                                                                                                                                                                                                                                                                                                                      환풍기회전과 전동차 운행에도 100KW 만큼의 전기를 더 소비할 수 밖에 없다.

                                                                                                                                                                                                                                                                                                                                                                                                                                                      이게 바로 '에너지 보존법칙'이다.

                                                                                                                                                                                                                                                                                                                                                                                                                                                      인간사에 공짜가 있을지 몰라도 물리학에는 공짜가 없다는 거다.


                                                                                                                                                                                                                                                                                                                                                                                                                                                      블로거, 네티즌들의 의견을 들어 보자.

                                                                                                                                                                                                                                                                                                                                                                                                                                                      "지하철 풍력발전 나선 '아하에너지' 아하? 어허? 이힝?"
                                                                                                                                                                                                                                                                                                                                                                                                                                                      http://itviewpoint.com/84618

                                                                                                                                                                                                                                                                                                                                                                                                                                                      "300억이라는 대박사업! 지하철 풍력 발전!"
                                                                                                                                                                                                                                                                                                                                                                                                                                                      http://elfhunter.egloos.com/3967156

                                                                                                                                                                                                                                                                                                                                                                                                                                                      "'지하철 풍력발전'에 의문을 표시한 언론이 하나도 없다!"
                                                                                                                                                                                                                                                                                                                                                                                                                                                      http://hosunson.egloos.com/2143296

                                                                                                                                                                                                                                                                                                                                                                                                                                                      "[평가] 영구기관에 필적하는"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no=74606

                                                                                                                                                                                                                                                                                                                                                                                                                                                      KLDP - 자유 게시판
                                                                                                                                                                                                                                                                                                                                                                                                                                                      http://kldp.org/node/99540?page=1


                                                                                                                                                                                                                                                                                                                                                                                                                                                      그리고 진짜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보자.

                                                                                                                                                                                                                                                                                                                                                                                                                                                      "과학기술정책/칼럼 - 서울지하철 풍력발전, 타당성 없다"    (한국 과학 기술인 연합)
                                                                                                                                                                                                                                                                                                                                                                                                                                                      http://www.scieng.net/zero/view.php?id=science&no=941

                                                                                                                                                                                                                                                                                                                                                                                                                                                      "청운 산장 -  지하철 풍력발전? - '타당성 없다' "
                                                                                                                                                                                                                                                                                                                                                                                                                                                      http://blog.daum.net/tigerim7/1370293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tigerim7%2F13702930

                                                                                                                                                                                                                                                                                                                                                                                                                                                      "청운 산장 - 지하철 풍력발전 보도 관련 입장"
                                                                                                                                                                                                                                                                                                                                                                                                                                                      http://blog.daum.net/tigerim7/13728517

                                                                                                                                                                                                                                                                                                                                                                                                                                                      참고)
                                                                                                                                                                                                                                                                                                                                                                                                                                                      외국에도 비슷한 기술이 있다. 그러나 아래 기술은 정말 '버려지는' 에너지를 다시 이용하는 방식이다.
                                                                                                                                                                                                                                                                                                                                                                                                                                                      "도시형 풍력 발전…풍력 발전으로 운행되는 지하철"
                                                                                                                                                                                                                                                                                                                                                                                                                                                      http://www.yeskisti.net/yesKISTI/Briefing/Trends/View.jsp?cn=GTB2007050039&SITE=KLIC

                                                                                                                                                                                                                                                                                                                                                                                                                                                      문제의 '아하에너지' 에서도 위와 비슷한 기술을 특허냈었던 적이 있는데 왜 그 기술을 적용하지 않은 것일까?
                                                                                                                                                                                                                                                                                                                                                                                                                                                      http://gendalf9.tistory.com/entry/%EC%A7%80%ED%95%98%EC%B2%A0-%ED%92%8D%EB%A0%A5%EB%B0%9C%EC%A0%84%EC%9D%80-%EC%96%BC%EC%96%B4%EC%A3%BD%EC%9D%84

                                                                                                                                                                                                                                                                                                                                                                                                                                                      --------------------------------------------

                                                                                                                                                                                                                                                                                                                                                                                                                                                      아하 에너지의 반박글이다.
                                                                                                                                                                                                                                                                                                                                                                                                                                                      http://www.ahaenergy.com/customer/sub5_01.html?mode=read&table_name=bbs_pds&number=156

                                                                                                                                                                                                                                                                                                                                                                                                                                                      ☞ 전동차 운행으로 발생하는 바람이 아니라 송풍기가 발생하는 풍력중에 송풍기에 부하를 주지 않도록 일부만을 사용하는 방식이라 한다. 이제 수치까지 들어가며 반박을 하는데 이제 정말 전문가들이 나서서 말려야 할 때가 아닌가?

                                                                                                                                                                                                                                                                                                                                                                                                                                                      "지하철 논란에 대한 당사의 견해"(아하에너지 홈페이지)
                                                                                                                                                                                                                                                                                                                                                                                                                                                      http://www.ahaenergy.com/customer/sub5_01.html?mode=read&table_name=bbs_pds&number=160&start=0&key=&keyfield=

                                                                                                                                                                                                                                                                                                                                                                                                                                                      --------------------------------------------

                                                                                                                                                                                                                                                                                                                                                                                                                                                        베토벤의 하일리겐슈타트의 유서

                                                                                                                                                                                                                                                                                                                                                                                                                                                        사람의 한이라는 것은

                                                                                                                                                                                                                                                                                                                                                                                                                                                        한 평생 살아가면서

                                                                                                                                                                                                                                                                                                                                                                                                                                                        이 가슴속에 첩첩이 쌓여서

                                                                                                                                                                                                                                                                                                                                                                                                                                                        응어리 지는 것이다

                                                                                                                                                                                                                                                                                                                                                                                                                                                        살아가는 일이 한을 쌓는 일이고

                                                                                                                                                                                                                                                                                                                                                                                                                                                        한을 쌓는 일이 살아가는 일이 된단 말이야

                                                                                                                                                                                                                                                                                                                                                                                                                                                        …….

                                                                                                                                                                                                                                                                                                                                                                                                                                                        니 속에

                                                                                                                                                                                                                                                                                                                                                                                                                                                        응어리진 한에 파묻히지 말고

                                                                                                                                                                                                                                                                                                                                                                                                                                                        그 한을 넘어서는 소리를 혀라

                                                                                                                                                                                                                                                                                                                                                                                                                                                        <서편제 中>

                                                                                                                                                                                                                                                                                                                                                                                                                                                        —————————————————————-

                                                                                                                                                                                                                                                                                                                                                                                                                                                        <하일리겐슈타트의 유서>

                                                                                                                                                                                                                                                                                                                                                                                                                                                        내 동생 카를과 요한에게.

                                                                                                                                                                                                                                                                                                                                                                                                                                                        - 내가 죽은 뒤에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오! 너희들, 나를 지독한 고집불통으로 여기면서 염세적인 인간으로 치부하고 남들에게도

                                                                                                                                                                                                                                                                                                                                                                                                                                                        그렇게 떠벌이고 다니는 사람들아! 나에 대한 너희의 그런 잘못된 생각의 숨겨진 진짜

                                                                                                                                                                                                                                                                                                                                                                                                                                                        원인을 너희는 모르고 있다. 오늘날까지 나는 마음과 정신에서 우러나는 선행을 매우

                                                                                                                                                                                                                                                                                                                                                                                                                                                        좋아했다. 심지어 선행을 성취하는 것을 내 의무로까지 여겨왔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

                                                                                                                                                                                                                                                                                                                                                                                                                                                        보아라. 6년 동안 비참했던 내 상황에 대하여! 무능한 의사들 때문에 증상이 자꾸만 나빠져

                                                                                                                                                                                                                                                                                                                                                                                                                                                        가는 것도 모른 채 머지않아 회복되리라는 헛된 희망에 2년을 속았다. 그러다가 마침내는

                                                                                                                                                                                                                                                                                                                                                                                                                                                        병이 ‘만성’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설령 어느 정도의 회복은

                                                                                                                                                                                                                                                                                                                                                                                                                                                        가능했을지라도 완쾌하기까지의 시간은 장담할 수 없었다.



                                                                                                                                                                                                                                                                                                                                                                                                                                                        사교의 즐거움에도 쉽게 끌릴 만큼 열정적이고 활발한 성질을 타고난 내가 아니었더냐!

                                                                                                                                                                                                                                                                                                                                                                                                                                                        그런데 이토록 이른 나이에 사람들로부터 멀어져 혼자 외롭게 살아야만 할 형편이다.

                                                                                                                                                                                                                                                                                                                                                                                                                                                        이 모든 장애를 마음에서 밀쳐내려는 행동도 해보았지만 곧 내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슬픈

                                                                                                                                                                                                                                                                                                                                                                                                                                                        사실만 몇 배나 더 뼈저리게 느껴야 했다. 얼마나 가혹한 삶이냐! 사람들에게 “더 큰소리로

                                                                                                                                                                                                                                                                                                                                                                                                                                                        말해 주시오, 소리쳐 달라구요. 나는 귀가 안 들린단 말이오!” 라고 말할 수가 없었다.



                                                                                                                                                                                                                                                                                                                                                                                                                                                        아! 다른 누구보다도 온전해야할 청각이, 지난날에는 정상적으로 마음대로 누리던, 아니

                                                                                                                                                                                                                                                                                                                                                                                                                                                        전에는 누구보다도 완벽하게 기능했던 그 감각을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누군가

                                                                                                                                                                                                                                                                                                                                                                                                                                                        눈치챌까봐 이제는 다닐 수가 없었다. 도저히 못할 노릇이었지. 너희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그렇지 못한 나의 고독을 이해해다오, 이 불행을 사람들이 멋대로 오해하도록

                                                                                                                                                                                                                                                                                                                                                                                                                                                        내버려 두는 수밖에 없으니 나로서는 이중으로 고달프구나,


                                                                                                                                                                                                                                                                                                                                                                                                                                                        모임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감정을 토론하는 것이 나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단 말이다. 다만 어쩔 수 없을 때에만 사람들 속으로 들어갈 뿐이고 마치 추방된 인간

                                                                                                                                                                                                                                                                                                                                                                                                                                                        처럼 살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다가서면 곧 내 귓병이 들통 나지 않을까 하는 무서운 불안이

                                                                                                                                                                                                                                                                                                                                                                                                                                                        덮친다. 지난 반년동안 시골구석에 처박혀 지낸 것도 그 때문이었다. 되도록 청각을 쉬게

                                                                                                                                                                                                                                                                                                                                                                                                                                                        하라는 의사의 현명한 권고가 지금의 내 자발적인 의도와 맞아 떨어진 셈이다. 하지만

                                                                                                                                                                                                                                                                                                                                                                                                                                                        이따금 사람들의 모임에 끼고 싶은 견딜 수 없는 유혹에 빠지곤 한다. 내 옆의 모든 사람은

                                                                                                                                                                                                                                                                                                                                                                                                                                                        플룻 소리를 듣는데 나에게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누군가는 양치기의 노래 소리를

                                                                                                                                                                                                                                                                                                                                                                                                                                                        듣는데 나는 전혀 듣지 못할 때 느끼는 그 큰 굴욕감이란…. 이런 꼴을 자주 당하다 보니

                                                                                                                                                                                                                                                                                                                                                                                                                                                        나는 거의 희망을 잃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은 충동까지 일었다.


                                                                                                                                                                                                                                                                                                                                                                                                                                                        나를 붙잡은 건 오직 ‘예술’이었다.

                                                                                                                                                                                                                                                                                                                                                                                                                                                        내가 사명을 다하지 못한 채 이 세상을 저버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이 비참하고 안타까운 삶을 지탱하고 있는 불안정한 육체는, 아주 조그만 변화에도 나를

                                                                                                                                                                                                                                                                                                                                                                                                                                                        최선의 상태에서 최악의 상태로 몰아붙이고 있다.‘인종(忍從)’. 내가 인생의 안내자로

                                                                                                                                                                                                                                                                                                                                                                                                                                                        삼아야 할 것은 인종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했다. 참으려는 나의

                                                                                                                                                                                                                                                                                                                                                                                                                                                        결심이 오래 지속되기를 바랄뿐이다. 운명의 모진 여신이 마침내 심장의 박동을 멈추게 해

                                                                                                                                                                                                                                                                                                                                                                                                                                                        기뻐하는 그 순간까지, 내 상태가 호전되든지 악화되든지 간에 나는 삶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28세의 나이에 어쩔 수 없는 사람(필로도프)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힘든 일이다. 이는 다른 사람의 경우보다 예술가에 있어서는 더하다.



                                                                                                                                                                                                                                                                                                                                                                                                                                                        신(Gottheit)이시여! 당신께서는 나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계시니 이 모든 것을 아실테지요.

                                                                                                                                                                                                                                                                                                                                                                                                                                                        마음속에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선행에 대한 바람으로 가득 차 있음을 말입니다.

                                                                                                                                                                                                                                                                                                                                                                                                                                                        아아, 나에 대한 사람들의 행동이 얼마나 옳지 못했는지를 나의 이러한 상황들을 이해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불행한 사람들은 자기와 똑같이 불행했던 한 인간이

                                                                                                                                                                                                                                                                                                                                                                                                                                                        온갖 장애에도 불구하고 가치 있는 예술가와 인간의 대열에 끼기 위하여 전력을 다한 것을

                                                                                                                                                                                                                                                                                                                                                                                                                                                        보고, 거기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될 것이다.



                                                                                                                                                                                                                                                                                                                                                                                                                                                        너희들, 내 동생 카를과 요한아, 내가 죽었을 때 슈미트 교수가 아직 살아있다면 즉시

                                                                                                                                                                                                                                                                                                                                                                                                                                                        교수에게 내 병상기록을 내 이름으로 의뢰해다오, 그 병상 기록에 이 편지를 함께 놓아라.

                                                                                                                                                                                                                                                                                                                                                                                                                                                        그러면 내가 죽은 후 세상 사람들과 나 사이에 얼마쯤의 화해가 이루어지겠지. 또 지금 나는

                                                                                                                                                                                                                                                                                                                                                                                                                                                        너희들을 나에 재산-그것을 재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상속인으로 정한다. 그것을 둘이서

                                                                                                                                                                                                                                                                                                                                                                                                                                                        똑같이 나누어 가져라. 사이좋게 지내고 서로 잘 도와라. 너희들의 거슬렸던 행동은 벌써

                                                                                                                                                                                                                                                                                                                                                                                                                                                        오래전에 용서했다. 동생 카를아, 네가 요즘 나에게 보여준 호의에 대해서는 특히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 너희들이 나보다는 행복하고 마음고생 없이 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너희들의 아이들에게는 덕성을 가르쳐라. 덕성만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결코

                                                                                                                                                                                                                                                                                                                                                                                                                                                        돈은 그렇게 할 수 없다. 내 경험으로 말하는 것이다. 비참함 속에서도 나를 지켜주는 것은

                                                                                                                                                                                                                                                                                                                                                                                                                                                        내 덕성뿐이었다. 내 목숨을 스스로 끊지 않을 수 있었던 용기는 예술과 덕성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잘있어라. 서로 사랑해라. 모든 친구, 특히 리히노프스키 공작과 슈미트 교수에게 감사한다.

                                                                                                                                                                                                                                                                                                                                                                                                                                                        리히노프스키 공이 너희에게 주신 악기는 너희중 하나가 간직해 주면 기쁘겠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둘 사이에 말다툼이 나서는 안 된다. 돈으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팔아도 좋다.

                                                                                                                                                                                                                                                                                                                                                                                                                                                        내가 무덤 속에 있으면서도 너희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그렇게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운 마음으로 죽음으로 향하겠다. 내 운명이 가혹해서라고 할지라도 예술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 보이기도 전에 죽음이 내게 너무 빨리 왔다고 생각한다. 좀 더 뒤늦게

                                                                                                                                                                                                                                                                                                                                                                                                                                                        내게 왔더라면…. 그러나 일찍 내게 덮쳐도 나는 만족한다. 죽음은 나를 끝없는 고뇌로부터

                                                                                                                                                                                                                                                                                                                                                                                                                                                        벗어나게 하리라. 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와라. 나는 태연하게 너를 맞이하리라.



                                                                                                                                                                                                                                                                                                                                                                                                                                                        그럼 잘있거라. 내가 죽어도 나를 아주 잊어버리지는 말아라. 살아있는 동안 너희를 많이

                                                                                                                                                                                                                                                                                                                                                                                                                                                        생각했고 너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런 내가 죽더라고 결코 잊지는 말아라.

                                                                                                                                                                                                                                                                                                                                                                                                                                                        너희에게 부탁할 자격이 내게는 분명히 있다고 본다. 이 소원을 이루어다오.

                                                                                                                                                                                                                                                                                                                                                                                                                                                        루드비히 반 베토벤.
                                                                                                                                                                                                                                                                                                                                                                                                                                                        하일리겐슈타트에서, 1802년 10월 6일

                                                                                                                                                                                                                                                                                                                                                                                                                                                        -내용출처: 로망 롤랑의 ‘베토벤의 생애와 사랑’, 음악춘추.


                                                                                                                                                                                                                                                                                                                                                                                                                                                        The Heiligenstadt Testament

                                                                                                                                                                                                                                                                                                                                                                                                                                                        For my brothers Carl and [Johann] Beethoven

                                                                                                                                                                                                                                                                                                                                                                                                                                                        Oh you men who think or say that I am malevolent, stubborn, or misanthropic, how greatly do you wrong me. You do not know the secret cause which makes me seem that way to you. From childhood on, me heart and soul have been full of the tender feeling of goodwill, and I was ever inclined to accomplish great things. But, think that for six years now I have been hopelessly afflicted, made worse by senseless physicians, from year to year deceived with hopes of improvement, finally compelled to face the prospect of a lasting malady (whose cure will take years or, perhaps, be impossible). Though born with a fiery, active temperament, even susceptible to the diversions of society, I was soon compelled to withdraw myself, to live life alone. If at times I tried to forget all this, oh how harshly I was I flung back by the doubly sad experience of my bad hearing. Yet it was impossible for me to say to people, “Speak louder, shout, for I am deaf.” Ah, how could I possibly admit an infirmity in the one sense which ought to be more perfect in me than others, a sense which I once possessed in the highest perfection, a perfection such as few in my profession enjoy or ever have enjoyed.–Oh I cannot do it; therefore forgive me when you see me draw back when I would have gladly mingled with you. My misfortune is doubly painful to me because I am bound to be misunderstood; for me there can be no relaxation with my fellow men, no refined conversations, no mutual exchange of ideas. I must live almost alone, like one who has been banished; I can mix with society only as much as true necessity demands. If I approach near to people a hot terror seizes upon me, and I fear being exposed to the danger that my condition might be noticed. Thus it has been during the last six months which I have spent in the country. By ordering me to spare my hearing as much as possible, my intelligent doctor almost fell in with my own present frame of mind, though sometimes I ran counter to it by yielding to my desire for companionship. But what a humiliation for me when someone standing next to me heard a flute in the distance and I heard nothing, or someone heard a shepherd singing and again I heard nothing. Such incidents drove me almost to despair; a little more of that and I would have ended me life – it was only my art that held me back. Ah, it seemed to me impossible to leave the world until I had brought forth all that I felt was within me. So I endured this wretched existence – truly wretched for so susceptible a body, which can be thrown by a sudden change from the best condition to the very worst. – Patience, they say, is what I must now choose for my guide, and I have done so – I hope my determination will remain firm to endure until it pleases the inexorable Parcae to break the thread. Perhaps I shall get better, perhaps not; I am ready. – Forced to become a philosopher already in my twenty-eighth year, – oh it is not easy, and for the artist much more difficult than for anyone else. – Divine One, thou seest me inmost soul thou knowest that therein dwells the love of mankind and the desire to do good. – Oh fellow men, when at some point you read this, consider then that you have done me an injustice; let someone who has had misfortune console himself to find a similar case to his, who despite all the limitations of Nature nevertheless did everything within his powers to become accepted among worthy artists and men. – You, my brothers Carl and [Johann], as soon as I am dead, if Dr. Schmidt is still alive, ask him in my name to describe my malady, and attach this written documentation to his account of my illness so that so far as it possible at least the world may become reconciled to me after my death. – At the same time, I declare you two to be the heirs to my small fortune (if so it can be called); divide it fairly; bear with and help each other. What injury you have done me you know was long ago forgiven. To you, brother Carl, I give special thanks for the attachment you have shown me of late. It is my wish that you may have a better and freer life than I have had. Recommend virtue to your children; it alone, not money, can make them happy. I speak from experience; this was what upheld me in time of misery. Thanks to it and to my art, I did not end my life by suicide – Farewell and love each other – I thank all my friends, particularly Prince Lichnowsky and Professor Schmidt – I would like the instruments from Prince L. to be preserved by one of you, but not to be the cause of strife between you, and as soon as they can serve you a better purpose, then sell them. How happy I shall be if can still be helpful to you in my grave – so be it. – With joy I hasten to meet death. – If it comes before I have had the chance to develop all my artistic capacities, it will still be coming too soon despite my harsh fate, and I should probably wish it later – yet even so I should be happy, for would it not free me from a state of endless suffering? – Come when thou wilt, I shall meet thee bravely. – Farewell and do not wholly forget me when I am dead; I deserve this from you, for during my lifetime I was thinking of you often and of ways to make you happy – please be so –

                                                                                                                                                                                                                                                                                                                                                                                                                                                        Ludwig van Beethoven
                                                                                                                                                                                                                                                                                                                                                                                                                                                        Heiglnstadt, [Heiligenstadt]
                                                                                                                                                                                                                                                                                                                                                                                                                                                        October 6th, 1802

                                                                                                                                                                                                                                                                                                                                                                                                                                                          '세상이 너무 싫어 먼저 갑니다. 엄마, 아빠 죄송합니다'-'성적 비관' 초등생 자살

                                                                                                                                                                                                                                                                                                                                                                                                                                                          '세상이 너무 싫어 먼저 갑니다.' 이런 말이 초등생 입에서 나올 말인가?

                                                                                                                                                                                                                                                                                                                                                                                                                                                          잘못은 어른들이 하는데 애들만 고통받는구나. 고개를 못들겠구나.

                                                                                                                                                                                                                                                                                                                                                                                                                                                          얘들아, 제발 자살하느니 탈선을 해라.

                                                                                                                                                                                                                                                                                                                                                                                                                                                          ---------------------------------------------

                                                                                                                                                                                                                                                                                                                                                                                                                                                          '성적 비관' 초등생 자살
                                                                                                                                                                                                                                                                                                                                                                                                                                                          (뉴시스 / 송창헌 / 2008-10-29)

                                                                                                                                                                                                                                                                                                                                                                                                                                                           

                                                                                                                                                                                                                                                                                                                                                                                                                                                          과도한 사교육과 학력지상주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한 초등학생이 성적하락을 비관해 스스로 목을 매 숨지는 등 학생 자살이 끊이질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29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광주 광산구 첨단지구 모 아파트 102동 박모씨(43)의 집 작은 방에서 박씨의 아들(10)이 조립식 행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박씨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박씨는 "일을 마치고 귀가했는데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 확인해보니 아들이 이미 숨진 뒤였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방 안에는 '세상이 너무 싫어 먼저 갑니다. 엄마, 아빠 죄송합니다'라고 적힌 한 장의 유서가 놓여 있었다.

                                                                                                                                                                                                                                                                                                                                                                                                                                                          경찰은 '박군이 최근 중간고사 성적이 1학기 때보다 떨어진 것을 비관해 크게 울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과 이렇다할 타살 혐의점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박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중이다.

                                                                                                                                                                                                                                                                                                                                                                                                                                                          광주지역에서는 지난해 이후 2년새 모두 31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불의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 중 자살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질병 7명, 교통사고 6명, 타살 2명, 가정폭력 1명 등의 순이다.

                                                                                                                                                                                                                                                                                                                                                                                                                                                          자살을 택한 이유로는 가정불화나 신상 비관이 9명으로 지배적이고, 나머지 6명은 성적비관이나 이성간의 갈등, 궁핍 등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 특히 박군을 뺀 14명 모두 고교생으로, 초등생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시 교육청 관계자는 "개인 가정사나 학교 부적응으로 인한 극단적 선택을 줄이기 위해 경찰과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송창헌 기자

                                                                                                                                                                                                                                                                                                                                                                                                                                                          (http://www.newsis.com/country/view.htm?cID=10809&ar_id=NISX20081029_0000467250)


                                                                                                                                                                                                                                                                                                                                                                                                                                                            학위를 사고파는 넘들이 있구나.

                                                                                                                                                                                                                                                                                                                                                                                                                                                            뜬금없이 msn 에 뜬 대화다.
                                                                                                                                                                                                                                                                                                                                                                                                                                                            요새 ‘날보러와요~’ 류의 스팸대화가 많이 오더니 이제는 학위브로커까지…


                                                                                                                                                                                                                                                                                                                                                                                                                                                            (10:14:47 AM)
                                                                                                                                                                                                                                                                                                                                                                                                                                                            christiepoxyvo@hotmail.com: Get yourself a degree. These degrees are accepted worldwide, and can be used for anything you like. We offer Bachelors, Masters, MBA and PhD degrees. Call us anytime at 1-206-333-0138. Confidentailaity Assured.

                                                                                                                                                                                                                                                                                                                                                                                                                                                              Bossa Nova 보사노바 기타 guitar 연주를 해보겠다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쓰는 글입니다

                                                                                                                                                                                                                                                                                                                                                                                                                                                              ※ 이 글은 보사노바 기타연주를 해보겠다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쓰는 글입니다. 저 자신이 기타를 잘 하는 건 아니지만 먼저 관심을 가지고 시작한 이유로 나중에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거칠게 말해서 보사노바 Bossa Nova는 - 화성은 재즈이고 - 리듬(혹은 기타주법)은 삼바 Samba입니다.(물론 템포는 삼바보다 많이 느립니다) 재즈는 한국 어디서나 배울 수 있습니다. 기타 학원을 다니셔도 되고. 인터넷에도 자료 많습니다. 다행히 보사노바에 흔히 쓰이는 화성(과 진행)은 ‘재즈’보다는 쉽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삼바를 모른다면 그건 그냥 재즈에 불과합니다.(재즈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개인적으로 보사노바를 재즈적으로 접근 하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삼바는 한국에서 따로 배울 도리가 없습니다. 브라질가려면 비행기 삯만 편도로 100만원정도 될겁니다. ㅎㅎ !!! 주의 1) 여기서 ‘삼바’는 춤일 뿐만 아니라 리듬을 말합니다. !!! 주의 2) ‘삼바의 여인(설운도)‘은 삼바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익히셔야 합니다. 다행히 ‘리듬’은 몸으로 익히는 거라 ‘화성’보다는 쉽습니다. 보사노바 혹은 삼바를 틀어놓고 춤추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가족/친지들이 보기에는 흉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음악을 많이 듣는 것도 중요하죠. 본토 보사노바가 듣고 싶으시다면 유튜브를 추천합니다. 상당히 많은 보사노바들을 공짜로 들을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bossa nova’ , ‘samba’ 혹은 ‘MPB’로 검색하세요. 또한 유튜브에서는 보사노바 기타 강의 동영상도 꽤 찾을 수 있습니다. 정말 세상 좋아졌습니다. 어릴적 방구석에서 혼자 기타들고 삽질하던 생각에 콧잔등이 잠시 시큰합니다.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bossa+nova+guitar&search_type=&aq=f 제 블로그에서 bossa 로 검색해도 자료가 조금 있습니다. http://finder.egloos.com/per_finder.php?tid=a0003782&kwd=bossa&x=32&y=17 추천할 만한 책도 좀 있습니다만 좀 난이도가 있네요. 1. 보사노바 기타 테크닉(삼호 출판사) 1992 : 나온지 10년도 넘은 책이군요. 이미 절판되었구요. 만약 이 책을 헌책방에서 본다면 바로 사십시오. 대대로 물려줘도 될 만큼 좋은 책입니다. 한국 보사노바 악보가 반, 외국(브라질/미국) 악보가 반인데 편곡이 정말 예술입니다. 2. 핑거재즈기타(이정선 출판사)    1991 : 이건 더 오래됐군요. 워낙에 인기가 좋았던 책이라 아직도 서점에서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재즈 솔로 연주를 위한 책입니다. 몇몇 보사노바 곡 악보가 있습니다. 3. 재즈기타교본 1 & 2(아키라 토미두카) 2000 : 이 책은 순전히 재즈기타를 위한 책이지만 상당히 괜찮습니다. 모두 20세기말에 나온 책이네요. 최근 나온 책은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나이를 꽤 먹었군요. 나이값좀 해야 할텐데… 추천 웹사이트도 좀 있습니다. 1. http://www.bramuen.net/ : 한국사이트입니다. 보사노바와 전반적인 브라질 대중음악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 없어졌네요 -.- 2. http://www.bossanovaguitar.com : 보사노바 기타 코드/가사. 브라질 친구들이 왠간한 곡들은 가사와 코드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려놨습니다. 여기 사이트 아니더라도 google에서 검색하시면 왠간한 곡들 찾을 수 있습니다. 3. http://brazilmusic.net/ : 보사노바 동호회. 보사노바 기타 잘하시는 분들 꽤 계십니다. 요새 활동을 뜸한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4. 핑거스타일 기타(Fingerstyle guitar) : 네이버에 있는 기타동호회입니다. 보사노바 기타 연주스타일이 핑거링 스타일이라서 거기에 보사노바 잘하시는 분들 꽤 계십니다. 5. 통기타 친구 : 다음의 기타 동호회입니다. 여기도 보사노바 잘 하시는 분들 좀 계십니다. 6. http://www.omniglot.com/language/phrases/portuguese_br.php : 포루투갈어도 좀 공부하셔야죠. 포루투갈에서 쓰는 포어랑 브라질에서 쓰는 포어랑은 표현과 발음이 상당히 틀리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브라질-포루투갈어를 공부하세요. 이상입니다. 제게 브라질 친구들이 좀 있는데 이 친구들은 움직이는게 삼바입니다. 리듬이 몸에 배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삼바축구라는 말도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사실 현지인이 아니면 그 맛을 내기가 힘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리사오노, 올리비아같은 가수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한국에도 소히 Sorri (원더걸스-소희 아님!!! 제발), 아우끼미스타가 있네요. 자, 이제 글자는 그만 보고 음악이나 들어봅시다. ‘O Pato(오리)‘라는 곡입니다. 노래하다가 중간에 꽥꽥거리는것이 재미있습니다. 이 처자 기타 잘치고 이쁘고 귀엽고 노래 잘하고… 음…. 누구라도 반할 꿀물 보이스의 Astrud Gilberto 누님은 정작 브라질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습니다.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어찌 이렇게 대충해도 멋있는가요? 오리 도날드가 앵무새 호세를 만나 삼바를 영접한다는 훈훈한 얘기입니다. 초강추작품으로 별이 다섯개입니다. 소히 sorri 씨 인터뷰. 2집은 언제 나오나요?

                                                                                                                                                                                                                                                                                                                                                                                                                                                              Pizza? by Subspace. 보사노바 음료도 있구먼요~
                                                                                                                                                                                                                                                                                                                                                                                                                                                              http://www.flickr.com/photos/subspace-eddy/
                                                                                                                                                                                                                                                                                                                                                                                                                                                              • 올리블루 2008/10/28 00:22 # 답글

                                                                                                                                                                                                                                                                                                                                                                                                                                                                감사합니다!!
                                                                                                                                                                                                                                                                                                                                                                                                                                                                아직 재즈가 뭔지 삼바가 뭔지 화성이 뭔지 제대로 모르지만
                                                                                                                                                                                                                                                                                                                                                                                                                                                                갈피는 잡은것 같네요^^
                                                                                                                                                                                                                                                                                                                                                                                                                                                                쉬는날에 헌책방을 돌아다니며 책을 수배해봐야겠네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sadButTrue 2008/10/28 18:24 # 답글

                                                                                                                                                                                                                                                                                                                                                                                                                                                                올리블루님, 그 책 구하기 힘듭니다. -.-.... 그거 구하러 다니는 시간에 음악이라도 한번 더 듣는게 도움됩니다. 혹시 지나다가 발견하신다면 구입하시라는 얘기였습니다. ㅎㅎ
                                                                                                                                                                                                                                                                                                                                                                                                                                                              • 올리블루 2008/10/29 22:45 # 답글

                                                                                                                                                                                                                                                                                                                                                                                                                                                                약 100여군데의 인터넷 헌책방이 있길레 검색을 해봤는데 그 책은 없더군요;
                                                                                                                                                                                                                                                                                                                                                                                                                                                                이정선의 기타교실 6 보사노바 편이 있던데 그거라도 할까 생각중이에요
                                                                                                                                                                                                                                                                                                                                                                                                                                                              • sadButTrue 2008/10/29 23:40 # 답글

                                                                                                                                                                                                                                                                                                                                                                                                                                                                올리블루님/ '이정선의 기타교실 6 보사노바' 도 좋습니다. 근데 그책에는 보사노바 아닌 곡들도 많습니다. 책방에서 미리한번 보시고 구입하셔요.
                                                                                                                                                                                                                                                                                                                                                                                                                                                                그리고 동호회 가입하셔서 고수님들 한번 찾아보세요. '통기타친구' 같은 데서는 강습도 하고 있습니다.
                                                                                                                                                                                                                                                                                                                                                                                                                                                              • 기타맨 2008/11/10 00:31 # 답글

                                                                                                                                                                                                                                                                                                                                                                                                                                                                제 블로그에 들려주신거 맞죠? ^^; 헐 쑥쓰럽네요...괜스리 님의 글을 씹은듯하여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 ㅠㅠ 저도 기타 연주를 하고 있지만(온갖 잡종) 음악은 하면 할수록 정의 내리기 어려운 괴생명체 같은 놈이라는걸 항상 느낀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럽보사 2009/02/22 17:0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보사노바를 너무 좋아해서 기타 배울려고 하는 초보인데요~여긴 대구인데 학원다녀요~ 근데 기초부터 닦으라는데 도무지 지겨워서요 정말 스트록기법같은것도 배워야하나요? 선생님은 은근 보사노바 리듬도 약간 아시는것 같은데 오래도록 배워야할지도 의심쩍어(?)지는 부분도 있구요~ 머리가 둔한 관계로 독학은 또 무리겠네요 제일 궁금한건 기타를 새로 사야하는데 어떤 기타를 사야 보사노바음악에 적합할까요? 그냥 어쿠스틱기타면 충분한지? (참고로 여자임돠)앞으로 크게 성취하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 장빈 2009/02/22 20:52 # 삭제

                                                                                                                                                                                                                                                                                                                                                                                                                                                                안녕하세요. 방명록이 없어서 매일 들르더라도 글한번 못쓰다가 님글 보고 써봅니다. 보사에 빠져들어 기타를 잡은지 겨우 10여년 좀 넘었지만, 보사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거라 기본이 많이 필요하고, 성숙미(?)도 좀 필요 합니다. 나일론 기타나, 스틸기타 관계없지만, 님께서 추구하시는 음색에 맞는 기타를 구입하시고, 일반 학원도 좋지만, 흥미를 잃을수 있으니, 대구에 동호회 있을껍니다. 그리로 가세요. "대구통기타리스트"에 가시면 비슷한 분들이 배우시고 있을테니, 함께하시면 흥미를 잃지 않을껍니다. 너무 급히 생각 마시고, 천천히 한단계 밟아 보세요.
                                                                                                                                                                                                                                                                                                                                                                                                                                                              • sadButTrue 2009/02/24 22:58 # 답글

                                                                                                                                                                                                                                                                                                                                                                                                                                                                To 럽보사님.
                                                                                                                                                                                                                                                                                                                                                                                                                                                                * 기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기초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사노바 외에 다른 음악 연주에는 관심이 없으시다면 스트로크 같은 건 안하셔도 됩니다. 전형적인 보사노바는 스트로크 안합니다. 물론 스트로크는 리듬감을 익히는데 도움은 됩니다만...

                                                                                                                                                                                                                                                                                                                                                                                                                                                                * 기타에 관해서 : 제가 새 글을 하나 올렸으니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to 장빈님
                                                                                                                                                                                                                                                                                                                                                                                                                                                                매일 들려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항상 음악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님께서 남기신 조언은 다른 분들께 정말 유용한 정보가 될것입니다.
                                                                                                                                                                                                                                                                                                                                                                                                                                                              • 조빔 2009/04/06 23:43 # 삭제 답글

                                                                                                                                                                                                                                                                                                                                                                                                                                                                보사노바가 일반 재즈 보다 쉽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보사노바도 재즈도 제대로 아는게 없는 분들입니다 .
                                                                                                                                                                                                                                                                                                                                                                                                                                                              • 1231 2010/01/03 20:58 # 삭제 답글

                                                                                                                                                                                                                                                                                                                                                                                                                                                                그런당신은,,보사노바,재즈 제대로 공부하시고 그런말씀하시는지,,??
                                                                                                                                                                                                                                                                                                                                                                                                                                                              • Phantas 2010/12/28 09:42 # 삭제 답글

                                                                                                                                                                                                                                                                                                                                                                                                                                                                글 감사히 잘봤습니다. 정보덛기 참 힘드네요
                                                                                                                                                                                                                                                                                                                                                                                                                                                              • 조빔 2011/06/24 13:57 # 삭제 답글

                                                                                                                                                                                                                                                                                                                                                                                                                                                                아마두요 ㅎㅎㅎ
                                                                                                                                                                                                                                                                                                                                                                                                                                                              • 수다 2012/04/06 16:19 # 삭제 답글

                                                                                                                                                                                                                                                                                                                                                                                                                                                                http://www.bramuen.net/ 사이트 이상한 곳으로 연결되네요.ㅋ
                                                                                                                                                                                                                                                                                                                                                                                                                                                              • 김세연 2013/01/11 00:38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호호준준 2016/01/24 10:40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0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2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2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2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2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2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2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 호호준준 2016/01/24 10:42 # 삭제 답글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몇달째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말 좋네요.

                                                                                                                                                                                                                                                                                                                                                                                                                                                              [Bossa nova is everywhere] Filipino : Sitti Navarro

                                                                                                                                                                                                                                                                                                                                                                                                                                                              개성도 있고 느낌도 좋고. 기특한 처녀

                                                                                                                                                                                                                                                                                                                                                                                                                                                              1년전, 깊은 폭 바이브레이션은 재즈에는 어울릴지 모르나 보사노바에는 영 안어울린다고 생각했었으나

                                                                                                                                                                                                                                                                                                                                                                                                                                                              지금 들어보니 상당히 괜찮다.

                                                                                                                                                                                                                                                                                                                                                                                                                                                              http://en.wikipedia.org/wiki/Sitti_Navarro













                                                                                                                                                                                                                                                                                                                                                                                                                                                                요새 한국걱정에 밤에 잠이 안온다.

                                                                                                                                                                                                                                                                                                                                                                                                                                                                우연히 10년전 그사건을 재구성한 글을 발견하고 무단으로 퍼온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_nw.php?uid=173411&table=seoprise_11&start=440



                                                                                                                                                                                                                                                                                                                                                                                                                                                                1997년 1월 23일 재계 자산순위 14위 규모의 대기업 ‘한보철강’이 자금난에 부도 처리된다.
                                                                                                                                                                                                                                                                                                                                                                                                                                                                한보철강의 부도로 계열사는 물론이고 수천 개에 이르는 하청업체와 거래업체, 
                                                                                                                                                                                                                                                                                                                                                                                                                                                                또 한보에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들까지 극심한 자금난에 시달리며 부도 위기에 몰린다.
                                                                                                                                                                                                                                                                                                                                                                                                                                                                대한민국 외한위기 사태에 첫 신호탄인 셈이었다.



                                                                                                                                                                                                                                                                                                                                                                                                                                                                3월 18일, 재계의 26위인 삼미그룹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다.
                                                                                                                                                                                                                                                                                                                                                                                                                                                                철강 경기가 좋았던 때는 12개 계열사를 거느리며 재계 17위까지 올랐던 그룹이었다.
                                                                                                                                                                                                                                                                                                                                                                                                                                                                삼미그룹의 부도로 100여개나 되는 삼미특수강 하청업체도 연쇄 도산할 위기에 놓였다.



                                                                                                                                                                                                                                                                                                                                                                                                                                                                4월 21일, 자금난을 겪던 진로그룹의 부도를 막기 위해 정부는 급히 부실기업정상화 대책을 내린다.
                                                                                                                                                                                                                                                                                                                                                                                                                                                                하지만 부실기업정상화 대책이 급박하게 추진되면서 제2 금융권 등 자금시장에 심각한 부작용을 낳는다.
                                                                                                                                                                                                                                                                                                                                                                                                                                                                진로 문제에 정부가 강력하게 개입하며 부도를 막겠다는 방안이었지만
                                                                                                                                                                                                                                                                                                                                                                                                                                                                이로 인해 다른 기업의 부도는 되려 앞 당겨지고 말았다.
                                                                                                                                                                                                                                                                                                                                                                                                                                                                이후 5월 대농그룹, 6월 한신공영 등 굴지의 기업이 줄줄이 부도처리되며 무너진다.



                                                                                                                                                                                                                                                                                                                                                                                                                                                                7월 15일 재계 서열 8위인 기아그룹이 부도 방지 협약 대상으로 지정되며 사실상 부도 처리된다.
                                                                                                                                                                                                                                                                                                                                                                                                                                                                10대 재벌도 안심할 수 없다는 항간의 얘기가 현실로 드러나 충격은 더했고 
                                                                                                                                                                                                                                                                                                                                                                                                                                                                기아의 5천개가 넘는 협력 업체또한 비상에 걸려 기아의 부도는 한국 경제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부도 발표까지 했다가 가까스로 부도를 면했던 쌍방울 그룹이 
                                                                                                                                                                                                                                                                                                                                                                                                                                                                10월 15일, 결국 자금난을 이겨내지 못하고 법원에 화의 신청을 냈고 다음 날 최종 부도처리 된다. 
                                                                                                                                                                                                                                                                                                                                                                                                                                                                쌍방울과 함께 태일정밀 그룹 또한 10월 16일 부도를 맞는다.



                                                                                                                                                                                                                                                                                                                                                                                                                                                                열흘 동안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 경제에 대한 평가를 끝낸 국제통화기금 IMF 조사단은 
                                                                                                                                                                                                                                                                                                                                                                                                                                                                한국은 장기적인 구조 조정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위기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며
                                                                                                                                                                                                                                                                                                                                                                                                                                                                한국은 경제위기라고 하기 어렵다는 발표를 한다.
                                                                                                                                                                                                                                                                                                                                                                                                                                                                하지만 10월 24일 미국 S&P사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장기 AA- → A+, 단기 : A1+ → A1로 하향조정한다.



                                                                                                                                                                                                                                                                                                                                                                                                                                                                연이어 주식값이 폭락하고 환율이 솟구치는 상황이 발생되고
                                                                                                                                                                                                                                                                                                                                                                                                                                                                10월 27일, 1달러에 940원을 넘어서는 모습까지 연출되며 주가 500선 붕괴가 우려되는 사태가 빚어진다.
                                                                                                                                                                                                                                                                                                                                                                                                                                                                미국 무디스사 역시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장기 : A1 → A2, 단기 : P1 → P2로 하향 조정한다.



                                                                                                                                                                                                                                                                                                                                                                                                                                                                10월 28일, 결국 하루만에 종합주가지수 500선 마저 무너지며 증시 붕괴의 위기감은 고조된다.
                                                                                                                                                                                                                                                                                                                                                                                                                                                                하락지수는 35.19포인트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하락폭 6.63%도 사상 최대치였다.
                                                                                                                                                                                                                                                                                                                                                                                                                                                                미국 투자기관 모건스탠리는 ‘아시아를 떠나라’ 라는 보고서를 띄웠으며 
                                                                                                                                                                                                                                                                                                                                                                                                                                                                강경식은 정부에 외환시장개입중단 지시했지만 재판에서는 불인정된다.



                                                                                                                                                                                                                                                                                                                                                                                                                                                                10월 30일, 환율은 1달러에 천원 가까이 치솟았다가 정부의 개입으로 폭등세가 주춤해 졌고, 
                                                                                                                                                                                                                                                                                                                                                                                                                                                                주가는 다시 폭락해서 외환시장과 증시는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져 버린다.




                                                                                                                                                                                                                                                                                                                                                                                                                                                                10월 31일, 환율의 급등으로 11월 1일부터 유가가 인상된다는 소식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로 사람들이 몰려와 북새통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11월 1일 해태그룹이 끝내 부도처리 된다. 당시 재계 순위 24위었던 해태그룹은
                                                                                                                                                                                                                                                                                                                                                                                                                                                                30대 그룹 가운데 5번째로 부실기업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됐다.



                                                                                                                                                                                                                                                                                                                                                                                                                                                                11월 4일 재계 순위 25인 뉴코아 그룹이 화의 신청을 한 데 이어 최종 부도가 났다.

                                                                                                                                                                                                                                                                                                                                                                                                                                                                 
                                                                                                                                                                                                                                                                                                                                                                                                                                                                11월 7일 주가가 사상 최대 폭으로 떨어졌고 환율은 다시 급등하며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던 금융 시장이 다시 흔들거리기 시작한다.



                                                                                                                                                                                                                                                                                                                                                                                                                                                                11월 10일 환율이 사상 처음으로 미화 1달러에 천원을 넘어선다.
                                                                                                                                                                                                                                                                                                                                                                                                                                                                물가는 오르고, 또 외채를 갚아야 하는 기업의 부담은 그만큼 커지게 돼 가계와 기업 모두 먹구름이 낀다.
                                                                                                                                                                                                                                                                                                                                                                                                                                                                당시 김영삼은 전 부총리 홍재형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느꼈다고 한다.




                                                                                                                                                                                                                                                                                                                                                                                                                                                                11월 17일 외국언론은 한국 IMF구제금융 요청 가능성 시사하였고 
                                                                                                                                                                                                                                                                                                                                                                                                                                                                프랑스 경제 전문지 레 제코는 IMF가 한국에 400-600억달러 긴급 지원을 검토하였다고 보도하였지만 
                                                                                                                                                                                                                                                                                                                                                                                                                                                                이때까지만하더라도 재정경제원은 ‘사실무근’이라며 뻔뻔하게 부인하는 태도를 보인다.




                                                                                                                                                                                                                                                                                                                                                                                                                                                                11월 21일 정부는 결국 국제 통화기금 IMF의 구제 금융을 신청하며
                                                                                                                                                                                                                                                                                                                                                                                                                                                                경제 우등생 한국의 신화를 뒤로 한 채 사실상의 국가 부도를 인정한다.
                                                                                                                                                                                                                                                                                                                                                                                                                                                                외환 위기가 한창이었던 11월 초 외환 보유고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경식 부총리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지 열흘도 안돼서 IMF의 구제 금융을 요청한 것이다.



                                                                                                                                                                                                                                                                                                                                                                                                                                                                12월 3일 국제통화기금 IMF의 긴급 자금지원을 위한 협상이 최종 타결된다.
                                                                                                                                                                                                                                                                                                                                                                                                                                                                IMF로 부터 550억 달러를 지원받게 됐지만 이후 한국 경제는 사실상 IMF의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다.



                                                                                                                                                                                                                                                                                                                                                                                                                                                                금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고려증권이 12월 5일 최종 부도처리 된다.
                                                                                                                                                                                                                                                                                                                                                                                                                                                                직접적인 원인은 IMF 체제에 따라 위기를 느낀 거래 은행들이 자금 제공을 기피하여 
                                                                                                                                                                                                                                                                                                                                                                                                                                                                어음 2,700여억 원을 막지 못해 끝내 쓰러진 것이다.



                                                                                                                                                                                                                                                                                                                                                                                                                                                                12월 6일, 고려증권에 이어서 재계 12위인 한라그룹이 부도를 낸다.
                                                                                                                                                                                                                                                                                                                                                                                                                                                                한라그룹의 부도로 현대를 비롯한 거래 업체들의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고,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생겼다.
                                                                                                                                                                                                                                                                                                                                                                                                                                                                1997년 한해 동안엔 무려 하루 평균 40개 기업이 쓰러졌다.



                                                                                                                                                                                                                                                                                                                                                                                                                                                                정부는 협상 과정서 하나를 양보하면 IMF는 또다른 조건을 내세워서 항복을 요구했고, 
                                                                                                                                                                                                                                                                                                                                                                                                                                                                결국 IMF기관에 이것 저것 다 내주고 말았다는 논란에 휩싸인다.
                                                                                                                                                                                                                                                                                                                                                                                                                                                                IMF에 도움을 받는 것은 불가피했지만 IMF의 요구에 너무 많은 것을 내준 게 아니냐는 우려에
                                                                                                                                                                                                                                                                                                                                                                                                                                                                당시 건설교통부 장관은 국민들이 뭘 몰라서 내정간섭으로 오해한다는 발언을해 논란이 된다.



                                                                                                                                                                                                                                                                                                                                                                                                                                                                12월 10일 1달러에 1600원까지 환율이 치솟으며 연초 800원대에 비해 2배로 오른다.



                                                                                                                                                                                                                                                                                                                                                                                                                                                                환율이 연일 사상 최고치로 기록하면서 생필품 68품목까지 따라서 치솟았고 
                                                                                                                                                                                                                                                                                                                                                                                                                                                                서민들의 생활고는 갈수록 심해졌다.



                                                                                                                                                                                                                                                                                                                                                                                                                                                                정부는 부도 위기에 몰린 5개 종합 금융사 
                                                                                                                                                                                                                                                                                                                                                                                                                                                                나라, 대한, 신한, 중앙, 한화 총 5개 종금사 업무정지명령을 내린다.
                                                                                                                                                                                                                                                                                                                                                                                                                                                                이대로 뒀다간 기업과 다른 은행들까지 함께 쓰러질지 모른다는 우려때문이었다.
                                                                                                                                                                                                                                                                                                                                                                                                                                                                미국 무디스사 한국국가신용등급을 장기 : A3 → Baa2(준 Junk), 
                                                                                                                                                                                                                                                                                                                                                                                                                                                                단기 : P-3 → N∙P(투자부적격)로 하양조정한다.



                                                                                                                                                                                                                                                                                                                                                                                                                                                                12월 11일 환율은 1달러에 1719원까지 치솟았고 
                                                                                                                                                                                                                                                                                                                                                                                                                                                                나흘 연속 제한폭까지 오르며 외환시장은 마비돼 버린다.
                                                                                                                                                                                                                                                                                                                                                                                                                                                                국제통화기금 IMF의 자금지원에도 불구하고 외국 금융기관은 외화 빚을 찾아가고 있고, 
                                                                                                                                                                                                                                                                                                                                                                                                                                                                외국 투자자들도 여전히 대한민국을 외면하고 있는 상태였다.



                                                                                                                                                                                                                                                                                                                                                                                                                                                                1997년 12월 18일 제15대 대통령 당선 선거서 김대중 후보가 당선된다.



                                                                                                                                                                                                                                                                                                                                                                                                                                                                12월 23일 사상 처음 1달러가 2천원선으로 폭등한다.
                                                                                                                                                                                                                                                                                                                                                                                                                                                                갚아야 할 외채만 2,000억 달러였으며 외화가 절대적으로 모자란 상태서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은 자꾸만 떨어져 외화 차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당시 김대중 당선자는 우리 경제의 실상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해 막다른 골목에 서있다며
                                                                                                                                                                                                                                                                                                                                                                                                                                                                자신의 모든 걸 걸고 외환위기를 극복해내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2000년 12월 10일, 민주주의와 인권신장을 위한 노력과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증진시킨 공로로 새천년 첫 번 째 노벨평화상으로 지목된 김대중 대통령은 
                                                                                                                                                                                                                                                                                                                                                                                                                                                                노벨평화상 자리서, 국제통화기금은 모두 차관를 상환하고, 
                                                                                                                                                                                                                                                                                                                                                                                                                                                                우리나라가 IMF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공식 발표한다.



                                                                                                                                                                                                                                                                                                                                                                                                                                                                그리고 2001년 8월 23일, IMF로부터 빌린 195억달러를 모두 갚으며
                                                                                                                                                                                                                                                                                                                                                                                                                                                                불과 3년 8개월만에 외환위기사태, 즉 IMF사태가 공식 종료된다.



                                                                                                                                                                                                                                                                                                                                                                                                                                                                하지만 총선에선 또 한나라당을 찍는 .. 정말 뭐 같은 상황.
                                                                                                                                                                                                                                                                                                                                                                                                                                                                한나라당은 지역구 112석에 전국구 21석을 더해 모두 133석의 의석을 확보.
                                                                                                                                                                                                                                                                                                                                                                                                                                                                민주당은 지역구에서 96석과 전국구 19석을 얻어 115석의 원내의석 확보.- _-
                                                                                                                                                                                                                                                                                                                                                                                                                                                                결국.. 우리 국민은 학습효과가 제로라는 것..

                                                                                                                                                                                                                                                                                                                                                                                                                                                                  IMF를 극복하는 지혜

                                                                                                                                                                                                                                                                                                                                                                                                                                                                  겨울이 온다. 생각보다 많이 추울것으로 예상된다.

                                                                                                                                                                                                                                                                                                                                                                                                                                                                  0. 세금과 관련된것은 다 아껴쓰기(수도,전기 등등) 또는 아예 안쓰기 
                                                                                                                                                                                                                                                                                                                                                                                                                                                                  1. 이제부터는 멋 부릴생각 말고 기능성 옷으로 (즉 패션따라 낭비 하지 말라는 말임)
                                                                                                                                                                                                                                                                                                                                                                                                                                                                  2. 필요이상의 의미없는 모임 및 회식을 모두 없애버릴것 
                                                                                                                                                                                                                                                                                                                                                                                                                                                                  (술먹고 싶으면 집에서 마눌님과 또는 야외공원에서 한모금 정도) 
                                                                                                                                                                                                                                                                                                                                                                                                                                                                  3. 업무이외의 불필요한 전화는 삼가할것 
                                                                                                                                                                                                                                                                                                                                                                                                                                                                  4. 회사에서 버려지는 이면지는 집으로 (아이들 연습장으로 딱 좋음) 
                                                                                                                                                                                                                                                                                                                                                                                                                                                                  5. 아이들에게 씌잘데기 없는 야간의 시간떼우기용 교육을 위한 학원비는 과감히 정리할것 
                                                                                                                                                                                                                                                                                                                                                                                                                                                                  (차라리 동네 아이들과 한시간 더 놀게 하거나 부모가 함께 하는것이 교육에 좋음) 
                                                                                                                                                                                                                                                                                                                                                                                                                                                                  6. 흡연자라면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끊을것 
                                                                                                                                                                                                                                                                                                                                                                                                                                                                  7.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할것 
                                                                                                                                                                                                                                                                                                                                                                                                                                                                  8. 머리 깍는 주기를 두배로 늘릴것 (가정에서 자체적으로 손질하면 가능) 
                                                                                                                                                                                                                                                                                                                                                                                                                                                                  9. 하루를 꼭 세끼 먹어야 한다는 법은 없음 
                                                                                                                                                                                                                                                                                                                                                                                                                                                                  두끼먹었는데 배가 부르다면 다음끼니는 과감히 거르기 
                                                                                                                                                                                                                                                                                                                                                                                                                                                                  (괜히 한끼 더먹자고 만들어서 음식 쓰레기 만들지 말고)
                                                                                                                                                                                                                                                                                                                                                                                                                                                                  10. 생필품은 미리 준비
                                                                                                                                                                                                                                                                                                                                                                                                                                                                  1) 주말에 대중교통을 이용 현지출하물을 구입함 - 저렴한 가격에 다량구입 가능
                                                                                                                                                                                                                                                                                                                                                                                                                                                                  2) 그나마 안정적인 쌀가격도 오를 조짐이 보이니 6개월치 정도는 선구입 해도 좋을듯 
                                                                                                                                                                                                                                                                                                                                                                                                                                                                  11. 아프면 돈 깨지므로 열심히 운동하기 
                                                                                                                                                                                                                                                                                                                                                                                                                                                                  12. 여유돈이 있으면 실물거래용품에 대한 확보가 조만간 돈이 된다고 보면 됨
                                                                                                                                                                                                                                                                                                                                                                                                                                                                  (금,은,동,곡물,플라스틱 원료,)
                                                                                                                                                                                                                                                                                                                                                                                                                                                                  13. 시간있으면 특기를 살려 알바나 투잡 하기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74185&table=seoprise_11 )

                                                                                                                                                                                                                                                                                                                                                                                                                                                                    "케이크를 자르는 사람이 자기 몫을 제일 마지막으로 취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케이크를 공평하게 자르는 것이 자르는 사람에게도 이익이 된다."

                                                                                                                                                                                                                                                                                                                                                                                                                                                                    “케이크를 자르는 사람이 자기 몫을 제일 마지막으로 취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케이크를 공평하게 자르는 것이 자르는 사람에게도 이익이 된다. Suppose five children have to divide a cake among themselves. One childcuts the cake, but he does not know who will get the shares. He islikely to divide the cake into equal shares, an arrangement that thechildren, no doubt grudgingly, will admit to be fair.

                                                                                                                                                                                                                                                                                                                                                                                                                                                                    ‘존 롤스’의 ‘정의론’ 중에서



                                                                                                                                                                                                                                                                                                                                                                                                                                                                      상실-이정선 가사/코드

                                                                                                                                                                                                                                                                                                                                                                                                                                                                      AM7                 Abm7(-5)  C#7(-9)
                                                                                                                                                                                                                                                                                                                                                                                                                                                                      슬픈노랠 들어도 슬프질않아
                                                                                                                                                                                                                                                                                                                                                                                                                                                                      F#m7                A7
                                                                                                                                                                                                                                                                                                                                                                                                                                                                      아무 느낌도 없는걸
                                                                                                                                                                                                                                                                                                                                                                                                                                                                      D                     Dm7      G7
                                                                                                                                                                                                                                                                                                                                                                                                                                                                      내마음이 언제쯤 아팠었는지
                                                                                                                                                                                                                                                                                                                                                                                                                                                                             C                       Cm7     F7
                                                                                                                                                                                                                                                                                                                                                                                                                                                                      이젠 기억조차 알수가없어
                                                                                                                                                                                                                                                                                                                                                                                                                                                                      BbM7               B
                                                                                                                                                                                                                                                                                                                                                                                                                                                                      m7(-5) E7b9  AM7   Fm7   Bm7   E7
                                                                                                                                                                                                                                                                                                                                                                                                                                                                        조금씩 그렇게 무디어- - - 져  갔네

                                                                                                                                                                                                                                                                                                                                                                                                                                                                      AM7                 Abm7(-5)  C#7(-9)
                                                                                                                                                                                                                                                                                                                                                                                                                                                                      사랑마저 없으면 못살것같이
                                                                                                                                                                                                                                                                                                                                                                                                                                                                      F#m7                A7

                                                                                                                                                                                                                                                                                                                                                                                                                                                                      외로움에 떨던 시절엔
                                                                                                                                                                                                                                                                                                                                                                                                                                                                      D                     Dm7      G7
                                                                                                                                                                                                                                                                                                                                                                                                                                                                      마음하나 만으로 만족하고
                                                                                                                                                                                                                                                                                                                                                                                                                                                                             C                       Cm7     F7

                                                                                                                                                                                                                                                                                                                                                                                                                                                                      그저행복하던 날도 있었지만
                                                                                                                                                                                                                                                                                                                                                                                                                                                                      BbM7               B
                                                                                                                                                                                                                                                                                                                                                                                                                                                                      m7(-5) E7b9  AM7   Fm7   Bm7   E7
                                                                                                                                                                                                                                                                                                                                                                                                                                                                      이제 또 그렇게 사랑할—-수 있을까

                                                                                                                                                                                                                                                                                                                                                                                                                                                                      AM7                 Abm7(-5)  C#7(-9)
                                                                                                                                                                                                                                                                                                                                                                                                                                                                      뒤돌아볼 여유가 하나도없이
                                                                                                                                                                                                                                                                                                                                                                                                                                                                      F#m7                A7

                                                                                                                                                                                                                                                                                                                                                                                                                                                                      오늘도 하루가 가네
                                                                                                                                                                                                                                                                                                                                                                                                                                                                      D                     Dm7      G7
                                                                                                                                                                                                                                                                                                                                                                                                                                                                      변해버린 자신도 못느끼고
                                                                                                                                                                                                                                                                                                                                                                                                                                                                             C                       Cm7     F7

                                                                                                                                                                                                                                                                                                                                                                                                                                                                      그저 앞으로만 걸어가겠지

                                                                                                                                                                                                                                                                                                                                                                                                                                                                      BbM7               B
                                                                                                                                                                                                                                                                                                                                                                                                                                                                      m7(-5) E7b9  AM7   Fm7   Bm7   E7
                                                                                                                                                                                                                                                                                                                                                                                                                                                                      한번쯤 뒤돌아     볼만—-도 한데

                                                                                                                                                                                                                                                                                                                                                                                                                                                                      한번쯤 뒤돌아 볼만도 한데

                                                                                                                                                                                                                                                                                                                                                                                                                                                                      ———————–
                                                                                                                                                                                                                                                                                                                                                                                                                                                                      ———————–

                                                                                                                                                                                                                                                                                                                                                                                                                                                                      일백 서태지와도 안바꾼다 하나 이정선

                                                                                                                                                                                                                                                                                                                                                                                                                                                                        shoutcast 서버에서 정보 가져오기 php 소스

                                                                                                                                                                                                                                                                                                                                                                                                                                                                        http://yoda.ih.nu/ 에 가면 shoutcast 서버에 admin.cgi를 통해 로그인 후 정보를 fetch 해오는 소스가 있는데

                                                                                                                                                                                                                                                                                                                                                                                                                                                                        xml을 해석하는 방식이라서 더 깔끔하기는 한데 속도가 많이 느리고 굳이 아이디/암호로 로그인까지 할 필요도 없고 해서 아래 소스를 추천한다.

                                                                                                                                                                                                                                                                                                                                                                                                                                                                        복잡하게 ‘fsockopen함수를 쓰지 말고 file 함수를 쓰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예를 들면

                                                                                                                                                                                                                                                                                                                                                                                                                                                                        $htmlCodes = file(‘http://live140.impek.com:8090/');

                                                                                                                                                                                                                                                                                                                                                                                                                                                                        이런식으로.

                                                                                                                                                                                                                                                                                                                                                                                                                                                                        그러나 불가능하다. “404 Resource Not Found ” 가 발생하는데 shoutcast 서버는 agent가 일반적인 브라우져가 아니면 404에러를 발생하는 듯 하다.

                                                                                                                                                                                                                                                                                                                                                                                                                                                                          clickjacking 방지책

                                                                                                                                                                                                                                                                                                                                                                                                                                                                          http://www.breakingpointsystems.com/community/blog/clickjacking



                                                                                                                                                                                                                                                                                                                                                                                                                                                                          http://www.planb-security.net/notclickjacking/iframetrick.html 여기에 demo가 있군요. 데모에 의하면 Clickjacking는 브라우저 혹은 pc를 공격하여 무력화 하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타 사이트에 저장된 사용자 정보를 빼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무심코 하는 클릭이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form submit이 될수 있다는 내용이군요.

                                                                                                                                                                                                                                                                                                                                                                                                                                                                          Token을 이용해서 유효한 submit인지 체크하면 방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세한건 여기에 http://phpsec.org/projects/guide/2.html

                                                                                                                                                                                                                                                                                                                                                                                                                                                                          html 쓰기 가능한 게시판에서 게시물에 심어져 있는 악의적 자바스크립트가 실행되는 해킹(Cross Site Scripting)하고 비슷한것 같습니다.

                                                                                                                                                                                                                                                                                                                                                                                                                                                                            네덜란드 Java 개발자 연봉

                                                                                                                                                                                                                                                                                                                                                                                                                                                                            http://www.xpatjobs.com 에 의하면

                                                                                                                                                                                                                                                                                                                                                                                                                                                                            €40 - €50k (junior). €50 - €60k (team lead). up to to €80k (architect)

                                                                                                                                                                                                                                                                                                                                                                                                                                                                            현재 환율로 계산하면

                                                                                                                                                                                                                                                                                                                                                                                                                                                                            6635만원 - 8294만원(junior). 8294만원 - 9953만원 (team lead). 13271만원 (architect)

                                                                                                                                                                                                                                                                                                                                                                                                                                                                            2008년 9월 기준이다.

                                                                                                                                                                                                                                                                                                                                                                                                                                                                              유럽 주요국들의 외국인 수와 비율


                                                                                                                                                                                                                                                                                                                                                                                                                                                                              (출처 : 동아닷컴)

                                                                                                                                                                                                                                                                                                                                                                                                                                                                                헉! google 크롬이 다운되었습니다.

                                                                                                                                                                                                                                                                                                                                                                                                                                                                                구글에서 만든 브라우져

                                                                                                                                                                                                                                                                                                                                                                                                                                                                                로딩속도가 상당히 빨라서 인터넷 환경이 나쁜 곳에서 특히 유용하다.

                                                                                                                                                                                                                                                                                                                                                                                                                                                                                그런데 보안에 버그가 있다고 한다(위험한 파일을 무작정 다운로드 한다고 하는데 직접 겪어보지는 못했다)


                                                                                                                                                                                                                                                                                                                                                                                                                                                                                다운되었을 때는 요런 메시지가 뜬다. 역시 구글다운 메시지


                                                                                                                                                                                                                                                                                                                                                                                                                                                                                구글 크롬으로 orkut 을 쓰면 저런 메세지가 뜬다.

                                                                                                                                                                                                                                                                                                                                                                                                                                                                                탭중의 하나가 응답이 없을 때 이런 메세지가 뜬다.
                                                                                                                                                                                                                                                                                                                                                                                                                                                                                (근데 저 정겨운 그림은 누가 그렸는지...)


                                                                                                                                                                                                                                                                                                                                                                                                                                                                                  Dennis Kim Best

                                                                                                                                                                                                                                                                                                                                                                                                                                                                                    자기소개 - for Creative Commons Korea

                                                                                                                                                                                                                                                                                                                                                                                                                                                                                    <CCK staff 지원 동기>
                                                                                                                                                                                                                                                                                                                                                                                                                                                                                    저의 지식과 경험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보태고 싶습니다.
                                                                                                                                                                                                                                                                                                                                                                                                                                                                                    평생동안 나름의 방식으로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제는 좀더 조직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ㅎㅎ

                                                                                                                                                                                                                                                                                                                                                                                                                                                                                    <특기(?)>
                                                                                                                                                                                                                                                                                                                                                                                                                                                                                    * 취미겸 직업 프로그래머 : http://babyoilband.com/resume_Dongseok-Kim(080109).doc
                                                                                                                                                                                                                                                                                                                                                                                                                                                                                    * 음악관련
                                                                                                                                                                                                                                                                                                                                                                                                                                                                                        + 언더그라운드 밴드 : 1997 ~ 2007년 까지 기타리스트로 몇몇 밴드에서 활동 했었습니다. 물론 성공하지는 못했죠~
                                                                                                                                                                                                                                                                                                                                                                                                                                                                                        + 홈레코딩 : 밴드에서 몇몇 데모를 녹음했었죠. 역시 발표하지는 못했습니다. ㅋ

                                                                                                                                                                                                                                                                                                                                                                                                                                                                                    <성격/성향>
                                                                                                                                                                                                                                                                                                                                                                                                                                                                                    누구하고나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자신합니다~ 사실 소심한 성격인데 많이 개조했습니다. ㅎㅎ

                                                                                                                                                                                                                                                                                                                                                                                                                                                                                    <그외~>
                                                                                                                                                                                                                                                                                                                                                                                                                                                                                    1. 직업 : 한때 프로그래머였으나 지금은 학생입니다. 사실 인생이 곧 학교죠!
                                                                                                                                                                                                                                                                                                                                                                                                                                                                                    2. 종교 : 음악
                                                                                                                                                                                                                                                                                                                                                                                                                                                                                    3. 담배 : 금연성공!
                                                                                                                                                                                                                                                                                                                                                                                                                                                                                    4. 음주 : 습관적
                                                                                                                                                                                                                                                                                                                                                                                                                                                                                    5. 영화 : 무지 좋아라 합니다. 이담에 영화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예요! Brazil, Fisher King, Memories of Matsuko, 파이란,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Children of men, Romeo Is Bleeding, Eternal sunshine, 와이키키 브라더스, 판의 미로, Kiss Kiss Bang Bang, Running scared…
                                                                                                                                                                                                                                                                                                                                                                                                                                                                                    6. 정치성향 : 심장은 항상 왼쪽에 있습니다.
                                                                                                                                                                                                                                                                                                                                                                                                                                                                                    7. 가족관계 : 혼자삽니다.

                                                                                                                                                                                                                                                                                                                                                                                                                                                                                      [방구석 영화제]This is England



                                                                                                                                                                                                                                                                                                                                                                                                                                                                                      I hope “This was England”.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영화

                                                                                                                                                                                                                                                                                                                                                                                                                                                                                        <Goldfish Memory 2005>

                                                                                                                                                                                                                                                                                                                                                                                                                                                                                        http://sfirishfilm.com/wp-content/uploads/2007/02/goldfishmemory.jpg
                                                                                                                                                                                                                                                                                                                                                                                                                                                                                        로맨틱 코메디.
                                                                                                                                                                                                                                                                                                                                                                                                                                                                                        더블린 주변 장면을 정말 잘 잡은 영화다.
                                                                                                                                                                                                                                                                                                                                                                                                                                                                                        Once에 비하면 메이저급 영화라 할 수 있으며 각종 세대, 출신들의 다양한 억양의 아이리시 액센트를 접할 수 있다.
                                                                                                                                                                                                                                                                                                                                                                                                                                                                                        대사도 무지 많아서 영어공부용으로 강추한다.

                                                                                                                                                                                                                                                                                                                                                                                                                                                                                        <Once>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4/4c/Onceposter.jpg

                                                                                                                                                                                                                                                                                                                                                                                                                                                                                        로맨틱 뮤지컬의 일종
                                                                                                                                                                                                                                                                                                                                                                                                                                                                                        정작 아일랜드에서는 그닥 유명하지 않은 영화.
                                                                                                                                                                                                                                                                                                                                                                                                                                                                                        남자 주인공은 아일랜드에서 유명한 가수라 한다.
                                                                                                                                                                                                                                                                                                                                                                                                                                                                                        더블린 주변의 경관을 볼 수 있지만 저예산 영화라 테크닉적으로 뛰어나다고 볼수는 없다.
                                                                                                                                                                                                                                                                                                                                                                                                                                                                                        대사가 별로 없어 영어공부에도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

                                                                                                                                                                                                                                                                                                                                                                                                                                                                                        <Adam & Paul 2004>

                                                                                                                                                                                                                                                                                                                                                                                                                                                                                        http://194.78.207.186/BB/_db/ContentImages/3298.jpg

                                                                                                                                                                                                                                                                                                                                                                                                                                                                                        역시 저예산 영화.
                                                                                                                                                                                                                                                                                                                                                                                                                                                                                        더블린의 진짜 ‘주변’을 솔직,처절하게 담아냈다.
                                                                                                                                                                                                                                                                                                                                                                                                                                                                                        정통 아이리시 억양을 접할 수 있다.
                                                                                                                                                                                                                                                                                                                                                                                                                                                                                        뒷골목 범죄물일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The wind that shakes barley>

                                                                                                                                                                                                                                                                                                                                                                                                                                                                                        http://www.axport.com/movies/Hollywood_News/images/movie_WindThatShakes.jpg

                                                                                                                                                                                                                                                                                                                                                                                                                                                                                        코크지역 억양을 들을 수 있다.
                                                                                                                                                                                                                                                                                                                                                                                                                                                                                        노골적 사회주의자 켄로치 감독의 영화다.
                                                                                                                                                                                                                                                                                                                                                                                                                                                                                        당연히 오락영화가 아니다. 아일랜드의 근대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Michael Collins 1996>

                                                                                                                                                                                                                                                                                                                                                                                                                                                                                        http://www.teachwithmovies.org/guides/michael-collins-DVDcover.jpg

                                                                                                                                                                                                                                                                                                                                                                                                                                                                                        아일랜드 독립투사 마이클 콜린스의 전기영화.
                                                                                                                                                                                                                                                                                                                                                                                                                                                                                        할리우드영화다. 당연히 스케일이 크다.
                                                                                                                                                                                                                                                                                                                                                                                                                                                                                        같은 이유로 아일랜드 억양은 기대할 수 없다.




                                                                                                                                                                                                                                                                                                                                                                                                                                                                                        그들이 자랑하는 영화들이라 한다.

                                                                                                                                                                                                                                                                                                                                                                                                                                                                                          [방구석 영화제]Juno




                                                                                                                                                                                                                                                                                                                                                                                                                                                                                          The best thing you can do is find a person who loves you for exactly what you are.

                                                                                                                                                                                                                                                                                                                                                                                                                                                                                            When you wish upon a star 기타코드


                                                                                                                                                                                                                                                                                                                                                                                                                                                                                            C A7-9 Dm+7 Dm7
                                                                                                                                                                                                                                                                                                                                                                                                                                                                                            When you wish up-on a star,

                                                                                                                                                                                                                                                                                                                                                                                                                                                                                            G Cdim(IV) Cdim C
                                                                                                                                                                                                                                                                                                                                                                                                                                                                                            Makes no diff’rence who you are,

                                                                                                                                                                                                                                                                                                                                                                                                                                                                                            C C/B Am7 A7sus4 A7
                                                                                                                                                                                                                                                                                                                                                                                                                                                                                            An-y-thing your heart de - sires

                                                                                                                                                                                                                                                                                                                                                                                                                                                                                            Dm7 G C Dm7 G7
                                                                                                                                                                                                                                                                                                                                                                                                                                                                                            Will come to you.


                                                                                                                                                                                                                                                                                                                                                                                                                                                                                            C A7-9 Dm+7 Dm7
                                                                                                                                                                                                                                                                                                                                                                                                                                                                                            If your heart is in your dream,

                                                                                                                                                                                                                                                                                                                                                                                                                                                                                            G Cdim(IV) Cdim C
                                                                                                                                                                                                                                                                                                                                                                                                                                                                                            No request is too extreme,

                                                                                                                                                                                                                                                                                                                                                                                                                                                                                            Em Em7 A7 Dm
                                                                                                                                                                                                                                                                                                                                                                                                                                                                                            When you wish up-on a star

                                                                                                                                                                                                                                                                                                                                                                                                                                                                                            A7 Dm7 G C
                                                                                                                                                                                                                                                                                                                                                                                                                                                                                            As dream-ers do.


                                                                                                                                                                                                                                                                                                                                                                                                                                                                                            Bridge:

                                                                                                                                                                                                                                                                                                                                                                                                                                                                                            Dm7 G Em A7-9 G F7-5 Cdim C Am
                                                                                                                                                                                                                                                                                                                                                                                                                                                                                            Fate is kind; she brings to those who love

                                                                                                                                                                                                                                                                                                                                                                                                                                                                                            D7 Dm7 G Cdim G G7
                                                                                                                                                                                                                                                                                                                                                                                                                                                                                            The sweet fulfillment of their se - cret long-ing.


                                                                                                                                                                                                                                                                                                                                                                                                                                                                                            C A7-9 Dm+7 Dm7
                                                                                                                                                                                                                                                                                                                                                                                                                                                                                            Like a bolt out of the blue,

                                                                                                                                                                                                                                                                                                                                                                                                                                                                                            G Cdim(IV) Cdim C
                                                                                                                                                                                                                                                                                                                                                                                                                                                                                            Fate steps in and sees you through;

                                                                                                                                                                                                                                                                                                                                                                                                                                                                                            Em7 Cdim Dm7 A7-9
                                                                                                                                                                                                                                                                                                                                                                                                                                                                                            When you wish upon a star,

                                                                                                                                                                                                                                                                                                                                                                                                                                                                                            Dm7 G C
                                                                                                                                                                                                                                                                                                                                                                                                                                                                                            Your dreams come true.




                                                                                                                                                                                                                                                                                                                                                                                                                                                                                            Noon 의 My Fairy Tale 중에서

                                                                                                                                                                                                                                                                                                                                                                                                                                                                                              In Amsterdam

                                                                                                                                                                                                                                                                                                                                                                                                                                                                                              I left my Camera at home. OTL

                                                                                                                                                                                                                                                                                                                                                                                                                                                                                              So I couldn’t take a picture.


                                                                                                                                                                                                                                                                                                                                                                                                                                                                                              • 이진우 2008/05/21 15:17 # 삭제 답글

                                                                                                                                                                                                                                                                                                                                                                                                                                                                                                암스테르담에서 사진을...?

                                                                                                                                                                                                                                                                                                                                                                                                                                                                                              한국 MS의 "IT 이야기 이벤트" 상받았습니다.

                                                                                                                                                                                                                                                                                                                                                                                                                                                                                              4등에 해당하는 상인가요?

                                                                                                                                                                                                                                                                                                                                                                                                                                                                                              쑥스럽구만요~ ㅎㅎ



                                                                                                                                                                                                                                                                                                                                                                                                                                                                                              http://blog.it-hero.co.kr/blog_post_58.aspx

                                                                                                                                                                                                                                                                                                                                                                                                                                                                                              • Chaple 2008/04/03 21:22 # 삭제 답글

                                                                                                                                                                                                                                                                                                                                                                                                                                                                                                4등인가요. ㅎㅎ 전 인터넷에서 경품 말고는 생산적인 것으로 뭘 타본적이 없어서.. ㅠ.,ㅠ 부럽습니다. ㅎㅎ 잘 지네시지요?? ^^*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바이바이 아벨라~

                                                                                                                                                                                                                                                                                                                                                                                                                                                                                              기특한 넘~ 그동안 수고했다~





                                                                                                                                                                                                                                                                                                                                                                                                                                                                                                부산 수영천, 광안리 해수욕장

                                                                                                                                                                                                                                                                                                                                                                                                                                                                                                저기가 아시안게임 전에 엄청 악취가 심했던 곳인데

                                                                                                                                                                                                                                                                                                                                                                                                                                                                                                이제는 낚시를 할 정도까지 되었고




                                                                                                                                                                                                                                                                                                                                                                                                                                                                                                광안리 해수욕장, 10대들 모여 모닥불 피워놓고 술먹고 노래하던 곳인데 이제는 못하게 한다더라.

                                                                                                                                                                                                                                                                                                                                                                                                                                                                                                  간만에 즐겨보는 목아픈 수다. - 제1회 블로그 축제

                                                                                                                                                                                                                                                                                                                                                                                                                                                                                                  <a title="" 제1회="" 블로그="" 축제="" href=“http://www.onoffmix.com/e/sshong/71">제1회 블로그 축제

                                                                                                                                                                                                                                                                                                                                                                                                                                                                                                  간만에 즐겨보는 목아픈 수다.

                                                                                                                                                                                                                                                                                                                                                                                                                                                                                                  혜민아빠님, 자원봉사단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그러나 아쉬웠던 점은

                                                                                                                                                                                                                                                                                                                                                                                                                                                                                                  블로거가 아닌 분들이 왜 그리 많은지요?

                                                                                                                                                                                                                                                                                                                                                                                                                                                                                                  즉. 블로거의 입장이 아닌 ‘블로거를 대상으로 바라보는 입장’으로 오신 분들이 꽤 보였다는 점.
                                                                                                                                                                                                                                                                                                                                                                                                                                                                                                  (블로깅여부는 제쳐두고~)

                                                                                                                                                                                                                                                                                                                                                                                                                                                                                                  그분들과의 만남이 무의미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입장이 다르면 공통 수다거리가 줄어드는것은 어쩔 수 없잖아요~



                                                                                                                                                                                                                                                                                                                                                                                                                                                                                                  (블로그 축제를 위해 장만한 “다리가 긴 고양이모자” 하하. 저것이 다리였다니… ㅠㅠ)




                                                                                                                                                                                                                                                                                                                                                                                                                                                                                                  [출처 : http://bklove.net]


                                                                                                                                                                                                                                                                                                                                                                                                                                                                                                  [출처 : http://khn97.tistory.com]

                                                                                                                                                                                                                                                                                                                                                                                                                                                                                                  • 원심무형류 2008/03/01 13:00 # 답글

                                                                                                                                                                                                                                                                                                                                                                                                                                                                                                    '블로거를 대상으로 바라보는 입장'... 표현이 공감 가네요.
                                                                                                                                                                                                                                                                                                                                                                                                                                                                                                  • Chaple 2008/03/01 21:27 # 삭제 답글

                                                                                                                                                                                                                                                                                                                                                                                                                                                                                                    처음에 앉은 자리에서 마지막으로 온 채플(양한석)입니다. ^^*
                                                                                                                                                                                                                                                                                                                                                                                                                                                                                                    명함보고 따라왔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방명록을 덧글로 달아주셔요.

                                                                                                                                                                                                                                                                                                                                                                                                                                                                                                  이글루스는 방명록을 제공하지 않아요.

                                                                                                                                                                                                                                                                                                                                                                                                                                                                                                  흔적을 남기실 분이 계신다면

                                                                                                                                                                                                                                                                                                                                                                                                                                                                                                  아래쪽에 덧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카나사아 2008/03/12 21:54 # 삭제 답글

                                                                                                                                                                                                                                                                                                                                                                                                                                                                                                    사랑하는 동석이에게

                                                                                                                                                                                                                                                                                                                                                                                                                                                                                                    너의 선택이 너의 삶에 큰 영양제가 되길 바란다.


                                                                                                                                                                                                                                                                                                                                                                                                                                                                                                    언제 어디에 있어도 니 삶의 지원자인 친구가
                                                                                                                                                                                                                                                                                                                                                                                                                                                                                                  • 이진우 2008/04/25 17:37 # 삭제 답글

                                                                                                                                                                                                                                                                                                                                                                                                                                                                                                    메일 잘 받았습니다. 벌써 도착한지 일주일 넘었군요.
                                                                                                                                                                                                                                                                                                                                                                                                                                                                                                    일년후의 모습이 기다려지는군요.

                                                                                                                                                                                                                                                                                                                                                                                                                                                                                                    건강이 최고의 재산입니다..^^
                                                                                                                                                                                                                                                                                                                                                                                                                                                                                                  • 김윤진 2008/10/15 12:41 # 삭제 답글

                                                                                                                                                                                                                                                                                                                                                                                                                                                                                                    오빠,어찌 지내세요?한국은 제법 쌀쌀하고 쓸쓸해요 :-0
                                                                                                                                                                                                                                                                                                                                                                                                                                                                                                    주시는 메일 감동으로 잘 읽고 있습니다.모쪼록 튼튼 건강하시길 빌며 또 기척 드릴꼐요!아참,오빠,두유빌립~ 인더뤠인~ 엠피파일 아직 보관중이시면 제게 메일로 좀 보내주세요오오~
                                                                                                                                                                                                                                                                                                                                                                                                                                                                                                  • 올리블루 2008/10/24 03:01 # 답글

                                                                                                                                                                                                                                                                                                                                                                                                                                                                                                    안녕하세요 보사노바라는 음악이 좋아서 기타를 배워볼까 하는 초보입니다.
                                                                                                                                                                                                                                                                                                                                                                                                                                                                                                    그런데 보사노바 기타를 배운다는게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네요.
                                                                                                                                                                                                                                                                                                                                                                                                                                                                                                    기타를 전혀 칠줄 모르는 상황에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고
                                                                                                                                                                                                                                                                                                                                                                                                                                                                                                    우리나라에는 보사노바에대한 자료도 부족해서 갈피를 못잡겠네요.
                                                                                                                                                                                                                                                                                                                                                                                                                                                                                                    자료를 찾아헤매다 여기까지 흘러들어오게 되었네요.
                                                                                                                                                                                                                                                                                                                                                                                                                                                                                                    혹시 알고 계시다면 보사노바 기타를 배우는 법,노하우,순서등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입생 2009/03/14 13:15 # 삭제 답글

                                                                                                                                                                                                                                                                                                                                                                                                                                                                                                    올해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기타동아리에 들어서 입문용으로 기타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전 낙원상가가보니깐, 초짜인게 뻔히 보여서 그런지 중고여도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불러서 못사고 나왔다죠...
                                                                                                                                                                                                                                                                                                                                                                                                                                                                                                    저기 부평에서 5마원주고 기타사셨다고 하는데 그곳 위치와 가게이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요ㅠ
                                                                                                                                                                                                                                                                                                                                                                                                                                                                                                  • sadButTrue 2009/03/19 20:56 # 답글

                                                                                                                                                                                                                                                                                                                                                                                                                                                                                                    신입생님 죄송합니다. www.mule.co.kr의 중고매매란에 가시면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 김보라 2009/04/12 23:45 # 삭제 답글

                                                                                                                                                                                                                                                                                                                                                                                                                                                                                                    잘 있으세요 ?!!
                                                                                                                                                                                                                                                                                                                                                                                                                                                                                                    이글루 ?? 요건 영 - 적응이 안 되네요 ㅎ
                                                                                                                                                                                                                                                                                                                                                                                                                                                                                                    언제 오시는 거에요 !!!
                                                                                                                                                                                                                                                                                                                                                                                                                                                                                                    저는 지금 4학년 생활 쩔어 ... ...
                                                                                                                                                                                                                                                                                                                                                                                                                                                                                                    시험 기간 이라 살짝 힘들고 있어요 ^0^ ㅎ
                                                                                                                                                                                                                                                                                                                                                                                                                                                                                                    브라질 가셨대서, 사브리나랑 결혼 할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얼렁 오세요 ~
                                                                                                                                                                                                                                                                                                                                                                                                                                                                                                    부산 오면, 콜 미 -ㅁ+ ~
                                                                                                                                                                                                                                                                                                                                                                                                                                                                                                  • 2010/08/01 19:4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hantas 2010/12/28 10:14 # 삭제 답글

                                                                                                                                                                                                                                                                                                                                                                                                                                                                                                    보사노바 공부해보려는 기타쟁이입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번창하세요요오옹ㅇ
                                                                                                                                                                                                                                                                                                                                                                                                                                                                                                  • 렛미 2011/02/24 18:0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튜브로 브라질음악 독학중인 학생이예요. 노래 가사 찾다가 한글 독음이 되어있길래 들어와봤는데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네요! 좋은 글 좋은 음악들 잘 보고 가요 앞으로도 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닷^_^
                                                                                                                                                                                                                                                                                                                                                                                                                                                                                                  • 웰컴투장군씨 2011/05/22 06:49 # 삭제 답글

                                                                                                                                                                                                                                                                                                                                                                                                                                                                                                    아하하하 신기해요 징짜
                                                                                                                                                                                                                                                                                                                                                                                                                                                                                                    다음에서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
                                                                                                                                                                                                                                                                                                                                                                                                                                                                                                    언제 함 찬찬히 들여다봐야겠어요
                                                                                                                                                                                                                                                                                                                                                                                                                                                                                                    참, 아쉽게 지난 공연은 못 챙겼네요.. 언젠질몰라서..

                                                                                                                                                                                                                                                                                                                                                                                                                                                                                                    잘지내죠? 저도 잘지내요 ^_________^
                                                                                                                                                                                                                                                                                                                                                                                                                                                                                                  • 사이렌 2011/10/17 18:5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자라섬재즈페스티발에서 잠시 지나는길에 공연 봤던 사람입니다~~~ 너무 잼밌게 잘 즐기며 들었구요~ 제 블로그에 그날 잠깐공연하신것 동영상으로 올려놓았거든요~ 구경오시라구요~ ㅎㅎ 광고아닙니다----ㅎㅎㅎ

                                                                                                                                                                                                                                                                                                                                                                                                                                                                                                    http://g_siren.blog.me/150121414958

                                                                                                                                                                                                                                                                                                                                                                                                                                                                                                  Sharp Zaurus C1000에 Milkytracker 0.90.50 설치하기

                                                                                                                                                                                                                                                                                                                                                                                                                                                                                                  음악 신디사이저, 샘플러, 작곡 프로그램인

                                                                                                                                                                                                                                                                                                                                                                                                                                                                                                  milky tracker 설치법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tracker.net/?ABOUT) target=_blank>http://www.milkytracker.net/?ABOUT)

                                                                                                                                                                                                                                                                                                                                                                                                                                                                                                  www.milky tracker.net 에서 다운로드 받은 ipk만 설치해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SL5500용이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5500에서도 동작하지 않더군요)

                                                                                                                                                                                                                                                                                                                                                                                                                                                                                                  문제는

                                                                                                                                                                                                                                                                                                                                                                                                                                                                                                  1. 화면이 뒤집혀서 실행됨 : 강제로 rotation 시켜 해결
                                                                                                                                                                                                                                                                                                                                                                                                                                                                                                  2. 화면이 뜨는 순간 자우루스 다운됨 : 설치시 같이 제공되는 libSDL 문제인듯. Dosbox(zaurus 용) 설치시 같이 제공되는 libSDL 사용하여 해결.


                                                                                                                                                                                                                                                                                                                                                                                                                                                                                                  <설치환경>

                                                                                                                                                                                                                                                                                                                                                                                                                                                                                                  - Rom : NYMPH Zaurus Qtopia ROM 060801600

                                                                                                                                                                                                                                                                                                                                                                                                                                                                                                  - Zaurus C1000


                                                                                                                                                                                                                                                                                                                                                                                                                                                                                                  <설치 순서>

                                                                                                                                                                                                                                                                                                                                                                                                                                                                                                  1. 첨부한 milky tracker_0.90.50_arm.ipk 를 설치합니다. ‘Applications’ 탭에 Milky tracker 아이콘이 생깁니다.

                                                                                                                                                                                                                                                                                                                                                                                                                                                                                                  2. Milky tracker 아이콘을 꾹 누르고 있으면 세부옵션 창이 뜹니다. ‘어플리케이션을 qvga(320x240)에 최적화 시켜서 실행합니다’ 를 선택합니다.

                                                                                                                                                                                                                                                                                                                                                                                                                                                                                                  3. /home/QtPalmtop/bin/milky tracker_execute.sh 를 아래와 같이 편집합니다.

                                                                                                                                                                                                                                                                                                                                                                                                                                                                                                  #!/bin/bash
                                                                                                                                                                                                                                                                                                                                                                                                                                                                                                  /home/milky tracker.net/bin/Milky tracker -bpp 16 -orientation ROTATE90CW

                                                                                                                                                                                                                                                                                                                                                                                                                                                                                                  (잘 보시면 원본 파일에서 ROTATE 부분만 수정하시면 됩니다. 이걸 수정하지 않으면 화면이 뒤집혀서 보입니다.)

                                                                                                                                                                                                                                                                                                                                                                                                                                                                                                  4. /home/milky tracker.net/lib/libSDL-1.2.so.0 을 삭제합니다.

                                                                                                                                                                                                                                                                                                                                                                                                                                                                                                  5. 첨부한 libSDL-1.2.so.0.7.1 를 /home/milky tracker.net/lib/ 아래에 넣습니다.

                                                                                                                                                                                                                                                                                                                                                                                                                                                                                                  6. 터미널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해서 링크를 걸어줍니다.

                                                                                                                                                                                                                                                                                                                                                                                                                                                                                                  ln  -s  /home/milky tracker.net/lib/libSDL-1.2.so.0.7.1  /home/milky tracker.net/lib/libSDL-1.2.so.0


                                                                                                                                                                                                                                                                                                                                                                                                                                                                                                  ※ 여기에 모듈음악파일 많네요 ftp://wuarchive.wustl.edu/pub/aminet/mods/


                                                                                                                                                                                                                                                                                                                                                                                                                                                                                                  [뱀꼬리]

                                                                                                                                                                                                                                                                                                                                                                                                                                                                                                  몇년전 5500을 사용하던 때부터 zaurus용 작곡 프로그램을 많이 찾아헤멨었는데 없더군요.

                                                                                                                                                                                                                                                                                                                                                                                                                                                                                                  리눅스용 tracker 포팅은 내공이 없어 힘들고…

                                                                                                                                                                                                                                                                                                                                                                                                                                                                                                  M tracker2 (www.geocities.jp/uirozaurus/mt2_multi.html) 같은 tracker 형태의 미디 시퀀서가 있지만 설치할 것도 많을 뿐더러 일본어 인터페이스라. OTL

                                                                                                                                                                                                                                                                                                                                                                                                                                                                                                  자울용 Milky tracker를 발견하고 부푼마음에 설치했지만 동작이 안되서 좌절하던 중.

                                                                                                                                                                                                                                                                                                                                                                                                                                                                                                  도스용 tracker를 사용해볼까 해서 Dosbox를 설치하고 테스트 해보던 중. Dosbox 설치시 전용 libSDL가 따로 설치되는것을 보고 그놈을 Milky tracker에서 사용해보니 잘 되는군요. ㅋㅋ

                                                                                                                                                                                                                                                                                                                                                                                                                                                                                                  [첨부파일]
                                                                                                                                                                                                                                                                                                                                                                                                                                                                                                  milkytracker_0.90.50_arm.ipk
                                                                                                                                                                                                                                                                                                                                                                                                                                                                                                  libSDL_1.2.so.0.7.1

                                                                                                                                                                                                                                                                                                                                                                                                                                                                                                  • 주성치 2008/02/28 13:46 # 삭제 답글

                                                                                                                                                                                                                                                                                                                                                                                                                                                                                                    방명록이 없는 것 같애서 여기 올립니다.

                                                                                                                                                                                                                                                                                                                                                                                                                                                                                                    자원봉사자별로 30명정도씩 미리 블로그를 둘러보고 가려고
                                                                                                                                                                                                                                                                                                                                                                                                                                                                                                    한번 들려봤습니다. 내일 뵐께요. ^^
                                                                                                                                                                                                                                                                                                                                                                                                                                                                                                    제 블로그에 사진도 있으니 오시면 아는척해주세요~

                                                                                                                                                                                                                                                                                                                                                                                                                                                                                                  (마지막)토요일밤의 열기

                                                                                                                                                                                                                                                                                                                                                                                                                                                                                                    [방구석 영화제]Jennifer Tilly

                                                                                                                                                                                                                                                                                                                                                                                                                                                                                                    절대 잊을 수 없는 목소리

                                                                                                                                                                                                                                                                                                                                                                                                                                                                                                    몇겹의 분장을 하더라도

                                                                                                                                                                                                                                                                                                                                                                                                                                                                                                    대사 한마디만 꺼내면 그녀인지 알 수 있다.





                                                                                                                                                                                                                                                                                                                                                                                                                                                                                                      [방구석영화제]Tideland - "꺽이지 않으려면 휘어져야해"



                                                                                                                                                                                                                                                                                                                                                                                                                                                                                                      You bend so that you don’t break

                                                                                                                                                                                                                                                                                                                                                                                                                                                                                                      꺽이지도, 휘어지지도 않을 수는 없는가?


                                                                                                                                                                                                                                                                                                                                                                                                                                                                                                      2009년 2월 5일 Tideland가 한국에서 개봉한다, 드디어.

                                                                                                                                                                                                                                                                                                                                                                                                                                                                                                      나는 결국 테리길리엄 영화를 영화관에서 못보는 건가? 썅~


                                                                                                                                                                                                                                                                                                                                                                                                                                                                                                        제1회 블로그 축제 '블로그 만남'

                                                                                                                                                                                                                                                                                                                                                                                                                                                                                                        혜민아빠님 은 1년 전부터 ‘블로그 포럼’ 을 운영해왔다.


                                                                                                                                                                                                                                                                                                                                                                                                                                                                                                        블로그 포럼‘은

                                                                                                                                                                                                                                                                                                                                                                                                                                                                                                        블로그, 블로깅, 블로거에 관련된 이슈들을 토론하는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비정기 offline 모임이다.


                                                                                                                                                                                                                                                                                                                                                                                                                                                                                                        오는 2008년 2월29일에는 ' 블로그 만남‘이란 행사를 기획하고 계신다.

                                                                                                                                                                                                                                                                                                                                                                                                                                                                                                        ‘블로그 만남’은 토론회 형식이 아니고 파티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의 이슈를 가지고 오프라인(컨퍼런스, 토론회, 포럼)에서 만나는 경우가 많지만

                                                                                                                                                                                                                                                                                                                                                                                                                                                                                                        파티 형식은 없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즐거운 만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구석영화제]심슨가족




                                                                                                                                                                                                                                                                                                                                                                                                                                                                                                          미안하다 이해해라.

                                                                                                                                                                                                                                                                                                                                                                                                                                                                                                          이건 방구석 영화제란 말이다.

                                                                                                                                                                                                                                                                                                                                                                                                                                                                                                            [방구석영화제]카모메 식당 - 배고픈 영혼들을 위한 소울푸드

                                                                                                                                                                                                                                                                                                                                                                                                                                                                                                            마지막 남은 한톨 밥알

                                                                                                                                                                                                                                                                                                                                                                                                                                                                                                            소중히 주워먹는 것처럼

                                                                                                                                                                                                                                                                                                                                                                                                                                                                                                            나는 지금 무지 배고프다.







                                                                                                                                                                                                                                                                                                                                                                                                                                                                                                              내가 좋아하는 3가지 키워드 : Small / Simple / Lightweight

                                                                                                                                                                                                                                                                                                                                                                                                                                                                                                              Small Is Beautiful




                                                                                                                                                                                                                                                                                                                                                                                                                                                                                                              Simple Is Best




                                                                                                                                                                                                                                                                                                                                                                                                                                                                                                              Lightweight Is Agile


                                                                                                                                                                                                                                                                                                                                                                                                                                                                                                                Look Right 제대로 보라



                                                                                                                                                                                                                                                                                                                                                                                                                                                                                                                영국 길바닥에는 위의 문구가 많다고 한다.

                                                                                                                                                                                                                                                                                                                                                                                                                                                                                                                제대로 보지 못해 놓치는 소중한 가치가 얼마나 많은가?





                                                                                                                                                                                                                                                                                                                                                                                                                                                                                                                  인생에 대한 격언들(짧은 것들만)


                                                                                                                                                                                                                                                                                                                                                                                                                                                                                                                  • You must live as you think. If not, sooner or later you will end by thinking as you have lived.(Paul Valery)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사는데로 생각하게 된다

                                                                                                                                                                                                                                                                                                                                                                                                                                                                                                                  • There are two means of refuge from the miseries of life: music and cats.(Albert Schweitzer) 인생의 비극에서 탈출하는 방법으로 2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음악과 고양이

                                                                                                                                                                                                                                                                                                                                                                                                                                                                                                                  • The good life is inspired by love and guided by knowledge.(Bertrand Russell) 참된 삶은 사랑에 의해 격려받고 지식에 의해 이끌어진다

                                                                                                                                                                                                                                                                                                                                                                                                                                                                                                                  • When you have only two pennies left in the world, buy a loaf of bread with one, and a lily with the other.(Chinese proverb)

                                                                                                                                                                                                                                                                                                                                                                                                                                                                                                                  • Too many people are thinking of security instead of opportunity. They seem to be more afraid of life than death.(James F. Bymes)

                                                                                                                                                                                                                                                                                                                                                                                                                                                                                                                  • Everything has been figured out, except how to live.(Jean-Paul Sartre)

                                                                                                                                                                                                                                                                                                                                                                                                                                                                                                                  • You don't get to choose how you're going to die. Or when. You can only decide how you're going to live. Now.(Joan Baez)

                                                                                                                                                                                                                                                                                                                                                                                                                                                                                                                  • Education is not preparation for life; education is life itself.(John Dewey) 교육은 미래의 인생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삶 자체다.

                                                                                                                                                                                                                                                                                                                                                                                                                                                                                                                  • Life is what happens to you while you're busy making other plans.(John Lennon) 인생은 당신이 다른 계획을 구상하느라 정신없을 때 발생하는 사건들이다.

                                                                                                                                                                                                                                                                                                                                                                                                                                                                                                                  • Without discipline, there's no life at all.(Katharine Hepburn) 역경이 없으면 인생도 없다

                                                                                                                                                                                                                                                                                                                                                                                                                                                                                                                  • What we call the secret of happiness is no more a secret than our willingness to choose life.(Leo Buscaglia)

                                                                                                                                                                                                                                                                                                                                                                                                                                                                                                                  • Our life is what our thoughts make it.(Marcus Aurelius)

                                                                                                                                                                                                                                                                                                                                                                                                                                                                                                                  • Study as if you were going to live forever; live as if you were going to die tomorrow.(Maria Mitchell)

                                                                                                                                                                                                                                                                                                                                                                                                                                                                                                                  • Nothing in life is to be feared. It is only to be understood.(Marie Curie)

                                                                                                                                                                                                                                                                                                                                                                                                                                                                                                                  • Good friends, good books and a sleepy conscience: this is the ideal life.(Mark Twain) 좋은 친구와 좋은 책, 그리고 살아있는 양심이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인생이다.

                                                                                                                                                                                                                                                                                                                                                                                                                                                                                                                  • Tell me, what is it you plan to do with your one wild and precious life?(Mary Oliver)

                                                                                                                                                                                                                                                                                                                                                                                                                                                                                                                  • Where there is love there is life.(Mohandas K. Gandhi)

                                                                                                                                                                                                                                                                                                                                                                                                                                                                                                                  • Happiness is not so much in having as sharing. We make a living by what we get, but we make a life by what we give.(Norman MacEwan)

                                                                                                                                                                                                                                                                                                                                                                                                                                                                                                                  • Live your life and forget your age.(Norman Vincent Peale)

                                                                                                                                                                                                                                                                                                                                                                                                                                                                                                                  • It's faith in something and enthusiasm for something that makes a life worth living.(Oliver Wendell Holmes)

                                                                                                                                                                                                                                                                                                                                                                                                                                                                                                                  • The truth is always exciting. Speak it, then. Life is dull without it.(Pearl S. Buck)

                                                                                                                                                                                                                                                                                                                                                                                                                                                                                                                  • We are always getting ready to live but never living.(Ralph Waldo Emerson)

                                                                                                                                                                                                                                                                                                                                                                                                                                                                                                                  • Life is a progress, and not a station.(Ralph Waldo Emerson)

                                                                                                                                                                                                                                                                                                                                                                                                                                                                                                                  • What we call the secret of happiness is no more a secret than our willingness to choose life.(Leo Buscaglia)

                                                                                                                                                                                                                                                                                                                                                                                                                                                                                                                  • The principle of life is that life responds by corresponding; your life becomes the thing you have decided it shall be.(Raymond Charles Barker)

                                                                                                                                                                                                                                                                                                                                                                                                                                                                                                                  • The purpose of life is a life of purpose.(Robert Frost)

                                                                                                                                                                                                                                                                                                                                                                                                                                                                                                                  • In three words I can sum up everything I've learned about life: it goes on.(Robert Frost)

                                                                                                                                                                                                                                                                                                                                                                                                                                                                                                                  • Lives, like money, are spent. What are you buying with yours?(Roy H. Williams)

                                                                                                                                                                                                                                                                                                                                                                                                                                                                                                                  • Life would be much easier if I had the source code.(Unknown)

                                                                                                                                                                                                                                                                                                                                                                                                                                                                                                                  • Life is the flower for which love is the honey.(Victor Hugo)

                                                                                                                                                                                                                                                                                                                                                                                                                                                                                                                  • We make a living by what we get, but we make a life by what we give.(Winston Churchill)

                                                                                                                                                                                                                                                                                                                                                                                                                                                                                                                    어떤 채용공고 중에서 '인재상'

                                                                                                                                                                                                                                                                                                                                                                                                                                                                                                                    - 잠자리에 들 때, “놀라운 일을 해냈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 당신의 가슴, 그리고 당신의 직관을 따르고,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 인생이 영원하지 않음을 알고, 눈앞의 것에 집착하는 삶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당신의 목소리가 다른 사람에 의해 사라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 수 있는 사람, 헝그리 정신을 가지고 미련할 정도로 자기 길을 갈 수 있는 사람.

                                                                                                                                                                                                                                                                                                                                                                                                                                                                                                                    -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미칠 정도로 멋진 서비스와 상품을 창조하며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

                                                                                                                                                                                                                                                                                                                                                                                                                                                                                                                    …..

                                                                                                                                                                                                                                                                                                                                                                                                                                                                                                                    스티브 잡스에게서 인용한 것이 많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img_dir/2007/01/05/2007010500047_2.jpg

                                                                                                                                                                                                                                                                                                                                                                                                                                                                                                                    출처 :
                                                                                                                                                                                                                                                                                                                                                                                                                                                                                                                    사회적기업 노리단 : http://noridan.haja.net/themebbs/bbs_main_contents2.asp?tbl_code=0092&Page=1&Idx=1600

                                                                                                                                                                                                                                                                                                                                                                                                                                                                                                                      "아내에게 사랑받는 101가지 노하우"

                                                                                                                                                                                                                                                                                                                                                                                                                                                                                                                      미국쪽 사례인것 같다. 그래서 한국에는 맞지 않는 부분도 많음

                                                                                                                                                                                                                                                                                                                                                                                                                                                                                                                      101개중에 30개 정도만 하더라도 우수남편일것

                                                                                                                                                                                                                                                                                                                                                                                                                                                                                                                      그러나 세상의 아내들이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다 필요없고 돈만 벌어오라’ 는 아니겠지요?

                                                                                                                                                                                                                                                                                                                                                                                                                                                                                                                      —————————————————————

                                                                                                                                                                                                                                                                                                                                                                                                                                                                                                                      1.집에 돌아오면 각시부터 찾아 가볍게 포옹하라.

                                                                                                                                                                                                                                                                                                                                                                                                                                                                                                                      2.오늘 그녀의 계획이 무엇이었는지 당신이 알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특별한 질문을 하라.

                                                                                                                                                                                                                                                                                                                                                                                                                                                                                                                        (예를 들면, 병원에 갔던 일은 어떻게 됐소?)

                                                                                                                                                                                                                                                                                                                                                                                                                                                                                                                      3.그녀의 말을 들어주고 적절한 질문을 하라.

                                                                                                                                                                                                                                                                                                                                                                                                                                                                                                                      4. 그녀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버리고,대신 그녀의 편에서 이해해 주어라

                                                                                                                                                                                                                                                                                                                                                                                                                                                                                                                      5.20분 정도는 아내에게 적극적이고 순도 높은 관심을 기울여라.

                                                                                                                                                                                                                                                                                                                                                                                                                                                                                                                        (그 동안에는 신문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마라.)

                                                                                                                                                                                                                                                                                                                                                                                                                                                                                                                      6.꼭 무슨 날이 아니더라도 때로은 불쑥 꽃다발을 건네 아내를 놀래 주어라.

                                                                                                                                                                                                                                                                                                                                                                                                                                                                                                                      7.금요일 밤이 되어서야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고 싶냐고 묻지말고 며칠전부터 미리 데이트 계획을 세워 두라.

                                                                                                                                                                                                                                                                                                                                                                                                                                                                                                                      8.보통 때 저녁준비를 아내가 하거나, 아니면 오늘 그녀가 할 차례인데 바쁘고 피곤해 보이거든 당신이 하겠노라고 자청해 보라.

                                                                                                                                                                                                                                                                                                                                                                                                                                                                                                                      9.아내의 외모에 대해 찬사를 보내라.

                                                                                                                                                                                                                                                                                                                                                                                                                                                                                                                      10.그녀가 언짢아할 때 그 기분을 이해해 주어라.

                                                                                                                                                                                                                                                                                                                                                                                                                                                                                                                      11.아내가 피곤해 모이면 뭐든 거을어 주려고 애쓰라.

                                                                                                                                                                                                                                                                                                                                                                                                                                                                                                                      12.여행할 때는 그녀가 급히 서두르지 않아도 되도록 시간계획을 여유 있게 짜라.

                                                                                                                                                                                                                                                                                                                                                                                                                                                                                                                      13.귀가가 늦어질 것 같으면 아내에게 미리 전화로 알려라.

                                                                                                                                                                                                                                                                                                                                                                                                                                                                                                                      14.아내가 도움을 요청해 올 때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인 것처럼 생각되게 하지 말고 단지 당신이 할 수 있는지 없는지만 분명하게 말하라.

                                                                                                                                                                                                                                                                                                                                                                                                                                                                                                                      15.그녀가 기분이 언짢아 보이면 “당신이 그렇게 우울해하니 내 마음이 안됐군.” 이렇게 말하고 공감을 표시하라. 너무 많은 말을 하지는 말되 당신이 그녀의 기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하여금 느끼게 하라. 공연히 해결책을 제시하려 하거나,그녀가 언짢아하는 것이 당신 탓은 아니라고 애써 변명하려 하지마라.

                                                                                                                                                                                                                                                                                                                                                                                                                                                                                                                      16.혼자있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 어떤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좀 필요하며, 대충 어느 정도 걸릴 것같다고 미리 아내에게 귀뚬해 주어라.

                                                                                                                                                                                                                                                                                                                                                                                                                                                                                                                      17.생각을 정리하고 나오면 아내가 최악의 상상으로 마음 졸이지 않도록 당신이 고민하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친절하게 이야기해 줘라.

                                                                                                                                                                                                                                                                                                                                                                                                                                                                                                                      18.겨울철에는 화로나 변난로에 불을 피우는 일을 하라.

                                                                                                                                                                                                                                                                                                                                                                                                                                                                                                                      19.아내가 당신한테 이야기 할 때는 잡지를 덮고 텔레비젼을 끈 다음 온전히 관심을 귀울여라.

                                                                                                                                                                                                                                                                                                                                                                                                                                                                                                                      20.보통 때 설거지가 아내의 몫이거나 특히 그녀가 피곤해 보니는 날엔 당신이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라.

                                                                                                                                                                                                                                                                                                                                                                                                                                                                                                                      21.아내가 우울해하거나 지쳐 보이면 지금 그녀가 해야 할 일이 무엇 무엇이냐고 물어, 그 중에서 몇가지를 기꺼이 해주어라.

                                                                                                                                                                                                                                                                                                                                                                                                                                                                                                                      22.밖에 나갈 때는 들어오는 길에 가게에서 뭐 사올 것이 없느냐고 묻고,반드시 그것을 사 가지고 와라.

                                                                                                                                                                                                                                                                                                                                                                                                                                                                                                                      23.낮잠을 자거나 외출할 계획이라면 아내에게 미리 알려 주어라.

                                                                                                                                                                                                                                                                                                                                                                                                                                                                                                                      25.직장에서 집으고 가끔 전화를 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묻고 즐거운 일이 있다면 함께 나눠라.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라.

                                                                                                                                                                                                                                                                                                                                                                                                                                                                                                                      26.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하라.

                                                                                                                                                                                                                                                                                                                                                                                                                                                                                                                      27.이불을 펴고 개는 일은 당신이 하라.

                                                                                                                                                                                                                                                                                                                                                                                                                                                                                                                      28.아내가 빨래를 한다면 양말을 벗을때 뒤집어 벗지마라.

                                                                                                                                                                                                                                                                                                                                                                                                                                                                                                                      29.휴지통이 가득 찼으면 알아서 비워라.

                                                                                                                                                                                                                                                                                                                                                                                                                                                                                                                      30.집을 떠나 멀리 가게 되었을 때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이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고, 그녀가 당신에게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일러 주어라.

                                                                                                                                                                                                                                                                                                                                                                                                                                                                                                                      31.아내의 차를 대신 세차해 주어라.

                                                                                                                                                                                                                                                                                                                                                                                                                                                                                                                      32.아내와 외출할 때는 미리 세차하고 차 안을 말끔히 정돈하라.

                                                                                                                                                                                                                                                                                                                                                                                                                                                                                                                      33.부부관계전에 샤워하고, 그녀가 좋아한다면 향수를 사용하라.

                                                                                                                                                                                                                                                                                                                                                                                                                                                                                                                      34.아내가 누군가와 다투고 감정이 상해 있으년 아내 편을 들어 주어라.

                                                                                                                                                                                                                                                                                                                                                                                                                                                                                                                      35.아내의 등이나 목,혹은 발을 안마해 주어라.

                                                                                                                                                                                                                                                                                                                                                                                                                                                                                                                      36.꼭 성행위가 아니더라도 가끔은 아내를 꼭 껴안아 주고 애정표현을 하라.

                                                                                                                                                                                                                                                                                                                                                                                                                                                                                                                      37.그녀가 얘기 할 때는 참을성을 갖고 끝까지 들어라. 도중에 자꾸만 시계를 들여 보지마라.

                                                                                                                                                                                                                                                                                                                                                                                                                                                                                                                      38.아내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면서 리모컨으로 자꾸 채널을 바꾸지 마라.

                                                                                                                                                                                                                                                                                                                                                                                                                                                                                                                      39.남들 앞에서도 애정을 표현하라.

                                                                                                                                                                                                                                                                                                                                                                                                                                                                                                                      40.아내와 손을 잡고 걸을 때는 마지못해 잡고 있는것처럼 흐느적거리지 말고 손을 꼭 쥐어라.

                                                                                                                                                                                                                                                                                                                                                                                                                                                                                                                      41.아내가 좋아하는 술이나 칵테일을 기억해 두어라.

                                                                                                                                                                                                                                                                                                                                                                                                                                                                                                                      42.외식하러 나갈 때는 몇 군대 괜찮은 식당을 제안하라. (어디로 갈 것인지 생각해 내야 하는 짐을 그녀에게 지우지 마라)

                                                                                                                                                                                                                                                                                                                                                                                                                                                                                                                      43.연극이나 고향악단 연주회,오페라,발레,그리고 그외에 그녀가 좋아하는 공연을 기간중 내내 관람할 수 있는 정기 입장권을 구해 놓아라.

                                                                                                                                                                                                                                                                                                                                                                                                                                                                                                                      44.가끔은 두 사람이 잘 차려입고 외출하는 기회를 만들어라.

                                                                                                                                                                                                                                                                                                                                                                                                                                                                                                                      45.외출 준비가 오래 걸리거나 다른 옷으로 바꿔 입어야겠다고 해도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라.

                                                                                                                                                                                                                                                                                                                                                                                                                                                                                                                      46.남들 앞에서는 더 다정하고 상냥하게 하라.

                                                                                                                                                                                                                                                                                                                                                                                                                                                                                                                      47.아이들 보다 아내를 먼저 생각하고 당신이 최우선으로 관심을 쏟는 대상은 아내임을 아이들에게도 알게 하라.

                                                                                                                                                                                                                                                                                                                                                                                                                                                                                                                      48.앙증맞은 상자에 든 초콜릿이나 향수와 같은 작은 선물을 아내에게 건네라.

                                                                                                                                                                                                                                                                                                                                                                                                                                                                                                                      49.아내에게 정장 한 벌을 선물하라

                                                                                                                                                                                                                                                                                                                                                                                                                                                                                                                      50.특별한 날에는 아내의 사진을 찍어 주어라.

                                                                                                                                                                                                                                                                                                                                                                                                                                                                                                                      51.짧고 로맨틱한 여행을 즐겨라.

                                                                                                                                                                                                                                                                                                                                                                                                                                                                                                                      52.당신이 직갑 속에 아내의 사진을 지니고 다니며 이따금 한번씩 최근 사진으로 바꾸어 넣는다는 것을 그녀가 알게 하라.

                                                                                                                                                                                                                                                                                                                                                                                                                                                                                                                      53.아내와 함께 호텔에 투숙하게 될 때는 한 병의 샴페인이라든가 거품이 이는 사과주스,꽃장식 등 뭔가 특별한 것늘 준비해 두도록 호텔측에 미리 부탁하라.

                                                                                                                                                                                                                                                                                                                                                                                                                                                                                                                      54.결혼기념일이나 생일 같은 특별한 날를 잊지 않도록 메모해 두어라.

                                                                                                                                                                                                                                                                                                                                                                                                                                                                                                                      55.긴 여행길에서는 당신이 운전하겠다고 하라.

                                                                                                                                                                                                                                                                                                                                                                                                                                                                                                                      56.운전석 옆에 앉은 아내를 배려하면서 천천히 안전하게 차를 몰아라.

                                                                                                                                                                                                                                                                                                                                                                                                                                                                                                                      57.아내의 기분을 살펴 관심을 주어라.

                                                                                                                                                                                                                                                                                                                                                                                                                                                                                                                      58.아내와 함께 외출할 때는 미리 방향을 생각해 두어 그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라.

                                                                                                                                                                                                                                                                                                                                                                                                                                                                                                                      59.댄스 파티에 같이 가거나 함께 댄스 강습을 받으러 다녀라.

                                                                                                                                                                                                                                                                                                                                                                                                                                                                                                                      60.사랑의 편지나 시로 그녀를 깜짝 놀라게 해주어라.

                                                                                                                                                                                                                                                                                                                                                                                                                                                                                                                      61.처음 만났을때의 기분으로 대하라.

                                                                                                                                                                                                                                                                                                                                                                                                                                                                                                                      62.망가진 것이 있으면 고쳐 주겠다고 말하라.“여긴 뭐 손봐야 할 것 없나?시간 있을때 고쳐 줄께.” 단, 자기 능력 밖의 일을 떠맡지는 마라.

                                                                                                                                                                                                                                                                                                                                                                                                                                                                                                                      63.주방용 칼이 무뎌졌의면 갈아 주어라.

                                                                                                                                                                                                                                                                                                                                                                                                                                                                                                                      64.초강력 접착제를 사다가 깨지거나 떨어진 것을 새 것 처럼 고쳐 주어라.

                                                                                                                                                                                                                                                                                                                                                                                                                                                                                                                      65.전구가 다 되었으면 제때에 갈아 끼워라.

                                                                                                                                                                                                                                                                                                                                                                                                                                                                                                                      66.쓰레기 분리수거를 도와 주어라.

                                                                                                                                                                                                                                                                                                                                                                                                                                                                                                                      67.그녀가 흥미로워할 신문 기사를 오려 두거나 큰 소리로 읽어 주어라.

                                                                                                                                                                                                                                                                                                                                                                                                                                                                                                                      68.아내에게 걸려온 전화는 단정한 글씨로 메모를 남겨 좋아라.

                                                                                                                                                                                                                                                                                                                                                                                                                                                                                                                      69.욕실 바닥을 더럽혀 놓지 말고 샤워 후에는 반드시 물기가 없도록 해놓아라.

                                                                                                                                                                                                                                                                                                                                                                                                                                                                                                                      70.아내를 위해 문을 열어 주어라.

                                                                                                                                                                                                                                                                                                                                                                                                                                                                                                                      71.쇼핑한 식료품은 당신이 들고와라.

                                                                                                                                                                                                                                                                                                                                                                                                                                                                                                                      72.무거운 상자 등은 당신이 들어 주어라.

                                                                                                                                                                                                                                                                                                                                                                                                                                                                                                                      73.‘고쳐야 할 것들’의 리스트를 작성해 주방에 두고 시간이 날때마다 하나씩 손봐 주어라.

                                                                                                                                                                                                                                                                                                                                                                                                                                                                                                                      74.아내가 설거지를 하면 냄비를 솔로 박박 문지르는 일 같은 힘든일을 맡아서 하라.

                                                                                                                                                                                                                                                                                                                                                                                                                                                                                                                      75.여행할때 는 여행가방을 당신이 책임지고 가방을 자동차 트렁크에 싣는 일도 당신이 알아서 하라.

                                                                                                                                                                                                                                                                                                                                                                                                                                                                                                                      76.아내의 요리 솜씨를 칭찬해 주어라.

                                                                                                                                                                                                                                                                                                                                                                                                                                                                                                                      77.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때에는 눈을 쳐다봐라.

                                                                                                                                                                                                                                                                                                                                                                                                                                                                                                                      78.아내에게 이야기할때는 가끔 그녀의 몸에 다정하게 손을 올려 놓아라.

                                                                                                                                                                                                                                                                                                                                                                                                                                                                                                                      79.그녀가 하루 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어떤 책을 읽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지 관심을 가져라.

                                                                                                                                                                                                                                                                                                                                                                                                                                                                                                                      80.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때에는 눈을 쳐다보아라.

                                                                                                                                                                                                                                                                                                                                                                                                                                                                                                                      81.그녀의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아라.

                                                                                                                                                                                                                                                                                                                                                                                                                                                                                                                      82.그녀가 얼마전 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면 요즘은 상태가 어떻고 기분이 어떤지 물어 보아라.

                                                                                                                                                                                                                                                                                                                                                                                                                                                                                                                      83.아내가 피곤해 보이면 차를 끊여다 주겠다고 말하라.

                                                                                                                                                                                                                                                                                                                                                                                                                                                                                                                      84.잠자리에는 가능하면 함께 들어라.

                                                                                                                                                                                                                                                                                                                                                                                                                                                                                                                      85.집을 나설때는 키스를 해주면서 다녀 오겠다고 말하라.

                                                                                                                                                                                                                                                                                                                                                                                                                                                                                                                      86.아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하면 유쾌하게 웃어 주어라.

                                                                                                                                                                                                                                                                                                                                                                                                                                                                                                                      87.아내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해주었을 때는 고마움을 말로 표현하라.

                                                                                                                                                                                                                                                                                                                                                                                                                                                                                                                      88.그녀가 머리를 새로 하고 오면 아는체를 해주고 보기 좋다고 안심시켜 주어라.

                                                                                                                                                                                                                                                                                                                                                                                                                                                                                                                      89.가끔은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져라.

                                                                                                                                                                                                                                                                                                                                                                                                                                                                                                                      90.둘만의 은밀한 시간이나,그녀가 속상한 마음을 하소연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리면 받지 마라

                                                                                                                                                                                                                                                                                                                                                                                                                                                                                                                      91.비록 짧은 거리라도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려 보아라.

                                                                                                                                                                                                                                                                                                                                                                                                                                                                                                                      92.피크닉을 계획하고 함께 준비하라.

                                                                                                                                                                                                                                                                                                                                                                                                                                                                                                                      93.세탁물 처리가 아내의 책임이거든 상관 없이 옷가지들을 세탁소까지 갖다 주거나 세탁기를 돌려 주어라.

                                                                                                                                                                                                                                                                                                                                                                                                                                                                                                                      94.아이들을 동반하지 않고 둘이서만 산책을 나서라.

                                                                                                                                                                                                                                                                                                                                                                                                                                                                                                                      95.당신은 그녀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고 싶어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도 갖고 싶어한다는 것을 그녀가 알게 하라. 아내에게 자상하게 마음을 써주되 자신이 희생자가 되지는 마라.

                                                                                                                                                                                                                                                                                                                                                                                                                                                                                                                      96.집을 떠나 있을 때면 아내가 보고 싶어진다고 말하라.

                                                                                                                                                                                                                                                                                                                                                                                                                                                                                                                      97.집에 돌아 올때 아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사온다.

                                                                                                                                                                                                                                                                                                                                                                                                                                                                                                                      98.장보기가 아내의 책임이지만 가끔은 장보기를 자청한다.

                                                                                                                                                                                                                                                                                                                                                                                                                                                                                                                      99.로맨틱한 날에는 가볍게 먹어라.너무 배가 부르면 곧 식곤증이 찾아오므로…

                                                                                                                                                                                                                                                                                                                                                                                                                                                                                                                      100.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라.

                                                                                                                                                                                                                                                                                                                                                                                                                                                                                                                      101.소변을 본 후엔 변기의 앉은 부분을 도로 내려 놓아라.

                                                                                                                                                                                                                                                                                                                                                                                                                                                                                                                      (http://kr.blog.yahoo.com/uhaha5411/7565.html 에서 퍼옴)

                                                                                                                                                                                                                                                                                                                                                                                                                                                                                                                        Astor Piazzolla "Libertango" Movie Clip 3개

                                                                                                                                                                                                                                                                                                                                                                                                                                                                                                                        Astor Piazzolla “Libertango” 는 제목은 모르시더라도

                                                                                                                                                                                                                                                                                                                                                                                                                                                                                                                        워낙 유명한 곡이라서 들어보시면 ‘아하’ 하실겁니다.

                                                                                                                                                                                                                                                                                                                                                                                                                                                                                                                        모두 듀엣 동영상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감상하시면 더 즐겁습니다. (그렇습니다. 의도된 순서입니다 -.-…)


                                                                                                                                                                                                                                                                                                                                                                                                                                                                                                                        <Kazumi Watanabe : 나이론줄 기타 + 쇠줄 기타>

                                                                                                                                                                                                                                                                                                                                                                                                                                                                                                                        서로의 개성을 잘 발휘한 멋진 협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른쪽 분의 솔로가 더 독창적이면서 서사적이고 테크닉 배치 또한 적절하게 느껴집니다.
                                                                                                                                                                                                                                                                                                                                                                                                                                                                                                                        (안타깝게도 오른쪽 분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없네요)



                                                                                                                                                                                                                                                                                                                                                                                                                                                                                                                        <CelloProject : Cello + Piano>

                                                                                                                                                                                                                                                                                                                                                                                                                                                                                                                        은근한 눈빛을 주고 받는 그들…

                                                                                                                                                                                                                                                                                                                                                                                                                                                                                                                        남자 둘만 등장하는데 왜이리 므흣한지….

                                                                                                                                                                                                                                                                                                                                                                                                                                                                                                                        Eckart Runge 이란 분과 Jacques Ammon 이라는데 독일분들이신듯.



                                                                                                                                                                                                                                                                                                                                                                                                                                                                                                                        <Anderson & Roe : 피아노 같이 치기>

                                                                                                                                                                                                                                                                                                                                                                                                                                                                                                                        드뎌 남녀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학생들이군요.

                                                                                                                                                                                                                                                                                                                                                                                                                                                                                                                        학생이라 돈이 없어 악기를 한대만 대여한 듯…

                                                                                                                                                                                                                                                                                                                                                                                                                                                                                                                        그러나…

                                                                                                                                                                                                                                                                                                                                                                                                                                                                                                                        피아노 한대로 화끈하게 잘들 놉니다.

                                                                                                                                                                                                                                                                                                                                                                                                                                                                                                                        고품격 아트무비의 뽀사시 베드신이 생각나네요. ㅋ…




                                                                                                                                                                                                                                                                                                                                                                                                                                                                                                                        더 필요하시나요?

                                                                                                                                                                                                                                                                                                                                                                                                                                                                                                                        대운하 개념도

                                                                                                                                                                                                                                                                                                                                                                                                                                                                                                                        왠간하면 copy&paste 안합니다. 정말로. ㅠㅠ

                                                                                                                                                                                                                                                                                                                                                                                                                                                                                                                        그러나 아래 포스팅들은 안할수가 없더군요.

                                                                                                                                                                                                                                                                                                                                                                                                                                                                                                                        —————————————————————————————————————-

                                                                                                                                                                                                                                                                                                                                                                                                                                                                                                                         출처 : http://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0&uid=198052

                                                                                                                                                                                                                                                                                                                                                                                                                                                                                                                        MB식 아프리카 대운하



                                                                                                                                                                                                                                                                                                                                                                                                                                                                                                                        ———————–   하나 더 ————————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652225 에서 그대로 퍼왔습니다.

                                                                                                                                                                                                                                                                                                                                                                                                                                                                                                                        그림 몇장으로 모든것을 깨우쳐 드리는

                                                                                                                                                                                                                                                                                                                                                                                                                                                                                                                        대운하 개념도도 있습니다 ^^

                                                                                                                                                                                                                                                                                                                                                                                                                                                                                                                        운하 라는 필명을 갖고계신 한 네티즌이 올린 그림들입니다.




                                                                                                                                                                                                                                                                                                                                                                                                                                                                                                                        주요운하 개념도

                                                                                                                                                                                                                                                                                                                                                                                                                                                                                                                        맨 위에서부터 운하찬성패널들이 종교처럼 섬기시는
                                                                                                                                                                                                                                                                                                                                                                                                                                                                                                                        유럽운하, 수에즈운하, 파나마 운하입니다 ^^

                                                                                                                                                                                                                                                                                                                                                                                                                                                                                                                        지도만 봐도 운하의 필요성을 두말할 필요가 없죠.
                                                                                                                                                                                                                                                                                                                                                                                                                                                                                                                        파나마 운하의 경우 80km를 파서 1만4천8백km 를 절약합니다.
                                                                                                                                                                                                                                                                                                                                                                                                                                                                                                                        (한반도 대운하는 500km를 파서 200km 를 절약합니다??!!!!!!!)


                                                                                                                                                                                                                                                                                                                                                                                                                                                                                                                        킬운하 개념도

                                                                                                                                                                                                                                                                                                                                                                                                                                                                                                                        독일의 킬운하입니다.
                                                                                                                                                                                                                                                                                                                                                                                                                                                                                                                        아래에 있는 땅은 덴마크 땅이기에 운하를 팠다고 합니다.


                                                                                                                                                                                                                                                                                                                                                                                                                                                                                                                        자! 이제 한반도 대운하 개념도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반도 대운하 개념도



                                                                                                                                                                                                                                                                                                                                                                                                                                                                                                                        !!!!!!!!!!!!!!!!!!!!!!

                                                                                                                                                                                                                                                                                                                                                                                                                                                                                                                        도데체 왜!!!!!!!!!!!




                                                                                                                                                                                                                                                                                                                                                                                                                                                                                                                        여기에 산맥을 덧붙히면 더 심각해집니다

                                                                                                                                                                                                                                                                                                                                                                                                                                                                                                                        한반도 대운하 개념도



                                                                                                                                                                                                                                                                                                                                                                                                                                                                                                                        !!!!!!!!!!!!!!!!!!!!!!!

                                                                                                                                                                                                                                                                                                                                                                                                                                                                                                                        (슬슬 무서워진다...)




                                                                                                                                                                                                                                                                                                                                                                                                                                                                                                                        누리꾼 운하님은 이 개념도를 공개하며

                                                                                                                                                                                                                                                                                                                                                                                                                                                                                                                        "난 뭐, 다 필요 없고 이 그림 하나만으로도 웃겨서 살 수가 없어. 어떻게 가로도 아니고 세로로 라인이 나오지? 심지어 주변은 물 천지야."라고 말하면서,

                                                                                                                                                                                                                                                                                                                                                                                                                                                                                                                        이명박 당선자에게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을 추천하였다고 합니다.

                                                                                                                                                                                                                                                                                                                                                                                                                                                                                                                        • 리다웃 2008/01/19 23:06 # 답글

                                                                                                                                                                                                                                                                                                                                                                                                                                                                                                                          크하하... 아프리카 대륙 사진 너무 재미있어서 퍼갑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기대되는 품성과 능력


                                                                                                                                                                                                                                                                                                                                                                                                                                                                                                                        들어가며

                                                                                                                                                                                                                                                                                                                                                                                                                                                                                                                        이 글은 IT업계로 뛰어드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일 뿐 아니라본인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는 글입니다.

                                                                                                                                                                                                                                                                                                                                                                                                                                                                                                                        최근 IT업계에서 엔지니어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이슈가 많이 되고있습니다.

                                                                                                                                                                                                                                                                                                                                                                                                                                                                                                                        그 원인이 엔지니어에게 있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 환경에대한 논의는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제기하고 싶은 것은 열악한 외부의 요인 때문에 자질기준을 스스로 깍아내려도 되는가?라는 것입니다.

                                                                                                                                                                                                                                                                                                                                                                                                                                                                                                                         

                                                                                                                                                                                                                                                                                                                                                                                                                                                                                                                        SE 는누구인가?

                                                                                                                                                                                                                                                                                                                                                                                                                                                                                                                        l       프로그래머,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는 말 대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란 용어를 쓰는 것은, 개인적으로 '엔지니어'라는단어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프로그래머' '개발자'라고 할 때는 '코더'라는 좁은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oftware Engineer 이하 SE)' (요구사항)분석가, 아키텍트/설계자, 코더를 모두 포함하지만 기술영업이나 IT컨설턴트, 프로젝트 관리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SE
                                                                                                                                                                                                                                                                                                                                                                                                                                                                                                                        System Engineer의 약자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Software Engineer의 의미로 사용하겠습니다)

                                                                                                                                                                                                                                                                                                                                                                                                                                                                                                                        l       SE를 정의한다면
                                                                                                                                                                                                                                                                                                                                                                                                                                                                                                                        SE
                                                                                                                                                                                                                                                                                                                                                                                                                                                                                                                        컴퓨터와 사람 사이의 통역가입니다.
                                                                                                                                                                                                                                                                                                                                                                                                                                                                                                                        위의 정의에서 '사람'은 고객, 기획자, 설계자, 동료SE 혹은 본인일 수도 있습니다.
                                                                                                                                                                                                                                                                                                                                                                                                                                                                                                                        통역가는 양쪽 언어의 '이해' '표현'에 모두 능란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은 정보누락 혹은 왜곡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해석' '유추'를 통한 의역을 해야 할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감정이 개입되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컴퓨터의 대화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요구사항분석가의 경우 통역의 능력보다는 토크쇼 혹은 정치토론 사회자와 같은 의사소통 진행능력이 더 필요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구축 프로젝트는 일련의 통역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행인 사실은 실시간 통역을해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SE에게필요한 품성

                                                                                                                                                                                                                                                                                                                                                                                                                                                                                                                        l       책임감
                                                                                                                                                                                                                                                                                                                                                                                                                                                                                                                        약속(혹은 계약)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작업 진행 중에 약속을지키지 못하리라 판단된다면 최대한 빨리 상대에게 알려야 하며 이때 최대한 불이행의 이유와 함께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SE
                                                                                                                                                                                                                                                                                                                                                                                                                                                                                                                        가 하게 되는 약속은 크게 기능약속, 일정약속, 품질약속 3가지가 있으며 암묵적으로 약속되기도 하고 세부사항이 애매한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l       고객(의 입장)에대한 이해
                                                                                                                                                                                                                                                                                                                                                                                                                                                                                                                        "
                                                                                                                                                                                                                                                                                                                                                                                                                                                                                                                        감정이입이야 말로 자신이 도움을 주는 관계를 움직여 나가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되는 기술이다."(펜실베니아 주립의대 E.A. Vastyan 교수. '생각의 탄생' )

                                                                                                                                                                                                                                                                                                                                                                                                                                                                                                                        l       정직
                                                                                                                                                                                                                                                                                                                                                                                                                                                                                                                        정직은 신뢰의 바탕입니다. 신뢰는 협력의 필요조건입니다.협력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적습니다.
                                                                                                                                                                                                                                                                                                                                                                                                                                                                                                                        일정이 초과될 것 같다고 말하십시오. 내 소스에 버그가 있다고 시인하십시오. 고객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고백하십시오.
                                                                                                                                                                                                                                                                                                                                                                                                                                                                                                                        양심은 정치인, 법조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에게도 필요합니다.

                                                                                                                                                                                                                                                                                                                                                                                                                                                                                                                        l       프로정신, 장인정신
                                                                                                                                                                                                                                                                                                                                                                                                                                                                                                                        엔지니어는 프로페셔널입니다. 프로는 계약에 의해 움직입니다. 프로는 제공하는 시간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결과(output)에 대해 금전적 대가를 받습니다.

                                                                                                                                                                                                                                                                                                                                                                                                                                                                                                                         

                                                                                                                                                                                                                                                                                                                                                                                                                                                                                                                        SE에게필요한 능력

                                                                                                                                                                                                                                                                                                                                                                                                                                                                                                                        l       추상화, 모델링 능력
                                                                                                                                                                                                                                                                                                                                                                                                                                                                                                                        SE
                                                                                                                                                                                                                                                                                                                                                                                                                                                                                                                        라면 코더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분석/설계업무를 하게 됩니다. 분석/설계는 문제 (혹은업무)에 대한 추상화와 모델링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작업의 순서와 조건을 다루는 코딩작업과는 다른 유형의 사고를 요구하는데 이런 사고는 부단한 훈련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l       의사소통능력
                                                                                                                                                                                                                                                                                                                                                                                                                                                                                                                        프로그래머에게는 100마디 말보다 슈도코드pseudocode 를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고객에게는 슈도코드 pseudo code 보다 다이어그램을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대상에 따라 효과적인 표현방법을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이 의사소통능력입니다.

                                                                                                                                                                                                                                                                                                                                                                                                                                                                                                                        l       기술력
                                                                                                                                                                                                                                                                                                                                                                                                                                                                                                                        프로그래머들은 계속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공학적 지식들을 모두 암기할 필요는 없으며 또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JSP
                                                                                                                                                                                                                                                                                                                                                                                                                                                                                                                        의 내장객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내장객체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며 그것은 Servlet API에 명시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JSP에 내장객체가 있다는 사실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을 구현하느라 삽질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l       창의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l       응용력
                                                                                                                                                                                                                                                                                                                                                                                                                                                                                                                        같은 문제를 매번 새롭게 대하지는 않습니까?
                                                                                                                                                                                                                                                                                                                                                                                                                                                                                                                        내림차순 정렬을 할 수 있다면 오름차순 정렬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l       영어
                                                                                                                                                                                                                                                                                                                                                                                                                                                                                                                        직접 외국인 고객이나 엔지니어를 상대하기 위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영어를 해야 하는 이유는 외국어사이트 검색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SE들에게는 듣기/읽기능력보다는 독해능력이먼저 필요합니다.
                                                                                                                                                                                                                                                                                                                                                                                                                                                                                                                        정보를 찾기 위해 국내의 묻고 답하기 서비스를많이 이용하지만 절대 과신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정보도 있으며 무엇 보다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기술력이 향상되면 향상될수록그곳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의 양은 줄어든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SE
                                                                                                                                                                                                                                                                                                                                                                                                                                                                                                                        를 하다 보면 반드시 부딪히게 될 문제이므로 평소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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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경험이 담아있는 유익한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
                                                                                                                                                                                                                                                                                                                                                                                                                                                                                                                        • 2008/03/18 01: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추천 한국 보사노바/삼바 Korean Bossanova / Samba

                                                                                                                                                                                                                                                                                                                                                                                                                                                                                                                        순서는 의미 없음


                                                                                                                                                                                                                                                                                                                                                                                                                                                                                                                        “마녀 여행을 떠나다(KONA)”


                                                                                                                                                                                                                                                                                                                                                                                                                                                                                                                        “춘천가는 기차(김현철)”


                                                                                                                                                                                                                                                                                                                                                                                                                                                                                                                        “머물고 싶은 순간(11월)”


                                                                                                                                                                                                                                                                                                                                                                                                                                                                                                                        “It was in shiraz(이별의 그늘) by 신예원”


                                                                                                                                                                                                                                                                                                                                                                                                                                                                                                                        “청혼(이소라)”


                                                                                                                                                                                                                                                                                                                                                                                                                                                                                                                        “우울한 편지(유재하)”


                                                                                                                                                                                                                                                                                                                                                                                                                                                                                                                        “머뭇 머뭇(양파)”


                                                                                                                                                                                                                                                                                                                                                                                                                                                                                                                        “깊은 밤을 날아서(박혜경)”


                                                                                                                                                                                                                                                                                                                                                                                                                                                                                                                        “언니의 일기(서영은 2.5집)”
                                                                                                                                                                                                                                                                                                                                                                                                                                                                                                                        그리고 서영은의 ‘가을이 오면’


                                                                                                                                                                                                                                                                                                                                                                                                                                                                                                                        “피에스타 (by Clazziquai 앨범 Love Child Of The Century 中)”

                                                                                                                                                                                                                                                                                                                                                                                                                                                                                                                        클래지콰이는 멋진 보사노바/삼바계열 곡들이 있다.
                                                                                                                                                                                                                                                                                                                                                                                                                                                                                                                        “Gentle Rain”(앨범 Instant Pig), “Cat Bossa”(앨범 Instant Pig), “날짜 변경선”(앨범 Color your soul), “춤”(앨범 Color your soul), “Sunshine”(앨범 Color your soul)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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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칠복형님(^^) 블로그 구경왔습니다.
                                                                                                                                                                                                                                                                                                                                                                                                                                                                                                                          저도 김현철때문에 알게되고 좋아하게 된 보사노바 음악들 모음이 너무 반갑네요~
                                                                                                                                                                                                                                                                                                                                                                                                                                                                                                                          서울에 계셨으면 밴드에 같이 참가하셨을텐데!!!!! ^^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T.윌리엄

                                                                                                                                                                                                                                                                                                                                                                                                                                                                                                                        왜냐면 즐기는 자의 머리속에는 항상 그 생각 뿐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걸 하고 있지 않을 때에도 머리속에서는 여전히 그걸 하고 있다.

                                                                                                                                                                                                                                                                                                                                                                                                                                                                                                                        생각만해도 즐거운 그것이 어찌 머리속을 떠나겠는가?

                                                                                                                                                                                                                                                                                                                                                                                                                                                                                                                        전산용어 Background Processing와 비슷하다고도 할 수 있겠다.

                                                                                                                                                                                                                                                                                                                                                                                                                                                                                                                          제5회 난상토론회 - 온라인 롱테일의 끄트머리 어디쯤 흩어저 있던 있던 사람들이 오프라인에 모였습니다.

                                                                                                                                                                                                                                                                                                                                                                                                                                                                                                                          류소장님의 말씀처럼 토론기술이 부족한 탓에

                                                                                                                                                                                                                                                                                                                                                                                                                                                                                                                          토론의 질은 높다고 볼 수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튼튼한 지성들이 서로의 필요로 강결합 했을 때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지 짐작케 합니다.
                                                                                                                                                                                                                                                                                                                                                                                                                                                                                                                          (후원의 양과 질로 측정해 볼때 ㅋㅋ…)

                                                                                                                                                                                                                                                                                                                                                                                                                                                                                                                          이런… 그렇다면 아직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건가요?


                                                                                                                                                                                                                                                                                                                                                                                                                                                                                                                          제가 가지고 온 얼음을 열심히 깨고 있는 중…(아이스 브레이크)


                                                                                                                                                                                                                                                                                                                                                                                                                                                                                                                          제가 참여한 첫번째 토론 ‘예술과 웹’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

                                                                                                                                                                                                                                                                                                                                                                                                                                                                                                                            조PD Free Music2 : CC Korea Hope Day 에서 조PD가 새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CC(Creative Commons) Korea Hope Day 에서 조PD가 새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주제는 Creative Commons 입니다.


                                                                                                                                                                                                                                                                                                                                                                                                                                                                                                                             <노래 : 조PD Free Music2, 영상 :이종은외 플리커 CC 라이선스 사진>


                                                                                                                                                                                                                                                                                                                                                                                                                                                                                                                            Creative Commons 가 뭘까요?

                                                                                                                                                                                                                                                                                                                                                                                                                                                                                                                            글자대로 번역하면 '창조적인 공유자원' 쯤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창조를 '위한' 공유자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의 창작물이 또 다른 창작물을 만들기 위한 재료, 부품으로 사용되거나 

                                                                                                                                                                                                                                                                                                                                                                                                                                                                                                                            아이디어, 동기로 작용할 때 이것을 Creative Commons라 부를 수 있겠지요.

                                                                                                                                                                                                                                                                                                                                                                                                                                                                                                                            이러한 공유재를 위한 license가 바로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입니다.

                                                                                                                                                                                                                                                                                                                                                                                                                                                                                                                            • YUZI 2007/12/30 12:30 # 답글

                                                                                                                                                                                                                                                                                                                                                                                                                                                                                                                              와... 조피디가 진짜노래를 만들어 줬네요. 믹스일줄 알았거든요 ㅎㅎ
                                                                                                                                                                                                                                                                                                                                                                                                                                                                                                                              어제 난상토론회에서 뵈어서 기뻣습니다~ 마지막까지 계셨던것 같은데
                                                                                                                                                                                                                                                                                                                                                                                                                                                                                                                              잘 들어가셨는지요?? 저는 원피스 우주복입었던 사람입니다~

                                                                                                                                                                                                                                                                                                                                                                                                                                                                                                                            한글은 상당히 과학적인 문자다.

                                                                                                                                                                                                                                                                                                                                                                                                                                                                                                                            고유의 문자가 있음을 선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한글날이 공휴일이 아니라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한글표시문제는 처음 웹개발을 시작하면서 부터 끊임없이 발생해왔던 문제이다.

                                                                                                                                                                                                                                                                                                                                                                                                                                                                                                                            대부분 원인을 찾을 수 있고 쉽게 해결가능했지만

                                                                                                                                                                                                                                                                                                                                                                                                                                                                                                                            오늘은 참 힘들구나.



                                                                                                                                                                                                                                                                                                                                                                                                                                                                                                                              한국인이 '일본이 싫다'라고 말 할 때 '일본'은 무었일까요?

                                                                                                                                                                                                                                                                                                                                                                                                                                                                                                                              일본정부인가요? 일본국민들인가요? 일본의 우익인가요? 아니면 모두 인가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 일본정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수 경향이 강하죠. 하지만 가끔 합리적 판단도 하더군요.

                                                                                                                                                                                                                                                                                                                                                                                                                                                                                                                              - 일본 우익은. 쳐다보기도 싫구요.

                                                                                                                                                                                                                                                                                                                                                                                                                                                                                                                              - 일본국민들은. 모두 정신나간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착한 사람들 많습니다. 존경할만한 사람들도 많구요.

                                                                                                                                                                                                                                                                                                                                                                                                                                                                                                                              • japanese 2010/01/17 03:15 # 삭제 답글

                                                                                                                                                                                                                                                                                                                                                                                                                                                                                                                                처음 뵙겠습니다

                                                                                                                                                                                                                                                                                                                                                                                                                                                                                                                                나는 일본인입니다

                                                                                                                                                                                                                                                                                                                                                                                                                                                                                                                                국적은 관계없이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나는 한국인은, 모두 일본이 싫다

                                                                                                                                                                                                                                                                                                                                                                                                                                                                                                                                생각하고 있는 생각했습니다
                                                                                                                                                                                                                                                                                                                                                                                                                                                                                                                              • 2010/02/13 05:3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Saludos Amigos 중 Aquarela do Brasil : 도날드 덕의 브라질 삼바 영접기

                                                                                                                                                                                                                                                                                                                                                                                                                                                                                                                              Saludos Amigos는 1942년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시리즈인로

                                                                                                                                                                                                                                                                                                                                                                                                                                                                                                                              남미 4개의 국가에 대한 풍속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래 작품은 그 중에 “Aquarela do Brasil(Watercolor Of Brazil)” 이란 작품인데

                                                                                                                                                                                                                                                                                                                                                                                                                                                                                                                              작품명은 유명한 삼바곡의 제목이이기도 합니다.
                                                                                                                                                                                                                                                                                                                                                                                                                                                                                                                              (Aquarela do 를 빼고 그냥 Brazil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Aquarela do Brasil은 테리 길리엄 감독의 영화 ‘Brazil’ 의 메인테마로도 사용되기도 했죠.

                                                                                                                                                                                                                                                                                                                                                                                                                                                                                                                              영화에서 로버트 드니로가 이 노래를 흥얼거리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단편이라서 내용은 단순합니다.

                                                                                                                                                                                                                                                                                                                                                                                                                                                                                                                              도날드 덕이 브라질 출신 앵무새 José Carioca를 만나서 삼바를 배우는 과정이 만화적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CG 전혀 없는 완전 손작업 아날로그 애니임에도 표현력이 놀랍군요.

                                                                                                                                                                                                                                                                                                                                                                                                                                                                                                                              삼바, 보사노바, 브라질 팬이라면 강추입니다.



                                                                                                                                                                                                                                                                                                                                                                                                                                                                                                                              보너스~ Blame It On The Samba!


                                                                                                                                                                                                                                                                                                                                                                                                                                                                                                                              <링크>
                                                                                                                                                                                                                                                                                                                                                                                                                                                                                                                              - http://www.carnaval.com/sf07/aquarela-brazil.html
                                                                                                                                                                                                                                                                                                                                                                                                                                                                                                                              - http://en.wikipedia.org/wiki/Saludos_Amigos

                                                                                                                                                                                                                                                                                                                                                                                                                                                                                                                                "오빠는 세상을 너무 몰라요..." 한 후배가 걱정스럽게 말을 꺼냈다.

                                                                                                                                                                                                                                                                                                                                                                                                                                                                                                                                나이 서른다섯에 듣기에는 적절치 않은 평가다.

                                                                                                                                                                                                                                                                                                                                                                                                                                                                                                                                ‘내가 좀 고지식하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세상을 잘 알고 있다’

                                                                                                                                                                                                                                                                                                                                                                                                                                                                                                                                는 말로 안심시키려 했었다. 여유 있는 웃음까지 보였었다.


                                                                                                                                                                                                                                                                                                                                                                                                                                                                                                                                그런데 후배말이 맞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다.


                                                                                                                                                                                                                                                                                                                                                                                                                                                                                                                                “법은 가끔 평등하다”

                                                                                                                                                                                                                                                                                                                                                                                                                                                                                                                                “윤리는 권장사항이다.”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다.”

                                                                                                                                                                                                                                                                                                                                                                                                                                                                                                                                “돈을 능가하는 가치척도는 없다.”


                                                                                                                                                                                                                                                                                                                                                                                                                                                                                                                                한국 성인 중 1천136만345명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http://bobbyryu.blogspot.com/2007/12/blog-post_9559.html

                                                                                                                                                                                                                                                                                                                                                                                                                                                                                                                                http://www.mediamob.co.kr/cantehono/blog.aspx?id=190119

                                                                                                                                                                                                                                                                                                                                                                                                                                                                                                                                http://go9ma.tistory.com/50

                                                                                                                                                                                                                                                                                                                                                                                                                                                                                                                                http://www.cyworld.com/rebeldia/242646

                                                                                                                                                                                                                                                                                                                                                                                                                                                                                                                                http://hajuu.egloos.com/4024649

                                                                                                                                                                                                                                                                                                                                                                                                                                                                                                                                http://foxthebarefoot.tistory.com/entry/%EC%B6%95%ED%95%98-%EC%8A%B9%EB%B3%B5-%EC%9E%85%EC%9D%84-%EB%8B%A4%EB%AC%BC%EA%B2%8C-%ED%95%98%EB%8A%94-%EC%9D%B4%EB%AA%85%EB%B0%95-%EC%A7%80%EC%A7%80%EC%9E%90%EB%93%A4

                                                                                                                                                                                                                                                                                                                                                                                                                                                                                                                                http://leftwings.egloos.com/4024259

                                                                                                                                                                                                                                                                                                                                                                                                                                                                                                                                http://jetzt.tistory.com/251

                                                                                                                                                                                                                                                                                                                                                                                                                                                                                                                                http://bluesky.tistory.com/1944

                                                                                                                                                                                                                                                                                                                                                                                                                                                                                                                                  아직도 참을 수 없는 사실들

                                                                                                                                                                                                                                                                                                                                                                                                                                                                                                                                  - 땅이 돈을 벌어준다는 사실

                                                                                                                                                                                                                                                                                                                                                                                                                                                                                                                                  - 군대를 갔다와야 인간이 된다는 사실

                                                                                                                                                                                                                                                                                                                                                                                                                                                                                                                                  - 블루스를 몰라도 락을 할 수 있다는 사실

                                                                                                                                                                                                                                                                                                                                                                                                                                                                                                                                  - 기타를 빨리 치면 잘 치는 줄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

                                                                                                                                                                                                                                                                                                                                                                                                                                                                                                                                  - 사랑은 변질되기도 한다는 사실보다 그런 사랑이 대다수라는 사실

                                                                                                                                                                                                                                                                                                                                                                                                                                                                                                                                  - 합리적이어서 효율적이라고 하더라도 실제 효과는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

                                                                                                                                                                                                                                                                                                                                                                                                                                                                                                                                  (도덕과 양심은 비효율적일 수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그리고, 이제는 참아보려는 사실들

                                                                                                                                                                                                                                                                                                                                                                                                                                                                                                                                  - 법은 불평등하다는 사실

                                                                                                                                                                                                                                                                                                                                                                                                                                                                                                                                  - 대학은 직업훈련소라는 사실

                                                                                                                                                                                                                                                                                                                                                                                                                                                                                                                                  - 나이는 단순한 숫자 이상이라는 사실

                                                                                                                                                                                                                                                                                                                                                                                                                                                                                                                                  - 변비, 정신병, 자살이 인간에게만 있다는 사실

                                                                                                                                                                                                                                                                                                                                                                                                                                                                                                                                    [방구석영화제]"제브라맨", 무기력한 일본을 구하다

                                                                                                                                                                                                                                                                                                                                                                                                                                                                                                                                    믿으면 꿈★은 이루어진다.

                                                                                                                                                                                                                                                                                                                                                                                                                                                                                                                                    옆집 사는 아날로그 빈티지 핸드메이드 홈브루 흑백영웅 제브라맨!





                                                                                                                                                                                                                                                                                                                                                                                                                                                                                                                                      JE T'AIME - LARA FABIAN : 흥분한 팬들 공연진행 방해, 여가수 끝내 눈물

                                                                                                                                                                                                                                                                                                                                                                                                                                                                                                                                      피아노 전주가 흐르고,

                                                                                                                                                                                                                                                                                                                                                                                                                                                                                                                                      가수가 막 노래를 시작하려는 순간

                                                                                                                                                                                                                                                                                                                                                                                                                                                                                                                                      팬들이 먼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당황한 여가수, 어찌할 바 모르다가

                                                                                                                                                                                                                                                                                                                                                                                                                                                                                                                                      결국 흐느끼고 맙니다.

                                                                                                                                                                                                                                                                                                                                                                                                                                                                                                                                      부럽습니다. LARA FABIAN



                                                                                                                                                                                                                                                                                                                                                                                                                                                                                                                                      Je t’aime, je t’aime
                                                                                                                                                                                                                                                                                                                                                                                                                                                                                                                                      Comme un fou, comme un soldat
                                                                                                                                                                                                                                                                                                                                                                                                                                                                                                                                      Comme une star de cinéma
                                                                                                                                                                                                                                                                                                                                                                                                                                                                                                                                      Je t’aime, je t’aime
                                                                                                                                                                                                                                                                                                                                                                                                                                                                                                                                      Comme un loup, comme un roi
                                                                                                                                                                                                                                                                                                                                                                                                                                                                                                                                      Comme un homme que je ne suis pas
                                                                                                                                                                                                                                                                                                                                                                                                                                                                                                                                      Tu vois je t’aime comme ca

                                                                                                                                                                                                                                                                                                                                                                                                                                                                                                                                      I love you, I love you
                                                                                                                                                                                                                                                                                                                                                                                                                                                                                                                                      Like a fool, like a soldier
                                                                                                                                                                                                                                                                                                                                                                                                                                                                                                                                      Like a movie-star
                                                                                                                                                                                                                                                                                                                                                                                                                                                                                                                                      I love you, I love you
                                                                                                                                                                                                                                                                                                                                                                                                                                                                                                                                      like a wolf, like a king
                                                                                                                                                                                                                                                                                                                                                                                                                                                                                                                                      like a man who is not me
                                                                                                                                                                                                                                                                                                                                                                                                                                                                                                                                      You see, that’s the way I love you!

                                                                                                                                                                                                                                                                                                                                                                                                                                                                                                                                      더 많은 영상클립을 원한다면 여기를

                                                                                                                                                                                                                                                                                                                                                                                                                                                                                                                                      • 猫眼 2007/12/15 23:52 # 답글

                                                                                                                                                                                                                                                                                                                                                                                                                                                                                                                                        쟤네도 떼창 진짜 잘하네요;; 가수가 당황했다기보단 거의 감동먹은 듯. 저렇게 자기 노래를 팬들이 가사 하나 안틀리고 부르니 가수로선 영광이겠죠. 진짜 좋겠다 ㅜㅜ
                                                                                                                                                                                                                                                                                                                                                                                                                                                                                                                                      • 2009/02/07 23:34 # 삭제 답글

                                                                                                                                                                                                                                                                                                                                                                                                                                                                                                                                        슈퍼주니어3월달에컴백해용많이사랑해쥬세요.ㅋㅋㅋ

                                                                                                                                                                                                                                                                                                                                                                                                                                                                                                                                      Hayley Westenra - Ave Maria (by Giulio Caccini)


                                                                                                                                                                                                                                                                                                                                                                                                                                                                                                                                        Excel의 VLOOKUP 함수의 첫번째 인자의 값에 ~ (tilda 물결표시)가 있는 경우 찾기오류 발생

                                                                                                                                                                                                                                                                                                                                                                                                                                                                                                                                        이런 경우 첫번째 인자에서 를 제거하거나 다른 문자로 대치하여야 제대로 동작한다


                                                                                                                                                                                                                                                                                                                                                                                                                                                                                                                                        P2 의 값이 “서울
                                                                                                                                                                                                                                                                                                                                                                                                                                                                                                                                        부산” 이라고 할 때

                                                                                                                                                                                                                                                                                                                                                                                                                                                                                                                                        VLOOKUP( P2,구간코드,2,FALSE)

                                                                                                                                                                                                                                                                                                                                                                                                                                                                                                                                        위의 함수를 아래 처럼

                                                                                                                                                                                                                                                                                                                                                                                                                                                                                                                                        VLOOKUP( SUBSTITUTE(P2,"~","-"),구간코드,2,FALSE)

                                                                                                                                                                                                                                                                                                                                                                                                                                                                                                                                        하고

                                                                                                                                                                                                                                                                                                                                                                                                                                                                                                                                        “구간코드” 에 해당 하는 table_array의 값에도 ~ 를 - 로 대치해야한다.

                                                                                                                                                                                                                                                                                                                                                                                                                                                                                                                                        링크 : http://www.mrexcel.com/archive2/41300/48504.htm

                                                                                                                                                                                                                                                                                                                                                                                                                                                                                                                                          AP통신이 선정한 ‘올해의 보도사진(2007)’ 중 이라크



                                                                                                                                                                                                                                                                                                                                                                                                                                                                                                                                          나쁜 어른들은 이 아이에게 무슨 짓을 했는가?

                                                                                                                                                                                                                                                                                                                                                                                                                                                                                                                                          아이의 눈을 보자. 보고 또 보고 모니터에 구멍나도록 보고 내일도 또 보자.

                                                                                                                                                                                                                                                                                                                                                                                                                                                                                                                                          (한 이라크 여인이 지난 2007년 9월 16일 바그다드 동북쪽 바쿼바에서 총을 맞고 죽어가는 6살난 아들의 시신을 껴안고 흐느끼고 있다.2003년 미국의 침공 이래 이라크는 사회 안정은 커녕 올해도 매월 수백명이 교전과 무력충돌 등으로 사망했다. 굶주림과 분쟁을피해 고향을 떠난 400여만명의 난민이 주변 국가를 떠돌고 있다. 미군도 올 한해 800여명 이상이 죽어 ‘최악의 해’를 맞았다.)

                                                                                                                                                                                                                                                                                                                                                                                                                                                                                                                                          (출처 : http://photo.media.daum.net/gallery/surprise0407/200712/11/khan/v19205580.html)

                                                                                                                                                                                                                                                                                                                                                                                                                                                                                                                                            "불법복제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무명으로 남는 것이다" by Cory Doctorow. 위키노믹스(21세기북스) 중에서

                                                                                                                                                                                                                                                                                                                                                                                                                                                                                                                                            인터넷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저 소년을 만났겠는가?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flowers are dying
                                                                                                                                                                                                                                                                                                                                                                                                                                                                                                                                            'tis you, 'tis you must go and I must bide.

                                                                                                                                                                                                                                                                                                                                                                                                                                                                                                                                            But come you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
                                                                                                                                                                                                                                                                                                                                                                                                                                                                                                                                            'tis I'll be there in sunshine or in shadow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

                                                                                                                                                                                                                                                                                                                                                                                                                                                                                                                                            And if you come, when all the flowers are dying
                                                                                                                                                                                                                                                                                                                                                                                                                                                                                                                                            And I am dead, as dead I well may be
                                                                                                                                                                                                                                                                                                                                                                                                                                                                                                                                            You'll come and find the place where I am lying
                                                                                                                                                                                                                                                                                                                                                                                                                                                                                                                                            And kneel and say an "Ave" there for me.

                                                                                                                                                                                                                                                                                                                                                                                                                                                                                                                                            And I shall hear, tho' soft you tread above me
                                                                                                                                                                                                                                                                                                                                                                                                                                                                                                                                            And all my dreams will warm and sweeter be
                                                                                                                                                                                                                                                                                                                                                                                                                                                                                                                                            If you'll not fail to tell me that you love me
                                                                                                                                                                                                                                                                                                                                                                                                                                                                                                                                            I simply sleep in peace until you come to me.


                                                                                                                                                                                                                                                                                                                                                                                                                                                                                                                                            아, 옛날친구여,예전에 우리가 듣던 피리소리들은 지금도 산골짝마다 산옆에까지 울려퍼지는 구나.
                                                                                                                                                                                                                                                                                                                                                                                                                                                                                                                                            여름은 가고 여름꽃들이 모두 져 가니
                                                                                                                                                                                                                                                                                                                                                                                                                                                                                                                                            그대는 가야만 하고 나는 머물러야 하는구나.
                                                                                                                                                                                                                                                                                                                                                                                                                                                                                                                                            그러나 강변 풀밭에 여름이 찾아 오거나
                                                                                                                                                                                                                                                                                                                                                                                                                                                                                                                                            조용해진 계곡에 흰눈 덮일때에는 돌아와 주오.
                                                                                                                                                                                                                                                                                                                                                                                                                                                                                                                                            그때에 내가 따가운 햇살을 받고 있던지 풀밭에 있던지 할거에요.
                                                                                                                                                                                                                                                                                                                                                                                                                                                                                                                                            옛날친구여, 정말이지 그리웁고나.
                                                                                                                                                                                                                                                                                                                                                                                                                                                                                                                                            만약에 꽃들이 시들어가고 내가 죽었던지 아마도 죽어 있겠지만
                                                                                                                                                                                                                                                                                                                                                                                                                                                                                                                                            오신다면 내 누워있는 곳을 찾아와서 무릎꿇고 작별인사를 해주오.
                                                                                                                                                                                                                                                                                                                                                                                                                                                                                                                                            그러면 내 눞인 땅위를 사뿐히 밟는 그대 발걸음소리를 나는 들을 수 있을테고
                                                                                                                                                                                                                                                                                                                                                                                                                                                                                                                                            내 모든 꿈은 따스히 살아나고 황홀해질 거에요.
                                                                                                                                                                                                                                                                                                                                                                                                                                                                                                                                            혹시라도 어떤 이유로라도 당신이 절 사랑한단 말을 못하게 된다면
                                                                                                                                                                                                                                                                                                                                                                                                                                                                                                                                            난 당신이 오실 때까지 조용히 쉬고 있겠습니다.


                                                                                                                                                                                                                                                                                                                                                                                                                                                                                                                                            번역은 http://nagagoon.tistory.com/tag/danny%20boy 에서 퍼옴

                                                                                                                                                                                                                                                                                                                                                                                                                                                                                                                                              통기타는 인간적입니다. 통기타는 소박한 악기입니다

                                                                                                                                                                                                                                                                                                                                                                                                                                                                                                                                              <통기타는 인간적입니다.>

                                                                                                                                                                                                                                                                                                                                                                                                                                                                                                                                              통기타는 머리(head), 목(neck), 몸체(body) 로 이루어져 있죠.

                                                                                                                                                                                                                                                                                                                                                                                                                                                                                                                                              우리는 기타를 안고 목을 쓰다듬으며 몸을 두드려서 소리를 냅니다.

                                                                                                                                                                                                                                                                                                                                                                                                                                                                                                                                              기타만큼 연주자가 친밀한 자세로 연주하는 악기도 드물죠.

                                                                                                                                                                                                                                                                                                                                                                                                                                                                                                                                              건반악기와 비교해 본다면

                                                                                                                                                                                                                                                                                                                                                                                                                                                                                                                                              연주자는 고작 손가락끝만 악기에 닿아있습니다(발로 패달을 누르는 쓰는 경우도 있지만).

                                                                                                                                                                                                                                                                                                                                                                                                                                                                                                                                              //주체(Subject)와 객체(Object)가 분리되어 있는겁니다.

                                                                                                                                                                                                                                                                                                                                                                                                                                                                                                                                              반면 기타 연주자는 기타를 완전히 안고 연주합니다.

                                                                                                                                                                                                                                                                                                                                                                                                                                                                                                                                              연주자의 가슴과 배가 기타에 완전히 닿아있습니다.

                                                                                                                                                                                                                                                                                                                                                                                                                                                                                                                                              사실 기타연주는 기타의 울림이 본인의 귀를 울리기 전에

                                                                                                                                                                                                                                                                                                                                                                                                                                                                                                                                              먼저 몸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서로의 촉각으로 교감하는 겁니다.

                                                                                                                                                                                                                                                                                                                                                                                                                                                                                                                                              /*
                                                                                                                                                                                                                                                                                                                                                                                                                                                                                                                                                  재미있는 연주법이 있습니다.
                                                                                                                                                                                                                                                                                                                                                                                                                                                                                                                                                  
                                                                                                                                                                                                                                                                                                                                                                                                                                                                                                                                                  몸을 잔뜩 웅크려서 턱을 기타옆구리에 대고 연주하는 겁니다.
                                                                                                                                                                                                                                                                                                                                                                                                                                                                                                                                                  
                                                                                                                                                                                                                                                                                                                                                                                                                                                                                                                                                  기타의 떨림이 바로 머리로 올라와서 고막을 흔들어 줍니다.
                                                                                                                                                                                                                                                                                                                                                                                                                                                                                                                                                  
                                                                                                                                                                                                                                                                                                                                                                                                                                                                                                                                                  다소 엽기스러우므로 혼자있을때만 하세요. ㅋ
                                                                                                                                                                                                                                                                                                                                                                                                                                                                                                                                              */


                                                                                                                                                                                                                                                                                                                                                                                                                                                                                                                                              <기타는 소박한  악기입니다.>

                                                                                                                                                                                                                                                                                                                                                                                                                                                                                                                                              기타는 음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전자키보드에서 ‘라’를 누르면 정확히 440Hz의 음이 납니다. ‘라(A)‘음의 진동수 440Hz는 국제표준이죠.

                                                                                                                                                                                                                                                                                                                                                                                                                                                                                                                                              기타의 경우는 아닙니다. 계속 읽어주세요.
                                                                                                                                                                                                                                                                                                                                                                                                                                                                                                                                               

                                                                                                                                                                                                                                                                                                                                                                                                                                                                                                                                              피아노 연주는 88개의 준비된 음들 중 최대 10개를 고르는 겁니다.

                                                                                                                                                                                                                                                                                                                                                                                                                                                                                                                                              기타의 경우 동시에 고를 수 있는 음은 6개 밖에 없지만

                                                                                                                                                                                                                                                                                                                                                                                                                                                                                                                                              의도적으로 음계사이의 음을 낼 수 있습니다.

                                                                                                                                                                                                                                                                                                                                                                                                                                                                                                                                              연주법으로 밴딩(Bending)과 보틀넥(Bottle-Neck)주법이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기타의 프랫은 가이드 역할을 할 뿐이라는 거죠. 건반악기처럼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타는 음계뿐만 아니라 음색도 다양하게 표현가능한데

                                                                                                                                                                                                                                                                                                                                                                                                                                                                                                                                              주로 현을 퉁기는 방법에 따라 음색이 틀려집니다. (피크로 치느냐 손가락으로 치느냐 어느 부위를 치느냐…)

                                                                                                                                                                                                                                                                                                                                                                                                                                                                                                                                              저는 손가락으로 줄을 퉁길 때 지문이 기타줄을 스치는 소리를 매우 좋아합니다.

                                                                                                                                                                                                                                                                                                                                                                                                                                                                                                                                              이 소리는 다른 악기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주는데

                                                                                                                                                                                                                                                                                                                                                                                                                                                                                                                                              이런 것이 바로 기타의 손맛입니다.

                                                                                                                                                                                                                                                                                                                                                                                                                                                                                                                                              누르면 바로 소리나는 악기들에서는 절대 기대할 수 없죠.


                                                                                                                                                                                                                                                                                                                                                                                                                                                                                                                                              기타는 원시적이라서 소박하지만

                                                                                                                                                                                                                                                                                                                                                                                                                                                                                                                                              민감하기에 표현이 풍부한 진정한 아날로그 악기입니다.

                                                                                                                                                                                                                                                                                                                                                                                                                                                                                                                                              • 통기 2012/10/11 21:27 # 삭제 답글

                                                                                                                                                                                                                                                                                                                                                                                                                                                                                                                                                통기타 배우는데 어려움을 느껴 회의감 들던차에 이글을 발견해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방구석영화제]La Petite Lili 우리의 릴리



                                                                                                                                                                                                                                                                                                                                                                                                                                                                                                                                              “8명의 여인들(2002년)” 의 막내로 출연했던 ‘뤼디빈 사니에 Ludivine Sagnier’

                                                                                                                                                                                                                                                                                                                                                                                                                                                                                                                                              이듬해에 스위밍 풀 (Swimming Pool, 2003) 에 출연하였는데 전혀 알아보지 못함.

                                                                                                                                                                                                                                                                                                                                                                                                                                                                                                                                              역시 이 작품에서도 예전 출연작과는 분위기가 전혀 달라서 알아볼 수가 없다.



                                                                                                                                                                                                                                                                                                                                                                                                                                                                                                                                              “평생 동안 사랑을 가슴에서 뿌리채 뽑아야 해요”
                                                                                                                                                                                                                                                                                                                                                                                                                                                                                                                                              ( <a nocr="" onclick="‘return" goothercr(this, “u="+urlencode(this.href)+” &a="+nco_area_63667+" &r=“1&i=63667” “)’ href=“http://people.naver.com/DetailView.nhn?id=637&frompage=nx_people" target="_blank”>제라르 드빠르디유 의 딸 줄리 드빠르디유 Julie Marion Depardieu)

                                                                                                                                                                                                                                                                                                                                                                                                                                                                                                                                                [방구석영화제]브이 포 벤데타 - 혁명을 주물러 오락을 만들다.

                                                                                                                                                                                                                                                                                                                                                                                                                                                                                                                                                심각하게 보지말자. 영화일 뿐이야.




                                                                                                                                                                                                                                                                                                                                                                                                                                                                                                                                                  wget 활용 - 헤더정보 보기,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특정이름으로 저장

                                                                                                                                                                                                                                                                                                                                                                                                                                                                                                                                                  * 윈도우용 wget : wget.exe

                                                                                                                                                                                                                                                                                                                                                                                                                                                                                                                                                  C:&gt; wget –spider -S http://www.naver.com –> 헤더정보를 console에 뿌린다.
                                                                                                                                                                                                                                                                                                                                                                                                                                                                                                                                                  –15:04:28–  http://www.naver.com/
                                                                                                                                                                                                                                                                                                                                                                                                                                                                                                                                                             => index.html' <br>Resolving www.naver.com... done. <br>Connecting to www.naver.com[202.131.30.82]:80... connected.&nbsp;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204, 0);">--&gt; IP는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204, 0);">202.131.30.82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204, 0);">다.</span></span> <br>HTTP request sent, awaiting response... <br>&nbsp;1 HTTP/1.1 200 OK <br>&nbsp;2 Date: Fri, 30 Nov 2007 06:04:21 GMT&nbsp;&nbsp;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204, 0);">--&gt; 메인페이지는 오늘 아침 6시 4분 21초에 업데이트 되었다.</span></span> <br>&nbsp;3 Server: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Apache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204, 0); font-family: '바탕','Batang';">--&gt; Naver는 메인페이지용 웹서버로 Apache를 쓰고 있다</span></span> <br>&nbsp;4 Cache-control: no-cache, no-store, must-revalidate <br>&nbsp;5 Pragma: no-cache <br>&nbsp;6 P3P: CP="CAO DSP CURa ADMa TAIa PSAa OUR LAW STP PHY ONL UNI PUR FIN COM NAV INT DEM STA PRE"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204, 0);">--&gt; P3P를 쓰고 있다</span></span> <br>&nbsp;7 Connection: close <br>&nbsp;8 Content-Type: text/html; charset=euc-kr&nbsp;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51, 204, 0);">--&gt; 캐릭터셋으로 euc-kr로 쓰고 있다.</span></span> <br>200 OK <br> <br>C:\&gt;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04, 102);">wget -O good.jpg http://www.hikr.org/files/33971.jpg<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gt; url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good.jpg로 저장한다.</span></span></span> <br>--15:08:51--&nbsp; http://www.hikr.org/files/33971.jpg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gt; good.jpg'
                                                                                                                                                                                                                                                                                                                                                                                                                                                                                                                                                  Resolving www.hikr.org… done.
                                                                                                                                                                                                                                                                                                                                                                                                                                                                                                                                                  Connecting to www.hikr.org[88.198.38.81]:80… connected.
                                                                                                                                                                                                                                                                                                                                                                                                                                                                                                                                                  HTTP request sent, awaiting response… 200 OK
                                                                                                                                                                                                                                                                                                                                                                                                                                                                                                                                                  Length: 121,292 [image/jpeg]

                                                                                                                                                                                                                                                                                                                                                                                                                                                                                                                                                  100%[====================================>] 121,292       44.08K/s    ETA 00:00

                                                                                                                                                                                                                                                                                                                                                                                                                                                                                                                                                  15:08:55 (44.08 KB/s) - `good.jpg’ saved [121292/121292]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cbi.pku.edu.cn/Doc/CS/wget/man.wget.html

                                                                                                                                                                                                                                                                                                                                                                                                                                                                                                                                                  어느 중고 컴퓨터 장사의 일기(출처 : okjsp.pe.kr)

                                                                                                                                                                                                                                                                                                                                                                                                                                                                                                                                                  어느 중고 컴퓨터 장사의 일기

                                                                                                                                                                                                                                                                                                                                                                                                                                                                                                                                                  출처 : http://okjsp.pe.kr/seq/107866


                                                                                                                                                                                                                                                                                                                                                                                                                                                                                                                                                  저는 중고 컴퓨터 장사를 합니다.

                                                                                                                                                                                                                                                                                                                                                                                                                                                                                                                                                  남이 쓰던 컴퓨터를 얻거나 헐값으로 사서 수리를 하고 업그레이드 하여

                                                                                                                                                                                                                                                                                                                                                                                                                                                                                                                                                  주로 인터넷이나 알림방 같은 곳에 광고를 내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얼마 전 저녁때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아는 사람 소개 받고 전화 드렸는데요. 컴퓨터를 구입하고 싶은데, 

                                                                                                                                                                                                                                                                                                                                                                                                                                                                                                                                                  여기는 칠곡이라고 지방인데요. 6학년 딸애가 있는데 서울에서 할머니랑

                                                                                                                                                                                                                                                                                                                                                                                                                                                                                                                                                  같이 있구요….  ……………….(중략)……

                                                                                                                                                                                                                                                                                                                                                                                                                                                                                                                                                  사정이 넉넉치 못해서 중고라도 있으면 …….. "

                                                                                                                                                                                                                                                                                                                                                                                                                                                                                                                                                   

                                                                                                                                                                                                                                                                                                                                                                                                                                                                                                                                                  통화 내내 말끝을 자신 없이 흐리셨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목소리 입니다. 당장은 중고가 없었고 열흘이 지나서

                                                                                                                                                                                                                                                                                                                                                                                                                                                                                                                                                  쓸만한 게 생겼습니다 전화 드려서 22만원 이라고 했습니다.

                                                                                                                                                                                                                                                                                                                                                                                                                                                                                                                                                  주소 받아 적고 3일 후에 들고 찾아 갔습니다. 거의 다 온 것 같은데

                                                                                                                                                                                                                                                                                                                                                                                                                                                                                                                                                  어딘지 몰라서 전화를 드리자, 다세대 건물 옆 귀퉁이 샷시 문에서

                                                                                                                                                                                                                                                                                                                                                                                                                                                                                                                                                  할머니 한 분이 손짓을 하십니다.

                                                                                                                                                                                                                                                                                                                                                                                                                                                                                                                                                  들어서자 지방에서 엄마가 보내준 생활비로 꾸려나가는 살림이 넉넉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악세사리 조립하는 펼쳐진 부업거리도 보이고…..

                                                                                                                                                                                                                                                                                                                                                                                                                                                                                                                                                   

                                                                                                                                                                                                                                                                                                                                                                                                                                                                                                                                                  설치 하고 테스트 하고 있는데 밖에서 소리가 들리더니 “어 컴퓨터다!”

                                                                                                                                                                                                                                                                                                                                                                                                                                                                                                                                                  하며 딸아이가 들어 옵니다. 옆에서 구경하는 딸아이를 할머니가 토닥

                                                                                                                                                                                                                                                                                                                                                                                                                                                                                                                                                  토닥 두드리시며 “너 공부 잘하라고 엄마가 사온거여, 학원 다녀와서

                                                                                                                                                                                                                                                                                                                                                                                                                                                                                                                                                  실컷 해. 어여 갔다와….”

                                                                                                                                                                                                                                                                                                                                                                                                                                                                                                                                                  아이는 “에이씨~” 한마디 던지구선 후다닥~ 나갔습니다. 저도 설치

                                                                                                                                                                                                                                                                                                                                                                                                                                                                                                                                                  끝내고 집을 나섰습니다. 골목길 지나고 대로변에 들어서는데 아까 그

                                                                                                                                                                                                                                                                                                                                                                                                                                                                                                                                                  아이가 정류장에 서있습니다. “어디루 가니? 아저씨가 태워줄께….”

                                                                                                                                                                                                                                                                                                                                                                                                                                                                                                                                                  보통 이렇게 말하면 안탄다 그러거나 망설이기 마련인데 “하계역이요~”

                                                                                                                                                                                                                                                                                                                                                                                                                                                                                                                                                  그러길래 제 방향과는 반대쪽이지만 태워 주기로 하였습니다.

                                                                                                                                                                                                                                                                                                                                                                                                                                                                                                                                                  집과 학원거리로 치면 너무 먼 거리였습니다. 마을버스도 아니고 시내

                                                                                                                                                                                                                                                                                                                                                                                                                                                                                                                                                  버스를 탈 정도이니..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한 10분 갔을까. 아이가 갑자기 화장실이

                                                                                                                                                                                                                                                                                                                                                                                                                                                                                                                                                  너무 급하다고 합니다.

                                                                                                                                                                                                                                                                                                                                                                                                                                                                                                                                                  “쫌만 더 가면 되는데 참으면 안돼?”

                                                                                                                                                                                                                                                                                                                                                                                                                                                                                                                                                  “그냥 세워 주시면 안돼요?”

                                                                                                                                                                                                                                                                                                                                                                                                                                                                                                                                                  패스트푸드점 건물이 보이길래 차를 세웠습니다.

                                                                                                                                                                                                                                                                                                                                                                                                                                                                                                                                                  “아저씨 그냥 먼저 가세요…”

                                                                                                                                                                                                                                                                                                                                                                                                                                                                                                                                                  이 말 한마디 하구선 건물 속으로 사라 졌습니다.

                                                                                                                                                                                                                                                                                                                                                                                                                                                                                                                                                  여기까지 온 거 기다리자 하고 담배 한대 물고 라이터를 집는 순간 가슴

                                                                                                                                                                                                                                                                                                                                                                                                                                                                                                                                                  속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보조석 시트에 검빨갛게 피가 있는 것입니다.

                                                                                                                                                                                                                                                                                                                                                                                                                                                                                                                                                  “아차…….” 첫 생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것은 이미

                                                                                                                                                                                                                                                                                                                                                                                                                                                                                                                                                  경험한 생리라면 바지가 생 정도로 놔두거나 모르진 않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나이도 딱 맞아 떨어지고, 방금 당황한 아이 얼굴도 생각나고,

                                                                                                                                                                                                                                                                                                                                                                                                                                                                                                                                                  담뱃재가 반이 타 들어갈 정도로 속에서 ‘어쩌나어쩌나’ 그러고만

                                                                                                                                                                                                                                                                                                                                                                                                                                                                                                                                                  있었습니다.

                                                                                                                                                                                                                                                                                                                                                                                                                                                                                                                                                  바지에 묻었고, 당장 처리할 물건도 없을 것이고, 아이가 화장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텐데..  아까 사정 봐서는 핸드폰도 분명 없을

                                                                                                                                                                                                                                                                                                                                                                                                                                                                                                                                                  텐데…… 차에 비상등을 켜고 내려서 속옷가게를 찾았습니다.

                                                                                                                                                                                                                                                                                                                                                                                                                                                                                                                                                  아, 이럴 땐 찾는 것이 진짜 없습니다.

                                                                                                                                                                                                                                                                                                                                                                                                                                                                                                                                                  아까 지나온 번화가가 생각났습니다. 중앙선 넘어서 유턴해서 왔던 길로

                                                                                                                                                                                                                                                                                                                                                                                                                                                                                                                                                  다시 갔습니다. 아, 차가 많습니다. 버스 중앙차로로 달렸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했습니다. 마음은 조급한데 별별 생각이 다 났습니다.

                                                                                                                                                                                                                                                                                                                                                                                                                                                                                                                                                  여동생 6학년 때 첫 월경도 생각나고…,

                                                                                                                                                                                                                                                                                                                                                                                                                                                                                                                                                  청량리역 거의 다 와서 속옷가게를 찾았습니다. 이런, 제가 싸이즈를 알

                                                                                                                                                                                                                                                                                                                                                                                                                                                                                                                                                  리가 없습니다. 젤 작은 싸이즈부터 그 위로 2개 더 샀습니다. 속옷만

                                                                                                                                                                                                                                                                                                                                                                                                                                                                                                                                                  사서 될 일이 아닙니다. 아이 엄마한테 전화했으면 좋겠는데 멀리 계신데

                                                                                                                                                                                                                                                                                                                                                                                                                                                                                                                                                  이런 얘기 했다가는 진짜 맘 아프실 것 같았습니다.

                                                                                                                                                                                                                                                                                                                                                                                                                                                                                                                                                  집사람한테 전화 했습니다.

                                                                                                                                                                                                                                                                                                                                                                                                                                                                                                                                                   

                                                                                                                                                                                                                                                                                                                                                                                                                                                                                                                                                   “어디야?”

                                                                                                                                                                                                                                                                                                                                                                                                                                                                                                                                                  “나 광진구청”

                                                                                                                                                                                                                                                                                                                                                                                                                                                                                                                                                  “너 지금 택시타고 빨리 청량리역…아니 걍 오면서 전화해..

                                                                                                                                                                                                                                                                                                                                                                                                                                                                                                                                                  내가 택시 찾아 갈께”

                                                                                                                                                                                                                                                                                                                                                                                                                                                                                                                                                  “왜? 뭔 일인데”

                                                                                                                                                                                                                                                                                                                                                                                                                                                                                                                                                   

                                                                                                                                                                                                                                                                                                                                                                                                                                                                                                                                                  집사람에게 이차 저차 얘기 다 했습니다. 온답니다. 아, 집사람이 구세주

                                                                                                                                                                                                                                                                                                                                                                                                                                                                                                                                                  같습니다.

                                                                                                                                                                                                                                                                                                                                                                                                                                                                                                                                                  “생리대 샀어?”

                                                                                                                                                                                                                                                                                                                                                                                                                                                                                                                                                  “사러 갈라고…."

                                                                                                                                                                                                                                                                                                                                                                                                                                                                                                                                                  “약국 가서 XXX 달라 그러고 없으면 XXX 사….속옷은?”

                                                                                                                                                                                                                                                                                                                                                                                                                                                                                                                                                  “샀어, 바지도 하나 있어야 될꺼 같은데…..”

                                                                                                                                                                                                                                                                                                                                                                                                                                                                                                                                                  “근처에서 치마 하나 사오고…. 편의점 가서 아기물티슈두 하나 사와…." 

                                                                                                                                                                                                                                                                                                                                                                                                                                                                                                                                                   

                                                                                                                                                                                                                                                                                                                                                                                                                                                                                                                                                  장비(?) 다 사 놓고 집사람 중간에 태우고 아까 그 건물로 갔습니다.

                                                                                                                                                                                                                                                                                                                                                                                                                                                                                                                                                  없으면 어쩌나….하고 꽤 조마조마 했습니다. 시간이 꽤 흐른 것 같기

                                                                                                                                                                                                                                                                                                                                                                                                                                                                                                                                                  때문입니다. 집사람이 주섬주섬 챙겨서 들어갔습니다.

                                                                                                                                                                                                                                                                                                                                                                                                                                                                                                                                                   

                                                                                                                                                                                                                                                                                                                                                                                                                                                                                                                                                  “애 이름이 뭐야? "

                                                                                                                                                                                                                                                                                                                                                                                                                                                                                                                                                  “아..애 이름을 모른다…. 들어가서 재주껏 찾아봐….”

                                                                                                                                                                                                                                                                                                                                                                                                                                                                                                                                                   

                                                                                                                                                                                                                                                                                                                                                                                                                                                                                                                                                  집사람이 들어가니 화장실 세 칸 중에 한 칸이 닫혀 있더랍니다.

                                                                                                                                                                                                                                                                                                                                                                                                                                                                                                                                                  “얘, 있니? 애기야. 아까 컴퓨터 아저씨 부인 언니야." 

                                                                                                                                                                                                                                                                                                                                                                                                                                                                                                                                                  뭐라 뭐라 몇 마디 더 하자 안에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네….’ 하더랍니다.

                                                                                                                                                                                                                                                                                                                                                                                                                                                                                                                                                  그때까지 그 안에서 혼자 소리 없이 울면서 낑낑대고 있었던 겁니다. 

                                                                                                                                                                                                                                                                                                                                                                                                                                                                                                                                                  다른 평범한 가정이었으면 축하 받고 보다듬과 쓰다듬, 조촐한 파티라도

                                                                                                                                                                                                                                                                                                                                                                                                                                                                                                                                                  할 기쁜 일인데…. 뭔가 콧잔등이 짠 한 것이, 가슴도 답답하고,

                                                                                                                                                                                                                                                                                                                                                                                                                                                                                                                                                  누가 울어라 그러면 팍 울어 버릴 수 있을 것도 같고…..

                                                                                                                                                                                                                                                                                                                                                                                                                                                                                                                                                  혼자 그 좁은 곳에서 어린애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요

                                                                                                                                                                                                                                                                                                                                                                                                                                                                                                                                                  차에서 기다리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5분 이따 나갈께 잽싸게 꽃 한 다발 사와]

                                                                                                                                                                                                                                                                                                                                                                                                                                                                                                                                                   

                                                                                                                                                                                                                                                                                                                                                                                                                                                                                                                                                  이럴 때 뭘 의미하고 어떤 꽃을 사야 되는지 몰라서 그냥 아무거나 이쁜

                                                                                                                                                                                                                                                                                                                                                                                                                                                                                                                                                  거 골라서 한 다발 사왔습니다. 건물 밖에서 꽃 들고 서 있는데

                                                                                                                                                                                                                                                                                                                                                                                                                                                                                                                                                  아, 진짜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둘이 나오는데 아이 눈이 팅팅 부어 있더군요. 집사람을 첨에 보고선

                                                                                                                                                                                                                                                                                                                                                                                                                                                                                                                                                  멋쩍게 웃더니 챙겨 간 것 보고 그때부터 막 울더랍니다…..

                                                                                                                                                                                                                                                                                                                                                                                                                                                                                                                                                  집사람도 눈물 자국이 보였습니다. 패밀리레스토랑 가서 저녁도 먹이려고

                                                                                                                                                                                                                                                                                                                                                                                                                                                                                                                                                  했는데 아이가 그냥 집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집에 내려다 주고 각자 일터에 가기엔 시간이 너무 어중간 했습니다

                                                                                                                                                                                                                                                                                                                                                                                                                                                                                                                                                  어떻게 할까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이미 집으로 향하고 있었

                                                                                                                                                                                                                                                                                                                                                                                                                                                                                                                                                  습니다. 오면서 그 집 사정이 이러이러 한 것 같더라 하는 등의 얘기를

                                                                                                                                                                                                                                                                                                                                                                                                                                                                                                                                                  하면서 오는데,

                                                                                                                                                                                                                                                                                                                                                                                                                                                                                                                                                  “그 컴퓨터 얼마 받고 팔았어?”

                                                                                                                                                                                                                                                                                                                                                                                                                                                                                                                                                  “22만원”

                                                                                                                                                                                                                                                                                                                                                                                                                                                                                                                                                  “얼마 남았어?”

                                                                                                                                                                                                                                                                                                                                                                                                                                                                                                                                                  “몰라, 요번에 수원 대리점 노트북 들어가면서 깍아주구 그냥 집어온

                                                                                                                                                                                                                                                                                                                                                                                                                                                                                                                                                  거야…”

                                                                                                                                                                                                                                                                                                                                                                                                                                                                                                                                                  “다시 가서 주고 오자..”

                                                                                                                                                                                                                                                                                                                                                                                                                                                                                                                                                   “뭘?”

                                                                                                                                                                                                                                                                                                                                                                                                                                                                                                                                                   “그냥 집어온 거면 22만원 다 남은 거네.”

                                                                                                                                                                                                                                                                                                                                                                                                                                                                                                                                                  “에이, 아니지. 10만원두 더 빼고 받아 온 거야.”

                                                                                                                                                                                                                                                                                                                                                                                                                                                                                                                                                  “그럼 10만원 남았네….. 다시 가서 계산 잘못 됐다 그러구 10만원

                                                                                                                                                                                                                                                                                                                                                                                                                                                                                                                                                  할머니 드리구 와.”

                                                                                                                                                                                                                                                                                                                                                                                                                                                                                                                                                  “아, 됐어. 그냥 가, 그건 그거구 이건 이거지. 구분은 해야지." 

                                                                                                                                                                                                                                                                                                                                                                                                                                                                                                                                                  “10만원 돌려주고 그래픽카드 바꿀래? 안 돌려주고 그래픽 카드 안

                                                                                                                                                                                                                                                                                                                                                                                                                                                                                                                                                  바꿀래?”

                                                                                                                                                                                                                                                                                                                                                                                                                                                                                                                                                   – 내가 꼭 바꾸고 싶어하는 그래픽카드는 너무 비싸서 집사람 결제가

                                                                                                                                                                                                                                                                                                                                                                                                                                                                                                                                                  안 나면 못 사는 물건..-

                                                                                                                                                                                                                                                                                                                                                                                                                                                                                                                                                  뭐 망설일 여지는 전혀 없었습니다. 신나서 바로 차를 돌렸습니다….



                                                                                                                                                                                                                                                                                                                                                                                                                                                                                                                                                  집에 들어서니 아이가 아까와는 다르게 깔깔대고 참 명랑해 보였습니다.

                                                                                                                                                                                                                                                                                                                                                                                                                                                                                                                                                  봉투에 10만원 넣어서 물건값 계산 잘못 됐다고 하고 할머니 드리고

                                                                                                                                                                                                                                                                                                                                                                                                                                                                                                                                                  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이 엄마에게 전화해서 램 값이 내렸다는 둥

                                                                                                                                                                                                                                                                                                                                                                                                                                                                                                                                                  해서 대충 얼버무리고 돌려 드려야 한다니 참 좋아 하셨습니다.

                                                                                                                                                                                                                                                                                                                                                                                                                                                                                                                                                   

                                                                                                                                                                                                                                                                                                                                                                                                                                                                                                                                                  나와서 차에 타자 집사람이 제 머리를 헝클이며 “짜식~” 그랬습니다.

                                                                                                                                                                                                                                                                                                                                                                                                                                                                                                                                                  운전을 시작 했습니다.

                                                                                                                                                                                                                                                                                                                                                                                                                                                                                                                                                  “어?~어디가?”

                                                                                                                                                                                                                                                                                                                                                                                                                                                                                                                                                  “용산…… ㅡㅡ;”

                                                                                                                                                                                                                                                                                                                                                                                                                                                                                                                                                   

                                                                                                                                                                                                                                                                                                                                                                                                                                                                                                                                                  밤 11시 쯤 제가 새 그래픽카드를 설치하고 만끽하고 있을 무렵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 엄마 입니다.

                                                                                                                                                                                                                                                                                                                                                                                                                                                                                                                                                   

                                                                                                                                                                                                                                                                                                                                                                                                                                                                                                                                                  “네. 여기 칠곡인데요. 컴퓨터 구입한…….”

                                                                                                                                                                                                                                                                                                                                                                                                                                                                                                                                                   

                                                                                                                                                                                                                                                                                                                                                                                                                                                                                                                                                  이 첫마디 빼고 계속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 역시 말 걸지 않고 그냥 전화기… 귀에 대고만 있었습니다

                                                                                                                                                                                                                                                                                                                                                                                                                                                                                                                                                  • 물구나무 2007/11/30 15:08 # 삭제 답글

                                                                                                                                                                                                                                                                                                                                                                                                                                                                                                                                                    정말일까 의심이 갈 정도로(죄송합니다), 정말 따뜻한 마음과 글 잘 봤습니다.
                                                                                                                                                                                                                                                                                                                                                                                                                                                                                                                                                    항상 축복 받으시고, 좋은 일만 깃드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뽀네뜨 2008/02/13 14:56 # 삭제 답글

                                                                                                                                                                                                                                                                                                                                                                                                                                                                                                                                                    회사에서 일하다 글보고 찡해져서 글 남겨요...
                                                                                                                                                                                                                                                                                                                                                                                                                                                                                                                                                    정말 좋은 일 하셨어요...
                                                                                                                                                                                                                                                                                                                                                                                                                                                                                                                                                    가슴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

                                                                                                                                                                                                                                                                                                                                                                                                                                                                                                                                                  [방구석영화제]삶에 대한 영화 - NOLF. No One Lives Forever.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NOLF. No One Lives Forever.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거죠.

                                                                                                                                                                                                                                                                                                                                                                                                                                                                                                                                                  그런데 죽을날을 알수 있다면 어떨까요?

                                                                                                                                                                                                                                                                                                                                                                                                                                                                                                                                                  어떤이는 100년을 살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이는 20년 밖에 못살 수도 있지만

                                                                                                                                                                                                                                                                                                                                                                                                                                                                                                                                                  S/W 프로젝트를 진행하듯 각자의 종료일에 맞춰서 To-Do와 일정계획을 만드는 겁니다.

                                                                                                                                                                                                                                                                                                                                                                                                                                                                                                                                                  어느 누구도 인생을 낭비하지 않을거라 상상해봅니다.


                                                                                                                                                                                                                                                                                                                                                                                                                                                                                                                                                  저는 70살까지 살것으로 예상하고 진행중입니다.

                                                                                                                                                                                                                                                                                                                                                                                                                                                                                                                                                  이제 35년 살았으니 생의 반을 쓴것이죠.

                                                                                                                                                                                                                                                                                                                                                                                                                                                                                                                                                  중간평가를 해보면 80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은 반평생동안은,

                                                                                                                                                                                                                                                                                                                                                                                                                                                                                                                                                  35년간 했던 실수를 절대 다시 하지 않을겁니다.

                                                                                                                                                                                                                                                                                                                                                                                                                                                                                                                                                  35년간 못했던 것들을 모두 다 해볼겁니다.


                                                                                                                                                                                                                                                                                                                                                                                                                                                                                                                                                  그런데 추정 오류로 35년 후가 아닌 내일이 그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 프로젝트는 갑자기 미완으로 끝나는 것이죠.


                                                                                                                                                                                                                                                                                                                                                                                                                                                                                                                                                  하지만 인생보다 결과나 기간보다 과정이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삶에 대한 영화>

                                                                                                                                                                                                                                                                                                                                                                                                                                                                                                                                                  나 없는 내인생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Tuesdays With Morrie, 1999)




                                                                                                                                                                                                                                                                                                                                                                                                                                                                                                                                                  <a onclick="‘return" goothercr(this,="" a=“txc_mv1&r=1&i=nx.2339.10&u=” +urlencode(this.href));="" target="_blank" href=“" rel="external">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8333">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嫌われ松子の一生: Memories Of Matsuko, 2006)



                                                                                                                                                                                                                                                                                                                                                                                                                                                                                                                                                  <a onclick="‘return” goothercr(this,="" a=“txc_mv2&r=1&i=nx.24229.30&u=” +urlencode(this.href));="" target="_blank" href=“" rel="external">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938">피셔 킹 (The Fisher King, 1991)


                                                                                                                                                                                                                                                                                                                                                                                                                                                                                                                                                    Harry Nilsson - How About You (from The Fisher King [1991][OST]) [4m17s]

                                                                                                                                                                                                                                                                                                                                                                                                                                                                                                                                                    Harry Nilsson - How About You (from The Fisher King [1991][OST]) [4m17s]





                                                                                                                                                                                                                                                                                                                                                                                                                                                                                                                                                    How About You?

                                                                                                                                                                                                                                                                                                                                                                                                                                                                                                                                                    Words & Music by Ralph Freed & Burton Lane
                                                                                                                                                                                                                                                                                                                                                                                                                                                                                                                                                    Recorded by Tommy Dorsey, 1942 (#8)
                                                                                                                                                                                                                                                                                                                                                                                                                                                                                                                                                    From the 1941 movie "Babes On Broadway"*


                                                                                                                                                                                                                                                                                                                                                                                                                                                                                                                                                    G Bm7-5 G/B Edim Am7 D9 D7
                                                                                                                                                                                                                                                                                                                                                                                                                                                                                                                                                    I like New York in June -- how about you?

                                                                                                                                                                                                                                                                                                                                                                                                                                                                                                                                                    G Bm7-5 G/B Edim Bm7-5 Fdim Bb9

                                                                                                                                                                                                                                                                                                                                                                                                                                                                                                                                                    I like a Gershwin tune -- how about you?

                                                                                                                                                                                                                                                                                                                                                                                                                                                                                                                                                    A9 C#m7-5 Gdim Bbm7-5 G G/F# E7
                                                                                                                                                                                                                                                                                                                                                                                                                                                                                                                                                    I love a fire - side when a storm is due;

                                                                                                                                                                                                                                                                                                                                                                                                                                                                                                                                                    Gdim Bm7-5 C#m7-5 F#7
                                                                                                                                                                                                                                                                                                                                                                                                                                                                                                                                                    I like potato chips, moonlight and motor trips --

                                                                                                                                                                                                                                                                                                                                                                                                                                                                                                                                                    Bm7-5 B9 Am7 D9
                                                                                                                                                                                                                                                                                                                                                                                                                                                                                                                                                    How about you?


                                                                                                                                                                                                                                                                                                                                                                                                                                                                                                                                                    G Bm7-5 G/B Edim Am7 D9 D7
                                                                                                                                                                                                                                                                                                                                                                                                                                                                                                                                                    I'm mad about good books -- can't get my fill.

                                                                                                                                                                                                                                                                                                                                                                                                                                                                                                                                                    Dm Dm7 Dm7-5 CM7 F9
                                                                                                                                                                                                                                                                                                                                                                                                                                                                                                                                                    And Franklin Roosevelt's looks give me a thrill.

                                                                                                                                                                                                                                                                                                                                                                                                                                                                                                                                                    D7 G G/B
                                                                                                                                                                                                                                                                                                                                                                                                                                                                                                                                                    Holding hands in a movie show

                                                                                                                                                                                                                                                                                                                                                                                                                                                                                                                                                    Gdim Edim C Cm7
                                                                                                                                                                                                                                                                                                                                                                                                                                                                                                                                                    When all the lights are low may not be new,



                                                                                                                                                                                                                                                                                                                                                                                                                                                                                                                                                    First Time:

                                                                                                                                                                                                                                                                                                                                                                                                                                                                                                                                                    B7 G/B Edim Am7 D9 G Edim Am7 Cdim
                                                                                                                                                                                                                                                                                                                                                                                                                                                                                                                                                    But I like it -- how about you?



                                                                                                                                                                                                                                                                                                                                                                                                                                                                                                                                                    Last time:

                                                                                                                                                                                                                                                                                                                                                                                                                                                                                                                                                    B7 G/B Edim Am7 D9 G/BEdim Am7 Cdim G
                                                                                                                                                                                                                                                                                                                                                                                                                                                                                                                                                    But I like it -- how about, I like it, how about you?

                                                                                                                                                                                                                                                                                                                                                                                                                                                                                                                                                    영화의 한 장면. 별로 중요한 장면은 아닌데, 화면 왼쪽을 보면 'Brazil' 포스터가 있다. 테리 길리엄 영화를 보다보면 작품들이 연결되어있다는 느낌을 가끔 받는데 저런 장치들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사랑이 모든걸 극복하지"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 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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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듣고 갑니다..
                                                                                                                                                                                                                                                                                                                                                                                                                                                                                                                                                    • 피셔킹 2008/10/05 10:47 # 삭제 답글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

                                                                                                                                                                                                                                                                                                                                                                                                                                                                                                                                                      해리 닐슨 이분은 돌아가셨죠

                                                                                                                                                                                                                                                                                                                                                                                                                                                                                                                                                    착한 사랑노래 -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스탠다드 재즈가 땡기는 가을~


                                                                                                                                                                                                                                                                                                                                                                                                                                                                                                                                                    By Rod Stewart


                                                                                                                                                                                                                                                                                                                                                                                                                                                                                                                                                    By Lina Romay



                                                                                                                                                                                                                                                                                                                                                                                                                                                                                                                                                    By Dancing On Strings


                                                                                                                                                                                                                                                                                                                                                                                                                                                                                                                                                    By NAUDO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music by Duke Ellington and lyrics by Bob Russell

                                                                                                                                                                                                                                                                                                                                                                                                                                                                                                                                                    Missed the Saturday dance
                                                                                                                                                                                                                                                                                                                                                                                                                                                                                                                                                    Heard they crowded the floor
                                                                                                                                                                                                                                                                                                                                                                                                                                                                                                                                                    Couldn’t bear i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Thought I’d visit the club
                                                                                                                                                                                                                                                                                                                                                                                                                                                                                                                                                    Got as far as the door
                                                                                                                                                                                                                                                                                                                                                                                                                                                                                                                                                    They’d have asked me ab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Darling, I guess my mind’s more at ease
                                                                                                                                                                                                                                                                                                                                                                                                                                                                                                                                                    But nevertheless, why stir up old memories

                                                                                                                                                                                                                                                                                                                                                                                                                                                                                                                                                    Been invited on dates
                                                                                                                                                                                                                                                                                                                                                                                                                                                                                                                                                    I might have gone but what for
                                                                                                                                                                                                                                                                                                                                                                                                                                                                                                                                                    It’s awfully differen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My darling, I guess my mind’s more at ease
                                                                                                                                                                                                                                                                                                                                                                                                                                                                                                                                                    But nevertheless, why stir up old memories

                                                                                                                                                                                                                                                                                                                                                                                                                                                                                                                                                    Been invited on dates
                                                                                                                                                                                                                                                                                                                                                                                                                                                                                                                                                    I might have gone but what for
                                                                                                                                                                                                                                                                                                                                                                                                                                                                                                                                                    It’s awfully differen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Awfully differen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OLPC의 XO컴퓨터 드디어 본격적으로 배포하는 듯

                                                                                                                                                                                                                                                                                                                                                                                                                                                                                                                                                      OLPC 창설자이자 의장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는 최근 까지 MIT 교수였고

                                                                                                                                                                                                                                                                                                                                                                                                                                                                                                                                                      현재 모토롤라의 임원이기도 하다.

                                                                                                                                                                                                                                                                                                                                                                                                                                                                                                                                                      95년 ‘디지털이다-Being Digital’ 이라는 책도 썼었고 당시에는 미래학 필독서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당연히 그는 먹고사는데 지장없고 사회적 명예도 충분한데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뭘까?

                                                                                                                                                                                                                                                                                                                                                                                                                                                                                                                                                      “제3세계 빈곤의 악순환을 해결하려면 빵만으로는 부족하다”


                                                                                                                                                                                                                                                                                                                                                                                                                                                                                                                                                      온라인에서 아프리카 오지의 어린이들을 만날날을 기대해본다.



                                                                                                                                                                                                                                                                                                                                                                                                                                                                                                                                                        Google "Android" - 자바개발자를 위한 최고의 포터블 장난감

                                                                                                                                                                                                                                                                                                                                                                                                                                                                                                                                                        구글이 모바일(폰)쪽 사업을 준비해온지는 한참되었지만

                                                                                                                                                                                                                                                                                                                                                                                                                                                                                                                                                        최근(07년 11월 5일)에서야 구체적인 프로젝트명 Android를 공개하였고

                                                                                                                                                                                                                                                                                                                                                                                                                                                                                                                                                        바로 오늘(한국시간) 07년 11월 13일

                                                                                                                                                                                                                                                                                                                                                                                                                                                                                                                                                        Android SDK(프로그램 개발을 도와주는 도구)를 공개했는데

                                                                                                                                                                                                                                                                                                                                                                                                                                                                                                                                                        흥분되는 사실은, 그것이 자바 Java 언어를 공식 지원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공개 프로그래밍 툴인 Eclipse를 위한 도우미 플러그인도 덤으로 제공된다)


                                                                                                                                                                                                                                                                                                                                                                                                                                                                                                                                                        제공되는 각종 라이브러리를 보면

                                                                                                                                                                                                                                                                                                                                                                                                                                                                                                                                                        java~ 로 시작하는 수많은 Oldies 라이브러리들,  java.io, java.lang, java.math, java.net, java.nio, java.sql 외에도

                                                                                                                                                                                                                                                                                                                                                                                                                                                                                                                                                        org.~ 로 시작하는 착한 라이브러리들

                                                                                                                                                                                                                                                                                                                                                                                                                                                                                                                                                        들도 제공한다.

                                                                                                                                                                                                                                                                                                                                                                                                                                                                                                                                                        게다가

                                                                                                                                                                                                                                                                                                                                                                                                                                                                                                                                                        android 로 시작하는 저수준 라이브러리를 통해 그래픽, 오디오, 폰모듈 등 하드웨어 안쪽 깊숙히 제어할 수 도 있다.
                                                                                                                                                                                                                                                                                                                                                                                                                                                                                                                                                        (자세한건 Android 아키텍쳐 참고)

                                                                                                                                                                                                                                                                                                                                                                                                                                                                                                                                                        게다가 Open 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으니, 음... 믿어보자.


                                                                                                                                                                                                                                                                                                                                                                                                                                                                                                                                                        Android 탑재폰이 출시만 된다면 자바개발자를 의한 최강의 삽질머신이 될듯 한데

                                                                                                                                                                                                                                                                                                                                                                                                                                                                                                                                                        무늬만 IT선진국에서는 상당기간 에뮬레이터 화면이나 보면서 군침삼켜야 할 듯....


                                                                                                                                                                                                                                                                                                                                                                                                                                                                                                                                                        ☞ Android 프로젝트 홈페이지 : http://code.google.com/android/index.html


                                                                                                                                                                                                                                                                                                                                                                                                                                                                                                                                                          [퍼온글]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파시겠습니까?

                                                                                                                                                                                                                                                                                                                                                                                                                                                                                                                                                          “담배, 그래도 파시겠습니까?" 

                                                                                                                                                                                                                                                                                                                                                                                                                                                                                                                                                          (원문 :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11/10/chosun/v18802918.html?_RIGHT_COMM=R3)

                                                                                                                                                                                                                                                                                                                                                                                                                                                                                                                                                          전세계적으로 13억 명의 사람들이 흡연을 하고 있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1300만명의 국민들이 흡연을 하고 있었다. 전세계 흡연자의 1%가 우리나라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500만 명이 흡연 관련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하므로, 이 가운데 1%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사람 5만명이 매년 흡연 관련 질병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계산된다. 즉, 하루에 137명 정도가 흡연관련 질병으로 죽는 셈이다. 이러한 수치는 한국전 때 매일 국군 전사자 120여명과 비슷한 수이며, 198명의 생명을 앗아간 대구 지하철 참사가 2일에 한 번씩 반복되고, 502명의 생명을 앗아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4일마다 한 번씩 반복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매년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망자 6천7천명의 7배가 넘는 숫자다.

                                                                                                                                                                                                                                                                                                                                                                                                                                                                                                                                                          담 배연기 속에 들어있는 4000여종의 화학물질 중에는 청산가스, 비소, 페놀 등 수많은 독극물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30갑 흡연 시 나오는 사형 가스인 청산가스의 양은 몸무게 70kg인 사람이 한 번에 먹으면 사망할 수 있는 치사량이다.

                                                                                                                                                                                                                                                                                                                                                                                                                                                                                                                                                          담배연기 속에 들어 있는 발암물질만 해도 현재까지 69종이 밝혀졌다. 이러한 발암물질이 희석되지도 않고 그대로 농축된 채로 담배연기를 통해 들어와 혈액 속으로 흡수되어 전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폐암뿐 아니고 여러 종류의 암을 생기게 한다. 암사망자 3명 중 1명이 흡연 때문이다.
                                                                                                                                                                                                                                                                                                                                                                                                                                                                                                                                                          한번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자꾸 담배를 피우게 되는데 이는 바로 니코틴에 중독이 되기 때문이다. 니코틴은 대마초 성분보다 중독성이 강하고 아편 정도의 중독성이 있는 마약이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흡연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신체 발육이 진행 중인 청소년들의 흡연은 인체에 더 큰 피해를 주고 니코틴 중독도 더 심하다고 한다.

                                                                                                                                                                                                                                                                                                                                                                                                                                                                                                                                                          담배연기 속의 일산화탄소는 피 속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힘이 산소에 비해 210배 강하다. 담배를 피우면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이 일산화탄소와 결합해버려 산소를 운반할 수 있는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져 마치 빈혈환자처럼 되며 산소공급을 위해 심장이 더 많이 뛰어야 하므로 심장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수 도 파이프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혈관도 나이가 들면서 혈관 속이 조금씩 좁아지는데 담배를 피우면 젊은 나이에도 우리 몸 여러 군데의 혈관 속 벽이 담배의 독극물에 손상을 받아 피떡이 앉게 되고 결국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버리게 된다. 팔다리의 혈관이 막혀 손가락과 발가락 끝이 썩는 버거병에 걸리면 무척 아프고 염증이 생겨 손가락이나 발가락 또는 다리 자체를 잘라야 한다. 좁아진 혈관이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라면 에어로빅 때보다도 2배의 힘이 필요한 섹스와 같은 과격한 운동시 심장이 견디지 못하고 심장마비가 올 수도 있다.

                                                                                                                                                                                                                                                                                                                                                                                                                                                                                                                                                          또한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남성 성기의 혈류공급을 방해하기 때문에 흡연하는 30
                                                                                                                                                                                                                                                                                                                                                                                                                                                                                                                                                          40대 남성에서 발기부전이 2배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다.

                                                                                                                                                                                                                                                                                                                                                                                                                                                                                                                                                          남성은 정자를 새로 만들 수 있는데 비해서 여성은 난자를 자기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딸을 낳을 때 딸의 난소 속에 넣어준 난자를 평생 사용하게 된다. 한쪽 난소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난자를 딸에게 준다. 여성은 태어날 때 이미 난자를 가지고 태어나므로 임신 전 여성의 흡연도 난소의 난자에게 매우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임신부가 담배를 필 경우 자연 유산이 2배 증가하고 태아의 혈중산소 농도가 낮아 뇌 발달이 잘 안되어 정신지체아가 태어날 위험이 50%이상 증가하며, 선천성 기형이 2배 증가하게 된다. 최근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조사에 의하면 임신 초기에 임신한 줄 모르고 흡연한 산모가 4%이고, 임신한 줄 알면서도 흡연한 산모가 3%나 된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필자는 담배 제조 및 매매금지를 위하여 2001년 6월 20일 국립암센터 개원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향후 10년~15년 후에 담배를 판매 금지하자고 건의하였다. 담배를 제조 및 매매 금지하자고 하면, 사람들은 “다른 나라도 그렇게 하는 나라가 있느냐” 하고 묻는다.

                                                                                                                                                                                                                                                                                                                                                                                                                                                                                                                                                          필자는 국제적으로 여러 나라가 함께 제조 및 매매 금지를 하여야 국민들도 이해를 하겠다고 생각하고 2004년에는 ‘담배 없는 세상 연맹’(ToFWA)을 창설하였다. 2005년에는 아시아 9개 나라 국립암센터연맹(ANCCA)을 창설하고 9개 회원국 암센터 원장들이 함께 담배 제조 및 매매금지를 위하여 공동 노력하도록 합의했다. 같은 해 프랑스 리옹에 있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22개국의 암센터 원장들이 모였을 때 담배 제조 및 매매금지를 위하여 공동노력하기로 하는 리옹 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였다.

                                                                                                                                                                                                                                                                                                                                                                                                                                                                                                                                                          담뱃갑에는 “흡연은 폐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며, 특히 임신부와 청소년의 건강에 해롭습니다”라고 쓰여있다. 한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는 물질이 검출이 되어도 문제를 삼으면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며” 라고 쓰고 판매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1989년부터 담배가 해롭다는 경고 문구를 담뱃갑에 표시하였다고 1989년 이후의 흡연에 의한 질병은 담배 소송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있다. 흡연자들의 눈에 잘 띄지 않게 조그만 글씨로 구석에 표시된 경고 문구가 이제는 담배 회사를 보호해 주는 담배제조회사 보호 문구가 되어 버렸다.

                                                                                                                                                                                                                                                                                                                                                                                                                                                                                                                                                          요즈음 우리나라 담뱃갑에는 흡연 경고 문구로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라고 적혀 있다. 담배를 만들어 팔아놓고 피우지 말라는 것이다. 필자는 국회와 정부에 묻고 싶다.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파시겠습니까?”

                                                                                                                                                                                                                                                                                                                                                                                                                                                                                                                                                          [박재갑 서울의대 교수·국립암센터 초대 및 2대 원장]

                                                                                                                                                                                                                                                                                                                                                                                                                                                                                                                                                            일정추정의 어려움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 연구팀은 37명의 4학년생들에게 자신의 학부졸업논문을 작성하는데 몇일이나 소요될지 예측하게 하였다.

                                                                                                                                                                                                                                                                                                                                                                                                                                                                                                                                                            평균 대답은 33.9일이었다.

                                                                                                                                                                                                                                                                                                                                                                                                                                                                                                                                                            이들 중 자신이 예측한 시간 내에 논문을 제출한 사람은 겨우 30%에 불과했다.

                                                                                                                                                                                                                                                                                                                                                                                                                                                                                                                                                            실제로 논문을 제출하는데 걸린 시간은 평균 55.5일이었다.”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최인철)] 중에서


                                                                                                                                                                                                                                                                                                                                                                                                                                                                                                                                                            추정/예측만큼 어려운것이 또 있겠는가?

                                                                                                                                                                                                                                                                                                                                                                                                                                                                                                                                                              [BossaNova Video]Vinicius Jobim Toquinho Miucha - Berimbau_Canto de Oss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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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Tom Jobim+Vinicius de Moraes+Toquinho+Miu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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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Tom Jobim and Frank Sinatra - The Girl From Ipa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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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Tom Jobim and Andy Willians-The Girl From Ipa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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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Samba de Orly - Toquinho & Vinic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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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Emily Remler - Red Blouse Bossa 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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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Baden Powell - Samba Triste - Europe by Loro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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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Seis Milonga arranged by Carlos Barbosa-L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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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Joao Gilberto and Antonio Carlos Jobim - Chega de Saud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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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João Gilberto & Tom Jobim - Desafin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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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Joao Gilberto & Bebel Gilberto - D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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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Joao Gilberto - Garota de Ipanema (junto a Tom Jo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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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Joao Gilberto - 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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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Elis e Tom - Aguas de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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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Corcovado & Aguas de Marco! - Tom Jobim & Elis Re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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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All Around, So Nice - Bebel Gilbe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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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Nice

                                                                                                                                                                                                                                                                                                                                                                                                                                                                                                                                                                                                    Someone to hold me t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love me r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understand
                                                                                                                                                                                                                                                                                                                                                                                                                                                                                                                                                                                                    Each little dream in me

                                                                                                                                                                                                                                                                                                                                                                                                                                                                                                                                                                                                    Someone to take my hand
                                                                                                                                                                                                                                                                                                                                                                                                                                                                                                                                                                                                    And be a team with me

                                                                                                                                                                                                                                                                                                                                                                                                                                                                                                                                                                                                    So nice, life would be so nice
                                                                                                                                                                                                                                                                                                                                                                                                                                                                                                                                                                                                    If one day I’d find
                                                                                                                                                                                                                                                                                                                                                                                                                                                                                                                                                                                                    Someone who would take my hand
                                                                                                                                                                                                                                                                                                                                                                                                                                                                                                                                                                                                    And samba through life with me

                                                                                                                                                                                                                                                                                                                                                                                                                                                                                                                                                                                                    Someone to cling to me
                                                                                                                                                                                                                                                                                                                                                                                                                                                                                                                                                                                                    Stay with me right or wrong

                                                                                                                                                                                                                                                                                                                                                                                                                                                                                                                                                                                                    Someone to sing to me
                                                                                                                                                                                                                                                                                                                                                                                                                                                                                                                                                                                                    Some little samba song
                                                                                                                                                                                                                                                                                                                                                                                                                                                                                                                                                                                                    Someone to take my heart
                                                                                                                                                                                                                                                                                                                                                                                                                                                                                                                                                                                                    And give his heart to me
                                                                                                                                                                                                                                                                                                                                                                                                                                                                                                                                                                                                    Someone who’s ready to
                                                                                                                                                                                                                                                                                                                                                                                                                                                                                                                                                                                                    Give love a start with me

                                                                                                                                                                                                                                                                                                                                                                                                                                                                                                                                                                                                    Oh yeah, that would be so nice
                                                                                                                                                                                                                                                                                                                                                                                                                                                                                                                                                                                                    I could see you and me, that would be nice

                                                                                                                                                                                                                                                                                                                                                                                                                                                                                                                                                                                                    Someone to hold me t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love me r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understand
                                                                                                                                                                                                                                                                                                                                                                                                                                                                                                                                                                                                    Each little dream in me
                                                                                                                                                                                                                                                                                                                                                                                                                                                                                                                                                                                                    Someone to take my hand
                                                                                                                                                                                                                                                                                                                                                                                                                                                                                                                                                                                                    To be a team with me
                                                                                                                                                                                                                                                                                                                                                                                                                                                                                                                                                                                                    So nice, life would be so nice
                                                                                                                                                                                                                                                                                                                                                                                                                                                                                                                                                                                                    If one day I’d find
                                                                                                                                                                                                                                                                                                                                                                                                                                                                                                                                                                                                    Someone who would take my hand
                                                                                                                                                                                                                                                                                                                                                                                                                                                                                                                                                                                                    And samba through life with me

                                                                                                                                                                                                                                                                                                                                                                                                                                                                                                                                                                                                    Someone to cling to me
                                                                                                                                                                                                                                                                                                                                                                                                                                                                                                                                                                                                    Stay with me right or wrong
                                                                                                                                                                                                                                                                                                                                                                                                                                                                                                                                                                                                    Someone to sing to me
                                                                                                                                                                                                                                                                                                                                                                                                                                                                                                                                                                                                    Some little samba song
                                                                                                                                                                                                                                                                                                                                                                                                                                                                                                                                                                                                    Someone to take my heart
                                                                                                                                                                                                                                                                                                                                                                                                                                                                                                                                                                                                    And give his heart to me
                                                                                                                                                                                                                                                                                                                                                                                                                                                                                                                                                                                                    Someone who’s ready to
                                                                                                                                                                                                                                                                                                                                                                                                                                                                                                                                                                                                    Give love a start with me

                                                                                                                                                                                                                                                                                                                                                                                                                                                                                                                                                                                                    Oh yes, that would be so nice
                                                                                                                                                                                                                                                                                                                                                                                                                                                                                                                                                                                                    Shouldn’t we, you and me?
                                                                                                                                                                                                                                                                                                                                                                                                                                                                                                                                                                                                    I can see it will be nice…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BossaNova Video]Barbosa-Lima plays Sambol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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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Barbosa-Lima plays Jo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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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aNova Video]Aquarela Do Brasil - Babosa-Lima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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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기기관은 없음. ㅠㅠ…

                                                                                                                                                                                                                                                                                                                                                                                                                                                                                                                                                                                                                  1. Abacus, AD190
                                                                                                                                                                                                                                                                                                                                                                                                                                                                                                                                                                                                                  2. Archimedes Screw, c.700BC
                                                                                                                                                                                                                                                                                                                                                                                                                                                                                                                                                                                                                  3. Aspirin, 1899
                                                                                                                                                                                                                                                                                                                                                                                                                                                                                                                                                                                                                  4. Atari 2600, 1977
                                                                                                                                                                                                                                                                                                                                                                                                                                                                                                                                                                                                                  5. Barbed wire, 1873
                                                                                                                                                                                                                                                                                                                                                                                                                                                                                                                                                                                                                  6. Barcode, 1973
                                                                                                                                                                                                                                                                                                                                                                                                                                                                                                                                                                                                                  7. Battery, 1800
                                                                                                                                                                                                                                                                                                                                                                                                                                                                                                                                                                                                                  8. Bicycle, 1861
                                                                                                                                                                                                                                                                                                                                                                                                                                                                                                                                                                                                                  9. Biro, 1938
                                                                                                                                                                                                                                                                                                                                                                                                                                                                                                                                                                                                                  10. Blackberry, 1999
                                                                                                                                                                                                                                                                                                                                                                                                                                                                                                                                                                                                                  11. Bow and arrow, 30,000BC
                                                                                                                                                                                                                                                                                                                                                                                                                                                                                                                                                                                                                  12. Bra, 1913
                                                                                                                                                                                                                                                                                                                                                                                                                                                                                                                                                                                                                  13. Button, 1235
                                                                                                                                                                                                                                                                                                                                                                                                                                                                                                                                                                                                                  14. Camcorder, 1983
                                                                                                                                                                                                                                                                                                                                                                                                                                                                                                                                                                                                                  15. Camera, 1826
                                                                                                                                                                                                                                                                                                                                                                                                                                                                                                                                                                                                                  16. Cardiac pacemaker, 1958
                                                                                                                                                                                                                                                                                                                                                                                                                                                                                                                                                                                                                  17. CD, 1965
                                                                                                                                                                                                                                                                                                                                                                                                                                                                                                                                                                                                                  18. Clockwork radio, 1991
                                                                                                                                                                                                                                                                                                                                                                                                                                                                                                                                                                                                                  19. Compass, 1190
                                                                                                                                                                                                                                                                                                                                                                                                                                                                                                                                                                                                                  20. Condom, 1640
                                                                                                                                                                                                                                                                                                                                                                                                                                                                                                                                                                                                                  21. Credit card, 1950
                                                                                                                                                                                                                                                                                                                                                                                                                                                                                                                                                                                                                  22. Digital camera, 1975
                                                                                                                                                                                                                                                                                                                                                                                                                                                                                                                                                                                                                  23. Digital TV recorder, 1999
                                                                                                                                                                                                                                                                                                                                                                                                                                                                                                                                                                                                                  24. Digital watch, 1972
                                                                                                                                                                                                                                                                                                                                                                                                                                                                                                                                                                                                                  25. Drum, 12,000BC
                                                                                                                                                                                                                                                                                                                                                                                                                                                                                                                                                                                                                  26. Dynamite, 1867
                                                                                                                                                                                                                                                                                                                                                                                                                                                                                                                                                                                                                  27. Electric shaver, 1928
                                                                                                                                                                                                                                                                                                                                                                                                                                                                                                                                                                                                                  28. Eraser, 1770
                                                                                                                                                                                                                                                                                                                                                                                                                                                                                                                                                                                                                  29. Fax machine, 1843
                                                                                                                                                                                                                                                                                                                                                                                                                                                                                                                                                                                                                  30. Fibre optic cable, 1966
                                                                                                                                                                                                                                                                                                                                                                                                                                                                                                                                                                                                                  31. Fire, 590,000BC
                                                                                                                                                                                                                                                                                                                                                                                                                                                                                                                                                                                                                  32. Fish hook, 30,000BC
                                                                                                                                                                                                                                                                                                                                                                                                                                                                                                                                                                                                                  33. Floppy disk, 1971
                                                                                                                                                                                                                                                                                                                                                                                                                                                                                                                                                                                                                  34. Flushing toilet, 1597
                                                                                                                                                                                                                                                                                                                                                                                                                                                                                                                                                                                                                  35. Fridge, 1834
                                                                                                                                                                                                                                                                                                                                                                                                                                                                                                                                                                                                                  36. Gore-Tex, 1972
                                                                                                                                                                                                                                                                                                                                                                                                                                                                                                                                                                                                                  37. GPS, 1978
                                                                                                                                                                                                                                                                                                                                                                                                                                                                                                                                                                                                                  38. Guillotine, 1792
                                                                                                                                                                                                                                                                                                                                                                                                                                                                                                                                                                                                                  39. Gun, 14th century
                                                                                                                                                                                                                                                                                                                                                                                                                                                                                                                                                                                                                  40. Internal combustion engine, 1859
                                                                                                                                                                                                                                                                                                                                                                                                                                                                                                                                                                                                                  41. iPod, 2001
                                                                                                                                                                                                                                                                                                                                                                                                                                                                                                                                                                                                                  42. Kettle, 1891
                                                                                                                                                                                                                                                                                                                                                                                                                                                                                                                                                                                                                  43. Laptop, 1982
                                                                                                                                                                                                                                                                                                                                                                                                                                                                                                                                                                                                                  44. Laser, 1960
                                                                                                                                                                                                                                                                                                                                                                                                                                                                                                                                                                                                                  45. Lawnmower, 1830
                                                                                                                                                                                                                                                                                                                                                                                                                                                                                                                                                                                                                  46. Lead pencil, 1564
                                                                                                                                                                                                                                                                                                                                                                                                                                                                                                                                                                                                                  47. Light bulb, 1848
                                                                                                                                                                                                                                                                                                                                                                                                                                                                                                                                                                                                                  48. Locks, 2000BC
                                                                                                                                                                                                                                                                                                                                                                                                                                                                                                                                                                                                                  49. Machine gun, 1884
                                                                                                                                                                                                                                                                                                                                                                                                                                                                                                                                                                                                                  50. Mechanical clock, 1092
                                                                                                                                                                                                                                                                                                                                                                                                                                                                                                                                                                                                                  51. Microchip, 1958
                                                                                                                                                                                                                                                                                                                                                                                                                                                                                                                                                                                                                  52. Microscope, 1590
                                                                                                                                                                                                                                                                                                                                                                                                                                                                                                                                                                                                                  53. Microwave oven, 1946
                                                                                                                                                                                                                                                                                                                                                                                                                                                                                                                                                                                                                  54. Mobile phone, 1947
                                                                                                                                                                                                                                                                                                                                                                                                                                                                                                                                                                                                                  55. Mouse, 1964
                                                                                                                                                                                                                                                                                                                                                                                                                                                                                                                                                                                                                  56. Nintendo Gameboy, 1989
                                                                                                                                                                                                                                                                                                                                                                                                                                                                                                                                                                                                                  57. Noise-cancelling headphones, 1988
                                                                                                                                                                                                                                                                                                                                                                                                                                                                                                                                                                                                                  58. Paper clip, c.1892
                                                                                                                                                                                                                                                                                                                                                                                                                                                                                                                                                                                                                  59. Paper, AD105
                                                                                                                                                                                                                                                                                                                                                                                                                                                                                                                                                                                                                  60. PC, 1977
                                                                                                                                                                                                                                                                                                                                                                                                                                                                                                                                                                                                                  61. Plough, AD100
                                                                                                                                                                                                                                                                                                                                                                                                                                                                                                                                                                                                                  62. Pneumatic tyre, 1845
                                                                                                                                                                                                                                                                                                                                                                                                                                                                                                                                                                                                                  63. Pocket calculator, 1971
                                                                                                                                                                                                                                                                                                                                                                                                                                                                                                                                                                                                                  64. Polaroid camera, 1947
                                                                                                                                                                                                                                                                                                                                                                                                                                                                                                                                                                                                                  65. Pop-up toaster, 1926
                                                                                                                                                                                                                                                                                                                                                                                                                                                                                                                                                                                                                  66. Post-it note, 1973
                                                                                                                                                                                                                                                                                                                                                                                                                                                                                                                                                                                                                  67. Printing press, 1454
                                                                                                                                                                                                                                                                                                                                                                                                                                                                                                                                                                                                                  68. Qwerty keyboard, 1868
                                                                                                                                                                                                                                                                                                                                                                                                                                                                                                                                                                                                                  69. Radio, 1895
                                                                                                                                                                                                                                                                                                                                                                                                                                                                                                                                                                                                                  70. Robot, 1921
                                                                                                                                                                                                                                                                                                                                                                                                                                                                                                                                                                                                                  71. Rubber band, 1845
                                                                                                                                                                                                                                                                                                                                                                                                                                                                                                                                                                                                                  72. Saddle, AD200
                                                                                                                                                                                                                                                                                                                                                                                                                                                                                                                                                                                                                  73. Safety razor, 1895
                                                                                                                                                                                                                                                                                                                                                                                                                                                                                                                                                                                                                  74. Sellotape, 1937
                                                                                                                                                                                                                                                                                                                                                                                                                                                                                                                                                                                                                  75. Sewing machine, 1830
                                                                                                                                                                                                                                                                                                                                                                                                                                                                                                                                                                                                                  76. SMS, 1992
                                                                                                                                                                                                                                                                                                                                                                                                                                                                                                                                                                                                                  77. Spectacles, 1451
                                                                                                                                                                                                                                                                                                                                                                                                                                                                                                                                                                                                                  78. Stethoscope, 1819
                                                                                                                                                                                                                                                                                                                                                                                                                                                                                                                                                                                                                  79. Swiss Army Knife, 1897
                                                                                                                                                                                                                                                                                                                                                                                                                                                                                                                                                                                                                  80. Syringe, 1844
                                                                                                                                                                                                                                                                                                                                                                                                                                                                                                                                                                                                                  81. Telephone, 1876
                                                                                                                                                                                                                                                                                                                                                                                                                                                                                                                                                                                                                  82. Telescope, 1608
                                                                                                                                                                                                                                                                                                                                                                                                                                                                                                                                                                                                                  83. Television, 1925
                                                                                                                                                                                                                                                                                                                                                                                                                                                                                                                                                                                                                  84. The internet, 1969
                                                                                                                                                                                                                                                                                                                                                                                                                                                                                                                                                                                                                  85. The match, 1826
                                                                                                                                                                                                                                                                                                                                                                                                                                                                                                                                                                                                                  86. The Pill, 1951
                                                                                                                                                                                                                                                                                                                                                                                                                                                                                                                                                                                                                  87. Thermometer, 1592
                                                                                                                                                                                                                                                                                                                                                                                                                                                                                                                                                                                                                  88. Tools, 2,600,000BC
                                                                                                                                                                                                                                                                                                                                                                                                                                                                                                                                                                                                                  89. Toothbrush, 1498
                                                                                                                                                                                                                                                                                                                                                                                                                                                                                                                                                                                                                  90. Transistor radio, 1953
                                                                                                                                                                                                                                                                                                                                                                                                                                                                                                                                                                                                                  91. Transistor, 1947
                                                                                                                                                                                                                                                                                                                                                                                                                                                                                                                                                                                                                  92. TV remote control, 1950
                                                                                                                                                                                                                                                                                                                                                                                                                                                                                                                                                                                                                  93. Umbrella, 2400BC
                                                                                                                                                                                                                                                                                                                                                                                                                                                                                                                                                                                                                  94. Vacuum cleaner, 1901
                                                                                                                                                                                                                                                                                                                                                                                                                                                                                                                                                                                                                  95. Velcro, 1948
                                                                                                                                                                                                                                                                                                                                                                                                                                                                                                                                                                                                                  96. VHS recorder, 1976
                                                                                                                                                                                                                                                                                                                                                                                                                                                                                                                                                                                                                  97. Vibrator, 1902
                                                                                                                                                                                                                                                                                                                                                                                                                                                                                                                                                                                                                  98. Walkman, 1979
                                                                                                                                                                                                                                                                                                                                                                                                                                                                                                                                                                                                                  99. Weighing scales, 5000BC
                                                                                                                                                                                                                                                                                                                                                                                                                                                                                                                                                                                                                  100. Wheel, 3500BC
                                                                                                                                                                                                                                                                                                                                                                                                                                                                                                                                                                                                                  101. Zip, 1913

                                                                                                                                                                                                                                                                                                                                                                                                                                                                                                                                                                                                                    javascript로 해당 html 내부의 모든 링크 목록 뽑아내기

                                                                                                                                                                                                                                                                                                                                                                                                                                                                                                                                                                                                                    아래 코드를 </body> 앞에 삽입한 후 브라우저로 불러보면 제일 아래쪽에 링크들 목록이 뜬다.

                                                                                                                                                                                                                                                                                                                                                                                                                                                                                                                                                                                                                    <script>
                                                                                                                                                                                                                                                                                                                                                                                                                                                                                                                                                                                                                        for(i = 0 ; i < document.links.length ; i++ ) {
                                                                                                                                                                                                                                                                                                                                                                                                                                                                                                                                                                                                                            document.write(’<xmp>’);
                                                                                                                                                                                                                                                                                                                                                                                                                                                                                                                                                                                                                            document.write(’[’ + (i+1) + ‘]번째 링크 : ’ + document.links[i].href + ’ ☞ ’ + document.links[i].innerHTML);
                                                                                                                                                                                                                                                                                                                                                                                                                                                                                                                                                                                                                            document.write(’</xmp>’);
                                                                                                                                                                                                                                                                                                                                                                                                                                                                                                                                                                                                                        }
                                                                                                                                                                                                                                                                                                                                                                                                                                                                                                                                                                                                                    </script>


                                                                                                                                                                                                                                                                                                                                                                                                                                                                                                                                                                                                                    • 이혜영 2007/11/02 17:28 # 삭제 답글

                                                                                                                                                                                                                                                                                                                                                                                                                                                                                                                                                                                                                      하이~
                                                                                                                                                                                                                                                                                                                                                                                                                                                                                                                                                                                                                      오랜만에 와 봤는데,,, 새 단장 하셨네요?
                                                                                                                                                                                                                                                                                                                                                                                                                                                                                                                                                                                                                      reswing도 있구요. 음악방송은 어디서 들을 수 있는 걸까요?

                                                                                                                                                                                                                                                                                                                                                                                                                                                                                                                                                                                                                    FTP script 샘플

                                                                                                                                                                                                                                                                                                                                                                                                                                                                                                                                                                                                                    암호 중간에 스페이스 문자가 있을 때 아래와 같이 한다.


                                                                                                                                                                                                                                                                                                                                                                                                                                                                                                                                                                                                                    #!/bin/sh
                                                                                                                                                                                                                                                                                                                                                                                                                                                                                                                                                                                                                    HOST=‘ftp.someh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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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페이지는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 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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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 사랑|사랑은 왜 식는가

                                                                                                                                                                                                                                                                                                                                                                                                                                                                                                                                                                                                                      비난·경멸·반격·담쌓기는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 친밀감 주는 사랑은 오래 지속


                                                                                                                                                                                                                                                                                                                                                                                                                                                                                                                                                                                                                      당신 때문에 잠이 오지 않고, 오직 당신 생각만 하고,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먹지 않아도 배가 고픈 줄모르겠고, 자꾸 떠오르는 그 모습, 미신적이고 주술적인 행동, 생각과 상상을 넘나드는 망상, 공부나 일에 집중하기 어려움….

                                                                                                                                                                                                                                                                                                                                                                                                                                                                                                                                                                                                                      사랑이라 부르는 기분에 푹 빠졌을 때 흔히들 이런 체험을 한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사랑이 식어 극도의 증오감에 사로잡힐 때도 위와똑같은 행동을 보인다. 영국의 심리학자 프랭크 탈리스(Frank Tallis)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속에서는 강박증 환자가보이는 뇌 활동과 흡사한 일이 벌어진다”고 말했다.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세로토닌(serotonin)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강박증환자나 사랑에 빠진 사람이나 똑같이 평균인보다 40% 가량 적게 분비되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쉽게 사랑에 빠지거나 성적 자극에민감하며 자기통제가 무척 힘들다.

                                                                                                                                                                                                                                                                                                                                                                                                                                                                                                                                                                                                                      미국의 가수 보브 딜런은 ‘상사병’(love sick)이라는 노래에서 “난아이처럼 말했고, 너의 미소에 무너져버렸어…”라고 사랑에 빠진 기분을 묘사한다. 이처럼 사랑은 이성도 마비시키고 수많은 예술가의영원한 화두(話頭)가 되지만 야누스처럼 쾌락과 고통, 황홀경과 절망, 환희와 슬픔의 양면성을 지닌다. 그래서 사랑이 없으면증오도 없다고 하는가 보다.

                                                                                                                                                                                                                                                                                                                                                                                                                                                                                                                                                                                                                      남녀간 사랑의 감정이란 무엇인가? 최근 영국 뇌 과학자의 연구에 의하면 사랑은 뇌의특정 부위의 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자기공명영상법(MRI)으로 뇌활동을 촬영해본 결과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보여주었을때는 친구의 사진을 보여주었을 때와 다른 뇌 부위가 자극을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본능적 감정을 주관하는 부위(mediainsula), 마약 같은 최음제에 반응하는 부위(anterior cingulate), 보상을 받았을 때 활동하는부위(striatum), 그리고 흥미롭게도 우울증 환자의 뇌에서 과도하게 작동하는 전전두엽(prefromtal cortex)부위가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에 빠지면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패러독스를 맛본다.

                                                                                                                                                                                                                                                                                                                                                                                                                                                                                                                                                                                                                      그렇다면 왜 사랑이식는 것일까? 뇌 과학자들은 사랑에 빠져들 때 마치 공중에 붕 떠있는 듯한 황홀감을 느끼게 하는페닐에틸아민(phenylethylamine)이라는 호르몬의 지속성이 아무리 길어봤자 불과 23년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말한다. 흔히들 배우자가 외도에 빠져 번민하는 사람에게 “눈 질끈 감고 23년만 기다려봐. 제정신 차리고 돌아올 거야”라고충고하는 것도 사랑의 지속기간과 관련이 있는 듯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볼 때 이런 충고는 반쯤만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2~3년 후에 애인이 바뀌면 어리석게도 뇌는 또다시 다량의페닐에틸아민을 새로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끝없이 애인을 바꿔가며 재미를 보는 ‘상습적 바람꾼’이라면 배우자가 아무리 인내심을가지고 기다려봤자 사랑 중독증에서 빠져 나오기 힘들 것이다. 이럴 땐 사랑중독증을 치료 받든지, 일찌감치 이혼하든지 양자택일을하라는 최후통첩을 내리는 게 나을 듯하다.

                                                                                                                                                                                                                                                                                                                                                                                                                                                                                                                                                                                                                      사랑이 식는다면 어떻게 일부일처(一夫一妻)제가 존속되어 왔을까?아니, 일부일처제란 인간의 본능과 순리를 거역하는 사회문화적 억지에 불과한 게 아닐까? 따라서 선진국마다 공통으로 높은 이혼율을보이고 있는 21세기에는 저절로 소멸되어버릴 구닥다리 관습에 불과하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아니다”라고 답한다.인간의 뇌는 한없이 복잡미묘하여 여러 가지의 상반된 요소와 기능을 동시다발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열정을 급히 달궈주는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도 있지만, 은근과 끈기로 사랑의 감정을 버텨주게 하는 옥시토신(oxytocin)이라는 호르몬도 있다.옥시토신은 엄마가 아기를 안아줄 때처럼 주로 피부접촉을 할 때 다량 분비되며 친밀감과 안온함을 느끼게 한다. 이 또한 사랑의감정이다. 옥시토신은 마약과 같은 중독성이 있는 도파민(dopamine)을 생성시킴으로써 뜨거운 열정이 사라진 후에도 은은하면서지속성이 있는 사랑을 할 수 있게 한다. 다시 말해 옥시토신 덕택에 우리는 단 한 명의 배우자와도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어떻게 사랑할 사람과 아닌 사람을 식별할까? 원래 인간은 갓난아기때부터 다른 사람의 감정적 신호에 반응하도록 뇌가 진화되었다. 두뇌 신피질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갓난아기의 뇌에서는 자신을사랑해주는 사람을 바탕으로 감정을 읽는 기본틀이 형성된다. 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이 기본틀에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갈망을갖게 되고 그런 사람을 만나면 사랑에 빠진다는 학설이 있다. 배우자를 찬찬히 살펴보라. 자신의 부모와 어딘가 유사성이 있지않은가?

                                                                                                                                                                                                                                                                                                                                                                                                                                                                                                                                                                                                                      그런데 이렇게 운명과도 같은 배우자를 만나고도 사네, 못 사네 하는 게 바로 우리 인간의 나약한면이기도 하다. 사랑이 식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까? 부부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가트맨 박사는 행복한 부부와 불행한부부는 특징적으로 다른 점이 몇 가지 있다고 말한다.

                                                                                                                                                                                                                                                                                                                                                                                                                                                                                                                                                                                                                      첫째로 이혼하거나 불행한 부부일수록 호감과 존중감을표현하는 데 매우 인색하다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장점보다 단점을 더 잘 발견하며 감사보다 불평을 더 많이 한다. 오래 살다 보니정이 떨어졌다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면 호감과 존중감을 표현하는 대신 비난, 경멸, 반격과 담쌓기를 자주 한다. 이 네 가지행동은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이런 행동을 반복하면 이혼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불행한 부부는 서로를잘 모른다. 배우자가 무슨 색깔을 좋아하는지, 어느 친구를 가장 신뢰하는지, 친척 중 누굴 가장 싫어하는지, 어떤 경험이 가장자랑스러웠는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 등을 모를 뿐 아니라, 알려고 관심조차 갖지 않는다.

                                                                                                                                                                                                                                                                                                                                                                                                                                                                                                                                                                                                                      몇 달 전60대 부부가 상담을 받으러 왔다. 표면상의 이유는 남편의 의처증 때문이었는데 아내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는 이 남편은놀랍게도 ‘사랑의 지도(地圖)’ 검사에서 빵점을 받았다. ‘사랑의 지도’ 검사란 가트맨 연구소에서 개발한 것으로 배우자에 대해얼마만큼 아는가를 측정하는 질문이다.


                                                                                                                                                                                                                                                                                                                                                                                                                                                                                                                                                                                                                      그남편은 20개 질문 가운데 단 한 가지도 못 맞혔다. 첫 상견례 때 입었던 옷을 기억 못하는 것쯤이야 눈감아 준다 하더라도심지어 40년 가까이 함께 살아온 아내가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는지조차 몰랐다. “아내는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고답하는 것이다. “그렇습니까?” 하고 아내에게 물으니 한참 머뭇거리던 아내는 목멘 소리로 “난 멸치국물에 말아먹는 국수를 제일좋아한다”면서 눈물을 떨구었다. 어딜 가도 자기(남편)가 좋아하는 음식만 시킬 줄 알았지, 아내에게 뭘 먹고 싶은지 한번도물어본 적이 없다고 흐느끼는 것이다.

                                                                                                                                                                                                                                                                                                                                                                                                                                                                                                                                                                                                                      사랑이 식는 부부에게는 또 한 가지 특성이 있다. 양보와 타협을 못한다는것이다. 가트맨 박사는 지난 35년간 3000쌍 이상의 부부를 연구한 결과 행복한 부부나 이혼하는 부부나 도저히 풀리지 않는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 문제 중에 69%는 싸우나 안 싸우나 결국 죽을 때까지풀리지 않더라는 것이다. 단지 불행한 부부는 이 69%의 이슈를 싸울 때마다 지겹도록 반복하며, 한번 꺼냈다 하면 말을 삼가지않고, 하고 싶은 대로 막 하면서 싸움을 극대화한다.

                                                                                                                                                                                                                                                                                                                                                                                                                                                                                                                                                                                                                      반면 쿨하게 싸우는 행복한 부부들은 69%의 문제를 다룰때도 말을 다듬어가면서 무척 조심스럽게 꺼내고, 싸움이 격해지면 즉시 화해를 시도한다. “우리 너무 흥분한 것 같은데 잠깐쉬자” “미안해, 그런 뜻은 아니었는데 말이 지나쳤네” “다시 말해 볼게” 등의 말은 싸움이 가열되지 않도록 브레이크 역할을한다.

                                                                                                                                                                                                                                                                                                                                                                                                                                                                                                                                                                                                                      변화가 가능한 31%의 문제를 다룰 때에도 불행한 부부들은 대개 한쪽이 다른 쪽을 완전 제압하는 방식으로일방적으로 몰아친다. 폭력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타협하는 기술을 배우지 못하여 어른이 되어서 다시 폭력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경향이 높다는 연구도 있다.

                                                                                                                                                                                                                                                                                                                                                                                                                                                                                                                                                                                                                      끝으로 행복한 부부들은 서로의 꿈을 잘 알고 있으며 그 꿈이 서로 이루어지도록노력하는 반면 사랑을 잃는 부부는 상대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거나 꿈을 무시하고, 무조건 반대하고 나선다.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시집을 출판해 보고 싶다는 꿈을 말하는 아내에게 “도대체 지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런 유치한 생각을 품고 살아! 꿈깨!”라고 호통치는 남편에게 사랑이 식지 않을 수가 있을까? 자전거로 해안도로를 따라 여행해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돈도 못버는 주제에 만날 놀러 다닐 궁리만 한다”고 핀잔 주는 아내가 사랑스러울 수가 있을까?

                                                                                                                                                                                                                                                                                                                                                                                                                                                                                                                                                                                                                      흔히들 성격차이 때문에이혼한다지만 연구에 따르면 성격차이와 이혼율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필자는 성격차이가 아니라 ‘정서통장’의 고갈 때문에같이 살기가 괴롭다고 본다. 정서통장이란 부부 사이에 공유하는 사랑 감정의 총량이라 할 수 있다. 정서통장이 넉넉할 때는자신감, 인내심, 너그러움, 희망, 기쁨, 평화를 느끼지만 반대로 정서통장이 빈곤할 때는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치밀며 적개심,불안, 우울증, 절망, 열등감을 느낀다.

                                                                                                                                                                                                                                                                                                                                                                                                                                                                                                                                                                                                                      아파트 평수 넓히고 자녀의 학원비를 위해 열심히 돈을 벌려고 애쓰는만큼 가정의 정서통장을 풍요하게 하기 위해서도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인터넷 강국인 한국인이 전자우편과 컴퓨터 게임에 쓰는시간이 느는 만큼 우리 가정의 정서통장은 점점 빈곤해지고 부부 애정은 식어갈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최성애 HD가족클리닉 원장·심리학박사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 조삼모사의 에피소드와 실험 케이스들을 심리학적으로 분석 · 정리한 책

                                                                                                                                                                                                                                                                                                                                                                                                                                                                                                                                                                                                                        이 책은 “조삼모사의 에피소드와 실험 케이스들을 심리학적으로 분석 · 정리한 책” 이다.

                                                                                                                                                                                                                                                                                                                                                                                                                                                                                                                                                                                                                        책자체는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언급하고 싶은 것은 사용된 ‘프레임’이란 용어자체의 너무 많은 다의성이다.


                                                                                                                                                                                                                                                                                                                                                                                                                                                                                                                                                                                                                        IT 분야에서 ‘프레임’은 자주 사용되므로 용어자체는 낯설지 않았다.

                                                                                                                                                                                                                                                                                                                                                                                                                                                                                                                                                                                                                        1. 애니메이션gif에서 하나의 장면을 '프레임'이라 부른다.(Adobe 플래시에서도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2.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 여러 html 파일을 보여줄 때 각각의 html 을 담고 있는 틀을 '프레임' 이라 부른다.
                                                                                                                                                                                                                                                                                                                                                                                                                                                                                                                                                                                                                        3.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얼개'를 framework 혹은 간략히 frame 이라고 한다.

                                                                                                                                                                                                                                                                                                                                                                                                                                                                                                                                                                                                                          시스템을 구축 프로젝트 초기에 framework 선정의 문제는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엔지니어들 사이에서는 항상 주요 이슈이다.

                                                                                                                                                                                                                                                                                                                                                                                                                                                                                                                                                                                                                        이 책을 2번째 읽을 때, 나는 이 책에서 명사 '프레임'이 등장할 때마다 좀 더 적절한 용어로 바꾸는 시도를 해봤는데

                                                                                                                                                                                                                                                                                                                                                                                                                                                                                                                                                                                                                        • 입장
                                                                                                                                                                                                                                                                                                                                                                                                                                                                                                                                                                                                                        • 관점(선입관, 눈높이, 시점)
                                                                                                                                                                                                                                                                                                                                                                                                                                                                                                                                                                                                                        • 습관(고정관념, 편견, 필터, 착각, 관성)
                                                                                                                                                                                                                                                                                                                                                                                                                                                                                                                                                                                                                        • 규정(하다)
                                                                                                                                                                                                                                                                                                                                                                                                                                                                                                                                                                                                                        • 구도, 사고의 틀
                                                                                                                                                                                                                                                                                                                                                                                                                                                                                                                                                                                                                        • (심리적)기제
                                                                                                                                                                                                                                                                                                                                                                                                                                                                                                                                                                                                                        • 관념
                                                                                                                                                                                                                                                                                                                                                                                                                                                                                                                                                                                                                        • 차원
                                                                                                                                                                                                                                                                                                                                                                                                                                                                                                                                                                                                                        • 가치관
                                                                                                                                                                                                                                                                                                                                                                                                                                                                                                                                                                                                                        • 관심
                                                                                                                                                                                                                                                                                                                                                                                                                                                                                                                                                                                                                        • 맥락
                                                                                                                                                                                                                                                                                                                                                                                                                                                                                                                                                                                                                        • (정신적)자세
                                                                                                                                                                                                                                                                                                                                                                                                                                                                                                                                                                                                                        • 합리화
                                                                                                                                                                                                                                                                                                                                                                                                                                                                                                                                                                                                                        까지 하다가 심지어 동사로 까지 사용되는 대목에서 포기해버렸다.

                                                                                                                                                                                                                                                                                                                                                                                                                                                                                                                                                                                                                        가령

                                                                                                                                                                                                                                                                                                                                                                                                                                                                                                                                                                                                                        " 여성의 프레임에서 볼때 유교문화 프레임은 가부장적 프레임을 강하게 프레임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런 식의 표현은 좀 거북하지 않은지?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 렁이 2013/02/21 05:23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 그런건 완전히 우리말 '거시기'수준인데여 ㅋㅋㅋㅋ

                                                                                                                                                                                                                                                                                                                                                                                                                                                                                                                                                                                                                        How The Cat Wakes You Up In The Morning!

                                                                                                                                                                                                                                                                                                                                                                                                                                                                                                                                                                                                                        냥과 같이 자는 사람은 안다. 왠간한 자명종보다 100배 낫다.
                                                                                                                                                                                                                                                                                                                                                                                                                                                                                                                                                                                                                        덕분에 수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그러나 휴일에도 절대 늦잠, 낮잠을 잘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 http://www.youtube.com/watch?v=1qiGyxPplAw 에서 퍼온겁니다)

                                                                                                                                                                                                                                                                                                                                                                                                                                                                                                                                                                                                                        • 我的雲 2007/10/23 15:46 # 답글

                                                                                                                                                                                                                                                                                                                                                                                                                                                                                                                                                                                                                          벨리에서 보고 왔습니다...아. 동감공감100%로 잘 봤습니다..^^;
                                                                                                                                                                                                                                                                                                                                                                                                                                                                                                                                                                                                                        • 똔순이 2007/10/23 19:17 # 답글

                                                                                                                                                                                                                                                                                                                                                                                                                                                                                                                                                                                                                          완전 동감~ 근데 제가 하도 무시하고 자버려서인지...이제 저희집 고양이도 저랑 같이 잡니다 -_- ㅋㅋㅋㅋ
                                                                                                                                                                                                                                                                                                                                                                                                                                                                                                                                                                                                                        • 아우~ 2007/10/24 00:59 # 삭제 답글

                                                                                                                                                                                                                                                                                                                                                                                                                                                                                                                                                                                                                          너무 귀엽고 끝에 너무 웃겨서 리플남기고 갑니다.
                                                                                                                                                                                                                                                                                                                                                                                                                                                                                                                                                                                                                          고양이 너무 좋아요..저 상처투성이 침대...아..눈물나...ㅋㅋ

                                                                                                                                                                                                                                                                                                                                                                                                                                                                                                                                                                                                                        [방구석 영화제]Lord Of War

                                                                                                                                                                                                                                                                                                                                                                                                                                                                                                                                                                                                                        사람을 쉽게 많이 죽이기 위한 도구.

                                                                                                                                                                                                                                                                                                                                                                                                                                                                                                                                                                                                                        너무도 당연한 사실임에도,

                                                                                                                                                                                                                                                                                                                                                                                                                                                                                                                                                                                                                        그것들을 공장에서 찍어낸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총알이 지구를 반바퀴나 돌아서

                                                                                                                                                                                                                                                                                                                                                                                                                                                                                                                                                                                                                        누군가의 머리를 뚫을 때

                                                                                                                                                                                                                                                                                                                                                                                                                                                                                                                                                                                                                        방아쇠를 당긴 자만이 살인자가 아니라는 것을

                                                                                                                                                                                                                                                                                                                                                                                                                                                                                                                                                                                                                        영화는 말하고 싶은거다.


                                                                                                                                                                                                                                                                                                                                                                                                                                                                                                                                                                                                                        [Lord of War - Openning & The life of a bullet]

                                                                                                                                                                                                                                                                                                                                                                                                                                                                                                                                                                                                                        “전세계적으로 5억5천만정 이상의 화기가 유통되고 있어.

                                                                                                                                                                                                                                                                                                                                                                                                                                                                                                                                                                                                                        열두명 당 한명 꼴이지

                                                                                                                                                                                                                                                                                                                                                                                                                                                                                                                                                                                                                        문제는, 나머지 열한명을 어떻게 무장시키냐는 거야.”


                                                                                                                                                                                                                                                                                                                                                                                                                                                                                                                                                                                                                        그 무기들이 어떻게 사용되나 더 살펴보자.

                                                                                                                                                                                                                                                                                                                                                                                                                                                                                                                                                                                                                        -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2007)

                                                                                                                                                                                                                                                                                                                                                                                                                                                                                                                                                                                                                        - 시티 오브 갓 (City Of God, Cidade De Deus, 2002)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데이비드 스미스, 노경실 역, 푸른숲, 2002) 중

                                                                                                                                                                                                                                                                                                                                                                                                                                                                                                                                                                                                                          .. .. .. .. .. .. .. .. .. ..

                                                                                                                                                                                                                                                                                                                                                                                                                                                                                                                                                                                                                          지금 세계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것을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100명 중 52명은 여자이고 48명이 남자입니다.
                                                                                                                                                                                                                                                                                                                                                                                                                                                                                                                                                                                                                          30명은 아이들이고 70명이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7명은 노인입니다.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이 동성애자입니다.
                                                                                                                                                                                                                                                                                                                                                                                                                                                                                                                                                                                                                          70명은 유색인종이고 30명이 백인입니다.

                                                                                                                                                                                                                                                                                                                                                                                                                                                                                                                                                                                                                          61명은 아시아 사람이고 13명이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2명이 유럽 사람,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33명이 기독교, 19명이 이슬람교, 13명이 힌두교, 6명이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5명은 나무나 바위 같은 모든 자연에 영혼이 깃들여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24명은 또 다른 종교를 믿고 있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두어와 우르두어를, 6명은 스페인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 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이들을 모두 합해도 겨우 마을 사람들의 절반밖에 안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가운데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 사람입니다.
                                                                                                                                                                                                                                                                                                                                                                                                                                                                                                                                                                                                                          또 74명이 39%를 차지하고 겨우 2%만 20명이 나눠가졌습니다.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8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조차 없습니다.

                                                                                                                                                                                                                                                                                                                                                                                                                                                                                                                                                                                                                          은행에 예금이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 있고 집안 어딘가에 잔돈이 굴러다니는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8명 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자가용을 소유한 자는 100명 중 7명 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 지뢰로 인한 살육과 무장단체의 강간이나 납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1년 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 .. .. .. .. .. .. .. .. ..

                                                                                                                                                                                                                                                                                                                                                                                                                                                                                                                                                                                                                            명령 프롬프트에서 윈도우계정추가 & CVS계정추가

                                                                                                                                                                                                                                                                                                                                                                                                                                                                                                                                                                                                                            윈도우서버에 접근방법이 telnet밖에 없을 때 콘솔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 윈도우 계정 추가 : 계정 -> mrnam     암호  ->  qweruiop
                                                                                                                                                                                                                                                                                                                                                                                                                                                                                                                                                                                                                            NET USER mrnam qweruiop /add /EXPIRES:NEVER

                                                                                                                                                                                                                                                                                                                                                                                                                                                                                                                                                                                                                            ###### mrnam 계정에 administrators권한 추가
                                                                                                                                                                                                                                                                                                                                                                                                                                                                                                                                                                                                                            net localgroup administrators mrnam /add

                                                                                                                                                                                                                                                                                                                                                                                                                                                                                                                                                                                                                            ###### cvs 계정 mrnam을 만들면서 윈도우의 mrnam 계정에 연결
                                                                                                                                                                                                                                                                                                                                                                                                                                                                                                                                                                                                                            cvs passwd -a -r mrnam mrnam

                                                                                                                                                                                                                                                                                                                                                                                                                                                                                                                                                                                                                              2007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

                                                                                                                                                                                                                                                                                                                                                                                                                                                                                                                                                                                                                              간만에 재미있을거 같은 컨퍼런스~

                                                                                                                                                                                                                                                                                                                                                                                                                                                                                                                                                                                                                                [방구석 영화제]캐쉬백 Cashback

                                                                                                                                                                                                                                                                                                                                                                                                                                                                                                                                                                                                                                영국영화 Cashback 입니다.

                                                                                                                                                                                                                                                                                                                                                                                                                                                                                                                                                                                                                                네. ‘OK 캐시백’이 떠오르네요.

                                                                                                                                                                                                                                                                                                                                                                                                                                                                                                                                                                                                                                굳이 번역하자면 ‘돈으로 돌려주기’ 혹은 ‘돈 다시 돌려주기’ 정도일거 같은데요.

                                                                                                                                                                                                                                                                                                                                                                                                                                                                                                                                                                                                                                제목과 영화내용은 별 상관이 없습니다.

                                                                                                                                                                                                                                                                                                                                                                                                                                                                                                                                                                                                                                영화가 대형 할인매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의미적 연관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어쨌건, 줄거리는,


                                                                                                                                                                                                                                                                                                                                                                                                                                                                                                                                                                                                                                미대생 벤은 몇년간 사귀던 애인에게 자신의 무능으로 인해 그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없다는 이유로 결별을 선언합니다.

                                                                                                                                                                                                                                                                                                                                                                                                                                                                                                                                                                                                                                참 어이없는 이유죠(나중에는 자신도 어이없는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헤어지게 되고 옛애인이 금방 새 남자를 만나는 것을 보고는 배신감/상실감/그리움으로 인해 그만 불면증에 걸리게 됩니다.

                                                                                                                                                                                                                                                                                                                                                                                                                                                                                                                                                                                                                                불면증에 걸릴정도로 정신적 충격이 심하다면 술이라도 진탕먹고 사고치고 다녀야 정상일것 같은데

                                                                                                                                                                                                                                                                                                                                                                                                                                                                                                                                                                                                                                이성적으로 대처 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신사의 나라 국민이라서 그런걸까요? ㅡ.ㅡ


                                                                                                                                                                                                                                                                                                                                                                                                                                                                                                                                                                                                                                어쨌건 어차피 남는 시간, 주인공은 남는 8시간을 노동을 통해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고자(Cashback) 대형마트에 야간 점원으로 취직합니다.

                                                                                                                                                                                                                                                                                                                                                                                                                                                                                                                                                                                                                                그런데 실연으로 인해 생긴 또 하나의 놀라운 능력이 있었으니. 바로 ‘시간 멈추기’ 입니다.

                                                                                                                                                                                                                                                                                                                                                                                                                                                                                                                                                                                                                                불면증으로 하루에 8시간이 덤으로 주어졌는데 시간을 멈추는 능력까지 생겼으니 사실상 무한대의 시간을 쓸 수 있게 된겁니다.

                                                                                                                                                                                                                                                                                                                                                                                                                                                                                                                                                                                                                                줄거리는 이쯤 하구요.


                                                                                                                                                                                                                                                                                                                                                                                                                                                                                                                                                                                                                                본 영화는 영국작품으로 2004년에 단편영화로 만들어져서 호평을 받았었고 2006년 장편으로 다시 만들었다고 합니다.

                                                                                                                                                                                                                                                                                                                                                                                                                                                                                                                                                                                                                                감독 숀 엘리스(Sean Ellis)는 패션사진작가로 경력을 시작해서 CF감독을 거쳐 단편영화작업으로 호평을 받은 후 본격적으로 장편영화에 입문하게 된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시백’은 기발한 영상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영화 시작에서 부터 끝까지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기분좋은 영화입니다.

                                                                                                                                                                                                                                                                                                                                                                                                                                                                                                                                                                                                                                  추천 House Music 인터넷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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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 http://www.deepinside.co.uk

                                                                                                                                                                                                                                                                                                                                                                                                                                                                                                                                                                                                                                    • 방송 URL : http://213.186.41.149:8040/

                                                                                                                                                                                                                                                                                                                                                                                                                                                                                                                                                                                                                                  2. Dogglounge Deep House Radio: Regular Programming

                                                                                                                                                                                                                                                                                                                                                                                                                                                                                                                                                                                                                                    • 홈페이지 : http://www.dogglounge.com

                                                                                                                                                                                                                                                                                                                                                                                                                                                                                                                                                                                                                                    • 방송 URL : http://64.79.210.74:8000/


                                                                                                                                                                                                                                                                                                                                                                                                                                                                                                                                                                                                                                  3. D I G I T A L L Y - I M P O R T E D - House - silky sexy deep house music direct from New York city!

                                                                                                                                                                                                                                                                                                                                                                                                                                                                                                                                                                                                                                    • 홈페이지 : http://www.di.fm/

                                                                                                                                                                                                                                                                                                                                                                                                                                                                                                                                                                                                                                    • 방송 URL : http://scfire-dll0l-2.stream.aol.com/stream/1007

                                                                                                                                                                                                                                                                                                                                                                                                                                                                                                                                                                                                                                  4. CROOZE.fm - The world's best mix of Smooth Jazz, Lo-Fi, R&B, Soul, Chill & Lounge

                                                                                                                                                                                                                                                                                                                                                                                                                                                                                                                                                                                                                                    • 홈페이지 : http://www.crooze.fm

                                                                                                                                                                                                                                                                                                                                                                                                                                                                                                                                                                                                                                    • 방송 URL :http://217.22.60.19:2580/


                                                                                                                                                                                                                                                                                                                                                                                                                                                                                                                                                                                                                                    [방구석 영화제]칠드런 오브 맨

                                                                                                                                                                                                                                                                                                                                                                                                                                                                                                                                                                                                                                    국내 미개봉작이죠. 국내의 무슨 영화제에 상영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이 투 마마 등을 감독한 멕시코 출신 알폰소 쿠아론 감독.

                                                                                                                                                                                                                                                                                                                                                                                                                                                                                                                                                                                                                                     

                                                                                                                                                                                                                                                                                                                                                                                                                                                                                                                                                                                                                                     씬 시티 ,  킹 아더 의 클라이브 오웬 (Clive Owen) .

                                                                                                                                                                                                                                                                                                                                                                                                                                                                                                                                                                                                                                     

                                                                                                                                                                                                                                                                                                                                                                                                                                                                                                                                                                                                                                    디 아워스 , 한니발 의 줄리안 무어  등이 연기합니다.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없게 SF영화로 분류되기도 합니다만

                                                                                                                                                                                                                                                                                                                                                                                                                                                                                                                                                                                                                                     

                                                                                                                                                                                                                                                                                                                                                                                                                                                                                                                                                                                                                                    고작 20년 후인 2027년이 배경으로 자동차 겸용 변신로봇이나 정체모를 외계괴물 따위 안나옵니다.

                                                                                                                                                                                                                                                                                                                                                                                                                                                                                                                                                                                                                                     

                                                                                                                                                                                                                                                                                                                                                                                                                                                                                                                                                                                                                                    2008년부터 원인모를 이유로 여성들이 임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전세계는 혼란에 빠지고 각국의 정부는 모두 무너집니다. 영화속 TV에서 서울의 모습도 잠시 비춰주는데 물바다가 되어 있네요

                                                                                                                                                                                                                                                                                                                                                                                                                                                                                                                                                                                                                                    (번식을 할 수 없다는 절망감은 잘은 모르겠지만 엄청난 충격일것 같기는 합니다)

                                                                                                                                                                                                                                                                                                                                                                                                                                                                                                                                                                                                                                     

                                                                                                                                                                                                                                                                                                                                                                                                                                                                                                                                                                                                                                    그 와중에 오직 영국만이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위태롭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오죽하면 TV에서는 '편안한 죽음'을 할 수 있는 자살약을 광고하고 있을까요...

                                                                                                                                                                                                                                                                                                                                                                                                                                                                                                                                                                                                                                     

                                                                                                                                                                                                                                                                                                                                                                                                                                                                                                                                                                                                                                    세계각국에서 난민들이 영국으로 몰려오자 영국정부는 난민들을 격리, 탄압하게 되고

                                                                                                                                                                                                                                                                                                                                                                                                                                                                                                                                                                                                                                     

                                                                                                                                                                                                                                                                                                                                                                                                                                                                                                                                                                                                                                    이에 반대하는 무리들이 영국정부에 대항합니다.

                                                                                                                                                                                                                                                                                                                                                                                                                                                                                                                                                                                                                                     

                                                                                                                                                                                                                                                                                                                                                                                                                                                                                                                                                                                                                                    주인공 테오도르는 한때 변혁운동을 했었지만 어떤 이유로 전향하여 지금은 공무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예전 애인이였던 반군지도자 줄리엔으로부터 한 흑인 난민소녀를 보호해달라는 요청을 받게 되면서 본격적인 얘기가 시작됩니다. (왜 그 소녀를 보호해야하는지는 짐작하시겠죠?)

                                                                                                                                                                                                                                                                                                                                                                                                                                                                                                                                                                                                                                     

                                                                                                                                                                                                                                                                                                                                                                                                                                                                                                                                                                                                                                    '칠드런 오브 맨'은 시나리오/연기/연출/촬영/메시지 모두 흠잡을데 없는 걸작입니다.

                                                                                                                                                                                                                                                                                                                                                                                                                                                                                                                                                                                                                                    (특히 장장 6분에 달하는 롱테이크 핸드헬드 시가전 장면은 마치 영화가 아닌 현장에 있는 착각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 영화는 국내에 정식개봉되지 못했습니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갈때 들리던 아이들 웃음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하네요...

                                                                                                                                                                                                                                                                                                                                                                                                                                                                                                                                                                                                                                     

                                                                                                                                                                                                                                                                                                                                                                                                                                                                                                                                                                                                                                      2007-09-05

                                                                                                                                                                                                                                                                                                                                                                                                                                                                                                                                                                                                                                      파이프로 grep 여러 번 실행 후 결과를 txt 파일로 저장

                                                                                                                                                                                                                                                                                                                                                                                                                                                                                                                                                                                                                                      grep “/gateway” access.log_*2007 | grep “01046184971” | grep “bookDiv” > ~/grepResult01046184971.txt

                                                                                                                                                                                                                                                                                                                                                                                                                                                                                                                                                                                                                                      regular expression 을 쓰는것이 더 우아한 방법이겠으나… ㅠㅠ

                                                                                                                                                                                                                                                                                                                                                                                                                                                                                                                                                                                                                                        [방구석 영화제] 로미오 이즈 블리딩 Romeo Is Blee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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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즈 프레임 : 과거 억울한 혐의를 받은 적있는 남자가 결백을 증명하기위해 10년동안 자신을 24시간 녹화하는데…어느날 5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 되고… 그러나 당시의 무죄를 증명할 비디오테이프가 사라졌다! 일상적 백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영화.



                                                                                                                                                                                                                                                                                                                                                                                                                                                                                                                                                                                                                                          + 언노운 : 외딴 공장에서 눈을 뜬 남자들. 모두 기억상실 증세를 보이는데… 몇몇은 인질이고 몇몇은 납치범이다. 서서히 돌아오는 기억…



                                                                                                                                                                                                                                                                                                                                                                                                                                                                                                                                                                                                                                          + 러닝 스케어드 : 인간적인 조폭이 자신의 조직으로부터 이웃집 꼬마를 보호하기위해 하룻밤 생고생을 마다 않는 이야기. (다소 잔인함)



                                                                                                                                                                                                                                                                                                                                                                                                                                                                                                                                                                                                                                          + 크랭크 :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한 킬러가 상대 조직으로 부터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 당한다. 몸에서 아드레날린을 지속적으로 분비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해지는데… (잔인한 장면 가끔 있음)



                                                                                                                                                                                                                                                                                                                                                                                                                                                                                                                                                                                                                                          + 키스키스 뱅뱅 : 얼떨결에 영화배우가된 좀도둑이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블랙코미디. 한맺힌 시체와 손잡고 악당들을 응징하는 마지막 액션신이 예술.



                                                                                                                                                                                                                                                                                                                                                                                                                                                                                                                                                                                                                                          +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 어리숙한 건달친구들이 본의아니게 범죄자들을 혼내주는 얘기



                                                                                                                                                                                                                                                                                                                                                                                                                                                                                                                                                                                                                                          + 스내치 : 코믹 갱스터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의 가이리치 감독 영화.



                                                                                                                                                                                                                                                                                                                                                                                                                                                                                                                                                                                                                                          + 시티 오브 갓 :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의 빈민촌을 배경으로 악당들의 탄생과 몰락의 순환구조가 강렬하고 스피디하게 펼쳐진다. 무서운 브라질리언 초딩들.



                                                                                                                                                                                                                                                                                                                                                                                                                                                                                                                                                                                                                                          + 콜래트럴 : 근면성실 택시기사가 역시 직업정신 투철한 킬러를 손님으로 태우면서 어쩔 수 없이 살인에 휘말리게 되는데…



                                                                                                                                                                                                                                                                                                                                                                                                                                                                                                                                                                                                                                          + 럭키 넘버 슬레븐 : “안그래도 인생이 꼬여가는 평범한 회사원이 얼떨결에 살인 청부를 강요받게 되는 코믹 범죄영화” 라고까지만 소개하는것이 스릴러 애호가에게 대한 예의다.




                                                                                                                                                                                                                                                                                                                                                                                                                                                                                                                                                                                                                                          와일드 씽

                                                                                                                                                                                                                                                                                                                                                                                                                                                                                                                                                                                                                                            ORA-01653: THE_TABLE_NAME 테이블을 4(으)로 PF_DAT 테이블스페이스에서 확장할 수 없습니다

                                                                                                                                                                                                                                                                                                                                                                                                                                                                                                                                                                                                                                            ORA-01653: THE_TABLE_NAME 테이블을 4(으)로 PF_DAT 테이블스페이스에서 확장할 수 없습니다

                                                                                                                                                                                                                                                                                                                                                                                                                                                                                                                                                                                                                                            1. 테이블 스페이스를 늘려준다.

                                                                                                                                                                                                                                                                                                                                                                                                                                                                                                                                                                                                                                            alter database datafile ‘c:\oracle\oradata\ora92\test_02.dbf’ resize 5M;

                                                                                                                                                                                                                                                                                                                                                                                                                                                                                                                                                                                                                                            2. 테이블 스페이스를 자동으로 사이즈가 늘어날 수 있도록 한다.
                                                                                                                                                                                                                                                                                                                                                                                                                                                                                                                                                                                                                                            alter database datafile ‘c:\oracle\oradata\ora92\test_02.dbf’ autoextend on next 1M

                                                                                                                                                                                                                                                                                                                                                                                                                                                                                                                                                                                                                                              [방구석영화제] 스테이

                                                                                                                                                                                                                                                                                                                                                                                                                                                                                                                                                                                                                                              반드시 다시 보리라~


                                                                                                                                                                                                                                                                                                                                                                                                                                                                                                                                                                                                                                                html 의 form 의 enctype을 javascript로 변경

                                                                                                                                                                                                                                                                                                                                                                                                                                                                                                                                                                                                                                                html 의 form 의 enctype을 명시적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은 application/x-www-form-urlencoded 이다.

                                                                                                                                                                                                                                                                                                                                                                                                                                                                                                                                                                                                                                                이것을 javascrtip로 변경하는 샘플이다.

                                                                                                                                                                                                                                                                                                                                                                                                                                                                                                                                                                                                                                                주의할 점은 javascript로 참조할 때는 enctype이 아니라 encoding 이라는 점이다.

                                                                                                                                                                                                                                                                                                                                                                                                                                                                                                                                                                                                                                                <html>
                                                                                                                                                                                                                                                                                                                                                                                                                                                                                                                                                                                                                                                <script>

                                                                                                                                                                                                                                                                                                                                                                                                                                                                                                                                                                                                                                                function changeEnctype() {
                                                                                                                                                                                                                                                                                                                                                                                                                                                                                                                                                                                                                                                    myform = document.form1;
                                                                                                                                                                                                                                                                                                                                                                                                                                                                                                                                                                                                                                                    
                                                                                                                                                                                                                                                                                                                                                                                                                                                                                                                                                                                                                                                    alert(‘원래의 enctype: ’ + myform. encoding);
                                                                                                                                                                                                                                                                                                                                                                                                                                                                                                                                                                                                                                                    
                                                                                                                                                                                                                                                                                                                                                                                                                                                                                                                                                                                                                                                    myform. encoding=“application/x-www-form-url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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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Blues Band Live

                                                                                                                                                                                                                                                                                                                                                                                                                                                                                                                                                                                                                                                  첫사랑 - 신촌 블루스 (2001년 10월 13일)


                                                                                                                                                                                                                                                                                                                                                                                                                                                                                                                                                                                                                                                  Red house (2001년 10월 13일)


                                                                                                                                                                                                                                                                                                                                                                                                                                                                                                                                                                                                                                                  Dust my broom (2002년 12월 27일)


                                                                                                                                                                                                                                                                                                                                                                                                                                                                                                                                                                                                                                                  The sky is crying (2002년 12월 27일)


                                                                                                                                                                                                                                                                                                                                                                                                                                                                                                                                                                                                                                                  Hoochi coochie man (2002년 12월 27일)


                                                                                                                                                                                                                                                                                                                                                                                                                                                                                                                                                                                                                                                  I feel so good (2002년 12월 27일)

                                                                                                                                                                                                                                                                                                                                                                                                                                                                                                                                                                                                                                                    Nirvana - Territorial Pissings

                                                                                                                                                                                                                                                                                                                                                                                                                                                                                                                                                                                                                                                    굵고 짧게.




                                                                                                                                                                                                                                                                                                                                                                                                                                                                                                                                                                                                                                                    “Come on people now smile on your brother everybody get together, try love one another right now”

                                                                                                                                                                                                                                                                                                                                                                                                                                                                                                                                                                                                                                                    When I was an alien
                                                                                                                                                                                                                                                                                                                                                                                                                                                                                                                                                                                                                                                    Cultures weren’t opinions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when I’m there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a better way

                                                                                                                                                                                                                                                                                                                                                                                                                                                                                                                                                                                                                                                    Never met a wise man
                                                                                                                                                                                                                                                                                                                                                                                                                                                                                                                                                                                                                                                    If so it’s a woman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when I’m there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a better way (x2)

                                                                                                                                                                                                                                                                                                                                                                                                                                                                                                                                                                                                                                                    Just because you’re paranoid
                                                                                                                                                                                                                                                                                                                                                                                                                                                                                                                                                                                                                                                    Don’t mean they’re not after you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when I’m there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a better way (x2)
                                                                                                                                                                                                                                                                                                                                                                                                                                                                                                                                                                                                                                                    (x3)

                                                                                                                                                                                                                                                                                                                                                                                                                                                                                                                                                                                                                                                      oracle 특정 테이블들만 export

                                                                                                                                                                                                                                                                                                                                                                                                                                                                                                                                                                                                                                                      I:\imsi>exp userid/userpasswd@sidName

                                                                                                                                                                                                                                                                                                                                                                                                                                                                                                                                                                                                                                                      Export: Release 9.2.0.1.0 - Production on 목 Jun 28 16:29:50 2007

                                                                                                                                                                                                                                                                                                                                                                                                                                                                                                                                                                                                                                                      Copyright (c) 1982, 2002, Oracl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다음에 접속됨: Oracle9i Enterprise Edition Release 9.2.0.1.0 - Production
                                                                                                                                                                                                                                                                                                                                                                                                                                                                                                                                                                                                                                                      With the Partitioning, OLAP and Oracle Data Mining options
                                                                                                                                                                                                                                                                                                                                                                                                                                                                                                                                                                                                                                                      JServer Release 9.2.0.1.0 - Production
                                                                                                                                                                                                                                                                                                                                                                                                                                                                                                                                                                                                                                                      배열 인출 버퍼 크기 입력: 4096 >

                                                                                                                                                                                                                                                                                                                                                                                                                                                                                                                                                                                                                                                      엑스포트 파일: EXPDAT.DMP >

                                                                                                                                                                                                                                                                                                                                                                                                                                                                                                                                                                                                                                                      (2)U(사용자), 또는 (3)T(테이블): (2)U > T

                                                                                                                                                                                                                                                                                                                                                                                                                                                                                                                                                                                                                                                      테이블 데이터 엑스포트 (yes/no): yes >

                                                                                                                                                                                                                                                                                                                                                                                                                                                                                                                                                                                                                                                      확장 영역 압축 (yes/no): yes >

                                                                                                                                                                                                                                                                                                                                                                                                                                                                                                                                                                                                                                                      KO16MSWIN949 문자 설정과 AL16UTF16 NCHAR 문자 설정에서 엑스포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지정된 테이블을 엑스포트하려고 합니다 via 규정 경로…
                                                                                                                                                                                                                                                                                                                                                                                                                                                                                                                                                                                                                                                      엑스포트할 테이블(T) 또는 분할(T:P): (종료하려면 RETURN) > ubi_adm_mst

                                                                                                                                                                                                                                                                                                                                                                                                                                                                                                                                                                                                                                                      . . 테이블                    UBI_ADM_MST(를)을 엑스포트 중          2 행이 엑스
                                                                                                                                                                                                                                                                                                                                                                                                                                                                                                                                                                                                                                                      포트됨
                                                                                                                                                                                                                                                                                                                                                                                                                                                                                                                                                                                                                                                      엑스포트할 테이블(T) 또는 분할(T:P): (종료하려면 RETURN) >

                                                                                                                                                                                                                                                                                                                                                                                                                                                                                                                                                                                                                                                      엑스포트가 경고 없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I:\imsi>

                                                                                                                                                                                                                                                                                                                                                                                                                                                                                                                                                                                                                                                        Jeus 3.3 에서 file_realm.xml 편집하여 관리자 아이디 변경(관리자 추가)

                                                                                                                                                                                                                                                                                                                                                                                                                                                                                                                                                                                                                                                        ~/(제우스디렉토리)/config/(hostname) 폴더 아래에 file_realm.xml 를 열어보면

                                                                                                                                                                                                                                                                                                                                                                                                                                                                                                                                                                                                                                                        제일 아래에 사용자 정의 부분이 있음

                                                                                                                                                                                                                                                                                                                                                                                                                                                                                                                                                                                                                                                            <!– User Definition –>
                                                                                                                                                                                                                                                                                                                                                                                                                                                                                                                                                                                                                                                            <User>
                                                                                                                                                                                                                                                                                                                                                                                                                                                                                                                                                                                                                                                                <Username>administrator</Username>
                                                                                                                                                                                                                                                                                                                                                                                                                                                                                                                                                                                                                                                                <Password>암호</Password>
                                                                                                                                                                                                                                                                                                                                                                                                                                                                                                                                                                                                                                                                <Rolename>system</Rolename>
                                                                                                                                                                                                                                                                                                                                                                                                                                                                                                                                                                                                                                                            </User>

                                                                                                                                                                                                                                                                                                                                                                                                                                                                                                                                                                                                                                                        위의 코드에서 바로 administrator 를 바꾸면 안됨

                                                                                                                                                                                                                                                                                                                                                                                                                                                                                                                                                                                                                                                        그래서 아래를 추가하니 잘됨. ㅠㅠ

                                                                                                                                                                                                                                                                                                                                                                                                                                                                                                                                                                                                                                                            <!– User Defin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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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lename>system</Rolename>
                                                                                                                                                                                                                                                                                                                                                                                                                                                                                                                                                                                                                                                            </User>


                                                                                                                                                                                                                                                                                                                                                                                                                                                                                                                                                                                                                                                          냥냥냥~ DJ, you dictate the groove


                                                                                                                                                                                                                                                                                                                                                                                                                                                                                                                                                                                                                                                          냥냥냥~ DJ, you dictate the groove !



                                                                                                                                                                                                                                                                                                                                                                                                                                                                                                                                                                                                                                                            BossaNova Live Show By Alquimista with Valtinho

                                                                                                                                                                                                                                                                                                                                                                                                                                                                                                                                                                                                                                                            2007년 6월 9일 8시. 압구정 클럽

                                                                                                                                                                                                                                                                                                                                                                                                                                                                                                                                                                                                                                                             
                                                                                                                                                                                                                                                                                                                                                                                                                                                                                                                                                                                                                                                            사람 정말 많더군요. 

                                                                                                                                                                                                                                                                                                                                                                                                                                                                                                                                                                                                                                                            관람객이 그렇게 많이 올줄 알았다면 더 일찍 갔을 텐데.

                                                                                                                                                                                                                                                                                                                                                                                                                                                                                                                                                                                                                                                             

                                                                                                                                                                                                                                                                                                                                                                                                                                                                                                                                                                                                                                                            우리나라에 보사노바팬들이 이렇게 많은가 잠시 의아했습니다.

                                                                                                                                                                                                                                                                                                                                                                                                                                                                                                                                                                                                                                                            주최측에서도 예측을 못했었는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공연시작도 약간 지연되었었구요.

                                                                                                                                                                                                                                                                                                                                                                                                                                                                                                                                                                                                                                                             

                                                                                                                                                                                                                                                                                                                                                                                                                                                                                                                                                                                                                                                            Newyork Fish 님의 오프닝으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기타 잘 치시더군요. 근데 목소리 톤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RnB하시면 잘하실 듯

                                                                                                                                                                                                                                                                                                                                                                                                                                                                                                                                                                                                                                                             

                                                                                                                                                                                                                                                                                                                                                                                                                                                                                                                                                                                                                                                            그리고 유정연님이 이끄시는 밴드 아우끼미스타가 올라오셨습니다.

                                                                                                                                                                                                                                                                                                                                                                                                                                                                                                                                                                                                                                                            발칭유씨 퍼커션도 잘하시는데 노래도 잘하시더군요.

                                                                                                                                                                                                                                                                                                                                                                                                                                                                                                                                                                                                                                                             

                                                                                                                                                                                                                                                                                                                                                                                                                                                                                                                                                                                                                                                            중간에 장기호씨의 게스트공연도 좋았구요.

                                                                                                                                                                                                                                                                                                                                                                                                                                                                                                                                                                                                                                                            조규찬씨 노래도 좋았습니다만, 보사노바곡을 노래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아니라서 좀 아쉽네요. 보사노바 공연에 게스트로 오셨으면 보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아쉬운 점은

                                                                                                                                                                                                                                                                                                                                                                                                                                                                                                                                                                                                                                                             

                                                                                                                                                                                                                                                                                                                                                                                                                                                                                                                                                                                                                                                            - 좀더 규모가 큰데서 했으면 --> 객석은 물론 무대가 좁아서 연주자들께서 고생하셨습니다.

                                                                                                                                                                                                                                                                                                                                                                                                                                                                                                                                                                                                                                                            - 진행이 느슨했던 점 : 늦게 시작하기도 했지만 진행이 느슨해서 공연이 상당히 늦게 끝났어요. 중간에 관객도 많이 빠져 나가셔서 어수선 하기도 했구요.

                                                                                                                                                                                                                                                                                                                                                                                                                                                                                                                                                                                                                                                             

                                                                                                                                                                                                                                                                                                                                                                                                                                                                                                                                                                                                                                                            몇가지 아쉬운 점을 제외하면 정말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아우끼미스타 앨범이 8월에 나온다는데 기대되는 군요.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하기

                                                                                                                                                                                                                                                                                                                                                                                                                                                                                                                                                                                                                                                              flv 포맷의 유튜브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입니다.

                                                                                                                                                                                                                                                                                                                                                                                                                                                                                                                                                                                                                                                              1. 다운로드할 유튜브 동영상의 url을 복사합니다. 아래 빨간 사각형 안에 있습니다.


                                                                                                                                                                                                                                                                                                                                                                                                                                                                                                                                                                                                                                                              2. http://www.piyo2.info/project_youtube_download/download.php 접속 후 복사한 URL을 입력한 후 'enter'를 클릭합니다.

                                                                                                                                                                                                                                                                                                                                                                                                                                                                                                                                                                                                                                                              3. flv동영상 링크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창이 뜹니다.



                                                                                                                                                                                                                                                                                                                                                                                                                                                                                                                                                                                                                                                              Lisa Ekdahl - I will be blessed , It had to be you, Now or Never, l'aurore

                                                                                                                                                                                                                                                                                                                                                                                                                                                                                                                                                                                                                                                              이쁜 처자가 노래도 잘하네~

                                                                                                                                                                                                                                                                                                                                                                                                                                                                                                                                                                                                                                                              I will be blessed


                                                                                                                                                                                                                                                                                                                                                                                                                                                                                                                                                                                                                                                              It had to be you


                                                                                                                                                                                                                                                                                                                                                                                                                                                                                                                                                                                                                                                              Now or Never


                                                                                                                                                                                                                                                                                                                                                                                                                                                                                                                                                                                                                                                              l’aurore

                                                                                                                                                                                                                                                                                                                                                                                                                                                                                                                                                                                                                                                                [BossaNova]Goodbye Sadness / Tristeza

                                                                                                                                                                                                                                                                                                                                                                                                                                                                                                                                                                                                                                                                Goodbye Sadness / Tristeza

                                                                                                                                                                                                                                                                                                                                                                                                                                                                                                                                                                                                                                                                Astrud Gilberto


                                                                                                                                                                                                                                                                                                                                                                                                                                                                                                                                                                                                                                                                Toquinho e Vinicius



                                                                                                                                                                                                                                                                                                                                                                                                                                                                                                                                                                                                                                                                GOODBYE SADNESS
                                                                                                                                                                                                                                                                                                                                                                                                                                                                                                                                                                                                                                                                (Tristeza)
                                                                                                                                                                                                                                                                                                                                                                                                                                                                                                                                                                                                                                                                Astrud Gilberto & Walter Wanderly Trio


                                                                                                                                                                                                                                                                                                                                                                                                                                                                                                                                                                                                                                                                La la la-la la

                                                                                                                                                                                                                                                                                                                                                                                                                                                                                                                                                                                                                                                                The big sadness the heart feels
                                                                                                                                                                                                                                                                                                                                                                                                                                                                                                                                                                                                                                                                Let it leave mine forever
                                                                                                                                                                                                                                                                                                                                                                                                                                                                                                                                                                                                                                                                Let my lips sing again

                                                                                                                                                                                                                                                                                                                                                                                                                                                                                                                                                                                                                                                                From this day on my days are days of sun and roses
                                                                                                                                                                                                                                                                                                                                                                                                                                                                                                                                                                                                                                                                My life’s a carnival of song
                                                                                                                                                                                                                                                                                                                                                                                                                                                                                                                                                                                                                                                                From this day on my dear the door to sorrow closes
                                                                                                                                                                                                                                                                                                                                                                                                                                                                                                                                                                                                                                                                This day when you came along

                                                                                                                                                                                                                                                                                                                                                                                                                                                                                                                                                                                                                                                                (Repeat all)

                                                                                                                                                                                                                                                                                                                                                                                                                                                                                                                                                                                                                                                                *****

                                                                                                                                                                                                                                                                                                                                                                                                                                                                                                                                                                                                                                                                TRISTEZA
                                                                                                                                                                                                                                                                                                                                                                                                                                                                                                                                                                                                                                                                (Goodbye Sadness)
                                                                                                                                                                                                                                                                                                                                                                                                                                                                                                                                                                                                                                                                (H. Lobo / Niltinho)
                                                                                                                                                                                                                                                                                                                                                                                                                                                                                                                                                                                                                                                                Sergio Mendes & Brasil ‘66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Tristeza, por favor vá embora
                                                                                                                                                                                                                                                                                                                                                                                                                                                                                                                                                                                                                                                                Minha alma que chora está vendo o meu fim
                                                                                                                                                                                                                                                                                                                                                                                                                                                                                                                                                                                                                                                                Tristeza, por favor vá embora
                                                                                                                                                                                                                                                                                                                                                                                                                                                                                                                                                                                                                                                                Minha alma que chora está vendo o meu fim

                                                                                                                                                                                                                                                                                                                                                                                                                                                                                                                                                                                                                                                                Fez do meu coração a sua moradia
                                                                                                                                                                                                                                                                                                                                                                                                                                                                                                                                                                                                                                                                Já é demais o meu penar
                                                                                                                                                                                                                                                                                                                                                                                                                                                                                                                                                                                                                                                                Quero voltar àquela vida de alegria
                                                                                                                                                                                                                                                                                                                                                                                                                                                                                                                                                                                                                                                                Quero de novo cantar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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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 E7  A13/9-

                                                                                                                                                                                                                                                                                                                                                                                                                                                                                                                                                                                                                                                                      A6/9                      B-6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G7+/B          A7/5+       A6/9   A7/5+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A6/9                      B-6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G7+/B          A7/5+       A6/9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A-7          D7/9       G6
                                                                                                                                                                                                                                                                                                                                                                                                                                                                                                                                                                                                                                                                  Ja dancei o twist atè demais
                                                                                                                                                                                                                                                                                                                                                                                                                                                                                                                                                                                                                                                                  B-7         E7/9           G7+/B             A7  A7/5+
                                                                                                                                                                                                                                                                                                                                                                                                                                                                                                                                                                                                                                                                  mas nao sei me cansei do calipso ao cha cha cha


                                                                                                                                                                                                                                                                                                                                                                                                                                                                                                                                                                                                                                                                  III  E7                   V  A13/9-               III  A6/9                V  B-6            
                                                                                                                                                                                                                                                                                                                                                                                                                                                                                                                                                                                                                                                                  +—+—+—+—+  +—+—+—+—+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  +—+ O +—+—+  +—+—+ O +—+  +—+—+ O +—+ 

                                                                                                                                                                                                                                                                                                                                                                                                                                                                                                                                                                                                                                                                     V  G7+/B               V  A7/5+                III  A-7                 III  D7/9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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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 O +—+
                                                                                                                                                                                                                                                                                                                                                                                                                                                                                                                                                                                                                                                                  +—+—+ O +—+  + O +—+—+—+  +—+—+ O +—+  +—+—+—+—+

                                                                                                                                                                                                                                                                                                                                                                                                                                                                                                                                                                                                                                                                  G6                       V  B-7                   V  E7/9                V  A7
                                                                                                                                                                                                                                                                                                                                                                                                                                                                                                                                                                                                                                                                  +—+—+—+—+  +—+—+—+—+  +—+—+—+—+  +—+—+—+—+  
                                                                                                                                                                                                                                                                                                                                                                                                                                                                                                                                                                                                                                                                  +—+—+ O +—+  +—+—+ O +—+  +—+—+ O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O +—+  +—+—+—+—+  
                                                                                                                                                                                                                                                                                                                                                                                                                                                                                                                                                                                                                                                                  +—+—+ O +—+  +—+—+ O +—+  +—+—+—+—+  + O +—+—+—+  



                                                                                                                                                                                                                                                                                                                                                                                                                                                                                                                                                                                                                                                                  Antonio Carlos Jobim - Vinicius de Moraes
                                                                                                                                                                                                                                                                                                                                                                                                                                                                                                                                                                                                                                                                  E7 A13/-9 E7 A13/-9
                                                                                                                                                                                                                                                                                                                                                                                                                                                                                                                                                                                                                                                                  D6                              E7/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Em9             A7/6         D6/9  G#dim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D6                              E7/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Em9             A7/6         D6/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Am7         D7/9        G6    Bm7          E7/9            Em9                   A7 Bbm6
                                                                                                                                                                                                                                                                                                                                                                                                                                                                                                                                                                                                                                                                  Já dancei o twist até demais, Mas nao sei, me cansei, Do calipso, Ao chá-chá-chá 
                                                                                                                                                                                                                                                                                                                                                                                                                                                                                                                                                                                                                                                                  D6                              E7/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Em9             A7/6         D6/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Fmaj7 G#dim Gm7 C7/9 Fmaj7 F6 Fm7 Bb7/9 Ebmaj7 Dm7 Abdim Gm7 C7/9 F6 G#dim Gm7 C7/9 Fmaj7
                                                                                                                                                                                                                                                                                                                                                                                                                                                                                                                                                                                                                                                                  Abmaj7 Bdim Bbm7 Eb7/9 Abmaj7 Ab6 Abm7 Db7/9 F#maj7 Fm7 Bdim Bbm7 Eb7/9 Ab6 Bdim Bbm7 Eb7/9 Amaj7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방구석영화제]Girl, Interrupted / 처음 만나는 자유

                                                                                                                                                                                                                                                                                                                                                                                                                                                                                                                                                                                                                                                                    여성판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공간배경이 정신병원이라는 공통점 뿐.

                                                                                                                                                                                                                                                                                                                                                                                                                                                                                                                                                                                                                                                                    단지 성장영화일 뿐이지 않은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적은, 이미 한참 어른들에게는, 굳이 젊음을 회고할 목적이 아니라면 비추.


                                                                                                                                                                                                                                                                                                                                                                                                                                                                                                                                                                                                                                                                    뛰어난 애완묘 연기를 보여준 러시안블루, 참치캔은 배불리 얻어먹었는지...


                                                                                                                                                                                                                                                                                                                                                                                                                                                                                                                                                                                                                                                                      [방구석영화제]아무도 모른다.

                                                                                                                                                                                                                                                                                                                                                                                                                                                                                                                                                                                                                                                                      어른이란게 부끄러운….










                                                                                                                                                                                                                                                                                                                                                                                                                                                                                                                                                                                                                                                                      • hyperdash 2007/06/03 02:16 # 답글

                                                                                                                                                                                                                                                                                                                                                                                                                                                                                                                                                                                                                                                                        앗 이거 몇년전에 본건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거라죠.....

                                                                                                                                                                                                                                                                                                                                                                                                                                                                                                                                                                                                                                                                      [방구석 영화제]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마츠코는... 나의 하나님이었어요

                                                                                                                                                                                                                                                                                                                                                                                                                                                                                                                                                                                                                                                                      일본영화는 잘 보지 않습니다.

                                                                                                                                                                                                                                                                                                                                                                                                                                                                                                                                                                                                                                                                      게다가 뮤지컬영화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걸작을 발견했네요.

                                                                                                                                                                                                                                                                                                                                                                                                                                                                                                                                                                                                                                                                      전혀 혐오스럽지 않습니다. '답답하지만 사랑스런' 마츠코의 일생입니다.



                                                                                                                                                                                                                                                                                                                                                                                                                                                                                                                                                                                                                                                                      OST 중에서 "Happy Wednesday"

                                                                                                                                                                                                                                                                                                                                                                                                                                                                                                                                                                                                                                                                      生きるって 素晴らしい

                                                                                                                                                                                                                                                                                                                                                                                                                                                                                                                                                                                                                                                                      Oh, my life is so beautiful.

                                                                                                                                                                                                                                                                                                                                                                                                                                                                                                                                                                                                                                                                      산다는건 멋져


                                                                                                                                                                                                                                                                                                                                                                                                                                                                                                                                                                                                                                                                      今日は 待ちに待った

                                                                                                                                                                                                                                                                                                                                                                                                                                                                                                                                                                                                                                                                      Happy Wednesday

                                                                                                                                                                                                                                                                                                                                                                                                                                                                                                                                                                                                                                                                      오늘을 기다리고 기다렸어


                                                                                                                                                                                                                                                                                                                                                                                                                                                                                                                                                                                                                                                                      愛する喜び
                                                                                                                                                                                                                                                                                                                                                                                                                                                                                                                                                                                                                                                                      I wait for you everyday

                                                                                                                                                                                                                                                                                                                                                                                                                                                                                                                                                                                                                                                                      사랑하는 기쁨

                                                                                                                                                                                                                                                                                                                                                                                                                                                                                                                                                                                                                                                                       

                                                                                                                                                                                                                                                                                                                                                                                                                                                                                                                                                                                                                                                                      あなたが やって来る
                                                                                                                                                                                                                                                                                                                                                                                                                                                                                                                                                                                                                                                                      Happy Wednesday

                                                                                                                                                                                                                                                                                                                                                                                                                                                                                                                                                                                                                                                                      당신이 찾아왔어


                                                                                                                                                                                                                                                                                                                                                                                                                                                                                                                                                                                                                                                                      Sugar,Pepper.Salt and all my love
                                                                                                                                                                                                                                                                                                                                                                                                                                                                                                                                                                                                                                                                      Happy Wednesday

                                                                                                                                                                                                                                                                                                                                                                                                                                                                                                                                                                                                                                                                       

                                                                                                                                                                                                                                                                                                                                                                                                                                                                                                                                                                                                                                                                      Please eat soup! and please eat me!

                                                                                                                                                                                                                                                                                                                                                                                                                                                                                                                                                                                                                                                                      Happy Wednesday


                                                                                                                                                                                                                                                                                                                                                                                                                                                                                                                                                                                                                                                                      あなたがいなけりゃ 生きていけない

                                                                                                                                                                                                                                                                                                                                                                                                                                                                                                                                                                                                                                                                      週に 一度だけの

                                                                                                                                                                                                                                                                                                                                                                                                                                                                                                                                                                                                                                                                      Happy Wednesday

                                                                                                                                                                                                                                                                                                                                                                                                                                                                                                                                                                                                                                                                      당신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일주일에 단 한번의

                                                                                                                                                                                                                                                                                                                                                                                                                                                                                                                                                                                                                                                                      행복한 수요일

                                                                                                                                                                                                                                                                                                                                                                                                                                                                                                                                                                                                                                                                      [출처] http://blog.naver.com/myhyunjoong?Redirect=Log&logNo=90017494712




                                                                                                                                                                                                                                                                                                                                                                                                                                                                                                                                                                                                                                                                      [홍보영상]


                                                                                                                                                                                                                                                                                                                                                                                                                                                                                                                                                                                                                                                                      [트레일러]

                                                                                                                                                                                                                                                                                                                                                                                                                                                                                                                                                                                                                                                                        Cry Me A River



                                                                                                                                                                                                                                                                                                                                                                                                                                                                                                                                                                                                                                                                        Lisa Ekdahl - Heaven Earth And Beyond - cry me a river.mp3



                                                                                                                                                                                                                                                                                                                                                                                                                                                                                                                                                                                                                                                                        Julie London - Cry Me A River



                                                                                                                                                                                                                                                                                                                                                                                                                                                                                                                                                                                                                                                                        Viktor Lazlo - Champagne And Wine -3 Pleure Des Rivieres (cry me a river).mp3


                                                                                                                                                                                                                                                                                                                                                                                                                                                                                                                                                                                                                                                                        Jacintha - Cry Me A River


                                                                                                                                                                                                                                                                                                                                                                                                                                                                                                                                                                                                                                                                        <가사>

                                                                                                                                                                                                                                                                                                                                                                                                                                                                                                                                                                                                                                                                        Cry Me A River

                                                                                                                                                                                                                                                                                                                                                                                                                                                                                                                                                                                                                                                                        Now you say you're lonely
                                                                                                                                                                                                                                                                                                                                                                                                                                                                                                                                                                                                                                                                        You cry the whole night through
                                                                                                                                                                                                                                                                                                                                                                                                                                                                                                                                                                                                                                                                        Well, you can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I cried a river over you

                                                                                                                                                                                                                                                                                                                                                                                                                                                                                                                                                                                                                                                                        Now you say you're sorry
                                                                                                                                                                                                                                                                                                                                                                                                                                                                                                                                                                                                                                                                        For being so untrue
                                                                                                                                                                                                                                                                                                                                                                                                                                                                                                                                                                                                                                                                        Well, you can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I cried a river over you

                                                                                                                                                                                                                                                                                                                                                                                                                                                                                                                                                                                                                                                                        You drove me... nearly drove me
                                                                                                                                                                                                                                                                                                                                                                                                                                                                                                                                                                                                                                                                        Out of my head
                                                                                                                                                                                                                                                                                                                                                                                                                                                                                                                                                                                                                                                                        While you never shed a tear

                                                                                                                                                                                                                                                                                                                                                                                                                                                                                                                                                                                                                                                                        Remember... I remember all that you said
                                                                                                                                                                                                                                                                                                                                                                                                                                                                                                                                                                                                                                                                        Told me love was too plebeian
                                                                                                                                                                                                                                                                                                                                                                                                                                                                                                                                                                                                                                                                        Told me you were through with me

                                                                                                                                                                                                                                                                                                                                                                                                                                                                                                                                                                                                                                                                        And now you say you love me
                                                                                                                                                                                                                                                                                                                                                                                                                                                                                                                                                                                                                                                                        Well, just to prove you do
                                                                                                                                                                                                                                                                                                                                                                                                                                                                                                                                                                                                                                                                        Come on and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I cried a river over you

                                                                                                                                                                                                                                                                                                                                                                                                                                                                                                                                                                                                                                                                        I cried a river over you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착한 노래] Nobody Does It Better

                                                                                                                                                                                                                                                                                                                                                                                                                                                                                                                                                                                                                                                                          Carly Simon - Nobody Does It Better



                                                                                                                                                                                                                                                                                                                                                                                                                                                                                                                                                                                                                                                                          David Sanborn - Pearls -  Nobody Does It Better.mp3




                                                                                                                                                                                                                                                                                                                                                                                                                                                                                                                                                                                                                                                                          Nobody Does It Better
                                                                                                                                                                                                                                                                                                                                                                                                                                                                                                                                                                                                                                                                          ( Carly Simon )

                                                                                                                                                                                                                                                                                                                                                                                                                                                                                                                                                                                                                                                                          Nobody does it better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Nobody does it half as good as you
                                                                                                                                                                                                                                                                                                                                                                                                                                                                                                                                                                                                                                                                          Baby, you’re the best

                                                                                                                                                                                                                                                                                                                                                                                                                                                                                                                                                                                                                                                                          I wasn’t looking but somehow you found me
                                                                                                                                                                                                                                                                                                                                                                                                                                                                                                                                                                                                                                                                          It tried to hide from your love light
                                                                                                                                                                                                                                                                                                                                                                                                                                                                                                                                                                                                                                                                          But like Heaven above me
                                                                                                                                                                                                                                                                                                                                                                                                                                                                                                                                                                                                                                                                          The spy who loved me
                                                                                                                                                                                                                                                                                                                                                                                                                                                                                                                                                                                                                                                                          Is keeping all my secrets safe tonight

                                                                                                                                                                                                                                                                                                                                                                                                                                                                                                                                                                                                                                                                          And nobody does it better
                                                                                                                                                                                                                                                                                                                                                                                                                                                                                                                                                                                                                                                                          Though sometimes I wish someone could
                                                                                                                                                                                                                                                                                                                                                                                                                                                                                                                                                                                                                                                                          Nobody does it quite the way you do
                                                                                                                                                                                                                                                                                                                                                                                                                                                                                                                                                                                                                                                                          Why’d you have to be so good?

                                                                                                                                                                                                                                                                                                                                                                                                                                                                                                                                                                                                                                                                          The way that you hold me
                                                                                                                                                                                                                                                                                                                                                                                                                                                                                                                                                                                                                                                                          Whenever you hold me
                                                                                                                                                                                                                                                                                                                                                                                                                                                                                                                                                                                                                                                                          There’s some kind of magic inside you
                                                                                                                                                                                                                                                                                                                                                                                                                                                                                                                                                                                                                                                                          That keeps me from running
                                                                                                                                                                                                                                                                                                                                                                                                                                                                                                                                                                                                                                                                          But just keep it coming
                                                                                                                                                                                                                                                                                                                                                                                                                                                                                                                                                                                                                                                                          How’d you learn to do the things you do?

                                                                                                                                                                                                                                                                                                                                                                                                                                                                                                                                                                                                                                                                          And nobody does it better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Nobody does it half as good as you
                                                                                                                                                                                                                                                                                                                                                                                                                                                                                                                                                                                                                                                                          Baby, baby, darlin’,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Darlin’,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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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알수록 당신을 힘들게 하는건 줄어들거예요.

                                                                                                                                                                                                                                                                                                                                                                                                                                                                                                                                                                                                                                                                              Le Boogie dIgor 기타프로 악보

                                                                                                                                                                                                                                                                                                                                                                                                                                                                                                                                                                                                                                                                              le_boogie_digor.gp3

                                                                                                                                                                                                                                                                                                                                                                                                                                                                                                                                                                                                                                                                              2005년 6월 4일 부터 연습시작

                                                                                                                                                                                                                                                                                                                                                                                                                                                                                                                                                                                                                                                                              2007년 5월 15일 전곡연주 완성

                                                                                                                                                                                                                                                                                                                                                                                                                                                                                                                                                                                                                                                                              • 땍꼬 2007/05/23 17:27 # 삭제 답글

                                                                                                                                                                                                                                                                                                                                                                                                                                                                                                                                                                                                                                                                                기왕이면 연주 동영상두 올려주셈.....

                                                                                                                                                                                                                                                                                                                                                                                                                                                                                                                                                                                                                                                                              [영화] Once

                                                                                                                                                                                                                                                                                                                                                                                                                                                                                                                                                                                                                                                                              꼭보자. 방구석 말고 영화관에서! 개봉한다면…

                                                                                                                                                                                                                                                                                                                                                                                                                                                                                                                                                                                                                                                                              단순한 로맨물은 아니리라 기대됨.

                                                                                                                                                                                                                                                                                                                                                                                                                                                                                                                                                                                                                                                                              주인공이 치는 망가진 기타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 무지 궁금함.


                                                                                                                                                                                                                                                                                                                                                                                                                                                                                                                                                                                                                                                                              “얼마나 자주 이상형을 만나는지요?”

                                                                                                                                                                                                                                                                                                                                                                                                                                                                                                                                                                                                                                                                              “한번.(만났었죠)”


                                                                                                                                                                                                                                                                                                                                                                                                                                                                                                                                                                                                                                                                              http://www.foxsearchlight.com/once/








                                                                                                                                                                                                                                                                                                                                                                                                                                                                                                                                                                                                                                                                                zaurus C1000 milkytracker 설치

                                                                                                                                                                                                                                                                                                                                                                                                                                                                                                                                                                                                                                                                                음악 신디사이저, 샘플러, 작곡 프로그램인

                                                                                                                                                                                                                                                                                                                                                                                                                                                                                                                                                                                                                                                                                milkytracker 설치법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milkytracker.net/?ABOUT)

                                                                                                                                                                                                                                                                                                                                                                                                                                                                                                                                                                                                                                                                                www.milkytracker.net 에서 다운로드 받은 ipk만 설치해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SL5500용이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5500에서도 동작하지 않더군요)

                                                                                                                                                                                                                                                                                                                                                                                                                                                                                                                                                                                                                                                                                문제는

                                                                                                                                                                                                                                                                                                                                                                                                                                                                                                                                                                                                                                                                                1. 화면이 뒤집혀서 실행됨 : 강제로 rotation 시켜 해결
                                                                                                                                                                                                                                                                                                                                                                                                                                                                                                                                                                                                                                                                                2. 화면이 뜨는 순간 자우루스 다운됨 : 설치시 같이 제공되는 libSDL 문제인듯. Dosbox(zaurus 용) 설치시 같이 제공되는 libSDL 사용하여 해결.


                                                                                                                                                                                                                                                                                                                                                                                                                                                                                                                                                                                                                                                                                <설치환경>

                                                                                                                                                                                                                                                                                                                                                                                                                                                                                                                                                                                                                                                                                - Rom : NYMPH Zaurus Qtopia ROM 060801600

                                                                                                                                                                                                                                                                                                                                                                                                                                                                                                                                                                                                                                                                                - Zaurus C1000


                                                                                                                                                                                                                                                                                                                                                                                                                                                                                                                                                                                                                                                                                <설치 순서>

                                                                                                                                                                                                                                                                                                                                                                                                                                                                                                                                                                                                                                                                                1. 첨부한 milkytracker_0.90.50_arm.ipk 를 설치합니다. ‘Applications’ 탭에 MilkyTracker 아이콘이 생깁니다.

                                                                                                                                                                                                                                                                                                                                                                                                                                                                                                                                                                                                                                                                                2. MilkyTracker 아이콘을 꾹 누르고 있으면 세부옵션 창이 뜹니다. ‘어플리케이션을 qvga(320x240)에 최적화 시켜서 실행합니다’ 를 선택합니다.

                                                                                                                                                                                                                                                                                                                                                                                                                                                                                                                                                                                                                                                                                3. /home/QtPalmtop/bin/milkytracker_execute.sh 를 아래와 같이 편집합니다.

                                                                                                                                                                                                                                                                                                                                                                                                                                                                                                                                                                                                                                                                                #!/bin/bash
                                                                                                                                                                                                                                                                                                                                                                                                                                                                                                                                                                                                                                                                                /home/milkytracker.net/bin/MilkyTracker -bpp 16 -orientation ROTATE90CW

                                                                                                                                                                                                                                                                                                                                                                                                                                                                                                                                                                                                                                                                                (잘 보시면 원본 파일에서 ROTATE 부분만 수정하시면 됩니다. 이걸 수정하지 않으면 화면이 뒤집혀서 보입니다.)

                                                                                                                                                                                                                                                                                                                                                                                                                                                                                                                                                                                                                                                                                4. /home/milkytracker.net/lib/libSDL-1.2.so.0 을 삭제합니다.

                                                                                                                                                                                                                                                                                                                                                                                                                                                                                                                                                                                                                                                                                5. 첨부한 libSDL-1.2.so.0.7.1 를 /home/milkytracker.net/lib/ 아래에 넣습니다.

                                                                                                                                                                                                                                                                                                                                                                                                                                                                                                                                                                                                                                                                                6. 터미널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해서 링크를 걸어줍니다.

                                                                                                                                                                                                                                                                                                                                                                                                                                                                                                                                                                                                                                                                                ln -s /home/milkytracker.net/lib/libSDL-1.2.so.0.7.1 /home/milkytracker.net/lib/libSDL-1.2.so.0


                                                                                                                                                                                                                                                                                                                                                                                                                                                                                                                                                                                                                                                                                milkytracker_0.90.50_arm.ipk

                                                                                                                                                                                                                                                                                                                                                                                                                                                                                                                                                                                                                                                                                libsdl-1.2.so.0.7.1

                                                                                                                                                                                                                                                                                                                                                                                                                                                                                                                                                                                                                                                                                </설치> </설치환경>

                                                                                                                                                                                                                                                                                                                                                                                                                                                                                                                                                                                                                                                                                  마사지 하는 고양이, 마사지 받는 강아지












                                                                                                                                                                                                                                                                                                                                                                                                                                                                                                                                                                                                                                                                                    한국영상응용연구소에서 뽑은 치유적인 영화 베스트 10.

                                                                                                                                                                                                                                                                                                                                                                                                                                                                                                                                                                                                                                                                                    한국영상응용연구소에서 뽑은 치유적인 영화 베스트 10.


                                                                                                                                                                                                                                                                                                                                                                                                                                                                                                                                                                                                                                                                                    이라고 한다.

                                                                                                                                                                                                                                                                                                                                                                                                                                                                                                                                                                                                                                                                                    그럼 전문가의 소견에 따라 치유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1위 <내 곁에 있어줘 / 에릭 쿠>

                                                                                                                                                                                                                                                                                                                                                                                                                                                                                                                                                                                                                                                                                    必視

                                                                                                                                                                                                                                                                                                                                                                                                                                                                                                                                                                                                                                                                                    2위 <가족의 탄생 / 김태용>

                                                                                                                                                                                                                                                                                                                                                                                                                                                                                                                                                                                                                                                                                    不視 OTL....

                                                                                                                                                                                                                                                                                                                                                                                                                                                                                                                                                                                                                                                                                    3위 <브로크백 마운틴 / 이안>

                                                                                                                                                                                                                                                                                                                                                                                                                                                                                                                                                                                                                                                                                    글쎄요... Country & Western 은 제 취향이 아니거든요.

                                                                                                                                                                                                                                                                                                                                                                                                                                                                                                                                                                                                                                                                                    4위 <라디오 스타 / 이준익>

                                                                                                                                                                                                                                                                                                                                                                                                                                                                                                                                                                                                                                                                                    치유효과 없음. 시간낭비 하지 말고,,,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보란말이다!!!!

                                                                                                                                                                                                                                                                                                                                                                                                                                                                                                                                                                                                                                                                                    5위 <이터널 선샤인 / 미셸 공드리>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
                                                                                                                                                                                                                                                                                                                                                                                                                                                                                                                                                                                                                                                                                    귀염이 커스틴 던스트까지.

                                                                                                                                                                                                                                                                                                                                                                                                                                                                                                                                                                                                                                                                                    근데 영화를 본 후 증상이 악화됨. 호전반응인가?


                                                                                                                                                                                                                                                                                                                                                                                                                                                                                                                                                                                                                                                                                    6위 <사랑해 말순씨 / 박흥식>

                                                                                                                                                                                                                                                                                                                                                                                                                                                                                                                                                                                                                                                                                    必視

                                                                                                                                                                                                                                                                                                                                                                                                                                                                                                                                                                                                                                                                                    7위 <메종 드 히미코 / 이누도 잇신>

                                                                                                                                                                                                                                                                                                                                                                                                                                                                                                                                                                                                                                                                                    必視

                                                                                                                                                                                                                                                                                                                                                                                                                                                                                                                                                                                                                                                                                    8위 <유레루 / 니시카와 >

                                                                                                                                                                                                                                                                                                                                                                                                                                                                                                                                                                                                                                                                                    必視

                                                                                                                                                                                                                                                                                                                                                                                                                                                                                                                                                                                                                                                                                    9위 <귀향 / 페드로 알모도바르>

                                                                                                                                                                                                                                                                                                                                                                                                                                                                                                                                                                                                                                                                                    必必必必必必視!!!!

                                                                                                                                                                                                                                                                                                                                                                                                                                                                                                                                                                                                                                                                                    10위 <친밀한 타인들 / 빠트리스 르콩트>

                                                                                                                                                                                                                                                                                                                                                                                                                                                                                                                                                                                                                                                                                    必視

                                                                                                                                                                                                                                                                                                                                                                                                                                                                                                                                                                                                                                                                                      freshmeat.net - 프로그래밍 언어별 등록된 프로젝트 수

                                                                                                                                                                                                                                                                                                                                                                                                                                                                                                                                                                                                                                                                                      유닉스, cross-platform 용 software 디렉토리 서비스 사이트인 freshmeat.net 에 보면

                                                                                                                                                                                                                                                                                                                                                                                                                                                                                                                                                                                                                                                                                      언어별로 등록된 프로젝트 수를 알 수 있다.

                                                                                                                                                                                                                                                                                                                                                                                                                                                                                                                                                                                                                                                                                      순위가 큰 의미가 있겠냐만 만약 새로운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면 참고가 될 수 있을 듯.

                                                                                                                                                                                                                                                                                                                                                                                                                                                                                                                                                                                                                                                                                      순위가 높으면 reference가 많다는 의미로 볼 수는 있으니…

                                                                                                                                                                                                                                                                                                                                                                                                                                                                                                                                                                                                                                                                                      http://freshmeat.net/browse/160/ 

                                                                                                                                                                                                                                                                                                                                                                                                                                                                                                                                                                                                                                                                                      NO. 언어 프로젝트 수
                                                                                                                                                                                                                                                                                                                                                                                                                                                                                                                                                                                                                                                                                      1 C 8593
                                                                                                                                                                                                                                                                                                                                                                                                                                                                                                                                                                                                                                                                                      2 Java 5481
                                                                                                                                                                                                                                                                                                                                                                                                                                                                                                                                                                                                                                                                                      3 C++ 4627
                                                                                                                                                                                                                                                                                                                                                                                                                                                                                                                                                                                                                                                                                      4 PHP 4125
                                                                                                                                                                                                                                                                                                                                                                                                                                                                                                                                                                                                                                                                                      5 Perl 3739
                                                                                                                                                                                                                                                                                                                                                                                                                                                                                                                                                                                                                                                                                      6 Python 2744
                                                                                                                                                                                                                                                                                                                                                                                                                                                                                                                                                                                                                                                                                      7 JavaScript 976
                                                                                                                                                                                                                                                                                                                                                                                                                                                                                                                                                                                                                                                                                      8 Unix Shell 971
                                                                                                                                                                                                                                                                                                                                                                                                                                                                                                                                                                                                                                                                                      9 SQL 541
                                                                                                                                                                                                                                                                                                                                                                                                                                                                                                                                                                                                                                                                                      10 Tcl 492
                                                                                                                                                                                                                                                                                                                                                                                                                                                                                                                                                                                                                                                                                      11 Ruby 404
                                                                                                                                                                                                                                                                                                                                                                                                                                                                                                                                                                                                                                                                                      12 Objective C 365
                                                                                                                                                                                                                                                                                                                                                                                                                                                                                                                                                                                                                                                                                      13 C# 289
                                                                                                                                                                                                                                                                                                                                                                                                                                                                                                                                                                                                                                                                                      14 Other 280
                                                                                                                                                                                                                                                                                                                                                                                                                                                                                                                                                                                                                                                                                      15 Assembly 248
                                                                                                                                                                                                                                                                                                                                                                                                                                                                                                                                                                                                                                                                                      16 Other Scripting Engines 153
                                                                                                                                                                                                                                                                                                                                                                                                                                                                                                                                                                                                                                                                                      17 Scheme 143
                                                                                                                                                                                                                                                                                                                                                                                                                                                                                                                                                                                                                                                                                      18 PL/SQL 94
                                                                                                                                                                                                                                                                                                                                                                                                                                                                                                                                                                                                                                                                                      19 Lisp 88
                                                                                                                                                                                                                                                                                                                                                                                                                                                                                                                                                                                                                                                                                      20 Fortran 85
                                                                                                                                                                                                                                                                                                                                                                                                                                                                                                                                                                                                                                                                                      21 Delphi 84
                                                                                                                                                                                                                                                                                                                                                                                                                                                                                                                                                                                                                                                                                      22 OCaml 79
                                                                                                                                                                                                                                                                                                                                                                                                                                                                                                                                                                                                                                                                                      23 Haskell 74
                                                                                                                                                                                                                                                                                                                                                                                                                                                                                                                                                                                                                                                                                      24 Ada  68
                                                                                                                                                                                                                                                                                                                                                                                                                                                                                                                                                                                                                                                                                      25 Common Lisp 64
                                                                                                                                                                                                                                                                                                                                                                                                                                                                                                                                                                                                                                                                                      26 Pascal 61
                                                                                                                                                                                                                                                                                                                                                                                                                                                                                                                                                                                                                                                                                      27 Emacs-Lisp 60
                                                                                                                                                                                                                                                                                                                                                                                                                                                                                                                                                                                                                                                                                      28 Awk 52
                                                                                                                                                                                                                                                                                                                                                                                                                                                                                                                                                                                                                                                                                      29 Zope 49
                                                                                                                                                                                                                                                                                                                                                                                                                                                                                                                                                                                                                                                                                      30 ASP 47
                                                                                                                                                                                                                                                                                                                                                                                                                                                                                                                                                                                                                                                                                      31 Visual Basic 46
                                                                                                                                                                                                                                                                                                                                                                                                                                                                                                                                                                                                                                                                                      32 Lua 36
                                                                                                                                                                                                                                                                                                                                                                                                                                                                                                                                                                                                                                                                                      33 Basic 35
                                                                                                                                                                                                                                                                                                                                                                                                                                                                                                                                                                                                                                                                                      34 Eiffel 34
                                                                                                                                                                                                                                                                                                                                                                                                                                                                                                                                                                                                                                                                                      35 ML 31
                                                                                                                                                                                                                                                                                                                                                                                                                                                                                                                                                                                                                                                                                      36 Smalltalk 30
                                                                                                                                                                                                                                                                                                                                                                                                                                                                                                                                                                                                                                                                                      37 YACC 29
                                                                                                                                                                                                                                                                                                                                                                                                                                                                                                                                                                                                                                                                                      38 Forth 28
                                                                                                                                                                                                                                                                                                                                                                                                                                                                                                                                                                                                                                                                                      39 Cold Fusion 25
                                                                                                                                                                                                                                                                                                                                                                                                                                                                                                                                                                                                                                                                                      40 Erlang 23
                                                                                                                                                                                                                                                                                                                                                                                                                                                                                                                                                                                                                                                                                      41 Object Pascal 22
                                                                                                                                                                                                                                                                                                                                                                                                                                                                                                                                                                                                                                                                                      42 Prolog 22
                                                                                                                                                                                                                                                                                                                                                                                                                                                                                                                                                                                                                                                                                      43 Pike 14
                                                                                                                                                                                                                                                                                                                                                                                                                                                                                                                                                                                                                                                                                      44 Rexx 12
                                                                                                                                                                                                                                                                                                                                                                                                                                                                                                                                                                                                                                                                                      45 Groovy 9
                                                                                                                                                                                                                                                                                                                                                                                                                                                                                                                                                                                                                                                                                      46 REALbasic 9
                                                                                                                                                                                                                                                                                                                                                                                                                                                                                                                                                                                                                                                                                      47 Modula 8
                                                                                                                                                                                                                                                                                                                                                                                                                                                                                                                                                                                                                                                                                      48 D 7
                                                                                                                                                                                                                                                                                                                                                                                                                                                                                                                                                                                                                                                                                      49 Gambas 6
                                                                                                                                                                                                                                                                                                                                                                                                                                                                                                                                                                                                                                                                                      50 Logo 6
                                                                                                                                                                                                                                                                                                                                                                                                                                                                                                                                                                                                                                                                                      51 Euphoria 5
                                                                                                                                                                                                                                                                                                                                                                                                                                                                                                                                                                                                                                                                                      52 PROGRESS 4
                                                                                                                                                                                                                                                                                                                                                                                                                                                                                                                                                                                                                                                                                      53 APL 3
                                                                                                                                                                                                                                                                                                                                                                                                                                                                                                                                                                                                                                                                                      54 Dylan 2
                                                                                                                                                                                                                                                                                                                                                                                                                                                                                                                                                                                                                                                                                      55 Rebol 2
                                                                                                                                                                                                                                                                                                                                                                                                                                                                                                                                                                                                                                                                                      56 Euler 1
                                                                                                                                                                                                                                                                                                                                                                                                                                                                                                                                                                                                                                                                                      57 Pliant 1
                                                                                                                                                                                                                                                                                                                                                                                                                                                                                                                                                                                                                                                                                      58 Simula 1
                                                                                                                                                                                                                                                                                                                                                                                                                                                                                                                                                                                                                                                                                      59 XBasic 1
                                                                                                                                                                                                                                                                                                                                                                                                                                                                                                                                                                                                                                                                                      60 Clipper 0

                                                                                                                                                                                                                                                                                                                                                                                                                                                                                                                                                                                                                                                                                        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 말고,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 정 호 승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잠들고

                                                                                                                                                                                                                                                                                                                                                                                                                                                                                                                                                                                                                                                                                        어둠 속에 갇혀서 꿈조차 잠이 들 때

                                                                                                                                                                                                                                                                                                                                                                                                                                                                                                                                                                                                                                                                                        홀로 일어난 새벽을 두려워 말고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겨울밤은 깊어서 눈만 내리어

                                                                                                                                                                                                                                                                                                                                                                                                                                                                                                                                                                                                                                                                                        돌아갈 길 없는 오늘 눈 오는 밤도

                                                                                                                                                                                                                                                                                                                                                                                                                                                                                                                                                                                                                                                                                        하루의 일을 끝낸 작업장 부근

                                                                                                                                                                                                                                                                                                                                                                                                                                                                                                                                                                                                                                                                                        촛불도 꺼져가는 어둔 방에서

                                                                                                                                                                                                                                                                                                                                                                                                                                                                                                                                                                                                                                                                                        슬픔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절망도 없는 이 절망의 세상

                                                                                                                                                                                                                                                                                                                                                                                                                                                                                                                                                                                                                                                                                        슬픔도 없는 이 슬픔의 세상

                                                                                                                                                                                                                                                                                                                                                                                                                                                                                                                                                                                                                                                                                        사랑하며 살아가면 봄눈이 온다

                                                                                                                                                                                                                                                                                                                                                                                                                                                                                                                                                                                                                                                                                        눈 맞으며 기다리던 기다림 만나

                                                                                                                                                                                                                                                                                                                                                                                                                                                                                                                                                                                                                                                                                        눈 맞으며 그리웁던 그리움 만나

                                                                                                                                                                                                                                                                                                                                                                                                                                                                                                                                                                                                                                                                                        얼씨구나 부둥켜안고 웃어보아라

                                                                                                                                                                                                                                                                                                                                                                                                                                                                                                                                                                                                                                                                                        절씨구나 뺨 부비며 울어보아라


                                                                                                                                                                                                                                                                                                                                                                                                                                                                                                                                                                                                                                                                                        별을 보고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

                                                                                                                                                                                                                                                                                                                                                                                                                                                                                                                                                                                                                                                                                        봄눈 내리는 보리밭길 걷는 자들은

                                                                                                                                                                                                                                                                                                                                                                                                                                                                                                                                                                                                                                                                                        누구든지 달려와서 가슴 가득히

                                                                                                                                                                                                                                                                                                                                                                                                                                                                                                                                                                                                                                                                                        꿈을 받아라

                                                                                                                                                                                                                                                                                                                                                                                                                                                                                                                                                                                                                                                                                        꿈을 받아라

                                                                                                                                                                                                                                                                                                                                                                                                                                                                                                                                                                                                                                                                                          jsp 에서 request header 모두 찍어보기

                                                                                                                                                                                                                                                                                                                                                                                                                                                                                                                                                                                                                                                                                          아래코드를 그대로 copy & paste 하면 됨

                                                                                                                                                                                                                                                                                                                                                                                                                                                                                                                                                                                                                                                                                          Enumeration em = request.getHeaderNames();

                                                                                                                                                                                                                                                                                                                                                                                                                                                                                                                                                                                                                                                                                          while (em.hasMoreElements()){

                                                                                                                                                                                                                                                                                                                                                                                                                                                                                                                                                                                                                                                                                              String s = (String)em.nextElement();
                                                                                                                                                                                                                                                                                                                                                                                                                                                                                                                                                                                                                                                                                              
                                                                                                                                                                                                                                                                                                                                                                                                                                                                                                                                                                                                                                                                                              out.println(s +" : “);
                                                                                                                                                                                                                                                                                                                                                                                                                                                                                                                                                                                                                                                                                              
                                                                                                                                                                                                                                                                                                                                                                                                                                                                                                                                                                                                                                                                                              out.println(request.getHeader(s)+"<br>”);

                                                                                                                                                                                                                                                                                                                                                                                                                                                                                                                                                                                                                                                                                          }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기타 tab 악보

                                                                                                                                                                                                                                                                                                                                                                                                                                                                                                                                                                                                                                                                                            http://www.fretplay.com/tabs/s/sting/every_breath_you_take-tab.shtml 를 기본으로 하고

                                                                                                                                                                                                                                                                                                                                                                                                                                                                                                                                                                                                                                                                                            http://www.guntheranderson.com/v/data/everybre.htm
                                                                                                                                                                                                                                                                                                                                                                                                                                                                                                                                                                                                                                                                                            http://www.e-chords.com/guitartab/idmusica/8754.htm
                                                                                                                                                                                                                                                                                                                                                                                                                                                                                                                                                                                                                                                                                            http://www.guitaretab.com/p/police/24055.html 를 참고 하여 수정함.

                                                                                                                                                                                                                                                                                                                                                                                                                                                                                                                                                                                                                                                                                            5번줄을 G로 튜닝! 6번줄을 D로 튜닝!!!!!!!!

                                                                                                                                                                                                                                                                                                                                                                                                                                                                                                                                                                                                                                                                                            ++++++++++++++++++++++++++++++++++++++++++++++++++++++++++++++++

                                                                                                                                                                                                                                                                                                                                                                                                                                                                                                                                                                                                                                                                                            From Knut, Norway

                                                                                                                                                                                                                                                                                                                                                                                                                                                                                                                                                                                                                                                                                            Tuning of guitar: Your A goes down to G (also e to d if you feel like it, gives a nice ring to at the bridge) Start to play the guitar after you’ve sung the first line: every breth you TAKE.
                                                                                                                                                                                                                                                                                                                                                                                                                                                                                                                                                                                                                                                                                             Have fun…and to:“leigh.r@pixie.co.za”; hope this is easier for you…

                                                                                                                                                                                                                                                                                                                                                                                                                                                                                                                                                                                                                                                                                            Mail: tabme@sol. dk

                                                                                                                                                                                                                                                                                                                                                                                                                                                                                                                                                                                                                                                                                            Start note to sing: B
                                                                                                                                                                                                                                                                                                                                                                                                                                                                                                                                                                                                                                                                                            Guitar: E G D B d


                                                                                                                                                                                                                                                                                                                                                                                                                                                                                                                                                                                                                                                                                             //:                            Every breath you - /Every single-
                                                                                                                                                                                                                                                                                                                                                                                                                                                                                                                                                                                                                                                                                            d———————–
                                                                                                                                                                                                                                                                                                                                                                                                                                                                                                                                                                                                                                                                                            B———–0————
                                                                                                                                                                                                                                                                                                                                                                                                                                                                                                                                                                                                                                                                                            F——2——–2——-
                                                                                                                                                                                                                                                                                                                                                                                                                                                                                                                                                                                                                                                                                            D—-0—0—-0—0——        (x2)
                                                                                                                                                                                                                                                                                                                                                                                                                                                                                                                                                                                                                                                                                            G–0——————-
                                                                                                                                                                                                                                                                                                                                                                                                                                                                                                                                                                                                                                                                                            D———————–

                                                                                                                                                                                                                                                                                                                                                                                                                                                                                                                                                                                                                                                                                            :take /day


                                                                                                                                                                                                                                                                                                                                                                                                                                                                                                                                                                                                                                                                                                                       Every move you - / And every word you -
                                                                                                                                                                                                                                                                                                                                                                                                                                                                                                                                                                                                                                                                                            d———————–
                                                                                                                                                                                                                                                                                                                                                                                                                                                                                                                                                                                                                                                                                            B———————–
                                                                                                                                                                                                                                                                                                                                                                                                                                                                                                                                                                                                                                                                                            F———–0———
                                                                                                                                                                                                                                                                                                                                                                                                                                                                                                                                                                                                                                                                                            D——4——–4——        (x2)
                                                                                                                                                                                                                                                                                                                                                                                                                                                                                                                                                                                                                                                                                            G—-4—4—-4—4——–
                                                                                                                                                                                                                                                                                                                                                                                                                                                                                                                                                                                                                                                                                            D–2———————

                                                                                                                                                                                                                                                                                                                                                                                                                                                                                                                                                                                                                                                                                            :make / say

                                                                                                                                                                                                                                                                                                                                                                                                                                                                                                                                                                                                                                                                                                                       Every bond you -/ Every game you -
                                                                                                                                                                                                                                                                                                                                                                                                                                                                                                                                                                                                                                                                                            d———————–
                                                                                                                                                                                                                                                                                                                                                                                                                                                                                                                                                                                                                                                                                            B——5—————–
                                                                                                                                                                                                                                                                                                                                                                                                                                                                                                                                                                                                                                                                                            F———-7———–
                                                                                                                                                                                                                                                                                                                                                                                                                                                                                                                                                                                                                                                                                            D—-5—5—-5—5——        (x)(index finger over 5th fret)
                                                                                                                                                                                                                                                                                                                                                                                                                                                                                                                                                                                                                                                                                            G–5————7——–
                                                                                                                                                                                                                                                                                                                                                                                                                                                                                                                                                                                                                                                                                            D———————–
                                                                                                                                                                                                                                                                                                                                                                                                                                                                                                                                                                                                                                                                                            brake / play

                                                                                                                                                                                                                                                                                                                                                                                                                                                                                                                                                                                                                                                                                                                       Every step you - / Every night you -
                                                                                                                                                                                                                                                                                                                                                                                                                                                                                                                                                                                                                                                                                            d———————–
                                                                                                                                                                                                                                                                                                                                                                                                                                                                                                                                                                                                                                                                                            B———–7————
                                                                                                                                                                                                                                                                                                                                                                                                                                                                                                                                                                                                                                                                                            F——-9——-9——-
                                                                                                                                                                                                                                                                                                                                                                                                                                                                                                                                                                                                                                                                                            D—–7—7—7—7——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7——————–
                                                                                                                                                                                                                                                                                                                                                                                                                                                                                                                                                                                                                                                                                            D———————–
                                                                                                                                                                                                                                                                                                                                                                                                                                                                                                                                                                                                                                                                                            take / stay
                                                                                                                                                                                                                                                                                                                                                                                                                                                                                                                                                                                                                                                                                                                     I’ll be watching you
                                                                                                                                                                                                                                                                                                                                                                                                                                                                                                                                                                                                                                                                                            d———————–
                                                                                                                                                                                                                                                                                                                                                                                                                                                                                                                                                                                                                                                                                            B———–0————
                                                                                                                                                                                                                                                                                                                                                                                                                                                                                                                                                                                                                                                                                            F——2——–2——-
                                                                                                                                                                                                                                                                                                                                                                                                                                                                                                                                                                                                                                                                                            D—-0—0—-0—0——        (x2)
                                                                                                                                                                                                                                                                                                                                                                                                                                                                                                                                                                                                                                                                                            G–0——————-
                                                                                                                                                                                                                                                                                                                                                                                                                                                                                                                                                                                                                                                                                            D———————–        ://
                                                                                                                                                                                                                                                                                                                                                                                                                                                                                                                                                                                                                                                                                              you

                                                                                                                                                                                                                                                                                                                                                                                                                                                                                                                                                                                                                                                                                            Chorus:
                                                                                                                                                                                                                                                                                                                                                                                                                                                                                                                                                                                                                                                                                                                        Can’t you -
                                                                                                                                                                                                                                                                                                                                                                                                                                                                                                                                                                                                                                                                                            d———————–
                                                                                                                                                                                                                                                                                                                                                                                                                                                                                                                                                                                                                                                                                            B———–5————
                                                                                                                                                                                                                                                                                                                                                                                                                                                                                                                                                                                                                                                                                            F——-7——-7——-
                                                                                                                                                                                                                                                                                                                                                                                                                                                                                                                                                                                                                                                                                            D—–5—5—5—5——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5——————–
                                                                                                                                                                                                                                                                                                                                                                                                                                                                                                                                                                                                                                                                                            D———————–
                                                                                                                                                                                                                                                                                                                                                                                                                                                                                                                                                                                                                                                                                              :see

                                                                                                                                                                                                                                                                                                                                                                                                                                                                                                                                                                                                                                                                                                                       You belong to -
                                                                                                                                                                                                                                                                                                                                                                                                                                                                                                                                                                                                                                                                                            d———————–
                                                                                                                                                                                                                                                                                                                                                                                                                                                                                                                                                                                                                                                                                            B———–0————
                                                                                                                                                                                                                                                                                                                                                                                                                                                                                                                                                                                                                                                                                            F——2——–2——-
                                                                                                                                                                                                                                                                                                                                                                                                                                                                                                                                                                                                                                                                                            D—-0—0—-0—0——        (x2)
                                                                                                                                                                                                                                                                                                                                                                                                                                                                                                                                                                                                                                                                                            G–0——————-
                                                                                                                                                                                                                                                                                                                                                                                                                                                                                                                                                                                                                                                                                            D———————–
                                                                                                                                                                                                                                                                                                                                                                                                                                                                                                                                                                                                                                                                                               me


                                                                                                                                                                                                                                                                                                                                                                                                                                                                                                                                                                                                                                                                                                                      My poor heart -
                                                                                                                                                                                                                                                                                                                                                                                                                                                                                                                                                                                                                                                                                            d———————–
                                                                                                                                                                                                                                                                                                                                                                                                                                                                                                                                                                                                                                                                                            B———–2———–
                                                                                                                                                                                                                                                                                                                                                                                                                                                                                                                                                                                                                                                                                            F——4——–2—–
                                                                                                                                                                                                                                                                                                                                                                                                                                                                                                                                                                                                                                                                                            D—-2—2—-2——–
                                                                                                                                                                                                                                                                                                                                                                                                                                                                                                                                                                                                                                                                                            G–2————–2——–
                                                                                                                                                                                                                                                                                                                                                                                                                                                                                                                                                                                                                                                                                            D————————
                                                                                                                                                                                                                                                                                                                                                                                                                                                                                                                                                                                                                                                                                              aches


                                                                                                                                                                                                                                                                                                                                                                                                                                                                                                                                                                                                                                                                                            d———————–
                                                                                                                                                                                                                                                                                                                                                                                                                                                                                                                                                                                                                                                                                            B———–2———–
                                                                                                                                                                                                                                                                                                                                                                                                                                                                                                                                                                                                                                                                                            F——4——–2—–
                                                                                                                                                                                                                                                                                                                                                                                                                                                                                                                                                                                                                                                                                            D—-2—2—-2——–
                                                                                                                                                                                                                                                                                                                                                                                                                                                                                                                                                                                                                                                                                            G–2————–2——–
                                                                                                                                                                                                                                                                                                                                                                                                                                                                                                                                                                                                                                                                                            D————————
                                                                                                                                                                                                                                                                                                                                                                                                                                                                                                                                                                                                                                                                                            with every breath you

                                                                                                                                                                                                                                                                                                                                                                                                                                                                                                                                                                                                                                                                                            d———————–
                                                                                                                                                                                                                                                                                                                                                                                                                                                                                                                                                                                                                                                                                            B———–7————
                                                                                                                                                                                                                                                                                                                                                                                                                                                                                                                                                                                                                                                                                            F——-9——-9——-
                                                                                                                                                                                                                                                                                                                                                                                                                                                                                                                                                                                                                                                                                            D—–7—7—7—7——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7——————–
                                                                                                                                                                                                                                                                                                                                                                                                                                                                                                                                                                                                                                                                                            D———————–
                                                                                                                                                                                                                                                                                                                                                                                                                                                                                                                                                                                                                                                                                            take


                                                                                                                                                                                                                                                                                                                                                                                                                                                                                                                                                                                                                                                                                            And every move you make

                                                                                                                                                                                                                                                                                                                                                                                                                                                                                                                                                                                                                                                                                            And every vow you break

                                                                                                                                                                                                                                                                                                                                                                                                                                                                                                                                                                                                                                                                                            Every smile you fake

                                                                                                                                                                                                                                                                                                                                                                                                                                                                                                                                                                                                                                                                                            Every claim you stake

                                                                                                                                                                                                                                                                                                                                                                                                                                                                                                                                                                                                                                                                                            I’ll be watching you

                                                                                                                                                                                                                                                                                                                                                                                                                                                                                                                                                                                                                                                                                            Chorus:
                                                                                                                                                                                                                                                                                                                                                                                                                                                                                                                                                                                                                                                                                                                        Can’t you -
                                                                                                                                                                                                                                                                                                                                                                                                                                                                                                                                                                                                                                                                                            d———————–
                                                                                                                                                                                                                                                                                                                                                                                                                                                                                                                                                                                                                                                                                            B———–5————
                                                                                                                                                                                                                                                                                                                                                                                                                                                                                                                                                                                                                                                                                            F——-7——-7——-
                                                                                                                                                                                                                                                                                                                                                                                                                                                                                                                                                                                                                                                                                            D—–5—5—5—5——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5——————–
                                                                                                                                                                                                                                                                                                                                                                                                                                                                                                                                                                                                                                                                                            D———————–
                                                                                                                                                                                                                                                                                                                                                                                                                                                                                                                                                                                                                                                                                              :see

                                                                                                                                                                                                                                                                                                                                                                                                                                                                                                                                                                                                                                                                                                                       You belong to -
                                                                                                                                                                                                                                                                                                                                                                                                                                                                                                                                                                                                                                                                                            d———————–
                                                                                                                                                                                                                                                                                                                                                                                                                                                                                                                                                                                                                                                                                            B———–0————
                                                                                                                                                                                                                                                                                                                                                                                                                                                                                                                                                                                                                                                                                            F——2——–2——-
                                                                                                                                                                                                                                                                                                                                                                                                                                                                                                                                                                                                                                                                                            D—-0—0—-0—0——        (x2)
                                                                                                                                                                                                                                                                                                                                                                                                                                                                                                                                                                                                                                                                                            G–0——————-
                                                                                                                                                                                                                                                                                                                                                                                                                                                                                                                                                                                                                                                                                            D———————–
                                                                                                                                                                                                                                                                                                                                                                                                                                                                                                                                                                                                                                                                                               me


                                                                                                                                                                                                                                                                                                                                                                                                                                                                                                                                                                                                                                                                                                                      My poor heart -
                                                                                                                                                                                                                                                                                                                                                                                                                                                                                                                                                                                                                                                                                            d———————–
                                                                                                                                                                                                                                                                                                                                                                                                                                                                                                                                                                                                                                                                                            B———–2———–
                                                                                                                                                                                                                                                                                                                                                                                                                                                                                                                                                                                                                                                                                            F——4——–2—–
                                                                                                                                                                                                                                                                                                                                                                                                                                                                                                                                                                                                                                                                                            D—-2—2—-2——–
                                                                                                                                                                                                                                                                                                                                                                                                                                                                                                                                                                                                                                                                                            G–2————–2——–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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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B———–2———–
                                                                                                                                                                                                                                                                                                                                                                                                                                                                                                                                                                                                                                                                                            F——4——–2—–
                                                                                                                                                                                                                                                                                                                                                                                                                                                                                                                                                                                                                                                                                            D—-2—2—-2——–
                                                                                                                                                                                                                                                                                                                                                                                                                                                                                                                                                                                                                                                                                            G–2————–2——–
                                                                                                                                                                                                                                                                                                                                                                                                                                                                                                                                                                                                                                                                                            D————————
                                                                                                                                                                                                                                                                                                                                                                                                                                                                                                                                                                                                                                                                                            with every breath you

                                                                                                                                                                                                                                                                                                                                                                                                                                                                                                                                                                                                                                                                                            d———————–
                                                                                                                                                                                                                                                                                                                                                                                                                                                                                                                                                                                                                                                                                            B———–7————
                                                                                                                                                                                                                                                                                                                                                                                                                                                                                                                                                                                                                                                                                            F——-9——-9——-
                                                                                                                                                                                                                                                                                                                                                                                                                                                                                                                                                                                                                                                                                            D—–7—7—7—7——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7——————–
                                                                                                                                                                                                                                                                                                                                                                                                                                                                                                                                                                                                                                                                                            D———————–
                                                                                                                                                                                                                                                                                                                                                                                                                                                                                                                                                                                                                                                                                            take


                                                                                                                                                                                                                                                                                                                                                                                                                                                                                                                                                                                                                                                                                            BRIDGE:::Start to sing in F-note

                                                                                                                                                                                                                                                                                                                                                                                                                                                                                                                                                                                                                                                                                            Since you’ve being gone I’ve being lost without a -
                                                                                                                                                                                                                                                                                                                                                                                                                                                                                                                                                                                                                                                                                            d—–8—————–                                                  
                                                                                                                                                                                                                                                                                                                                                                                                                                                                                                                                                                                                                                                                                            B—–8—————-                                                   
                                                                                                                                                                                                                                                                                                                                                                                                                                                                                                                                                                                                                                                                                            F—–10—————                                                   
                                                                                                                                                                                                                                                                                                                                                                                                                                                                                                                                                                                                                                                                                            D—–8————–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8——————                                                 
                                                                                                                                                                                                                                                                                                                                                                                                                                                                                                                                                                                                                                                                                            D—–X——————                                                 
                                                                                                                                                                                                                                                                                                                                                                                                                                                                                                                                                                                                                                                                                                 
                                                                                                                                                                                                                                                                                                                                                                                                                                                                                                                                                                                                                                                                                                      d—–3—————–  
                                                                                                                                                                                                                                                                                                                                                                                                                                                                                                                                                                                                                                                                                                      B—–4—————-   
                                                                                                                                                                                                                                                                                                                                                                                                                                                                                                                                                                                                                                                                                                      F—–3—————    
                                                                                                                                                                                                                                                                                                                                                                                                                                                                                                                                                                                                                                                                                                 or   D—–1————–     
                                                                                                                                                                                                                                                                                                                                                                                                                                                                                                                                                                                                                                                                                                      G—–X——————
                                                                                                                                                                                                                                                                                                                                                                                                                                                                                                                                                                                                                                                                                                      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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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0—————-                                                  
                                                                                                                                                                                                                                                                                                                                                                                                                                                                                                                                                                                                                                                                                            F—–12—————                                                   
                                                                                                                                                                                                                                                                                                                                                                                                                                                                                                                                                                                                                                                                                            D—–10————–        (x2))(index finger over th fret)            
                                                                                                                                                                                                                                                                                                                                                                                                                                                                                                                                                                                                                                                                                            G—–10——————                                                
                                                                                                                                                                                                                                                                                                                                                                                                                                                                                                                                                                                                                                                                                            D—–X——————                                                 
                                                                                                                                                                                                                                                                                                                                                                                                                                                                                                                                                                                                                                                                                            trace, All trough the night I can only see y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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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4—————   
                                                                                                                                                                                                                                                                                                                                                                                                                                                                                                                                                                                                                                                                                                or   D—–2————–    
                                                                                                                                                                                                                                                                                                                                                                                                                                                                                                                                                                                                                                                                                                     G—–X——————
                                                                                                                                                                                                                                                                                                                                                                                                                                                                                                                                                                                                                                                                                                     D—–X——————

                                                                                                                                                                                                                                                                                                                                                                                                                                                                                                                                                                                                                                                                                            d—–8—————–                                                  
                                                                                                                                                                                                                                                                                                                                                                                                                                                                                                                                                                                                                                                                                            B—–8—————-                                                   
                                                                                                                                                                                                                                                                                                                                                                                                                                                                                                                                                                                                                                                                                            F—–10—————                                                   
                                                                                                                                                                                                                                                                                                                                                                                                                                                                                                                                                                                                                                                                                            D—–8————–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8——————                                                 
                                                                                                                                                                                                                                                                                                                                                                                                                                                                                                                                                                                                                                                                                            D—–X——————                                                 
                                                                                                                                                                                                                                                                                                                                                                                                                                                                                                                                                                                                                                                                                            face, I look around but it’s you I can’t re-

                                                                                                                                                                                                                                                                                                                                                                                                                                                                                                                                                                                                                                                                                                    d—–3—————–
                                                                                                                                                                                                                                                                                                                                                                                                                                                                                                                                                                                                                                                                                                    B—–4—————-  
                                                                                                                                                                                                                                                                                                                                                                                                                                                                                                                                                                                                                                                                                                    F—–3—————   
                                                                                                                                                                                                                                                                                                                                                                                                                                                                                                                                                                                                                                                                                               or   D—–1————–    
                                                                                                                                                                                                                                                                                                                                                                                                                                                                                                                                                                                                                                                                                                    G—–X——————
                                                                                                                                                                                                                                                                                                                                                                                                                                                                                                                                                                                                                                                                                                    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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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10—————-                                                  
                                                                                                                                                                                                                                                                                                                                                                                                                                                                                                                                                                                                                                                                                            F—–12—————                                                   
                                                                                                                                                                                                                                                                                                                                                                                                                                                                                                                                                                                                                                                                                            D—–10————–        (x2))(index finger over th fret)            
                                                                                                                                                                                                                                                                                                                                                                                                                                                                                                                                                                                                                                                                                            G—–10——————                                                
                                                                                                                                                                                                                                                                                                                                                                                                                                                                                                                                                                                                                                                                                            D—–X——————                                                 
                                                                                                                                                                                                                                                                                                                                                                                                                                                                                                                                                                                                                                                                                            place, I feel so lonely I long for your em-

                                                                                                                                                                                                                                                                                                                                                                                                                                                                                                                                                                                                                                                                                                    d—–4—————–
                                                                                                                                                                                                                                                                                                                                                                                                                                                                                                                                                                                                                                                                                                    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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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   D—–2————–    
                                                                                                                                                                                                                                                                                                                                                                                                                                                                                                                                                                                                                                                                                                    G—–X——————
                                                                                                                                                                                                                                                                                                                                                                                                                                                                                                                                                                                                                                                                                                    D—–X——————

                                                                                                                                                                                                                                                                                                                                                                                                                                                                                                                                                                                                                                                                                            d—–8—————–                                                  
                                                                                                                                                                                                                                                                                                                                                                                                                                                                                                                                                                                                                                                                                            B—–8—————-                                                   
                                                                                                                                                                                                                                                                                                                                                                                                                                                                                                                                                                                                                                                                                            F—–10—————                                                   
                                                                                                                                                                                                                                                                                                                                                                                                                                                                                                                                                                                                                                                                                            D—–8————–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8——————                                                 
                                                                                                                                                                                                                                                                                                                                                                                                                                                                                                                                                                                                                                                                                            D—–X——————                                                 
                                                                                                                                                                                                                                                                                                                                                                                                                                                                                                                                                                                                                                                                                            brace, I keep callin’ , baby, baby

                                                                                                                                                                                                                                                                                                                                                                                                                                                                                                                                                                                                                                                                                                    d—–3—————–
                                                                                                                                                                                                                                                                                                                                                                                                                                                                                                                                                                                                                                                                                                    B—–4—————-  
                                                                                                                                                                                                                                                                                                                                                                                                                                                                                                                                                                                                                                                                                                    F—–3—————   
                                                                                                                                                                                                                                                                                                                                                                                                                                                                                                                                                                                                                                                                                               or   D—–1————–    
                                                                                                                                                                                                                                                                                                                                                                                                                                                                                                                                                                                                                                                                                                    G—–X——————
                                                                                                                                                                                                                                                                                                                                                                                                                                                                                                                                                                                                                                                                                                    D—–X——————

                                                                                                                                                                                                                                                                                                                                                                                                                                                                                                                                                                                                                                                                                            d—–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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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4——–2——-                                                  
                                                                                                                                                                                                                                                                                                                                                                                                                                                                                                                                                                                                                                                                                            D—–12——–0—–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12——–0———                                                
                                                                                                                                                                                                                                                                                                                                                                                                                                                                                                                                                                                                                                                                                            D—–X———X———                                                

                                                                                                                                                                                                                                                                                                                                                                                                                                                                                                                                                                                                                                                                                                    d—–X—————–
                                                                                                                                                                                                                                                                                                                                                                                                                                                                                                                                                                                                                                                                                                    B—–0—————-  
                                                                                                                                                                                                                                                                                                                                                                                                                                                                                                                                                                                                                                                                                                    F—–2—————   
                                                                                                                                                                                                                                                                                                                                                                                                                                                                                                                                                                                                                                                                                               or   D—–0————–    
                                                                                                                                                                                                                                                                                                                                                                                                                                                                                                                                                                                                                                                                                                    G—–0——————
                                                                                                                                                                                                                                                                                                                                                                                                                                                                                                                                                                                                                                                                                                    D—–X——————
                                                                                                                                                                                                                                                                                                                                                                                                                                                                                                                                                                                                                                                                                               
                                                                                                                                                                                                                                                                                                                                                                                                                                                                                                                                                                                                                                                                                            Please

                                                                                                                                                                                                                                                                                                                                                                                                                                                                                                                                                                                                                                                                                              Loser - Beck

                                                                                                                                                                                                                                                                                                                                                                                                                                                                                                                                                                                                                                                                                              가사번역포기당췌뭔뜻인지알수가?

                                                                                                                                                                                                                                                                                                                                                                                                                                                                                                                                                                                                                                                                                              In the time of chimpanzees I was a monkey
                                                                                                                                                                                                                                                                                                                                                                                                                                                                                                                                                                                                                                                                                              Butane in my veins and Im out to cut the junkie
                                                                                                                                                                                                                                                                                                                                                                                                                                                                                                                                                                                                                                                                                              With the plastic eyeballs, spray-paint the vegetables
                                                                                                                                                                                                                                                                                                                                                                                                                                                                                                                                                                                                                                                                                              Dog food stalls with the beefcake             pantyhose
                                                                                                                                                                                                                                                                                                                                                                                                                                                                                                                                                                                                                                                                                                                                남성 누드(사진)    팬티 스타킹
                                                                                                                                                                                                                                                                                                                                                                                                                                                                                                                                                                                                                                                                                              Kill the headlights and put it in neutral
                                                                                                                                                                                                                                                                                                                                                                                                                                                                                                                                                                                                                                                                                              Stock car flamin with a loser and the cruise control
                                                                                                                                                                                                                                                                                                                                                                                                                                                                                                                                                                                                                                                                                              Babys in reno with the vitamin d
                                                                                                                                                                                                                                                                                                                                                                                                                                                                                                                                                                                                                                                                                                            리노 《미국 Nevada주 서부의 도시;이혼 재판소로 유명》
                                                                                                                                                                                                                                                                                                                                                                                                                                                                                                                                                                                                                                                                                              Got a couple of couches, sleep on the love-seat
                                                                                                                                                                                                                                                                                                                                                                                                                                                                                                                                                                                                                                                                                              Someone came in sayin Im insane to complain
                                                                                                                                                                                                                                                                                                                                                                                                                                                                                                                                                                                                                                                                                              About a shotgun wedding and a stain on my shirt
                                                                                                                                                                                                                                                                                                                                                                                                                                                                                                                                                                                                                                                                                              Dont believe everything that you breathe
                                                                                                                                                                                                                                                                                                                                                                                                                                                                                                                                                                                                                                                                                              You get a parking violation and a maggot on your sleeve
                                                                                                                                                                                                                                                                                                                                                                                                                                                                                                                                                                                                                                                                                              So shave your face with some mace in the dark
                                                                                                                                                                                                                                                                                                                                                                                                                                                                                                                                                                                                                                                                                              Savin all your food stamps and burnin down the trailer park

                                                                                                                                                                                                                                                                                                                                                                                                                                                                                                                                                                                                                                                                                              Yo. cut it.

                                                                                                                                                                                                                                                                                                                                                                                                                                                                                                                                                                                                                                                                                              Soy un perdedor
                                                                                                                                                                                                                                                                                                                                                                                                                                                                                                                                                                                                                                                                                              (-> español 로 “i’m a lose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Forces of evil on a bozo nightmare
                                                                                                                                                                                                                                                                                                                                                                                                                                                                                                                                                                                                                                                                                                                          놈, 녀석(fellow), 얼간이
                                                                                                                                                                                                                                                                                                                                                                                                                                                                                                                                                                                                                                                                                              Ban all the music with a phony gas chamber
                                                                                                                                                                                                                                                                                                                                                                                                                                                                                                                                                                                                                                                                                                                                 가짜의
                                                                                                                                                                                                                                                                                                                                                                                                                                                                                                                                                                                                                                                                                              cuz ones got a weasel and the others got a flag
                                                                                                                                                                                                                                                                                                                                                                                                                                                                                                                                                                                                                                                                                              Ones on the pole, shove the other in a bag
                                                                                                                                                                                                                                                                                                                                                                                                                                                                                                                                                                                                                                                                                              With the rerun shows and the cocaine nose-job
                                                                                                                                                                                                                                                                                                                                                                                                                                                                                                                                                                                                                                                                                              The daytime crap of the folksinger slob
                                                                                                                                                                                                                                                                                                                                                                                                                                                                                                                                                                                                                                                                                              He hung himself with a guitar string
                                                                                                                                                                                                                                                                                                                                                                                                                                                                                                                                                                                                                                                                                              A slab of turkey-neck and its hangin from a pigeon wing
                                                                                                                                                                                                                                                                                                                                                                                                                                                                                                                                                                                                                                                                                              You cant write if you cant relate
                                                                                                                                                                                                                                                                                                                                                                                                                                                                                                                                                                                                                                                                                              Trade the cash for the beef for the body for the hate
                                                                                                                                                                                                                                                                                                                                                                                                                                                                                                                                                                                                                                                                                              And my time is a piece of wax fallin on a termite
                                                                                                                                                                                                                                                                                                                                                                                                                                                                                                                                                                                                                                                                                              Thats chokin on the splinters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get crazy with the cheese whiz)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drive-by body-pierce)
                                                                                                                                                                                                                                                                                                                                                                                                                                                                                                                                                                                                                                                                                              (yo bring it on down)
                                                                                                                                                                                                                                                                                                                                                                                                                                                                                                                                                                                                                                                                                              Soooooooyy….

                                                                                                                                                                                                                                                                                                                                                                                                                                                                                                                                                                                                                                                                                              (Im a driver, Im a winner; things are gonna change I can feel it)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I cant believe you)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schprechen sie deutches, baby)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know what Im sayin? )



                                                                                                                                                                                                                                                                                                                                                                                                                                                                                                                                                                                                                                                                                              beck - loser.gp4

                                                                                                                                                                                                                                                                                                                                                                                                                                                                                                                                                                                                                                                                                              혹자는 이렇게 번역했다!!! -> http://www.lyricsfreak.com/b/beck/kor:loser_20015293.html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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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zzy 하게 통기타로 편곡 하면 좋을 듯.. Lisa Ono 처럼 보사노바로 해도 좋고. 가사도 좋고~

                                                                                                                                                                                                                                                                                                                                                                                                                                                                                                                                                                                                                                                                                                Crazy


                                                                                                                                                                                                                                                                                                                                                                                                                                                                                                                                                                                                                                                                                                Crazy, 

                                                                                                                                                                                                                                                                                                                                                                                                                                                                                                                                                                                                                                                                                                Crazy for feeling so lonely
                                                                                                                                                                                                                                                                                                                                                                                                                                                                                                                                                                                                                                                                                                Crazy, 
                                                                                                                                                                                                                                                                                                                                                                                                                                                                                                                                                                                                                                                                                                Crazy for feeling so blue

                                                                                                                                                                                                                                                                                                                                                                                                                                                                                                                                                                                                                                                                                                I know, 
                                                                                                                                                                                                                                                                                                                                                                                                                                                                                                                                                                                                                                                                                                you'd love me as long as you wanted
                                                                                                                                                                                                                                                                                                                                                                                                                                                                                                                                                                                                                                                                                                And then someday
                                                                                                                                                                                                                                                                                                                                                                                                                                                                                                                                                                                                                                                                                                you leave me for somebody new

                                                                                                                                                                                                                                                                                                                                                                                                                                                                                                                                                                                                                                                                                                Worry
                                                                                                                                                                                                                                                                                                                                                                                                                                                                                                                                                                                                                                                                                                why do I let myself worry
                                                                                                                                                                                                                                                                                                                                                                                                                                                                                                                                                                                                                                                                                                wondring
                                                                                                                                                                                                                                                                                                                                                                                                                                                                                                                                                                                                                                                                                                what in the world did I do

                                                                                                                                                                                                                                                                                                                                                                                                                                                                                                                                                                                                                                                                                                Crazy
                                                                                                                                                                                                                                                                                                                                                                                                                                                                                                                                                                                                                                                                                                for thinking that my love could hold you
                                                                                                                                                                                                                                                                                                                                                                                                                                                                                                                                                                                                                                                                                                I'm crazy for trying
                                                                                                                                                                                                                                                                                                                                                                                                                                                                                                                                                                                                                                                                                                I'm crazy for crying
                                                                                                                                                                                                                                                                                                                                                                                                                                                                                                                                                                                                                                                                                                I'm crazy for loving you

                                                                                                                                                                                                                                                                                                                                                                                                                                                                                                                                                                                                                                                                                                (Solo)

                                                                                                                                                                                                                                                                                                                                                                                                                                                                                                                                                                                                                                                                                                Worry
                                                                                                                                                                                                                                                                                                                                                                                                                                                                                                                                                                                                                                                                                                why do I let myself worry
                                                                                                                                                                                                                                                                                                                                                                                                                                                                                                                                                                                                                                                                                                wondring
                                                                                                                                                                                                                                                                                                                                                                                                                                                                                                                                                                                                                                                                                                what in the world did I do

                                                                                                                                                                                                                                                                                                                                                                                                                                                                                                                                                                                                                                                                                                Crazy
                                                                                                                                                                                                                                                                                                                                                                                                                                                                                                                                                                                                                                                                                                for thinking that my love could hold you
                                                                                                                                                                                                                                                                                                                                                                                                                                                                                                                                                                                                                                                                                                (I'm crazy for trying
                                                                                                                                                                                                                                                                                                                                                                                                                                                                                                                                                                                                                                                                                                I'm crazy for crying
                                                                                                                                                                                                                                                                                                                                                                                                                                                                                                                                                                                                                                                                                                I'm crazy for loving you) * 2

                                                                                                                                                                                                                                                                                                                                                                                                                                                                                                                                                                                                                                                                                                  엔터 더 김정남 / 충직한 고양이 / 김정남 곤잘레스 게레로

                                                                                                                                                                                                                                                                                                                                                                                                                                                                                                                                                                                                                                                                                                  http://comicmall.naver.com/webtoon.do?m=list&contentId=20853

                                                                                                                                                                                                                                                                                                                                                                                                                                                                                                                                                                                                                                                                                                  “마음의 소리” 불펌함

                                                                                                                                                                                                                                                                                                                                                                                                                                                                                                                                                                                                                                                                                                  냥이 키우는 분들은 한번 쯤 겪었을…


                                                                                                                                                                                                                                                                                                                                                                                                                                                                                                                                                                                                                                                                                                  칠복아 미안하다.

                                                                                                                                                                                                                                                                                                                                                                                                                                                                                                                                                                                                                                                                                                  사실 나는 니 어미가 아니란다....




                                                                                                                                                                                                                                                                                                                                                                                                                                                                                                                                                                                                                                                                                                    2007-03-15

                                                                                                                                                                                                                                                                                                                                                                                                                                                                                                                                                                                                                                                                                                    Libertango (Astor Piazzolla) by YoYoMa & Grace Jones

                                                                                                                                                                                                                                                                                                                                                                                                                                                                                                                                                                                                                                                                                                    Libertango (Astor Piazzolla) by YoYoMa



                                                                                                                                                                                                                                                                                                                                                                                                                                                                                                                                                                                                                                                                                                    Libertango (Astor Piazzolla) by Grace Jones



                                                                                                                                                                                                                                                                                                                                                                                                                                                                                                                                                                                                                                                                                                    Strange, I’ve seen that face before,
                                                                                                                                                                                                                                                                                                                                                                                                                                                                                                                                                                                                                                                                                                    Seen him hanging ‘round my door,
                                                                                                                                                                                                                                                                                                                                                                                                                                                                                                                                                                                                                                                                                                    Like a hawk stealing for the prey,
                                                                                                                                                                                                                                                                                                                                                                                                                                                                                                                                                                                                                                                                                                    Like the night waiting for the day,

                                                                                                                                                                                                                                                                                                                                                                                                                                                                                                                                                                                                                                                                                                    Strange, he shadows me back home,
                                                                                                                                                                                                                                                                                                                                                                                                                                                                                                                                                                                                                                                                                                    Footsteps echo on the stones,
                                                                                                                                                                                                                                                                                                                                                                                                                                                                                                                                                                                                                                                                                                    Rainy nights, on Hausmann Boulevard,
                                                                                                                                                                                                                                                                                                                                                                                                                                                                                                                                                                                                                                                                                                    Parisian music, drifting from the bars,

                                                                                                                                                                                                                                                                                                                                                                                                                                                                                                                                                                                                                                                                                                    Tu cherches quoi, rencontrer la mort,
                                                                                                                                                                                                                                                                                                                                                                                                                                                                                                                                                                                                                                                                                                    Tu te prends pour qui, toi aussi tu detestes la vie,

                                                                                                                                                                                                                                                                                                                                                                                                                                                                                                                                                                                                                                                                                                    Dance in bars and restaurants,
                                                                                                                                                                                                                                                                                                                                                                                                                                                                                                                                                                                                                                                                                                    Home with anyone who wants,
                                                                                                                                                                                                                                                                                                                                                                                                                                                                                                                                                                                                                                                                                                    Strange he’s standing there alone,
                                                                                                                                                                                                                                                                                                                                                                                                                                                                                                                                                                                                                                                                                                    Staring eyes chill me to the bone.

                                                                                                                                                                                                                                                                                                                                                                                                                                                                                                                                                                                                                                                                                                    Dans sa chambre, Joel et sa valise,
                                                                                                                                                                                                                                                                                                                                                                                                                                                                                                                                                                                                                                                                                                    un regard sur ses fringues,
                                                                                                                                                                                                                                                                                                                                                                                                                                                                                                                                                                                                                                                                                                    Sur les murs, des photos,
                                                                                                                                                                                                                                                                                                                                                                                                                                                                                                                                                                                                                                                                                                    Sans regret, sans mélo,
                                                                                                                                                                                                                                                                                                                                                                                                                                                                                                                                                                                                                                                                                                    La porte est claquée, Joel est barré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청혼

                                                                                                                                                                                                                                                                                                                                                                                                                                                                                                                                                                                                                                                                                                      하루에 하나씩 당신을 놀래킬 이벤트를 준비 하겠습니다.

                                                                                                                                                                                                                                                                                                                                                                                                                                                                                                                                                                                                                                                                                                      기타를 팔아서라도 당신이 드시고 싶은 음식을 준비하겠습니다.

                                                                                                                                                                                                                                                                                                                                                                                                                                                                                                                                                                                                                                                                                                      매일 밤 당신을 위한 자장가를 부르겠습니다.

                                                                                                                                                                                                                                                                                                                                                                                                                                                                                                                                                                                                                                                                                                      당신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다면 담배부터 끊겠습니다.

                                                                                                                                                                                                                                                                                                                                                                                                                                                                                                                                                                                                                                                                                                      고양이가 싫다면 버리는 시늉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당신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저 깔대기를 잡아줄 사람이 필요하오

                                                                                                                                                                                                                                                                                                                                                                                                                                                                                                                                                                                                                                                                                                        칠복이가 잡아줄수는 없으니…

                                                                                                                                                                                                                                                                                                                                                                                                                                                                                                                                                                                                                                                                                                          컴퓨터는요, 절대로 거짓말을 안합니다.


                                                                                                                                                                                                                                                                                                                                                                                                                                                                                                                                                                                                                                                                                                          한국 최초의 컴퓨터 종합지인 월간컴퓨터학습 창간호 (1983년 11월) 에 실린 기사.

                                                                                                                                                                                                                                                                                                                                                                                                                                                                                                                                                                                                                                                                                                          나중에 잡지 이름을 마이컴(MyCom)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게 됩니다.

                                                                                                                                                                                                                                                                                                                                                                                                                                                                                                                                                                                                                                                                                                          http://agorabbs3.media.daum.net/griffin/do/kin/read?bbsId=K153&articleId=13551&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에서 퍼옴

                                                                                                                                                                                                                                                                                                                                                                                                                                                                                                                                                                                                                                                                                                            [보사노바-기타코드]Saudade da Bahia



                                                                                                                                                                                                                                                                                                                                                                                                                                                                                                                                                                                                                                                                                                            From http://spazioinwind.libero.it/bossanova/saudaded.htm


                                                                                                                                                                                                                                                                                                                                                                                                                                                                                                                                                                                                                                                                                                            Saudade da Bahia


                                                                                                                                                                                                                                                                                                                                                                                                                                                                                                                                                                                                                                                                                                            D7+        C#-7/5-    F#7/5+  B-7  D7/9 D7/9-
                                                                                                                                                                                                                                                                                                                                                                                                                                                                                                                                                                                                                                                                                                            Ai que saudade eu tenho da bahia
                                                                                                                                                                                                                                                                                                                                                                                                                                                                                                                                                                                                                                                                                                            G7+ B7/9- E7/9 A7/9
                                                                                                                                                                                                                                                                                                                                                                                                                                                                                                                                                                                                                                                                                                            ai se eu escutasse o que mamae dizia
                                                                                                                                                                                                                                                                                                                                                                                                                                                                                                                                                                                                                                                                                                            G7+ G#-7/5- C#7/9- F#-7
                                                                                                                                                                                                                                                                                                                                                                                                                                                                                                                                                                                                                                                                                                            bem nao va deixar a sua mae aflita
                                                                                                                                                                                                                                                                                                                                                                                                                                                                                                                                                                                                                                                                                                            B7/9- E-7
                                                                                                                                                                                                                                                                                                                                                                                                                                                                                                                                                                                                                                                                                                            a gente faz o que o coraçao dita
                                                                                                                                                                                                                                                                                                                                                                                                                                                                                                                                                                                                                                                                                                            G-6 A7 A7/5+
                                                                                                                                                                                                                                                                                                                                                                                                                                                                                                                                                                                                                                                                                                            mas esse mundo è feito de maldade e ilusao
                                                                                                                                                                                                                                                                                                                                                                                                                                                                                                                                                                                                                                                                                                            D7+ C#-7/5- F#7/5+ B-7 D7/9 D7/9-
                                                                                                                                                                                                                                                                                                                                                                                                                                                                                                                                                                                                                                                                                                            ai se eu escutasse hoje nao sofria
                                                                                                                                                                                                                                                                                                                                                                                                                                                                                                                                                                                                                                                                                                            G7+ B7/9- E7/9 A7/9
                                                                                                                                                                                                                                                                                                                                                                                                                                                                                                                                                                                                                                                                                                            ai esta saudade dentro do meu peito
                                                                                                                                                                                                                                                                                                                                                                                                                                                                                                                                                                                                                                                                                                            G7+ G#-7/5- C#7/9- F#-7
                                                                                                                                                                                                                                                                                                                                                                                                                                                                                                                                                                                                                                                                                                            ai se ter saudade è ter algum defeito
                                                                                                                                                                                                                                                                                                                                                                                                                                                                                                                                                                                                                                                                                                            B7/9- E-7
                                                                                                                                                                                                                                                                                                                                                                                                                                                                                                                                                                                                                                                                                                            eu pelo menos mereço o direito
                                                                                                                                                                                                                                                                                                                                                                                                                                                                                                                                                                                                                                                                                                            A7/4/9 D6/9 F#-7/5- F7/11+
                                                                                                                                                                                                                                                                                                                                                                                                                                                                                                                                                                                                                                                                                                            de ter alguem com quem eu possa me confessar

                                                                                                                                                                                                                                                                                                                                                                                                                                                                                                                                                                                                                                                                                                            E-7 A13 F#-7 B7/9-
                                                                                                                                                                                                                                                                                                                                                                                                                                                                                                                                                                                                                                                                                                            Ponha se no meu lugar e veja como sofre um homen infeliz
                                                                                                                                                                                                                                                                                                                                                                                                                                                                                                                                                                                                                                                                                                            E-7 A13 D6/9 F#-7/5- F7/11+
                                                                                                                                                                                                                                                                                                                                                                                                                                                                                                                                                                                                                                                                                                            que teve que desabafar dizendo a todo mundo o que ninguem diz
                                                                                                                                                                                                                                                                                                                                                                                                                                                                                                                                                                                                                                                                                                            E-7 A7/4/9 F#-7 B7/9-
                                                                                                                                                                                                                                                                                                                                                                                                                                                                                                                                                                                                                                                                                                            vejam que situaçao e vejam como sofre um pobre coraçao
                                                                                                                                                                                                                                                                                                                                                                                                                                                                                                                                                                                                                                                                                                            E-7 A7/9 A7/4/9 D6/9
                                                                                                                                                                                                                                                                                                                                                                                                                                                                                                                                                                                                                                                                                                            pobre de quem acredita na gloria e no dinheiro para ser feliz

                                                                                                                                                                                                                                                                                                                                                                                                                                                                                                                                                                                                                                                                                                            V D7+ III C#-7/5- F#7/5+ B-7
                                                                                                                                                                                                                                                                                                                                                                                                                                                                                                                                                                                                                                                                                                            +---+---+---+---+ +---+---+---+---+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O +---+---+
                                                                                                                                                                                                                                                                                                                                                                                                                                                                                                                                                                                                                                                                                                            +---+---+---+---+ +---+---+---+---+ +---+ O +---+---+ +---+---+---+---+

                                                                                                                                                                                                                                                                                                                                                                                                                                                                                                                                                                                                                                                                                                            III D7/9 III D7/9- III G7+ B7/9-
                                                                                                                                                                                                                                                                                                                                                                                                                                                                                                                                                                                                                                                                                                            +---+---+---+---+ +---+---+---+---+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O +---+---+
                                                                                                                                                                                                                                                                                                                                                                                                                                                                                                                                                                                                                                                                                                            +---+---+---+---+ +---+---+---+---+ + O +---+---+---+ +---+---+---+---+

                                                                                                                                                                                                                                                                                                                                                                                                                                                                                                                                                                                                                                                                                                            V E7/9 II A7/9 G#-7/5- C#7/9-
                                                                                                                                                                                                                                                                                                                                                                                                                                                                                                                                                                                                                                                                                                            +---+---+---+---+ +---+---+---+---+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O +
                                                                                                                                                                                                                                                                                                                                                                                                                                                                                                                                                                                                                                                                                                            +---+---+---+---+ +---+---+---+ O + +---+---+---+ O + +---+---+---+---+

                                                                                                                                                                                                                                                                                                                                                                                                                                                                                                                                                                                                                                                                                                            F#-7 E-7 G-6 A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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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 +---+---+ +---+---+---+---+ +---+---+ O +---+ +---+---+---+---+
                                                                                                                                                                                                                                                                                                                                                                                                                                                                                                                                                                                                                                                                                                            +---+ O +---+---+ +---+---+---+---+ +---+ O +---+---+ +---+ O +---+---+
                                                                                                                                                                                                                                                                                                                                                                                                                                                                                                                                                                                                                                                                                                            +---+---+---+---+ +---+ O +---+---+ +---+---+---+---+ +---+---+---+---+
                                                                                                                                                                                                                                                                                                                                                                                                                                                                                                                                                                                                                                                                                                            +---+ O +---+---+ +---+---+---+---+ +---+---+ O +---+ +---+---+---+---+

                                                                                                                                                                                                                                                                                                                                                                                                                                                                                                                                                                                                                                                                                                            III A7/5+ III A7/4/9 III D6/9 F#-7/5-
                                                                                                                                                                                                                                                                                                                                                                                                                                                                                                                                                                                                                                                                                                            +---+---+---+---+ +---+---+---+---+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O +---+ +---+---+---+---+
                                                                                                                                                                                                                                                                                                                                                                                                                                                                                                                                                                                                                                                                                                            +---+---+ O +---+ +---+---+ O +---+ +---+---+---+---+ +---+ O +---+---+

                                                                                                                                                                                                                                                                                                                                                                                                                                                                                                                                                                                                                                                                                                            F7/11+ V A13
                                                                                                                                                                                                                                                                                                                                                                                                                                                                                                                                                                                                                                                                                                            +---+---+---+---+ +---+---+---+---+
                                                                                                                                                                                                                                                                                                                                                                                                                                                                                                                                                                                                                                                                                                            +---+---+---+---+o +---+---+ O +---+
                                                                                                                                                                                                                                                                                                                                                                                                                                                                                                                                                                                                                                                                                                            +---+ O +---+---+ +---+ O +---+---+
                                                                                                                                                                                                                                                                                                                                                                                                                                                                                                                                                                                                                                                                                                            + O +---+---+---+ + O +---+---+---+
                                                                                                                                                                                                                                                                                                                                                                                                                                                                                                                                                                                                                                                                                                            +---+---+---+---+ +---+---+---+---+
                                                                                                                                                                                                                                                                                                                                                                                                                                                                                                                                                                                                                                                                                                            + O +---+---+---+ + O +---+---+---+

                                                                                                                                                                                                                                                                                                                                                                                                                                                                                                                                                                                                                                                                                                              The Shadow Of Your Smile

                                                                                                                                                                                                                                                                                                                                                                                                                                                                                                                                                                                                                                                                                                              재즈가수가 부르는 보사노바는 솔직히 별로다. 보사노바가수는 따로 있는 듯.


                                                                                                                                                                                                                                                                                                                                                                                                                                                                                                                                                                                                                                                                                                              The Shadow Of Your Smile

                                                                                                                                                                                                                                                                                                                                                                                                                                                                                                                                                                                                                                                                                                              Words & Music by Johnny Mandel & Paul F. Webster
                                                                                                                                                                                                                                                                                                                                                                                                                                                                                                                                                                                                                                                                                                              Recorded by Tony Bennett, 1965 (#95)
                                                                                                                                                                                                                                                                                                                                                                                                                                                                                                                                                                                                                                                                                                              Featured in the movie "The Sandpiper"


                                                                                                                                                                                                                                                                                                                                                                                                                                                                                                                                                                                                                                                                                                              Em F#m7 B7 Em A9
                                                                                                                                                                                                                                                                                                                                                                                                                                                                                                                                                                                                                                                                                                              The shadow of your smile when you are gone,

                                                                                                                                                                                                                                                                                                                                                                                                                                                                                                                                                                                                                                                                                                              Em Am7 D7 G
                                                                                                                                                                                                                                                                                                                                                                                                                                                                                                                                                                                                                                                                                                              Will color all my dreams and light the dawn.

                                                                                                                                                                                                                                                                                                                                                                                                                                                                                                                                                                                                                                                                                                              CM7 F#m7 B7 Em B+ Em7
                                                                                                                                                                                                                                                                                                                                                                                                                                                                                                                                                                                                                                                                                                              Look into my eyes, my love, and see

                                                                                                                                                                                                                                                                                                                                                                                                                                                                                                                                                                                                                                                                                                              Em6 F#7 C7 F#m7 B7
                                                                                                                                                                                                                                                                                                                                                                                                                                                                                                                                                                                                                                                                                                              All the lovely things you are to me.


                                                                                                                                                                                                                                                                                                                                                                                                                                                                                                                                                                                                                                                                                                              (N.C.) F#m7 B7 Em B+ Em7
                                                                                                                                                                                                                                                                                                                                                                                                                                                                                                                                                                                                                                                                                                              Our wistful little star went far too high;

                                                                                                                                                                                                                                                                                                                                                                                                                                                                                                                                                                                                                                                                                                              Em6 Am7 D7 Bm7-5 E7
                                                                                                                                                                                                                                                                                                                                                                                                                                                                                                                                                                                                                                                                                                              A teardrop kissed your lips, and so did I.

                                                                                                                                                                                                                                                                                                                                                                                                                                                                                                                                                                                                                                                                                                              Am7 Cm7
                                                                                                                                                                                                                                                                                                                                                                                                                                                                                                                                                                                                                                                                                                              Now when I remember spring,

                                                                                                                                                                                                                                                                                                                                                                                                                                                                                                                                                                                                                                                                                                              F7 Bm7-5 E7
                                                                                                                                                                                                                                                                                                                                                                                                                                                                                                                                                                                                                                                                                                              All the joy that love can bring,

                                                                                                                                                                                                                                                                                                                                                                                                                                                                                                                                                                                                                                                                                                              A7 Am7 D9 D7/9 D7 G Cdim B7
                                                                                                                                                                                                                                                                                                                                                                                                                                                                                                                                                                                                                                                                                                              I will be remembering the shadow of your smile.


                                                                                                                                                                                                                                                                                                                                                                                                                                                                                                                                                                                                                                                                                                              (Instrumental interlude: 1st verse)


                                                                                                                                                                                                                                                                                                                                                                                                                                                                                                                                                                                                                                                                                                              (N.C.) F#m7 B7 Em B+ Em7
                                                                                                                                                                                                                                                                                                                                                                                                                                                                                                                                                                                                                                                                                                              Our wistful little star went far too high;

                                                                                                                                                                                                                                                                                                                                                                                                                                                                                                                                                                                                                                                                                                              Em6 Am7 D7 Bm7-5 E7
                                                                                                                                                                                                                                                                                                                                                                                                                                                                                                                                                                                                                                                                                                              A teardrop kissed your lips, and so did I.

                                                                                                                                                                                                                                                                                                                                                                                                                                                                                                                                                                                                                                                                                                              Am7 Cm7
                                                                                                                                                                                                                                                                                                                                                                                                                                                                                                                                                                                                                                                                                                              Now when I remember spring,

                                                                                                                                                                                                                                                                                                                                                                                                                                                                                                                                                                                                                                                                                                              F7 Bm7-5 E7
                                                                                                                                                                                                                                                                                                                                                                                                                                                                                                                                                                                                                                                                                                              All the joy that love can bring,

                                                                                                                                                                                                                                                                                                                                                                                                                                                                                                                                                                                                                                                                                                              A7 Am7
                                                                                                                                                                                                                                                                                                                                                                                                                                                                                                                                                                                                                                                                                                              I will be remembering

                                                                                                                                                                                                                                                                                                                                                                                                                                                                                                                                                                                                                                                                                                              D9 D7/9 G Gdim Am7 Cm7 G
                                                                                                                                                                                                                                                                                                                                                                                                                                                                                                                                                                                                                                                                                                              The shadow of your smile.



                                                                                                                                                                                                                                                                                                                                                                                                                                                                                                                                                                                                                                                                                                              http://www.theguitarguy.com/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Faure - Pavane - Op. 50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현재 폴더에서 하위 폴더까지 모든 파일목록 : dir /on /b /a-d /s > list.txt

                                                                                                                                                                                                                                                                                                                                                                                                                                                                                                                                                                                                                                                                                                                  도스 명령어임.

                                                                                                                                                                                                                                                                                                                                                                                                                                                                                                                                                                                                                                                                                                                  • 현재 폴더에서 하위 폴더까지 모든 파일목록 : dir /on /b /a-d /s > list.txt
                                                                                                                                                                                                                                                                                                                                                                                                                                                                                                                                                                                                                                                                                                                    (list.txt 라는 파일이 생긴다.)

                                                                                                                                                                                                                                                                                                                                                                                                                                                                                                                                                                                                                                                                                                                  • 현재 폴더에서 하위 폴더까지 모든 폴더목록(트리형태) : tree > tree.txt
                                                                                                                                                                                                                                                                                                                                                                                                                                                                                                                                                                                                                                                                                                                    (tree.txt 라는 파일이 생긴다.)

                                                                                                                                                                                                                                                                                                                                                                                                                                                                                                                                                                                                                                                                                                                    보사노바 악보(기타 guitarra 용)

                                                                                                                                                                                                                                                                                                                                                                                                                                                                                                                                                                                                                                                                                                                    불행히도 평생들을 장르를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보사노바면 됩니다.

                                                                                                                                                                                                                                                                                                                                                                                                                                                                                                                                                                                                                                                                                                                    아래 파일들을 받으셔요.

                                                                                                                                                                                                                                                                                                                                                                                                                                                                                                                                                                                                                                                                                                                    <기타프로용 파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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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Jobim, Antonio Carlos - Triste.gp3
                                                                                                                                                                                                                                                                                                                                                                                                                                                                                                                                                                                                                                                                                                                    0 Jobim, Antonio Carlos - Wave.gp3
                                                                                                                                                                                                                                                                                                                                                                                                                                                                                                                                                                                                                                                                                                                    Dilermando, Reis - Adelita.g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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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bim, Antonio Carlos - A Felicidade (2) _ With Code Name.gp4
                                                                                                                                                                                                                                                                                                                                                                                                                                                                                                                                                                                                                                                                                                                    Jobim, Antonio Carlos - A Felicidade.g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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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bim Antonio Carlos\Girl From Ipanema.gtp
                                                                                                                                                                                                                                                                                                                                                                                                                                                                                                                                                                                                                                                                                                                    Jobim Antonio Carlos\Insensatez.gtp
                                                                                                                                                                                                                                                                                                                                                                                                                                                                                                                                                                                                                                                                                                                    Jobim Antonio Carlos\Jazz ’n’ Samba.gtp
                                                                                                                                                                                                                                                                                                                                                                                                                                                                                                                                                                                                                                                                                                                    Jobim Antonio Carlos\La fille d’Ipanema.gtp
                                                                                                                                                                                                                                                                                                                                                                                                                                                                                                                                                                                                                                                                                                                    Jobim Antonio Carlos\Quiet Night  Of Quiet Stars.gtp
                                                                                                                                                                                                                                                                                                                                                                                                                                                                                                                                                                                                                                                                                                                    Jobim Antonio Carlos\Samba de uma nota so.gtp
                                                                                                                                                                                                                                                                                                                                                                                                                                                                                                                                                                                                                                                                                                                    Jobim Antonio Carlos\Wave.gtp
                                                                                                                                                                                                                                                                                                                                                                                                                                                                                                                                                                                                                                                                                                                    Lob_o Paulo\My Big Love.gtp
                                                                                                                                                                                                                                                                                                                                                                                                                                                                                                                                                                                                                                                                                                                    Polivka Patrick (Bossa)\Bossa.gtp
                                                                                                                                                                                                                                                                                                                                                                                                                                                                                                                                                                                                                                                                                                                    Powell Baden\Chara.gtp

                                                                                                                                                                                                                                                                                                                                                                                                                                                                                                                                                                                                                                                                                                                    • K\' bass 2009/08/26 16:18 # 삭제 답글

                                                                                                                                                                                                                                                                                                                                                                                                                                                                                                                                                                                                                                                                                                                      잘받아가요! 좋은자료를 한자리에 모아주셨네요~!
                                                                                                                                                                                                                                                                                                                                                                                                                                                                                                                                                                                                                                                                                                                    • 장미경 2009/08/28 14:01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잘 쓸게요~
                                                                                                                                                                                                                                                                                                                                                                                                                                                                                                                                                                                                                                                                                                                    • j 2009/09/11 20:50 # 삭제 답글

                                                                                                                                                                                                                                                                                                                                                                                                                                                                                                                                                                                                                                                                                                                      구하기 어려웠는데 감사합니다..
                                                                                                                                                                                                                                                                                                                                                                                                                                                                                                                                                                                                                                                                                                                    • sp000989 2009/10/27 01:52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11 2009/12/27 15:47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OrangeSweet 2010/04/03 13:52 # 답글

                                                                                                                                                                                                                                                                                                                                                                                                                                                                                                                                                                                                                                                                                                                      엇 블루보사 악보를 찾아왔는데 역시나 칠복님 이글루군요 ㅋ.ㅋ
                                                                                                                                                                                                                                                                                                                                                                                                                                                                                                                                                                                                                                                                                                                    • prota 2010/09/01 13:21 # 삭제 답글

                                                                                                                                                                                                                                                                                                                                                                                                                                                                                                                                                                                                                                                                                                                      검색으로 찾아들어왔는데 잘 받아갑니다.
                                                                                                                                                                                                                                                                                                                                                                                                                                                                                                                                                                                                                                                                                                                      감사드려요~
                                                                                                                                                                                                                                                                                                                                                                                                                                                                                                                                                                                                                                                                                                                    • 51525 2011/02/18 04:07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heysenkim 2011/05/08 23:00 # 삭제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잘쓰겟습니다
                                                                                                                                                                                                                                                                                                                                                                                                                                                                                                                                                                                                                                                                                                                    • wizzy22 2011/06/13 09:23 # 삭제 답글

                                                                                                                                                                                                                                                                                                                                                                                                                                                                                                                                                                                                                                                                                                                      고맙습니다!~
                                                                                                                                                                                                                                                                                                                                                                                                                                                                                                                                                                                                                                                                                                                    • rejeena 2011/08/02 20:24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ㅇㅇ 2011/09/04 22:11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정말감사합니다 2011/09/13 14:44 # 삭제 답글

                                                                                                                                                                                                                                                                                                                                                                                                                                                                                                                                                                                                                                                                                                                      정말로 감사합니다 ㅜㅠ 덕분에 재미있게 놀수있게됬어요 !!
                                                                                                                                                                                                                                                                                                                                                                                                                                                                                                                                                                                                                                                                                                                    • 감사합니다!!! 2012/05/31 10:25 # 삭제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 ㅂㅋ 2013/03/05 00:38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3/06/29 16:41 # 삭제 답글

                                                                                                                                                                                                                                                                                                                                                                                                                                                                                                                                                                                                                                                                                                                      아니 이런 자료가...감사합니다!
                                                                                                                                                                                                                                                                                                                                                                                                                                                                                                                                                                                                                                                                                                                    • bossa 2013/12/26 21:42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oneeye 2014/09/28 19:41 # 삭제 답글

                                                                                                                                                                                                                                                                                                                                                                                                                                                                                                                                                                                                                                                                                                                      정말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절받으세요

                                                                                                                                                                                                                                                                                                                                                                                                                                                                                                                                                                                                                                                                                                                    웹채팅 http://www.lingr.com/

                                                                                                                                                                                                                                                                                                                                                                                                                                                                                                                                                                                                                                                                                                                    http://www.hatena.co.kr/ 에서 얻어온 정보다.

                                                                                                                                                                                                                                                                                                                                                                                                                                                                                                                                                                                                                                                                                                                    http://www.lingr.com/

                                                                                                                                                                                                                                                                                                                                                                                                                                                                                                                                                                                                                                                                                                                    Ajax를 쓰는거 같기는 한데… Server 에서 Client로 채팅메시지를 push 해주는 방식이라면 정말 대단함.

                                                                                                                                                                                                                                                                                                                                                                                                                                                                                                                                                                                                                                                                                                                    그렇지 않다면 …. 다른 Ajax 채팅과 틀린게 없는거지.

                                                                                                                                                                                                                                                                                                                                                                                                                                                                                                                                                                                                                                                                                                                    • 행인 2007/04/25 15:33 # 삭제 답글

                                                                                                                                                                                                                                                                                                                                                                                                                                                                                                                                                                                                                                                                                                                      여타 Ajax채팅과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간단히 해결할수 있는 버퍼링조차 안되는건 많이 허접해보이네요...

                                                                                                                                                                                                                                                                                                                                                                                                                                                                                                                                                                                                                                                                                                                      클라이언트를 2개정도 띄어놓고 0에서 9까지 아주 빠른 속도로 두세번입력해보면 압니다. 간단한 자바스크립으로 버퍼링 알고리즘만 구현해놔도
                                                                                                                                                                                                                                                                                                                                                                                                                                                                                                                                                                                                                                                                                                                      해결할수 있는 문제인것을...

                                                                                                                                                                                                                                                                                                                                                                                                                                                                                                                                                                                                                                                                                                                      기술자체는 예전 국내에 있던 매스팅이란 Ajax채팅 엔진만 못해보이는듯...

                                                                                                                                                                                                                                                                                                                                                                                                                                                                                                                                                                                                                                                                                                                    Vivaldi's Song 가사




                                                                                                                                                                                                                                                                                                                                                                                                                                                                                                                                                                                                                                                                                                                    Vivaldi's Song lyrics

                                                                                                                                                                                                                                                                                                                                                                                                                                                                                                                                                                                                                                                                                                                    Lady, when you love me I feel
                                                                                                                                                                                                                                                                                                                                                                                                                                                                                                                                                                                                                                                                                                                    Home-sweet-home inside of your Sublime
                                                                                                                                                                                                                                                                                                                                                                                                                                                                                                                                                                                                                                                                                                                    This Garden's sure to grow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Parrots eye the fruit and we make love
                                                                                                                                                                                                                                                                                                                                                                                                                                                                                                                                                                                                                                                                                                                    Between the harpsichords and lutes?
                                                                                                                                                                                                                                                                                                                                                                                                                                                                                                                                                                                                                                                                                                                    Our greenlimbs intertwine,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Our souls collide
                                                                                                                                                                                                                                                                                                                                                                                                                                                                                                                                                                                                                                                                                                                    We slip and slide
                                                                                                                                                                                                                                                                                                                                                                                                                                                                                                                                                                                                                                                                                                                    We feel no pain
                                                                                                                                                                                                                                                                                                                                                                                                                                                                                                                                                                                                                                                                                                                    And with our lives locked together
                                                                                                                                                                                                                                                                                                                                                                                                                                                                                                                                                                                                                                                                                                                    We weather the Wind and Rain
                                                                                                                                                                                                                                                                                                                                                                                                                                                                                                                                                                                                                                                                                                                    We grow the Farm
                                                                                                                                                                                                                                                                                                                                                                                                                                                                                                                                                                                                                                                                                                                    We're safe from Harm
                                                                                                                                                                                                                                                                                                                                                                                                                                                                                                                                                                                                                                                                                                                    Inside this Circle of Summertime
                                                                                                                                                                                                                                                                                                                                                                                                                                                                                                                                                                                                                                                                                                                    Both of us know is our Love

                                                                                                                                                                                                                                                                                                                                                                                                                                                                                                                                                                                                                                                                                                                    Lovers from the Past with poison smiles
                                                                                                                                                                                                                                                                                                                                                                                                                                                                                                                                                                                                                                                                                                                    All pray our love will never last
                                                                                                                                                                                                                                                                                                                                                                                                                                                                                                                                                                                                                                                                                                                    But we are Trees not Vines,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As the song begins these shipwrecks fade
                                                                                                                                                                                                                                                                                                                                                                                                                                                                                                                                                                                                                                                                                                                    Behind a wave of violins;
                                                                                                                                                                                                                                                                                                                                                                                                                                                                                                                                                                                                                                                                                                                    Vivaldi made us rhyme,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방구석 영화제] Lilja 4-ever

                                                                                                                                                                                                                                                                                                                                                                                                                                                                                                                                                                                                                                                                                                                      릴리아의 눈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가?

                                                                                                                                                                                                                                                                                                                                                                                                                                                                                                                                                                                                                                                                                                                      영화는 수컷들에게 그렇게 물어보고 싶은거다.











                                                                                                                                                                                                                                                                                                                                                                                                                                                                                                                                                                                                                                                                                                                      Oksanna Akinsjina



                                                                                                                                                                                                                                                                                                                                                                                                                                                                                                                                                                                                                                                                                                                      [ Trade 2007]



























                                                                                                                                                                                                                                                                                                                                                                                                                                                                                                                                                                                                                                                                                                                      납치 혹은 밀입국 브로커를 통해 인신매매되는 여성들에 대한 영화.


                                                                                                                                                                                                                                                                                                                                                                                                                                                                                                                                                                                                                                                                                                                      [ 런던에서 브라이튼까지 London To Brighton]














                                                                                                                                                                                                                                                                                                                                                                                                                                                                                                                                                                                                                                                                                                                      영국을 배경으로 미성년 성매매를 소재로 한 영화

                                                                                                                                                                                                                                                                                                                                                                                                                                                                                                                                                                                                                                                                                                                        코딩중 문득 생각난 영화 '어댑테이션 Adaptation'

                                                                                                                                                                                                                                                                                                                                                                                                                                                                                                                                                                                                                                                                                                                        참으로 두뇌활동이란 불가사의하다.

                                                                                                                                                                                                                                                                                                                                                                                                                                                                                                                                                                                                                                                                                                                        예전에 구축했던 java 소스코드를 수정하다 문득 생각난 영화 Adaptation.

                                                                                                                                                                                                                                                                                                                                                                                                                                                                                                                                                                                                                                                                                                                        이게 코딩과 무슨 상관 있겠는가?

                                                                                                                                                                                                                                                                                                                                                                                                                                                                                                                                                                                                                                                                                                                        사실 classcasting 관련 고민을 하고 있던 순간이었기는 하다.

                                                                                                                                                                                                                                                                                                                                                                                                                                                                                                                                                                                                                                                                                                                        adapt 와 cast라… 비슷한 단어이기는 한데…

                                                                                                                                                                                                                                                                                                                                                                                                                                                                                                                                                                                                                                                                                                                        adapt에 ‘개조’, ‘개작’ 이란 뜻도 있구나…



                                                                                                                                                                                                                                                                                                                                                                                                                                                                                                                                                                                                                                                                                                                          코딩하던 노인

                                                                                                                                                                                                                                                                                                                                                                                                                                                                                                                                                                                                                                                                                                                          from ‘http://okjsp.pe.kr/seq/84327'

                                                                                                                                                                                                                                                                                                                                                                                                                                                                                                                                                                                                                                                                                                                          코딩하던 노인

                                                                                                                                                                                                                                                                                                                                                                                                                                                                                                                                                                                                                                                                                                                          원작 : 尹五榮의 '방망이 깎던 노인'

                                                                                                                                                                                                                                                                                                                                                                                                                                                                                                                                                                                                                                                                                                                          벌써 3-4년 전이다. 내가 갓 취업 한 지 얼마 안 돼서 구로공단에서 일 하던 때다.
                                                                                                                                                                                                                                                                                                                                                                                                                                                                                                                                                                                                                                                                                                                          이른 아침. 찜질방에서 잔 뒤 출근 하러가는 길에, 게임한판 하고 가기위해 근처 PC방으로 향했다.

                                                                                                                                                                                                                                                                                                                                                                                                                                                                                                                                                                                                                                                                                                                          리듬안마 맞은편 PC방에 구석에 앉아 비쥬얼 스튜디오를 들여다 보는 노인이 있었다.
                                                                                                                                                                                                                                                                                                                                                                                                                                                                                                                                                                                                                                                                                                                          밤새 잡히지 않는 버그에 대한 조언도 구할겸 소스를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값을 굉장히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았다.

                                                                                                                                                                                                                                                                                                                                                                                                                                                                                                                                                                                                                                                                                                                          “좀 싸게 해줄 수 없습니까?”했더니,

                                                                                                                                                                                                                                                                                                                                                                                                                                                                                                                                                                                                                                                                                                                          “소스 하나 고쳐주는걸 가지고 에누리 하겠소? 비싸거든 자네가 고쳐.”

                                                                                                                                                                                                                                                                                                                                                                                                                                                                                                                                                                                                                                                                                                                          대단히 무뚝뚝한 노인이었다. 더 값을 흥정하지도 못하고 버그나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잇었다. 처음에는 대충 보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스크롤해 보고 저리 스크롤 해보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만하면 다 고친것 같은데, 자꾸만 더 고치고 있었다.
                                                                                                                                                                                                                                                                                                                                                                                                                                                                                                                                                                                                                                                                                                                          인제 잘 돌아는 가는것 같으니 그냥 달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척 대꾸가 없다. 사실 출근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었다.

                                                                                                                                                                                                                                                                                                                                                                                                                                                                                                                                                                                                                                                                                                                          “더 고치지 않아도 좋으니 그만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 되나.”

                                                                                                                                                                                                                                                                                                                                                                                                                                                                                                                                                                                                                                                                                                                          한다. 나도 기가 막혀서,

                                                                                                                                                                                                                                                                                                                                                                                                                                                                                                                                                                                                                                                                                                                          “맡긴 사람이 좋다는데 무얼 더 고친다는 말이오? 노인장, 외고집이시구먼, 출근 시간 늦었다니까요.”

                                                                                                                                                                                                                                                                                                                                                                                                                                                                                                                                                                                                                                                                                                                          노인은 퉁명스럽게.

                                                                                                                                                                                                                                                                                                                                                                                                                                                                                                                                                                                                                                                                                                                          “다른 데 가 고치우. 난 소스 지우겠소.”

                                                                                                                                                                                                                                                                                                                                                                                                                                                                                                                                                                                                                                                                                                                          하고 내뱉는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냥 갈 수도 없고, 출근 시간은 어차피 틀린 것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고쳐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지저분해지고 늦어진다니까. 코드란 제대로 짜야지, 짜다가 놓치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씨다. 이번에는 고치던 것을 숫제 새로 처음부터 태연스럽게 곰방대에 담배를 담아 피우며 짜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지쳐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야 단축기를 눌러 이렇게 저렇게 컴파일 하고 돌려 보더니 다 됐다고 내준다. 다 되기는 아까부터 다 돼 있던 코드다.

                                                                                                                                                                                                                                                                                                                                                                                                                                                                                                                                                                                                                                                                                                                          출근 놓치고 지각 해야 하는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 따위로 코딩을 해 가지고는 장사가 될 턱이 없다. 손님 본위가 아니고 제 본위다. 그래 가지고 값만 되게 부른다. 상도덕도 모르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노인이다.’

                                                                                                                                                                                                                                                                                                                                                                                                                                                                                                                                                                                                                                                                                                                          생 각할수록 화증이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노인은 태연히 허리를 펴고 리듬안마 지붕 추녀를 바라보고 섰다. 그때, 그 바라보고 섰는 옆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노인다워 보이고, 부드러운 눈매와 흰 수염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노인에 대한 멸시와 증오도 감쇄된 셈이다.

                                                                                                                                                                                                                                                                                                                                                                                                                                                                                                                                                                                                                                                                                                                          회사에 와서 소스를 내놨더니, 팀장은 완벽하게 코딩했다고 야단이다. 퇴사한 박대리(주1)가 코딩한 것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런데 팀장의 설명을 들어 보니, 코드가 너무 지저분하면 버그가 생기기 쉽고 같은 코드라도 성능이 떨어지며, 변수 이름이 제멋대로이면 다른 사람에게 코드를 넘겨주어도 쪽팔리기 쉽단다. 요렇게 꼭 알맞은 소스는 좀체로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노인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開作(개작-Open Source)은 혹 컴파일이 안되면 자료형을 바꿔 컴파일 하고 파일이 누락되어 있으면 구글에서 찾아 넣고 컴파일 하면 좀체로 에러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요새 소스는 에러가 한번 튀어나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다. 예전에는 오래된 開作(개작-Open Source)코드를 갈아엎을때, 깔끔한 최신 배포판으로 잘 받아서 갈아치우기만 해도 컴파일이 되었다. 이것을 최신 리빌드라고 한다. 이렇게 하기를 세 번 한 뒤에 비로소 배포한다. 이것을 '최신 버전을 릴리즈 한다'라고 한다. 물론 날짜가 걸린다. 그러나 요새는 소스코드를 그냥 통채로 복사해서 붙여넣는다. 금방 붙는다. 그러나 왠지 찝찝하다. 그렇지만 요새 남이 보지도 않는 것을 며칠씩 걸려 가며 리빌드 할 사람이 있을 것 같지 않다.

                                                                                                                                                                                                                                                                                                                                                                                                                                                                                                                                                                                                                                                                                                                          外注(외주)만 해도 그렇다. 옛날에는 복사한 코드(Copy&Paste Code)는 얼마, 직접 짠 코드는 얼마, 값으로 구별했고, 구디구빌(NDNB:Nine-Debug, Nine-Build)한 것은 세 배 이상 비싸다. '구디구빌(NDNB)'란 아홉 번 디버깅하고 아홉번 리빌드 한 것이다. 눈으로 봐서는 다섯 번을 했는지 열 번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단지 말을 믿고 사는 것이다. 신용이다. 지금은 그런 말조차 없다. 어느 누가 남이 클레임 걸지도 않는데 아홉 번씩 디버깅 하고 리빌드 할 이도 없고, 또 그것을 믿고 세 배씩 값을 줄 사람도 없다.

                                                                                                                                                                                                                                                                                                                                                                                                                                                                                                                                                                                                                                                                                                                          옛날 사람들은 코딩은 코딩이요, 생계는 생계지만, 코드를 만드는 그 순간만은 오직 아름다운 코드를 만든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그렇게 순수하게 심혈을 기울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냈다.

                                                                                                                                                                                                                                                                                                                                                                                                                                                                                                                                                                                                                                                                                                                          이 소스코드도 그런 심정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그 노인에 대해서 죄를 지은 것 같은 괴로움을 느꼈다. “그 따위로 해서 무슨 코더를 해 먹는담.”하던 말은 “그런 노인이 나 같은 젊은이에게 멸시와 증오를 받는 세상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코드가 탄생할 수 있담.”하는 말로 바뀌어졌다.

                                                                                                                                                                                                                                                                                                                                                                                                                                                                                                                                                                                                                                                                                                                          나는 그 노인을 찾아가서 삼겹살에 소주라도 대접하며 진심으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다음 월요일에 퇴근하는 길로 그 노인을 찾았다. 그러나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노인은 있지 아니했다. 나는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허전하고 서운했다. 내 마음은 사과드릴 길이 없어 안타까웠다. 맞은편 리듬안마의 지붕 추녀를 바라다보았다. 푸른 창공에 날아갈 듯한 추녀 끝으로 섹시한 포스터가 걸려있었다. 아, 그때 그 노인이 저 포스터를 보고 있었구나. 열심히 코딩 하다가 우연히 추녀 끝의 포스터를 바라보던 노인의 거룩한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무심히 ‘採菊東籬不(채국동리불)다가 悠然見南山(유연견남산)!’ 도연명의 시구가 새어 나왔다.

                                                                                                                                                                                                                                                                                                                                                                                                                                                                                                                                                                                                                                                                                                                          오늘, 회사에 출근했더니 후배가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es)와 리소스 편집기로 코딩을 하고 있었다. 전에 커맨드라인과 배치파일로 힘겹게 코딩하고 컴파일 하던 생각이 난다. 도스를 구경한 지도 참 오래다. 요새는 까만 화면은 볼 수도 없다. '왓콤씨' 이니, '어셈블러'이니 애수를 자아내던 그 개발툴들도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문득 3-4년 전 코딩 하던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주1) "퇴사한 박대리" - 필자가 자기자신을 희화한 인물.

                                                                                                                                                                                                                                                                                                                                                                                                                                                                                                                                                                                                                                                                                                                            If you rescue me 기타 코드 guitar chord, tab -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OST

                                                                                                                                                                                                                                                                                                                                                                                                                                                                                                                                                                                                                                                                                                                            If you rescue me

                                                                                                                                                                                                                                                                                                                                                                                                                                                                                                                                                                                                                                                                                                                                     G        E7     Am7                 D7
                                                                                                                                                                                                                                                                                                                                                                                                                                                                                                                                                                                                                                                                                                                            If you rescue me I’ll be your friend forever
                                                                                                                                                                                                                                                                                                                                                                                                                                                                                                                                                                                                                                                                                                                                     G      E7      Am7                D7
                                                                                                                                                                                                                                                                                                                                                                                                                                                                                                                                                                                                                                                                                                                            Let me in your bed I’ll keep you warm in winter
                                                                                                                                                                                                                                                                                                                                                                                                                                                                                                                                                                                                                                                                                                                            G11                             G9
                                                                                                                                                                                                                                                                                                                                                                                                                                                                                                                                                                                                                                                                                                                            All the kitties are playing and they’re having such fun
                                                                                                                                                                                                                                                                                                                                                                                                                                                                                                                                                                                                                                                                                                                            C                              Cm7
                                                                                                                                                                                                                                                                                                                                                                                                                                                                                                                                                                                                                                                                                                                            I wish that could happen to me
                                                                                                                                                                                                                                                                                                                                                                                                                                                                                                                                                                                                                                                                                                                                          G        E7     Am7              D7          G      F#7
                                                                                                                                                                                                                                                                                                                                                                                                                                                                                                                                                                                                                                                                                                                            But if you rescue me I’ll never have to be along again
                                                                                                                                                                                                                                                                                                                                                                                                                                                                                                                                                                                                                                                                                                                                    Bm7                         F#7
                                                                                                                                                                                                                                                                                                                                                                                                                                                                                                                                                                                                                                                                                                                            Oh the cars drive so fast and the people are mean
                                                                                                                                                                                                                                                                                                                                                                                                                                                                                                                                                                                                                                                                                                                                 Bm7            F#7        Bm7
                                                                                                                                                                                                                                                                                                                                                                                                                                                                                                                                                                                                                                                                                                                            and sometimes it’s hard to find food
                                                                                                                                                                                                                                                                                                                                                                                                                                                                                                                                                                                                                                                                                                                                     E7
                                                                                                                                                                                                                                                                                                                                                                                                                                                                                                                                                                                                                                                                                                                            Let me into your world I’ll keep you warm and amused
                                                                                                                                                                                                                                                                                                                                                                                                                                                                                                                                                                                                                                                                                                                                     Am7                     D7
                                                                                                                                                                                                                                                                                                                                                                                                                                                                                                                                                                                                                                                                                                                            All the things we can do in the rain
                                                                                                                                                                                                                                                                                                                                                                                                                                                                                                                                                                                                                                                                                                                             
                                                                                                                                                                                                                                                                                                                                                                                                                                                                                                                                                                                                                                                                                                                            (기타솔로)
                                                                                                                                                                                                                                                                                                                                                                                                                                                                                                                                                                                                                                                                                                                                    G      E7     Am7              D7
                                                                                                                                                                                                                                                                                                                                                                                                                                                                                                                                                                                                                                                                                                                            If you rescue me I’ll be your friend forever
                                                                                                                                                                                                                                                                                                                                                                                                                                                                                                                                                                                                                                                                                                                                      G           E7      Am7                   D7
                                                                                                                                                                                                                                                                                                                                                                                                                                                                                                                                                                                                                                                                                                                            Let me into your bed I’ll keep you warm in winter
                                                                                                                                                                                                                                                                                                                                                                                                                                                                                                                                                                                                                                                                                                                            G11                                   G9
                                                                                                                                                                                                                                                                                                                                                                                                                                                                                                                                                                                                                                                                                                                            Oh someday I know someone will look into my eyes
                                                                                                                                                                                                                                                                                                                                                                                                                                                                                                                                                                                                                                                                                                                            C                                             Cm7
                                                                                                                                                                                                                                                                                                                                                                                                                                                                                                                                                                                                                                                                                                                            And say, “Hello, you’re my very special kitten”
                                                                                                                                                                                                                                                                                                                                                                                                                                                                                                                                                                                                                                                                                                                                        G        E7     Am7            D7         G
                                                                                                                                                                                                                                                                                                                                                                                                                                                                                                                                                                                                                                                                                                                            So if you rescue me I’ll never have to be along again


                                                                                                                                                                                                                                                                                                                                                                                                                                                                                                                                                                                                                                                                                                                            (Thanks to http://www.chordie.com/chords.php)


                                                                                                                                                                                                                                                                                                                                                                                                                                                                                                                                                                                                                                                                                                                            If you think this cord progression is useful, plese drop me a line, bluedskim@gmail.com.




                                                                                                                                                                                                                                                                                                                                                                                                                                                                                                                                                                                                                                                                                                                            냥을 좋아한다면~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영어 점수 비교표

                                                                                                                                                                                                                                                                                                                                                                                                                                                                                                                                                                                                                                                                                                                              http://www.hojoo.com/imin/ 에서 퍼옴

                                                                                                                                                                                                                                                                                                                                                                                                                                                                                                                                                                                                                                                                                                                              * 영어 점수 비교표 *
                                                                                                                                                                                                                                                                                                                                                                                                                                                                                                                                                                                                                                                                                                                              IELTS TOEFLE(PBT) TOEFLE(CBT) TOEIC G-TELP
                                                                                                                                                                                                                                                                                                                                                                                                                                                                                                                                                                                                                                                                                                                              (레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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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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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570 - 574 230 - 231 785 - 804 80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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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5 - 579 232 - 236 805 - 814 82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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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0 - 584 237 - 238 815 - 829 84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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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5 - 599 246 - 249 860 - 874 90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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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 - 604 250 - 251 875 - 889 92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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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614 254 - 258 905 - 919 95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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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 619 259 - 260 920 - 929 97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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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0 - 624 261 - 263 930 - 944 99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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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623 - 627 264 - 267 945 - 959

                                                                                                                                                                                                                                                                                                                                                                                                                                                                                                                                                                                                                                                                                                                              897 - 912
                                                                                                                                                                                                                                                                                                                                                                                                                                                                                                                                                                                                                                                                                                                              630 이상 268 이상 960 이상

                                                                                                                                                                                                                                                                                                                                                                                                                                                                                                                                                                                                                                                                                                                              913 이상


                                                                                                                                                                                                                                                                                                                                                                                                                                                                                                                                                                                                                                                                                                                                [Bossa Nova]Skindo-le-le, Tombo In 7/4, Cada Vez

                                                                                                                                                                                                                                                                                                                                                                                                                                                                                                                                                                                                                                                                                                                                “skindo-le-le” 아싸!








                                                                                                                                                                                                                                                                                                                                                                                                                                                                                                                                                                                                                                                                                                                                Tombo In 7/4 / A BOSSA ELETRICA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나의 기타들

                                                                                                                                                                                                                                                                                                                                                                                                                                                                                                                                                                                                                                                                                                                                  <단체사진>




                                                                                                                                                                                                                                                                                                                                                                                                                                                                                                                                                                                                                                                                                                                                  <Italia "Adria">

                                                                                                                                                                                                                                                                                                                                                                                                                                                                                                                                                                                                                                                                                                                                  <Escape "Travel Guitar(Nylon)">
                                                                                                                                                                                                                                                                                                                                                                                                                                                                                                                                                                                                                                                                                                                                  <Fender Telecater Copy>
                                                                                                                                                                                                                                                                                                                                                                                                                                                                                                                                                                                                                                                                                                                                  <Squire "Stratocaster">
                                                                                                                                                                                                                                                                                                                                                                                                                                                                                                                                                                                                                                                                                                                                  <Dextor "JC Custom">
                                                                                                                                                                                                                                                                                                                                                                                                                                                                                                                                                                                                                                                                                                                                  <Kawasami 어린이기타(Steel String)>
                                                                                                                                                                                                                                                                                                                                                                                                                                                                                                                                                                                                                                                                                                                                  <Italia "Maranello">

                                                                                                                                                                                                                                                                                                                                                                                                                                                                                                                                                                                                                                                                                                                                  <칠복이와 JC Custom>

                                                                                                                                                                                                                                                                                                                                                                                                                                                                                                                                                                                                                                                                                                                                  후지쯔 B142 분해하기

                                                                                                                                                                                                                                                                                                                                                                                                                                                                                                                                                                                                                                                                                                                                  분해는 http://sandbox.cz/~covex/hw/b112/ 를 참고하면 되는데
                                                                                                                                                                                                                                                                                                                                                                                                                                                                                                                                                                                                                                                                                                                                  (혹은 http://pds4.egloos.com/pds/200701/14/82/fujitsu%20lifebook%20b112_b142%20disassembly.zip)

                                                                                                                                                                                                                                                                                                                                                                                                                                                                                                                                                                                                                                                                                                                                  원본글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겠다. 원본글을 반드시 먼저 읽어보시길.

                                                                                                                                                                                                                                                                                                                                                                                                                                                                                                                                                                                                                                                                                                                                  원본글처럼 나사를 모두 풀면 키보드가 분리되는데

                                                                                                                                                                                                                                                                                                                                                                                                                                                                                                                                                                                                                                                                                                                                  본체와 키보드 케이블을 본체 커넥터에서분리해야 한다. 케이블을 잡고 살며시 당기면 빠진다. 반드시 케이블의 뿌리부분을 잡고 당겨야 한다. 아니면 케이블이 끊어질 수 있다.


                                                                                                                                                                                                                                                                                                                                                                                                                                                                                                                                                                                                                                                                                                                                  [케이블을 빼는 모습]

                                                                                                                                                                                                                                                                                                                                                                                                                                                                                                                                                                                                                                                                                                                                  다시 넣을때는 잘 안들어간다. 왜냐하면 커넥터가 잠김상태이기 때문이다.

                                                                                                                                                                                                                                                                                                                                                                                                                                                                                                                                                                                                                                                                                                                                  [잠긴 모습]

                                                                                                                                                                                                                                                                                                                                                                                                                                                                                                                                                                                                                                                                                                                                  커넥터의 레버를 위로 올려서 ‘풀림’상태로 해줘야 한다.

                                                                                                                                                                                                                                                                                                                                                                                                                                                                                                                                                                                                                                                                                                                                  [잠김이 풀린 모습] –> 위의 사진 2개를 비교해 보면 이해될 것임.

                                                                                                                                                                                                                                                                                                                                                                                                                                                                                                                                                                                                                                                                                                                                  이제 본체 커버를 열어야 하는데. LCD를 거의 수평으로 눕힌 후 상판을 살짝 들면 쉽게 빠진다.

                                                                                                                                                                                                                                                                                                                                                                                                                                                                                                                                                                                                                                                                                                                                  [상판을 들어낸 모습]

                                                                                                                                                                                                                                                                                                                                                                                                                                                                                                                                                                                                                                                                                                                                  HDD만 교체하려 할 때는 상판을 완전히 분리할 필요없다.

                                                                                                                                                                                                                                                                                                                                                                                                                                                                                                                                                                                                                                                                                                                                  상판과 메인기판 사이에는 마우스버튼 연결케이블이 있는데 이것을 길이가 충분해서 아래와 같이 상판을 90도로 돌리면 HDD 교체작업 공간이 충분히 나온다. 절대 상판을 완전분리하려 하지 마라. 반드시 후회할것이다. ㅠㅠ


                                                                                                                                                                                                                                                                                                                                                                                                                                                                                                                                                                                                                                                                                                                                  [상판을 들어 90도로 돌린 모습]

                                                                                                                                                                                                                                                                                                                                                                                                                                                                                                                                                                                                                                                                                                                                  B142 는 부품들이 아주 작아 작업하기 힘들다. 절대 무리한 힘을 주지 말것!

                                                                                                                                                                                                                                                                                                                                                                                                                                                                                                                                                                                                                                                                                                                                  Bye Bye~ B142

                                                                                                                                                                                                                                                                                                                                                                                                                                                                                                                                                                                                                                                                                                                                  <기타링크>

                                                                                                                                                                                                                                                                                                                                                                                                                                                                                                                                                                                                                                                                                                                                  service planning guide for lifebook b112.pdf

                                                                                                                                                                                                                                                                                                                                                                                                                                                                                                                                                                                                                                                                                                                                  fujitsu lifebook b112_b142 disassembly.zip

                                                                                                                                                                                                                                                                                                                                                                                                                                                                                                                                                                                                                                                                                                                                  New life for Lifebook B142 with Ubuntu 6.10

                                                                                                                                                                                                                                                                                                                                                                                                                                                                                                                                                                                                                                                                                                                                  Fujitsu Lifebook B112/B142 disassembly

                                                                                                                                                                                                                                                                                                                                                                                                                                                                                                                                                                                                                                                                                                                                  Linux on the Fujitsu LifeBook B142

                                                                                                                                                                                                                                                                                                                                                                                                                                                                                                                                                                                                                                                                                                                                  XFree86 4.x.x drivers for Fujitsu Lifebook B142

                                                                                                                                                                                                                                                                                                                                                                                                                                                                                                                                                                                                                                                                                                                                  Linux Touch Panel Drivers for the Fujitsu Lifebooks B112/B142/B2130

                                                                                                                                                                                                                                                                                                                                                                                                                                                                                                                                                                                                                                                                                                                                  Lifebook B Series Touchscreen Driver

                                                                                                                                                                                                                                                                                                                                                                                                                                                                                                                                                                                                                                                                                                                                  HOWTO Install Gentoo without a livecd - Gentoo Linux Wiki

                                                                                                                                                                                                                                                                                                                                                                                                                                                                                                                                                                                                                                                                                                                                  Index of /brutal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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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복~

                                                                                                                                                                                                                                                                                                                                                                                                                                                                                                                                                                                                                                                                                                                                    스페샬 땡스 투 여대리~




                                                                                                                                                                                                                                                                                                                                                                                                                                                                                                                                                                                                                                                                                                                                      2007-01-12

                                                                                                                                                                                                                                                                                                                                                                                                                                                                                                                                                                                                                                                                                                                                      196kbps mp3 쥬크박스 http://www.giantstep.net

                                                                                                                                                                                                                                                                                                                                                                                                                                                                                                                                                                                                                                                                                                                                      http://www.giantstep.net

                                                                                                                                                                                                                                                                                                                                                                                                                                                                                                                                                                                                                                                                                                                                      고음질 mp3 쥬크박스. 음반기획-공연프로모션 회사에서 운영 함.


                                                                                                                                                                                                                                                                                                                                                                                                                                                                                                                                                                                                                                                                                                                                      음악스타일은,
                                                                                                                                                                                                                                                                                                                                                                                                                                                                                                                                                                                                                                                                                                                                      Macy grey, Air, Jamiroquai, The Fugees, Brand New Heavies, Jill Scott to Fatboy Slim, Kruder & Dorfmeister, Bebel Gilberto, Massive Attack, Zero 7 (가요는 없음.. ^^)

                                                                                                                                                                                                                                                                                                                                                                                                                                                                                                                                                                                                                                                                                                                                      ——————————–

                                                                                                                                                                                                                                                                                                                                                                                                                                                                                                                                                                                                                                                                                                                                      Thanks fets cooler!

                                                                                                                                                                                                                                                                                                                                                                                                                                                                                                                                                                                                                                                                                                                                        [방구석 영화제] 루시아

                                                                                                                                                                                                                                                                                                                                                                                                                                                                                                                                                                                                                                                                                                                                        영화속 우연처럼, 세상이 그렇게 좁단 말이냐?

                                                                                                                                                                                                                                                                                                                                                                                                                                                                                                                                                                                                                                                                                                                                          [방구석 영화제] 어둠 속의 댄서

                                                                                                                                                                                                                                                                                                                                                                                                                                                                                                                                                                                                                                                                                                                                          화면이 잔인한 영화는 볼 수 있으나, 내용이 잔인한 영화는 이제 못보겠다.







                                                                                                                                                                                                                                                                                                                                                                                                                                                                                                                                                                                                                                                                                                                                            마이너스통장이 뿌라스통장 됨

                                                                                                                                                                                                                                                                                                                                                                                                                                                                                                                                                                                                                                                                                                                                            최근 5년간 뿌라스통장이 된적이 없던 통장이 드디어 뿌라스통장이 됨.

                                                                                                                                                                                                                                                                                                                                                                                                                                                                                                                                                                                                                                                                                                                                            대체 그동안 받은 월급은 다 어디로 갔나?



                                                                                                                                                                                                                                                                                                                                                                                                                                                                                                                                                                                                                                                                                                                                              Java + Oracle xmltype insert 시 문제 : Non supported character set : oracle-character-set-840

                                                                                                                                                                                                                                                                                                                                                                                                                                                                                                                                                                                                                                                                                                                                              1. 해결책[1]

                                                                                                                                                                                                                                                                                                                                                                                                                                                                                                                                                                                                                                                                                                                                              JDBC Driver가 한글 지원을 하지 않아서 나는 에러입니다.
                                                                                                                                                                                                                                                                                                                                                                                                                                                                                                                                                                                                                                                                                                                                              JDBC Driver중에 한글 패치가 된 드라이버가 있습니다.
                                                                                                                                                                                                                                                                                                                                                                                                                                                                                                                                                                                                                                                                                                                                              만약 없다면 classes12.zip과 더불어 제공되는 nls_charset12.zip을 클래스패스에 추가해 주면 해결 될겁니다.

                                                                                                                                                                                                                                                                                                                                                                                                                                                                                                                                                                                                                                                                                                                                              패치된 JDBC Driver는 classes12_1.zip이라는 이름으로 웹 자료실에서 배포되는 곳이 있을겁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출처 : http://www.javajigi.net/servlet/JMBoard?tablename=xml_qna&mode=view&boardpage=16&searchword=&searchscope=&category=&no=2

                                                                                                                                                                                                                                                                                                                                                                                                                                                                                                                                                                                                                                                                                                                                              2. 해결책[2]

                                                                                                                                                                                                                                                                                                                                                                                                                                                                                                                                                                                                                                                                                                                                              Looks like you got wrong JDBC drivers loaded by the JVM - for 1.4 try ojdbc14.jar (and they better be 9.2.0.2.) and verify that no other drivers are on CLASSPATH.
                                                                                                                                                                                                                                                                                                                                                                                                                                                                                                                                                                                                                                                                                                                                              (클래스패스에 다른 jdbc 드라이버가 있는지 확인해라.)

                                                                                                                                                                                                                                                                                                                                                                                                                                                                                                                                                                                                                                                                                                                                              그런데 ~/jre/lib/ext/ 는 디폴트 classpath이므로 여기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의 ~/jre/lib/ext/에 classes12.jar 가 있었다. ~/jre/lib/ext/의 classes12.jar 를 없애면 해결할 수 있지만 다른 java 어플이 사용하고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삭제하지 않았고 ~/jre/lib/ext/ 에 nls_charset12.jar 를 추가하여 해결함.

                                                                                                                                                                                                                                                                                                                                                                                                                                                                                                                                                                                                                                                                                                                                              출처 : http://forums.oracle.com/forums/thread.jspa?messageID=413418&#413418
                                                                                                                                                                                                                                                                                                                                                                                                                                                                                                                                                                                                                                                                                                                                              출처 : http://orafaq.com/usenet/comp.databases.oracle.misc/2005/02/14/0310.htm



                                                                                                                                                                                                                                                                                                                                                                                                                                                                                                                                                                                                                                                                                                                                              제발 디폴트 클래스패스 혹은 시스템 클래스패스에는 진짜 필수적인 라이브러리만 두자. 안그러면 다른 개발자들 고생한다. 특히 다음 차수 프로젝트 하는 개발자들 눈물흘리며 생고생 한다. ㅠㅠ

                                                                                                                                                                                                                                                                                                                                                                                                                                                                                                                                                                                                                                                                                                                                              그리고 “해결책[2]” 는 네이버에 물어봐도 아무도 안가르쳐준다. 구글에서 간신히 찾았음.


                                                                                                                                                                                                                                                                                                                                                                                                                                                                                                                                                                                                                                                                                                                                                [Bossa Nova]SLOW MOTION BOSSA NOVA(Celso Fonseca)

                                                                                                                                                                                                                                                                                                                                                                                                                                                                                                                                                                                                                                                                                                                                                착한 사랑노래

                                                                                                                                                                                                                                                                                                                                                                                                                                                                                                                                                                                                                                                                                                                                                (코드 진행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치기편한데로...http://cifraclub.terra.com.br/cifras/celso-fonseca-e-ronaldo-bastos/slow-motion-bossa-nova-sszwp.html 를 참고함)



                                                                                                                                                                                                                                                                                                                                                                                                                                                                                                                                                                                                                                                                                                                                                SLOW MOTION BOSSA NOVA
                                                                                                                                                                                                                                                                                                                                                                                                                                                                                                                                                                                                                                                                                                                                                (Celso Fonseca / Ronaldo Bastos)


                                                                                                                                                                                                                                                                                                                                                                                                                                                                                                                                                                                                                                                                                                                                                D7(9)/A                                        Dm7(9)/A     
                                                                                                                                                                                                                                                                                                                                                                                                                                                                                                                                                                                                                                                                                                                                                YOU'RE SO GOOD TO ME
                                                                                                                                                                                                                                                                                                                                                                                                                                                                                                                                                                                                                                                                                                                                                G7#5                                        CM7(9)                       A7#5 
                                                                                                                                                                                                                                                                                                                                                                                                                                                                                                                                                                                                                                                                                                                                                AND YOU'RE LOVE'S THE INSPIRATION THAT I NEED

                                                                                                                                                                                                                                                                                                                                                                                                                                                                                                                                                                                                                                                                                                                                                D7(9)/A                                        Dm7(9)/A 
                                                                                                                                                                                                                                                                                                                                                                                                                                                                                                                                                                                                                                                                                                                                                WRITING SONGS FOR YOU
                                                                                                                                                                                                                                                                                                                                                                                                                                                                                                                                                                                                                                                                                                                                                G7#5                                        CM7(9)            Gm7   C7(b9)
                                                                                                                                                                                                                                                                                                                                                                                                                                                                                                                                                                                                                                                                                                                                                IS THE WAY I FIND TO THANK YOU FOR THIS 

                                                                                                                                                                                                                                                                                                                                                                                                                                                                                                                                                                                                                                                                                                                                                FM7                                       
                                                                                                                                                                                                                                                                                                                                                                                                                                                                                                                                                                                                                                                                                                                                                FACE THE MUSIC
                                                                                                                                                                                                                                                                                                                                                                                                                                                                                                                                                                                                                                                                                                                                                DANCE TO THE MUSIC
                                                                                                                                                                                                                                                                                                                                                                                                                                                                                                                                                                                                                                                                                                                                                Fm7             Bb7(b9)           
                                                                                                                                                                                                                                                                                                                                                                                                                                                                                                                                                                                                                                                                                                                                                NOW I HEAR THE SOUND OF MUSIC

                                                                                                                                                                                                                                                                                                                                                                                                                                                                                                                                                                                                                                                                                                                                                Em7                                                  A7#5         
                                                                                                                                                                                                                                                                                                                                                                                                                                                                                                                                                                                                                                                                                                                                                AND YOUR KISSES TAKE IT CLOSER TO PERFECTION

                                                                                                                                                                                                                                                                                                                                                                                                                                                                                                                                                                                                                                                                                                                                                D7(9)/A
                                                                                                                                                                                                                                                                                                                                                                                                                                                                                                                                                                                                                                                                                                                                                YOU'RE BEYOND IMAGINATION
                                                                                                                                                                                                                                                                                                                                                                                                                                                                                                                                                                                                                                                                                                                                                Dm7(9)/A             
                                                                                                                                                                                                                                                                                                                                                                                                                                                                                                                                                                                                                                                                                                                                                WE'RE THE DREAM TEAM
                                                                                                                                                                                                                                                                                                                                                                                                                                                                                                                                                                                                                                                                                                                                                G7#5                         CM7(9)          A7#5
                                                                                                                                                                                                                                                                                                                                                                                                                                                                                                                                                                                                                                                                                                                                                YOU'RE SO GOOD TO ME


                                                                                                                                                                                                                                                                                                                                                                                                                                                                                                                                                                                                                                                                                                                                                D7(9)/A                                Dm7(9)/A
                                                                                                                                                                                                                                                                                                                                                                                                                                                                                                                                                                                                                                                                                                                                                YOU'RE SO GOOD TO ME
                                                                                                                                                                                                                                                                                                                                                                                                                                                                                                                                                                                                                                                                                                                                                G7#5                  CM7(9)                                                      A7#5
                                                                                                                                                                                                                                                                                                                                                                                                                                                                                                                                                                                                                                                                                                                                                AND I HOPE TO GIVE YOU BACK THE PEACE OF MIND
                                                                                                                                                                                                                                                                                                                                                                                                                                                                                                                                                                                                                                                                                                                                                D7(9)/A                                Dm7(9)/A
                                                                                                                                                                                                                                                                                                                                                                                                                                                                                                                                                                                                                                                                                                                                                THAT YOU GIVE TO ME
                                                                                                                                                                                                                                                                                                                                                                                                                                                                                                                                                                                                                                                                                                                                                G7#5                     CM7(9)                        Gm7   C7(b9)
                                                                                                                                                                                                                                                                                                                                                                                                                                                                                                                                                                                                                                                                                                                                                AND IT FEELS LIKE BOSSA NOVA BY JOBIM

                                                                                                                                                                                                                                                                                                                                                                                                                                                                                                                                                                                                                                                                                                                                                D7(9)/A                               
                                                                                                                                                                                                                                                                                                                                                                                                                                                                                                                                                                                                                                                                                                                                                THE SOLUTION TO MY DILEMMA
                                                                                                                                                                                                                                                                                                                                                                                                                                                                                                                                                                                                                                                                                                                                                Dm7(9)/A                     G7#5
                                                                                                                                                                                                                                                                                                                                                                                                                                                                                                                                                                                                                                                                                                                                                YOU'RE MY GIRL FROM IPANEMA
                                                                                                                                                                                                                                                                                                                                                                                                                                                                                                                                                                                                                                                                                                                                                Em
                                                                                                                                                                                                                                                                                                                                                                                                                                                                                                                                                                                                                                                                                                                                                INSPIRATION FOR MY SAMBA
                                                                                                                                                                                                                                                                                                                                                                                                                                                                                                                                                                                                                                                                                                                                                A7#5
                                                                                                                                                                                                                                                                                                                                                                                                                                                                                                                                                                                                                                                                                                                                                IN SLOW MOTION
                                                                                                                                                                                                                                                                                                                                                                                                                                                                                                                                                                                                                                                                                                                                                D7(9)/A 
                                                                                                                                                                                                                                                                                                                                                                                                                                                                                                                                                                                                                                                                                                                                                YOU'RE THE TOP
                                                                                                                                                                                                                                                                                                                                                                                                                                                                                                                                                                                                                                                                                                                                                YOU'RE MY DEVOTION
                                                                                                                                                                                                                                                                                                                                                                                                                                                                                                                                                                                                                                                                                                                                                Dm7(9)/A                     G7#5                   CM7(9)     A7#5
                                                                                                                                                                                                                                                                                                                                                                                                                                                                                                                                                                                                                                                                                                                                                MY SLOW MOTION BOSSA NOVA DREAM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javadoc 에서 한글이 깨지는 경우

                                                                                                                                                                                                                                                                                                                                                                                                                                                                                                                                                                                                                                                                                                                                                  (http://openframework.or.kr/blog/?p=177 에서 발췌)

                                                                                                                                                                                                                                                                                                                                                                                                                                                                                                                                                                                                                                                                                                                                                  utf-8로 인코딩된 java 파일의 javadoc을 만들 때는 javadoc.exe의 인수로

                                                                                                                                                                                                                                                                                                                                                                                                                                                                                                                                                                                                                                                                                                                                                  -locale ko_KR -encoding UTF-8 -charset UTF-8 -docencoding UTF-8

                                                                                                                                                                                                                                                                                                                                                                                                                                                                                                                                                                                                                                                                                                                                                  넘겨줌

                                                                                                                                                                                                                                                                                                                                                                                                                                                                                                                                                                                                                                                                                                                                                  <메모리가 모자랄 때>
                                                                                                                                                                                                                                                                                                                                                                                                                                                                                                                                                                                                                                                                                                                                                  -locale ko_KR -encoding UTF-8 -charset UTF-8 -docencoding UTF-8 -J-Xms128m -J-Xmx512m

                                                                                                                                                                                                                                                                                                                                                                                                                                                                                                                                                                                                                                                                                                                                                  이클립스 바로가기의 메모리와는 상관없다!

                                                                                                                                                                                                                                                                                                                                                                                                                                                                                                                                                                                                                                                                                                                                                    2006-12-04

                                                                                                                                                                                                                                                                                                                                                                                                                                                                                                                                                                                                                                                                                                                                                    http://www.art.go.kr/kids

                                                                                                                                                                                                                                                                                                                                                                                                                                                                                                                                                                                                                                                                                                                                                    http://www.art.go.kr/kids



                                                                                                                                                                                                                                                                                                                                                                                                                                                                                                                                                                                                                                                                                                                                                    • 웰컴투장군씨 2011/05/22 06:44 # 삭제 답글

                                                                                                                                                                                                                                                                                                                                                                                                                                                                                                                                                                                                                                                                                                                                                      아하하하 신기해요~
                                                                                                                                                                                                                                                                                                                                                                                                                                                                                                                                                                                                                                                                                                                                                      www.art.go.kr/kids 검색했더니
                                                                                                                                                                                                                                                                                                                                                                                                                                                                                                                                                                                                                                                                                                                                                      칠복네가 나오네요 ㅋㅋㅋㅋ

                                                                                                                                                                                                                                                                                                                                                                                                                                                                                                                                                                                                                                                                                                                                                      근데요 우리 예술로꿈동산은 없어졌나봐요..
                                                                                                                                                                                                                                                                                                                                                                                                                                                                                                                                                                                                                                                                                                                                                      아.. 어떻게 된거죠? 수업에 좀 쓸랬더니 --;
                                                                                                                                                                                                                                                                                                                                                                                                                                                                                                                                                                                                                                                                                                                                                    • sadButTrue 2011/05/22 10:31 # 답글

                                                                                                                                                                                                                                                                                                                                                                                                                                                                                                                                                                                                                                                                                                                                                      헉! 새벽 6시에 왠일로 여기까지 ㅋㅋ www.art.go.kr/kids 진짜로 없어졌네 -.- 좀 아쉽긴하다. ㅎㅎ

                                                                                                                                                                                                                                                                                                                                                                                                                                                                                                                                                                                                                                                                                                                                                    ivan lins and pattie austin - daquilo que eu sei

                                                                                                                                                                                                                                                                                                                                                                                                                                                                                                                                                                                                                                                                                                                                                    ivan lins and pattie austin - daquilo que eu sei

                                                                                                                                                                                                                                                                                                                                                                                                                                                                                                                                                                                                                                                                                                                                                    사정없이 몰아치는 브라스섹션이 일품!



                                                                                                                                                                                                                                                                                                                                                                                                                                                                                                                                                                                                                                                                                                                                                    Someday the words I say will touch your heart
                                                                                                                                                                                                                                                                                                                                                                                                                                                                                                                                                                                                                                                                                                                                                    Then may be you’ll see
                                                                                                                                                                                                                                                                                                                                                                                                                                                                                                                                                                                                                                                                                                                                                    I’ll always love you.
                                                                                                                                                                                                                                                                                                                                                                                                                                                                                                                                                                                                                                                                                                                                                    ….

                                                                                                                                                                                                                                                                                                                                                                                                                                                                                                                                                                                                                                                                                                                                                    Daquilo que eu sei
                                                                                                                                                                                                                                                                                                                                                                                                                                                                                                                                                                                                                                                                                                                                                    Nem tudo me deu clareza
                                                                                                                                                                                                                                                                                                                                                                                                                                                                                                                                                                                                                                                                                                                                                    Nem tudo foi permitido
                                                                                                                                                                                                                                                                                                                                                                                                                                                                                                                                                                                                                                                                                                                                                    Nem tudo me deu certeza...

                                                                                                                                                                                                                                                                                                                                                                                                                                                                                                                                                                                                                                                                                                                                                    Daquilo que eu sei
                                                                                                                                                                                                                                                                                                                                                                                                                                                                                                                                                                                                                                                                                                                                                    Nem tudo foi proibido
                                                                                                                                                                                                                                                                                                                                                                                                                                                                                                                                                                                                                                                                                                                                                    Nem tudo me foi possível
                                                                                                                                                                                                                                                                                                                                                                                                                                                                                                                                                                                                                                                                                                                                                    Nem tudo foi concebido...

                                                                                                                                                                                                                                                                                                                                                                                                                                                                                                                                                                                                                                                                                                                                                    Não fechei os olhos
                                                                                                                                                                                                                                                                                                                                                                                                                                                                                                                                                                                                                                                                                                                                                    Não tapei os ouvidos
                                                                                                                                                                                                                                                                                                                                                                                                                                                                                                                                                                                                                                                                                                                                                    Cheirei, toquei, provei
                                                                                                                                                                                                                                                                                                                                                                                                                                                                                                                                                                                                                                                                                                                                                    Ah Eu!
                                                                                                                                                                                                                                                                                                                                                                                                                                                                                                                                                                                                                                                                                                                                                    Usei todos os sentidos
                                                                                                                                                                                                                                                                                                                                                                                                                                                                                                                                                                                                                                                                                                                                                    Só não lavei as mãos
                                                                                                                                                                                                                                                                                                                                                                                                                                                                                                                                                                                                                                                                                                                                                    E é por isso que eu me sinto
                                                                                                                                                                                                                                                                                                                                                                                                                                                                                                                                                                                                                                                                                                                                                    Cada vez mais limpo!
                                                                                                                                                                                                                                                                                                                                                                                                                                                                                                                                                                                                                                                                                                                                                    Cada vez mais limpo!
                                                                                                                                                                                                                                                                                                                                                                                                                                                                                                                                                                                                                                                                                                                                                    Cada vez mais limpo!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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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사노바 방송 on datempo.com



                                                                                                                                                                                                                                                                                                                                                                                                                                                                                                                                                                                                                                                                                                                                                        개미와 배짱이


                                                                                                                                                                                                                                                                                                                                                                                                                                                                                                                                                                                                                                                                                                                                                        출처 okjsp.pe.kr

                                                                                                                                                                                                                                                                                                                                                                                                                                                                                                                                                                                                                                                                                                                                                          고양이는 사람을 부러워 할까?


                                                                                                                                                                                                                                                                                                                                                                                                                                                                                                                                                                                                                                                                                                                                                          나는 고양이가 부럽다.

                                                                                                                                                                                                                                                                                                                                                                                                                                                                                                                                                                                                                                                                                                                                                            아내가 운다 - 임성용

                                                                                                                                                                                                                                                                                                                                                                                                                                                                                                                                                                                                                                                                                                                                                            아내가 운다
                                                                                                                                                                                                                                                                                                                                                                                                                                                                                                                                                                                                                                                                                                                                                            - 임성용

                                                                                                                                                                                                                                                                                                                                                                                                                                                                                                                                                                                                                                                                                                                                                            막걸리를 마시고
                                                                                                                                                                                                                                                                                                                                                                                                                                                                                                                                                                                                                                                                                                                                                            아내가 운다
                                                                                                                                                                                                                                                                                                                                                                                                                                                                                                                                                                                                                                                                                                                                                            적금 통장과 육십 만원 월급을 내놓고
                                                                                                                                                                                                                                                                                                                                                                                                                                                                                                                                                                                                                                                                                                                                                            혼자, 새벽까지 운다
                                                                                                                                                                                                                                                                                                                                                                                                                                                                                                                                                                                                                                                                                                                                                            나는 그 울음 곁에 차마 다가설 수 없다
                                                                                                                                                                                                                                                                                                                                                                                                                                                                                                                                                                                                                                                                                                                                                            눈물을 참아라고 등 다독이며
                                                                                                                                                                                                                                                                                                                                                                                                                                                                                                                                                                                                                                                                                                                                                            함께 울어주거나 손수건을 건넬 수 없다
                                                                                                                                                                                                                                                                                                                                                                                                                                                                                                                                                                                                                                                                                                                                                            그것은 너무 뻔한 위선이라서
                                                                                                                                                                                                                                                                                                                                                                                                                                                                                                                                                                                                                                                                                                                                                            말없이 이불을 쓰고 잠 자는 척 한다
                                                                                                                                                                                                                                                                                                                                                                                                                                                                                                                                                                                                                                                                                                                                                            미안하다는 말이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자는 말이
                                                                                                                                                                                                                                                                                                                                                                                                                                                                                                                                                                                                                                                                                                                                                            더 불행한 약속임을 왜 모르겠는가
                                                                                                                                                                                                                                                                                                                                                                                                                                                                                                                                                                                                                                                                                                                                                            애초에 나 같은 사람 만나지를 말지
                                                                                                                                                                                                                                                                                                                                                                                                                                                                                                                                                                                                                                                                                                                                                            억지를 부리면 부릴수록
                                                                                                                                                                                                                                                                                                                                                                                                                                                                                                                                                                                                                                                                                                                                                            하나씩 부러지는 아내의 뼈
                                                                                                                                                                                                                                                                                                                                                                                                                                                                                                                                                                                                                                                                                                                                                            진짜 아픈 건 뼈마디에 도사린 꿈이다
                                                                                                                                                                                                                                                                                                                                                                                                                                                                                                                                                                                                                                                                                                                                                            울음 눈물 참고 죽을 때까지
                                                                                                                                                                                                                                                                                                                                                                                                                                                                                                                                                                                                                                                                                                                                                            허약한 꿈을 믿고 산다는 건
                                                                                                                                                                                                                                                                                                                                                                                                                                                                                                                                                                                                                                                                                                                                                            얼마나 무서운 악몽인가
                                                                                                                                                                                                                                                                                                                                                                                                                                                                                                                                                                                                                                                                                                                                                            차라리 악다구니를 쓰고 멱살을 잡고
                                                                                                                                                                                                                                                                                                                                                                                                                                                                                                                                                                                                                                                                                                                                                            집을 뛰쳐나가 끝장을 내는 것 보다
                                                                                                                                                                                                                                                                                                                                                                                                                                                                                                                                                                                                                                                                                                                                                            밤새 흐느껴 운 아내가
                                                                                                                                                                                                                                                                                                                                                                                                                                                                                                                                                                                                                                                                                                                                                            씽크대 서랍에 약봉지를 숨겨놓고
                                                                                                                                                                                                                                                                                                                                                                                                                                                                                                                                                                                                                                                                                                                                                            또 아침이면 일하러 나갈 때
                                                                                                                                                                                                                                                                                                                                                                                                                                                                                                                                                                                                                                                                                                                                                            나는 솔직하지 못한 그 꿈이 두렵다.


                                                                                                                                                                                                                                                                                                                                                                                                                                                                                                                                                                                                                                                                                                                                                            ————————————————

                                                                                                                                                                                                                                                                                                                                                                                                                                                                                                                                                                                                                                                                                                                                                            이것이 결혼을 안(못)하는 이유다.

                                                                                                                                                                                                                                                                                                                                                                                                                                                                                                                                                                                                                                                                                                                                                              폴 베를렌느 - 하늘은 지붕위로

                                                                                                                                                                                                                                                                                                                                                                                                                                                                                                                                                                                                                                                                                                                                                              폴 베를렌느 - ‘하늘은 지붕위로’ 중에서

                                                                                                                                                                                                                                                                                                                                                                                                                                                                                                                                                                                                                                                                                                                                                              …..

                                                                                                                                                                                                                                                                                                                                                                                                                                                                                                                                                                                                                                                                                                                                                              뭘했니, 여기 이렇게 있는 너는.
                                                                                                                                                                                                                                                                                                                                                                                                                                                                                                                                                                                                                                                                                                                                                              울고만 있는 너는

                                                                                                                                                                                                                                                                                                                                                                                                                                                                                                                                                                                                                                                                                                                                                              말해봐 뭘했니? 여기 이렇게 있는 너는
                                                                                                                                                                                                                                                                                                                                                                                                                                                                                                                                                                                                                                                                                                                                                              네 젊음을 가지고 뭘했니?
                                                                                                                                                                                                                                                                                                                                                                                                                                                                                                                                                                                                                                                                                                                                                              ….

                                                                                                                                                                                                                                                                                                                                                                                                                                                                                                                                                                                                                                                                                                                                                              (전문 : http://mokitbul.org/tt/entry/%ED%8F%B4-%EB%B2%A0%EB%A5%BC%EB%A0%8C%EB%8A%90-%ED%95%98%EB%8A%98%EC%9D%80-%EC%A7%80%EB%B6%95%EC%9C%84%EB%A1%9C)

                                                                                                                                                                                                                                                                                                                                                                                                                                                                                                                                                                                                                                                                                                                                                              ————————–

                                                                                                                                                                                                                                                                                                                                                                                                                                                                                                                                                                                                                                                                                                                                                              많이 했지… 결과는 없지만.




                                                                                                                                                                                                                                                                                                                                                                                                                                                                                                                                                                                                                                                                                                                                                                아이에게 훈계할 땐 함께 ‘누워서’ 하자.

                                                                                                                                                                                                                                                                                                                                                                                                                                                                                                                                                                                                                                                                                                                                                                아빠의 습관혁명-권오진(웅진주니어 刊) 중에서

                                                                                                                                                                                                                                                                                                                                                                                                                                                                                                                                                                                                                                                                                                                                                                —————————————————-

                                                                                                                                                                                                                                                                                                                                                                                                                                                                                                                                                                                                                                                                                                                                                                또 아이에게 훈계할 땐 함께 ‘누워서’ 하자. 누워서 이야기 하면 분노가 일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선 누우면 서로 편하다.
                                                                                                                                                                                                                                                                                                                                                                                                                                                                                                                                                                                                                                                                                                                                                                의자에 앉아서 하거나 서서 하면 자세 자체가 불편하고 일방적으로 비춰져 듣기에도 부담이 되며 전달이 더욱 어려워진다.

                                                                                                                                                                                                                                                                                                                                                                                                                                                                                                                                                                                                                                                                                                                                                                심각한 이야기를 해야 할 때면 아빠들은 베개를 두 개 준비해서 누워보자.

                                                                                                                                                                                                                                                                                                                                                                                                                                                                                                                                                                                                                                                                                                                                                                겨울이라면 이불을 덮고 이야기해도 좋다.

                                                                                                                                                                                                                                                                                                                                                                                                                                                                                                                                                                                                                                                                                                                                                                이런 경우 일방적인 이야기도 그렇지 않게 들리며 심각한 이야기를 해도 감정이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또 내용을 빠르게 전달하고 인식시킬 수 있다.

                                                                                                                                                                                                                                                                                                                                                                                                                                                                                                                                                                                                                                                                                                                                                                —————————————————-

                                                                                                                                                                                                                                                                                                                                                                                                                                                                                                                                                                                                                                                                                                                                                                상대가 어린이가 아니라 어른이라도 써먹을 수 있을 듯

                                                                                                                                                                                                                                                                                                                                                                                                                                                                                                                                                                                                                                                                                                                                                                  Apache mod_rewrite

                                                                                                                                                                                                                                                                                                                                                                                                                                                                                                                                                                                                                                                                                                                                                                  <시나리오>

                                                                                                                                                                                                                                                                                                                                                                                                                                                                                                                                                                                                                                                                                                                                                                  - 클라이언트가 요청시 쿼리 value 에 항상 쓰레기 값이 붙어서 넘어옴

                                                                                                                                                                                                                                                                                                                                                                                                                                                                                                                                                                                                                                                                                                                                                                  - 클리이언트 측 프로그램은 변경불가 Never and Ever~~. 어쩔 수 없이 서버쪽에서 수정해야 함 OTL....

                                                                                                                                                                                                                                                                                                                                                                                                                                                                                                                                                                                                                                                                                                                                                                   

                                                                                                                                                                                                                                                                                                                                                                                                                                                                                                                                                                                                                                                                                                                                                                  <httpd.conf>

                                                                                                                                                                                                                                                                                                                                                                                                                                                                                                                                                                                                                                                                                                                                                                  ====================================================================================

                                                                                                                                                                                                                                                                                                                                                                                                                                                                                                                                                                                                                                                                                                                                                                  ~~~~

                                                                                                                                                                                                                                                                                                                                                                                                                                                                                                                                                                                                                                                                                                                                                                  RewriteEngine On

                                                                                                                                                                                                                                                                                                                                                                                                                                                                                                                                                                                                                                                                                                                                                                  RewriteMap division-handle txt:conf/rewriteMap.txt

                                                                                                                                                                                                                                                                                                                                                                                                                                                                                                                                                                                                                                                                                                                                                                  # 아래꺼 잘됨
                                                                                                                                                                                                                                                                                                                                                                                                                                                                                                                                                                                                                                                                                                                                                                  #RewriteRule /shit/([0-9]+) /rewrite.php?id=$1

                                                                                                                                                                                                                                                                                                                                                                                                                                                                                                                                                                                                                                                                                                                                                                  # /serviceName/wapGateway?clientID=ver0.1
                                                                                                                                                                                                                                                                                                                                                                                                                                                                                                                                                                                                                                                                                                                                                                  &phoneNo=01057401039&pgmid=HW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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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rviceName/wapGateway?clientID=ver0.1
                                                                                                                                                                                                                                                                                                                                                                                                                                                                                                                                                                                                                                                                                                                                                                  &phoneNo=01057401039&pgmid=HW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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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il - 아래와 같은 방식은 안됨
                                                                                                                                                                                                                                                                                                                                                                                                                                                                                                                                                                                                                                                                                                                                                                  #RewriteRule /serviceName/wapGateway?clientID=ver(([0-9]+)|([0-9]*"."[0-9]+))
                                                                                                                                                                                                                                                                                                                                                                                                                                                                                                                                                                                                                                                                                                                                                                  &phoneNo=([0-9]+)&pgmid=HW12000&bookType=([A-Z])&division=([0-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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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il
                                                                                                                                                                                                                                                                                                                                                                                                                                                                                                                                                                                                                                                                                                                                                                  #RewriteRule /serviceName/wapGateway?clientID=([0-9]+) /error.php

                                                                                                                                                                                                                                                                                                                                                                                                                                                                                                                                                                                                                                                                                                                                                                  # success
                                                                                                                                                                                                                                                                                                                                                                                                                                                                                                                                                                                                                                                                                                                                                                  #RewriteRule /serviceName/wapGateway /error.php

                                                                                                                                                                                                                                                                                                                                                                                                                                                                                                                                                                                                                                                                                                                                                                  # http://localhost/serviceName/wapGateway?clientID=\t&phoneNo=01057401039
                                                                                                                                                                                                                                                                                                                                                                                                                                                                                                                                                                                                                                                                                                                                                                  # success
                                                                                                                                                                                                                                                                                                                                                                                                                                                                                                                                                                                                                                                                                                                                                                  #RewriteCond %{QUERY_STRING} ^clientID=\\t&phoneNo=01057401039$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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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writeCond %{QUERY_STRING} ^clientID=ver0.1&phoneNo=([0-9]+)
                                                                                                                                                                                                                                                                                                                                                                                                                                                                                                                                                                                                                                                                                                                                                                  &pgmid=HW12000&bookType=([A-Z])&division=([0-9]+)\\t
                                                                                                                                                                                                                                                                                                                                                                                                                                                                                                                                                                                                                                                                                                                                                                  &pageNum=([0-9]+)&maxRowNo=([0-9]+)$

                                                                                                                                                                                                                                                                                                                                                                                                                                                                                                                                                                                                                                                                                                                                                                  #success
                                                                                                                                                                                                                                                                                                                                                                                                                                                                                                                                                                                                                                                                                                                                                                  #RewriteRule ^(.*)$ /error.php

                                                                                                                                                                                                                                                                                                                                                                                                                                                                                                                                                                                                                                                                                                                                                                  #success but OUT JSP SOURCE!!!
                                                                                                                                                                                                                                                                                                                                                                                                                                                                                                                                                                                                                                                                                                                                                                  #RewriteRule ^(.*)$ /debug.jsp

                                                                                                                                                                                                                                                                                                                                                                                                                                                                                                                                                                                                                                                                                                                                                                  #success
                                                                                                                                                                                                                                                                                                                                                                                                                                                                                                                                                                                                                                                                                                                                                                  RewriteRule ^(.*)$ http://localhost/debug.jsp
                                                                                                                                                                                                                                                                                                                                                                                                                                                                                                                                                                                                                                                                                                                                                                  #RewriteRule ^(.*)$ http://localhost/debug.jsp?clientID=ver0.1
                                                                                                                                                                                                                                                                                                                                                                                                                                                                                                                                                                                                                                                                                                                                                                  &phoneNo=$1&pgmid=HW12000&book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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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writeRule ^(.*)$ http://localhost:9090/debug.jsp


                                                                                                                                                                                                                                                                                                                                                                                                                                                                                                                                                                                                                                                                                                                                                                  #RewriteRule ^gate.php?id=([0-9]+)$ /rewrite.php?id=$1
                                                                                                                                                                                                                                                                                                                                                                                                                                                                                                                                                                                                                                                                                                                                                                  #RewriteRule ^gate.php$ /error.php

                                                                                                                                                                                                                                                                                                                                                                                                                                                                                                                                                                                                                                                                                                                                                                  RewriteLog      "C:/APM_Setup/Server/Apache/logs/rewrite.log"
                                                                                                                                                                                                                                                                                                                                                                                                                                                                                                                                                                                                                                                                                                                                                                  RewriteLogLevel 9

                                                                                                                                                                                                                                                                                                                                                                                                                                                                                                                                                                                                                                                                                                                                                                  ====================================================================================

                                                                                                                                                                                                                                                                                                                                                                                                                                                                                                                                                                                                                                                                                                                                                                  <rewriteMap.t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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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t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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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d_rewr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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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llstudios.net/directory/13-1
                                                                                                                                                                                                                                                                                                                                                                                                                                                                                                                                                                                                                                                                                                                                                                  - http://www.llstudios.net/directory/4-1
                                                                                                                                                                                                                                                                                                                                                                                                                                                                                                                                                                                                                                                                                                                                                                  - http://www.tech-faq.com/lang/ko/web-design-tutorials.shtml
                                                                                                                                                                                                                                                                                                                                                                                                                                                                                                                                                                                                                                                                                                                                                                  - http://httpd.apache.org/docs/1.3/mod/mod_rewrite.html

                                                                                                                                                                                                                                                                                                                                                                                                                                                                                                                                                                                                                                                                                                                                                                  * 정규표현식 :
                                                                                                                                                                                                                                                                                                                                                                                                                                                                                                                                                                                                                                                                                                                                                                  http://kldp.org/HOWTO/html/Adv-Bash-Scr-HOWTO/x10468.html

                                                                                                                                                                                                                                                                                                                                                                                                                                                                                                                                                                                                                                                                                                                                                                   

                                                                                                                                                                                                                                                                                                                                                                                                                                                                                                                                                                                                                                                                                                                                                                    Alan Parson's Project "The Eagle Will Rise Again"

                                                                                                                                                                                                                                                                                                                                                                                                                                                                                                                                                                                                                                                                                                                                                                    1978년도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28년전 음악이라니…




                                                                                                                                                                                                                                                                                                                                                                                                                                                                                                                                                                                                                                                                                                                                                                    Alan Parson's Project "The Eagle Will Rise Again"

                                                                                                                                                                                                                                                                                                                                                                                                                                                                                                                                                                                                                                                                                                                                                                    Lead vocal: colin blunstone

                                                                                                                                                                                                                                                                                                                                                                                                                                                                                                                                                                                                                                                                                                                                                                    And I could easily fall from grace,
                                                                                                                                                                                                                                                                                                                                                                                                                                                                                                                                                                                                                                                                                                                                                                    Then another would take my place
                                                                                                                                                                                                                                                                                                                                                                                                                                                                                                                                                                                                                                                                                                                                                                    For the chance to behold your face...

                                                                                                                                                                                                                                                                                                                                                                                                                                                                                                                                                                                                                                                                                                                                                                    And the days of my life are but grains of sand
                                                                                                                                                                                                                                                                                                                                                                                                                                                                                                                                                                                                                                                                                                                                                                    As they fall from your open hand
                                                                                                                                                                                                                                                                                                                                                                                                                                                                                                                                                                                                                                                                                                                                                                    At the call of the wind's command...

                                                                                                                                                                                                                                                                                                                                                                                                                                                                                                                                                                                                                                                                                                                                                                    Many words are spoken when there's nothing to say.
                                                                                                                                                                                                                                                                                                                                                                                                                                                                                                                                                                                                                                                                                                                                                                    They fall upon the ears of those who don't know the way
                                                                                                                                                                                                                                                                                                                                                                                                                                                                                                                                                                                                                                                                                                                                                                    To read between the lines, that lead between the lines
                                                                                                                                                                                                                                                                                                                                                                                                                                                                                                                                                                                                                                                                                                                                                                    That lead me to you.

                                                                                                                                                                                                                                                                                                                                                                                                                                                                                                                                                                                                                                                                                                                                                                    All that I ask you
                                                                                                                                                                                                                                                                                                                                                                                                                                                                                                                                                                                                                                                                                                                                                                    Is, show me how to follow you and I'll obey.
                                                                                                                                                                                                                                                                                                                                                                                                                                                                                                                                                                                                                                                                                                                                                                    Teach me how to reach you, I can't find my way.
                                                                                                                                                                                                                                                                                                                                                                                                                                                                                                                                                                                                                                                                                                                                                                    Let me see the light...Let me be the light.

                                                                                                                                                                                                                                                                                                                                                                                                                                                                                                                                                                                                                                                                                                                                                                    As the sun turns slowly around the sky
                                                                                                                                                                                                                                                                                                                                                                                                                                                                                                                                                                                                                                                                                                                                                                    Till the shadow of night is high...
                                                                                                                                                                                                                                                                                                                                                                                                                                                                                                                                                                                                                                                                                                                                                                    The eagle will learn to fly.

                                                                                                                                                                                                                                                                                                                                                                                                                                                                                                                                                                                                                                                                                                                                                                    And the days of his life are but grains of sand
                                                                                                                                                                                                                                                                                                                                                                                                                                                                                                                                                                                                                                                                                                                                                                    As they fall from your open hand
                                                                                                                                                                                                                                                                                                                                                                                                                                                                                                                                                                                                                                                                                                                                                                    And vanish among the land.

                                                                                                                                                                                                                                                                                                                                                                                                                                                                                                                                                                                                                                                                                                                                                                    Many words are spoken when there's nothing to say...
                                                                                                                                                                                                                                                                                                                                                                                                                                                                                                                                                                                                                                                                                                                                                                    They fall upon the ears of those who don't know the way
                                                                                                                                                                                                                                                                                                                                                                                                                                                                                                                                                                                                                                                                                                                                                                    To read between the lines, by following the signs
                                                                                                                                                                                                                                                                                                                                                                                                                                                                                                                                                                                                                                                                                                                                                                    That can lead to you...

                                                                                                                                                                                                                                                                                                                                                                                                                                                                                                                                                                                                                                                                                                                                                                    But show me how to follow you and I'll obey.
                                                                                                                                                                                                                                                                                                                                                                                                                                                                                                                                                                                                                                                                                                                                                                    Teach me how to reach you, I can't find my way.
                                                                                                                                                                                                                                                                                                                                                                                                                                                                                                                                                                                                                                                                                                                                                                    Let me see the light...Let me be the light.

                                                                                                                                                                                                                                                                                                                                                                                                                                                                                                                                                                                                                                                                                                                                                                    And so, with no warning, nor last goodbyes,
                                                                                                                                                                                                                                                                                                                                                                                                                                                                                                                                                                                                                                                                                                                                                                    In the dawn of the morning skies,
                                                                                                                                                                                                                                                                                                                                                                                                                                                                                                                                                                                                                                                                                                                                                                    The eagle will rise
                                                                                                                                                                                                                                                                                                                                                                                                                                                                                                                                                                                                                                                                                                                                                                    Again.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 타미 2007/02/06 16:10 # 삭제 답글

                                                                                                                                                                                                                                                                                                                                                                                                                                                                                                                                                                                                                                                                                                                                                                      좋은 노래 즐감합니다.

                                                                                                                                                                                                                                                                                                                                                                                                                                                                                                                                                                                                                                                                                                                                                                    java TCP Proxy

                                                                                                                                                                                                                                                                                                                                                                                                                                                                                                                                                                                                                                                                                                                                                                    dodgyTCPProxy.zip –> 다운로드

                                                                                                                                                                                                                                                                                                                                                                                                                                                                                                                                                                                                                                                                                                                                                                    활용 시나리오는 이렇다

                                                                                                                                                                                                                                                                                                                                                                                                                                                                                                                                                                                                                                                                                                                                                                    A사에서는 java로 구현된 sms 발송기 구축를 자사에 요청했다.

                                                                                                                                                                                                                                                                                                                                                                                                                                                                                                                                                                                                                                                                                                                                                                    sms 발송기는 A사의 머신에 탑재되어야 하며

                                                                                                                                                                                                                                                                                                                                                                                                                                                                                                                                                                                                                                                                                                                                                                    sms 발송요청을 받을 sms 서버는 B사 의 서버이며

                                                                                                                                                                                                                                                                                                                                                                                                                                                                                                                                                                                                                                                                                                                                                                    A사의 클라이언트용 머신과 B사의 서버용 머신은 내부네트ㅤㅇㅝㅋ으로 연결되어 있다.

                                                                                                                                                                                                                                                                                                                                                                                                                                                                                                                                                                                                                                                                                                                                                                    B사의 sms서버는 내부망의 클라이언트의 요청만 받게 되어 있다. 즉 192.168. 로 시작하는 IP의 클라이언트만 접속을 허용한다. 따라서 본인 pc에서 바로 접속이 불가능ㅤㅎㅏㄷ.

                                                                                                                                                                                                                                                                                                                                                                                                                                                                                                                                                                                                                                                                                                                                                                    다행히도 A 사는 개발편의를 위해서 sms 클라이언트용 머신의 telnet과 ftp을 자사에 개방해주었다.

                                                                                                                                                                                                                                                                                                                                                                                                                                                                                                                                                                                                                                                                                                                                                                    그러나 개발은 본인 pc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테스트를 하려면 개발소스를 A사의 클라이언트 머신에 업로드 후 진행해야 하므로 무지 불편하다.

                                                                                                                                                                                                                                                                                                                                                                                                                                                                                                                                                                                                                                                                                                                                                                    그래서 찾아낸 것이 바로 TCP Proxy 이다.

                                                                                                                                                                                                                                                                                                                                                                                                                                                                                                                                                                                                                                                                                                                                                                    TCP Proxy를 A사의 클라이언트 머신에 설치하여 본인 pc와 B사 서버사이에 proxy로 사용하여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byte ordering 문제이다.

                                                                                                                                                                                                                                                                                                                                                                                                                                                                                                                                                                                                                                                                                                                                                                    본인 pc는 인텔기반 윈도우 머신이고 sms클라이언트용 머신은 Hp Unix였으니…

                                                                                                                                                                                                                                                                                                                                                                                                                                                                                                                                                                                                                                                                                                                                                                    TCP Proxy가 무용지물이라는 거다.


                                                                                                                                                                                                                                                                                                                                                                                                                                                                                                                                                                                                                                                                                                                                                                    (그래서 대안으로 모든 프로토콜을 준수하는 가짜 서버를 개발하여 본인 pc에서 작업하였다. -.-… 엄청난 삽질이다. B 사는 테스트용도의 서버프로그램이 있을거 같은데 미리 제공해주면 좋지 않나?)

                                                                                                                                                                                                                                                                                                                                                                                                                                                                                                                                                                                                                                                                                                                                                                      고양이 CF

                                                                                                                                                                                                                                                                                                                                                                                                                                                                                                                                                                                                                                                                                                                                                                        2006-09-24

                                                                                                                                                                                                                                                                                                                                                                                                                                                                                                                                                                                                                                                                                                                                                                        Unplugged Life님의 미니홈피. 좋은 음악이 많음

                                                                                                                                                                                                                                                                                                                                                                                                                                                                                                                                                                                                                                                                                                                                                                        Unplugged Life님의 미니홈피

                                                                                                                                                                                                                                                                                                                                                                                                                                                                                                                                                                                                                                                                                                                                                                        좋은 음악이 많음

                                                                                                                                                                                                                                                                                                                                                                                                                                                                                                                                                                                                                                                                                                                                                                        http://minihp.cyworld.nate.com/pims/main/pims_main.asp?tid=40719017

                                                                                                                                                                                                                                                                                                                                                                                                                                                                                                                                                                                                                                                                                                                                                                        cyworld는 URL주소를 공개를 안해주니…. 편법을 쓰는 수 밖에…

                                                                                                                                                                                                                                                                                                                                                                                                                                                                                                                                                                                                                                                                                                                                                                        정신못차리는 싸이월드 그러다 알라뷰스쿨 꼴 될걸.

                                                                                                                                                                                                                                                                                                                                                                                                                                                                                                                                                                                                                                                                                                                                                                        • 안영숙 2007/01/04 00:58 # 삭제 답글

                                                                                                                                                                                                                                                                                                                                                                                                                                                                                                                                                                                                                                                                                                                                                                          동석님 덕에 감쏴~ ^^
                                                                                                                                                                                                                                                                                                                                                                                                                                                                                                                                                                                                                                                                                                                                                                        • 안나 2007/01/04 01:01 # 삭제 답글

                                                                                                                                                                                                                                                                                                                                                                                                                                                                                                                                                                                                                                                                                                                                                                          보이지 않는 작은 움직임에 오늘도 더듬이는 쉬지않을겁니다..^^

                                                                                                                                                                                                                                                                                                                                                                                                                                                                                                                                                                                                                                                                                                                                                                        How insensitive

                                                                                                                                                                                                                                                                                                                                                                                                                                                                                                                                                                                                                                                                                                                                                                        왜 우리는 항상 뒤는게 깨닫는 거냐고!!!!





                                                                                                                                                                                                                                                                                                                                                                                                                                                                                                                                                                                                                                                                                                                                                                        Myrra [Sweet_Bossa] 04 "How Insensitive"


                                                                                                                                                                                                                                                                                                                                                                                                                                                                                                                                                                                                                                                                                                                                                                        D7/A   Db7/G#   G6   Bm7

                                                                                                                                                                                                                                                                                                                                                                                                                                                                                                                                                                                                                                                                                                                                                                        Bm7        A13/-9           Am6                              E7/G#
                                                                                                                                                                                                                                                                                                                                                                                                                                                                                                                                                                                                                                                                                                                                                                        How insensitive I must have seemed when she told me that she loved me
                                                                                                                                                                                                                                                                                                                                                                                                                                                                                                                                                                                                                                                                                                                                                                        G6              Cmaj7            Dbm7/-5         F#7/+5        Bm7
                                                                                                                                                                                                                                                                                                                                                                                                                                                                                                                                                                                                                                                                                                                                                                        How unmoved and cold I must have seemed when she told me so sincerely
                                                                                                                                                                                                                                                                                                                                                                                                                                                                                                                                                                                                                                                                                                                                                                        D7/A               G#dim            Gmaj7    Em7          Bm7
                                                                                                                                                                                                                                                                                                                                                                                                                                                                                                                                                                                                                                                                                                                                                                        Why? She must have asked did I just turn and stare in icy silence?
                                                                                                                                                                                                                                                                                                                                                                                                                                                                                                                                                                                                                                                                                                                                                                        D7/A          Db7/G#           Gmaj7/-5   F#7/+5         Bm7
                                                                                                                                                                                                                                                                                                                                                                                                                                                                                                                                                                                                                                                                                                                                                                        What was I to say what can you say when a love affair is over
                                                                                                                                                                                                                                                                                                                                                                                                                                                                                                                                                                                                                                                                                                                                                                        Bm7            A13/-9        Am6                       E7/G#
                                                                                                                                                                                                                                                                                                                                                                                                                                                                                                                                                                                                                                                                                                                                                                        Now she's gone away And I'm alone with a memory of her last look
                                                                                                                                                                                                                                                                                                                                                                                                                                                                                                                                                                                                                                                                                                                                                                        G6                  Cmaj7        Dbm7/-5       F#7/+5             Bm7
                                                                                                                                                                                                                                                                                                                                                                                                                                                                                                                                                                                                                                                                                                                                                                        Vague and drawn and sad I see it still all her heartbreak in that last look
                                                                                                                                                                                                                                                                                                                                                                                                                                                                                                                                                                                                                                                                                                                                                                        D7/A               G#dim              Gmaj7    Em7          Bm7
                                                                                                                                                                                                                                                                                                                                                                                                                                                                                                                                                                                                                                                                                                                                                                        How, she must have asked could I just turn and stare in icy silence
                                                                                                                                                                                                                                                                                                                                                                                                                                                                                                                                                                                                                                                                                                                                                                        D7/A          Db7/G#           Gmaj7/-5  F#7/+5         Bm7
                                                                                                                                                                                                                                                                                                                                                                                                                                                                                                                                                                                                                                                                                                                                                                        What was I to do, what can you do when a love affair is over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 선미 2006/09/23 21:06 # 답글

                                                                                                                                                                                                                                                                                                                                                                                                                                                                                                                                                                                                                                                                                                                                                                          저도 한번 와봤어요 노래 들으러 ~
                                                                                                                                                                                                                                                                                                                                                                                                                                                                                                                                                                                                                                                                                                                                                                          노래 듣다 갑니다!
                                                                                                                                                                                                                                                                                                                                                                                                                                                                                                                                                                                                                                                                                                                                                                        • 3333 2008/09/23 19:26 # 삭제 답글


                                                                                                                                                                                                                                                                                                                                                                                                                                                                                                                                                                                                                                                                                                                                                                          지금 올려두신 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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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오늘 통지서 받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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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dButTrue 2008/09/23 20:55 # 답글

                                                                                                                                                                                                                                                                                                                                                                                                                                                                                                                                                                                                                                                                                                                                                                          감사합니다. 없앴습니다.

                                                                                                                                                                                                                                                                                                                                                                                                                                                                                                                                                                                                                                                                                                                                                                        사랑은 asdf 입니다.

                                                                                                                                                                                                                                                                                                                                                                                                                                                                                                                                                                                                                                                                                                                                                                        사랑은.

                                                                                                                                                                                                                                                                                                                                                                                                                                                                                                                                                                                                                                                                                                                                                                        상처를.허락하는.일입니다.

                                                                                                                                                                                                                                                                                                                                                                                                                                                                                                                                                                                                                                                                                                                                                                        2006.5.27

                                                                                                                                                                                                                                                                                                                                                                                                                                                                                                                                                                                                                                                                                                                                                                        공지영.

                                                                                                                                                                                                                                                                                                                                                                                                                                                                                                                                                                                                                                                                                                                                                                        .
                                                                                                                                                                                                                                                                                                                                                                                                                                                                                                                                                                                                                                                                                                                                                                        .
                                                                                                                                                                                                                                                                                                                                                                                                                                                                                                                                                                                                                                                                                                                                                                        .
                                                                                                                                                                                                                                                                                                                                                                                                                                                                                                                                                                                                                                                                                                                                                                        .



                                                                                                                                                                                                                                                                                                                                                                                                                                                                                                                                                                                                                                                                                                                                                                        상처받는것은 두렵지 않으나

                                                                                                                                                                                                                                                                                                                                                                                                                                                                                                                                                                                                                                                                                                                                                                        그 사실을 모르는 그대에게는 섭섭하오.

                                                                                                                                                                                                                                                                                                                                                                                                                                                                                                                                                                                                                                                                                                                                                                          Python - Computer Programming for Everybody

                                                                                                                                                                                                                                                                                                                                                                                                                                                                                                                                                                                                                                                                                                                                                                          (http://bioinfo.sarang.net/wiki/AboutPython 에서 일부 발췌)


                                                                                                                                                                                                                                                                                                                                                                                                                                                                                                                                                                                                                                                                                                                                                                          [Python]과 WikiWiki의 관계

                                                                                                                                                                                                                                                                                                                                                                                                                                                                                                                                                                                                                                                                                                                                                                          WikiWiki가 모두 Python으로 구현되었다든지 하는 관계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파이썬으로 구현된 WikiWiki도 존재한다. (정확히는 WikiClone이라고 부른다) 양자의 관계는 구체적 기술 차원이라기보다는 좀 더 "사회적"인 면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파이썬과 WikiWiki가 추구하는 가치의 공통점은 결국 "대중에게 힘을"(Power to the people)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WikiWiki나 파이썬이나 모두 이미 기존의 시스템이 거의 전권을 독점적으로 소유한 상태에서 이것을 사용자들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으로 볼 수 있다.

                                                                                                                                                                                                                                                                                                                                                                                                                                                                                                                                                                                                                                                                                                                                                                          현재 거의 모든 기술과 도구들이 그 사용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어떤 방식의 사용을 강요하는 현실에서,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개체가 되려는 운동에 Python의 의미는 각별하다. (사회 기능이건, 기술이건 개발자와 사용자가 분리되고 개발자에게 특수 권력이 주어지는 사회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파이썬이 주창하는 CP4E(Computer Programming for Everybody) 운동은 개발자와 기술, 시스템에 빼앗겼던 권리의 회복이고, 이 기술 중심적 사회에서 인간성과 주체성을 회복하려는 노력으로 이해할 수 있다. WikiWiki도 여러면에서 이와 비슷하다.

                                                                                                                                                                                                                                                                                                                                                                                                                                                                                                                                                                                                                                                                                                                                                                          이 러한 것들 자체가 실질적으로 어떤 "사회적" 운동을 대표할 수 있지는 않겠지만, 이것들이 일종의 발단이 되어서 사람들이 "깨어나도록"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인터넷이 탈중심화(decentralization)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자극을 제공했다는 것에서 그 예를 볼 수 있다.

                                                                                                                                                                                                                                                                                                                                                                                                                                                                                                                                                                                                                                                                                                                                                                            당신을 위한 SHMILY

                                                                                                                                                                                                                                                                                                                                                                                                                                                                                                                                                                                                                                                                                                                                                                            당신을 위한 SHMILY

                                                                                                                                                                                                                                                                                                                                                                                                                                                                                                                                                                                                                                                                                                                                                                            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결혼한 지 50년이 넘었는데,
                                                                                                                                                                                                                                                                                                                                                                                                                                                                                                                                                                                                                                                                                                                                                                            처음 만났을때부터 두 분만의 특별한 놀이를 즐기셨다.
                                                                                                                                                                                                                                                                                                                                                                                                                                                                                                                                                                                                                                                                                                                                                                            그 놀이는 두 분 가운데 한 분이 쪽지에 SHMILY라는 단어를 적어
                                                                                                                                                                                                                                                                                                                                                                                                                                                                                                                                                                                                                                                                                                                                                                            어디엔가 숨겨두면 다른 한 분이 그 쪽지를 찾는 것이었다.
                                                                                                                                                                                                                                                                                                                                                                                                                                                                                                                                                                                                                                                                                                                                                                            두분 가운데 한분이 그걸 찾으면,
                                                                                                                                                                                                                                                                                                                                                                                                                                                                                                                                                                                                                                                                                                                                                                            이번에는 찾은 분이 다시 쪽지를 숨기는 식으로 놀이는 계속되었다.
                                                                                                                                                                                                                                                                                                                                                                                                                                                                                                                                                                                                                                                                                                                                                                            두 분은 다음 식사 준비를 하는 사람을 위해 설탕통과 밀가루통 속에 SHMILY쪽지를 밀어넣기도 하고,
                                                                                                                                                                                                                                                                                                                                                                                                                                                                                                                                                                                                                                                                                                                                                                            할머니가 늘 우리에게 손수 만든 푸딩을 먹여주시던 테라스가 내다보이는 창문에 뿌옇게 이슬이 맺히면 거기에 손가락으로 SHMILY를 써놓기도 했다.
                                                                                                                                                                                                                                                                                                                                                                                                                                                                                                                                                                                                                                                                                                                                                                            두 분은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난 뒤 김 서린 거울에 SHMILY를 남기기도 했다.
                                                                                                                                                                                                                                                                                                                                                                                                                                                                                                                                                                                                                                                                                                                                                                            언젠가 할머니는 두루마리 휴지 마지막 장에 SHMILY를 남기기 위해 휴지 하나를 완전히 풀어버린 적도 있다.

                                                                                                                                                                                                                                                                                                                                                                                                                                                                                                                                                                                                                                                                                                                                                                            SHMILY는 끝없이 어디에선가 튀어나왔다.
                                                                                                                                                                                                                                                                                                                                                                                                                                                                                                                                                                                                                                                                                                                                                                            작은 쪽지에 급하게 휘갈겨 쓴 SHMILY는 자동차 계기판과 좌석에서 발견되기도 하고, 운전대에 테이프로 붙여지기도 하고, 신발 안에 혹은 배게 밑에 남겨지기도 했다.
                                                                                                                                                                                                                                                                                                                                                                                                                                                                                                                                                                                                                                                                                                                                                                            SHMILY는 벽난로의 장식 선반에 쌓인 먼지 위에 씌여질때도 있고, 벽난로안의 재 속에 그려질때도 있었다.
                                                                                                                                                                                                                                                                                                                                                                                                                                                                                                                                                                                                                                                                                                                                                                            SHMILY라는 알 수 없는 단어는 가구와 다를 바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 집의 일부였다.

                                                                                                                                                                                                                                                                                                                                                                                                                                                                                                                                                                                                                                                                                                                                                                            내가 이 놀이의 진가를 완전히 인정하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나는 진정한 사랑- 순수하고 영원한 사랑- 이라는 것에 회의를 품고 있었다.
                                                                                                                                                                                                                                                                                                                                                                                                                                                                                                                                                                                                                                                                                                                                                                            그렇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관계에 대해서만은 의심을 품은 적이 없다.
                                                                                                                                                                                                                                                                                                                                                                                                                                                                                                                                                                                                                                                                                                                                                                            두 분은 사랑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었다.
                                                                                                                                                                                                                                                                                                                                                                                                                                                                                                                                                                                                                                                                                                                                                                            두 분의 놀이는 단순한 심심풀이용 장난이 아니었다.
                                                                                                                                                                                                                                                                                                                                                                                                                                                                                                                                                                                                                                                                                                                                                                            그것은 삶의 한 방식이었다.
                                                                                                                                                                                                                                                                                                                                                                                                                                                                                                                                                                                                                                                                                                                                                                            두 분의 관계는 헌신과 열렬한 애정- 모든 사람이 이것을 경험할 수 있을만큼 운이 좋은 건 아니다-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손을 잡았다.
                                                                                                                                                                                                                                                                                                                                                                                                                                                                                                                                                                                                                                                                                                                                                                            두 분은 좁은 부엌에서 마주치면 재빨리 도둑키스를 했다.
                                                                                                                                                                                                                                                                                                                                                                                                                                                                                                                                                                                                                                                                                                                                                                            두 분은 서로 첫 마디만 들어도 뒤에 무슨말이 나올지 훤히 알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젊을때도 멋있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멋있어진다고 내게 소곤거리곤 했다.
                                                                                                                                                                                                                                                                                                                                                                                                                                                                                                                                                                                                                                                                                                                                                                            할머니는 당신이정말로 사람 하나는 잘 골랐다고 주장하셨다.
                                                                                                                                                                                                                                                                                                                                                                                                                                                                                                                                                                                                                                                                                                                                                                            식사를 하기 전에 두분은 늘 고개를 숙이고 감사 기도를 올렸다.
                                                                                                                                                                                                                                                                                                                                                                                                                                                                                                                                                                                                                                                                                                                                                                            서로를 만나 좋은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신 신의은총이 그저 놀랍기만 한 모양이었다.

                                                                                                                                                                                                                                                                                                                                                                                                                                                                                                                                                                                                                                                                                                                                                                            그러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할머니가 유방암에 걸린 것이다.
                                                                                                                                                                                                                                                                                                                                                                                                                                                                                                                                                                                                                                                                                                                                                                            암이 처음 나타난 것은 그보다 10년 앞서였다.
                                                                                                                                                                                                                                                                                                                                                                                                                                                                                                                                                                                                                                                                                                                                                                            그때도 할아버지는 그림자처럼 할머니 곁을 떠나지 않으셨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너무 아파 밖에 나갈 수 없을때면 햇빛에 둘러싸인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방을 노란색으로 칠하고,
                                                                                                                                                                                                                                                                                                                                                                                                                                                                                                                                                                                                                                                                                                                                                                            그 방에서 할머니를 편히 쉬게 해주셨다.
                                                                                                                                                                                                                                                                                                                                                                                                                                                                                                                                                                                                                                                                                                                                                                            이제 암이 다시 할머니의 몸을 공격하고 있었다.
                                                                                                                                                                                                                                                                                                                                                                                                                                                                                                                                                                                                                                                                                                                                                                            할머니는 지팡이와 할아버지의 든든한 팔에 의지해 매일 아침 교회에 가셨다.
                                                                                                                                                                                                                                                                                                                                                                                                                                                                                                                                                                                                                                                                                                                                                                            그러나 할머니는 점점 쇠약해져 결국은 집밖으로 걸음을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셨다.
                                                                                                                                                                                                                                                                                                                                                                                                                                                                                                                                                                                                                                                                                                                                                                            한동안 할아버지는 혼자 교회에 가서 하느님께 아내를 지켜달라고 기도하시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급기야 우리 모두가 우려하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다.

                                                                                                                                                                                                                                                                                                                                                                                                                                                                                                                                                                                                                                                                                                                                                                            이제 SHMILY는 할머니의 장례식 꽃다발을 묶은 핑크빛 리본에 노란 글씨로 씌여 있다.
                                                                                                                                                                                                                                                                                                                                                                                                                                                                                                                                                                                                                                                                                                                                                                            조문객들이 모두 돌아가고 가까운 일가 친척들만 마지막으로 할머니 곁에 모였을때,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관 앞으로 다가서더니 불안하게 숨을 몰아쉬고 나서 할머니에게 노래를 불러주기 시작했다.
                                                                                                                                                                                                                                                                                                                                                                                                                                                                                                                                                                                                                                                                                                                                                                            할아버지의 눈물과비탄사이로 노래가 흘러나왔다.
                                                                                                                                                                                                                                                                                                                                                                                                                                                                                                                                                                                                                                                                                                                                                                            할아버지가 목멘 소리로 나지막이 부르는 노래는 자장가였다.
                                                                                                                                                                                                                                                                                                                                                                                                                                                                                                                                                                                                                                                                                                                                                                            나는 그 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두 분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 그 사랑의 깊이를 잴 수는 없었지만,
                                                                                                                                                                                                                                                                                                                                                                                                                                                                                                                                                                                                                                                                                                                                                                            비할 데 없는 사랑의 아름다움을 내 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이다.

                                                                                                                                                                                                                                                                                                                                                                                                                                                                                                                                                                                                                                                                                                                                                                            ♥S-H-M-I-L-Y: See How Much I love you.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세요)

                                                                                                                                                                                                                                                                                                                                                                                                                                                                                                                                                                                                                                                                                                                                                                            <바보들은 왜 사랑에 빠질까(why do fools fall in love?)> by 재니스R.리바인 & 하워드J.마크먼>


                                                                                                                                                                                                                                                                                                                                                                                                                                                                                                                                                                                                                                                                                                                                                                            (그런데 소설같은 얘기 아니오?)

                                                                                                                                                                                                                                                                                                                                                                                                                                                                                                                                                                                                                                                                                                                                                                              나의 베스트3 문답.

                                                                                                                                                                                                                                                                                                                                                                                                                                                                                                                                                                                                                                                                                                                                                                              Nina Simone - Turn, Turn, Turn 그리고 나의 베스트3 문답.  http://etranger.egloos.com/1414516

                                                                                                                                                                                                                                                                                                                                                                                                                                                                                                                                                                                                                                                                                                                                                                              를 트랙백합니다.


                                                                                                                                                                                                                                                                                                                                                                                                                                                                                                                                                                                                                                                                                                                                                                              1. 교통

                                                                                                                                                                                                                                                                                                                                                                                                                                                                                                                                                                                                                                                                                                                                                                              1) 자전거

                                                                                                                                                                                                                                                                                                                                                                                                                                                                                                                                                                                                                                                                                                                                                                              운동되고 빨리가고 돈 안들고 배기가스 없고…

                                                                                                                                                                                                                                                                                                                                                                                                                                                                                                                                                                                                                                                                                                                                                                              2) Tico SX (1996년식)

                                                                                                                                                                                                                                                                                                                                                                                                                                                                                                                                                                                                                                                                                                                                                                              크고 편하고 뽀대나지만 둔한 차보다
                                                                                                                                                                                                                                                                                                                                                                                                                                                                                                                                                                                                                                                                                                                                                                              작고 불편하고 뽀대안나지만 민첩한 차가 100배 낫다.

                                                                                                                                                                                                                                                                                                                                                                                                                                                                                                                                                                                                                                                                                                                                                                              3) 걷기(Mp3 플레이어 필수)

                                                                                                                                                                                                                                                                                                                                                                                                                                                                                                                                                                                                                                                                                                                                                                              다른 교통수단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음악 리듬에 맞춰서 걷기.


                                                                                                                                                                                                                                                                                                                                                                                                                                                                                                                                                                                                                                                                                                                                                                              2. 가수

                                                                                                                                                                                                                                                                                                                                                                                                                                                                                                                                                                                                                                                                                                                                                                              1) 김민기

                                                                                                                                                                                                                                                                                                                                                                                                                                                                                                                                                                                                                                                                                                                                                                              김민기와 같은 언어를 쓴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2) 이정선

                                                                                                                                                                                                                                                                                                                                                                                                                                                                                                                                                                                                                                                                                                                                                                              Guitar Kids에게 독보적인 기타교본 시리즈 들. 이런 발상을 한다는것은 쉽지 않다.

                                                                                                                                                                                                                                                                                                                                                                                                                                                                                                                                                                                                                                                                                                                                                                              3) 자미상 (혹은 가미상 혹은 미상 혹은 unknown)

                                                                                                                                                                                                                                                                                                                                                                                                                                                                                                                                                                                                                                                                                                                                                                              다양한 장르와 지역의 음악에서 많은 곡을 쓰신 분이시다.

                                                                                                                                                                                                                                                                                                                                                                                                                                                                                                                                                                                                                                                                                                                                                                              이분에 대해서는 기록으로 알려진 바가 전혀 없다.

                                                                                                                                                                                                                                                                                                                                                                                                                                                                                                                                                                                                                                                                                                                                                                              추측컨데 이분은,

                                                                                                                                                                                                                                                                                                                                                                                                                                                                                                                                                                                                                                                                                                                                                                              음악으로 자신의 명예를 펼치려 하지 않으셨으며

                                                                                                                                                                                                                                                                                                                                                                                                                                                                                                                                                                                                                                                                                                                                                                              음악은 향유하는 모든 이의 것이며

                                                                                                                                                                                                                                                                                                                                                                                                                                                                                                                                                                                                                                                                                                                                                                              음악의 유일한 스승은 인생이라는 것을

                                                                                                                                                                                                                                                                                                                                                                                                                                                                                                                                                                                                                                                                                                                                                                              그의 작품을 통해서 알리려 했던 분


                                                                                                                                                                                                                                                                                                                                                                                                                                                                                                                                                                                                                                                                                                                                                                              일것이라는 것이 나의 개인적 소견이다.

                                                                                                                                                                                                                                                                                                                                                                                                                                                                                                                                                                                                                                                                                                                                                                              (학계에서는 이분이 특정한 한 분이 아니라 ‘대중’ 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으며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보너스) 구글에서 ‘작곡자 미상’ 으로 검색해보라. 엄청난 양의 작품에 놀랄것이다.(http://www.google.co.kr/search?hl=ko&Aunofficial&q=%EC%9E%91%EA%B3%A1%EC%9E%90+%EB%AF%B8%EC%83%81&btnG=%EA%B2%80%EC%83%89&lr=)


                                                                                                                                                                                                                                                                                                                                                                                                                                                                                                                                                                                                                                                                                                                                                                              3. 만화

                                                                                                                                                                                                                                                                                                                                                                                                                                                                                                                                                                                                                                                                                                                                                                              1) 삼국지(고우영)

                                                                                                                                                                                                                                                                                                                                                                                                                                                                                                                                                                                                                                                                                                                                                                              2) 어른공룡 둘리 (-.-….)

                                                                                                                                                                                                                                                                                                                                                                                                                                                                                                                                                                                                                                                                                                                                                                              3) 없음

                                                                                                                                                                                                                                                                                                                                                                                                                                                                                                                                                                                                                                                                                                                                                                              ※ 만화는 왠간해선 안봄

                                                                                                                                                                                                                                                                                                                                                                                                                                                                                                                                                                                                                                                                                                                                                                              4. 게임

                                                                                                                                                                                                                                                                                                                                                                                                                                                                                                                                                                                                                                                                                                                                                                              1) Doom 시리즈(3편은 제외)

                                                                                                                                                                                                                                                                                                                                                                                                                                                                                                                                                                                                                                                                                                                                                                              절대 고독을 느끼고 싶은가?

                                                                                                                                                                                                                                                                                                                                                                                                                                                                                                                                                                                                                                                                                                                                                                              2) Half-Life 시리즈

                                                                                                                                                                                                                                                                                                                                                                                                                                                                                                                                                                                                                                                                                                                                                                              죽기전에 ‘진짜’ 가상 현실을 볼 수 있을 듯 하다.

                                                                                                                                                                                                                                                                                                                                                                                                                                                                                                                                                                                                                                                                                                                                                                              3) Nibbles

                                                                                                                                                                                                                                                                                                                                                                                                                                                                                                                                                                                                                                                                                                                                                                              일명 지렁이, 뱀 이라고도 하는.

                                                                                                                                                                                                                                                                                                                                                                                                                                                                                                                                                                                                                                                                                                                                                                              Simple is the BEST!


                                                                                                                                                                                                                                                                                                                                                                                                                                                                                                                                                                                                                                                                                                                                                                              5. 영화


                                                                                                                                                                                                                                                                                                                                                                                                                                                                                                                                                                                                                                                                                                                                                                              1) 브라질(‘여인의 음모’)

                                                                                                                                                                                                                                                                                                                                                                                                                                                                                                                                                                                                                                                                                                                                                                              고2때였던가… KBS2 TV에서 토요일에 방영했었던

                                                                                                                                                                                                                                                                                                                                                                                                                                                                                                                                                                                                                                                                                                                                                                              ‘그림 형제’ 를 상영관에서 봤어야 하는데…
                                                                                                                                                                                                                                                                                                                                                                                                                                                                                                                                                                                                                                                                                                                                                                              이제 영화관에서 테리길리엄 영화를 보기는 틀린거 같다.

                                                                                                                                                                                                                                                                                                                                                                                                                                                                                                                                                                                                                                                                                                                                                                              2) 와이키키 브라더스

                                                                                                                                                                                                                                                                                                                                                                                                                                                                                                                                                                                                                                                                                                                                                                              2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영화. 그러나 반드시 한번은 봐야 하는 영화. 특히 음악소년/소녀들.

                                                                                                                                                                                                                                                                                                                                                                                                                                                                                                                                                                                                                                                                                                                                                                              3)


                                                                                                                                                                                                                                                                                                                                                                                                                                                                                                                                                                                                                                                                                                                                                                              6. 드라마

                                                                                                                                                                                                                                                                                                                                                                                                                                                                                                                                                                                                                                                                                                                                                                              1) 서울의 달

                                                                                                                                                                                                                                                                                                                                                                                                                                                                                                                                                                                                                                                                                                                                                                              2) 없음

                                                                                                                                                                                                                                                                                                                                                                                                                                                                                                                                                                                                                                                                                                                                                                              3) 없음

                                                                                                                                                                                                                                                                                                                                                                                                                                                                                                                                                                                                                                                                                                                                                                              ※ TV 끊은지 20년째다

                                                                                                                                                                                                                                                                                                                                                                                                                                                                                                                                                                                                                                                                                                                                                                              7. 책

                                                                                                                                                                                                                                                                                                                                                                                                                                                                                                                                                                                                                                                                                                                                                                              1)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세상은 아름답지만은 않더라.

                                                                                                                                                                                                                                                                                                                                                                                                                                                                                                                                                                                                                                                                                                                                                                              2) 사랑의 기술

                                                                                                                                                                                                                                                                                                                                                                                                                                                                                                                                                                                                                                                                                                                                                                              사랑하길 원하거나 사랑받기 원한다면 필독.

                                                                                                                                                                                                                                                                                                                                                                                                                                                                                                                                                                                                                                                                                                                                                                              빠를 수록 좋다.

                                                                                                                                                                                                                                                                                                                                                                                                                                                                                                                                                                                                                                                                                                                                                                              3) Peopleware(피플웨어)

                                                                                                                                                                                                                                                                                                                                                                                                                                                                                                                                                                                                                                                                                                                                                                              직장 다니기 싫은가?

                                                                                                                                                                                                                                                                                                                                                                                                                                                                                                                                                                                                                                                                                                                                                                              이 책을 읽어 보라.

                                                                                                                                                                                                                                                                                                                                                                                                                                                                                                                                                                                                                                                                                                                                                                              그러나 모든 부작용은 본인 책임이다(메트릭스의 파란 알약은 제공되지 않는다)


                                                                                                                                                                                                                                                                                                                                                                                                                                                                                                                                                                                                                                                                                                                                                                              8. 음식점

                                                                                                                                                                                                                                                                                                                                                                                                                                                                                                                                                                                                                                                                                                                                                                              1) 김밥천국

                                                                                                                                                                                                                                                                                                                                                                                                                                                                                                                                                                                                                                                                                                                                                                              24시간 오픈, 저렴한 가격, 다양한 메뉴

                                                                                                                                                                                                                                                                                                                                                                                                                                                                                                                                                                                                                                                                                                                                                                              2)

                                                                                                                                                                                                                                                                                                                                                                                                                                                                                                                                                                                                                                                                                                                                                                              3)

                                                                                                                                                                                                                                                                                                                                                                                                                                                                                                                                                                                                                                                                                                                                                                              ※ 먹는데 이렇게 관심이 없었나. 도저히 생각이 안남

                                                                                                                                                                                                                                                                                                                                                                                                                                                                                                                                                                                                                                                                                                                                                                              9. 군것질

                                                                                                                                                                                                                                                                                                                                                                                                                                                                                                                                                                                                                                                                                                                                                                              1) 맥주

                                                                                                                                                                                                                                                                                                                                                                                                                                                                                                                                                                                                                                                                                                                                                                              2) 건어물

                                                                                                                                                                                                                                                                                                                                                                                                                                                                                                                                                                                                                                                                                                                                                                              3) 우유

                                                                                                                                                                                                                                                                                                                                                                                                                                                                                                                                                                                                                                                                                                                                                                              10. 아무거나 베스트 3

                                                                                                                                                                                                                                                                                                                                                                                                                                                                                                                                                                                                                                                                                                                                                                              1) 블루스(Blues)

                                                                                                                                                                                                                                                                                                                                                                                                                                                                                                                                                                                                                                                                                                                                                                              블루스 뮤지션이 되고 싶었으나 너무 청량한 목소리로 인해 pass.
                                                                                                                                                                                                                                                                                                                                                                                                                                                                                                                                                                                                                                                                                                                                                                              아무리 담배를 많이 펴도 가래낀 목소리가 안나온다.

                                                                                                                                                                                                                                                                                                                                                                                                                                                                                                                                                                                                                                                                                                                                                                              2) 고양이

                                                                                                                                                                                                                                                                                                                                                                                                                                                                                                                                                                                                                                                                                                                                                                              즐길줄 아는 놈들… 부럽다.

                                                                                                                                                                                                                                                                                                                                                                                                                                                                                                                                                                                                                                                                                                                                                                              3) 컴퓨터

                                                                                                                                                                                                                                                                                                                                                                                                                                                                                                                                                                                                                                                                                                                                                                              이놈들은 거짓말 할 줄 모른다. 그렇게 프로그램 되지 않는 한.


                                                                                                                                                                                                                                                                                                                                                                                                                                                                                                                                                                                                                                                                                                                                                                              • Koolkat 2006/09/18 18:29 # 답글

                                                                                                                                                                                                                                                                                                                                                                                                                                                                                                                                                                                                                                                                                                                                                                                컴퓨터에 관한 말씀이 아주 인상깊네요. 잘 읽었습니다.^^

                                                                                                                                                                                                                                                                                                                                                                                                                                                                                                                                                                                                                                                                                                                                                                              binary 바이너리 파일 cvs import 하기

                                                                                                                                                                                                                                                                                                                                                                                                                                                                                                                                                                                                                                                                                                                                                                              cvnNT에서 import 시 모든 file은 ascii 로 간주된다.

                                                                                                                                                                                                                                                                                                                                                                                                                                                                                                                                                                                                                                                                                                                                                                              binary 파일을 import 하려면 ~/CVSROOT/cvswrappers 를 편집해야 함

                                                                                                                                                                                                                                                                                                                                                                                                                                                                                                                                                                                                                                                                                                                                                                              샘플은 아래와 같음

                                                                                                                                                                                                                                                                                                                                                                                                                                                                                                                                                                                                                                                                                                                                                                              cvswrappers

                                                                                                                                                                                                                                                                                                                                                                                                                                                                                                                                                                                                                                                                                                                                                                              ——————————————————————————————

                                                                                                                                                                                                                                                                                                                                                                                                                                                                                                                                                                                                                                                                                                                                                                              # This file affects handling of files based on their names.
                                                                                                                                                                                                                                                                                                                                                                                                                                                                                                                                                                                                                                                                                                                                                                              #
                                                                                                                                                                                                                                                                                                                                                                                                                                                                                                                                                                                                                                                                                                                                                                              # The -t/-f options allow one to treat directories of files
                                                                                                                                                                                                                                                                                                                                                                                                                                                                                                                                                                                                                                                                                                                                                                              # as a single file, or to transform a file in other ways on
                                                                                                                                                                                                                                                                                                                                                                                                                                                                                                                                                                                                                                                                                                                                                                              # its way in and out of CVS.
                                                                                                                                                                                                                                                                                                                                                                                                                                                                                                                                                                                                                                                                                                                                                                              #
                                                                                                                                                                                                                                                                                                                                                                                                                                                                                                                                                                                                                                                                                                                                                                              # The -m option specifies whether CVS attempts to merge files.
                                                                                                                                                                                                                                                                                                                                                                                                                                                                                                                                                                                                                                                                                                                                                                              #
                                                                                                                                                                                                                                                                                                                                                                                                                                                                                                                                                                                                                                                                                                                                                                              # The -k option specifies keyword expansion (e.g. -kb for binary).
                                                                                                                                                                                                                                                                                                                                                                                                                                                                                                                                                                                                                                                                                                                                                                              #
                                                                                                                                                                                                                                                                                                                                                                                                                                                                                                                                                                                                                                                                                                                                                                              # Format of wrapper file ($CVSROOT/CVSROOT/cvswrappers or .cvswrappers)
                                                                                                                                                                                                                                                                                                                                                                                                                                                                                                                                                                                                                                                                                                                                                                              #
                                                                                                                                                                                                                                                                                                                                                                                                                                                                                                                                                                                                                                                                                                                                                                              #  wildcard    [option value][option value]…
                                                                                                                                                                                                                                                                                                                                                                                                                                                                                                                                                                                                                                                                                                                                                                              #
                                                                                                                                                                                                                                                                                                                                                                                                                                                                                                                                                                                                                                                                                                                                                                              #  where option is one of
                                                                                                                                                                                                                                                                                                                                                                                                                                                                                                                                                                                                                                                                                                                                                                              #  -f        from cvs filter        value: path to filter
                                                                                                                                                                                                                                                                                                                                                                                                                                                                                                                                                                                                                                                                                                                                                                              #  -t        to cvs filter        value: path to filter
                                                                                                                                                                                                                                                                                                                                                                                                                                                                                                                                                                                                                                                                                                                                                                              #  -m        update methodology    value: MERGE or COPY
                                                                                                                                                                                                                                                                                                                                                                                                                                                                                                                                                                                                                                                                                                                                                                              #  -k        expansion mode        value: b, o, kkv, &c
                                                                                                                                                                                                                                                                                                                                                                                                                                                                                                                                                                                                                                                                                                                                                                              #
                                                                                                                                                                                                                                                                                                                                                                                                                                                                                                                                                                                                                                                                                                                                                                              #  and value is a single-quote delimited value.
                                                                                                                                                                                                                                                                                                                                                                                                                                                                                                                                                                                                                                                                                                                                                                              # For example:
                                                                                                                                                                                                                                                                                                                                                                                                                                                                                                                                                                                                                                                                                                                                                                              .AI -k ‘b’ -m ‘COPY’
                                                                                                                                                                                                                                                                                                                                                                                                                                                                                                                                                                                                                                                                                                                                                                              .ai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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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fc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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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ff -k ‘b’ -m ‘COPY’
                                                                                                                                                                                                                                                                                                                                                                                                                                                                                                                                                                                                                                                                                                                                                                              .au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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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z -k ‘b’ -m ‘COPY’
                                                                                                                                                                                                                                                                                                                                                                                                                                                                                                                                                                                                                                                                                                                                                                              .bz2 -k ‘b’ -m ‘COPY’
                                                                                                                                                                                                                                                                                                                                                                                                                                                                                                                                                                                                                                                                                                                                                                              .cab -k ‘b’ -m ‘COPY’
                                                                                                                                                                                                                                                                                                                                                                                                                                                                                                                                                                                                                                                                                                                                                                              .class -k ‘b’ -m ‘COPY’
                                                                                                                                                                                                                                                                                                                                                                                                                                                                                                                                                                                                                                                                                                                                                                              .CLASS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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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r -k ‘b’ -m ‘COPY’
                                                                                                                                                                                                                                                                                                                                                                                                                                                                                                                                                                                                                                                                                                                                                                              .EAR -k ‘b’ -m ‘COPY’
                                                                                                                                                                                                                                                                                                                                                                                                                                                                                                                                                                                                                                                                                                                                                                              .EPS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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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e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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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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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o -k ‘b’ -m ‘COPY’
                                                                                                                                                                                                                                                                                                                                                                                                                                                                                                                                                                                                                                                                                                                                                                              .ICO -k ‘b’ -m ‘COPY’
                                                                                                                                                                                                                                                                                                                                                                                                                                                                                                                                                                                                                                                                                                                                                                              .ief -k ‘b’ -m ‘COPY’
                                                                                                                                                                                                                                                                                                                                                                                                                                                                                                                                                                                                                                                                                                                                                                              .JAR -k ‘b’ -m ‘COPY’
                                                                                                                                                                                                                                                                                                                                                                                                                                                                                                                                                                                                                                                                                                                                                                              .jar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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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xsol -k ‘b’ -m ‘COPY’
                                                                                                                                                                                                                                                                                                                                                                                                                                                                                                                                                                                                                                                                                                                                                                              .mid -k ‘b’ -m ‘COPY’
                                                                                                                                                                                                                                                                                                                                                                                                                                                                                                                                                                                                                                                                                                                                                                              .MID -k ‘b’ -m ‘COPY’
                                                                                                                                                                                                                                                                                                                                                                                                                                                                                                                                                                                                                                                                                                                                                                              .midi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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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C -k ‘b’ -m ‘COPY’
                                                                                                                                                                                                                                                                                                                                                                                                                                                                                                                                                                                                                                                                                                                                                                              .WAR -k ‘b’ -m ‘COPY’
                                                                                                                                                                                                                                                                                                                                                                                                                                                                                                                                                                                                                                                                                                                                                                              .war -k ‘b’ -m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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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P -k ‘b’ -m ‘COPY’

                                                                                                                                                                                                                                                                                                                                                                                                                                                                                                                                                                                                                                                                                                                                                                              ——————————————————————————————

                                                                                                                                                                                                                                                                                                                                                                                                                                                                                                                                                                                                                                                                                                                                                                              자세한건
                                                                                                                                                                                                                                                                                                                                                                                                                                                                                                                                                                                                                                                                                                                                                                               http://www.idevelopment.info/data/Programming/change_management/unix_cvs/PROGRAMMING_Working_with_Binary_Files.shtml 참조

                                                                                                                                                                                                                                                                                                                                                                                                                                                                                                                                                                                                                                                                                                                                                                              이걸 몰라서 생고생함. -.-….. cvswrappers

                                                                                                                                                                                                                                                                                                                                                                                                                                                                                                                                                                                                                                                                                                                                                                                sed 사용한 find and replace 샘플

                                                                                                                                                                                                                                                                                                                                                                                                                                                                                                                                                                                                                                                                                                                                                                                sed s/="..//="//g develop_view.htm > develop_view2.htm

                                                                                                                                                                                                                                                                                                                                                                                                                                                                                                                                                                                                                                                                                                                                                                                이런식으로 하면 develop_view.htm의 소스에서

                                                                                                                                                                                                                                                                                                                                                                                                                                                                                                                                                                                                                                                                                                                                                                                =../



                                                                                                                                                                                                                                                                                                                                                                                                                                                                                                                                                                                                                                                                                                                                                                                =/

                                                                                                                                                                                                                                                                                                                                                                                                                                                                                                                                                                                                                                                                                                                                                                                로 바꿔서 develop_view2.htm 로 저장함

                                                                                                                                                                                                                                                                                                                                                                                                                                                                                                                                                                                                                                                                                                                                                                                  [영화] Under Suspicion

                                                                                                                                                                                                                                                                                                                                                                                                                                                                                                                                                                                                                                                                                                                                                                                  어처구니 없이 변질 되기도 하는 사랑(혹은 사.랑.이라 믿었던 것)에 대한 영화



                                                                                                                                                                                                                                                                                                                                                                                                                                                                                                                                                                                                                                                                                                                                                                                  영화포스터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2684 에서 도둑질함

                                                                                                                                                                                                                                                                                                                                                                                                                                                                                                                                                                                                                                                                                                                                                                                  네이버 영화 소개를 믿지마라. 절대 범죄수사물 아니다.

                                                                                                                                                                                                                                                                                                                                                                                                                                                                                                                                                                                                                                                                                                                                                                                    IP 로 해당국가 알아내기

                                                                                                                                                                                                                                                                                                                                                                                                                                                                                                                                                                                                                                                                                                                                                                                    http://software77.net/cgi-bin/ip-country/geo-ip.pl

                                                                                                                                                                                                                                                                                                                                                                                                                                                                                                                                                                                                                                                                                                                                                                                    에서

                                                                                                                                                                                                                                                                                                                                                                                                                                                                                                                                                                                                                                                                                                                                                                                    IpToCountry.csv.gz

                                                                                                                                                                                                                                                                                                                                                                                                                                                                                                                                                                                                                                                                                                                                                                                    를 공.짜.로 나눠주고 있음




                                                                                                                                                                                                                                                                                                                                                                                                                                                                                                                                                                                                                                                                                                                                                                                    http://www.private.org.il/IP2geo.html 에서 허락없이 퍼옴


                                                                                                                                                                                                                                                                                                                                                                                                                                                                                                                                                                                                                                                                                                                                                                                    How do I find the geographical location of a host, given its IP address ?

                                                                                                                                                                                                                                                                                                                                                                                                                                                                                                                                                                                                                                                                                                                                                                                    In general, it is impossible - IP addresses are allocated arbitrarily, as there's no inherent connection between an IP address and it's physical location, and there's no reliable method to do the trick.

                                                                                                                                                                                                                                                                                                                                                                                                                                                                                                                                                                                                                                                                                                                                                                                    Yet, doing some detective work could help. Try following methods :

                                                                                                                                                                                                                                                                                                                                                                                                                                                                                                                                                                                                                                                                                                                                                                                    1. Note the following links for reference :

                                                                                                                                                                                                                                                                                                                                                                                                                                                                                                                                                                                                                                                                                                                                                                                      A complete list of country codes
                                                                                                                                                                                                                                                                                                                                                                                                                                                                                                                                                                                                                                                                                                                                                                                       http://www.iana.org/domain-names.htm
                                                                                                                                                                                                                                                                                                                                                                                                                                                                                                                                                                                                                                                                                                                                                                                       http://www.ics.uci.edu/pub/websoft/wwwstat/country-codes.txt

                                                                                                                                                                                                                                                                                                                                                                                                                                                                                                                                                                                                                                                                                                                                                                                      A complete list of U.S. state abbreviation
                                                                                                                                                                                                                                                                                                                                                                                                                                                                                                                                                                                                                                                                                                                                                                                       http://www.usps.gov/ncsc/lookups/abbr_state.txt

                                                                                                                                                                                                                                                                                                                                                                                                                                                                                                                                                                                                                                                                                                                                                                                      A complete list of airport codes
                                                                                                                                                                                                                                                                                                                                                                                                                                                                                                                                                                                                                                                                                                                                                                                       http://www.aviationjobsonline.com/airports/citycode.html

                                                                                                                                                                                                                                                                                                                                                                                                                                                                                                                                                                                                                                                                                                                                                                                      Microsoft's TerraServer - satellites pictures of geographical areas
                                                                                                                                                                                                                                                                                                                                                                                                                                                                                                                                                                                                                                                                                                                                                                                       http://www.terraserver.microsoft.com/

                                                                                                                                                                                                                                                                                                                                                                                                                                                                                                                                                                                                                                                                                                                                                                                    2. Use reverse DNS to find out the host's name. This item could supply some clues that could help.

                                                                                                                                                                                                                                                                                                                                                                                                                                                                                                                                                                                                                                                                                                                                                                                      E.g. given the IP address 132.74.18.2, the command 'nslookup 132.74.18.2' translates the address to construct.haifa.ac.il gives two hints -
                                                                                                                                                                                                                                                                                                                                                                                                                                                                                                                                                                                                                                                                                                                                                                                      1. The TLD is .il, which hints the host is in Israel.
                                                                                                                                                                                                                                                                                                                                                                                                                                                                                                                                                                                                                                                                                                                                                                                      2. The next two domains are haifa.ac, so this host belongs to the 'haifa' academical institute (a university, in this case). The Haifa university happens to be in the city Haifa.

                                                                                                                                                                                                                                                                                                                                                                                                                                                                                                                                                                                                                                                                                                                                                                                      Reverse DNS translation doesnt always work - it depends on the host's [the host with the given IP address] DNS server's correct configuration.

                                                                                                                                                                                                                                                                                                                                                                                                                                                                                                                                                                                                                                                                                                                                                                                      Another trick is to execute a whois request on the IP address. Try to direct the whois query to whois.arin.net - if it doesn't have the reply it will tell you to query either whois.apnic.net or whois.ripe.net

                                                                                                                                                                                                                                                                                                                                                                                                                                                                                                                                                                                                                                                                                                                                                                                      Notice that a host in one domain might be hosted in another country. This is due to both virtual hosting, where a domain of a company from one country or region, might be hosted where hosting is cheap.

                                                                                                                                                                                                                                                                                                                                                                                                                                                                                                                                                                                                                                                                                                                                                                                      Also notice that the .org, .com, and even .edu domains does not imply the host is in the U.S., as many of those domains belong to companies that are either not U.S. based, or are international, and might have some hosts all over the world.

                                                                                                                                                                                                                                                                                                                                                                                                                                                                                                                                                                                                                                                                                                                                                                                    3. Some hosts support a DNS extension which allows for hosts to enter their geographical location into their DNS record, based on an extension to DNS described in RFC 1876.

                                                                                                                                                                                                                                                                                                                                                                                                                                                                                                                                                                                                                                                                                                                                                                                      For further information see - http://www.ckdhr.com/dns-loc/

                                                                                                                                                                                                                                                                                                                                                                                                                                                                                                                                                                                                                                                                                                                                                                                      Another attempt to express a host's geographical location via DNS is done in RFC 1712. Both RFCs define a DNS Resource Record to contain the geographical location.

                                                                                                                                                                                                                                                                                                                                                                                                                                                                                                                                                                                                                                                                                                                                                                                    4. Visit the host's web server. A web site will sometimes contain hints regarding the site's location.

                                                                                                                                                                                                                                                                                                                                                                                                                                                                                                                                                                                                                                                                                                                                                                                      E.g. for construct.haifa.ac.il, you can find info at both http://www.haifa.ac.il/ and http://www.ac.il/

                                                                                                                                                                                                                                                                                                                                                                                                                                                                                                                                                                                                                                                                                                                                                                                    5. Use whois. The whois database contains administrative contact info for all domains, filled in during domain registration time, and updated from time to time. This admin info could give some hints.

                                                                                                                                                                                                                                                                                                                                                                                                                                                                                                                                                                                                                                                                                                                                                                                      The whois database is not highly reliable - if an address belongs to a large & responsible company, the company will supply reliable info and update it, but as domain name registrators do not insist on keeping the database accurate and current, the data might be incorrect.

                                                                                                                                                                                                                                                                                                                                                                                                                                                                                                                                                                                                                                                                                                                                                                                      The IP to Lat/Long page will attempt to display the same information in a graphical representation.
                                                                                                                                                                                                                                                                                                                                                                                                                                                                                                                                                                                                                                                                                                                                                                                       http://cello.cs.uiuc.edu/cgi-bin/slamm/ip2ll/

                                                                                                                                                                                                                                                                                                                                                                                                                                                                                                                                                                                                                                                                                                                                                                                      The Allwhois.com page allows whois requests for many countries.
                                                                                                                                                                                                                                                                                                                                                                                                                                                                                                                                                                                                                                                                                                                                                                                       http://www.allwhois.com/

                                                                                                                                                                                                                                                                                                                                                                                                                                                                                                                                                                                                                                                                                                                                                                                      A list of whois servers, collected by Matt Power, is available at ftp://sipb.mit.edu/pub/whois/whois-servers.list

                                                                                                                                                                                                                                                                                                                                                                                                                                                                                                                                                                                                                                                                                                                                                                                      Note that the data is usually given for the owners' main branch or contact points, but the IP addresses might be allocated to hosts that may be located at a different location(s).

                                                                                                                                                                                                                                                                                                                                                                                                                                                                                                                                                                                                                                                                                                                                                                                    6. Use traceroute. The names of the routers through which packets flow from your [or any] host to the host with the given IP address might hint at the geographical path which the packets follow, and at the final destination's physical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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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DANDELION-PATCH.MIT.EDU (18.181.0.31) 702 ms 915 ms 868 ms

                                                                                                                                                                                                                                                                                                                                                                                                                                                                                                                                                                                                                                                                                                                                                                                      The 3rd hop takes the path to the academic network [checked by local whois lookup], the fifth hop takes the path to New-York [on the east coast], and the 10th hop takes the path to Cambridge [in Massachusetts, on the coast, northern to New-York].

                                                                                                                                                                                                                                                                                                                                                                                                                                                                                                                                                                                                                                                                                                                                                                                      There is a utility named VisualRoute (http://www.visualware.com/visualroute/index.html) which traceroutes a host, and displays the route on a map of the world. The host's location on the map is based on the whois query, which may be wrong - an Israely domain might be displayed as being in Israel though it is hosted in another country.

                                                                                                                                                                                                                                                                                                                                                                                                                                                                                                                                                                                                                                                                                                                                                                                    7. Some of the services available on the host might give further info.
                                                                                                                                                                                                                                                                                                                                                                                                                                                                                                                                                                                                                                                                                                                                                                                      E.g. telnet construct.haifa.ac.il 13  <== Time of day service
                                                                                                                                                                                                                                                                                                                                                                                                                                                                                                                                                                                                                                                                                                                                                                                      Trying 132.74.18.2...
                                                                                                                                                                                                                                                                                                                                                                                                                                                                                                                                                                                                                                                                                                                                                                                      Connected to construct.haifa.ac.il.
                                                                                                                                                                                                                                                                                                                                                                                                                                                                                                                                                                                                                                                                                                                                                                                      Escape character is '^]'.
                                                                                                                                                                                                                                                                                                                                                                                                                                                                                                                                                                                                                                                                                                                                                                                      Wed Jan 21 08:32:53 1998 <== Time difference hints at the
                                                                                                                                                                                                                                                                                                                                                                                                                                                                                                                                                                                                                                                                                                                                                                                      host's time zone.

                                                                                                                                                                                                                                                                                                                                                                                                                                                                                                                                                                                                                                                                                                                                                                                    8. Naming conventions of ISPs and back-bones

                                                                                                                                                                                                                                                                                                                                                                                                                                                                                                                                                                                                                                                                                                                                                                                      AT&T dialups : <port>.<router-location>.<state>.dial-access.att.net

                                                                                                                                                                                                                                                                                                                                                                                                                                                                                                                                                                                                                                                                                                                                                                                      Port is 2-254 for the dial-up ports, and 1 for the router itself. location: example: "los-angeles-2" (city and router #). state: 2-letter abbreviation.

                                                                                                                                                                                                                                                                                                                                                                                                                                                                                                                                                                                                                                                                                                                                                                                      (Thanks to D. Stussy)

                                                                                                                                                                                                                                                                                                                                                                                                                                                                                                                                                                                                                                                                                                                                                                                      uu.net dialups :
                                                                                                                                                                                                                                                                                                                                                                                                                                                                                                                                                                                                                                                                                                                                                                                      A. <port>.<device>.<city>.<state>.<iu>.uu.net
                                                                                                                                                                                                                                                                                                                                                                                                                                                                                                                                                                                                                                                                                                                                                                                      B. <port>.<device>.<airport>.<iu>.uu.net


                                                                                                                                                                                                                                                                                                                                                                                                                                                                                                                                                                                                                                                                                                                                                                                      iu = intended use (meaningless), state is per USPS ZIP code, deviceis Ascend 'TNT' # or Ascend 'MAX' #.

                                                                                                                                                                                                                                                                                                                                                                                                                                                                                                                                                                                                                                                                                                                                                                                      (Thanks to Robert Bonomi)
                                                                                                                                                                                                                                                                                                                                                                                                                                                                                                                                                                                                                                                                                                                                                                                      (Thanks to John Bradshaw)

                                                                                                                                                                                                                                                                                                                                                                                                                                                                                                                                                                                                                                                                                                                                                                                    9. Related si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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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 Geography - http://www.cybergeography.org/

                                                                                                                                                                                                                                                                                                                                                                                                                                                                                                                                                                                                                                                                                                                                                                                      밴드 작업실 겸 부엌

                                                                                                                                                                                                                                                                                                                                                                                                                                                                                                                                                                                                                                                                                                                                                                                        블루스 음악의 역사(daily event) 엑셀, mysql 백업

                                                                                                                                                                                                                                                                                                                                                                                                                                                                                                                                                                                                                                                                                                                                                                                        아래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다.

                                                                                                                                                                                                                                                                                                                                                                                                                                                                                                                                                                                                                                                                                                                                                                                        bluesHistory_2004-6-1.xls

                                                                                                                                                                                                                                                                                                                                                                                                                                                                                                                                                                                                                                                                                                                                                                                        dbBack.sql –> mysql 테이블 백업

                                                                                                                                                                                                                                                                                                                                                                                                                                                                                                                                                                                                                                                                                                                                                                                        id 영문 한글 지역
                                                                                                                                                                                                                                                                                                                                                                                                                                                                                                                                                                                                                                                                                                                                                                                        1 1 1 1955 RCA Victor announced "Operation TNT," an attempt to spur record sales. RCA dropped the list price on LP's from $5.95 to $3.98, EP's from $4.95 to $2.98, 45 EP's from $1.58 to $1.49 and 45's from $1.16 to eighty-nine cents. Other labels start doing the same thing.   USA
                                                                                                                                                                                                                                                                                                                                                                                                                                                                                                                                                                                                                                                                                                                                                                                        2 1 2 1924 Virginia Liston recorded "Just Take One Last Look", and "You Can Have It (I Don't Want It)", with Sam Gray on back up vocals and piano, for Okeh records in New York City.   USA
                                                                                                                                                                                                                                                                                                                                                                                                                                                                                                                                                                                                                                                                                                                                                                                        3 1 3 1957 Antoine "Fats" Domino recorded his classic "I'm Walkin'", in New Orleans.   USA
                                                                                                                                                                                                                                                                                                                                                                                                                                                                                                                                                                                                                                                                                                                                                                                        4 1 4 1940 Jelly Roll Morton recorded "Big Lip Blues" in New York City for General records. This was the last year he recorded.   USA

                                                                                                                                                                                                                                                                                                                                                                                                                                                                                                                                                                                                                                                                                                                                                                                          동시접속 13명. 현재까지 최고수치. 10시간째 듣고있는 저친구는 누굴까?

                                                                                                                                                                                                                                                                                                                                                                                                                                                                                                                                                                                                                                                                                                                                                                                          동시접속 13명. 현재까지 최고수치. 10시간째 듣고있는 저친구는 누굴까?



                                                                                                                                                                                                                                                                                                                                                                                                                                                                                                                                                                                                                                                                                                                                                                                          19시간째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에서 html 엘리먼트를 java script에서 참조하지 못하는 경우 있음

                                                                                                                                                                                                                                                                                                                                                                                                                                                                                                                                                                                                                                                                                                                                                                                            드림위버(버전은 모름, 현재 최신 버전인듯)에서 html 편집을 할 때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코딩되는 부분이 있음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이 때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에서 html 엘리먼트를 java script에서 참조하지 못하는 경우 있음

                                                                                                                                                                                                                                                                                                                                                                                                                                                                                                                                                                                                                                                                                                                                                                                            예를 들어 document.body 를 참조하지 못함!!!!!!!

                                                                                                                                                                                                                                                                                                                                                                                                                                                                                                                                                                                                                                                                                                                                                                                            위의 코드를

                                                                                                                                                                                                                                                                                                                                                                                                                                                                                                                                                                                                                                                                                                                                                                                            <html>

                                                                                                                                                                                                                                                                                                                                                                                                                                                                                                                                                                                                                                                                                                                                                                                            로 변경하니 잘됨. IE의 문제로 보여짐

                                                                                                                                                                                                                                                                                                                                                                                                                                                                                                                                                                                                                                                                                                                                                                                            썅. 6시간 까먹음

                                                                                                                                                                                                                                                                                                                                                                                                                                                                                                                                                                                                                                                                                                                                                                                              첫사랑

                                                                                                                                                                                                                                                                                                                                                                                                                                                                                                                                                                                                                                                                                                                                                                                              힌트로 뭘 적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갑자기 슬퍼지더라…

                                                                                                                                                                                                                                                                                                                                                                                                                                                                                                                                                                                                                                                                                                                                                                                              뭐이런 질문이 다있나?

                                                                                                                                                                                                                                                                                                                                                                                                                                                                                                                                                                                                                                                                                                                                                                                                추억의 IP

                                                                                                                                                                                                                                                                                                                                                                                                                                                                                                                                                                                                                                                                                                                                                                                                지금 다니는 회사는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해서

                                                                                                                                                                                                                                                                                                                                                                                                                                                                                                                                                                                                                                                                                                                                                                                                직원들에게 공인 IP가 지급되지 않지만

                                                                                                                                                                                                                                                                                                                                                                                                                                                                                                                                                                                                                                                                                                                                                                                                첫직장에서는 공인아이피를 지급했었다.

                                                                                                                                                                                                                                                                                                                                                                                                                                                                                                                                                                                                                                                                                                                                                                                                지금도 가끔 집에서 회사pc로 VNC 접속하려고 할 때 습관적으로 예전 직장의 IP로 접속하려 할 때가 많다.

                                                                                                                                                                                                                                                                                                                                                                                                                                                                                                                                                                                                                                                                                                                                                                                                어이없음에 피식 웃고 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아이피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고향집 전화번호 같다. 나와 contact 할 수 있는(있었던 ^^) 기호.


                                                                                                                                                                                                                                                                                                                                                                                                                                                                                                                                                                                                                                                                                                                                                                                                " 처음 뵙겠습니다. ^^  저는 아이피 xxx.xxx.15.42를 쓰는 김동석입니다.

                                                                                                                                                                                                                                                                                                                                                                                                                                                                                                                                                                                                                                                                                                                                                                                                하하~ 아이피 번호가 어떻게 되시죠? 혹시 FTP나 웹서버 돌리고 계신가요? 

                                                                                                                                                                                                                                                                                                                                                                                                                                                                                                                                                                                                                                                                                                                                                                                                저는 요새 톰캣돌리고 있습니다. ㅎㅎ 한번 방문해주십시오. 게시판도 있어요~"



                                                                                                                                                                                                                                                                                                                                                                                                                                                                                                                                                                                                                                                                                                                                                                                                누군가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ping 날려보는데,, Request Timed Out…

                                                                                                                                                                                                                                                                                                                                                                                                                                                                                                                                                                                                                                                                                                                                                                                                벌서 퇴근하셨나? 요새 젊은 프로그래머들 못써먹겠군… ㅋㅋㅋ



                                                                                                                                                                                                                                                                                                                                                                                                                                                                                                                                                                                                                                                                                                                                                                                                  Sql injection & Cross Site Scripting (XSS) 예방책

                                                                                                                                                                                                                                                                                                                                                                                                                                                                                                                                                                                                                                                                                                                                                                                                  < Sql injection >

                                                                                                                                                                                                                                                                                                                                                                                                                                                                                                                                                                                                                                                                                                                                                                                                  [공격 예제]

                                                                                                                                                                                                                                                                                                                                                                                                                                                                                                                                                                                                                                                                                                                                                                                                  Java 소스의 게시판 검색 Sql 구문 코딩이 아래와 같다고 하고

                                                                                                                                                                                                                                                                                                                                                                                                                                                                                                                                                                                                                                                                                                                                                                                                  String findQuery = select * from notice where title = ' + keyword + ' ;

                                                                                                                                                                                                                                                                                                                                                                                                                                                                                                                                                                                                                                                                                                                                                                                                   

                                                                                                                                                                                                                                                                                                                                                                                                                                                                                                                                                                                                                                                                                                                                                                                                  홈페이지의 게시판 검색 시 keyword

                                                                                                                                                                                                                                                                                                                                                                                                                                                                                                                                                                                                                                                                                                                                                                                                     any'  ;  DROP TABLE NOTICE     를 넣고 검색한다면

                                                                                                                                                                                                                                                                                                                                                                                                                                                                                                                                                                                                                                                                                                                                                                                                   

                                                                                                                                                                                                                                                                                                                                                                                                                                                                                                                                                                                                                                                                                                                                                                                                  아래와 같은 Sql 구문이 실행되고

                                                                                                                                                                                                                                                                                                                                                                                                                                                                                                                                                                                                                                                                                                                                                                                                  SELECT * FROM notice WHERE title = 'any' ;  DROP TABLE notice

                                                                                                                                                                                                                                                                                                                                                                                                                                                                                                                                                                                                                                                                                                                                                                                                  NOTICE 테이블이 삭제됩니다.

                                                                                                                                                                                                                                                                                                                                                                                                                                                                                                                                                                                                                                                                                                                                                                                                   

                                                                                                                                                                                                                                                                                                                                                                                                                                                                                                                                                                                                                                                                                                                                                                                                  [예방법]

                                                                                                                                                                                                                                                                                                                                                                                                                                                                                                                                                                                                                                                                                                                                                                                                  Sql 구문을 직접 생성하는 방법을 피하면 됩니다.

                                                                                                                                                                                                                                                                                                                                                                                                                                                                                                                                                                                                                                                                                                                                                                                                  Java의 경우 Prepared Statement 를 이용하면 예방가능합니다.

                                                                                                                                                                                                                                                                                                                                                                                                                                                                                                                                                                                                                                                                                                                                                                                                  --------------------------------------------------------------------------

                                                                                                                                                                                                                                                                                                                                                                                                                                                                                                                                                                                                                                                                                                                                                                                                  String findQuery = select * from notice where title = ? ;

                                                                                                                                                                                                                                                                                                                                                                                                                                                                                                                                                                                                                                                                                                                                                                                                  PreparedStatement pstmt = dbConnection.prepareStatement(findQuery);

                                                                                                                                                                                                                                                                                                                                                                                                                                                                                                                                                                                                                                                                                                                                                                                                  pstmt.setString(1, keyword);

                                                                                                                                                                                                                                                                                                                                                                                                                                                                                                                                                                                                                                                                                                                                                                                                  ResultSet rs = pstmt.executeQuery();

                                                                                                                                                                                                                                                                                                                                                                                                                                                                                                                                                                                                                                                                                                                                                                                                  -----------------------------------------------------------------------

                                                                                                                                                                                                                                                                                                                                                                                                                                                                                                                                                                                                                                                                                                                                                                                                  l        참고 URL
                                                                                                                                                                                                                                                                                                                                                                                                                                                                                                                                                                                                                                                                                                                                                                                                  http://korea.internet.com/channel/content.asp?kid=18&cid=185&nid=34414

                                                                                                                                                                                                                                                                                                                                                                                                                                                                                                                                                                                                                                                                                                                                                                                                   

                                                                                                                                                                                                                                                                                                                                                                                                                                                                                                                                                                                                                                                                                                                                                                                                  < Cross Site Scripting (XSS) >    

                                                                                                                                                                                                                                                                                                                                                                                                                                                                                                                                                                                                                                                                                                                                                                                                  [공격 예제]

                                                                                                                                                                                                                                                                                                                                                                                                                                                                                                                                                                                                                                                                                                                                                                                                  아래의 코드가 웹페이지에 삽입되어 있다면

                                                                                                                                                                                                                                                                                                                                                                                                                                                                                                                                                                                                                                                                                                                                                                                                  ----------------------------------------------------------------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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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

                                                                                                                                                                                                                                                                                                                                                                                                                                                                                                                                                                                                                                                                                                                                                                                                  ---------------------------------------------------------------

                                                                                                                                                                                                                                                                                                                                                                                                                                                                                                                                                                                                                                                                                                                                                                                                  페이지를 접속하는 순간에 사용자의 쿠기값들과 현재 페이지 URLhttp://10.1.1.1:8080/getCookie.cgi 로 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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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법]

                                                                                                                                                                                                                                                                                                                                                                                                                                                                                                                                                                                                                                                                                                                                                                                                  대부분의 XSS는 게시판을 통해서 일어나므로

                                                                                                                                                                                                                                                                                                                                                                                                                                                                                                                                                                                                                                                                                                                                                                                                  사용자들 게시판에 html 코드를 쓸 수 없게 합니다.

                                                                                                                                                                                                                                                                                                                                                                                                                                                                                                                                                                                                                                                                                                                                                                                                  이 때 DB에 게시물을 Insert 시에는 처리할 것이 없습니다.

                                                                                                                                                                                                                                                                                                                                                                                                                                                                                                                                                                                                                                                                                                                                                                                                  DB에서 해당 게시물을 조회할 때

                                                                                                                                                                                                                                                                                                                                                                                                                                                                                                                                                                                                                                                                                                                                                                                                  게시물 내용에서  <     &lt;  로 변경 하고    > “ 는  &gt; 로 변경 해주면 웹브라우져는 악의적인 코드를 html태그로 인식하지 않으므로 스크립트가 실행되지 않습니다(화면에는 입력한 대로 출력되어 보이게 됩니다).

                                                                                                                                                                                                                                                                                                                                                                                                                                                                                                                                                                                                                                                                                                                                                                                                  l        참고 URL
                                                                                                                                                                                                                                                                                                                                                                                                                                                                                                                                                                                                                                                                                                                                                                                                  http://www.zdnet.co.kr/builder/system/security/0,39031673,39131781,00.htm

                                                                                                                                                                                                                                                                                                                                                                                                                                                                                                                                                                                                                                                                                                                                                                                                   

                                                                                                                                                                                                                                                                                                                                                                                                                                                                                                                                                                                                                                                                                                                                                                                                    Ruby 언어용 웹 인터프리터

                                                                                                                                                                                                                                                                                                                                                                                                                                                                                                                                                                                                                                                                                                                                                                                                    http://tryruby.hobix.com/

                                                                                                                                                                                                                                                                                                                                                                                                                                                                                                                                                                                                                                                                                                                                                                                                    javascript로 Ruby 인터프리터를 구현한줄 알았는데

                                                                                                                                                                                                                                                                                                                                                                                                                                                                                                                                                                                                                                                                                                                                                                                                    서버에서 명령실행 결과를 가져오는 거 같다.

                                                                                                                                                                                                                                                                                                                                                                                                                                                                                                                                                                                                                                                                                                                                                                                                    그래도 대단함!

                                                                                                                                                                                                                                                                                                                                                                                                                                                                                                                                                                                                                                                                                                                                                                                                    역시 스크립트언어!

                                                                                                                                                                                                                                                                                                                                                                                                                                                                                                                                                                                                                                                                                                                                                                                                    Python이나 다시 공부해볼까?

                                                                                                                                                                                                                                                                                                                                                                                                                                                                                                                                                                                                                                                                                                                                                                                                      보사노바 shoutcast 방송 성공

                                                                                                                                                                                                                                                                                                                                                                                                                                                                                                                                                                                                                                                                                                                                                                                                      안녕하십니까? Brazil Flavored 운영자 칠복입니다. 오는 2012년 2월 11일은 방송을 시작한지 2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또한 방송을 하는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성원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항상 음악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Viva Bossa Nova!, Viva Samba!, Viva Brazil!, Peace On Earth!

                                                                                                                                                                                                                                                                                                                                                                                                                                                                                                                                                                                                                                                                                                                                                                                                      Hi? I am Chilbok who manage this radio. Two thousand days have passed since I started the radio. Now I am closing the radio at February 11. Be happy with these wonderful Bossa Nova songs. Viva Bossa Nova!, Viva Samba!, Viva Brazil!, Peace On Earth! Thank you so much.

                                                                                                                                                                                                                                                                                                                                                                                                                                                                                                                                                                                                                                                                                                                                                                                                      Oi? Estou Chilbok que gerenciam esta rádio. Duas mil dias se passaram desde que eu comecei a rádio. Estou fechando a rádio em 11 de fevereiro. Ser feliz comessas maravilhosas canções da Bossa Nova. Viva a Bossa Nova!, Viva o Samba!, Viva o Brasil!, Paz na terra! Muito obrigado.

                                                                                                                                                                                                                                                                                                                                                                                                                                                                                                                                                                                                                                                                                                                                                                                                      元気ですか?オペレータchilbokです。 2012年2月11日の放送を始めて2000日になる日です。また、放送をする最後の日になるでしょう。これまで声援してくださった皆さんに感謝しています。いつも音楽と一緒に幸せになるようです。 Viva Bossa Nova!, Viva Samba!, Viva Brazil!, Peace On Ear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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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3]
                                                                                                                                                                                                                                                                                                                                                                                                                                                                                                                                                                                                                                                                                                                                                                                                      방송한지 4년여 만에 세계1위 방송이 되었어요! ^^
                                                                                                                                                                                                                                                                                                                                                                                                                                                                                                                                                                                                                                                                                                                                                                                                      -------------------------------------
                                                                                                                                                                                                                                                                                                                                                                                                                                                                                                                                                                                                                                                                                                                                                                                                      방송 재개하였습니다. 2009년 9월 3일 새벽 1시 30분 현재아래의 ▶ 를 눌러야 재생됩니다. * 방송URL : Click Here~! 미디어 플레이어로 방송듣기* 방송URL : Click Here~! 윈앰프 플레이어로 방송듣기--------------------------------------장비문제로 현재(071004) 방송하지 않습니다.대신 좋은 인터넷 보사노바 방송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방송국 : http://www.sky.fm/bossanova/* 방송URL : Click Here~!혹은 제 블로그에서 보사노바 관련 글을 검색해 보세요. 검색시작
                                                                                                                                                                                                                                                                                                                                                                                                                                                                                                                                                                                                                                                                                                                                                                                                      하드디스크 구입하여 다시 방송 재개했습니다. 아직 시험 방송중이라 좀 불안합니다.I've just restarted my bossa nova station.It's rather unstable. :-) - 2007.03.14 - ---------------------------- ---------------------------- My streaming server's hard disk is totally broke down. :-(I have to replace it;It's a hard work because my streaming server is compact mini notebook computer.But I'll try. You will get good news sooner or later. :-)- 2007.01.18 -서버의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맛갔습니다. 20세기 말에 나온 미니노트북이라서 하드디스크 교체가 쉽지 않네요. ㅠㅠ어쨌든 조만간 작업할겁니다. 기둘려주셔요~ http://bossanova.jore2.com:8004/listen.pls( http://bossanova.jore2.com:8004/ )윈도우2000에서는 절대 안되더니... -.-... Wow linux 7.1 paran에서는 잘됨icecast는 컴파일설치밖에 지원안되서 힘들었음.... 1.3.7 설치했으나 버퍼링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들어줄수가 없음.2.3.1은 필수 패키지 없어서 설치 못했음.내일부터 회사서 밤새야 할지도 모르는데... 벌써 새벽 4시....
                                                                                                                                                                                                                                                                                                                                                                                                                                                                                                                                                                                                                                                                                                                                                                                                      추가할곡- savana woman- Best that you can do(Paris Match)- 장필순 - 어느새- 이소라 - 청혼- 양파 - 두근거려요(?)- Bach In Brazil- yoyoma - obligado brazil - 누보송(Nouveau Son) : 춘천가는 기차, 이별의 그늘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56K8&articleno=2957327- 김현철 : 춘천가는 기차- 유재하 : 우울한 편지- 나오미 앤 고로 Naomi & Goro- Saigenji- Bossa Nova On Blue Note http://music.naver.com/album.nhn?tubeid=1f4090000009 - Myrra Bossa Kiss Pop- 박종훈 : Bossa for A dead Princess- 한경훈  : Amaj Bossa- Bossa Nostra feat. Silvia Donati - Dorival - Julie London - So in love- 가을이 오면 - 이문세, 손영, 박선주-  This Is Smooth Jazz/ Love Bossa Style- Corduroy - High Havoc (1993)\-7 - Something in my eye (live in Japan).mp3Immigrants Bossa Band Brasilian Tropical Orchestra-The Beatles In Bossa Nova[발매일:2008.01.10]
                                                                                                                                                                                                                                                                                                                                                                                                                                                                                                                                                                                                                                                                                                                                                                                                      한국에서 많이 들을 줄 알았는데 외국이 더 많음 위의
                                                                                                                                                                                                                                                                                                                                                                                                                                                                                                                                                                                                                                                                                                                                                                                                      한국 접속자 2명다 내가 접속한 것.http://www.ip2location.com/free.asp 에서 IP 조회한 결과http://hosting.jore2.com/bbs/home.php 에서 스트리밍 할 예정 09년 9월 13일 새벽 12시 20분 청취자들
                                                                                                                                                                                                                                                                                                                                                                                                                                                                                                                                                                                                                                                                                                                                                                                                      • 슈와 2006/08/22 18:55 # 답글

                                                                                                                                                                                                                                                                                                                                                                                                                                                                                                                                                                                                                                                                                                                                                                                                        자울샨에서 보고 왔습니다 'ㅂ'
                                                                                                                                                                                                                                                                                                                                                                                                                                                                                                                                                                                                                                                                                                                                                                                                        노래 잘 듣고 있어요 :)
                                                                                                                                                                                                                                                                                                                                                                                                                                                                                                                                                                                                                                                                                                                                                                                                      • 박현호 2006/08/25 01:47 # 삭제 답글

                                                                                                                                                                                                                                                                                                                                                                                                                                                                                                                                                                                                                                                                                                                                                                                                        브뮤넷에서 왔어요~
                                                                                                                                                                                                                                                                                                                                                                                                                                                                                                                                                                                                                                                                                                                                                                                                        노래 잘들을께요 ^^
                                                                                                                                                                                                                                                                                                                                                                                                                                                                                                                                                                                                                                                                                                                                                                                                      • Insensatez 2006/08/29 22:15 # 삭제 답글

                                                                                                                                                                                                                                                                                                                                                                                                                                                                                                                                                                                                                                                                                                                                                                                                        우연히 발견했는데 방송 좋네요^^ 잘 듣고잇습니다~_~/
                                                                                                                                                                                                                                                                                                                                                                                                                                                                                                                                                                                                                                                                                                                                                                                                      • inhae 2006/09/11 13:51 # 삭제 답글

                                                                                                                                                                                                                                                                                                                                                                                                                                                                                                                                                                                                                                                                                                                                                                                                        저도 이글루스에 블로그가 있었는데 요즘 쉬고 있어서 링크는 못했습니다. 좋은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 soogitin 2006/09/23 02:13 # 삭제 답글

                                                                                                                                                                                                                                                                                                                                                                                                                                                                                                                                                                                                                                                                                                                                                                                                        싸이보사동서 왔어여..
                                                                                                                                                                                                                                                                                                                                                                                                                                                                                                                                                                                                                                                                                                                                                                                                        늦은밤 듣기조으네여...^^
                                                                                                                                                                                                                                                                                                                                                                                                                                                                                                                                                                                                                                                                                                                                                                                                      • suistic 2006/09/23 23:02 # 삭제 답글

                                                                                                                                                                                                                                                                                                                                                                                                                                                                                                                                                                                                                                                                                                                                                                                                        저도 싸이 보사동에서 왔어요..^ ^ 잘 듣겠습니다~
                                                                                                                                                                                                                                                                                                                                                                                                                                                                                                                                                                                                                                                                                                                                                                                                      • chloe 2006/09/26 20:08 # 삭제 답글

                                                                                                                                                                                                                                                                                                                                                                                                                                                                                                                                                                                                                                                                                                                                                                                                        저도 저도 싸이 보사동에서 왔어요.^.^
                                                                                                                                                                                                                                                                                                                                                                                                                                                                                                                                                                                                                                                                                                                                                                                                        틈틈히 잘 듣고 있어요~
                                                                                                                                                                                                                                                                                                                                                                                                                                                                                                                                                                                                                                                                                                                                                                                                      • 현정 2006/10/05 11:57 # 삭제 답글

                                                                                                                                                                                                                                                                                                                                                                                                                                                                                                                                                                                                                                                                                                                                                                                                        며칠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브라질영화제를 통해 Vinicius de moraes 다큐를 봤어요. 평소 무심결에 듣던 몇몇 보사노바곡이 그분의 작품이더군요. 그후로 브라질음악에 빠져들어갑니다.
                                                                                                                                                                                                                                                                                                                                                                                                                                                                                                                                                                                                                                                                                                                                                                                                        인터넷에서 모라에스의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이곳까지 왔는데, 참 좋내요...앞으로 즐겨들겠습니다. 쭈욱~~
                                                                                                                                                                                                                                                                                                                                                                                                                                                                                                                                                                                                                                                                                                                                                                                                      • 바보상자 2006/10/15 06:45 # 삭제 답글

                                                                                                                                                                                                                                                                                                                                                                                                                                                                                                                                                                                                                                                                                                                                                                                                        아~~어찌어찌 알게 되어 왔는데~정말 gooooooooood 입니다
                                                                                                                                                                                                                                                                                                                                                                                                                                                                                                                                                                                                                                                                                                                                                                                                        이제 원없이 좋아하는곡들 들을 수 있겠네요~~
                                                                                                                                                                                                                                                                                                                                                                                                                                                                                                                                                                                                                                                                                                                                                                                                      • 김윤진 2006/10/15 16:47 # 삭제 답글

                                                                                                                                                                                                                                                                                                                                                                                                                                                                                                                                                                                                                                                                                                                                                                                                        오호라.
                                                                                                                                                                                                                                                                                                                                                                                                                                                                                                                                                                                                                                                                                                                                                                                                      • 오진우 2006/10/20 02:45 # 삭제 답글

                                                                                                                                                                                                                                                                                                                                                                                                                                                                                                                                                                                                                                                                                                                                                                                                        오오 잘들을께요
                                                                                                                                                                                                                                                                                                                                                                                                                                                                                                                                                                                                                                                                                                                                                                                                        근데 이거 24시간인가요?
                                                                                                                                                                                                                                                                                                                                                                                                                                                                                                                                                                                                                                                                                                                                                                                                      • sadButTrue 2006/10/21 11:21 # 답글

                                                                                                                                                                                                                                                                                                                                                                                                                                                                                                                                                                                                                                                                                                                                                                                                        오진우님 365일 24시간 방송입니다. ^^
                                                                                                                                                                                                                                                                                                                                                                                                                                                                                                                                                                                                                                                                                                                                                                                                      • 김범수 2006/10/24 13:00 # 삭제 답글

                                                                                                                                                                                                                                                                                                                                                                                                                                                                                                                                                                                                                                                                                                                                                                                                        여기 나오는 노래들 너무 좋네요 ^^
                                                                                                                                                                                                                                                                                                                                                                                                                                                                                                                                                                                                                                                                                                                                                                                                        제목을 알수 있는방법은 없을까요?
                                                                                                                                                                                                                                                                                                                                                                                                                                                                                                                                                                                                                                                                                                                                                                                                      • sadButTrue 2006/10/24 17:50 # 답글

                                                                                                                                                                                                                                                                                                                                                                                                                                                                                                                                                                                                                                                                                                                                                                                                        김범수님, 웹페이지에 내장된 미디어플레이어에서는 곡명이 지원안되는거 같습니다. 윈앰프 같은 mp3 플레이어로 들으시면 곡명 나옵니다.
                                                                                                                                                                                                                                                                                                                                                                                                                                                                                                                                                                                                                                                                                                                                                                                                      • 토토 2007/03/31 06:41 # 삭제 답글

                                                                                                                                                                                                                                                                                                                                                                                                                                                                                                                                                                                                                                                                                                                                                                                                        06:05:45 [jazzsamba] 06 Song 06 의 뮤지션 이름 좀 알려주세요..
                                                                                                                                                                                                                                                                                                                                                                                                                                                                                                                                                                                                                                                                                                                                                                                                        같은 이름으로 워낙 곡이 많아서 구하기가 어렵군요
                                                                                                                                                                                                                                                                                                                                                                                                                                                                                                                                                                                                                                                                                                                                                                                                      • 토토 2007/03/31 07:02 # 삭제 답글

                                                                                                                                                                                                                                                                                                                                                                                                                                                                                                                                                                                                                                                                                                                                                                                                        Stan Getz & Charlie Byrd - Jazz Samba - 06 - E Luxo So군요 찾았습니다.
                                                                                                                                                                                                                                                                                                                                                                                                                                                                                                                                                                                                                                                                                                                                                                                                      • 둥이 2007/04/03 16:22 # 삭제 답글

                                                                                                                                                                                                                                                                                                                                                                                                                                                                                                                                                                                                                                                                                                                                                                                                        몇일전에 들은곡인데요.. Ran 밖에 못봤는데 국내곡이구요..
                                                                                                                                                                                                                                                                                                                                                                                                                                                                                                                                                                                                                                                                                                                                                                                                        뮤지션과 제목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시 듣고싶네요-
                                                                                                                                                                                                                                                                                                                                                                                                                                                                                                                                                                                                                                                                                                                                                                                                      • sadButTrue 2007/04/03 21:45 # 답글

                                                                                                                                                                                                                                                                                                                                                                                                                                                                                                                                                                                                                                                                                                                                                                                                        둥이님, 가수 '란' 의 '어쩌다가(Bossa Version)' 인듯 합니다. 국내 여가수 곡이죠?
                                                                                                                                                                                                                                                                                                                                                                                                                                                                                                                                                                                                                                                                                                                                                                                                      • sadButTrue 2007/04/03 21:46 # 답글

                                                                                                                                                                                                                                                                                                                                                                                                                                                                                                                                                                                                                                                                                                                                                                                                        토토님 감사합니다. 저도 곡명을 찾고 있었습니다. ^^
                                                                                                                                                                                                                                                                                                                                                                                                                                                                                                                                                                                                                                                                                                                                                                                                      • 익스첼 2007/04/21 08:08 # 삭제 답글

                                                                                                                                                                                                                                                                                                                                                                                                                                                                                                                                                                                                                                                                                                                                                                                                        이 음악은 좋아해요!!!
                                                                                                                                                                                                                                                                                                                                                                                                                                                                                                                                                                                                                                                                                                                                                                                                      • 라디오핑 2009/10/10 12:29 # 삭제 답글

                                                                                                                                                                                                                                                                                                                                                                                                                                                                                                                                                                                                                                                                                                                                                                                                        라디오핑 www.radioping.com에 방송이 등록되었습니다.
                                                                                                                                                                                                                                                                                                                                                                                                                                                                                                                                                                                                                                                                                                                                                                                                        채널 KR0025 입니다. 등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꿈속의꿈 2009/10/28 13:32 # 삭제 답글

                                                                                                                                                                                                                                                                                                                                                                                                                                                                                                                                                                                                                                                                                                                                                                                                        토론토에 사는 사람인데 윈엠프 샤웃캐스트에서 보사노바 찾아서 계속 듣고있는데 빛과소금의 노래가 나와서 깜짝놀랬다가 들여다보니 한국분이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좋은 노래 너무 많으네요. 자주자주 들을듯... 감사감사 합니다! :)
                                                                                                                                                                                                                                                                                                                                                                                                                                                                                                                                                                                                                                                                                                                                                                                                      • sadButTrue 2009/10/29 01:11 # 답글

                                                                                                                                                                                                                                                                                                                                                                                                                                                                                                                                                                                                                                                                                                                                                                                                        꿈속의꿈님, 주로 외국 분들이 들으시기 때문에 일부러 한국 보사노바를 많이 틀려고 합니다. 외국 방송인줄 알고 들으셨다가 가요를 들으셨다니 많이 놀래셨겠어요. ㅎㅎ
                                                                                                                                                                                                                                                                                                                                                                                                                                                                                                                                                                                                                                                                                                                                                                                                      • 열공 2009/11/04 21:13 # 삭제 답글

                                                                                                                                                                                                                                                                                                                                                                                                                                                                                                                                                                                                                                                                                                                                                                                                        갑자기 브라질 음악 듣고 싶어서 떠돌아 다니다 네이버 열공포르투갈어에서 왔습니다. mpb 좀 많이 들려주세요.....^^
                                                                                                                                                                                                                                                                                                                                                                                                                                                                                                                                                                                                                                                                                                                                                                                                      • sadButTrue 2009/11/07 01:16 # 답글

                                                                                                                                                                                                                                                                                                                                                                                                                                                                                                                                                                                                                                                                                                                                                                                                        열공님 반가워요. 보사노바 방송이다보니 브라질 가수들 곡들이 많기는 해요. ㅎㅎ
                                                                                                                                                                                                                                                                                                                                                                                                                                                                                                                                                                                                                                                                                                                                                                                                      • 이선용 2010/10/27 17:22 # 삭제 답글

                                                                                                                                                                                                                                                                                                                                                                                                                                                                                                                                                                                                                                                                                                                                                                                                        헉 저번까지 들었는데 왜 플레이가 안돼지.ㅠㅠ
                                                                                                                                                                                                                                                                                                                                                                                                                                                                                                                                                                                                                                                                                                                                                                                                      • Florencia 2012/03/15 18:42 # 삭제 답글

                                                                                                                                                                                                                                                                                                                                                                                                                                                                                                                                                                                                                                                                                                                                                                                                        어. 안나오네요ㅜㅜ

                                                                                                                                                                                                                                                                                                                                                                                                                                                                                                                                                                                                                                                                                                                                                                                                      개발자 속담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
                                                                                                                                                                                                                                                                                                                                                                                                                                                                                                                                                                                                                                                                                                                                                                                                      영업은 상사 편이다.
                                                                                                                                                                                                                                                                                                                                                                                                                                                                                                                                                                                                                                                                                                                                                                                                      디자이너는 프로그래머 편이다.
                                                                                                                                                                                                                                                                                                                                                                                                                                                                                                                                                                                                                                                                                                                                                                                                      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
                                                                                                                                                                                                                                                                                                                                                                                                                                                                                                                                                                                                                                                                                                                                                                                                      백업을 안하면 삼대가 내리 흉하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야근을 밥먹듯 한다.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돌(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제 코드가 석자...
                                                                                                                                                                                                                                                                                                                                                                                                                                                                                                                                                                                                                                                                                                                                                                                                      KLDP서 윈도우 찾기....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코드가 죽끓듯 하다..
                                                                                                                                                                                                                                                                                                                                                                                                                                                                                                                                                                                                                                                                                                                                                                                                      환경이 좋아야 개발자가 모인다..
                                                                                                                                                                                                                                                                                                                                                                                                                                                                                                                                                                                                                                                                                                                                                                                                      소스 놓고 main도 모른다..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goto에 소스꼬인줄 모른다..
                                                                                                                                                                                                                                                                                                                                                                                                                                                                                                                                                                                                                                                                                                                                                                                                      프로그래머 많으면 프로젝트 완성될날 없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VC 대신 Vi..
                                                                                                                                                                                                                                                                                                                                                                                                                                                                                                                                                                                                                                                                                                                                                                                                      개발자 간 빼먹기..
                                                                                                                                                                                                                                                                                                                                                                                                                                                                                                                                                                                                                                                                                                                                                                                                      리펙토링도 단숨에 하랬다..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개발자 망신은 Copy&Paste가 시킨다..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사장도 버그날땐 온다..

                                                                                                                                                                                                                                                                                                                                                                                                                                                                                                                                                                                                                                                                                                                                                                                                      선옵티마이징이 개발자 잡는다.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개발자살이는 코딩 3년, 프로그래밍 3년, 파워포인트 3년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같은 값이면 대기업 파견살이.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개발자 목에 usb 메모리 목걸이.
                                                                                                                                                                                                                                                                                                                                                                                                                                                                                                                                                                                                                                                                                                                                                                                                      스파게티 코드 소스가 주석 안달린 소스 나무란다.
                                                                                                                                                                                                                                                                                                                                                                                                                                                                                                                                                                                                                                                                                                                                                                                                      기능 많은 프로그램 버그잘날 없다.
                                                                                                                                                                                                                                                                                                                                                                                                                                                                                                                                                                                                                                                                                                                                                                                                      3일에 짠 코드 80개월 간다.

                                                                                                                                                                                                                                                                                                                                                                                                                                                                                                                                                                                                                                                                                                                                                                                                      스파게티 코드짜는 버릇 여든까지 간다..

                                                                                                                                                                                                                                                                                                                                                                                                                                                                                                                                                                                                                                                                                                                                                                                                      크랙을 주라. 그러면 그는 내일 배고파 할것이다.
                                                                                                                                                                                                                                                                                                                                                                                                                                                                                                                                                                                                                                                                                                                                                                                                      어떻게 크랙하지는 알려주라. 그러면 그는 다시는 배고파 하지 않을 것이다.

                                                                                                                                                                                                                                                                                                                                                                                                                                                                                                                                                                                                                                                                                                                                                                                                      #if 0에 소스 걸레되는 줄 모른다.
                                                                                                                                                                                                                                                                                                                                                                                                                                                                                                                                                                                                                                                                                                                                                                                                      hardcode로 눈가리고 출시한다.
                                                                                                                                                                                                                                                                                                                                                                                                                                                                                                                                                                                                                                                                                                                                                                                                      먼저 커밋한 놈이 임자다.
                                                                                                                                                                                                                                                                                                                                                                                                                                                                                                                                                                                                                                                                                                                                                                                                      무능한 팀장 구제는 사장도 못한다....

                                                                                                                                                                                                                                                                                                                                                                                                                                                                                                                                                                                                                                                                                                                                                                                                      [출처 :: KLDP]

                                                                                                                                                                                                                                                                                                                                                                                                                                                                                                                                                                                                                                                                                                                                                                                                      • Gskill 2006/08/22 00:20 # 답글

                                                                                                                                                                                                                                                                                                                                                                                                                                                                                                                                                                                                                                                                                                                                                                                                        ㅋㅋ 너무 공감가네요 ^^
                                                                                                                                                                                                                                                                                                                                                                                                                                                                                                                                                                                                                                                                                                                                                                                                        갠적으로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

                                                                                                                                                                                                                                                                                                                                                                                                                                                                                                                                                                                                                                                                                                                                                                                                      "눈물을 모르는 눈으로 진리를 볼 수 없고 아픔을 겪어보지 않은 마음으로는 사람을 알 수 없다"

                                                                                                                                                                                                                                                                                                                                                                                                                                                                                                                                                                                                                                                                                                                                                                                                      “눈물을 모르는 눈으로 진리를 볼 수 없고 아픔을 겪어보지 않은 마음으로는 사람을 알 수 없다”

                                                                                                                                                                                                                                                                                                                                                                                                                                                                                                                                                                                                                                                                                                                                                                                                      - 쇼펜하우어

                                                                                                                                                                                                                                                                                                                                                                                                                                                                                                                                                                                                                                                                                                                                                                                                      이우근 서울중앙지법원장 曰

                                                                                                                                                                                                                                                                                                                                                                                                                                                                                                                                                                                                                                                                                                                                                                                                        소히의 보사노바 앨범 - '앵두'

                                                                                                                                                                                                                                                                                                                                                                                                                                                                                                                                                                                                                                                                                                                                                                                                        앵두 - 소히 (Sorri)

                                                                                                                                                                                                                                                                                                                                                                                                                                                                                                                                                                                                                                                                                                                                                                                                        국내에서 이런 시도가 있었다는게 기쁩니다. 보사노바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몇가지 개인 취향으로 볼 때 아쉬운점은

                                                                                                                                                                                                                                                                                                                                                                                                                                                                                                                                                                                                                                                                                                                                                                                                        - 재즈 뮤지션 입장에서 접근한 보사노바라는 느낌이 듭니다.

                                                                                                                                                                                                                                                                                                                                                                                                                                                                                                                                                                                                                                                                                                                                                                                                        - 악기 음량에 비해 보컬음량이 큽니다. 좀 어색하네요… 일부러 믹싱을 그렇게 하신건지… 어떤 의도가 있었던 건지…



                                                                                                                                                                                                                                                                                                                                                                                                                                                                                                                                                                                                                                                                                                                                                                                                        2집을 기대해 봅니다. 2집은 좀더 브라질 뒷골목 냄새나게… ^^

                                                                                                                                                                                                                                                                                                                                                                                                                                                                                                                                                                                                                                                                                                                                                                                                         

                                                                                                                                                                                                                                                                                                                                                                                                                                                                                                                                                                                                                                                                                                                                                                                                        • Sprihc 2006/08/16 01:24 # 답글

                                                                                                                                                                                                                                                                                                                                                                                                                                                                                                                                                                                                                                                                                                                                                                                                          보사노바를 좋아하시는 분이군요.ㅎㅎ
                                                                                                                                                                                                                                                                                                                                                                                                                                                                                                                                                                                                                                                                                                                                                                                                          저는 이쪽 장르는 거의 모르지만 듣기에 좋더군요.
                                                                                                                                                                                                                                                                                                                                                                                                                                                                                                                                                                                                                                                                                                                                                                                                          소히라는 분에 대한 것은 고스트네이션 8월 14일자 다시듣기를 들어보시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영화] Antares - 세가지 사랑, 정사



                                                                                                                                                                                                                                                                                                                                                                                                                                                                                                                                                                                                                                                                                                                                                                                                        이건 사랑이 아니예요

                                                                                                                                                                                                                                                                                                                                                                                                                                                                                                                                                                                                                                                                                                                                                                                                          eclipse + cvsnt 환경에서 "Syncronize" 시 "Problems reported while synchronizing CVS Workspace..."

                                                                                                                                                                                                                                                                                                                                                                                                                                                                                                                                                                                                                                                                                                                                                                                                          - cvsNT 2.0.4

                                                                                                                                                                                                                                                                                                                                                                                                                                                                                                                                                                                                                                                                                                                                                                                                          - Eclipse 3.1.0

                                                                                                                                                                                                                                                                                                                                                                                                                                                                                                                                                                                                                                                                                                                                                                                                          에서 발생함.

                                                                                                                                                                                                                                                                                                                                                                                                                                                                                                                                                                                                                                                                                                                                                                                                          cvsNT의 문제임

                                                                                                                                                                                                                                                                                                                                                                                                                                                                                                                                                                                                                                                                                                                                                                                                          repository path 에 드라이브문자가 들어가면 안됨

                                                                                                                                                                                                                                                                                                                                                                                                                                                                                                                                                                                                                                                                                                                                                                                                          cvsNT 설청창에서 ‘repository prefix’를 사용할것

                                                                                                                                                                                                                                                                                                                                                                                                                                                                                                                                                                                                                                                                                                                                                                                                          예를들어 repository가 ‘/cvs/repository’ 이런식으로 되도록 함
                                                                                                                                                                                                                                                                                                                                                                                                                                                                                                                                                                                                                                                                                                                                                                                                           

                                                                                                                                                                                                                                                                                                                                                                                                                                                                                                                                                                                                                                                                                                                                                                                                            롬보즈(이클립스)에서 자동컴파일이 안되는 현상 해결

                                                                                                                                                                                                                                                                                                                                                                                                                                                                                                                                                                                                                                                                                                                                                                                                            특정 java 파일 수정 후 저장시 자동 컴파일이 안됨. 이 때 톰캣이 class를 리로드도 실패함.

                                                                                                                                                                                                                                                                                                                                                                                                                                                                                                                                                                                                                                                                                                                                                                                                            그래서 톰캣 리스타트 했더니 ’load-on-startup’ 으로 지정된 서블릿 실행이 안되서 /WEB-INF/classes를 봤더니

                                                                                                                                                                                                                                                                                                                                                                                                                                                                                                                                                                                                                                                                                                                                                                                                            ~.class 파일이 모두 사라짐.

                                                                                                                                                                                                                                                                                                                                                                                                                                                                                                                                                                                                                                                                                                                                                                                                            귀신이 곡할 노릇

                                                                                                                                                                                                                                                                                                                                                                                                                                                                                                                                                                                                                                                                                                                                                                                                            이 때 ~.java 파일 하나를 수정해주면 ~.class파일을 제대로 생성함

                                                                                                                                                                                                                                                                                                                                                                                                                                                                                                                                                                                                                                                                                                                                                                                                            이걸 몰라서 예전에는 이클립스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었음




                                                                                                                                                                                                                                                                                                                                                                                                                                                                                                                                                                                                                                                                                                                                                                                                            위의 방법으로 안된다면 외부 java 라이브러리를 아무거나 추가하면 모두 다시 컴파일 함.

                                                                                                                                                                                                                                                                                                                                                                                                                                                                                                                                                                                                                                                                                                                                                                                                            (추가 후 컴파일 완료되었으면 추가한 라이브러리를 제거해도 됨)







                                                                                                                                                                                                                                                                                                                                                                                                                                                                                                                                                                                                                                                                                                                                                                                                            그래도 안되면... 그냥 프로젝트를 새로 만든다. ㅠㅠ...

                                                                                                                                                                                                                                                                                                                                                                                                                                                                                                                                                                                                                                                                                                                                                                                                              무릇 예술가란 어딘가 눈에 띄는 결함이나 결핍이 있다

                                                                                                                                                                                                                                                                                                                                                                                                                                                                                                                                                                                                                                                                                                                                                                                                              ...황지우 시인은 올해부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지난 2월 신입생들 맞으면서 그가 '공인'으로서 건넨 축사의 일부는 이렇다고:

                                                                                                                                                                                                                                                                                                                                                                                                                                                                                                                                                                                                                                                                                                                                                                                                              “바람둥이 제우스가 앙앙대는 부인 헤라와 부부 싸움을 하다가, 패기 시작했는데, 요즘 말로 하면 가정 폭력의 원조였다. 아들 헤파이스토스가 대드니까, 제우스는 아들을 발로 차버렸다. 하늘 끝에서 지상으로 추락한 헤파이스토스는 절름발이가 됐지만, 그는 최고의 대장장이가 됐다. 무릇 예술가란 어딘가 눈에 띄는 결함이나 결핍이 있다. 예술가는 견딜 수 없는 결핍 속에서 위대한 무엇을 해낸다. 여러분도 자신의 결함을 자신의 특징으로 ‘잇빠이’ 키워라.

                                                                                                                                                                                                                                                                                                                                                                                                                                                                                                                                                                                                                                                                                                                                                                                                              .....

                                                                                                                                                                                                                                                                                                                                                                                                                                                                                                                                                                                                                                                                                                                                                                                                              • 철인28호 2006/07/12 01:16 # 답글

                                                                                                                                                                                                                                                                                                                                                                                                                                                                                                                                                                                                                                                                                                                                                                                                                훗...비겁한 변명입니다!!!!!



                                                                                                                                                                                                                                                                                                                                                                                                                                                                                                                                                                                                                                                                                                                                                                                                                이러지 않았잖아요...


                                                                                                                                                                                                                                                                                                                                                                                                                                                                                                                                                                                                                                                                                                                                                                                                                왜 약한 모습이신지....




                                                                                                                                                                                                                                                                                                                                                                                                                                                                                                                                                                                                                                                                                                                                                                                                                아!! 옛날이구나....우히힉!!!

                                                                                                                                                                                                                                                                                                                                                                                                                                                                                                                                                                                                                                                                                                                                                                                                              Traveler Guitar 'Escape' Nylon 질러버림

                                                                                                                                                                                                                                                                                                                                                                                                                                                                                                                                                                                                                                                                                                                                                                                                              역시나 번들 헤드폰은 쓰레기 수준이고

                                                                                                                                                                                                                                                                                                                                                                                                                                                                                                                                                                                                                                                                                                                                                                                                              자세가 잘 안나와서 삑사리 날때 많으나 쉽게 적응됨

                                                                                                                                                                                                                                                                                                                                                                                                                                                                                                                                                                                                                                                                                                                                                                                                              의외로 서스테인은 좋음. 설계가 잘된 기타

                                                                                                                                                                                                                                                                                                                                                                                                                                                                                                                                                                                                                                                                                                                                                                                                              기타 무게는 상당히 가벼움

                                                                                                                                                                                                                                                                                                                                                                                                                                                                                                                                                                                                                                                                                                                                                                                                              조율할 때 좀 짜증남. 어느 튜너가 몇번 줄인지 아직도 헷갈림

                                                                                                                                                                                                                                                                                                                                                                                                                                                                                                                                                                                                                                                                                                                                                                                                              바디보다 넥쪽이 더 무거워서 스트랩을 하고 연주하는것이 편함

                                                                                                                                                                                                                                                                                                                                                                                                                                                                                                                                                                                                                                                                                                                                                                                                              헤드폰 혹은 앰프 안쓰면 소리가 아주 작게남.



                                                                                                                                                                                                                                                                                                                                                                                                                                                                                                                                                                                                                                                                                                                                                                                                              • DJ DaSeal 2006/06/22 21:11 # 삭제 답글

                                                                                                                                                                                                                                                                                                                                                                                                                                                                                                                                                                                                                                                                                                                                                                                                                희미한 기억으로는 형조율할때 살짝 졸았던거 같은데염...

                                                                                                                                                                                                                                                                                                                                                                                                                                                                                                                                                                                                                                                                                                                                                                                                              "춘천가는 기차" 악보

                                                                                                                                                                                                                                                                                                                                                                                                                                                                                                                                                                                                                                                                                                                                                                                                                "향기로운 추억" 악보



                                                                                                                                                                                                                                                                                                                                                                                                                                                                                                                                                                                                                                                                                                                                                                                                                그 코드는 Bb 이었다!

                                                                                                                                                                                                                                                                                                                                                                                                                                                                                                                                                                                                                                                                                                                                                                                                                가구 필요하신분

                                                                                                                                                                                                                                                                                                                                                                                                                                                                                                                                                                                                                                                                                                                                                                                                                필요하신분?





                                                                                                                                                                                                                                                                                                                                                                                                                                                                                                                                                                                                                                                                                                                                                                                                                 

                                                                                                                                                                                                                                                                                                                                                                                                                                                                                                                                                                                                                                                                                                                                                                                                                싸가지 없게 전자렌지대와 장식장을 가져가기로 한 사람이 연락두절, 약속시간에 안나타남

                                                                                                                                                                                                                                                                                                                                                                                                                                                                                                                                                                                                                                                                                                                                                                                                                덕분에 순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모두 기회 놓치고

                                                                                                                                                                                                                                                                                                                                                                                                                                                                                                                                                                                                                                                                                                                                                                                                                그냥 참자...

                                                                                                                                                                                                                                                                                                                                                                                                                                                                                                                                                                                                                                                                                                                                                                                                                  Come Rain or come shine 비가오나 눈이오나

                                                                                                                                                                                                                                                                                                                                                                                                                                                                                                                                                                                                                                                                                                                                                                                                                  Come Rain or come shine



                                                                                                                                                                                                                                                                                                                                                                                                                                                                                                                                                                                                                                                                                                                                                                                                                    고양이를 알고 싶다면

                                                                                                                                                                                                                                                                                                                                                                                                                                                                                                                                                                                                                                                                                                                                                                                                                    고양이는 세상 모두가 자기를 사랑해주길 원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가 선택한 사람이 자기를 사랑해주길 바랄 뿐이다. - 헬렌 톰슨

                                                                                                                                                                                                                                                                                                                                                                                                                                                                                                                                                                                                                                                                                                                                                                                                                    (절대 동의함)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셨으나
                                                                                                                                                                                                                                                                                                                                                                                                                                                                                                                                                                                                                                                                                                                                                                                                                    인간이 너무나 힘없이 있기에 그에게 고양이를 주셨다. - 워렌 엑스타인

                                                                                                                                                                                                                                                                                                                                                                                                                                                                                                                                                                                                                                                                                                                                                                                                                    (글쎄…)

                                                                                                                                                                                                                                                                                                                                                                                                                                                                                                                                                                                                                                                                                                                                                                                                                    고양이를 목욕시키는데 필요한 구성요소는 짐승같은 힘, 인내력, 결단력, 그리고 고양이다.
                                                                                                                                                                                                                                                                                                                                                                                                                                                                                                                                                                                                                                                                                                                                                                                                                    주로 마지막 요소를 손에 넣기가 제일 힘들다. - 스테픈 베이커

                                                                                                                                                                                                                                                                                                                                                                                                                                                                                                                                                                                                                                                                                                                                                                                                                    (마지막 요소도 구하기 쉬움.)

                                                                                                                                                                                                                                                                                                                                                                                                                                                                                                                                                                                                                                                                                                                                                                                                                    만약 개가 당신 무릎 위로 점프한다면 그것은 그 개가 당신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양이가 그와 같은 행동을 한다면 그건 단지 당신의 무릎이
                                                                                                                                                                                                                                                                                                                                                                                                                                                                                                                                                                                                                                                                                                                                                                                                                    다른 곳보다 더 따뜻하기 때문이다. - A. N. 와잇헤드

                                                                                                                                                                                                                                                                                                                                                                                                                                                                                                                                                                                                                                                                                                                                                                                                                    (반반인것 같음)

                                                                                                                                                                                                                                                                                                                                                                                                                                                                                                                                                                                                                                                                                                                                                                                                                    고양이의 감정은 철저히 정직하다.
                                                                                                                                                                                                                                                                                                                                                                                                                                                                                                                                                                                                                                                                                                                                                                                                                    인간은 어떤 이유에서 감정을 숨기기도 하지만 고양이는 그렇지 않다. -어네스트 헤밍웨이

                                                                                                                                                                                                                                                                                                                                                                                                                                                                                                                                                                                                                                                                                                                                                                                                                    (이 점이 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유)

                                                                                                                                                                                                                                                                                                                                                                                                                                                                                                                                                                                                                                                                                                                                                                                                                    고양이는 밖에 내 보내면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하고 안에 들이면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한다.
                                                                                                                                                                                                                                                                                                                                                                                                                                                                                                                                                                                                                                                                                                                                                                                                                    두 가지를 동시에 하고 싶어할 때도 종종 있다. - 수의학 박사 루이스 F. 카물티

                                                                                                                                                                                                                                                                                                                                                                                                                                                                                                                                                                                                                                                                                                                                                                                                                    (완전동의 도대체 속내를 알 수가 없음이다.)

                                                                                                                                                                                                                                                                                                                                                                                                                                                                                                                                                                                                                                                                                                                                                                                                                    고양이들은 어떤 사람이 자기들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 자기들을 싫어하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 위니프레드 카리에르

                                                                                                                                                                                                                                                                                                                                                                                                                                                                                                                                                                                                                                                                                                                                                                                                                    (완전동의)

                                                                                                                                                                                                                                                                                                                                                                                                                                                                                                                                                                                                                                                                                                                                                                                                                    비참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 있다.
                                                                                                                                                                                                                                                                                                                                                                                                                                                                                                                                                                                                                                                                                                                                                                                                                    그것은 고양이와 음악이다. - 알버트 슈바이처

                                                                                                                                                                                                                                                                                                                                                                                                                                                                                                                                                                                                                                                                                                                                                                                                                    (대부분의 경우 해당함)

                                                                                                                                                                                                                                                                                                                                                                                                                                                                                                                                                                                                                                                                                                                                                                                                                    개는 부르면 바로 온다.
                                                                                                                                                                                                                                                                                                                                                                                                                                                                                                                                                                                                                                                                                                                                                                                                                    고양이는 메세지만 받고 나중에 오고싶을때 온다. - 메리 블라이

                                                                                                                                                                                                                                                                                                                                                                                                                                                                                                                                                                                                                                                                                                                                                                                                                    (완전동의)

                                                                                                                                                                                                                                                                                                                                                                                                                                                                                                                                                                                                                                                                                                                                                                                                                    • seunghye 2006/02/26 12:41 # 답글

                                                                                                                                                                                                                                                                                                                                                                                                                                                                                                                                                                                                                                                                                                                                                                                                                      후후,, 우연히 들렀다가, 역시 고양이랑 동거하는 분들을 뵈면 늘 반갑네요 ^^
                                                                                                                                                                                                                                                                                                                                                                                                                                                                                                                                                                                                                                                                                                                                                                                                                    • 장마담세은 2006/04/04 18:27 # 삭제 답글

                                                                                                                                                                                                                                                                                                                                                                                                                                                                                                                                                                                                                                                                                                                                                                                                                      만약 인간과 고양이와의 교배가 가능하다면 인간의 질은 더 향상될것이다.
                                                                                                                                                                                                                                                                                                                                                                                                                                                                                                                                                                                                                                                                                                                                                                                                                      하지만 고양이의 질은 떨어질것이다. - 마크 트웨인


                                                                                                                                                                                                                                                                                                                                                                                                                                                                                                                                                                                                                                                                                                                                                                                                                      오빠 오랫만입니당

                                                                                                                                                                                                                                                                                                                                                                                                                                                                                                                                                                                                                                                                                                                                                                                                                    Moon River 060223

                                                                                                                                                                                                                                                                                                                                                                                                                                                                                                                                                                                                                                                                                                                                                                                                                    Moon_River-060223.mp3




                                                                                                                                                                                                                                                                                                                                                                                                                                                                                                                                                                                                                                                                                                                                                                                                                    이노래는 왜 질리지 않는걸까?

                                                                                                                                                                                                                                                                                                                                                                                                                                                                                                                                                                                                                                                                                                                                                                                                                    - Moon River -

                                                                                                                                                                                                                                                                                                                                                                                                                                                                                                                                                                                                                                                                                                                                                                                                                    Moon River, wider than a mile

                                                                                                                                                                                                                                                                                                                                                                                                                                                                                                                                                                                                                                                                                                                                                                                                                    Im crossing you in style, some day <br> <br>Oh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br> <br>Wherever youre goin, Im goin your way <br> <br>Two drifters, off to see the world <br> <br>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Were after the same rainbows end <br> <br>Waitin `round the bend

                                                                                                                                                                                                                                                                                                                                                                                                                                                                                                                                                                                                                                                                                                                                                                                                                    My Huckleberry friend

                                                                                                                                                                                                                                                                                                                                                                                                                                                                                                                                                                                                                                                                                                                                                                                                                    Moon River, and me!

                                                                                                                                                                                                                                                                                                                                                                                                                                                                                                                                                                                                                                                                                                                                                                                                                      플래시로 만든 고양이

                                                                                                                                                                                                                                                                                                                                                                                                                                                                                                                                                                                                                                                                                                                                                                                                                      :: Tesis ::

                                                                                                                                                                                                                                                                                                                                                                                                                                                                                                                                                                                                                                                                                                                                                                                                                      CyberCat이라고나 할까~

                                                                                                                                                                                                                                                                                                                                                                                                                                                                                                                                                                                                                                                                                                                                                                                                                        Do What You Want To Do

                                                                                                                                                                                                                                                                                                                                                                                                                                                                                                                                                                                                                                                                                                                                                                                                                        Do What You Want To Do

                                                                                                                                                                                                                                                                                                                                                                                                                                                                                                                                                                                                                                                                                                                                                                                                                        하고 싶은거 하고 살면 좋지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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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y me to the moon

                                                                                                                                                                                                                                                                                                                                                                                                                                                                                                                                                                                                                                                                                                                                                                                                                          Fly me to the moon

                                                                                                                                                                                                                                                                                                                                                                                                                                                                                                                                                                                                                                                                                                                                                                                                                          Music by Bart Howard

                                                                                                                                                                                                                                                                                                                                                                                                                                                                                                                                                                                                                                                                                                                                                                                                                          편곡 : 이정선(Finger Jazz Guitar. p.46 이정선음악사)



                                                                                                                                                                                                                                                                                                                                                                                                                                                                                                                                                                                                                                                                                                                                                                                                                          Fly me to the moon

                                                                                                                                                                                                                                                                                                                                                                                                                                                                                                                                                                                                                                                                                                                                                                                                                          Let me sing among those stars

                                                                                                                                                                                                                                                                                                                                                                                                                                                                                                                                                                                                                                                                                                                                                                                                                          Let me see what spring is like

                                                                                                                                                                                                                                                                                                                                                                                                                                                                                                                                                                                                                                                                                                                                                                                                                          On Jupiter and mars

                                                                                                                                                                                                                                                                                                                                                                                                                                                                                                                                                                                                                                                                                                                                                                                                                          In other words, hold my hand

                                                                                                                                                                                                                                                                                                                                                                                                                                                                                                                                                                                                                                                                                                                                                                                                                          In other words, baby kiss me


                                                                                                                                                                                                                                                                                                                                                                                                                                                                                                                                                                                                                                                                                                                                                                                                                          Fill my heart with song

                                                                                                                                                                                                                                                                                                                                                                                                                                                                                                                                                                                                                                                                                                                                                                                                                          Let me sing forever more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and adore

                                                                                                                                                                                                                                                                                                                                                                                                                                                                                                                                                                                                                                                                                                                                                                                                                          In other words, please be true

                                                                                                                                                                                                                                                                                                                                                                                                                                                                                                                                                                                                                                                                                                                                                                                                                          In other words, I love you




                                                                                                                                                                                                                                                                                                                                                                                                                                                                                                                                                                                                                                                                                                                                                                                                                          기타 : Dexter SJCM Custom
                                                                                                                                                                                                                                                                                                                                                                                                                                                                                                                                                                                                                                                                                                                                                                                                                          • 헝글이 2006/02/03 17:53 # 답글

                                                                                                                                                                                                                                                                                                                                                                                                                                                                                                                                                                                                                                                                                                                                                                                                                            어쿠스틱한 기타 연주곡 좋네요~^^

                                                                                                                                                                                                                                                                                                                                                                                                                                                                                                                                                                                                                                                                                                                                                                                                                          [영화]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가끔 해피엔딩이 필요하다.

                                                                                                                                                                                                                                                                                                                                                                                                                                                                                                                                                                                                                                                                                                                                                                                                                            [Blues] Give Me Strength - Eric Clapton

                                                                                                                                                                                                                                                                                                                                                                                                                                                                                                                                                                                                                                                                                                                                                                                                                            졸라 빡센데 끝이 보이지 않는가?




                                                                                                                                                                                                                                                                                                                                                                                                                                                                                                                                                                                                                                                                                                                                                                                                                            에릭형님이 마약에 쩔어있을 때 만든 음악이라 한다.


                                                                                                                                                                                                                                                                                                                                                                                                                                                                                                                                                                                                                                                                                                                                                                                                                            GIVE ME STRENGTH- Eric Clapton


                                                                                                                                                                                                                                                                                                                                                                                                                                                                                                                                                                                                                                                                                                                                                                                                                            Dear Lord, give me strength to carry on

                                                                                                                                                                                                                                                                                                                                                                                                                                                                                                                                                                                                                                                                                                                                                                                                                            Dear Lord, give me strength to carry on

                                                                                                                                                                                                                                                                                                                                                                                                                                                                                                                                                                                                                                                                                                                                                                                                                            My home may be out on the highway

                                                                                                                                                                                                                                                                                                                                                                                                                                                                                                                                                                                                                                                                                                                                                                                                                            Lord I’ve done so much wrong

                                                                                                                                                                                                                                                                                                                                                                                                                                                                                                                                                                                                                                                                                                                                                                                                                            Please give me strength to carry on

                                                                                                                                                                                                                                                                                                                                                                                                                                                                                                                                                                                                                                                                                                                                                                                                                            Dear Lord, give me strength to carry on

                                                                                                                                                                                                                                                                                                                                                                                                                                                                                                                                                                                                                                                                                                                                                                                                                            Dear Lord, give me strength to carry on

                                                                                                                                                                                                                                                                                                                                                                                                                                                                                                                                                                                                                                                                                                                                                                                                                            My home may be out on the highway

                                                                                                                                                                                                                                                                                                                                                                                                                                                                                                                                                                                                                                                                                                                                                                                                                            Lord I’ve done so much wrong

                                                                                                                                                                                                                                                                                                                                                                                                                                                                                                                                                                                                                                                                                                                                                                                                                            But please give me strength to carry on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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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영화]홀리데이

                                                                                                                                                                                                                                                                                                                                                                                                                                                                                                                                                                                                                                                                                                                                                                                                                               

                                                                                                                                                                                                                                                                                                                                                                                                                                                                                                                                                                                                                                                                                                                                                                                                                              <이 영화를 보셔야 하는 분들>

                                                                                                                                                                                                                                                                                                                                                                                                                                                                                                                                                                                                                                                                                                                                                                                                                              - 이성재의 연기를 보길 원하시는 분

                                                                                                                                                                                                                                                                                                                                                                                                                                                                                                                                                                                                                                                                                                                                                                                                                              - 최민수의 연기는 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분

                                                                                                                                                                                                                                                                                                                                                                                                                                                                                                                                                                                                                                                                                                                                                                                                                              - 내 인생에 2시간쯤은 버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이 영화를 보지 말아야 하시는 분들>

                                                                                                                                                                                                                                                                                                                                                                                                                                                                                                                                                                                                                                                                                                                                                                                                                              - 계몽영화를 싫어하시는 분

                                                                                                                                                                                                                                                                                                                                                                                                                                                                                                                                                                                                                                                                                                                                                                                                                              - 유전무죄, 무전유죄에 이미 공감하시는 분

                                                                                                                                                                                                                                                                                                                                                                                                                                                                                                                                                                                                                                                                                                                                                                                                                              - 실미도를 재미없게 보신 분

                                                                                                                                                                                                                                                                                                                                                                                                                                                                                                                                                                                                                                                                                                                                                                                                                                명예의 전당 - 좋아하는 배우들

                                                                                                                                                                                                                                                                                                                                                                                                                                                                                                                                                                                                                                                                                                                                                                                                                                나열된 순서는 의미가 없으니 나중에 추가된 배우분들 기분나빠 하지 마시길…




                                                                                                                                                                                                                                                                                                                                                                                                                                                                                                                                                                                                                                                                                                                                                                                                                                임지은


                                                                                                                                                                                                                                                                                                                                                                                                                                                                                                                                                                                                                                                                                                                                                                                                                                http://people.empas.com/people/info/li/mj/limjieun/

                                                                                                                                                                                                                                                                                                                                                                                                                                                                                                                                                                                                                                                                                                                                                                                                                                 

                                                                                                                                                                                                                                                                                                                                                                                                                                                                                                                                                                                                                                                                                                                                                                                                                                정재영



                                                                                                                                                                                                                                                                                                                                                                                                                                                                                                                                                                                                                                                                                                                                                                                                                                http://people.empas.com/people/info/ju/ng/jungjaeyoung/



                                                                                                                                                                                                                                                                                                                                                                                                                                                                                                                                                                                                                                                                                                                                                                                                                                황정민



                                                                                                                                                                                                                                                                                                                                                                                                                                                                                                                                                                                                                                                                                                                                                                                                                                http://people.empas.com/people/info/wh/an/whangjmin/



                                                                                                                                                                                                                                                                                                                                                                                                                                                                                                                                                                                                                                                                                                                                                                                                                                또, 황정민


                                                                                                                                                                                                                                                                                                                                                                                                                                                                                                                                                                                                                                                                                                                                                                                                                                http://people.empas.com/people/info/hw/an/hwangjungmin/

                                                                                                                                                                                                                                                                                                                                                                                                                                                                                                                                                                                                                                                                                                                                                                                                                                 

                                                                                                                                                                                                                                                                                                                                                                                                                                                                                                                                                                                                                                                                                                                                                                                                                                백윤식

                                                                                                                                                                                                                                                                                                                                                                                                                                                                                                                                                                                                                                                                                                                                                                                                                                http://people.empas.com/people/info/27/62/2762/

                                                                                                                                                                                                                                                                                                                                                                                                                                                                                                                                                                                                                                                                                                                                                                                                                                 

                                                                                                                                                                                                                                                                                                                                                                                                                                                                                                                                                                                                                                                                                                                                                                                                                                수애

                                                                                                                                                                                                                                                                                                                                                                                                                                                                                                                                                                                                                                                                                                                                                                                                                                얘는 다 좋은데 이름이 맘에 안듬

                                                                                                                                                                                                                                                                                                                                                                                                                                                                                                                                                                                                                                                                                                                                                                                                                                수애

                                                                                                                                                                                                                                                                                                                                                                                                                                                                                                                                                                                                                                                                                                                                                                                                                                http://people.empas.com/people/info/so/oa/sooae/

                                                                                                                                                                                                                                                                                                                                                                                                                                                                                                                                                                                                                                                                                                                                                                                                                                최민식



                                                                                                                                                                                                                                                                                                                                                                                                                                                                                                                                                                                                                                                                                                                                                                                                                                (요기부터 해외)

                                                                                                                                                                                                                                                                                                                                                                                                                                                                                                                                                                                                                                                                                                                                                                                                                                도라 버치 Thora Birch

                                                                                                                                                                                                                                                                                                                                                                                                                                                                                                                                                                                                                                                                                                                                                                                                                                http://www.nkino.com/People/People.asp?id=615

                                                                                                                                                                                                                                                                                                                                                                                                                                                                                                                                                                                                                                                                                                                                                                                                                                 

                                                                                                                                                                                                                                                                                                                                                                                                                                                                                                                                                                                                                                                                                                                                                                                                                                조나단 프라이스 Jonathan Pryce

                                                                                                                                                                                                                                                                                                                                                                                                                                                                                                                                                                                                                                                                                                                                                                                                                                http://people.empas.com/people/info/jo/na/jonathanpryce/

                                                                                                                                                                                                                                                                                                                                                                                                                                                                                                                                                                                                                                                                                                                                                                                                                                 

                                                                                                                                                                                                                                                                                                                                                                                                                                                                                                                                                                                                                                                                                                                                                                                                                                알 파치노

                                                                                                                                                                                                                                                                                                                                                                                                                                                                                                                                                                                                                                                                                                                                                                                                                                http://people.empas.com/people/info/al/_p/al_pacino/

                                                                                                                                                                                                                                                                                                                                                                                                                                                                                                                                                                                                                                                                                                                                                                                                                                진 핵크만

                                                                                                                                                                                                                                                                                                                                                                                                                                                                                                                                                                                                                                                                                                                                                                                                                                http://people.empas.com/people/info/j_/he/j_heckman/

                                                                                                                                                                                                                                                                                                                                                                                                                                                                                                                                                                                                                                                                                                                                                                                                                                 

                                                                                                                                                                                                                                                                                                                                                                                                                                                                                                                                                                                                                                                                                                                                                                                                                                줄리엣 루이스
                                                                                                                                                                                                                                                                                                                                                                                                                                                                                                                                                                                                                                                                                                                                                                                                                                 



                                                                                                                                                                                                                                                                                                                                                                                                                                                                                                                                                                                                                                                                                                                                                                                                                                http://people.naver.com/search/people_detail.nhn?frompage=nx_people&id=3921


                                                                                                                                                                                                                                                                                                                                                                                                                                                                                                                                                                                                                                                                                                                                                                                                                                게리 올드만 (Gary Oldman)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468


                                                                                                                                                                                                                                                                                                                                                                                                                                                                                                                                                                                                                                                                                                                                                                                                                                잭 니콜슨  




                                                                                                                                                                                                                                                                                                                                                                                                                                                                                                                                                                                                                                                                                                                                                                                                                                http://www.nkino.com/People/people.asp?id=459


                                                                                                                                                                                                                                                                                                                                                                                                                                                                                                                                                                                                                                                                                                                                                                                                                                케빈 스페이시
                                                                                                                                                                                                                                                                                                                                                                                                                                                                                                                                                                                                                                                                                                                                                                                                                                 



                                                                                                                                                                                                                                                                                                                                                                                                                                                                                                                                                                                                                                                                                                                                                                                                                                http://www.nkino.com/People/people.asp?id=14

                                                                                                                                                                                                                                                                                                                                                                                                                                                                                                                                                                                                                                                                                                                                                                                                                                  Claude Bolling and Jean-Pierre Rampal - Sentimentale (From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

                                                                                                                                                                                                                                                                                                                                                                                                                                                                                                                                                                                                                                                                                                                                                                                                                                  음악은 나이를 먹지 않는구나




                                                                                                                                                                                                                                                                                                                                                                                                                                                                                                                                                                                                                                                                                                                                                                                                                                  Claude Bolling and Jean-Pierre Rampal - Sentimentale (From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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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원 - 유리로 만든 배

                                                                                                                                                                                                                                                                                                                                                                                                                                                                                                                                                                                                                                                                                                                                                                                                                                    이분 삼십초 동안의 구원,,,



                                                                                                                                                                                                                                                                                                                                                                                                                                                                                                                                                                                                                                                                                                                                                                                                                                    조그만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사람들을 보면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새까만 동전 두개만큼의 자유를 가지고

                                                                                                                                                                                                                                                                                                                                                                                                                                                                                                                                                                                                                                                                                                                                                                                                                                    이분 삼십초 동안의 구원을 바라고 있네


                                                                                                                                                                                                                                                                                                                                                                                                                                                                                                                                                                                                                                                                                                                                                                                                                                    전화를 걸어 봐도 받는 이 없고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탄 채 떠도네

                                                                                                                                                                                                                                                                                                                                                                                                                                                                                                                                                                                                                                                                                                                                                                                                                                    벅찬 계획도 시련도 없이 살아온 나는

                                                                                                                                                                                                                                                                                                                                                                                                                                                                                                                                                                                                                                                                                                                                                                                                                                    가끔 떠오르는 크고 작은 상념을 가지고


                                                                                                                                                                                                                                                                                                                                                                                                                                                                                                                                                                                                                                                                                                                                                                                                                                    더러는 우울한 날에 너를 만나 술에 취해 말을 할 땐

                                                                                                                                                                                                                                                                                                                                                                                                                                                                                                                                                                                                                                                                                                                                                                                                                                    나와는 관계없는 이야기로 시간은 흐르고

                                                                                                                                                                                                                                                                                                                                                                                                                                                                                                                                                                                                                                                                                                                                                                                                                                    끝없는 웃음으로 남겨진 앙금을 씻어 버리는

                                                                                                                                                                                                                                                                                                                                                                                                                                                                                                                                                                                                                                                                                                                                                                                                                                    그런 생활에 익숙해져


                                                                                                                                                                                                                                                                                                                                                                                                                                                                                                                                                                                                                                                                                                                                                                                                                                    우울한 날엔 거리에서 또다시 공중전화에 들어가 사람을 보니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거리에 흐르는 사람들 물결에 흘러가고 있네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거리에 흐르는 사람들 물결에 흘러가고 있네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거리에 흐르는 사람들 물결에 흘러가고 있네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거리에 흐르는 사람들 물결에 흘러가고 있네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 큐어 2009/02/13 10:16 # 삭제 답글

                                                                                                                                                                                                                                                                                                                                                                                                                                                                                                                                                                                                                                                                                                                                                                                                                                      잘 듣고 갑니다~ ^^

                                                                                                                                                                                                                                                                                                                                                                                                                                                                                                                                                                                                                                                                                                                                                                                                                                    오르골

                                                                                                                                                                                                                                                                                                                                                                                                                                                                                                                                                                                                                                                                                                                                                                                                                                    오르골

                                                                                                                                                                                                                                                                                                                                                                                                                                                                                                                                                                                                                                                                                                                                                                                                                                    http://www.musicboxkorea.co.kr/Nicecart4/Shop/Cart/showitem.html?itemID=394&item_subidkey=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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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usicboxkorea.co.kr/Nicecart4/Shop/Cart/showitem.html?itemID=331&item_subidkey=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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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top7.co.kr/bemarket/shop/index.php?pageurl=page_goodsdetail&uid=481

                                                                                                                                                                                                                                                                                                                                                                                                                                                                                                                                                                                                                                                                                                                                                                                                                                      돌고래가 바다로 간 까닭은?

                                                                                                                                                                                                                                                                                                                                                                                                                                                                                                                                                                                                                                                                                                                                                                                                                                      이라와디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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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자동계산기

                                                                                                                                                                                                                                                                                                                                                                                                                                                                                                                                                                                                                                                                                                                                                                                                                                          With 모난돌

                                                                                                                                                                                                                                                                                                                                                                                                                                                                                                                                                                                                                                                                                                                                                                                                                                          파릇파릇~



                                                                                                                                                                                                                                                                                                                                                                                                                                                                                                                                                                                                                                                                                                                                                                                                                                          Tribute to Elmore James ( Roy Buchanan )





                                                                                                                                                                                                                                                                                                                                                                                                                                                                                                                                                                                                                                                                                                                                                                                                                                          T-Bone Shuffle ( T-Bone Wal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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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ie-Q (Dale Hawkins)
                                                                                                                                                                                                                                                                                                                                                                                                                                                                                                                                                                                                                                                                                                                                                                                                                                           

                                                                                                                                                                                                                                                                                                                                                                                                                                                                                                                                                                                                                                                                                                                                                                                                                                          Live in ‘모 베터 블루스’(낙성대),  2000.12.14
                                                                                                                                                                                                                                                                                                                                                                                                                                                                                                                                                                                                                                                                                                                                                                                                                                          # 기타 - 이상엽,  베이스 - 김동석,  건반 - 장세은,  드럼 - 김린중

                                                                                                                                                                                                                                                                                                                                                                                                                                                                                                                                                                                                                                                                                                                                                                                                                                            김민기

                                                                                                                                                                                                                                                                                                                                                                                                                                                                                                                                                                                                                                                                                                                                                                                                                                             
                                                                                                                                                                                                                                                                                                                                                                                                                                                                                                                                                                                                                                                                                                                                                                                                                                            김민기와 같은 언어를 쓴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김민기 / Past Life Of 김민기 (6CD Box Set)
                                                                                                                                                                                                                                                                                                                                                                                                                                                                                                                                                                                                                                                                                                                                                                                                                                             
                                                                                                                                                                                                                                                                                                                                                                                                                                                                                                                                                                                                                                                                                                                                                                                                                                            앞면



                                                                                                                                                                                                                                                                                                                                                                                                                                                                                                                                                                                                                                                                                                                                                                                                                                            김민기 / Past Life Of 김민기 (6CD Box Set)
                                                                                                                                                                                                                                                                                                                                                                                                                                                                                                                                                                                                                                                                                                                                                                                                                                             
                                                                                                                                                                                                                                                                                                                                                                                                                                                                                                                                                                                                                                                                                                                                                                                                                                            김민기 / Past Life Of 김민기 (6CD Box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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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기 / Past Life Of 김민기 (6CD Box Set)
                                                                                                                                                                                                                                                                                                                                                                                                                                                                                                                                                                                                                                                                                                                                                                                                                                             
                                                                                                                                                                                                                                                                                                                                                                                                                                                                                                                                                                                                                                                                                                                                                                                                                                            속지. 가사(한글/영문/일문) 모음
                                                                                                                                                                                                                                                                                                                                                                                                                                                                                                                                                                                                                                                                                                                                                                                                                                            김민기 / Past Life Of 김민기 (6CD Box Set)
                                                                                                                                                                                                                                                                                                                                                                                                                                                                                                                                                                                                                                                                                                                                                                                                                                             
                                                                                                                                                                                                                                                                                                                                                                                                                                                                                                                                                                                                                                                                                                                                                                                                                                            완전히 펼쳤을 때
                                                                                                                                                                                                                                                                                                                                                                                                                                                                                                                                                                                                                                                                                                                                                                                                                                            김민기 / Past Life Of 김민기 (6CD Box Set)
                                                                                                                                                                                                                                                                                                                                                                                                                                                                                                                                                                                                                                                                                                                                                                                                                                             
                                                                                                                                                                                                                                                                                                                                                                                                                                                                                                                                                                                                                                                                                                                                                                                                                                            속지
                                                                                                                                                                                                                                                                                                                                                                                                                                                                                                                                                                                                                                                                                                                                                                                                                                            김민기 1집 LP(87년 재발매)
                                                                                                                                                                                                                                                                                                                                                                                                                                                                                                                                                                                                                                                                                                                                                                                                                                             
                                                                                                                                                                                                                                                                                                                                                                                                                                                                                                                                                                                                                                                                                                                                                                                                                                            완전 새것을 4,000원에 구함. ^^
                                                                                                                                                                                                                                                                                                                                                                                                                                                                                                                                                                                                                                                                                                                                                                                                                                            조카 선물 줄거.

                                                                                                                                                                                                                                                                                                                                                                                                                                                                                                                                                                                                                                                                                                                                                                                                                                              [Bluest Blues]Living Blues - Go Go Train

                                                                                                                                                                                                                                                                                                                                                                                                                                                                                                                                                                                                                                                                                                                                                                                                                                              모든 슬픈 노래들이 만든 사람에게는 saddest song일지 모르지만


                                                                                                                                                                                                                                                                                                                                                                                                                                                                                                                                                                                                                                                                                                                                                                                                                                              정말 유치/불순/기만적 노래들이 많다. 특히 가요에




                                                                                                                                                                                                                                                                                                                                                                                                                                                                                                                                                                                                                                                                                                                                                                                                                                              이 노래를 하루종일 들었던 적이 있었다. 들으면서 잠들고, 일어나고,

                                                                                                                                                                                                                                                                                                                                                                                                                                                                                                                                                                                                                                                                                                                                                                                                                                              한창 연애하던 때였는데 왜 이런 슬픈 노래를 들었을까..


                                                                                                                                                                                                                                                                                                                                                                                                                                                                                                                                                                                                                                                                                                                                                                                                                                              “Go Go Train” by Living Blues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여자는 마음이 이뻐야

                                                                                                                                                                                                                                                                                                                                                                                                                                                                                                                                                                                                                                                                                                                                                                                                                                                  2006-01-04

                                                                                                                                                                                                                                                                                                                                                                                                                                                                                                                                                                                                                                                                                                                                                                                                                                                  사무실에서 연애질 하면...솔로부대의 응징(펌)

                                                                                                                                                                                                                                                                                                                                                                                                                                                                                                                                                                                                                                                                                                                                                                                                                                                    2006-01-04

                                                                                                                                                                                                                                                                                                                                                                                                                                                                                                                                                                                                                                                                                                                                                                                                                                                    Bossa Nostra feat Bruna Lopez - Inverno (Cybophonia Remix)

                                                                                                                                                                                                                                                                                                                                                                                                                                                                                                                                                                                                                                                                                                                                                                                                                                                    mp3 올리려 했는데 내용은 써지는데 파일 안올라가네요.


                                                                                                                                                                                                                                                                                                                                                                                                                                                                                                                                                                                                                                                                                                                                                                                                                                                    그냥 제 개인서버에 올렸습니다. 언제 짤릴지는 모르겠구요.... 운영자님 문제있음 삭제하시거나 연락주시면 자삭하겠습니다.


                                                                                                                                                                                                                                                                                                                                                                                                                                                                                                                                                                                                                                                                                                                                                                                                                                                    요새 관심 있는 쪽이 Latin Flavored Club Tunes 입니다.

                                                                                                                                                                                                                                                                                                                                                                                                                                                                                                                                                                                                                                                                                                                                                                                                                                                    그렇습니다. ㅎㅎㅎ 클럽음악입니다.

                                                                                                                                                                                                                                                                                                                                                                                                                                                                                                                                                                                                                                                                                                                                                                                                                                                    그런 음악을 찾다보니 IRMA라는 이탈리아 레이블을 알게 되었는데 괜찮으면서 색다른 느낌의 bossa 계열 음악들이 있더군요....

                                                                                                                                                                                                                                                                                                                                                                                                                                                                                                                                                                                                                                                                                                                                                                                                                                                    그중에서 2곡 올립니다.

                                                                                                                                                                                                                                                                                                                                                                                                                                                                                                                                                                                                                                                                                                                                                                                                                                                    Bossa Nostra feat Bruna Lopez - Inverno (Cybophonia Remix)




                                                                                                                                                                                                                                                                                                                                                                                                                                                                                                                                                                                                                                                                                                                                                                                                                                                    06-Bossa Nostra feat.Bruna Loppez _ Apocalypso (Uovo & Rame Bossa rmx)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사랑은 변합니다.

                                                                                                                                                                                                                                                                                                                                                                                                                                                                                                                                                                                                                                                                                                                                                                                                                                                      사랑은 변질變質됩니다.

                                                                                                                                                                                                                                                                                                                                                                                                                                                                                                                                                                                                                                                                                                                                                                                                                                                      아니면 고갈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혹은 시간에 희석되는 것인지도 모르죠.


                                                                                                                                                                                                                                                                                                                                                                                                                                                                                                                                                                                                                                                                                                                                                                                                                                                      “영원하지 않다고 존재의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경우는)영원하지 않다면 사랑이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영원성이 바로 사랑의 속성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PS………………


                                                                                                                                                                                                                                                                                                                                                                                                                                                                                                                                                                                                                                                                                                                                                                                                                                                      바로 그 사건이후 1년동안

                                                                                                                                                                                                                                                                                                                                                                                                                                                                                                                                                                                                                                                                                                                                                                                                                                                      저의 경우는 1%도 안되는 재수 없는 경우가 아니었을까 생각했습니다만

                                                                                                                                                                                                                                                                                                                                                                                                                                                                                                                                                                                                                                                                                                                                                                                                                                                      그렇지 않더군요….  countOfLove >= countOfFarewell



                                                                                                                                                                                                                                                                                                                                                                                                                                                                                                                                                                                                                                                                                                                                                                                                                                                      2006년에는 결혼한 분들이나 애인이 있는 분들에게 한번 여쭤보러 다니려고 합니다.

                                                                                                                                                                                                                                                                                                                                                                                                                                                                                                                                                                                                                                                                                                                                                                                                                                                        Christopher Walken 출연작 중 본 영화

                                                                                                                                                                                                                                                                                                                                                                                                                                                                                                                                                                                                                                                                                                                                                                                                                                                         

                                                                                                                                                                                                                                                                                                                                                                                                                                                                                                                                                                                                                                                                                                                                                                                                                                                        '크리스토퍼 워큰'이라고도 부르고 '크리스토퍼 월켄'이라고도 불린다. 워큰 쪽은 영어를 좀 아시는 분들이 주로 쓰신다. 나는 물론 월켄이 편하다.

                                                                                                                                                                                                                                                                                                                                                                                                                                                                                                                                                                                                                                                                                                                                                                                                                                                        이분은 악역, 그것도 조연으로, 상당히 다작을 했다. 인상이 넘 강렬해서 그의 이름은 몰라도 왠간한 영화팬이라면 얼굴은 기억한다.

                                                                                                                                                                                                                                                                                                                                                                                                                                                                                                                                                                                                                                                                                                                                                                                                                                                         

                                                                                                                                                                                                                                                                                                                                                                                                                                                                                                                                                                                                                                                                                                                                                                                                                                                        • 디어 헌터 (The Deer Hunter) - 넘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 그가 출연했었다는건 이후에 알았다.
                                                                                                                                                                                                                                                                                                                                                                                                                                                                                                                                                                                                                                                                                                                                                                                                                                                        • 데드 존 (The Dead Zone) - 유일하게 그가 웃는걸 볼 수 있었던 영화. 심리 스릴러물이라고나 할까
                                                                                                                                                                                                                                                                                                                                                                                                                                                                                                                                                                                                                                                                                                                                                                                                                                                        • 닉 오브 타임 (Nick Of Time) - 역시 악역이다.
                                                                                                                                                                                                                                                                                                                                                                                                                                                                                                                                                                                                                                                                                                                                                                                                                                                        • 슬리피 할로우 (Sleepy Hollow) - 역시 악역?
                                                                                                                                                                                                                                                                                                                                                                                                                                                                                                                                                                                                                                                                                                                                                                                                                                                        • 와일드 게임 (The Wild Side, 1995) - 역시 악역. 앤헤이시, 조안 첸도 같이 출연한 영화. 당시 주목받던 감독의 작품이라는데. 배우들의 연기 빼고는 볼게 없는 영화. 이후에 감독은 영화가 개판이 된것을 비관하여 자살했다고 한다. -.-....

                                                                                                                                                                                                                                                                                                                                                                                                                                                                                                                                                                                                                                                                                                                                                                                                                                                          기타리스트



                                                                                                                                                                                                                                                                                                                                                                                                                                                                                                                                                                                                                                                                                                                                                                                                                                                          언제나 호방한 기타를 들려줬던 Luther Allison 할아버지.
                                                                                                                                                                                                                                                                                                                                                                                                                                                                                                                                                                                                                                                                                                                                                                                                                                                           

                                                                                                                                                                                                                                                                                                                                                                                                                                                                                                                                                                                                                                                                                                                                                                                                                                                          Leave


                                                                                                                                                                                                                                                                                                                                                                                                                                                                                                                                                                                                                                                                                                                                                                                                                                                          your ego,


                                                                                                                                                                                                                                                                                                                                                                                                                                                                                                                                                                                                                                                                                                                                                                                                                                                          play the


                                                                                                                                                                                                                                                                                                                                                                                                                                                                                                                                                                                                                                                                                                                                                                                                                                                          music,


                                                                                                                                                                                                                                                                                                                                                                                                                                                                                                                                                                                                                                                                                                                                                                                                                                                          love


                                                                                                                                                                                                                                                                                                                                                                                                                                                                                                                                                                                                                                                                                                                                                                                                                                                          the people


                                                                                                                                                                                                                                                                                                                                                                                                                                                                                                                                                                                                                                                                                                                                                                                                                                                          --Luther Allison

                                                                                                                                                                                                                                                                                                                                                                                                                                                                                                                                                                                                                                                                                                                                                                                                                                                           

                                                                                                                                                                                                                                                                                                                                                                                                                                                                                                                                                                                                                                                                                                                                                                                                                                                          From  http://www.luther-allison.com/

                                                                                                                                                                                                                                                                                                                                                                                                                                                                                                                                                                                                                                                                                                                                                                                                                                                            기타리스트 ( 종이거울 속의 슬픈얼굴 / 최민식 )


                                                                                                                                                                                                                                                                                                                                                                                                                                                                                                                                                                                                                                                                                                                                                                                                                                                            길고양이 사진전  을 보면 냥이들 자태보다는 그 사진을 찍은 사람들의 길냥이에 대한 애정이 먼저 느껴집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기들 사진을 봐도 그렇구요.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없는 사진은 아무리 기술적으로 훌륭하더라도 ‘보도사진’ 같은 느낌만 듭니다.




                                                                                                                                                                                                                                                                                                                                                                                                                                                                                                                                                                                                                                                                                                                                                                                                                                                            기타소리가 들립니다!
                                                                                                                                                                                                                                                                                                                                                                                                                                                                                                                                                                                                                                                                                                                                                                                                                                                              

                                                                                                                                                                                                                                                                                                                                                                                                                                                                                                                                                                                                                                                                                                                                                                                                                                                            종이거울 속의 슬픈얼굴 저자 : 최민식 글, 사진

                                                                                                                                                                                                                                                                                                                                                                                                                                                                                                                                                                                                                                                                                                                                                                                                                                                            96년 출판되었던 종이거울 속의 슬픈얼굴이 2004년에 다시 나왔다.

                                                                                                                                                                                                                                                                                                                                                                                                                                                                                                                                                                                                                                                                                                                                                                                                                                                            (최민식 선생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죄송합니다.)

                                                                                                                                                                                                                                                                                                                                                                                                                                                                                                                                                                                                                                                                                                                                                                                                                                                              와이키키 브라더스









                                                                                                                                                                                                                                                                                                                                                                                                                                                                                                                                                                                                                                                                                                                                                                                                                                                              왠간하면 다시 안보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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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를 세워 놓고 통화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당연 그럴수 없다. 이제 운전대가 밥줄이기 때문.

                                                                                                                                                                                                                                                                                                                                                                                                                                                                                                                                                                                                                                                                                                                                                                                                                                                                Eternal Sunshine

                                                                                                                                                                                                                                                                                                                                                                                                                                                                                                                                                                                                                                                                                                                                                                                                                                                                짐캐리.....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기타리스트



                                                                                                                                                                                                                                                                                                                                                                                                                                                                                                                                                                                                                                                                                                                                                                                                                                                                  1996년 어느 영자 신문에서 스크랩한 피난민 사진.

                                                                                                                                                                                                                                                                                                                                                                                                                                                                                                                                                                                                                                                                                                                                                                                                                                                                  생사를 오가는 와중에서 그가 선택한것은 기타와 물통이다.

                                                                                                                                                                                                                                                                                                                                                                                                                                                                                                                                                                                                                                                                                                                                                                                                                                                                    Ego-oriented programming

                                                                                                                                                                                                                                                                                                                                                                                                                                                                                                                                                                                                                                                                                                                                                                                                                                                                    말 그대로 ‘자아를 내세우지 않는 프로그램(egoless programming)’

                                                                                                                                                                                                                                                                                                                                                                                                                                                                                                                                                                                                                                                                                                                                                                                                                                                                    컴퓨터 소프트웨어 공학 용어라고 할 수 있는데…. egoless 로 하면 좋다는 얘기…


                                                                                                                                                                                                                                                                                                                                                                                                                                                                                                                                                                                                                                                                                                                                                                                                                                                                    그러나~~~~ 나는 이때까지 ‘ego-oriented programming’ 을 해왔더란다~


                                                                                                                                                                                                                                                                                                                                                                                                                                                                                                                                                                                                                                                                                                                                                                                                                                                                    반면 어떤이는 ‘예술로서 컴퓨터 프로그래밍’ 을 주장하기도 했는데

                                                                                                                                                                                                                                                                                                                                                                                                                                                                                                                                                                                                                                                                                                                                                                                                                                                                    그 논리가 정말 장난 아니다.

                                                                                                                                                                                                                                                                                                                                                                                                                                                                                                                                                                                                                                                                                                                                                                                                                                                                    ( 혹시 관심 있다면…. http://wiki.kldp.org/wiki.php/ComputerProgrammingAsAnArt )


                                                                                                                                                                                                                                                                                                                                                                                                                                                                                                                                                                                                                                                                                                                                                                                                                                                                    예술도 좋지만 굶고는 못사는 법. -.-…..

                                                                                                                                                                                                                                                                                                                                                                                                                                                                                                                                                                                                                                                                                                                                                                                                                                                                    egoless !
                                                                                                                                                                                                                                                                                                                                                                                                                                                                                                                                                                                                                                                                                                                                                                                                                                                                    egoless !
                                                                                                                                                                                                                                                                                                                                                                                                                                                                                                                                                                                                                                                                                                                                                                                                                                                                    egoless !
                                                                                                                                                                                                                                                                                                                                                                                                                                                                                                                                                                                                                                                                                                                                                                                                                                                                    egoless !

                                                                                                                                                                                                                                                                                                                                                                                                                                                                                                                                                                                                                                                                                                                                                                                                                                                                      고양이 칠복군


                                                                                                                                                                                                                                                                                                                                                                                                                                                                                                                                                                                                                                                                                                                                                                                                                                                                      고양이 배를 본적 있는가?

                                                                                                                                                                                                                                                                                                                                                                                                                                                                                                                                                                                                                                                                                                                                                                                                                                                                      고양이가 배를 보여준다는 것은 당신을 51% 믿는다는 의미다.














                                                                                                                                                                                                                                                                                                                                                                                                                                                                                                                                                                                                                                                                                                                                                                                                                                                                      칠복이 입니다.

                                                                                                                                                                                                                                                                                                                                                                                                                                                                                                                                                                                                                                                                                                                                                                                                                                                                      나이는 2년 8개월 정도 되었네요.

                                                                                                                                                                                                                                                                                                                                                                                                                                                                                                                                                                                                                                                                                                                                                                                                                                                                       

                                                                                                                                                                                                                                                                                                                                                                                                                                                                                                                                                                                                                                                                                                                                                                                                                                                                      사진은 상당히 이쁘게 나왔습니다만 ㅎㅎㅎ......

                                                                                                                                                                                                                                                                                                                                                                                                                                                                                                                                                                                                                                                                                                                                                                                                                                                                      실제보면 엄청난 비만묘 입니다. 중성화 시켰더니 살이 디룩디룩.

                                                                                                                                                                                                                                                                                                                                                                                                                                                                                                                                                                                                                                                                                                                                                                                                                                                                       

                                                                                                                                                                                                                                                                                                                                                                                                                                                                                                                                                                                                                                                                                                                                                                                                                                                                      무늬도 젖소인데다가 아랫배가 처져서

                                                                                                                                                                                                                                                                                                                                                                                                                                                                                                                                                                                                                                                                                                                                                                                                                                                                      옆에서보면 정말 젖소맞습니다.

                                                                                                                                                                                                                                                                                                                                                                                                                                                                                                                                                                                                                                                                                                                                                                                                                                                                       

                                                                                                                                                                                                                                                                                                                                                                                                                                                                                                                                                                                                                                                                                                                                                                                                                                                                      생후 약 2개월 되었을 때 길에서 주웠죠.

                                                                                                                                                                                                                                                                                                                                                                                                                                                                                                                                                                                                                                                                                                                                                                                                                                                                      어디서 앵앵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봤더니 어느 집 대문안에서 이놈이 울고 있었습니다.

                                                                                                                                                                                                                                                                                                                                                                                                                                                                                                                                                                                                                                                                                                                                                                                                                                                                       

                                                                                                                                                                                                                                                                                                                                                                                                                                                                                                                                                                                                                                                                                                                                                                                                                                                                      부르니깐 바로 기어나오더군요.

                                                                                                                                                                                                                                                                                                                                                                                                                                                                                                                                                                                                                                                                                                                                                                                                                                                                       

                                                                                                                                                                                                                                                                                                                                                                                                                                                                                                                                                                                                                                                                                                                                                                                                                                                                      이놈은 저를 엄청 좋아해서

                                                                                                                                                                                                                                                                                                                                                                                                                                                                                                                                                                                                                                                                                                                                                                                                                                                                      아직도 제가 누워있으면 올라와서 꾹꾹이(어미냥이 젖짜는 동작. -.-) 합니다.  호랑이 습격을 받는 느낌입니다.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꼬리가 Z자 형태로 2번 꺽여 있습니다.

                                                                                                                                                                                                                                                                                                                                                                                                                                                                                                                                                                                                                                                                                                                                                                                                                                                                      그래서 잘 뛰지 못합니다. 뛰다가 미끄러지면 바로 넘어지구요. 비만인것도 한몫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놈은 사람말을 약간 알아듣습니다. 저도 고양이 말을 조금 듣기 때문에 서로 대화가 됩니다. ㅋㅋㅋ

                                                                                                                                                                                                                                                                                                                                                                                                                                                                                                                                                                                                                                                                                                                                                                                                                                                                      배고파 - 밥먹어

                                                                                                                                                                                                                                                                                                                                                                                                                                                                                                                                                                                                                                                                                                                                                                                                                                                                      어서와 - 잘 있었어?

                                                                                                                                                                                                                                                                                                                                                                                                                                                                                                                                                                                                                                                                                                                                                                                                                                                                      사랑해 - 나도~

                                                                                                                                                                                                                                                                                                                                                                                                                                                                                                                                                                                                                                                                                                                                                                                                                                                                      이정도 대화는 되는거 같네요. ^^

                                                                                                                                                                                                                                                                                                                                                                                                                                                                                                                                                                                                                                                                                                                                                                                                                                                                      • 라주미힌 2005/12/12 05:03 # 답글

                                                                                                                                                                                                                                                                                                                                                                                                                                                                                                                                                                                                                                                                                                                                                                                                                                                                        허, 그놈 참 복스럽게 생겼네요. 코에 있는 점이 매력 포인트!!

                                                                                                                                                                                                                                                                                                                                                                                                                                                                                                                                                                                                                                                                                                                                                                                                                                                                      House 음악을 듣는 이유.

                                                                                                                                                                                                                                                                                                                                                                                                                                                                                                                                                                                                                                                                                                                                                                                                                                                                      이 나이에 하우스를 듣는것도 좀 우습지만

                                                                                                                                                                                                                                                                                                                                                                                                                                                                                                                                                                                                                                                                                                                                                                                                                                                                      하우스를 만든다는건 더 우습기도 하다.

                                                                                                                                                                                                                                                                                                                                                                                                                                                                                                                                                                                                                                                                                                                                                                                                                                                                      (홍대 쪽 클럽에는 30대 이상은 입장불가라고 함. -.-)


                                                                                                                                                                                                                                                                                                                                                                                                                                                                                                                                                                                                                                                                                                                                                                                                                                                                      지금까지의 음악 역정을 돌아보면 참 쌩뚱맞은게 많은데

                                                                                                                                                                                                                                                                                                                                                                                                                                                                                                                                                                                                                                                                                                                                                                                                                                                                      20대에 블루스에 빠지면서 인생의 쓴맛을 알았다거나(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우습다. 블루스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자격조건’ 이 있다)

                                                                                                                                                                                                                                                                                                                                                                                                                                                                                                                                                                                                                                                                                                                                                                                                                                                                      그리고 바로 지금 하우스를 하겠다고 하는거…


                                                                                                                                                                                                                                                                                                                                                                                                                                                                                                                                                                                                                                                                                                                                                                                                                                                                      어쨌건 하우스를 하는 이유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블루스 사건보다 훨씬 생뚱 맞은 경우기 때문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2005년 초의 실연의 충격이 가장 큰 원인인듯.

                                                                                                                                                                                                                                                                                                                                                                                                                                                                                                                                                                                                                                                                                                                                                                                                                                                                      그리고 거액의 사기 사건(사기 당한)

                                                                                                                                                                                                                                                                                                                                                                                                                                                                                                                                                                                                                                                                                                                                                                                                                                                                      3월에 백수 생활 마감 후 입사한 회사 프로젝트의 압박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몇개월간 엄청난 탈모현상을 겪고

                                                                                                                                                                                                                                                                                                                                                                                                                                                                                                                                                                                                                                                                                                                                                                                                                                                                      나름의 탈출구를 찾은것이 바로 House 다.


                                                                                                                                                                                                                                                                                                                                                                                                                                                                                                                                                                                                                                                                                                                                                                                                                                                                      House와 유사한 중독성 강한 테크노 장르가 많은데 유독 하우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 Simple

                                                                                                                                                                                                                                                                                                                                                                                                                                                                                                                                                                                                                                                                                                                                                                                                                                                                      - Melodic

                                                                                                                                                                                                                                                                                                                                                                                                                                                                                                                                                                                                                                                                                                                                                                                                                                                                      사실 하우스도 하위 장르가 많다. 모든 하우스가 Simple, Melodic 한것은 아니다.

                                                                                                                                                                                                                                                                                                                                                                                                                                                                                                                                                                                                                                                                                                                                                                                                                                                                      그리고 내가 듣는 음악이 House 가 아닐 수도 있다. 이제 그런거 안따지기로 했다. -.-

                                                                                                                                                                                                                                                                                                                                                                                                                                                                                                                                                                                                                                                                                                                                                                                                                                                                      그렇게 따진다면 House 가 아닌 Simple하고 Melodic한 테크노를 좋아한다고 하는게 더 맞겠다.


                                                                                                                                                                                                                                                                                                                                                                                                                                                                                                                                                                                                                                                                                                                                                                                                                                                                      지금 추천하는 인터넷 라디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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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플러그인에서 들으시던가. http://www.loudcity.net/Portals/0/LCPlayLists/213/listen.gpo.asx

                                                                                                                                                                                                                                                                                                                                                                                                                                                                                                                                                                                                                                                                                                                                                                                                                                                                        [BabyOilBand] Sleepwalker-050615.mp3



                                                                                                                                                                                                                                                                                                                                                                                                                                                                                                                                                                                                                                                                                                                                                                                                                                                                        from http://babyoilband.com



                                                                                                                                                                                                                                                                                                                                                                                                                                                                                                                                                                                                                                                                                                                                                                                                                                                                        3기 베이비 오일 곡중에서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곡.

                                                                                                                                                                                                                                                                                                                                                                                                                                                                                                                                                                                                                                                                                                                                                                                                                                                                        메이저에서 마이너로 계속 변조가 일어나는 곡인데도 쌩뚱맞게 들리지도 않고

                                                                                                                                                                                                                                                                                                                                                                                                                                                                                                                                                                                                                                                                                                                                                                                                                                                                        기타가 박자를 계속 절어서 문제지만 편곡/구성도 잘되어 있고

                                                                                                                                                                                                                                                                                                                                                                                                                                                                                                                                                                                                                                                                                                                                                                                                                                                                        가사도 멜로디와 분위기에 잘 맞는다.

                                                                                                                                                                                                                                                                                                                                                                                                                                                                                                                                                                                                                                                                                                                                                                                                                                                                          [Blues] 이별의 종착역




                                                                                                                                                                                                                                                                                                                                                                                                                                                                                                                                                                                                                                                                                                                                                                                                                                                                          - 보컬 : 장재혁
                                                                                                                                                                                                                                                                                                                                                                                                                                                                                                                                                                                                                                                                                                                                                                                                                                                                          - Acoustic 기타 : 장재혁
                                                                                                                                                                                                                                                                                                                                                                                                                                                                                                                                                                                                                                                                                                                                                                                                                                                                          - Elec 기타 : 김동석

                                                                                                                                                                                                                                                                                                                                                                                                                                                                                                                                                                                                                                                                                                                                                                                                                                                                            책사자

                                                                                                                                                                                                                                                                                                                                                                                                                                                                                                                                                                                                                                                                                                                                                                                                                                                                            교양으로읽어야할절대지식

                                                                                                                                                                                                                                                                                                                                                                                                                                                                                                                                                                                                                                                                                                                                                                                                                                                                            http://www.ypbooks.co.kr/ypbooks/WebHome/specdm/specdm.jsp?p_isbn=1927500049

                                                                                                                                                                                                                                                                                                                                                                                                                                                                                                                                                                                                                                                                                                                                                                                                                                                                            피터 게더스의 고양이 3부작

                                                                                                                                                                                                                                                                                                                                                                                                                                                                                                                                                                                                                                                                                                                                                                                                                                                                            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keywordAd=&qdomain=%C0%FC%C3%BC&query=%C7%C7%C5%CD+%B0%D4%B4%F5%BD%BA&x=28&y=12

                                                                                                                                                                                                                                                                                                                                                                                                                                                                                                                                                                                                                                                                                                                                                                                                                                                                            천재 유교수의 생활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956109

                                                                                                                                                                                                                                                                                                                                                                                                                                                                                                                                                                                                                                                                                                                                                                                                                                                                            멜랑꼴리 아메바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LICK=FTE&NEWCLICK=HC1&BKIND=KOR&CATE=03031707&BARCODE=9788970650685&FLAG=0&PRE_QUERY=%28%2803031707%29%3Cin%3E%28link_class1%2Clink_class2%2Clink_class3%2Clink_class4%29%29&QUERY_TEXT=&PRE_QUERY_TEXT=&REQUERY_CHECK=&CLASS_CODE_CHECK=N&PAGENUM=START&PAGE_CLICK=&INITIAL=&INITIAL_CLICK=&INITIAL_QUERY=&ADD_FIELD=total&QUERY=&EJK=KOR&CLASS_CODE=03031707&SORT_FIELD=sale_qty&MAX_DOC=1000&DOC_PAGE=10

                                                                                                                                                                                                                                                                                                                                                                                                                                                                                                                                                                                                                                                                                                                                                                                                                                                                            고래의 삶과 죽음

                                                                                                                                                                                                                                                                                                                                                                                                                                                                                                                                                                                                                                                                                                                                                                                                                                                                            http://www.libro.co.kr/books/book_detail.asp?goods_id=0100001006428

                                                                                                                                                                                                                                                                                                                                                                                                                                                                                                                                                                                                                                                                                                                                                                                                                                                                            돌고래에게 배운다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LICK=FRE&NEWCLICK=HA1&BKIND=KOR&CATE=&BARCODE=9788957970294&FLAG=0&PRE_QUERY=%28%5B1.0%5Dbook_nm%3D%B5%B9%B0%ED%B7%A1%29%3Cor%3E%28%B5%B9%B0%ED%B7%A1%29%3Cin%3E%28book_nm%2Cauthor%2Csubject%2Ctranslator%29&QUERY_TEXT=&PRE_QUERY_TEXT=%B5%B9%B0%ED%B7%A1&REQUERY_CHECK=&CLASS_CODE_CHECK=&PAGENUM=START&PAGE_CLICK=&INITIAL=&INITIAL_CLICK=&INITIAL_QUERY=&TOTAL_CHECK=&BEST_CHECK=&TOP_CHECK=&TOP_FIELD=total&ADD_FIELD=total&QUERY=&inputParam=f%7C%7C03%7C%7C%B5%B9%B0%ED%B7%A1&logName=kor_click.log&target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category%2Fbookdetail%2FBookDetailView.jsp&firstQuery=%B5%B9%B0%ED%B7%A1&secondQuery=&EJK=KOR&CLASS_CODE=ROOT&SORT_FIELD=favor_score&MAX_DOC=1000&DOC_PAGE=10&FIELD=book_nm&REQUERY=&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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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LICK=FRE&NEWCLICK=HA1&BKIND=KOR&CATE=&BARCODE=9788990978011&FLAG=0&PRE_QUERY=%28%5B1.0%5Dbook_nm%3D%B5%B9%B0%ED%B7%A1%29%3Cor%3E%28%B5%B9%B0%ED%B7%A1%29%3Cin%3E%28book_nm%2Cauthor%2Csubject%2Ctranslator%29&QUERY_TEXT=&PRE_QUERY_TEXT=%B5%B9%B0%ED%B7%A1&REQUERY_CHECK=&CLASS_CODE_CHECK=&PAGENUM=START&PAGE_CLICK=&INITIAL=&INITIAL_CLICK=&INITIAL_QUERY=&TOTAL_CHECK=&BEST_CHECK=&TOP_CHECK=&TOP_FIELD=total&ADD_FIELD=total&QUERY=&inputParam=f%7C%7C03%7C%7C%B5%B9%B0%ED%B7%A1&logName=kor_click.log&target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category%2Fbookdetail%2FBookDetailView.jsp&firstQuery=%B5%B9%B0%ED%B7%A1&secondQuery=&EJK=KOR&CLASS_CODE=ROOT&SORT_FIELD=favor_score&MAX_DOC=1000&DOC_PAGE=10&FIELD=book_nm&REQUERY=&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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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861685

                                                                                                                                                                                                                                                                                                                                                                                                                                                                                                                                                                                                                                                                                                                                                                                                                                                                             

                                                                                                                                                                                                                                                                                                                                                                                                                                                                                                                                                                                                                                                                                                                                                                                                                                                                            구글해킹 - 에이콘 보안과 해킹 시리즈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975662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LICK=FRE&NEWCLICK=HA1&BKIND=KOR&CATE=&BARCODE=9788995501474&FLAG=0&PRE_QUERY=%28%5B1.0%5Dbook_nm%3D%BB%E7%B6%FB%29%3Cor%3E%28%28%BB%E7%B6%FB%3COR%3ELOVE%29%29%3Cin%3E%28book_nm%2Cauthor%2Csubject%2Ctranslator%29&QUERY_TEXT=&PRE_QUERY_TEXT=%BB%E7%B6%FB&REQUERY_CHECK=&CLASS_CODE_CHECK=&PAGENUM=START&PAGE_CLICK=&INITIAL=&INITIAL_CLICK=&INITIAL_QUERY=&TOTAL_CHECK=&BEST_CHECK=&TOP_CHECK=&TOP_FIELD=total&ADD_FIELD=total&QUERY=&inputParam=b%7C%7C03%7C%7C%BB%E7%B6%FB&logName=kor_click.log&target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category%2Fbookdetail%2FBookDetailView.jsp&firstQuery=%BB%E7%B6%FB&secondQuery=&EJK=KOR&CLASS_CODE=ROOT&SORT_FIELD=favor_score&MAX_DOC=1000&DOC_PAGE=10&FIELD=book_nm&REQUERY=&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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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LICK=FVE&NEWCLICK=HD1&BKIND=KOR&CATE=&BARCODE=9788931001143&FLAG=0&PRE_QUERY=%28%28%28%5B1.0%5Dbook_nm%3D%BB%E7%B6%FB%29%3Cor%3E%28%28%BB%E7%B6%FB%3COR%3ELOVE%29%29%3Cin%3E%28book_nm%2Cauthor%2Csubject%2Ctranslator%29%29%3Cand%3E%28%28%B1%E2%BC%FA%29%3Cin%3E%28book_nm%29%29%29&QUERY_TEXT=&PRE_QUERY_TEXT=%BB%E7%B6%FB%26nbsp%3B%B5%B5%BC%AD%B8%ED+%27%B1%E2%BC%FA%27&REQUERY_CHECK=&CLASS_CODE_CHECK=&PAGENUM=START&PAGE_CLICK=&INITIAL=&INITIAL_CLICK=&INITIAL_QUERY=&TOTAL_CHECK=&BEST_CHECK=&TOP_CHECK=&TOP_FIELD=total&ADD_FIELD=total&QUERY=&inputParam=f%7C%7C07%7C%7C%BB%E7%B6%FB&logName=kor_click.log&target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category%2Fbookdetail%2FBookDetailView.jsp&firstQuery=%BB%E7%B6%FB&secondQuery=%B1%E2%BC%FA&EJK=KOR&CLASS_CODE=ROOT&SORT_FIELD=favor_score&MAX_DOC=1000&DOC_PAGE=10&FIELD=book_nm&REQUERY=%B1%E2%BC%FA&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INPUT_G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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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의 심리학(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법칙)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304220027

                                                                                                                                                                                                                                                                                                                                                                                                                                                                                                                                                                                                                                                                                                                                                                                                                                                                            로지컬 씽킹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LICK=FRE&NEWCLICK=HA1&BKIND=KOR&CATE=&BARCODE=9788985893893&FLAG=0&PRE_QUERY=%28%B7%CE%C1%F6%C4%C3%3Cand%3E%BE%C5%C5%B7%29%3Cin%3Etotal&QUERY_TEXT=&PRE_QUERY_TEXT=%B7%CE%C1%F6%C4%C3+%BE%C5%C5%B7&REQUERY_CHECK=&CLASS_CODE_CHECK=&PAGENUM=START&PAGE_CLICK=&INITIAL=&INITIAL_CLICK=&INITIAL_QUERY=&TOTAL_CHECK=&BEST_CHECK=&TOP_CHECK=&TOP_FIELD=total&ADD_FIELD=total&QUERY=&inputParam=e%7C%7C15%7C%7C%B7%CE%C1%F6%C4%C3+%BE%C5%C5%B7&logName=kor_click.log&target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category%2Fbookdetail%2FBookDetailView.jsp&firstQuery=%B7%CE%C1%F6%C4%C3+%BE%C5%C5%B7&secondQuery=&EJK=KOR&CLASS_CODE=ROOT&SORT_FIELD=favor_score&MAX_DOC=1000&DOC_PAGE=10&FIELD=book_nm&REQUERY=&INPUT_G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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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86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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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yobobook.co.kr/category/bookdetail/BookDetailView.jsp?CATE=&BKIND=KOR&BARCODE=9788995610114&CLICK=HA1

                                                                                                                                                                                                                                                                                                                                                                                                                                                                                                                                                                                                                                                                                                                                                                                                                                                                            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

                                                                                                                                                                                                                                                                                                                                                                                                                                                                                                                                                                                                                                                                                                                                                                                                                                                                            http://www.ypbooks.co.kr/ypbooks/WebHome/specdm/specdm.jsp?p_isbn=2510400001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
                                                                                                                                                                                                                                                                                                                                                                                                                                                                                                                                                                                                                                                                                                                                                                                                                                                                            http://openframework.or.kr/blog/?p=64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
                                                                                                                                                                                                                                                                                                                                                                                                                                                                                                                                                                                                                                                                                                                                                                                                                                                                            http://www.hanbitbook.co.kr/look.php?isbn=89-7914-409-1

                                                                                                                                                                                                                                                                                                                                                                                                                                                                                                                                                                                                                                                                                                                                                                                                                                                                            검색2.0 : 발견의 진화(Ambient Findability)
                                                                                                                                                                                                                                                                                                                                                                                                                                                                                                                                                                                                                                                                                                                                                                                                                                                                            http://www.hanbitbook.co.kr/look.php?isbn=89-7914-449-0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1: 기초 알고리즘(개정 3판)
                                                                                                                                                                                                                                                                                                                                                                                                                                                                                                                                                                                                                                                                                                                                                                                                                                                                            http://www.hanbitbook.co.kr/look.php?isbn=89-7914-430-x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제2판 : 변화를 포용하라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607040038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 프로그래밍 본질에 관한 15가지 (원제 : Programming Pearls, 2nd Edition)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301140012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Java 프로그래밍 원리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511100019

                                                                                                                                                                                                                                                                                                                                                                                                                                                                                                                                                                                                                                                                                                                                                                                                                                                                            [증보판]Effective Java Programming Language Guide - 자바 유창하게 말하기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305090002

                                                                                                                                                                                                                                                                                                                                                                                                                                                                                                                                                                                                                                                                                                                                                                                                                                                                            코어 J2EE 패턴 2판 : Core J2EE PATTERNS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405220006

                                                                                                                                                                                                                                                                                                                                                                                                                                                                                                                                                                                                                                                                                                                                                                                                                                                                            Head First EJB : EJB가 여러분 머리 속으로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501100008

                                                                                                                                                                                                                                                                                                                                                                                                                                                                                                                                                                                                                                                                                                                                                                                                                                                                            훤히 보이는 2010년의 정보통신

                                                                                                                                                                                                                                                                                                                                                                                                                                                                                                                                                                                                                                                                                                                                                                                                                                                                            http://www.elite2000.co.kr/Content/Detail.asp?Cate=C&pk_id=226960

                                                                                                                                                                                                                                                                                                                                                                                                                                                                                                                                                                                                                                                                                                                                                                                                                                                                            해커와 화가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143427&partner=eglo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