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인물이 아닌 다른 인물로 인식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럼에도 산출된 유사도가 90%가 넘는다.
반면 몇몇 인물은 아주 잘 인식하기도 하는 것으르 보면 이는 샘플 이미지의 문제인 것 같다.
이 블로그와 이 블로그에서 학습시킬 얼굴 이미지들을 전처리하는 것처럼 하면 인식율이 높아질 것 같기는 한데
노가다작업이라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startuml
James -> Alice: Hello!
Alice -> James : Hi?
James -> Roger : Hi Roger?
Roger -> James : Good James!
Roger -> James : How's Merry?
James -> Roger : Merry is fine.
Roger -> Alice : How are you Alice?
Alice -> Roger : I'm fine. Please call Merry
Roger -> Alice : No prob.
Roger -> Merry : Are you there?
Merry -> Roger : Honey? Can I help you?
@enduml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직관적이다.
하지만 다른 다이어그램들은 시퀀스 다이어그램만큼 편리하지는 않은데
렌더링 후에 항목을 추가하다보면 레이아웃이 확 바뀌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름 PlantUML이 사용자를 대신하여 최선을 다해 레이아웃을 맞추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라
사용자가 특정을 잘 알고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 기능이 단점이라고만 할 수 없는 것이 레이아웃을 작성자가 다시 맞추는 것도 보통 작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PlantUML은 이 기능을 Smart Layout Algorithms라고 부르고 있다.
한 패키지에서 여러 클래스를 사용하는 경우 클래스의 이름을 일일이 지정해주는 것보다 패키지명.*과 같이 하는것이 편리하다 ☛ IDE의 import정리기능을 써서 사용할 클래스들을 명시적으로 import 것이 좋다. import만 보면 어떤 클래스들을 쓰는지(dependency)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
4.2 static - 클래스의, 공통적인 p.344
static의 사전적 의미 : 정적인, 변하지 않는
Nothing is static. Everything is evolving.(Chuck Palahniuk, Fight Club)
4.3 final - 마지막의, 변경될 수 없는
모든 private 메소드는 final이다 하지만 모든 final 메소드가 private인 것은 아니다. p.353
4.4 abstract - 추상의, 미완성의
추상 클래스를 상속extend하는 구상 클래스는 모두 abstract 메소드를 override해야 한다
VS
인터페이스를 구현implement하는 클래스는 모두 메소드를 override해야 한다
언제 abstract를 써야 하는가?
언제 interface를 써야 하는가?
composition over inheritance vs inheritance over composition
4.6 제어자(modifier)의 조합
메서드에 private와 final을 같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중략) 이 둘 중 하나만 사용해도 의미가 충분하다 ☛ private 메소드에 final 제어자를 쓸 필요는 없다. 하지만 final 메소드에 접근 제어자를 지정하지 않는다면 접근 제어자는 default가 된다. 즉 private가 아니다.
5. 다형성
5.1 다형성이란?
5.2 참조변수의 형변환
5.3 instanceof 연산자
5.4 참조변수와 인스턴스의 연결
메서드의 경우 조상 클래스의 메소드를 자손의 클래스에서 오버라이딩한 경우에도 참조변수의 타입에 관계없이 항상 실제 인스턴스의 메서드(오버라이딩된 메서드)가 호출되지만, 멤버변수의 경우 참조변수의 타입에 따라 달라진다.
floatdivide(int x, int y) {
// 작업을 하기 전에 나누는 수(y)가 0인지 확인한다
if(y ==0) {
System.out.println("0으로 나눌 수 없습니다.");
return0; // 매개변수가 유효하지 않으므로 메서드를 종료한다.
}
return x / (float)y;
}
3.7 JVM의 메모리 구조
재귀호출에서 종료조건이 체크되지 못하는 경우 StackOverflowError 발생
3.11 클래스 메서드(static메서드)와 인스턴스 메서드
인스턴스와 관계없는(인스턴스 변수나 인스턴스 메서드를 사용하지 않는) 메서드를 클래스 메서드(static메서드)로 정의한다.
클래스 메소드의 용도를 유틸리티성 메소드로 한정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호출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쓰는것은 오용할 위험이 있다.(p.278)
publicintcalculate(int a) {
return calculate(a, 0);
}
publicintcalculate(int a, int b) {
return calculate(a, b, 0);
}
publicintcalculate(int a, int b, int c) {
// 실제 로직}
5.4 생성자에서 다른 생성자 호출하기 - this(), this
생성자에서 다른 생성자를 호출할 때는 첫 줄에서만 가능하다.
5.5 생성자를 이용한 인스턴스의 복사
classCar {
String color;
String gearType;
int door;
// 2줄 짧음. 메소드명만으로 로직을 알 수 없음 Car(Car c) {
color = c.color;
gearType = c.gearType;
door = c.door;
}
// 2줄 더 길다. 메소드명만으로 로직을 알 수 있음public Car copy() {
Car copied =new Car();
copied.color= color;
copied.gearType= gearType;
copied.door= door;
return copied;
}
}
...
Car original =new Car();
...
**Car copied =new Car(original);
Car copied = original.copy();**...
IT프로젝트에서 back office와 back end를 혼용하면 망할 수 있다.
front office와 front end도 마찬가지.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보자
‘백 오피스와 프론트 오피스를 별도의 인스턴스로 구성합시다’
와
‘백 엔드와 프론트 엔드를 별도의 인스턴스로 구성합시다.’
는 전혀 다른 말이다.
back office는 운영자 화면(사이트)을 지칭한다고 보면 되고 front office는 사용자 화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front office는 한국 IT에서는 잘 쓰지 않는 용어).
https://www.webopedia.com/definitions/back-office/에서 언급한 “백 오피스는 백엔드의 지원을 받는다The back office is supported by a back end system.“는 말이 틀린것은 아니지만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 백 오피스만 백엔드의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백 오피스와 프론트 오피스 모두 백엔드의 지원을 받는다’
정리하자면 back office와 front office는 사용자 타겟에 따른 서비스 영역 개념이며 back end와 front end는 시스템 아키텍처 개념이다.
$ docker ps -a
CCONTAINER ID IMAGE COMMAND CREATED STATUS PORTS NAMES
d4d851dea5b9 store/oracle/database-enterprise:12.2.0.1 "/bin/sh -c '/bin/ba…" About a minute ago Up About a minute (healthy) 0.0.0.0:1521->1521/tcp, 0.0.0.0:5500->5500/tcp oracle
계정 생성
접속용 계정을 생성해야 각종 툴에서 사용가능하다.
sqlplus로 접속
$ docker exec -it oracle bash -c "source /home/oracle/.bashrc; sqlplus /nolog"
SQL*Plus: Release 12.2.0.1.0 Production on Wed Jul 14 15:42:57 2021
Copyright (c) 1982, 2016, Oracle. All rights reserved.
SQL>
로그인
SQL> conn sys/oracle as sysdba
Connected.
세션 설정 변경
SQL> alter session set "_ORACLE_SCRIPT"=true;
Session altered.
계정 생성 & 권한 주기
acc01라는 계정을 만들어 보겠다.
SQL> create user acc01 identified by passwd;
User created.
SQL> GRANT CREATE SESSION TO acc01;
SQL> GRANT CONNECT, RESOURCE, DBA TO acc01;
Grant succeeded.
생성한 계정으로 sqlplus 접속 테스트
$ docker exec -it oracle bash -c "source /home/oracle/.bashrc; sqlplus acc01/passwd@ORCLCDB"
SQL*Plus: Release 12.2.0.1.0 Production on Wed Jul 14 16:00:51 2021
Copyright (c) 1982, 2016, Oracle. All rights reserved.
Last Successful login time: Wed Jul 14 2021 15:59:45 +00:00
Connected to:
Oracle Database 12c Enterprise Edition Release 12.2.0.1.0 - 64bit Production
SQL>
원인은 기본 폰트에 있었다. Ubuntu용 VS Code는 ‘Droid Sans Mono’가 기본 폰트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폰트가 뭔가 충돌을 일이키는 것 같다.
이 폰트를 설정에서 제거하면 해결 된다.
CMD/CTRL + SHIFT + P 로 Command Palette 를 열고 settings json 이라고 타이핑한 후 ‘Open Settings (JSON)‘를 선택하면 설정 JSON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혹은 CTRL + Comma 단축키로 설정화면에서 수정할 수도 있다)
editor.fontFamily 속성에서 Droid로 시작하는 폰트들을 다 삭제 하고 저장하자.
이제 기역으로 시작하는 글자에 받침이 붙어도 깨지지 않는다.
이 증상은 github.dev의 웹기반 vs code에서도 동일하다(그렇다면 MS가 운영하는 github에서도 리눅스 계열 서버를 사용한다는?).
아래 명령을 실행하여 blazedemo.com 에 대해서 부하테스트 실행해본다. 진행 상황은 터미널 혹은 자동으로 뜨는 브라우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무 옵션 없이 실행하게 되면 기본 설정 값들로 테스트가 진행 된다.
(blazedemo.com 은 부하테스트용으로 blazemeter에서 만든 사이트이다. 맘껏 테스트 해도 된다. 아마도…)
---
execution:
# 시나리오별로 프로파일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scenario: webViewTests
# 동시 사용자 수
concurrency: 50
#ramp-up: 1m
#동시 사용자 수 수치까지 증가하는데 소요될 시간
ramp-up: 10s
#hold-for: 1m30s
# 동시 사용자 수 유지 시간
hold-for: 10s
- scenario: apiTests
concurrency: 50
#동시 사용자 수 수치까지 증가하는데 소요될 시간
#ramp-up: 1m
ramp-up: 10s
#hold-for: 1m30s
# 동시 사용자 수 유지 시간
hold-for: 10s
scenarios:
# 화면 테스트 시나리오
webViewTests:
#요청 사이의 시간간격
think-time: 0.75
#브라우저 캐시 흉내내기. 기본값은 true
store-cache: true
#브라우저 쿠키 저장기능 흉내내기 . 기본값은 true
store-cookie: true
default-address: http://localhost:9090
#화면에 삽입된 리소스를 모두 로드 할 것인지 여부. true로 했을 때는 외부 리소스의 로딩시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retrieve-resources: true
requests:
- url: '/'
- url: '/board/list'
- url: '/event/search'
# api 테스트 시나리오
apiTests:
timeout: 5s
default-address: http://localhost:9090
#해당 시나리오 전체에 적용될 헤더
headers:
User-Agent: 'Mozilla/5.0 (X11; Linux x86_64) AppleWebKit/537.36'
Accept-Encoding: 'gzip, deflate, sdch'
requests:
# 신규 구인 목록
- url: '/newHire'
# 탐색
- url: '/board/boards'
# 신규 사용자 등록
- url: '/employees'
method: POST
#해당 리퀘스트에 적용될 헤더
headers:
Content-Type: application/json
body:
name: 'userName'
email: '1@2.com'
phoneNumber: '010-1234-5678'
(시나리오나 리퀘스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동시에 진행된다. 즉, 시나리오기반 기능테스트 용도로는 부적합하다)
설정파일을 test.yml로 저장하고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bzt test.yml -report
시스템의 기본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보고서 웹화면이 뜬다.
(이 화면은 7일 후 자동 삭제 된다. 유지하려면 BlazeMeter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테스트 중 터미널 화면
완료 후 터미널 화면
결론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을 낮은 부하 테스트 툴
Jmeter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세밀한 설정도 가능
웹기반 리포트는 blazemeter의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무료계정의 경우 기능제약이 있다.
“美 IT업계서 45년 일한 어느 개발자의 여섯가지 조언”이라는 기사의 다섯번째 조언은 바로 ‘테스트 자동화’다.
그대로 인용하자면 “테스트를 자동화 하면 충분히 시험된 코드를 사용할 수 있어 자신감과 속도감을 가진 개발 작업에 몰두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자동화 테스트를 적극적으로 개발에 활용한 방법론이 바로 TDD(Test-Driven-Development)다. TDD의 테스트는 단위 테스트(Unit Test)이며 모든 기능에 대한 단위테스트를 먼저 작성한 후 개발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을 진행하다보면 현실적으로 단위테스트를 모두 먼저 만들고 코딩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할 때가 많다.
그래서 단위 테스트 없이 개발하고 사후에 중요한 로직부터 단위 테스트를 개발하는 방식을 많이 쓰게 된다.
하지만 필수 단위 테스트마저 만들기 힘들 때도 있다.
그렇다 하더라 최소한 주요한 워크플로우에 대한 자동화 테스트는 필요하다.
이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Karate는 범용 테스트 프레임워크이다.
스크립트 기반으로 간단하게 테스트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어 최근 자주 사용하고 있다.
이 포스팅에서는 Karate로 RESTful API 시나리오기반 자동화 테스트를 수행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개
Karate는 API 자동화 테스트, Mock Servlet, 부하 테스트, UI 테스트를 지원하는 통합 테스트 프레임워크이다.
Cucumber의 Gherkin BDD(Behaviour-Driven Development https://cucumber.io/docs/gherkin/reference )문법을 이용해서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어 비개발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비개발자가 사용하기에는 쉽지는 않다).
assertion을 작성할 때 JSON 혹은 XML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속도를 향상 시키기 위해 병렬 실행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function fn() {
var config = {
"여기에 공통 환경 변수를 넣으세요":""
,"baseUrl": "https://reqres.in"
};
return config;
}
feature 파일 작성
하나의 feature 파일에는 여러 개의 feature를 넣을 수 있으며 feature에는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넣을 수 있다.
시나리오는 step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의 내용을 복사하여 test.feature 라는 이름으로 저장하자.
Feature: 사용자
Background:
* def conf = read('karate-config.js')
* url baseUrl
* def email = 'eve.holt@reqres.in';
* def password = 'pistol';
Scenario: 사용자 crud
# 사용자 등록
Given path '/api/register'
And header Content-Type = 'application/json; charset=utf-8'
And request
"""
{
,"email" : "#(email)"
,"password" : "#(password)"
}
"""
When method post
Then status 200
# 응답의 id가 있는가?
And match response.id == '#present'
# 응답의 id가 1보다 큰가?
And assert response.id >= 1
# 응답의 id를 변수에 저장한다.
* def id = response.id
# 사용자 상세 조회
Given path '/api/users/' + id
When method get
Then status 200
# 응답의 id가 일치?
And assert response.data.id == id
# 응답의 이메일이 일치?
And assert response.data.email == email
# 사용자 목록에 신규 등록한 사용자가 있는지
Given path '/api/users'
When method get
Then status 200
# 응답에 id가 있는가?
And match response.data[*].id contains id
# 응답에 이메일이 있는가?
And match response.data[*].email contains email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책, 애자일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
자라기(학습)
2종류의 학습, 야생학습 ⇔ 학교 학습
야생학습의 특징
1.
협력적
2.
비순차적
3.
자료에 한정이 없음
4.
평가기준이 없음
5.
정답이 없음
6.
목표가 불명확하고 변경되기도 함.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야생학습이 중요함. 즉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개발자의 실력과 년차
일반적으로 개발자의 가치는 그 사람의 경력(년차)로 판단. 경력이 몇년 되지 않았을 때는 쓸만한 기준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일정 정도 년차가 지나면 경력으로 채용할 때와 관심사로 채용할 때와 상관성은 거의 동일함(5년차와 10년차는 성과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음). 결과적으로 경력이라는 요소는 조직에 손해를 줄 수 있는 방식. 경력과 실력은 비례하지 않는다. 단 경험의 폭이 넓고 다양하다면 변별력이 있다.
개발자 채용 방법
1.
구조화된 인터뷰
"지난 프로젝트에서 동료가 어려움을 겪을 때 어쩐 행동을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주세요"
2.
작업 샘플 테스트
3.
실제로 같이 일해보기(Trial Sourcing)
4.
같이 일할 사람들이 같이 인터뷰에 참여하기
이미 채용한 인력을 어떻게 할 것인가
•
구성원이 요즘에 얼마나 공부하고 수련하느냐로 그직원의 성과가 결정. 조직은 개인이 전문성을 좀 더 발전시고 관리할 수 있게 최대한 지원하는것이 효과적.
•
하지만 시스템과 문화에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훌륭한 구성원도 묻혀버리기 쉽다. 반대로 훌륭한 시스테과 문화속에서 평범한 구성원이 성과를 낼 수 도 있음
•
개발자 개개인은 년수만 늘릴것이 아니라 본인의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의도적 수련이 필요. 이 수련에는 짧은 피드백이 필수.
자기 계발
•
자기 계발은 복리로 돌아온다(자기 계발을 하면 할 수록 가속도가 붙는다)
1.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
2.
외부의 자극을 최대한 빨리 체화
3.
자신을 개선하는 프로세스 만들기
4.
더 일찍, 더 자주 실패하고 실패에서 배우자
5.
자신의 능력을 키워주는 도구를 점진적으로 개발
•
조직의 3가지 차원의 작업
•
A : 원래 하기로 한 일
•
B : A를 잘 하기 위한 작업
•
C : B를 잘 하기 위한 작업, 부트 스트래핑, 지수적 향상
•
조직의 형태
•
워크 그룹 : 일을 나눠서 하는 분업 조직
•
팀 : 집단의 지능을 높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조직
학습 프레임 VS 실행 프레임
•
실행 프레임 : 성과('잘하기')가 중요함
•
학습 프레임 : 배우기('자라기')가 중요함
학습에 유리한 조건
1.
목표가 분명하고 객관적으로 정해져 있으며 변경되지 않음
2.
선택할 수 있는 행동과 종류가 유한함
3.
매 순간 자신이 목표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알 수 있음
4.
주로 닫힌 시스템 속에서 활동
5.
과거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구조화된 기록이 많음
학습에 불리한 조건(암묵지, 직관이 작동하는 회색 영역) 아래에서 필요한 능력
1.
독창성(Originality)
2.
사회적 민감성(Social Perceptiveness)
3.
협상(Negotiation)
4.
설득(Persuation)
5.
타인을 돕고 돌보기(Assisting and caring others)
•
코더와 개발자의 차이 : AI가 대체할 수 있는가? 가장 학습하기 힘든 직업이 살아남는다
달인이 될 수 있는 조건
1.
실력을 개선하려는 동기
2.
구체적인 피드백을 적절한 시기에 받을 수 있어야 함
작업의 난이도와 실력향상
가장 잘 몰입하기 위해 적절한 난이도가 필요. 어떤 난이도가 적절한지 판단하기 위해 메타인지 능력이 필요.
구성원의 실력향상을 위한 리더의 역할
구성원이 스스로 몰입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서 자기효능감을 높혀준다.
의도적 수련의 일상적 예시
(구체적 예들이 많이 나옴...)
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실수는 발생한다. 실수가 나쁜 결과를 내기 전에 조기에 발견하고 빠른 조취를 취하자. 이후예는 실수를 공개하고 실수에 대해 얘기하고 실수에서 배우자.
실수 예방보다 관리에 비중을 더 둘 수록 기업의 혁신 정도가 더 높다. 왜냐하면 실수가 없으면 학습하지 못하기 때문. 실수 관리를 하는 문화일 수록 학습을 더 잘한다.
"더 뛰어난 스케이터가 더 자주 엉덩방아를 찧는다"
나홀로 전문가에 대한 미신
어떤 기술적 실천법이라도 그걸 현실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자본(신뢰)과 사회적 기술(소프트 스킬)이 필요. 사회적 기술을 높히기 위해 마이크로 인터렉션에 주의한다(기록, 복기, '그것이 최선이었을까' 회고해보기)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을 잘 관리하기 위한 3가지 능력
1.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는 능력 : 시스템적 사고(Systems Thinking)
2.
관찰하는 능력 : 일차적 측정(First-Order Measurement)
3.
행동하는 능력 : 일치적 행동(Congruent Action)
4.
변화를 기대하기(Anticipating Change)
프로젝트 성공요소
1.
관리 : 관리방식, 관리자
2.
시스템 : 조직체계
3.
사람
4.
도구
협력을 통한 추상화
•
다른 시각을 가진 두 사람이 협력하기(페어 프로그래밍)
•
신뢰자산이 높은 조직은 커뮤니케이션 효율과 생산성이 높음
•
신뢰(communication trust)자산을 높히는 방법
•
투명성
•
공유
•
인터렉션
•
이해(상대성을 인정하자) : 사고 과정에 대한 이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하향식 VS 상향식
•
문제를 분류하자
•
잘 정의된 문제(well-defined) : 디자인이 필요
•
정의되지 않은 문제(ill-defined) : 디자인 불필요
•
실제로는 하향식과 상향식 방법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한다.
조직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협력 모델)
•
의사소통의 문제 : 바통터치에 너무 많은 비용이 발생
•
모든 사람들이 모든 단계의 전문가가 되도록 하거나 VS 바통 터치의 비용을 줄인다
•
삼투압식 의사소통, 은연중에 정보가 조직에 스며들도록 한다
•
한번에 처리되는 일의 양을 줄인다
•
전문가팀이 실패하는 이유 : 전문가들의 ego 때문에 협력을 안하려 한다
•
협력을 위해서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함
쾌속 학습팀
•
학습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지만 학습 의지가 있는 구성원이 없다면 -.-)
•
팀원들이 심리적으로 보호받고 있는가
•
새로운 것을 제안하고 시도하는데 열려있는가
•
실패에 관대한가
•
잠재적 문제를 지적하고 실수를 인정하는데 부담을 느끼는가
애자일 확률론
•
관심사의 섞임(mingling of concern)을 통해 서로서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
팀원들을 최대한 섞이도록 한다. 한명이라도 중요한 발견을 하면 나머지 모든 구성원이 공유(copy)할 수 있도록 한다.
•
직렬적 조직 vs 병렬적 조직 : 직렬적 조직에서는 가장 약한 개체의 능력이 그 조직의 능력(AND 조건), 병렬적 조직은 각 개체 능력의 평균치가 그 조직의 능력치(OR조건)
•
애자일은 좋은 일에 대해서는 '그리고' 확률을 '또는' 확률로 바꾸고 나쁜 일에 대해서는 '또는' 확률을 '그리고' 확률로 바꿉니다.
본인아이디@penguin:~$ ssh 본인아이디@localhost -i ~/.ssh/id_rsa
Linux penguin 4.19.98-08076-g24ab33fb8e14 #1 SMP PREEMPT Wed Apr 1 17:14:27 PDT 2020 x86_64
The programs included with the Debian GNU/Linux system are free software;
the exact distribution terms for each program are described in the
individual files in /usr/share/doc/*/copyright.
Debian GNU/Linux comes with ABSOLUTELY NO WARRANTY, to the extent
permitted by applicable law.
Last login: Sat May 16 20:46:05 2020 from ::1
본인아이디@penguin:~$
Source Port : 22를 제외한 적당한 숫자를 입력한다(22번은 ssh의 기본 포트인데 해커들이 좋아하는 포트이니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Destination Address : penguin.termina.linux.test (이 host명은 chromebook 시스템내에서 crostini 를 가리킨다)
Destination Port : 22
[](/images/크롬북 아이피 알아내기.png)
다른 기기에서 접속하기
리눅스 컴퓨터에서 접속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보자.
크롬북의 아이피 알아내기 : crostini의 아이피가 아니라 크롬북의 아이피를 알아내야 한다. ‘설정’ 에서 현재 접속한 AP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images/크롬북 아이피 알아내기.png)
생성된 키를 클라이언트로 복사
다른 키와 구별하기 위해 이름을 변경
mv id_rsa id_rsa_chrome
키 권한을 수정
chmod 600 id_rsa_chrome
접속
ssh 본인아이디@크롬북아이피 -i id_rsa_chromebook -p 소스포트번호
이런 방법으로 crostini내의 모든 서비스에 다른 기기에서 접속가능하다.
Trouble shoot
픽셀북을 초기화 하고 다시 sshd를 설치했는데 ssh 접속이 불가능하였다. 그래서 ssh status를 확인해 봤더니
penguin:~/.ssh$ sudo service ssh status
● ssh.service - OpenBSD Secure Shell server
Loaded: loaded (/lib/systemd/system/ssh.service; enabled; vendor preset: enabled)
Active: inactive (dead)
Condition: start condition failed at Sat 2020-09-12 13:14:45 KST; 14s ago
└─ ConditionPathExists=!/etc/ssh/sshd_not_to_be_run was not met
Docs: man:sshd(8)
man:sshd_config(5)
Sep 12 12:23:07 penguin systemd[1]: Condition check resulted in OpenBSD Secure Shell server being skipped.
Sep 12 13:11:09 penguin systemd[1]: Condition check resulted in OpenBSD Secure Shell server being skipped.
Sep 12 13:14:45 penguin systemd[1]: Condition check resulted in OpenBSD Secure Shell server being skipped.
이런 문제가 있다고 알려준다.
ConditionPathExists=!/etc/ssh/sshd_not_to_be_run was not met
이 때는 /etc/ssh/sshd_not_to_be_run 파일을 삭제하고 다시 기동하면 된다.
penguin:~$ sudo rm /etc/ssh/sshd_not_to_be_run
penguin:~$ sudo service ssh restart
iptime 공유기 A104(version 10.03.8) : 80포트는 외부에서 접속가능하도록 반드시 port forwarding해야 한다.
ODROID-U3(Ubuntu 14.04) : Spring Boot2 어플리케이션이 기동될 서버
python 2.7 : 혹자는 3.6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2.7에서도 정상 동작하였다
Spring Boot 2
certbot 설치
$ git clone https://github.com/certbot/certbot
certbot 인증서 발행
이 때 80 port에 서비스가 있다면 잠시 내려두자. 인증을 위해 certbot이 잠시 이 포트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인증서 갱신시에는 80포트가 불필요 하다)
$ sudo ./certbot-auto certonly \
-a standalone -d samba.iptime.org
...(중요하지 않은 메시지는 skip)...
IMPORTANT NOTES:
- Congratulations! Your certificate and chain have been saved at:
/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fullchain.pem
Your key file has been saved at:
/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privkey.pem
Your cert will expire on 2020-08-08. To obtain a new or tweaked
version of this certificate in the future, simply run certbot-auto
again. To non-interactively renew *all* of your certificates, run
"certbot-auto renew"
- If you like Certbot, please consider supporting our work by:
Donating to ISRG / Let's Encrypt: https://letsencrypt.org/donate
Donating to EFF: https://eff.org/donate-le
여기 경로에(/etc/letsencrypt/live/samba.iptime.org) 인증서 파일이 잘 생성되었다.
PKCS12 생성
Spring Boot2 Backe-end 에서는 pkcs12 형식의 인증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보안쪽은 잘 모르므로 패스 -.-)
여기서 지정한 암호는 SpringBoot설정파일에 넣을 것이므로 잘 메모해 두자.
미니 slide out qwerty 디바이스에 대한 로망은 식지 않는다. 하지만 대세는 터치 인터페이스라 더 이상 이런 스타일의 기기는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서랍속에서 곤히 잠자는 그때 그 기기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어 보자.
Sony Xperia Pro(2011) 코드명 ‘iyokan’
적당한 사이즈의 slide out qwerty android phone. 하지만 치명적 약점이 있는데
사용자 앱 설치 공간이 500메가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RAM도 역시 500메가 정도라 큰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다.
cpu가 1core 1Ghz라서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다.
공식 지원 안드로이드 버전이 4.0.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 Cream Sandwich) 로 상당히 낮다. 카카오톡도 설치되지 않는다(확인 결과 Kitkat에도 설치되기는 하는데 최신판으로 업그레이드 하라고 메시지가 뜬다. 최신판은 android 5 이상만 지원한다 -.- 텔레그램 씁시다)
(Xperia Pro의 공식 마지막 안드로이드 버전 4.0.4 Ice Cream Sandwich)
바치뉴는 본인이 삼비스타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했다. 하지만 삼비스타라는 제목은 한국의 ‘미래’ 삼비스타들에게 대한 헌정이라는 의미다.
Last May, 100,000 South Americans at a BTS(K-pop superstar group)’s concert in Sao Paulo passionately sang along to the songs in Korean. In opposite parts of the world though the number is smaller, there are musicians in Korea who share a passion for Brazilian music and sing in Portugese. Now begins the story of these Korean Brazilian musicians.
Bright, joyful faces, wide, happy smiles, dancing shoulders, and jaunty steps. Right now, they are the happiest people on Earth. And the music that makes them so, is Samba. Exciting, humble, happy, or sad. Brazilian music that has many faces—Samba.
And those who play and love Samba, we call them Sambistas.
One thing Sambistas share in common is that they know how to truly love themselves.
Carlos(employee at the embassy of Brazil in Korea) said “Valtinho is a legend. In Brazil as well. He’s not just a Brazilian musician but a really great one. He’s legendary. A ‘legendary legend’. There are many soccer players, but only a very few who are great. Pelé, Garrincha, Ronaldo…
Valtinho would be in the national team if we had one.
He’s a huge deal in Brazil. It’s an honor to meet him in Korea, half way around the world.I wish he would come back. We could sing and party again. I will miss him very much.”
It’s the day of the last performance. On the outskirts of the busy streets of Hongdae, we see Escola Alegria. The performance is over and sadness is in the air. Our performance has yet to be over. As if we are rooted to the ground, it is difficult to leave. Tonight is a long night for Valtinho and the sambistas. Our story will still go on. Don’t cry, Valtinho. We say to Valtinho during our short good-byes, “See you tomorrow! See you again! Soon!”
Perhaps each one of us will remember him differently. He has raised sambistas in Korea and together they have cocreated a culture. They were truly happy to have been together. How will Samba develop in the hands of Korean Sambistas?
Kihyun : I only listen to Brazilian music and I play only in Brazilian bands. I’m a Brazil otaku! There’s no real reason. It’s just that listening to Brazilian music makes me feel happy. The rhythm gives me energy. I don’t know why… Do you?
Somda : I like it. I just do. I feel better about myself when I play bossa nova. It’s the music that can best express who I am. People understand me better when I play bossa nova. I think that’s why I like it.
Denis : Brazilian music, to me, is like faith. It gives me strength.
So I often say to my audience, “Accept samba and be saved”
It’s not just a physical source of energy for me. It’s in my soul. It’s psychological.
Yeonkyung : It makes me want to be a better person. Before I started Brazilian music I did things that are not who I am. Now I feel I can be happy just being myself.
Welcome to Ubuntu 14.04.5 LTS (GNU/Linux 3.8.13.16 armv7l)
* Documentation: https://help.ubuntu.com/
564 packages can be updated.
500 updates are security updates.
New release '16.04.6 LTS' available.
Run 'do-release-upgrade' to upgrade to it.
Last login: Tue Oct 29 22:49:04 2019 from 8f30cba7c16415127f3b667a5db841d3.local
–mirror : 해당 사이트의 link를 follow하면서 미러링을 한다.
–convert-links : 링크가 로컬에서도 동작하도록 변환한다.
–html-extension : 디렉토리 형태의 주소를 저장할 때 html 확장자를 붙혀준다. 로컬에서 조회할 때 필수~!
–wait=2 : 서버 부하를 줄여주기 위해 2초간 쉰다.
–no-parent : 상위 경로는 받아오지 않는다.
-o log : log라는 이름으로 로그를 저장한다.
Pixelbook은 상당히 사양이 괜찮은 노트북이지만 즐길 수 있는 적당한 FPS게임이 없다. 안드로이드용 FPS는 있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키보드 지원이 미비하다는게 그 이유 일 듯. 외형상 일반 노트북과 동일한 크롬북에는 클래식 FPS게임이 가장 적당한데 크롬OS용 FPS게임은 들어 본적이 없다.
Quake 소스가 공개된 후로 Webgl로 포팅한 프로젝트가 있어 시도해봤는데 환상적이다.
WebGL?
브라우저에서 OpenGL ES 를 이용할 수 있게해주는 API
Quake?
1인칭 슈팅 게임. 현재는 소스가 오픈되어 있어 많은 개발자들이 이것을 이용해서 각종 변종들을 만들고 있다.
[](/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3.04 AM.png)
압축해제 후 (설치 폴더)/WebQuake-master/Client 아래에 게임데이터용 폴더 id1 생성
[](/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4.25 AM.png)
[](/images/Screenshot 2019-08-14 at 10.55.08 AM.png)
픽셀북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해서 시도하고 있는데
편하다고 하는 이유는 픽셀북에서 바로 안드로이드 앱 화면을 띄울 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픽셀북을 Developer Mode 로 변경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3가지 문제가 있다.
보안이 해제된다 : 무섭다
시스템이 불안해진다 : 짜증 나다가 화가 나다가 최신 노트북 가격을 비교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 구글이 미워지기 시작한다
여기까지 하고 flutter doctor 를 실행해보면 “Downloaded executables cannot execute on host” 라면서 불평을 한다. lib32stdc++6를 설치하자.
$ sudo apt-get install lib32stdc++6
안드로이드 폰과 연결
우리는 픽셀북을 개발자모드를 켜지 않았다. 그래서 픽셀북에서 바로 안드로이드 앱을 테스트 할 수 없고 실제 안드로이드 폰에 adb로 연결 후 디버깅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usb케이블로 폰을 연결하던지 wifi와 adb를 이용해서 연결 하는 방법이 있다.
케이블 없는 개발을 위해 wifi와 adb를 이용해서 폰에 연결하도록 한다.
해당 폰을 wifi로 디버깅 가능하도록 설정변경
최소 한번은 해당 폰과 usb로 연결해야 한다. 연결 후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 adb tcpip 5555
adb over wifi 연결
$ adb connect 해당폰의_내부ip:5554
연결된 기기 목록을 조회하면 해당 폰 정보가 뜬다.
$ adb devices -l
List of devices attached
해당폰의_내부ip:5554 device product:kltektt model:SM_G900K device:kltektt transport_id:1
아직 크롬북 리눅스 앱에서 scaling 문제로 화면이 흐릿하게 보이는 문제가 있다 -.- 다행히도 vs code 는 자체적으로 scaling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vs code의 바로가기에 이 옵션을 추가면 쨍쨍한 화면을 볼 수 있다. /usr/share/applications/code.desktop 을 열어서 –force-device-scale-factor=2 인수를 추가한다
Flutter 공부를 하던 중 ‘나에게 이 기술이 꼭 필요할까’ 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되었다. 딱히 잘하는 것도 없으면서 하고 싶은 것은 참 많기는 한데 GUI(Graphical User Interface)쪽은 내 분야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앞으로는. 이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때.
JDK1.8에서 쓸 수 있는 Javascript 인터프리터 jjs가 있어서 사용해봤다.
(이런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 class 컴파일까지 하는건 과한 듯)
Java 랑 JavaScript를 섞어쓰니 느낌이 묘하다.
var curlCmds = [];
var FileReader=Java.type("java.io.FileReader");
var csvFile = "issues.csv";
var fr = new FileReader(csvFile);
var BufferedReader =Java.type("java.io.BufferedReader");
var br = new BufferedReader(fr);
var line ;
br.readLine(); // 첫번째 줄은 넘어간다
while ((line = br.readLine()) != null) {
print(line);
var issueNo = line.split(",")[0];
var curlCmd = "curl --remote-name http://api키:1234@레드마인서버주소/redmine/issues/" + issueNo + ".pdf";
print(curlCmd);
curlCmds.push(curlCmd)
}
var FileWriter=Java.type("java.io.FileWriter");
var curlCmdsFile = "downloadPdf.sh";
var fw = new FileWriter(curlCmdsFile);
fw.write(curlCmds.join("\n"));
fw.write("\n");
fw.close(); // forgetting to close it results in a truncated file
각각의 이슈를 pdf로 다운 받기
위의 작업을 수행하면 downloadPdf.sh 가 생성된다. 이 shell파일을 수행하면 pdf 를 다운로드 한다.
각각의 pdf를 하나의 pdf 로 합치기
pdfunite가 좋다고 하여 사용해봤는데 메모리 문제(“Bogus memory allocation size”) 발생하여 동작하지 않았다.
[](/images/Screenshot 2019-07-10 at 5.13.23 PM.png)
중요한거 하나! 터미널에서 reaper실행 파일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데 아래처럼 조그많게 떠서 알아 볼 수가 없다 -.-
[](/images/Screenshot 2019-07-31 at 1.13.17 PM.png)
해상도가 맞지 않아서인데 이 때 “use low density” 를 활성화 하면 해결되는데 터미널에서 reaper실행 파일을 바로 실행할 경우는 해당 메뉴가 뜨지 않는다.
이때는 install-reaper.sh를 실행해서 설치를 진행하되 “desktop integration” 을 꼭 해야 한다
아래 설치로그 참조
bluedskim@penguin:~/Utils/reaper_linux_x86_64$ ./install-reaper.sh
REAPER installation script
PLEASE NOTE -- REAPER for Linux is an unsupported experimental version.
-------------------------------------------------------------------------------
Available commands:
[V]iew readme-linux.txt and REAPER license agreement
[R]un REAPER from /home/bluedskim/Utils/reaper_linux_x86_64/REAPER/reaper
You can run REAPER without installing it.
Your ~/.config/REAPER/ directory will be used
[I]nstall REAPER (you will be prompted for various options)
This install script can put the REAPER program into /opt
or ~/opt, or a path of your choice, and optionally set
up desktop integration (menu items, file associations).
[A]dd desktop integration for /home/bluedskim/Utils/reaper_linux_x86_64/REAPER/reaper
If you've extracted REAPER into the path you would like
it to live in (/home/bluedskim/Utils/reaper_linux_x86_64/REAPER), you can set
up desktop integration (menu items, file associations,
etc) via this action.
Command [V,R,I,A]: I
Install REAPER
[1] Install to /opt (in /opt/REAPER) [will require sudo password entry]
[2] Install to /home/bluedskim/opt (in ~/opt/REAPER)
Or, enter a path starting with / or ~/ to install to that path
(e.g. /foo to install into /foo/REAPER, or ~/foo to install into ~/foo/REAPER)
Path to install [1,2, or /whatever]: 2
Would you like to add desktop integration for this install [Y/N]?: Y
Confirm:
Copy files to: /home/bluedskim/opt/REAPER
+ Perform desktop integration for /home/bluedskim/opt/REAPER/reaper
Proceed with installation [Y/N]?: Y
REAPER installer -- install to /home/bluedskim/opt
Copying files... done
Writing uninstall script to /home/bluedskim/opt/REAPER/uninstall-reaper.sh
Installing desktop integration... done
*** Installation complete
설치 후 최초 실행 시 audio device setting에서 Pulse Audio를 선택한다.
[](/images/Screenshot 2019-07-31 at 2.14.04 PM.png)
현재까지는 특별한 문제 없이 쓰고 있다(물론 무거운 작업을 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아직 Chromeos의 리눅스 앱에서 오디오 녹음은 지원하지 않는다고하니 반쪽짜리 앱 -.-
기동 후 설정에서 “connect to ios” 하면 Gear 360으로 시작하는 Access Point가 뜨고
컴퓨터에서 이 access point 로 접속하면 telnet으로 접근하여 모든 컨트롤을 터미널에서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AP에는 한 대의 기기 밖에 접속 안되는 듯 하다).
기어360이 공유기에 접속할 수 있으면 해킹이 쉬울것 같아서 방법을 찾아봤지만 찾지는 못했다.
일단 wifi스캔 명령어(iwlist)와 wifi접속 명령어(iwconfig)가 기기 내부에 없어 시도자체를 할 수 없었다.
wl이라는 명령어가 wifi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듯 하지만
[root@drime5 bin]# wl ssid
Current SSID: "Gear 360(EE6D)"
영어/알파벳을 쓰는 나라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문제가 바로 2byte 이상 문자 입출력 문제이다.
최신 기술일수록 한글지원이 미약한 경우가 많은데
역시나 크롬북도 예외가 아니다.
크롬북은 리눅스 기반이며 그래서 구글에서는 대부분의 크롬북에서 리눅스 프로그램 설치를 지원해주는데
이것이 바로 프로젝트 Crostini다.
구글답게 멋지게 구현하였는데 역시나 한글 입력 문제가 있다.
크롬북의 한글전환 단축키가 리눅스앱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러 아시아 2byte이상 문자권의 사용자들이 구글에 요구를 해왔던 것 같은데
구글이 공식 지원해주기 전에 유저들이 방법을 찾아냈다.
이것은 의외로 리눅스에서 여러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방법과 동일한데 바로 fcitx입력기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것이 쉽지 않다. GitHub문서에 따르면 https://gohugo.io/hosting-and-deployment/hosting-on-github/
GitHub에 username.github.io 리포지토리를 만들고 master branch내에 docs 폴더를 만들면 docs폴더를 root디렉토리로
인식된다고 했는데 docs폴더를 인식하지 못하는 듯 하다. 만약 이것이 가능했다면 소스(?) 파일과 생성된 html파일들을 하나의 리포지토리에서 관리할 수 있어 편할 듯 하다.
하지만 안되니깐 어떨 수 없이 소스 리포지토리와 퍼블리시된 파일들을 따로 리포지토리를 만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config.toml 수정
config.toml 에 publishDir 를 변경(혹은 추가)한다.
다행이도 상대경로 지정이 가능하여 상위 디렉토리에 생성
publishDir = "../docs"
디렉토리 구조
~/hugo/blog : md 파일 저장용
~/hugo/docs : 자동 퍼블리싱 된 파일들
새 post 생성
~/hugo/blog 에서 실행
hugo new posts/tech/hugo.md
한글명으로 페이지 생성해도 잘 된다.
hugo server 구동
hugo server -D
브라우저로 접속 : http://localhost:1313
hugo.md 파일을 수정하면 즉시 로컬 사이트에 반영됨
정적 파일 생성
hugo
live reload 는 메모리상에서 이루어지고 실제 파일들 생성은 명령을 실행해야 생성됨
주요 파일들
./themes/ananke/layouts/_default/baseof.html : head 태그 내용 수정
주의 사항
포스팅 시각 문제
posting용 md에는 날짜를 타이핑해야 하는데 현재 시스템 시각보다 이후의 시각을 입력하면 render가 되지 않는다
rss의 링크 문제
설정에서 baseUrl을 / 로 설정한 경우 rss의 링크에 도메인 정보가 없어 링크를 타고 들어올 수가 없다.
그렇다고 baseUrl을 실제 탑재할 서버의 링크로 변경하면 로컬에서 미리보기를 할 수가 없다. 이 때는 html 생성시 다음과 같이 명령 옵션으로 baseUrl을 변경한다.
hugo --baseURL="https://bluedskim.github.io/"
html 로 내용 작성 시 ‘raw HTML omitted’ 오류 발생 문제
증상 : 내용에 html로 작성한 부분에 해당 내용이 뜨지 않고 아래와 같은 html 코멘트가 삽입됨
Subi mais de 1800 colinas 1800개의 산을 올랐네 Nao vi nem a sombra 하지만 그림자도 보지 못했지 De quem eu desejo encontrar 내가 보고싶었던 사람의 그림자 O Deus eu preciso encontrar meu amor, oooo 신이시여, 내 사랑을 찾아주세요 Pra matar a saudade que quer me matar 나를 삼키고 있는 그리움을 끝내주세요
Eu queria dar sossego ao meu coracao 내 가슴에 평화를 안겨주세요. Mas fui infeliz no amor 하지만 사랑은 불행만 남기고 Fui gostar de quem nao gosta de ninguem 나를 원치 않았던 사람을 사랑했던 이유로 E hoje so me resta a dor 그리하여 오늘은 고통 뿐 Por isso eu subi 그래서 나는 올라걌네
Sitti, Camila Costa, Carol Saboya, Ana Caram, Ana Costa, Barbara Mendes, Bia, Ceumar, Roberta Sa, Clara Moreno, Delicatessen, Eliane Elias, Leila Maria, Monica Vasconcelos, Nilze Carvalho, Paula Morelenbaum, Quarteto em Cy, Rosa Passos, Rosalia De Souza, Tania Maria, Joyce
Crazy Crazy for feeling so lonely Crazy Crazy for feeling so blue I know you loved me as long as you wanted and then some day you leave me for somebody new
Worry, why do I let myself worry Wondering what in the world did I do Crazy for thinking that my love could hold you I'm crazy for trying, and crazy for crying and crazy for loving you
Worry, why do I let myself worry Wondering what in the world did I do Crazy for thinking that my love could hold you I'm crazy for trying, and crazy for crying and crazy for loving you I'm crazy for tryin', I'm crazy for cryin'
반쯤 미친 상태에서 번역함
10가지 좋아하는 것
* 고양이
* 기타 Guitar
* 영화
* 삶
* 사랑
* Technology
* 친구
* 브라질
* 아일랜드
* 술
Best 영화들
(순서는 의미없다)
브라질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칠드런 오브 맨
이터널 선샤인
타인의 삶
비밀의 눈동자 The Secret In Their Eyes
The Visitor
너는 내운명(MBC다큐)
나 없는 내인생
피셔 킹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와이키키 브라더스
어둠 속의 댄서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My Favorite Things
Em
Raindrops on roses and whiskers on kittens
CM7
Bright copper kettles and warm woolen mittens
Am D7(9) GM7 CM7
Brown paper packages tied up with strings
GM7 CM7 F#m7(b5) B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Em
Cream colored ponies and crisp apple streudels
CM7
Doorbells and sleigh bells and schnitzel with noodles
Am D7(9) GM7 CM7
Wild geese that fly with the moon on their wings
GM7 CM7 F#m7(b5) B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EM7
Girls in white dresses with blue satin sashes
AM7
Snowflakes that stay on my nose and eyelashes
Am D7(9) GM7 CM7
Silver white winters that melt into springs
GM7 CM7 F#m7(b5) B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Em7
When the dog bites
F#m7(b5) B7(b9)
When the bee stings
Em7 Em7/D CM7
When I'm feeling sad
CM7 A7
I simply remember my favorite things
GM7 Am7 D7(9) GM7 CM7
And then I don't feel so bad
FM7 BbM7 EbM7 G#M7 GM7
--------------- Cm key ---------------
Cm
Raindrops on roses and whiskers on kittens
AbM7
Bright copper kettles and warm woolen mittens
Fm7 Bb7(9) EbM7 BbM7
Brown paper packages tied up with strings
EbM7 BbM7 Dm7(b5) G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Cm
Cream colored ponies and crisp apple streudels
AbM7
Doorbells and sleigh bells and schnitzel with noodles
Fm7 Bb7(9) EbM7 BbM7
Wild geese that fly with the moon on their wings
EbM7 BbM7 Dm7(b5) G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CM7
Girls in white dresses with blue satin sashes
FM7
Snowflakes that stay on my nose and eyelashes
Fm7 Bb7(9) EbM7 BbM7
Silver white winters that melt into springs
EbM7 BbM7 Dm7(b5) G7(b9)
These are a few of my favorite things
Cm7
When the dog bites
Dm7(b5) G7(b9)
When the bee stings
Cm7 Cm7/Bb BbM7
When I'm feeling sad
BbM7 F7
I simply remember my favorite things
EbM7 Fm7 Bb7(9) EbM7 BbM7
And then I don't feel so bad
C#M7 F#M7 BM7 EM7 EbM7
[Bossa Nova] Smile-Lisa Ono
C.
Smile, though your heart is aching
B7.
Smile, even though it’s breaking
C6(9). D#dim7. Dm7
When there are clouds in the sky
Bbm6
you’ll get by
Dm7.
If you smile through your fear and sorrow
Fm7. Em7. A7#13. Dm7
Smile and maybe tomorrow You’ll see the sun come shining through
G7sus4
for you
C
Light up your face with gladness
B7. C6(9). D#dim7. Dm7. Bbm6
Hide every trace of sadness Although a tear may be ever so near
Dm7.
That’s the time you must keep on trying
Fm7.
Smile what’s the use of crying
Em7. A7b13. Dm7
You’ll find that life is still worthwhile
G7sus4. C#M7. CM7
If you’ll just Smile
[Bossa Nova]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 Lisa Ono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apple of my eye,
Dm9 G7(13) C69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C69 F7(13) C69 FM7
I feel like this is the beginning,
C69 F7(13) Bm7b5 E7(13)
Though I've loved you for a million years,
AM7 Bm7 Am7
And if I thought our love was ending,
D7(9) G7sus4 G#7sus4
I'd find myself drowning in my own tears.
C#69 F#7(13) F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stay around,
C#69 F#7(13) Fm7 A#7(13)
You are the apple of my eye,
D#m9 G#7(13) C#69 G#7sus4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C#69 F#7(13) C#369 F#M7
You must have known that I was lonely,
C#69 F#7(13) Cm7b5 F7(13)
Because you came to my rescue,
A#M7 Cm7 A#m7
And I know that this must be heaven,
D#7(9) G#7sus4 G7sus4
How could so much love be inside of you?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apple of my eye,
Dm9 G7(13) C69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C69 F7(13) Em7 A7(13)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Dm9 G7(13) C69 G7sus4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BossaNova]Brinoy = Brazil + Pinoy music 필리핀은 아시아의 브라질!
Brinoy는 Brazil 과 Pinoy(필리핀) 의 합성어
브라질리언 리듬에 타갈로(Tagalog)어로 노래한다.
원래 브라질 곡을 번안한 곡들이 대부분인듯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 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oh,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and let me love you, baby, let me love you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You'd be like Heaven to touch and I wanna hold you so much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and I thank God I'm alive
You're just t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 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and let me love you, baby
[Bossa Nova]오래된 친구-어떤날
DbM7 Ddim7 Ebm9 EM7
내겐 아주 오랜된 기타가 있지
F#M7 F#m7 Fm7 Bb7(9)
내가 그를 찾으면 비틀 술 취한 목소리로 내게 다가와
Ebm9 Ab7(13) DbM7 F#M7 BM7 Ab7sus4
나 한번 가보지 못한 뽀얀 세상 데리고 가지
DbM7 Ddim7 Ebm9 EM7
내겐 아주 오래된 음악이 있지
F#M7 F#m7 Fm7 Bb7(9)
내가 그리워지면 저녁하늘에 노을처럼 붉게 다가와
Ebm9 Ab7(13) DbM7 F#M7 BM7 Ab7sus4 A7sus4
메말라 버린 내 마음을 실컷 울게 해주지
DM7 D#dim7 Ebm9 EM7
내겐 아주 오래된 거리가 있지
GM7 Gm7 F#m7 B7(9)
그 길을 걸으면 희미한 추억을 거리는 내게 몰고 와
Em9 A7(13) DM7 GM7 CM7 A7sus4
표정 없는 내 얼굴에 작은 미소 만들어 주지
DM7 D#dim7 Em9 FM7
나는 아주 오래된 화가를 알지
GM7 Gm7 F#m7 B7(9)
눈을 내리고 또 비를 내리며 바람으로 여기 찾아와
Em9 A7(13) DM7 GM7 CM7 A7sus4
끝없이 새로운 계절을 거리에 그리고 가지
DM7 Em9 A#dim7
우 우우 우
[Bossa Nova]Samba da Bênção 축복의 쌈바
삼바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세요~
(노래)
É melhor ser alegre que ser triste
슬픔보다 기쁨이 낫지
Alegria é a melhor coisa que existe
즐거움은 최고야
É assim como a luz no coração
그것은 가슴을 비추는 한줄기 빛과 같은 것
Mas pra fazer um samba com beleza
하지만 아름다운 삼바를 만들기 위해선
É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깊은 슬픔이 필요해
É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깊은 슬픔이 필요해
Senão, não se faz um samba não
그렇지 않으면 삼바가 아니지
(낭독)
Senão é como amar uma mulher só linda
E daí? Uma mulher tem que ter
Qualquer coisa além de beleza
Qualquer coisa de triste
Qualquer coisa que chora
Qualquer coisa que sente saudade
Um molejo de amor machucado
Uma beleza que vem da tristeza
De se saber mulher
Feita apenas para amar
Para sofrer pelo seu amor
E pra ser só perdão
(노래)
Fazer samba não é contar piada
쌈바는 진실이야
E quem faz samba assim não é de nada
삼바를 부르는 사람들은 건실하지
O bom samba é uma forma de oração
멋진 삼바는 기도와도 같은 것
Porque o samba é a tristeza que balança
왜냐면 삼바는 슬픔과 같기 때문이지
E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ça
왜냐면 항상 희망을 품고있는 슬픔과 같기 때문이지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ça
왜냐면 항상 희망을 품고있는 슬픔과 같기 때문이지
De um dia não ser mais triste não
슬픔의 마지막날을 기다리는 희망
(낭독)
Feito essa gente que anda por aí
Brincando com a vida
Cuidado, companheiro!
A vida é pra valer
E não se engane não, tem uma só
Duas mesmo que é bom
Ninguém vai me dizer que tem
Sem provar muito bem provado
Com certidão passada em cartório do céu
E assinado embaixo: Deus
E com firma reconhecida!
A vida não é brincadeira, amigo
A vida é arte do encontro
Embora haja tanto desencontro pela vida
Há sempre uma mulher à sua espera
Com os olhos cheios de carinho
E as mãos cheias de perdão
Ponha um pouco de amor na sua vida
Como no seu samba
(노래)
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ência
노래에 사랑을 담아봐
E vai ver que ninguém no mundo vence
누구도 독차지 하지 않는
A beleza que tem um samba, não
아름다운 삼바
Porque o samba nasceu lá na Bahia
왜냐하면 삼바는 바이아에서 왔기 때문이지
E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Ele é negro demais no coração
삼바는 가슴속의 어둠이기도 해
(낭독)
Eu, por exemplo, o capitão do mato
Vinicius de Moraes
Poeta e diplomata
O branco mais preto do Brasil
Na linha direta de Xangô, saravá!
A bênção, Senhora
A maior ialorixá da Bahia
Terra de Caymmi e João Gilberto
A bênção, Pixinguinha
Tu que choraste na flauta
Todas as minhas mágoas de amor
A bênção, Sinhô, a benção, Cartola
A bênção, Ismael Silva
Sua bênção, Heitor dos Prazeres
A bênção, Nelson Cavaquinho
A bênção, Geraldo Pereira
A bênção, meu bom Cyro Monteiro
Você, sobrinho de Nonô
A bênção, Noel, sua bênção, Ary
A bênção, todos os grandes
Sambistas do Brasil
Branco, preto, mulato
Lindo como a pele macia de Oxum
A bênção, maestro Antonio Carlos Jobim
Parceiro e amigo querido
Que já viajaste tantas canções comigo
E ainda há tantas por viajar
A bênção, Carlinhos Lyra
Parceiro cem por cento
Você que une a ação ao sentimento
E ao pensamento
A bênção, a bênção, Baden Powell
Amigo novo, parceiro novo
Que fizeste este samba comigo
A bênção, amigo
A bênção, maestro Moacir Santos
Não és um só, és tantos como
O meu Brasil de todos os santos
Inclusive meu São Sebastião
Saravá! A bênção, que eu vou partir
Eu vou ter que dizer adeus
(노래)
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ência
노래에 사랑을 담아봐
E vai ver que ninguém no mundo vence
누구도 독차지 하지 않는
A beleza que tem um samba, não
아름다운 삼바
Porque o samba nasceu lá na Bahia
왜냐하면 삼바는 바이아에서 왔기 때문이지
E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Se hoje ele é branco na poesia
만약 삼바가 노래속의 빛이라면
Ele é negro demais no coração
삼바는 가슴속의 어둠이기도 해
한국 자살률, 브라질 살인 사망률보다 높다.
사회적 억압과 인간성을 논할 때 나의 3대 화두는 ‘자살’, ‘정신병’, ‘변비’
이 3가지는 인간만 가지고 있어.
[Bossa Nova]Samba de um minuto(NOVIDADE) - Roberta Sá
Gm Gm/Bb Am7-5
Gm Cm7
Devagar… esquece o tempo lá de fora
천천히, 바깥 날씨는 잊어요
Am7-5 Eb7(9) D7(#9) Gm
Devagar… esqueça a rima que tocara.
천천히, 리듬을 느끼면서
F BbM7
Escute o que vou lhe dizer,
제가 당신에게 하는 말을 들어요
F BbM7
Um minuto de sua atenção:
1분만 저에게 귀를 기울이세요
Am7-5 D7(#5) Gm
Com minha dor não se brinca, já disse que não
Cm7 D7(#5) Gm
Com minha dor não se brinca, já disse que não.
D7 Gm
Devagar
천천히
F
Devagar com o andor
그러나 계속
Eb7(9)
Teu santo é de barro
D7
E a fonte secou.
Cm D7(b9) Gm
Já não tens tantas verdades pra dizer
Eb7(9) Am7b5 D7(b9)
Nem tampouco mais maldades pra fazer
F Bb
E se a dor é de saudade
Am7b5 D7b5 Gm
E a saudade é de matar
Cm7 D7b5 Gm
Em meu peito a novidade
Am7b5 D7b5 Gm
Vai enfim me libertar.
"[자살을 하려는 순간 당신의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그 순간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와 같은 편지를 많이 받았죠" 톰 조빔은 회상했다.
"[자살을 하려는 순간 당신의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그 순간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와 같은 편지를 많이 받았죠" 톰 조빔은 회상했다.
Jobim recalled "I got many letters from people saying things like, 'I was going to commit suicide, but I heard your music and decided that life was worth living'"
[브라질의 소리:삼바, 보사노바 그리고 브라질의 대중음악] 에서 발췌 Excerpted from [The Brazilian Sound:Samba, Bossa Nova and the popular music of Brazil]
2012-04-29 커피언플러그드 Na Vida, So'k(쏘케이), 두부
[방구석영화제]삶의 가장자리 (Factotum, 2005)
If you are going to try,
go all the way.
시도를 해 볼 의향이 있으면,
모든 걸 시도하라.
Otherwise don't even start.
그렇지 않으려면 시작도 하지 말라.
This could mean losing girlfriends,
wives, relatives, jobs.
그건 여자친구, 아내, 친척,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And maybe your mind.
드리고 당신의 마음까지도.
It could mean
not eating for three or four days.
그건 3, 4일 씩
굶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It could mean
freezing on a park bench.
공원 벤치에서 추위에 떨수도 있고,
It could mean jail.
감옥에 갈 수도 있다는 뜻이다.
It could mean mockery, isolation.
조롱이나, 고립을 의미할수도 있다.
Isolation is the gift. All the others
are a test of your endurance.
고립은 선물이다. 다른 모든것은
당신의 인내를 시험한다.
Of how much you really want to do it.
And you'll do it, despite rejection.
당신이 그것을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거부를 당해도 그 일을 할 것인지를.
And it will be better than
anything else you can imagine.
그리고 그것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느것 보다도 더 좋을 것이다.
If you're going to try,
go all the way.
시도를 할 의향이 있으면,
모든걸 시도하라.
There is no other feeling like that.
You will be alone with the gods.
어디에도 그런 느낌은 없다.
신과 마주하는 외로움이 있을 것이다.
And the nights will flame with fire.
밤은 불타오를 것이며.
You will ride life
straight to perfect laughter.
인생은 완전한 웃음으로 향할 것이다.
It's the only good fight there is.
그곳엔 훌륭한 도전만이 있을 것이다.
Naomi Fuse 님
Limited 특수조제 삼겹살
[Bossa Nova]"Sem Resposta" Celso Fonseca
[Bossa Nova]"Sem Resposta" Celso Fonseca
Já não sei porque 이유를 알지 못했지
finjo não entender
O código preguiçoso dos teus olhares sutis 당신의 부드러운 눈빛을 보지 못한척 했기 때문에
Tento te esquecer 당신을 잊기 위해 노력하지
fujo prá não deixar legítimos sentimentos 강렬한 끌림을 벗어나기 위해
ainda sem resposta 여전이 대답을 듣지 못한채
Como um vento que ameaça voce 당신을 흔드는 바람처럼
Bate sempre tão forte porque 항상 당신을 흔드네
Chuva de verão é voce 당신은 여름의 비처럼
Tempo que nunca passa voce 당신곁에서 떠나지 못하는 시간
É melhor assim 최선의 방법은
Vou deixar ficar 내가 당신을 떠나는 것
a dúvida insistente nesses desejos banais 덧없는 욕망에 대한 회의와 함께
Juro que eu tentei 내가 노력했다는걸 맹세해
Tantas vezes quis 몇번이나 그랬는지
Dizer que ficar contigo 당신과 함께 하고싶다고 말하면서
Me deixa tão feliz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했지
Como um vento que ameaça voce 당신을 흔드는 바람처럼
Bate sempre tão forte porque 항상 당신을 흔드네
Chuva de verão é voce 당신은 여름의 비처럼
Tempo que nunca passa voce 당신곁에서 떠나지 못하는 시간
2012년 3월 홍대 쪽 원룸/오피스텔을 구하면서 만든 지도
* 2012년 3월 홍대 쪽 원룸/오피스텔을 구하면서 만든 지도임. 괜찮은 매물이 나왔을때 마다 표시함. 주의! 모든 시세는 당시 시점 기준
지나가다가 포스팅 봤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ㅠㅠ
상수아뜨리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정말 매물이 씨가 말랐더군요.....허허.
더 많이 알아봐야겠어요 ㅠㅠ
Cort CEC7 리뷰
<Cort CEC7-NAT>
* 나일론 기타
* 프리엠프 : Fishman Classic 4T Blend
* 스트링 : GALLI(Ball End)
* 업그레이드 사항 : 넥쪽 멜빵고리 추가, 새들 교체(Bone Saddle)
일반 클래식 기타와 비교되는 큰 특징이 지판인데 지판 폭이 클래식 기타에 비해 좁고 round되어(볼록함)있어 통기타나 일렉기타 연주자, 손이 작은 연주자가 쉽게 연주할 수 있으나 일반 클래식기타에 익숙하다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교체한 본새들 덕분에 소리가 맑아졌고 서스테인이 길어졌다
일반 클래식 기타에 비하면 저음이 약한 편이지만 앰프를 사용한다면 이큐 조정으로 충분히 저음을 보강할 수 있다.
하지만 정통 클래식기타 톤과는 분명 틀리다.
피시맨 Classic 4T Blend 프리엠프는 피에조 픽업과 내장 마이크를 동시에 사용해서 소리를 믹스할 수 있어 피에조만 장착된 기타에 비해 자연스운 톤을 뽑아낼수 있다. 이 기타의 진가는 음향시스템을 통한 라이브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생소리도 훌륭한 편이지만 생소리의 음량이 적다는 점은 아쉬운 점
[상세스펙]
* TOP : Solid Red Cedar
* BACK : Rosewood
* SIDES : Rosewood
* NECK : Mahogany
* TRUSS ROD : Non-Adjustable Steel Bar
* FINGERBOARD : Rosewood
* INLAY : N/A
* TUNERS : Slotted Gold w/ Brown Knobs
* BRIDGE : Rosewood
* SOUNDHOLE : ROSETTE Modern Classic Rosette
* BINDING : Multiple Black
* SCALE : 643mm (25 5/16")
* BODY : DEPTH 83 x 83mm
* NUT : WIDTH 45mm (1 3/4")
* FINISH : Gloss
* COLOR : NAT
* PICKGUARD : N/A
* STRING : GALLI
* ELECTRONICS : Fishman Classic 4T Blend
* 교체한 본새들
* Fishman Classic 4T Blend : 앰프 사용시 Mic Level은 하울링이 발생하지 않을 정도만 올린다
* 직접 장착한 멜빵고리. Body쪽에 구명을 내면 구멍이 넓어져서 고리가 빠질 수 있어서 저 위치로 선택. cort는 왜 넥쪽 멜빵고리를 장착하지 않았는지 이해 안됨. 라이브 시 기타를 앉아서 치란 말인가?
* 일반 클래식 기타보다 바디가 두께는 얇지만 엉덩이는 더 펑퍼짐 하다. 부족한 울림을 보강하기 위한 선택인듯(왼쪽이 CEC7 오른쪽은 엄태창 클래식 기타)
* 눈으로 보기에도 일반 클래식 기타와 지판 폭이 많이 차이난다(위쪽은 일반 클래식기타-엄태창, 아래쪽이 CEC7)
Assim que o dia amanheceu
Lá no mar alto da paixão
Dava prá ver o tempo ruir
Cadê você?
Que solidão!
Esquecera de mim?
Enfim,
De tudo o que
Há na terra
Não há nada em lugar nenhum!
Que vá crescer
Sem você chegar
Longe de ti
Tudo parou
Ninguém sabe
O que eu sofri...
Amar é um deserto
E seus temores
Vida que vai na sela
Dessas dores
Não sabe voltar
Me dá teu calor...
Vem me fazer feliz
Porque eu te amo
Você deságua em mim
E eu oceano
E esqueço que amar
É quase uma dor...
Só sei viver
Se for por você!
(영어번역) Ocean
As day dawned
There, over the sea of the passion
I could see the time in ruins
Where are you?
What a loneliness!
Did you forget me?
And then,
In name of all that
exists in this earth, I swear that
There won't be, at nowhere,
a thing that grows up,
without your presence
Far from you,
all is paralyzed
Nobody knows
how I suffered
Love is a desert
with many threats
Life riddles on the saddle
of my pain
And doesn’t know the way back
Give me your heat
Come and make happy
because I love you.
You flow into me
and I am the ocean.
And I forget that love...
is almost pain
I only can to live
if I live for you
1.2.1.2 Samba Day - Rapercussion's 3rd Anniversary Party
1.2.1.2 Samba Day - Rapercussion's 3rd Anniversary Party
P-bro Sound is celebrating Batucada Bloco Rapercussion's 3rd anniversary. We invite you to our samba party. Dance your feet to the beat of exhilarating Brazilian rhythm and high-energy performance!
WHEN: 16th Dec 2011 (FRI) 20:00PM WHERE: Sound Holic City (@ Hongdae) LINEUP: Rapercussion Zion Luz Project Garion & Bascussion Kingston Rudieska
DJ Soulscape DJ Quandol DJ Hill
TICKET PRICE: 20,000 won (1 free drink) INFO & RESERVATION: 010-8778-1189 *** Rapercussion Rapercussion is one of the biggest Korean batucada bloco consisting of 60 members. They play a blend of Afro-brazilian rhythm, including samba, reggae, funk and everything in between.
Zion Luz Project Zion Luz Project is a project group lead by the leader of Rapercussion, Zion Luz (Ho-Young Jeon). It consists of 13 members and plays Afro, samba and Caribbean music.
Bascussion + Garion Bascussion is a second line brass & percussion band incorporating genres such as hip-hop, soul, funk and Latin music. Garion is hip-hop duo consisting of MC Meta and Nachal. It is known as 'Big Brothers' and front line of Korean hip-hop.
Kingston Rudieska Kingston Rudieska is famous Korean authentic ska band. They play many different genres of music, such as ska, soka, reggae, rock steady, modern rock, combined with their own fresh vision of ska.
[Bossa Nova]Chico Buarque - O Meu Guri
Chico Buarque - O Meu Guri
Chico Buarque - O Meu Guri
Beth carvalho - O meu guri
Teresa Cristina e Grupo Semente - O Meu Guri
Quando, seu moço, nasceu meu rebento
When, dear man (someone the mother is talking to), was born my offspring
Não era o momento dele rebentar
It was not time for him to burst
Já foi nascendo com cara de fome
He was already borned with a hungry face
E eu não tinha nem nome pra lhe dar
And I didn´t even had a name to give to him
Como fui levando, não sei explicar
How I was taking this situation, I don´t know how to explain
Fui assim levando ele a me levar
I was taking him, he was taking me
E na sua meninice ele um dia me disse
And in his childhood one day he told me
Que chegava lá
he would get there (achieve his goals)
Olha aí
Look at there (him)
Olha aí
Look at there (him)
Olha aí, ai o meu guri, olha aí
Look at there (him), Oh this is my boy, Look at there (him)
Olha aí, é o meu guri
Look at there (him), this is my boy
E ele chega
And he arrives
Chega suado e veloz do batente
Arrives sweated and buzzing from his job
E traz sempre um presente pra me encabular
And always bring a gift to make me blush
Tanta corrente de ouro, seu moço
So many gold necklaces, dear man (someone she is talking to)
Que haja pescoço pra enfiar
That there is no neck to dress all of them
Me trouxe uma bolsa já com tudo dentro
He brought me a bag already with everything inside
Chave, caderneta, terço e patuá
Key, note, rosary and patuá (like a rosary from Candomblé - tipical brasilian religion)
Um lenço e uma penca de documentos
A handkerchief and a bunch of documents
Pra finalmente eu me identificar, olha aí
For finaly I identify myself, look at that (him)
Olha aí, ai o meu guri, olha aí
look at that (him), Oh my little boy, look at that (him)
Olha aí, é o meu guri
look at that (him), this is my little boy
E ele chega
And he arrives
Chega no morro com o carregamento
Arrives in the slums with a loading
[BossaNova]Old Fashioned Love, You Are My Sunshine - Lisa Ono
사랑은 보수적으로!
(전주 C#M7)
AM7 E AM7
I've got that old fashioned love in my heart
DM7 D#dim7 C#m7 F#7(b13) F#7
And there it will always remain
Bm7 E
Like an old clinging vine
C#7 F#m7
Walk closer all the time
B7(9) E
Through the years and tears just the same
AM7 E AM7
I've got that old fashioned faith in my heart
DM7 D#dim7 C#m7 F#7(b13) F#7
That nothing will tear us apart
Bm7 E
The land may turn to see
C#7 F#m7
But it will be no change in me
Bm7 E F
I've got that old fashioned love in my heart
AM7 E AM7
DM7 D#dim7 C#m7
Bm7 E
C#7 F#m7
B7(9) E
AM7 E AM7
I've got that old fashioned faith in my heart
DM7 D#dim7 C#m7
That nothing will tear us apart
Bm7 E
The land may turn to see
C#7 F#m7
But it will be no change in me
Bm7 E AM7 C7
I've got that old fashioned love in my heart
(간주 Gkey)
F7 BbM7
You are my sunshine my only sunshine
You make me happy when skies are grey
You'll never know dear how much I love you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You are my sunshine my only sunshine
You make me happy when skies are grey
You'll never know dear how much I love you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You are my sunshine (you are my sunshine)
my only sunshine (my only sunshine)
You make me happy when skies are grey
You'll never know dear how much I love you
(love you~)
Please don't take my sunshine away
[방구석영화제]미스터 노바디 Mr. Nobody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중에 뭐가 올바른 거죠?”
“살아있는 것들 마다 모두가 옳은 것이야”
[Bossa Nova]Carolina - Chico Buarque
Chico선생님 죄송 Caetano선생의 느릿한 버전이 더 좋네요~
Carolina
Nos seus olhos fundos
Guarda tanta dor
A dor de todo esse mundo
Eu já lhe expliquei que não vai dar
Seu pranto não vai nada mudar
Eu já convidei para dançar
É hora, já sei, de aproveitar
Lá fora, amor
Uma rosa nasceu
Todo mundo sambou
Uma estrela caiu
Eu bem que mostrei sorrindo
Pela janela, ói que lindo
Mas Carolina não viu
Carolina
Nos seus olhos tristes
Guarda tanto amor
Caetano Veloso
Chico Buarque
귀여우신 일본 무명가수 누님 roconamente
[Bossa Nova]Samba Da Benção (Samba Sarabah)
(노래)E melhor ser alegre que ser triste
Alegria e a melhor coisa que existe
E assim como a luz no coracao
Mas pra fazer um samba com beleza
E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E preciso um bocado de tristeza
Senao, nao se faz um samba nao
(낭독)Senao e como amar uma mulher so linda
E dai? Uma mulher tem que ter
Qualquer coisa alem de beleza
Qualquer coisa de triste
Qualquer coisa que chora
Qualquer coisa que sente saudade
Um molejo de amor machucado
Uma beleza que vem da tristeza
De se saber mulher
Feita apenas para amar
Para sofrer pelo seu amor
E pra ser so perdao
(노래)Fazer samba nao e contar piada
E quem faz samba assim nao e de nada
O bom samba e uma forma de oracao
Porque o samba e a tristeza que balanca
E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ca
A tristeza tem sempre uma esperanca
De um dia nao ser mais triste nao
(낭독)Feito essa gente que anda por ai
Brincando com a vida
Cuidado, companheiro!
A vida e pra valer
E nao se engane nao, tem uma so
Duas mesmo que e bom
Ninguem vai me dizer que tem
Sem provar muito bem provado
Com certidao passada em cartorio do ceu
E assinado embaixo: Deus
E com firma reconhecida!
A vida nao e brincadeira, amigo
A vida e arte do encontro
Embora haja tanto desencontro pela vida
Ha sempre uma mulher a sua espera
Com os olhos cheios de carinho
E as maos cheias de perdao
Ponha um pouco de amor na sua vida
Como no seu samba
(노래)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encia
E vai ver que ninguem no mundo vence
A beleza que tem um samba, nao
Porque o samba nasceu la na Bahia
E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Ele e negro demais no coracao
(낭독)Eu, por exemplo, o capitao do mato
Vinicius de Moraes
Poeta e diplomata
O branco mais preto do Brasil
Na linha direta de Xango, sarava!
A bencao, Senhora
A maior ialorixa da Bahia
Terra de Caymmi e Joao Gilberto
A bencao, Pixinguinha
Tu que choraste na flauta
Todas as minhas magoas de amor
A bencao, Sinho, a bencao, Cartola
A bencao, Ismael Silva
Sua bencao, Heitor dos Prazeres
A bencao, Nelson Cavaquinho
A bencao, Geraldo Pereira
A bencao, meu bom Cyro Monteiro
Voce, sobrinho de Nono
A bencao, Noel, sua bencao, Ary
A bencao, todos os grandes
Sambistas do Brasil
Branco, preto, mulato
Lindo como a pele macia de Oxum
A bencao, maestro Antonio Carlos Jobim
Parceiro e amigo querido
Que ja viajaste tantas cancoes comigo
E ainda ha tantas por viajar
A bencao, Carlinhos Lyra
Parceiro cem por cento
Voce que une a acao ao sentimento
E ao pensamento
A bencao, a bencao, Baden Powell
Amigo novo, parceiro novo
Que fizeste este samba comigo
A bencao, amigo
A bencao, maestro Moacir Santos
Nao es um so, es tantos como
O meu Brasil de todos os santos
Inclusive meu Sao Sebastiao
Sarava! A bencao, que eu vou partir
Eu vou ter que dizer adeus
(노래)Ponha um pouco de amor numa cadencia
E vai ver que ninguem no mundo vence
A beleza que tem um samba, nao
Porque o samba nasceu la na Bahia
E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Se hoje ele e branco na poesia
Ele e negro demais no coracao
[Samba Of the Blessing]
It’s better to be happy than sad
Happiness is the best thing there is
It is like a light in the heart
But to make a samba with beauty
It’s needed a bit of sadness
If not the samba can’t be made
To make a samba is not like telling a joke
And who makes samba like this is worth nothing
The good samba is a kind of prayer
Because samba is the sadness that sways
And sadness is always hopeful
Of one day not being sad any more
Put a little love in the cadence
And you’ll see that in this world nobody wins
The beauty that a samba have
Because samba was born in Bahia
And if today it is white in it’s poetry
It is very black in it’s heart
세번째 링크: 피에루 바루가 부를때 중간 중간 들어가는 여자 목소리는 bia라는 가수이죠. 그의 부인이기도 하고요. 우리나라에 음반도 몇 장 나왔지요. 이 앨범에 요시로 나카무라도 참여했지요. 이 앨범을 통하여 그의 별명이 일본의 조앙 이라 불리기 시작하죠. 피에루 이 분은 보사노바 한창이던 시절에 브라질로 가서 비뎅, 비니시우스, 픽싱냐, 파울링뉴 다 빌라 이런분들 만나고 돌아오죠. 그 DVD가 아조 좋아요. 제목이 sarava!!이죠. 그가 가진 음반 레이블 이름이기도 하고요.
[Bossa Nova]Lobo Bobo
Wilson Simonal e Sandra de Sa’
Carlos Lyra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사진
[Bossa Nova]Cantores do Rádio - Nara Leão
Nara누님~ 멋져요!
D
Nos somos as cantoras do radio
Ebº A7
Levamos a vida a cantar
Gb7 Bm
De noite embalamos teu sono
E7 A7
De manha nos vamos te acordar
D
Nos somos as cantoras do radio
D7 G
Nossas cancoes cruzando o espaco azul
Abº D C7 B7
Vao reunindo num grande abraco
E7 A7 D
Coracoes de Norte a Sul
D A7
Canto pelos espacos afora
Vou semeando cantigas
D
Dando alegria a quem chora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D7 G
Canto, pois sei que a minha cancao
Gm D C7 B7
Vai dissipar a tris.......teza
E7 A7 D
Que mora no teu coracao
D A7
Canto para te ver mais contente
Pois a ventura dos outros
D
E alegria da gente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bum
D7 G
Canto e sou feliz so assim
Gm D C7 B7
Agora peco que can.....tes
E7 A7 D
Um pouquinho para mim
We are the radio singers
We lead life singing
At night We sing you lullabies
In the morning We're waking you up
We are the radio singers
Our songs crossing the blue sky high
While they gather In a big hug
Hearts from horth to south
I sing to see you happier
For other's fortune is our happiness
I sing cause I know that my song will send way the sadness
that lives in my heart
I sing through th open spaces sowing songs
Giving laughter to those who cry
I sing and I'm happy. I am like this
Now I ask you that you sing a little bit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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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 Nova]조빔추모공연 Homenagem á Tom Jobim
Desafinado by Quarteto em Cy
Dindi by Gal Costa
Garota de Ipanema by Simone
조빔 추모공연 관련 브라질 뉴스
Ana Caram - Antonio's Song
Sem Você Chico Buarque & Tom Jobim
[Bossa Nova]Mr Tom - Lisa Ono (music by Eumir Deodato)
If you’re attracted to someone
there’s a reason for it…
and you owe it to yourself
to find out what that reason is.
Everyone in our lives is sent to us
to teach us something…
as part of our karma
from our past lives.
So if the gods see fit
to send you someone…
who are you to question
their judgment?
You just have to say yes to life,
yes to love, yes to pleasure…
you just have to say,
yes, yes, yes!
Let me smell it, let me taste it,
let me feel it!
I might die tomorrow,
give it all to me now.
[Bossa Nova]Casa Pre-fabricada by Roberta Sá
Pertect Pitch!
Abre os teus armarios
Que eu estou a te esperar
Para ver deitar o sol
Sobre os teus bracos castos.
Cobre a culpa va
Ate amanha eu vou ficar
Pra fazer do seu sorriso
Um abrigo.
Canta que e no canto que eu vou chegar
Canta o teu encanto que e pra me encantar
Canta para mim qualquer coisa assim sobre voce.
Que explique a minha paz
Tristeza nunca…
…Mais vale o meu pranto
Que este canto em solidao
Nessa espera o mundo gira
Em linhas tortas.
Abre essa janela
A primavera quer entrar
Pra fazer da nossa voz
Uma so nota.
Canta que e de canto que eu vou chegar
Canta e toca um tanto que e pra me encontar
Canta para mim qualquer coisa assim sobre voce.
Que explique a minha paz
Tristeza nunca mais.
Tristeza nunca mais…
나비다 공연 웹플라이어
보사노바 팀 'Na Vida'의 공연이
9월의 마지막날!
30일 금요일 저녁 8시에 카페 언플러그드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
Na Vida의 친구들도 함께하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Na Vida
‘나 비다-Na Vida‘는 아름다운 보사노바 선율로로 세상에 온기를 전하겠다는 각오로 결성된 듀엣이다.
Na Vida 는 브라질어로 ’인생 속으로‘ 라는 뜻.
‘나 비다-Na Vida‘는 브라질과 한국의 보사노바 음악을 비롯
유명 대중가요, 팝송을 보사노바풍으로 리메이크 한 곡들을 연주한다.
- 2011 가든 파이브 월드뮤직페스티벌 오프닝 공연
- 가든파이브 문화숲프로젝트 가드너 뮤지션- 현재 매주 공연중
- 2011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오지라퍼 공연 프리마베라 게스트
- 2011 프린지페스티벌 쌈바그룹 ‘프리마베라’ 게스트(cafe common)
- 홍대 거리공연
GUEST
- 한국 최고의 쌈바밴드 PRIMAVERA (프리마베라)
- Nina가 듣자마자 반한 <까페라테>의 요술당나귀
- 나비다 음악을 듣자마자 저의 팬이 되어준 멋진 훈남 류민호군
+ 입장료 예매 12000원 현매 14000원 (1 Free drink)
+ 예매방법 065902-04-243442국민은행 이주희cafeunpl@gmail.com
입금 후 메일로 공연명, 입금자 성명과 인원 수를 보내주시면 확인 후 메일이 발송됩니다. * 입장 인원은 40명으로 제한합니다. 예매는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예매 조기 마감 시 현장 구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최고의 조연 CAT의 신들린 연기
[Bossa Nova]First Step
보싸노바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One-Sided - Swan Dive
Bleeding Love - Rachelle Spring
Just The Way You Are - Marcela Mangabeira
Beat It
Barbara Mendes- I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My Favorite Things - Olivia Ong
Love Fool - Olivia Ong
[Bossa Nova]Flora Purim
누님 기타 짱!
Stan Getz and Flora Purim - Sandalia Dela
Flora Purim, Elaine Elias, & David Sanborn - Jobim Medley
Airto Moreira e Flora Purim ’’ Partido alto ’’ / ’’ Nada será como antes ’’ = Brasil 1988
Samba do Carioca
Cabide - Primavera
Cabide - Primavera
[Bossa Nova]Desde que o samba é samba
Gal Costa
Caetano Veloso & Gilberto Gil
Ivete e Daniela
Beth Carvalho e Caetano Veloso
Fernanda Porto e Daniela Mercury
Caetano e Maria Gadú
Olivia e Francis Hime
A tristeza é senhora
Desde que o samba é samba é assim
A lágrima clara sobre a pele escura
A noite, a chuva que cai lá fora
Solidão apavora
Tudo demorando em ser tão ruim
Mas alguma coisa acontece
No quando agora em mim
Cantando eu mando a tristeza embora
A tristeza é senhora
Desde que o samba é samba é assim
A lágrima clara sobre a pele escura
A noite e a chuva que cai lá fora
Solidão apavora
Tudo demorando em ser tão ruim
Mas alguma coisa acontece
No quando agora em mim
Cantando eu mando a tristeza embora
O samba ainda vai nascer
O samba ainda não chegou
O samba não vai morrer
Veja o dia ainda não raiou
O samba é o pai do prazer
O samba é o filho da dor
O grande poder transformador
(Composição: Caetano Veloso)
아일랜드의 블루스 페스티벌
Black Stairs Blues Festival, Guinness Irish Blues Festival, Castle Bar Blues Festival, Monaghan Harvest Blues Festival, Blues on the Bay Festival, Chaine Music Folk & Blues Festival, Get Down With The Blues
Eu sem você não tenho porquê
Porque sem você não sei nem chorar
Sou chama sem luz, jardim sem luar
Luar sem amor, amor sem se dar
Em sem você sou só desamor
Um barco sem mar, um campo sem flor
Tristeza que vai, tristeza que vem
Sem você, meu amor, eu não sou ninguém
Ah, que saudade
Que vontade de ver renascer nossa vida
Volta, querida
Os meus braços precisam dos teus
Teus braços precisam dos meus
Estou tão sozinho
Tenho os olhos cansados de olhar para o além
Vem ver a vida
Sem você, meu amor, eu não sou ninguém
Sem você, meu amor, eu não sou ninguém.
당신없이는, 어디에도 이유가 없어요
당신없이는, 저는 심지어 울수도 없어요
저는 불꽃없는 밝음, 달빛없는 정원
사랑없는 달빛, 허락되지 않은 사랑
당신은 나에게 외로움만 남기고
바다를 찾지 못한 배처럼, 꽃이 없는 들판처럼
슬픔은 어디서엔가 와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당신없이는, 삶의 의미가 없습니다.
사무친 그리움
그 순간을 다시 느낄 수 있다면
돌아오세요, 그대
나의 팔은 당신의 팔을 원하고
그대의 팔은 나를 팔을 원합니다.
어디도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사무친 외로움
저를 바라봐 주세요.
당신없이는, 삶의 의미가 없습니다.
당신없이는, 삶의 의미가 없습니다.
※ 내키는데로 의역
Esperanza Spalding
VINICIUS DE MORAES
Chico Buarque e Patrick Bruel
Bet. e & Stef
롯데월드-쌈바
왠지 웃기면서 슬플거 같은
이거라도 보러가야겠네
즐거운 인생
F#m7 B7(9) E C#7(b9) F#m7 B7(9) E C#7(b9)
눈부신 태양아래로 사랑 이 이어가는 거리
F#m7 B7(9) E C#7(b9) F#m7 B7(9) E
멋있는 사람 사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F#m7 B7(9) E C#7(b9) F#m7 B7(9) E C#7(b9)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F#m7 B7(9) E C#7(b9) F#m7 B7(9) E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Em7 A7(13) DM7 Dm7 G7(13) CM7 F#m7 B7(9)
*사랑해 사랑 해요 뜨겁고 또 진하게
Bm7 E7 AM7 DM7 G#m7 C7(b9) F#m7 B7(9)
흥겨운 리듬으로 모두 삼바 춤을 춥시 다
모두다 신나게 흔들며 사랑을 만들어가면
근심걱정 하늘로 날리는 우리는 행복한 여인
* 싱그런 바람 사이로 낭만과 꿈이 익는 거리
행복한 웃음 웃음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우리의 젊은 날들을 소중히 간직한 추억
불타는 정열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청춘
* 반복
by 노래 : 이광조
작사 : 이광조 작곡 : 김동성
싸이클럽 보사동 정모 포스터가 이뻐서
동석 공연 소식 ^^ 7/20, 22, 23
[Bossa Nova]Falsa Biana
Falsa Baiana - Gal Costa e Gilberto Gil
Falsa Baina - Roberta Sá & Roberto Silva
Falsa Baiana - Paulinho Moska 영화 ‘맛을 보여드립니다 - Woman on Top’ 中
Falsa Baiana - Banda Gloria
Falsa Baiana - Paulinho da Viola e Roberto Silva
AM7 A6 B7(13)
Baiana que entra no samba e so fica parada
바이아의 여인이 들어오네
B7(b13) E7(9)
Nao samba, nao danca, nao bole nem nada
노래하지도 않고 춤추지도 않고 꿈적도 안하네
E7(b9) AM7 A7(13)
Nao sabe deixar a mocidade louca
그녀는 남자들이 반하게 만들지도 않지
DM7 D#dim7 C#m7
Baiana e aquela que entra no samba de qualquer maneira
Ninguem abre a roda, ninguem grita oba Salve a Bahia, senhor
누구도 환호하지 않고, 누구도 바이아를 외치지 않지, 신이시여!
DM7 Dm6 C#m7
Mas a gente gosta quando uma baiana Samba direitinho
그러나 우리는 환호하지, 바이아의 여인이 춤출때
F#7(b13) Bm7
de cima embaixo Revira os olhinhos dizendo
머리끝 부터 발끝까지 멋진 여인
E7(13) AM7 E7(b13)
E diz eu sou filha de Sao Salvador
그녀는 말하지, "저는 살바도르의 딸이랍니다!"
영화 앵그리버드 리오 Angry Birds - Rio
브라질이다~!
[방구석 영화제]Sonhos Roubados / Stolen Dreams / 어린 창녀의 노래
2010년 멀쩡히 한국에서 개봉한 브라질 영화
희망이 없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브라질 언니들
50도짜리 브라질 국민 알콜 Cachaça 를 글라스로
그대 내 품에
그대 내 품에
C Am7 Em7 Dm7 G Em A7
별헤는 밤이면 들려오는 그대의 음성
Dm7 G Em Am7
하얗게 부서지는 꽃가루 되어
Dm7 Dm7/C G
그대 꽃위에 앉고 싶어라
C Am7 Em7 Dm7 G Em A7
밤하늘 보면서 느껴보는 그대의 숨결
Dm7 G Em7 Am7
두둥실 떠가는 쪽배를 타고
Dm7 Dm7/C G
그대 호수에 머물고 싶어라
Am AmM7 Am7 Am6
만일 그대 내곁을 떠난다면
Dm7 G
끝까지 따르리 저 끝까지 따르리 내 사랑
C FM7 Em7/A7 Dm7 G
그대 내품에 앉겨 눈을 감아요
C FM7 Em7/A7 Dm7 G C
그대 내품에 앉겨 사랑의 꿈 나눠요
(AbM7. Gm. Db/F. Ebm7. Ab7
어둠이 찾아들어 마음가득 기댈 곳이 필요할 때)
술잔에 비치는 어여쁜 그대의 미소
사르르 달콤한 와인이 되어
그대 입술에 닿고 싶어라
내 취한 두눈엔 너무 많은 그대의 모습
살며시 피어나는 아지랑이 되어
그대 곁에서 맴돌고 싶어라
* 반복
Primavera 사진
NaVida 사진
[BossaNova]O Bêbado e a Equilibrista
작년 자라섬에 오실 뻔했던 -.- João Bosco 선생의 곡입니다
Caia a tarde feito um viaduto
E um bebado trajando luto
Me lembrou Carlitos…
A lua
Tal qual a dona do bordel
Pedia a cada estrela fria
Um brilho de aluguel
E nuvens!
La no mata-borrao do ceu
Chupavam manchas torturadas
Que sufoco!
Louco!
O bebado com chapeu-coco
Fazia irreverencias mil
Pra noite do Brasil.
Meu Brasil!…
Que sonha com a volta
Do irmao do Henfil.
Com tanta gente que partiu
Num rabo de foguete
Chora!
A nossa Patria
Mae gentil
Choram Marias
E Clarisses
No solo do Brasil…
Mas sei, que uma dor
Assim pungente
Nao ha de ser inutilmente
A esperanca…
Danca na corda bamba
De sombrinha
E em cada passo
Dessa linha
Pode se machucar…
Azar!
A esperanca equilibrista
Sabe que o show
De todo artista
Tem que continuar…
[João Bosco & Zizi Possi]
[Elis Regina]
엘리스 누님이 째려보시는 앞부분 좀 섬찟
착한 브라질 친구들~ 이뻐해줄테다
[Bossa Nova]Lisa Ekdahl - I will be blessed
(전주)G#7M G7/5+ F#7/13 F7/13 Fm7 A#7/9
(Theme)
D#7+/9 Fm7
I will be blessed
Gm7 Fm7
I will be blessed
A#7/9 D#7+/9 Fm7
I will be blessed
Gm7 A#7sus4
I will be blessed
Cm7
If the sun
G7/9/4 G7
Refused to shine
Cm7
Down on me
F7/5- F7 F7/13
'Till the end of time
G#7M G7/5+ Cm7/9
As long as i have your caress
F7/13 Fm7
Your tenderness
A#7/9
I will be blessed
Cm7
If the stars
G7/9/4 G7
Refused their light
Cm7
Just for me
F7/5- F7 F7/13
They stayed out of sight
G#7M G7/5+ Cm7/9
If you say you love me best
F7/13 Fm7
I won't care less
A#7/9
I will be blessed
(Theme)
D#7+/9 Fm7 Gm7
If the wind won't blow your name
F#º Fm7
Until i'm still
A#7/13 A#7/5+
I will
D#7+/9 Fm7 Gm7
If it's whispered from above
F#º Fm7
The highest hill
G7/5+
I will (break)
Cm7
If the moon
G7/9/4 G7
Up in the sky
Cm7
Turned its face
F7/5- F7 F7/13
From the lonely eye
G#7M G7/5+ Cm7/9
I could never be distressed
F7/13 Fm7
Or love you less
A#7/9
I will be blessed
(Theme)(전주)
Gilberto Gil
Meu Fado Meu(Mariza)
Trago um fado no meu canto Canto a noite até ser dia Do meu povo trago pranto No meu canto a Mouraria
Tenho saudades de mim Do meu amor, mais amado Eu canto um país sem fim O mar, a terra, 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De mim só me falto eu Senhora da minha vida Do sonho, digo que é meu E dou por mim já nascida
Trago um fado no meu canto Na minh’alma vem guardado Vem por dentro do meu espanto A procura 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meu fado
옛날부터 이 째즈 음악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어서 많이 들어 왔습니다.
가사도 너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노랫말에 흠뻑젖어 있어요
Tristeza - 슬픔이여! 영원히 사라져 주렴
슬픔이여! 영원히 사라져 주렴
나는 다시 노래하고 싶다네
A7+ A6
Tristeza
A#° Bm7
Por favor vai embora
C° C#m7 Bm7
Minha alma que chora
E7/9 A7+ A6
Esta vendo o meu fim
A7 D7+
Fez do meu coracao a sua moradia
Dm6 G7/9 C#7/13 C#5+/7
Ja e demais o meu penar
F#7/9 F#7/b9 B7/13 B5+/7
Quero voltar aquela vida de alegria
E7/9 E7/b9 A7+ A6
Quero de novo cantar
D7+
La, ra, la, ra
Dm6 C#m7
La, ra, la, ra, la, ra, ra
F#7/9 B7/13
La, ra, la, ra, la, ra, ra
E7/9 A6
Quero de novo cantar
프리마베라 두번째 공연
프리마베라 첫 공연 2011.03.26 홍대 '꽃'
'브라질리언의 밤' Wool Shed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을 때 자주 가서 놀던 Wool Shed 라는 술집이 있었습니다.
매주 목요일이 '브라질리언의 밤'이었고 동거하던 브라질 친구들과 같이 거의 매주 목요일 술집 문닫을 때까지 춤추고 놀았습니다.
그덕에 더블린에서 좀 논다하는 브라질리언들 사이에 좀 유명했었습니다. ㅎㅎ
아일랜드에는 영어공부하러 오는 브라질 젊은이들이 상당히 많았는데(2008년 당시 2~3만명) 그 중 뮤지션들도 꽤 있었습니다.
연주하던 밴드는 매주 악기 구성과 멤버가 바뀌었는데(밴드 이름만 빼고 모두 바뀐...)
가장 감명받은 부분은 몇시간이고 쉬지않고 연주한다는 점. -.-
멘트 할때도 연주합니다. 화장실도 교대로 가는 듯.
심지어 곡소개도 잘 안하더군요. 모든 곡이 유명한 카피곡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논스탑 끝장 밤무대 쌈바를 해보는게 제 꿈입니다. ^^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에서 브라질 젊은이들이 빙그레의 메로나를 먹고 있다
"... 브라질 상파울루 시내에서 브라질 젊은이들이 빙그레의 메로나를 먹고 있다. 메로나는 브라질에서 매달 수백만 개씩 팔리는 인기 아이스크림이다..." http://goo.gl/x0S0s
역시 나는 브라질 입맛인가?
파고지 쌈바 밴드 primavera 공연 - 3/26 8시 홍대근처 카페 '꽃
[Brazilian]Chega - Mart'nália
순도 100% 쌈바를 들려주시는
Mart’nália누님
누님 이름은 음악인인 아버지 Martinho da Vila 와 어머니 Analia Mendonca 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Caetano Veloso 선생이 음악적 후원자
* Chega 됐거든! 혹은 꺼져!
아주 시원한 가사!
마찌날리아를 갖고논 놈(년?)에게 일갈하는 곡
Nao, nao te quero mais 더이상 너를 원치 않아
Agora eu que decido 난 결정했어
Aonde eu vou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Nao, nao, nao suporto mais 아냐, 아냐 (너와 함께라면) 견딜 수 없어
Prefiro andar sozinha 차라리 혼자 갈래
Como sou… 그게 나야
Andar de madrugada 새벽길을 걸었지
Feito trac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barat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cupim 더러운 기분으로
Dizer pra mim 혼자말을 하면서
Que eu gosto mais de mim 난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Que eu sou assim 난 나고
E nao tem jeito… 이것이 최선이야
Vai sair da minha vida 내 인생에서 꺼져
Voce vai ter que mudar 넌 반성해야 해
Da minha casa
De atitude ???
Chega! 내 집에서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vou viajar 여행을 떠날거야.
Pra me livrar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Andar de madrugada 새벽길을 걸었지
Feito trac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barata 더러운 기분으로
Feito cupim 더러운 기분으로
Dizer pra mim 혼자말을 하면서
Que eu gosto mais de mim 난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
Eh!
Que eu sou assim 난 나고
E nao tem jeito… 이것이 최선이야
Pra entrar na minha vida 내 인생으로 들어오려면
Voce vai ter que mudar 넌 반성해야 해
Da minha casa
De atitude
Chega! 내 집에서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vou viajar 여행을 떠날거야.
Pra me livrar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Pra entrar na minha vida 내 인생으로 들어오려면
Voce vai ter que mudar 넌 반성해야 해
Da minha casa 내 집에서 꺼져
Dos meus amigos 내 친구들에게서
E chega!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ja viajei 난 여행을 했던거야
E me livrei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Pra voce e o fim da estrada 이제 길의 끝이 왔어
Com voce fechei a tampa 이미 끝난거야
Da minha casa 내 집에서 꺼져
Dos meus amigos 내 친구들에게서
Chega! 꺼져
Ainda mais agora 이제는
Que eu “vou viajei” 여행을 끝낼거야
E me livrei de voce 너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Nao quero mais ser seu amigo 너의 친구가 되지 않아.
Nem inimigo 너의 적도 되지 않아.
Nada!… (너는) 아무것도 아닌거야
Pra voce e o fim da estrada 이제는
Com voce fechei a tampa 이미 끝난거야
Da minha casa… 내 집에서 (꺼져)
Parisienne Walkways / Gary Moore with Phil Lynott - Live
역시 한참 전에 고인이 된 아이리시 베이시스트/보컬 Phil Lynott 과 함께한 라이브. 최고 하이라이트 싸이렌 주법때문에 어떤 이는 민방위 훈련인줄 알고 대피하려 했다는.
Gary Moore -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아내와의 부부싸움 끝에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을 맨 블루스맨 로이 부캐넌의 곡을 게리형님 스타일로 재해석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이게 무슨 블루스냐!는 질타를 받기도 했던, 락기타 지망생은 누구나 카피했던 감동의 인트로.
블루스는 본질적으로 사회적인 음악. 기타로 대화하기(Call & Response)
나미 - 영원한 친구
쌈바로 편곡하면 딱일듯
[BossaNova]아일랜드에서 온 보사노바 Once I Loved, Waters of March, Desafinado - Damien Rice
미국 재즈 뮤지션
Kenny Dorham 이란 분이 브라질 방문 후 영감을 얻어 만든 재즈 스탠다드 연주곡.
브라질 보사노바가수 Ana Caram 여사가 포어가사를 붙혀 노래합니다.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께 보사노바를 소개할 때 좋을듯한 곡.
Eu sei e voce sabe Que o amor Tem o seu momento De briga e dor Mais o que importa e ver voce sorrir Depois fazer as pazes Namorar Eu tenho um grande amor Por ti, meu bem Perdoa as vezes a minha insensatez Venha, vamos andar a beira mar, e ver! A lua se mostrou Eu sou so tua Mais o que importa E ver voce sorrir Depois fazer as pazes Namorar Venha, vamos andar a beira mar, e ver! A lua se mostrou Eu sou so tua Eu sei e voce sabe Que o amor Tem o seu momento De briga e dor Mais o que importa e ver voce sorrir Depois fazer as pazes Namorar Eu tenho um grande amor Por ti, meu bem Perdoa as vezes a minha insensatez Venha, vamos andar a beira mar, e ver! A lua se mostrou Eu sou so tua A lua se mostrou Quando a noite vem...
[Bossa Nova]Amor de Carnaval - Daniela Mercury & Gilberto Gil
[BossaNova]Sei Lá(난 모르겠네) – Miúcha & Tom Jobim
Sei Lá 는 난 모르겠네(귀찮아서 알고 싶지 않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Tem dias que eu fico pensando
na vida E sinceramente não vejo saída
Como é por exemplo que dá pra entender
A gente mal nasce e começa a morrer
Depois da chegada vem sempre a partida
Porque não há nada sem separação
Sei lá, sei lá,
A vida é uma grande ilusão
Sei lá, sei lá
Eu só sei que ela está com a razão
Sei lá, sei lá
A vida é uma grande ilusão
Sei lá, sei lá
Só sei que ela está com a razão
Ninguém nunca sabe
Que males se apronta
Fazendo de conta
Fingindo esquecer
Que nada renasce antes que se acabe
O sol que desponta tem que anoitecer
De nada adianta ficar-se de fora
A hora do sim é um descuido do não
Sei lá, sei lá
Eu só sei que é preciso paixão
Sei lá, sei lá,
A vida tem sempre razão
Sei lá, sei lá
Só sei que é preciso paixão
Sei lá, sei lá,
A vida tem sempre razão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lá, sei não!
[BossaNova]Caso Serio by Cesar e Pedro Mariano ( Piano e Voz 中 )
Cesar Camargo Mariano 선생은
1943년 Sao Paulo 출생. 피아니스트, 프로듀서이십니다.
Elis Regina와 결혼하여 슬하에 Pedro Mariano(bass연주자)와 Maria Rita(보컬리스트)를 두시고 계십니다.
동영상은 아들Pedro Mariano과 함께 한 공연입니다.
Djavan - Final Feliz
Djavan 이분 브라질 젊은이들한데 인기 좋더군요.
가끔 보사노바풍 노래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제 취향은 아닌데 이곡은 상당히 멋집니다.
Jorge:
Chega de fingir
Eu nao tenho nada a esconder
Agora e pra valer
Haja o que houver
Nao to nem ai
Eu nao to nem aqui pro que dizem
Eu quero e ser feliz
E viver pra ti
Pode me abracar sem medo
Pode encostar tua mao na minha
Meu amor,
deixa o tempo se arrastar
sem fim
Meu amor,
nao ha mal nenhum gostar
assim
Oh, meu bem,
acredite no final feliz
Meu amor, meu amor
Djavan:
Chega de fingir
Eu nao tenho nada a esconder
Agora e pra valer
Haja o que houver
Nao to nem ai (ihhhhh)
Eu nao to nem aqui pro que dizem (ihhhhh)
Eu quero e ser feliz
E viver pra ti
Pode me abracar sem medo
Pode encostar tua mao na minha
Meu amor, (meu amor)
deixa o tempo se arrastar
sem fim
Meu amor,
nao ha mal nenhum gostar
assim
Oh, meu bem, (Oh, meu bem)
acredite no final feliz
meu amooooor, meu amooooor
Jorge:
Pode me abracar sem medo (pode me abracar sem medo)
Jackie has a thing
Even if the thing is not so hot
She knows right now it's all she's got
And she can make it swing
Jackie has a past
Even if she's trying to forget
Between the stage lights and the sweat
Oh, she will blow the past away
[Chorus]
La la la la la
Life is just a lonely night of sad rain
La la la la la
Like a long lost child who's on his own again
La la la la la
Life is just a bitter tone with sad refrain
Gotta find a way to bear the strain
Jackie sings her pain
Umm um umm um
Papa was so strong
Yes he was a strong and charming man
And Jackie did not understand
Why you could feel so wrong
At the Paradise
Even if the pay is not so great
And Jackie has to work till late
By night she sings her pain away
[Chorus]
Jackie works her batch
Every single song she sings it slow
And when the crowd begins to go
She starts from scratch
Starting Over
통기타리스트 Tommy Emmanuel & Joscho Stephan
Tommy Emmanuel 선생은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뉴에이지라 할 수 있지만 못하는게 없다는 점에서 장르의 의미가 없다.
천재 집시재즈 기타리스트 Joscho Stephan
두 사람이 만났다
Nokia의 스마트폰 XpressMusic 5800 에서 iPad로 bluetooth 테더링 하기
아이패드 wifi버전 사용 중
이동 중 인터넷을 위해 Nokia의 스마트폰 XpressMusic 5800에 Joikuspot 설치하여 테더링(WIFI hotspot방식) 사용 중
그러나 인터넷 속도 너무 느리고 XpressMusic의 밧데리를 너무 많이 사용 함 (핸드폰 밧데리가 full인데도 2시간 이하 정도 밖에 사용 불가)
그래서 XpressMusic을 블루투스 모뎀으로 사용하여 인터넷 시도
속도 빠르고 밧데리도 적게 먹는 듯
< 세팅 예 >
PIN : 아무거나(이후 노키아 폰에서 암호를 물어올 때 같은 문자만 넣으면 됨)
APN : hsdpa-internet.ktfwing.com
Dial Number : *99# 혹은 016 (노키아가 아닌 다른 폰은 번호가 틀릴 수 있음)
Account : kt
Password : kt
Chat Script : Nokia GPRS
나머지는 아래 처럼 기본 값그대로 두면 됨
[BossaNova]Sabrina Malheiros - Connexão 외
2010년 현재 31세
장르 : Bossa Nova / Electronica / Nu-Jazz
브라질 히우 출생
6살에 음악학교 입학
7살에 첫 레코딩
2003년 첫 싱글발표 - Iemanja
2005년 첫 앨법발표 - IEquilibria
Sabrina Malheiros - Connexão 공식무비는 아닌 듯. Rio 관광홍보영상에 음악 입힌 듯
Vai, minha tristeza
E diz a ela que sem ela não pode ser
Diz lhe numa prece que ela regresse
Porque eu não posso mais sofrer
Chega de saudade, a realidade
É que sem ela não há paz, não há beleza
É só tristeza, e a melancolia
Que não sai de mim, não sai de mim, não sai
Mas se ela voltar, se ela voltar
Que coisa linda, que coisa louca
Pois há menos peixinhos a nadar no mar
Do que os beijinhos que eu darei na sua boca
Dentro dos meus braços os abraços
Hão de ser milhões de abraços apertado assim
Colado assim, calado assim
Abraços e beijinhos e carinhos sem ter fim
Que é pra acabar com esse negócio
De viver longe de mim
Não quero mais esse negócio
De você viver assim
Vamos deixar desse negócio
De você viver sem mim
No more blues
I'm going back home
No, no more blues
I promise no more to roam
Home is where the heart is
The funny part is, my heart's been
Right here all alone
No more tears, and no more sighs
No, no more fears-
I'll say no more goodbye
If travel beckons me, I swear I'm gonna refuse
I'm gonna settle down, and there'll be no more blues
Everyday while I am far away
My thoughts turn homeward, forever homeward
I've traveled round the world in search of happiness
But all the happiness I've found
Is in my hometown
No more blues
I'm going back home
No, no more blues
I'm through with all my wandering now
I'll settle down and never roam
And find a man and build a home
When we settle down, there'll be no more blues
Nothing but happiness
When we settle down, there'll be no more blues
대부분의 조빔의 가사는 레이 길버트란 사람이 조빔의 감독하에 쓰여졌지만 세가 디사우다지는 존 헨드릭스라는 가수가 조빔이나 비니시우스의 허락없이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Salud Joao Gilberto라는 음반에 발표해서 그냥 그게 굳어진것 같아요. 사우다지와 블루스가 동급인게 좀 아닌것 같은데 헨드릭스에게는 그럴수도 있겠가 싶기도하고 그래요.
뵌 적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공연이나 브라질 음악쪽 관련 행사에 몇번 얼굴을 비췄으니까요. 이 사이트는 예전에 제가 운영하던 브라뮤엔이 언급되어 있어 한번 들어와 봤어요. 여하튼, 반갑네요. 전 연주자가 아니라서 가끔 연주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할수 있는 분이 부럽군요. 그냥 그렇다고요.ㅎㅎ
A 음의 진동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보자
A 음 진동수 440Hz는 자연법칙도 아니고 신이 정해준것도 아니고
관련협회들이 제.정.한것이다
절대음감은 없는거지.
1640
Vienna Franciscan Organ A457.6
1699
Paris Opera A404
1711
John Shore's tuning fork, a pitch of A423.5 He invented the tuning fork, one of which still exists today.
1780
Stines, for Mozart, A421
1780
Organ builder Schulz A421.3
1714
Strasbourg Cathedral organ A391
1722
Dresden's chief Roman Catholic church organ A415
1759
Trinity College Cambridge organ A309
1762
Stringed instruments at Hamburg A405
1772
Gottfried Silbermann built the organ in the main Roman Catholic church in Dresden, and it had a pitch of A 415 at the time.
1780
Organ builder Schulz A421.3
1780
Stein's tuning fork A422.6
1751
Handel's own fork A422.5
1800
Broadwood's C fork, 505.7, which is about half a semitone lower than that of today
1811
Paris Grand Opera A 427
1812
Paris Conservatoire A440, as modern pitch
1813
George Smart adopted for the Philharmonic Society the pitch of A423.3.
1820
Westminster Abbey organ and possibly Paris Comic Opera used a pitch of A422.5.
1828
Philharmonic Society A 440
1834
Vienna Opera A 436.5
1835
Wolfels piano maker A443
1836
Pleyel's Pianos A446
1846
Philharmonic pitch was A452.5 (very high) which lasted till 1854
1846
Mr Hipkins piano tuner (Meantone) A433.5 (Equal) A436.0
1849
Broadwood's medium pitch was A445.9 which lasted till 1854
1858
New Philharmonic pitch C522
1860
Cramer's piano makers of London A448.4
1862
Dresden Opera A 440
1871
Covent Garden Opera House A 440
1877
Collard's piano maker standard pitch was A 449.9
1877
St. Paul Cathedral organ A446.6
1877
Chappell Pianos A455.9
1877
Mr Hipkins piano tuner A448.8
1878
Her Majesty's Organ A436.1
1878
Vienna Opera A447
1879
Covent Garden Opera A450
1879
Erard's factory fork 455.3
1879
Steinway of England A 454.
1879
British Army regulation pitch for woodwinds A451.9
1880
Brinsmead, Broadwood, and Erard apparently used a pitch of A455.3
1880
Steinway may have been using a pitch of A436. According to Steinway of New York, 1880 is right around the time they switched from three piece rims to the continuous rim that is used today. So it is unlikely the pitch was any higher before 1880, yet Steinway of London had a fork A454.7.
1885
In Vienna a pitch of A435.4 was adopted at a temperature of 59 degrees Fahrenheit for A.
1885
At an international exhibition of inventions and music in London a pitch of A452 was adopted.
1896
Philharmonic pitch A439, giving C522
1925
On the 11th of June the American music industry adopted A440.
1936
American Standards Association adopted A440.
1939
At an international conference A440 was adopted.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fo@teamviewer.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Bossa Nova]Sem Você - Chico Buarque (Tom Jobim e Vinícius de Moraes)
Sem Você - Chico Buarque (Tom Jobim e Vinícius de Moraes)
"당신 없이 사랑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너무 가혹해요. 당신 없이는 그 모든 것은 의미가 없고 세상은 슬퍼요"
(Keico Yoshida 누님의 Depois Da Banda Passar - 퍼레이드가 끝난 뒤 에 수록된 버전의 코드진행입니다)
Bb Sem você Bb6 C#dim7 Sem amor Cm7 G7b13 É tudo sofrimento Cm7 G7b13 Pois você Cm7 F7 É o amor BbM7 Que eu sempre procurei em vão A7b13 A7 Você é o que resiste Dm7 G7b13 Ao desespero e à solidão Cm7 Nada existe F7 E o mundo triste Dm7b5 Sem você G7b13 G7
EbM7 Ebm6 Dm7 Meu amor, meu amor C#dim7 Nunca te ausentes de mim Cm7 Ebm6 Para que eu viva em paz Dm7b5 G7b13 G7 Para que eu não sofra mais Cm7 G7b13 Cm7 Tanta mágoa assim F7 Num mundo BbM7 Sem você
F#m7 O tic tic tic tac do meu coração F#7 Bm7 Marca o compasso do meu grande amor DM7 AM7 Na alegria bate muito forte G#7 C#7 E na tristeza bate fraco por que sente dor
F#m7 O tic tic tac do meu coração F#7 Bm7 Marca o compasso de um atroz viver DM7 AM7 É o relógio de uma existência G#7 C#7 F#m7 Que pouco a pouco vai morrendo de tanto sofrer
E AM7 Meu coração já bate diferente C#7 F#7(b9) F#7 Dando sinal do fim da mocidade Bm7 AM7 O seu pulsar é um soluçar constante G#7 C#7 De quem muito amou na vida com sinceridade
E AM7 Às vezes eu penso que o tic tac C#7 F#7(b9) F#7 É um aviso do meu coração Bm7 AM7 Que já cansado de tanto sofrer G#7 C#7 F#m7 Não quer que eu tenha nessa vida mais desilusão
(Keico Yoshida 누님의 Depois Da Banda Passar - 퍼레이드가 끝난 뒤 에 수록된 곡의 코드진행입니다)
샴푸의 요정(가사/코드)-빛과 소금
샴푸의 요정-빛과 소금
BbM7 FM7 B
bM7 FM7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다가와
B
bM7 Am7 D7b9 Gm7 C9 B9
은빛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의 작은 요정
B
bM7 FM7 BbM7 FM7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B
bM7 Am7 D7b9 Gm7 C9
너울거리는 긴 머--리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
Dm9 Gm7 C9 FM7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B
bM7 EbM7 Em7b5 A7#5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Dm9 Gm7 C9 FM7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B
bM7 EbM7 Em7b5 A7#5
언제나 너를 사랑할꺼야
Cm9 F13 BbM7
멀리서나 홀로 바라보던
Dm9 G13 CM7
그녀는 언제나 나의 꿈
(Outro)
Em9 Am7 D9 GM7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CM7 FM7 F#m7b5 B7b9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Em9 Am7 D9 GM7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CM7 FM7 F#m7b5 B7b9
언제나 너를 사랑할꺼--야
본토 보사노바랑 거리가 멀지만 한국적으로 잘 소화한 걸작.
저 어릴때는 보사노바 들을래야 들을데가 없었어요.
앨범도 구하기 힘들고.
그래서 이분들 곡이나. 김현철, 봄여름가을겨울, 조덕배 같은 분들 곡을 많이 듣고 따라했었죠.
그곳은 어떤가요 얼마나 적막하나요.
저녁이면 여전히 노을이 지고
숲으로 가는 새들의 노래소리 들리나요.
차마 부치지 못한 편지 당신이 받아볼 수 있나요.
하지 못한 고백 전할 수 있나요.
시간은 흐르고 장미는 시들까요.
이제 작별을 할 시간
머물고 가는 바람처럼 그림자처럼
오지 않던 약속도 끝내 비밀이었던 사랑도
서러운 내 발목에 입 맞추는 풀 잎 하나
나를 따라온 작은 발자국에게도
작별을 할 시간
이제 어둠이 오면 다시 촛불이 켜질까요.
나는 기도합니다.
아무도 눈물은 흘리지 않기를
내가 얼마나 간절히 사랑했는지 당신이 알아주기를
여름 한낮의 그 오랜 기다림
아버지의 얼굴같은 오래된 골목
수줍어 돌아 앉은 외로운 들국화까지도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당신의 작은 노래소리에 얼마나 가슴 뛰었는지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검은 강물을 건너기 전에 내 영혼의 마지막 숨을 다해
나는 꿈꾸기 시작합니다.
어느 햇빛 맑은 아침 깨어나 부신 눈으로
머리 맡에 선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Bossa Nova]Christopher Cross -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by Paris Match
Christopher Cross - Arthur’s Theme (Best That You Can Do) by Paris Match
Dm7 G13
Once in your life you find her
CM7 FM7
Someone that turns your heart around
BM7 E7 AM7
And next thing you know you're closing down the town
Dm7 G13
Wake up and it's still with you
CM7 FM7
Even though you left her way across town
BM7 E7 AM7
Wondering to yourself, "Hey, what've I found?"
DM7 C#m7 F#7+5 F#7
When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Bm7 E7 AM7
I know it's crazy, but it's true
DM7 C#m7 F#7sus4 F#7
If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Bm7
The best that you can do ......
D E7 AM7
The best that you can do is fall in love
Dm7 G13
Arthur he does as he pleases
CM7 FM7
All of his life, he's mastered choice
BM7 E7 AM7
Deep in his heart, he's just, he's just a boy
Dm7 G13
Living his life one day at a time
CM7 FM7
And showing himself a really good time
BM7 E7 AM7
Laughing about the way they want him to be
(Chorus)
When you get caught between the Moon and New York City....
(Solo)
(Chorus X 2)
꼬르뚜게스 Kortuguese 로 읽어본 Influencia do Jazz
Influencia do Jazz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Pobre samba meu
뽀브ㄹ~리 쌍바 메우
Foi se misturando se modernizando, e se perdeu
포이 시 미스뚜랑두 시 모데르ㅎ니쟝두, 이 시 뻬르데우
E o rebolado cade?, nao tem mais
이 우 베볼라두 까데, 너웅 뗑 마이스
Cade o tal gingado que mexe com a gente
까데 우 따우 쥥가두 끼 메쉬 꽁 아 쥉찌
Coitado do meu samba mudou de repente
꼬이따두 두 메우 쌍바 무도우 쥐 헤뼁찌
Influencia do Jazz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Quase que morreu
꽈지 끼 모ㄹ-헤우
E acaba morrendo, esta quase morrendo, nao percebeu
이 아까바 모헹두, 이스따 꽈지 모헹두, 너웅 빼ㄹ세베우
Que o samba balanca de um lado pro outro
끼 우 쌍바 발랑시아 쥐 웅 라두 쁘루 오우뜨루
O jazz e diferente, pra frente pra tras
우 째즈 이 지페ㄹ엥찌 쁘라 ㅍ렝찌 쁘라 뜨라스
E o samba meio morto ficou meio torto
이 우 쌍바 메이우 모ㄹ-뚜 피꼬우 메이우 또ㄹ-르뚜
Influencia do Jazz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No afro-cubano, vai complicando
누 아프루 꾸바누, 바이 꽁플리깡두
Vai pelo cano, vai
바이 뻴루 까누, 바이
Vai entortando, vai sem descanso
바이 엥도르땅두, 바이 셍 쥐스깐수
Vai, sai, cai... no balanco!
바이, 사이, 까이... 누 발랑수!
Pobre samba meu
뽀브리 쌍바 메우
Volta la pro morro e pede socorro onde nasceu
보우따 라 쁘루 모루 이 뻬쥐 소꼬후 옹쥐 나세우
Pra nao ser um samba com notas demais
쁘라 너웅 세ㄹ- 웅 쌍바 꽁 노따스 쥐마이스
Nao ser um samba torto pra frente pra tras
너웅 세ㄹ- 웅 쌍바 또르뚜 쁘라 프렝찌 쁘라 뜨라스
Vai ter que se virar pra poder se livrar
바이 떼ㄹ- 끼 시 비라ㄹ- 쁘라 뽀데ㄹ 시 리브라ㄹ
Da Influencia do Jazz
다 잉플루엥시아 두 재즈
그리고 이 노래가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까를로스 선생은 노래를 만들 당시 재즈에 심하게(?) 영향받은 보사노바(이었든 아니든)에 심히 유감이 있어서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은 '양념은 적당히 넣어야 음식이 맛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말씀하셨어요.
"We should keep the jazz like a spice in the food. Not too much, otherwise it's gonna burn you."
BBC 다큐 Brazil Brazil - 1편 From samba to bossa 중에서 )
구글 번역기로 가사를 돌려보면 당시 선생의 안타까운 심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My poor samba
Mixing was modernizing itself, and was lost
And where is the hump?, No more
Where's that swing that mess with us
Poor my samba suddenly changed
Jazz influence
Almost died
And ends up dying, almost dying is not realized
Samba to balance side to side
Jazz is different, back to front
And samba through the dead was a bit crooked
Jazz influence
In african-Cuban gets complicated
Go through the pipe, will
Go warping, will relentlessly
Go, leave, drop ... in the balance!
My poor samba
Pro hill back there and asks for help where he was born
Not to be a samba with notes too
Do not be a samba bent back to front
Will have to turn around so I can get rid
The influence of jazz
* jazz 를 포어식으로 읽으면 재즈가 아니고 다른 발음일거 같은데... 그지 영아야? ㅎㅎ 어쨌든 카를로스 선생은 그냥 재즈라고 하시네요. ^^ 포어식으로 발음하면 재즈팬들이 못알아들으니깐 그렇게 하신 듯
* F, V 는 영어발음과 같아요
* R 은 영어와 유사한데 어두에 오는 경우, 2개가 동시에 나오는 경우는 ㅎ 처럼 읽어요. morrendo 모헹 두
* 포어배우시는 분들, 틀린거 있음 지적 부탁. ^^
[Bossa Nova]Roberta Sa
최근 영상에는 많이 마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통통할때가 더 이뻐요 언니야~
[Bossa Nova]Nunca - Keico Yoshida 게이코 요시다
Keico Yoshida 게이코 요시다 누님입니다.
4월 17일 `음악이 있는 배꽃과 시가 있는 피아노` 에서 노래하셨어요.
< Nunca >
< Por Causa de Você >
이상형같은 거 없이 살았는데 앞으로 누님을 이상형으로 하기로 했어요(미안해. 나오미 ^^)
Marcos Valle, Miucha, Carlos Lyra, Joao Donato 등 유명한 브라질 본고장 뮤지션들이 참가한 제대로 된 기획앨범으로 "Bossa N' 어쩌구" 시리즈 같은 여타 리메이크 편집 앨범과는 비교가 안된는 진국입니다.
(NÃO É FÁCIL - Marcos Valle & Patrícia Alví)
NÃO É FÁCIL 원곡은 Pete's Dragon (피터의 용) 에 수록된 It's Not Easy 입니다.
(원곡:포루투갈어버전)
(원곡:영어버전)
< Nao E Facil >
De cara parece um camelo
O pescoco e de crocodilo
Tem mais, e um peixe que mama
E eu gosto dele assim
E nao facil
Gostar tanto de alguem
Nao e facil
Ser amado tambem
Eu gosto dele, e ele
Ele tambem gosta sim
E nao facil
De cara parece um camelo
O pescoco e de crocodilo
E orelhas de vaca
Assim sao nossos amigos
Sao como os outros nao sao
Nao facil
Gostar tanto de alguem
Nao e facil
Ser amado tambem
Isto e um tesouro
E ouro
Que voce tem que guardar
E tao facil
Esta vida e tao gostosa
Quando se ama alguem
Alguem que goste da gente
Que pense na gente
Que brinque com a gente
Nao facil
Viver sem ter ninguem
E tao facil
Quando se tem alguem
E coisa rara, cara
E eu sou feliz por que
Agora eu tenho mais alguem
Logo se ve, que e voce
E eu tambem
E e tao facil.
< It's Not Easy >
Pete:
He has the head of a camel,
the neck of a crocodile
Nora:
It sounds rather strange
Pete:
He's both a fish and a mammal
And I hope he'll never change
'Cause it's not easy
To find someone who cares
Nora:
It's not easy to find magic in pairs
Pete:
I'm glad I found him
I love him, I won't let him get away
'Cause it's not easy.
Nora:
You say the head of a camel
The neck of a crocodile
Pete: And the ears of a cow!
Nora:
It's clear that friends can be different
Yes, I understand you now
Both:
It's not easy to find someone who cares
It's not easy to find magic in pairs
Nora:
Now that you have him, hold him
Treasure him from day to day.
It's so easy.
Nora:
Life is lollipops and raindrops with the one you love
Someone you can always be with
Argue and agree with
Pete:
Climb the highest tree with.
Both:
It's not easy to share somebody's dream
It gets easy
When you work as a team
Nora:
You've got to tend it, fan it
Pete:
That's what I plan to do.
Oh, I had one friend by my side....
Now I have two...
Him and you...
Nora: Him and me...
Both: And it's so easy.
너는 사랑을 몰라. 진짜로 사랑에 빠진적이 없잖아
Fenton Robinson - You Don’t Know What Love Is
You don’t know what love is
until you really fall in love one time
You don’t know what love is
until you really fall in love one time
oh, I remember what this love did with me
as I always blew my mind
from sun-up until sun-down
she kept my nose right on the ground
oh, from sun-up until sun-down
she kept my nose right on the ground
oh, she even chill out my life
around a ball and chain
and now I know I will never be the same
and I’ll be a fool to say it’s all over
her beautiful picture still lifts up my mind
and I’ll be a fool to say it’s all over
her beautiful picture still lifts up my mind
oh, brother you just don’t know what love is
until you really fall in love one time
brother you don’t know
sister you don’t know
brother you don’t know
sister you don’t know
I just don’t know
you just don’t know
brother you don’t know
sister you don’t know
[Bossa Nova] Pretty world 아름다운 세상
그래도 세상은, 인생은 아름다워.
Why don’t we take a little piece of summer sky,
Hang it on a tree.
For that’s the way to start to make a pretty world,
For you and for me.
And for the sun we’ll take a lemon bright balloon,
You can hold the string.
Oh, can’t you see that little world of ours will be,
The prettiest thing.
We can gather rain enough for the stream,
To hold our happy faces.
When you want a breeze,
I’ll blow you a kiss or two.
Take me in your arms and our little world,
Will be the place of places.
Nothing must be made but breakfast and love.
We’ll hang a little sign that just says, “Paradise,
Population two.”
I know together,
We can make a pretty world,
For me and for you – for you,
It’s what I’m longing to do – to do,
To make a world with you.
[Bridge]
Take me in your arms,
And our little world
Will be the place of places.
Nothing must be made but breakfast and love.
We’ll hang a little sign that just says, “Paradise,
< PLAYLIST > DISC 1
Title
Desafinado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 Mendonca
Album Warner Brothers Years
Label Rhino
Number 7675 Track 12
Jobim (voc.)
DISC 2
Title
Canção em Modo Menor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Fotografia: Os Años Dourados de Tom Jobim
Label Planet Rhythm
Number 0005554 Track 19
Jobim (voc.)
DISC 3
Title
Modinha Artist Antonio Jobim & Elis Regina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4
Personnel: Jobim (piano); Elis Regina (voc); Cesar Camargo Mariano (piano); Helio Dlmiro (guitars); Luizao Maia (bass); Oscar Castro Nieves (ac. guitar); Paulo Braga (drums)
Recorded: MGM Studios, Los Angeles, California between February 22 and March 9, 1974
DISC 4
Title
Águas de Março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1
Personnel and date as ‘Modinha’
DISC 5
Title
Borzeguim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Passarim
Label Verve
Number 833234-2 Track 3
Personnel: Paulo Jobim (vocals, guitar); Danilo Caymmi (vocals, flute); Ana Lantra Jobim, Elizabeth Jobim, Maucha Adnet, Paula Morelenbaum, Simone Caymmi (vocals); Jaques Morelenbaum (cello); Sebastiao Nelo (bass); Paulo Braga (drums).
Rec: 1987
DISC 6
Title
Inútil Paisagem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14
Personnel and date as ‘Modinha’
DISC 7
Title
Matita Perê Artist Tom Jobim
Composer Antonio Carlos Jobim
Album Matita Perê
Label Polygram International
Number 826856 Track 3
Personnel: João Palma & Airton Moreira (percussion); Antonio Carlos Jobim (piano, strings, vocals); Harry Lookousky (spalla); Claus Ogerman (arrangements)
Rec. 1973
DISC 8
Title
Luisa Artist Edu Lobo
Composer Jobim
Album Sem Limite
Label Universal
Number 73145862982
Personnel: Edu Lobo (voc.); Tom Jobim (piano).
DISC 9
Title
Lígia Artist Antonio Carlos Jobim
Composer Jobim
Album Urubu
Label Wrong
Number 925860 Track 2
Personnel: Jobim (piano & vocals); Harry Lookofsky (violin); Joe Farrell (sop. sax); Urbie Green (trombone); Hubert Laws (flute); Ron Carter (bass); João Palma (drums); Everaldo Ferreira (conga).
DISC 10
Title
The Girl From Ipanema Artist Antonio Carlos Jobim / Vincius de Moraes / Norman Gimbel
Composer Antonio Carlos Jobim
Album The Composer of Desafinado Plays
Label Verve
Number 9418 Track 1
Personnel: Stan Getz (tenor); A.C. Jobim (piano); Joao Gilberto (guitar / voc.); Tommy Williams (bass); Milton Banana (drums); Astrud Gilberto (vocals)
Rec. March 18 or 19, 1963 in N.Y.C.
DISC 11
Title
Chovendo Na Roseira Artist Antonio Jobim & Elis Regina
Composer Jobim
Album Elis & Tom
Label Polygram
Number 001129602 Track 4
"Viva Brasil" Paris
2005년 6월 13일 프랑스 파리 de la Bastille 에서 열린 공연
음질/화질 아주 좋다.
< 출연자들 >
Gilberto Gil, Seu Jorge, Gal Costa, Jorge Ben Jor, Daniela Mercury and French crooner Henry Salvador sang
[Bossa Nova] Gilberto Gil
rock, samba, forró, African, reggae 등 다양한 장르를 두루두루 들려주시는
[Bossa Nova]O Grande Amor(Ryuichi Sakamoto Morelenbaum² Casa)
Sakamoto 선생님. 하지만 부족해요!
Haja o que houver,
ha sempre um homem, para uma mulher.
E ha de sempre haver para esquecer,
um falso amor e uma vontade de morrer.
Seja como for ha de vencer o grande amor,
que ha de ser no coracao
Como um perdao
Pra quem chorou
whatever happens,
there’s always a man for every woman
and there will always exist, to forget,
a false love and a desire to die.
be that as it may, it must win, the great love,
which has to be in the heart
as forgiveness
for whoever cried
[Bossa Nova] James Hill - One Note Samba
올레! 우클렐레!
[Bossa Nova]SEU JORGE - Eu Sou Favela
A favela, nunca foi reduto de marginal
A favela, nunca foi reduto de marginal
Ela só tem gente humilde Marginalizada e essa verdade não sai no jornal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파벨라는 사회적 문제다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파벨라는 사회적 문제다
Sim mas eu sou favela
Posso falar de cadeira
Minha gente é trabalhadeira
Nunca teve assistência social
Ela só vive lá
Porque para o pobre, não tem outro jeito
Apenas só tem o direito
A salário de fome e uma vida normal.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A favela é, um problema social
When you are lonely
When you are sad
Hear what I’ve got to say
Do what you want to do This is the way to live in this world
Everyone likes to sing
‘Cause when you sing you smile
Why don’t you come along?
Let me take you away
Things are better, everyday
Why don’t you join us
Singing this song
Happiness is music
And the music is real
Singing your heart out
It makes you feel better
Everyone likes to sing
‘Cause when you sing you smile
Why don’t you come along?
Let me take you away
Things are better, everyday
Skindo-le-le, skindo-la-la
Skindo-le-le, skindo-la-la
Everyone likes to sing
‘Cause when you sing you smile
Why don’t you come along?
Let me take you away
Things are better, everyday
Skindo-le-le, skindo-la-la
Skindo-le-le, skindo-la-la
[Bossa Nova]Deixa (Baden Powell/Vinicius de Moraes)
당신의 가슴이 말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
누구도 인생을 2번이상 살 수는 없답니다.
…
Deixa (Baden Powell/Vinicius de Moraes) Deixa
Deixa Fale quem quiser falar, meu bem
Deixa
Deixe o coração falar também
Porque ele tem razão demais
Quando se queixa
Então a gente deixa
Deixa, deixa, deixa
Ninguém vive mais do que uma vez
Deixa
Diz que sim prá não dizer talvez
Deixa
A paixão também existe
Deixa
Não me deixe ficar triste
Então a gente deixa
Deixa, deixa, deixa
[Bossa Nova] 브라질 음악다큐 Brazil, Brazil : 1편 Samba To Bossa - BBC
앞서 가는 착한 방송 BBC 에서 2007년에 제작한
3부작 브라질 음악다큐 Brazil, Brazil 의
1편 Samba To Bossa 에서 주목할 만한 장면들이다.
“나에게는 말이지, 신이 삼바야. 신은 음악이지. 음악은 삼바뿐야”
DVD로도 나와있는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구하기는 힘들고…
BBC.Brasil.Brasil.1Of3.Samba.To.Bossa.2007.DVBC.Xvid.MP3.MVGroup.org.avi
이런 파일이 어둠의 세계에 가끔 출몰한다고 한다.
“Luis Gonzaga(브라질 댄스음악의 하나인 Porro의 아버지)는 그냥 음악의 아이콘이 아닙니다. 그는 사회적 아이콘이었죠”
“Aguas de marco"를 부르는 Tom Jobim의 아들
“보사노바는 클래식음악, 재즈, 그리고 쌈바 깐사옹의 영향을 받았다”
“그거 알아요? 리우 데 자네이루의 꼬빠까바나에서의 60년대는 정말 멋진 시기였죠” Sérgio Mendes 할아버지 오래오래 음악하셔야 해요. 나이? 하지만 (나이먹는거)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Mas Que Nada!
“보사노바에서 재즈는 (삼바에 대한) 양념 정도라고. 양념을 너무 많이 넣은 음식을 먹다가는 먹는 넘이 재가 되어버릴 수도 있는거야”(Carlos Lyra선생)
“불쌍한 삼바여! 재즈 때문에 갑자기 맛이 가버렸네”(Carlos Lyra선생)
이빠네마의 소녀는 조빙과 비니셔스가 62년에 만든 곡이다.
이빠네마의 소녀가 걸어가네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Bossa Nova]브라질에서 만든 보사노바 영화 "Os Desafinados / Out of Tune"
한국에는 천만년 후에 개봉한다에 전재산 걸겠음. 누구 내기할 사람?
[시놉시스]
희망과 새로운 출발의 기운이 흘러 넘치는 1962년의 브라질. 네 명의 친구들은 보사노바 밴드를결성하고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리는전설적인 보사노바 콘서트에서 공연할 기회를 잡는다. 어느 날 센트럴 파크를 걷던 밴드의 피아니스트 호아큄은 근처에서 흘러나오는보사노바 리듬에 취하게 된다. 플루트를 부는 아름다운 브라질 뮤지션 글로리아에게 한 눈에 반해버리는 호아큄. 20대 초반인그들은 브라질의 대중 음악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고 그 결과로 브라질 역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다. <보사노바밴드데사피나도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이상주의자 예술가들의 꿈과 현실을 잔잔히 들려준다.
Lá vem a baiana
De saia rodada, sandália bordada
Vem me convidar para dançar
Mas eu não vou
Lá vem a baiana
Coberta de contas, pisando nas pontas
Achando que eu sou o seu iôiô
Mas eu não vou
Lá vem a baiana
Mostrando os encantos, falando dos santos
Dizendo que é filha do senhor do bonfim
Mas, pra cima de mim?!
Pode jogar seu quebranto que eu não vou
Pode invocar o seu santo que eu não vou
Pode esperar sentada, baiana, que eu não vou
Não vou porque não posso resistir à tentação
Se ela sambar
Eu vou sofrer
Esse diabo sambando é mais mulher
E se eu deixar ela faz o que bem quer
Não vou, não vou, não vou
Nem amarrado porque eu sei
Hum hum hum hum hum hum…
[방구석 영화제] 사랑의 은하수. Somewhere in Time. - "모든 사진에는 사연이 있다네. Every Picture Has a Story"
오래된 사진 속의 한 여인에게 빠진 사내가
시간을 건너뛰어 그 여인을 만나고 사랑하게 된다는 영화.
이 영화의 감독 Jeannot Szwarc 선생은
로맨틱 코메디 미드 Ally McBeal 의 시리즈 중 몇 편을 연출하기도 했다.
“모든 사진에는 사연이 있다네. Every Picture Has a Story.”
웅산 - Angel Eyes
기타 한대 웅산노래로만 구성되어 있다
밴드구성으로 했다면 그냥 평범한 곡이 되었을,
Try to think, that love’s not around,
But it’s uncomfortably near.
My ol’ heart ain’t gainin’ no ground
Because my angel eyes, ain’t here.
Angel eyes, that old devil sent
They go unbearably bright.
Need I say that my love’s misspent,
Misspent with angel eyes tonight.
So drink up all you people,
Order anything you see,
Have fun you happy people
The laughs and joke’s on me
Pardon me, but I gotta run
The fact’s uncommonly clear
Gottta find who’s now number one
And why my angel eyes,
Oh where is my angel eyes.
‘scuse me, while I disappear…..
Angel eyes…..angel eyes…..
[방구석 영화제]The Visitor 방문자
당신은 당신이 누군인지도 모른체
생을 끝낼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보지 않는다면.
You can live your whole life
and never know who you are
until you see the world
through the eyes of others.
당시 9세의 나이로 댄스 신동으로 불리며 ‘박진영의 영재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돼 원더걸스 선예, 2AM 조권 등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던 구슬기가 슈퍼스타K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생략 …
영재 육성 프로젝트에 선발돼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구슬기는 “그땐 너무 어렸던 거 같다.부산 집과 서울을 오가며 연습을 해야 했던 일 등, 당시 힘들다는 이유 만으로 꿈을 너무 쉽게 포기 했었다”며 “함께 연습생생활을 했던 친구들이 가수로 데뷔하는 걸 보면서 ‘이제라도 다시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슈퍼스타K 오디션 소식을들었고 용기를 내 응모하게 됐다”고 지원 동기를 전했다. (출처:
매일경제)
저기 근데 잠깐만, 질문이….
댄스신동이 왜 가수를 하려는 건가요?
가수는 노래하는 사람 아닌가?
[보다 만 영화]<잭과 미리가 포르노 영화를 만들다>(Zack And Miri Make A Porno, 2008)
사랑이 먼저냐 섹스가 먼저냐?
상관없다.
어쨌든 늬들 잘 어울려. 사귀었음 좋겠다.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2008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선생이 감독하고
‘미스 리틀 선샤인’의 막내로 나왔던 Abigail Breslin 이 출연한다.
살의를 불러오는 대형 달팽이
옛다, 관심 -.-…
노 대통령, 시위 농민 사망사건 관련 대국민사과문 2005-12-2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시위 도중에 사망한 전용철, 홍덕표 두 분의 사인이 경찰의 과잉행위에 의한 결과라는 인권위원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이 조사결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두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사죄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위로 말씀을 드립니다.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서 정부는 책임자를 가려내서 응분의 책임을 지우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국가가배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번 더 다짐하고 또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이 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르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 놓고 있는 부모님들 중에 그런 분이많을 것입니다.
또 공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일이라 자칫 감정이나 혼란에 빠지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인데,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이이와 같은 원인된 상황을 스스로 조성한 것임에도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직사회 모두에게 다시 한번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쇠파이프를 마구 휘두르는 폭력시위가 없었다면 이러한 불행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이점에 관해서는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이전과는 다른 대책을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송구스럽다는 말씀과 함께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 어이없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백인 과 흑인의 차별은 있다고는 하지만
호주 나 영국처럼 유색인종 지나간다고 차로 위협하고 계란 던지고 욕하고 폭행 하고 살인 하나요?
나경원씨도 몰랐던 본인의 저작권법 위반
저는 어제 그동안 egloos에 올렸던 불법복제 mp3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한시간 이상 걸린것 같군요. 휴….
그런데 문제는 여기 이글루스말고
거의 10년전에 만들었던
이름 모를 포털 사이트의 개인 홈페이지들은
URL조차 기억나지 않는다는겁니다.
거기 올렸던 불법음원이 적발될 시
꼼짝없이 당하겠군요.
나경원씨(혹은 그의 비서진)도 문제의 사진들을 올렸을 때는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예상하지는 못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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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외모 너무 심하게 따집니다. 안타깝고 화나지만 현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에 순응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저도 나름 심각한 컴플렉스가 있어서 연애,결혼 못(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경 안씁니다. 대단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전문적인 능력을 키우시고 당당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는 신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본인의 반쪽을 만날 날도 올것이라 믿습니다.
I'm suremany of us in the Java field have been through this — the interviewthat's going to get our next job! I'm also sure many of us have checkedthe usual places on the Net for hints about how to prepare for "theperfect interview."
If you're like me,I'm sure you found the usual "advices," advice that I personally neverfound to help that much. This is advice like show enthusiasm, askquestions, and make sure you study the company web site before theinterview.
The reality is inmost cases developers get a job through an agency and as such theydon't know up front if the agency has dressed up (or even left out)some aspects of the job, It would be silly not to ask questions to findout exactly what the role is all about!
Secondly, you canstudy any company's web site and in most cases you're guaranteed to befaced with some PR statements such as "Our company is the world leaderin this field" or "We are committed to leveraging the potential of ourpeople." These only give you a vague idea of what they do, and moreimportantly, the part that you would probably be interested in, howthey do it. So as I already said, I found most of the above-mentionedpieces of advice rather useless or redundant — at least when you workin IT. What follows is a series of suggestions for what you should andshouldn't do based on my experience on both sides of the story: as aninterviewer and as an interviewee.
The Big Dos in Java Interviews
If You're the Interviewee:
Know that it's all Spring and Struts nowadays. It used to be EJB andCORBA not so long ago... You need to watch for these technology"trends" and make sure you have them in your CV (or resume) if you haveused them. In most cases you will be dealing with recruitment agencieswhose CV databases are not the best — they are probably written in PHP!— so they'll be searching for these terms and might miss your CV eventhough you might be perfectly qualified for this. More specificallymake sure you have "J2EE" in your CV as I found out that lots ofrecruiters out there have no ideas that JSPs are part of J2EE!
Understand that more companies put a lot of emphasis on developmentmethodology and tools. It's not just frameworks, libraries andtechnologies that you need. Whether you come from a RUP background oryou've been an Agile/XP adopter all of your life, make sure you stressthat in the interview and your CV. Also mention any experience ofcontinuous integration, build tools and even IDE's used. Agile, ANT,CruiseControl, JUnit and Eclipse seem to be frequent prerequisites to alot of jobs out there!
Be aware of Infrastructure. Somehow related to the previousstatement, while you write once and run everywhere in Java, things arenot exactly the same unfortunately when it comes to the infrastructure,which in most cases will be some sort of web container running on ahost OS. If you've been using Oracle 9 or 10 on both Unix-flavoredplatforms as well as using Windows, and if you have been involved indeployment and configurations then make sure you mention all of this inthe interview — if it is relevant to the position.
Pay attention. In order to figure out what type of job you'regetting yourself into pay attention the questions that are asked. Ifthey ask you how to map beans to tables in Hibernate, then it probablymeans you'll be a simple coder, more than likely maintaining existingcode and adapting it on different platforms. If they ask about whyClass.forName does not work, then they are probably looking for aproblem solver — so you might have to do some maintenance of yourproduct in a customer site.
Ask about why did the company chose to use a certain technology. Anexplanation around why a SOAP-based approach was a better solutionmight indicate that the company is quite open to evaluating new ideasas opposed to a vague "it worked better for us," which might hide thatfact that you'll be stuck (forever?!) with some old-style CORBA.
If you are the Interviewer:
Decide first whether you want a technologist or someone who is quiteagnostic about frameworks involved. Someone who is a partisan of Strutswill find it hard to let go when you're going to make the transition toanother technology (possibly even reject the idea from the start),whereas someone who is quite agnostic will be more open about changingthe technology. So you need to know upfront whether you're envisaging amigration to another platform of your product and be aware of suchpossible implications.
Phrase your questions such that they are not straight out of the"Teach Yourself Java in 24 Hours" book! Most of us know that Hashtableis synchronized whereas HashMap is not — however, you can find thisquestion (and the answer!) on a dozen sites (at least!) on the Ne. Tryre-phrasing your question like "If you were to implement a component inan application that holds a dictionary that's used and updated bymultiple threads at the same time, what collection class would you usefor storing this dictionary data?" This will trigger a whole discussionaround the subject, granted, however, it will touch on thesynchronized/not-synchronized issue no doubt!
Think about how you will use the candidate. Think very carefulwhether your candidate will be used in maintaining the old (legacy?)code, be involved in the new "branch" of your product, or be involvedin transitioning from one to another. No point in asking about thespecifics of Classic tags involved in taglibs if the position will onlydeal with the (new) Simple tags, probably written from scratch.However, if your candidate will be involved in porting the codebase tothe Simple tags model, a solid drilling in both aspects is probablyrequired.
It's hardly possible nowadays to have a application that doesn'thave some sort of backend storage (i.e. database). While Hibernatetakes care of a lot of things nowadays in the Java world, it's worthasking your candidate some basic SQL questions.
Your candidate has likely used XML in the past in aproject; however, does he/she know why the decision was made to go withXML? Why not use serialized objects instead? Asking questions aroundthis will reveal a lot of their understanding of the XML pro's andcon's — quite likely touch on DOM/SAX and maybe even web services.
The Absolute Don'ts in an Interview
If you're the Interviewer:
Don't mention too much about a previous job that involvedanother language/technology (say C++ or PHP). That tends to make yourinterviewer think that perhaps you don't have enough experience in theJava field even though the job mentioned might even be a mixture ofboth Java and another language.
There's more than one way to do it, so don't turn down a jobjust because their technology is a specific Java-based technology suchas EJB. Maybe the technology you think of (something like EJB) is tooheavy for the product the company is developing (and therefore theydecided to use a different technology that you could end up adding onyour CV). Perhaps the company might not be aware of the benefits ofusing a different technology, and that's where you could come in handy!
Design patterns are great and we've all come across them I'msure. Make sure though you are aware of not only what the designpattern is used for, but also the particularities of their Javaimplementation — lazy initialization in a Singleton and thedouble-checking pattern anyone?
Don't go mentioning multi-threading programming in your CV ifyou really haven't got that much experience in it. While this is quitea generic statement, I've met candidates who claimed such skills onlyto turn out that the only threads involved in the application theyworked on were the ones spawned by web container (Tomcat, JBoss etc),and these threads ran in absolute isolation of each other.
Network programming comes up quite often in job interviewsnowadays, but unless you have worked at Socket/ServerSocket level don'tgo boasting about it. The fact that your Tomcat-based app is accessiblethrough HTTP over the Internet doesn't quite make you a networkprogrammer!
If you are the Interviewer:
Don't repeat the same question in separate interviews! Forinstance, if you asked the first candidate about the wait/notifyAllbehavior, then don't ask your other candidates as well. Part of thequestions you ask might reach the ears of the recruitment agency, andfrom there be passed to other candidates. They'll be able to search forthe answer prior to the interview. If it is a crucial part of the joband you definitely need to verify the candidates' knowledge in aspecific area, try to ask the question in a different manner (see aboveabout re-phrasing your questions).
Don't ask the candidate questions that only proves his/herknowledge in an area of Java that you don't intend to use. If yourapplication uses Properties for configuration but you don't do anyother I/O, then asking about RandomAccessFile is probably not needed.Instead ask questions around InputStream's and Reader's.
Technologies and trends come and go (CORBA anyone?) so thinkcarefully about your plans regarding incorporating some technologies inthe far or near future. If you're planning on embracing Hibernate inmore than a year for instance (perhaps after you have implemented allthe features required for next big release), then there might be verylittle point (if any!) in requiring your candidate to be knowledgeablein such things, as you might find out later that a new JSR has madethat technology obsolete!
Don't ask generic questions. Most serious developers will knowthe concept of "polymorphism", "encapsulation", the single-inheritancemodel in Java and the difference in between an abstract class and aninterface. If the candidate really isn't familiar with these matters,it will become obvious throughout the interview.
Don't start a whole discussion around subjects like "Java versus.NET." We all know there is no definite answer to these discussions.Starting such a discussion might reveal indeed that your candidate is aJava evangelist, but does that help in developing your product?
For Everyone
And last but not least, since Oracle is acquiring Sun MicroSystemsnowadays, perhaps it's worth glancing over that PHP book after all! (Yes, that's a joke!)
About the Author
Liviu is a Java consultant living in the UKwith a lot of experience with high-availability systems, mostly in theonline media sector. Throughout his years of working with Java, he cameto realize that when performance matters, it is the "low level", coreJava that makes an application deliver rather than a bloated middlewareframework. When the injuries acquired playing rugby with his team, ThePhantoms ( http://www.phantomsrfc.com) in London, he writes articles on Java technology for developer.com.
Portable Ubuntu 팁
Portable Ubuntu 는 윈도우 시스템 위에서 설치 사용할 수 있는 우분투이다.
속도는 느리지만 리눅스 체험용으로는 충분하다.
C 드라이브 말고 다른 드라이브 마운트 하기 정답은 아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 듯....
어쨌든 /etc/portable_ubuntu/portable_ubuntu.conf 를 열어서 5째 라인의 cofs1=c:\ 를 cofs1=d:\ 로 수정
Tomcat 을 윈도우에서 접속하기 8080포트를 열어야 한다. /etc/portable_ubuntu/portable_ubuntu.conf 를 열어서 eth0=slirp,00:ff:75:39:D3:C1,tcp:22:22 를 찾아서 아래처럼 고친다 eth0=slirp,00:ff:75:39:D3:C1,tcp:22:22/tcp:8080:8080
1. 일정, 원가 목표를 달성하기 힘든 프로젝트 일수록 성공하면 회사 내에서 인정받을 가능이 높다. 아무도 하지 않으려고 할 때 과감하게 지원하라. 2. 고객만족은 직원만족보다 우선이고 회사의 존재 이유이다. 고객의 요구사항은 항상 수용하라. 3. 검증되지 않은 IT에 대하여 개척자 정신을 발휘하여 과감하게 채택하라. 4. 고객은 시스템을 보고 나서 본격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하게 되어있다. 개발 완료 이후부터 쏟아지는 변경사항을 최대한 수용하라. 5. 계약 시에 모든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런 경우엔 가능하면 “기타”나 “-등”을 최대한 활용하라. 6. 고객과의 중요한 업무 협의 시는 개발 담당자가 직접 고객과 협의하게 하라. 업무를 잘 아는 당사자가 훨씬 협상을 잘 한다. 7. 고객과의 업무 범위협의 시 이슈가 되는 사항은 무조건 뒤로 미루어라. 고객은 기억력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잊어버린다. 8. 일정이 촉박할 경우에는 산출물(특히 프로그램 사양서)작업을 뒤로 미루어라. 종료 시에 외부 감리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더욱 효과적이다. 바뀔 것을 알면서도 미리 작성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9. 고객의 모든 요구사항을 문서화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불가피하게 고객이 산출물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문서를 최소화하여 형식적으로 작성한다. 개발자의 부담을 줄여 개발자 본연의 업무인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PM의 중요한 역할이다. 10. 형상관리는 이론적인 이야기이다. 하면 좋지만 프로젝트 업무수행 도중 형상관리까지 하는 것은 너무 큰 부담이 된다. 11. 계약서에 명시하기 힘든 요구사항은 이면사항으로 합의하라. 12. 프로젝트 관리자가 모든 업무 내용을 상세하게 파악하여 미세 관리를 하도록 하라. 13. 기존 전산실 요원이 요건 정의를 하도록 하라. 14. 고객 요구사항은 개발이나 테스트 할 때 반영할 요량으로 분석, 설계가 미진진한 상태로 개발을 강행하라. 15. 분석이나 설계를 할 때는 상상의 나래를 펴서 창의적으로 요구사항을 정의하라. 16. 불공정한 계약을 수정 없이 추진하라. 17. 수주제일주의만이 SI프로젝트의 나아갈 길이다. 18. 고객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다. 19. 반쯤 구워진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기술로 믿으라. 20. 분석단계에서 업무범위에 대하여 고객과 합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버려라. 21. 분석단계는 에너지 충전의 단계로 십분 활용하라. 22. 분석단계는 여유를 가지고 너그럽게 관리하라.2 23. 분석 간계의 모델링은 말 그대로 모델링일 뿐이다. 24. 분석은 개념적인 단계이므로 개략적인 “what”만 정의하면 충분하다. 25. 프로젝트의 순익을 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싼 단가로 아웃소싱(외주업무)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26. 턴 키로 아웃소싱 업무를 위탁한 경우에는 “원 청자”와외주업체가 직접 업무를 협의하도록 하라. 업무내용도 잘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업무를 검토하는 것은 비 효율적이다. 어차피 원청자가 승인하여야 한다. 두 번 작업할 필요가 없다. 27. 프로젝트 공동수행 시 (특히 공동이행 방식 계약의 경우) 컨소시엄 업체의 선행공정의 진척 상황을 무시하라. 28. 발주자가 원하는 시스템 벤더(vendor)나 업체는 다소 미흡하더라도 수용하라. 29. 최대한 아웃소싱을 배제하고 자체 개발하라. 30. 원가절감은 PM에게 주어진 절대 절명의 과제이다. 인건비 절감이 힘들 경우에는 계획에 책정된 경비(예를 들어 잔업 비, 교통 비 등)를 줄여서라도 원가를 줄여라. 31. 위험 항목은 착수 시에 전반적으로 파악하게 되므로 계속 모니터링 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낭비이다. 한번이면 충분하다. 32. 위험에 대한 평가는 PM 혼자서 하면 충분하다. 팀원이 참여하면 의견이 분산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수행에도 지장이 있다. 33. 프로젝트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그 요인을 외부(주로 고객)에게 찾아야 한다. 그러면 팀 내부 결속력이 높아져 팀워크가 향상된다. 34. 현재 나타난 문제점이 전부라는 낙관적인 생각을 하라. 35. 고객 비위만 잘 맞추면 프로젝트의 위험관리는 별로 필요하지 않다. 선거 때 받아먹을 것은 받아먹고 막상 투표를 원하는 사람에게 하는 심정을 이해하라. 36. 믿을 것은 산출물밖에 없다. 모든 진척 관리의 기준은 산출물을 기준으로 하라. 37. 납기 지연은 있어도 공정 지연은 없다. 공정진척 률 95퍼센트까지는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보고하는 것이 고객과의 불필요한 논쟁을 최소화하는 길이다. 38. 가장 효과적인 진척통제의 기준은 계획 대비 실적이다. 원가와 일정의 계획 대비 실적을 신봉하라. 39. 인수인계보다 개발이 중요한 것이 SI의 본질이다. 인수인계는 개발이 완료된 시점부터 논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0. 업무범위 변경과 관련해서는 구두로 협의하여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공식적인 문서를 남겨 고객과의 관계를 껄끄럽게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일일이 문서화 하는 것도 득보다 실이 크다. 41. 계량적인 데이터는 측정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신뢰 할 수 없다. 이보다 PM의 직관이 더 믿을 수 있다. 42. 조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계층적 조직구조를 만들고, 의사소통도 계층구조를 준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3. 업무 진척 성과는 보고되는 자료를 100퍼센트 신뢰하라. 프로젝트 관리자가 이를 확인하려고 하는 순간 프로젝트 관리자와 개발팀 간에 불신의 싹이 튼다. 44. 최종 검수를 받기 위해서는 이면 약속을 하는 것도 무방하다. 일단 검수를 받고 나면 갑과 을의 위치가 바뀌므로 무조건 검수부터 받아라. 45. 팀원에게 받는 모든 보고는 공식 문서(formal document)로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로 표현하다 보면 본인의 생각이 정리되고 향후 근거로 남는다. 46. 프로젝트 진척 현황은 대외 보고용과 내부 관리용을 별도로 관리하라. 47. 중요한 의사결정은 팀원의 합의도출에 있을 때까지 연기하라. 48. 당장의 손실(예산초과)을 생각해 팀원의 요구를 무시하라. 49. 프로젝트 구현 시점에 시스템 운영자의 참여를 배제하라. 50. 시스템 개발을 할 때는 내가 사용할 시스템이라는 몰입을 버리고 한발 물러서서 판단하라. 51. 고객의 인수, 운영 능력은 프로젝트 종료와 상관없다. 52. Output control 보다 time control을 하라. 53. 프로젝트란 것은 과업 지향적인 업무이다. PM도 관리 스타일도 과업지향적으로 발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54. 개발 팀으로 하여금 Multi-tasking을 수행하게 하라. 생산성이 급격히 높아질 것이다. 55. 프로젝트는 팀워크가 중요하다. 할 수 있으면 같이 퇴근하도록 하라. 휴일, 전원 출근을 하여 어려움을 같이 하는 것은 팀워크 향상에 아주 도움이 된다. 56. 공정한 업무 분배를 위하여 가능하면 코팅의 분량을 동일하게 분배하라. 그렇지 않으면 개발자들이 반발할 것이다. 57. 개발자 모두가 수긍하는 업무 평가는 불가능하다. 차라리 돌려가면서 업무평가를 하는 것이 불만을 최소화 하는 길이다. 58. 프로젝트 수행 도중 인력이 퇴사하는 것은 프로젝트에 아주치명적이다. 퇴사하려는 사람과 몇 번이고 면담을 해서라도 인력을 잔류시키기 위한 노력을 다하라. 신규 인력 세 명보다 기존 인력한 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특히 기술력이 뛰어난 핵심 인력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59. 프로젝트 관리자는 관리직이지 기술직이 아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하여 관여하기 시작되면 세세한 업무도 관여하게 되어 업무 위양이 되지 않는다. 관리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하라. 60. 고객관리는 술자리에서 이루어진다. 아무리 힘든 업무라도 근무지 밖에서 개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이다. 61. 공정이 지연되는 경우에는 인력을 추가 투입하라. 일정이 당겨질 것이다. 62. 업무의 진척이나 완성도가 낮은 사람이 있을 경우 담당 업무를 바꾸어 분위기를 쇄신하라.<BR>63. 프로젝트 진행과 관련된 정보는 PM이 독점하라. 그래야 PM의 권위가 서고 개발 팀원들이 PM을 따른다. 64. 어떠한 경우에도 출근 시간은 지키는 것이 직장인의 기본 예절이다. 쉬러 가는 한이 있어도 정시에 출근을 해야 한다. 65. 팀원들이 프로젝트 수행 도중 휴가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라. 66. 직급과 남성 위주로 중요한 업무를 배분하라. 67. 비 경험자들로 고급 인력의 50퍼센트 이상을 구성하라. 68. 고객이 바뀌는 것은 무시하라. 공공 프로젝트의 경우, 프로젝트에 착수할 때와 수행 도중, 그리고 종료할 때 참여 고객이 거의 전부 바뀌는 것은 운명이다. 69. 프로젝트 관리 이론을 신봉하라. 70. 인수조직의 계층을 다원화하라. 71. 고객은 파트너가 아니라 극복의 대상이라고 생각. 72. 프로젝트는 팀워크 보다 창의적인 개성이 우선이다. 73. 협력업체는 무조건 일만 하면 된다. 74. 고객관리는 영업에서만 담당하면 된다. 75. 인력관리는 고과라는 무기만 있으면 된다. 76. “내가 프로젝트를 얼마나 많이 했는데, 문제 없어!”라는 자세를 견지하라. 77. 프로젝트 이행 당사자는 고객 측 대표자 한 명이면 충분하다. 78. 인원이 없으면 기술력에 상관없이 대기 인력이라도 투입하라. 79. 고도로 복잡한 프로젝트에 숙련되지 않은 프로젝트 관리자를 선임하라. 80. 프로젝트 영역을 관리 가능한 ‘부분들’로 나누지 말고 전체로 통제하라. 81. 일정(오픈)이 지연될 때는 납기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최소한의 기간만 연장하라. 82. 방법론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만병통치약(Silver bullet)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방법론을 지켜라. 83. 프로젝트는 지연될 수밖에 없다. 적어도 목표 기일보다 30퍼센트 이상 단축한 개발 기간을 개발자에게 제시하라. 84. 프로젝트를 착수할 때에는 수행 Activity, 기간, 산출물이 불확실할 수 밖에 없다. 개략적인 계획만 수립하고 계속 보완하라. 85. 프로젝트 기간을 산정할 때, 운영 지원을 위한 기간을 고려하지 마라. 고객에게 잡히기 시작하면 한없이 길어져 개발자만 고생한다. 오픈 하는 순간 철수하는 것이 지상의 목표로 설정하라. 86. 납기를 최우선 항목으로 관리하라. 87. 팀원에게 비현실적인 프로젝트 마감 시한을 요구하고 명령하라. 88. 프로그램의 품질은 개발자 자신의 책임이다. 본인이 테스트하고 본인이 결함을 수정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89. 자동화 툴이나 CASE툴은 생산성 향상과 기법 숙지의 첩경이다. 모든 개발자에게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툴 적용을 강제하라. 90. 프로그램 코딩 관리에서는 품질보다 일정이 중요하다. 어느 정도 완료되었으면 코딩 완료로 인식하고 미흡한 사항은 통합 테스트를 할 때 보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91. 결함을 발견하면 직접 개발자에게 구두로 이야기하여 신속하게 수정하게 하라. 92. 품질을 높인다는 것은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길이다. 93. 분석과 설계단계에서 품질을 검토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어차피 시스템을 개발하고 나면 테스트 기간 중에 고객의 변경사항은 나오게 되어 있으며 그때 반영하면 된다. 미리 에너지 낭비하지 마라. 94. 프로젝트 수행표준을 무시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라. 95. 고객이 생각하지 않은 깜짝 놀랄 기능을 준비하라. 마지막 검수에 아주 유효한 카드로 활용될 것이다. 96. 응답속도, 허용 오차율 등의 중요 검수 기준을 사전에 정하려고 하지 마라. 97. 선택한 기술의 변화에 대해선 무시하라. 낙장불입. 98. Prototype을 만드는 경우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충분히 검토하라. 99. 여러 가지 오류나 결함들은 일괄적으로 모아서 수정하라. 100. 각종 명명 규칙은 개발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임의로 하도록 하라. 101. 그리고 당신, PM.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빛 뺨, 앵두 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를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이십의 청년보다 육십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우리가 늙는 것은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세월은 우리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지는 못한다.
고뇌, 공포, 실망 때문에 기력이 땅으로 들어갈 때
비로소 마음이 시들어 버리는 것이다.
육십 세이든 십육 세이든 모든 사람의 가슴 속에는 놀라움에 끌리는 마음,
젖먹이 아이와 같은 미지에 대한 끝없는 탐구심,
삶에서 환희를 얻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법이다.
그대와 나의 가슴속에는 남에게 잘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간직되어 있다.
아름다움, 희망, 희열, 용기, 영원의 세계에서 오는 힘,
이 모든 것을 간직하고 있는 한 언제까지나 그대는 젊음을 유지할 것이다.
영감이 끊어져 정신이 냉소라는 눈에 파묻히고 비탄이란 얼음에 갇힌 사람은
비록 나이가 이십 세라 할지라도 이미 늙은이와 다름없다.
그러나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그대는 팔십 세일지라도 영원한 청춘의 소유자인 것이다.(번역2)
(원본)
Youth is not a time of life-it is a state of mind.
It is not a matter of rosy cheeks, red lips and supple knees.
It is a matter of the will, a quality of the imagination,
a vigor of the emotions.
It is the freshness of the deep springs of life.
Youth means a temperamental predominance of courage over timidity of
the appetite for adventure over the love of ease.
This often exists in a man of 60 more than a boy of the 20.
Nobody grows old merely by a number of years.
We grow old by deserting our ideals.
Years may wrinkle the skin, but to give enthusiasm wrinkle the soul.
Worry, Doubt, self-distrust, fear and despair-these are the long,
long years that bow the head and turn the growing spirit back to dust.
Whether 60 or 16, there is every human being’s heart the lure of wonder,
the unfailing childlike appetite of what’s next and
the joy of the game of living.
In the center of your heart and my heart there is a wireless station;
so long as it receive massages of beauty, hope, cheer,
courage and power from men from the infinite, so long are you young.
When aerials are down, and your spirit is covered with snows of
cynicism and the ice of pessimism, then you are grown old, even at 20.
But as long as your aerials are up, to each waves of optimism,
there is hope you may die young at 80.
무릇 패러디나 풍자라고하는 것들은 일단 재미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뭘 전달하려고 하기 전에 말이다.
무릇 패러디나 풍자라고하는 것들은 일단 재미가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뭘 전달하려고 하기 전에 말이다.
Don't go changing, to try and please me You never let me down before Don't imagine you're too familiar And I don't see you anymore I wouldn't leave you in times of trouble We never could have come this far I took the good times, I'll take the bad times I'll take you just the way you are
Don't go trying some new fashion Don't change the color of your hair You always have my unspoken passion Although I might not seem to care
I don't want clever conversation I never want to work that hard I just want someone that I can talk to I want you just the way you are.
I need to know that you will always be The same old someone that I knew What will it take till you believe in me The way that I believe in you.
I said I love you and that's forever And this I promise from the heart I could not love you any better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방구석 영화제]The Man Without A Head, L'Homme Sans Tete, 2003 머리 없는 남자
얼굴이야 있든 말든,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사진 출처: 영화 만드는 디자이너 http://blog.naver.com/foolkiss119/130024393220)
내 장례식에서 틀고 싶은 노래
< I had a dream - ABBA >
보사노바 연주를 위해서는 어떤 기타를 선택해야 하나요?
보사노바 연주를 위해서는 어떤 기타를 선택해야 하나요?
--------------------------------------------------------------- 보사노바용 기타는 따로 없습니다만
나일론(클래식) 기타로 연주해야 제맛이죠.
안타깝게도 저는 '기타' 자체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저는 좋은 하드웨어가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위 명품 기타를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님께서는 음악을 전공으로 하거나 직업이 아니라면
처음 부터 좋은 기타로 시작하지 마십시오.
입문용 기타로 시작하셔서 계속 상급으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좋은 기타를 사면 오히려 돈낭비일 수 있습니다. 고환율 시대, 모두가 힘들잖습니까?
재료, 메이커, 명성을 너무 믿지 마십시오. 돈만 낭비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친지의 부탁으로 중고 나일론 기타를 하나 샀었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낙원상가가 아니고 인천이나 부평쪽에 중고기타만 전문으로 취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가격은 5만원 이었습니다. 상태가 너무 좋아서 그분 주기가 아깝더군요.
중고매장 혹은 신품매장에 들리셔서 나일론 기타들 쭉 비교해보시고
제일 손에 맞고 소리가 괜찮은 것으로 하나 장만하시기 바랍니다.
신품을 사신다면 20만원 내외 정도면 쓸만한 입문용 기타를 장만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제 글은 그만 보고 음악을 듣도록 하죠. :-)
이 언니는 일렉기타(정확히는 재즈기타)로 연주합니다. 기타가 상당히 비싸 보입니다.
Emily Remler - Red Blouse Bossa Nova(Blusa vermelha)
이 형님은 쇠줄기타(통기타)로 연주합니다. 스스로 이 기타는 보사노바에 적합치않다고 고백하시는군요.
기타는 상당히 없어보입니다. -.- 파란색 통기타는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만 그런가요?
* A Banda - Chico Buarque
* A Casa - Viniius de Moraes
* A Felicidade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Amanha- Guilherme Arantes
* Aua de Beber - Antonio Carlos Jobim? Viniius de Moraes?
* Auas de Marc - Antonio Carlos Jobim
* Anos Dourados - Antonio Carlos Jobim - Chico Buarque
* Aos Pe Da Cruz - Marino Pinto
* Apelo - Baden Powell - Viniius de Moraes
* A Primeira Vez - Bide - Marcl / Joa Gilberto
* A Rita - Chico Buarque
* Aquarela do Brasil - Ary Barroso
* Aquele Abrac - Gilberto Gil
* Bahia (Na Baixa do Sapateiro) - Ary Barroso
* Bahia Com H - Denis Brean
* Bebel - Antonio Carlos Jobim
* Beira Mar - Caetano Veloso - Gilberto Gil
* Besame Mucho - Consuelo Velasques
* Bim Bom - Joa Gilberto
* Brigas Nunca Mais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Caminhos Cruzados - Antonio Carlos Jobim - Newton Mendonc
* Camisa Amarela - Ary Barroso
* Carinhoso - Pixinguinha
* Chega de Saudade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Chovendo na Roseira - Antonio Carlos Jobim
* Coisa Mais Linda - Carlos Lyra - Viniius de Moraes
* Como Dizia o Poeta? - Toquinho - Viniius de Moraes
* Coracuc0a Brasileiro - Celso Adolfo - Milton Nascimento
* Corcovado - Antonio Carlos Jobim
* De Conversa Em Conversa - Lucio Alves - Haroldo Barbosa
* Desafinado - Antonio Carlos Jobim - Newton Mendonc
* Desde Que o Samba eamba - Caetano Veloso
* Dindi - Antonio Carlos Jobim - Aloysio de Oliveira
* Discussa - Antonio Carlos Jobim - Newton Mendonc
* Disse Algue - Seymour Simons - Gerald Marks
* Por Causa de Voce - Antonio Carlos Jobim - Dolores Duran
* Doralice - Dorival Caymmi
* Euxo So - Ary Barroso - Luiz Peixoto
* Ereciso dizer adeus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Eu Nasci no Morro - Ary Barroso
* Estate - Bruno Martino - Bruno Brighetti
* Este Seu Olhar - Antonio Carlos Jobim
* Estrada Branca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Eu Sei Que Vou Te Amar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Garota de Ipanema -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 Gisele - Luiz Bonfa
* Guacyra - Joracy Camargo - Heckel Tavares
* Hobalalala - Joa Gilberto
* Insensatez?- Antonio Carlos Jobim - Viniius de Moraes
아티스트 웨이 - 줄리아 카메론
천재들의창조적습관 - 트와일라 타프
그룹 지니어스 - 키스 소여
몰입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 에드워드 드 보노
이너게임 - 티머시 골웨이
대체 뭐가 문제야 - 제랄드 와인버그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 생각하기 - 마이클 미칼코
비폭력 대화 - 마셜 로젠버그
1995년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건 때였습니다. 당시 폭발로 인해 주변 상가들이 얼마 동안 영업을 못했고, 이를 대구시에서 보상을 해주기로 결정했답니다. 영업을 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영업이익보전을 해주려면 그 상가 하나하나의 소득을 파악해야 할 것이고, 이는 당연히 그 가게들이 내었던 소득세를 기준으로 했었지요. 그런데 이 상식적인 조치에 상가주인들이 강력하게 반발하며 시장의 멱살을 잡는 등의 희귀한 소요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는 - 이정우 교수님 표현에 의하자면 -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플랭카드가 등장했습니다. 그 플랭카드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Mary Schmich이란 분이 1997년 Chicago Tribune에 발표한 칼럼이었다고한다.
낭독한 사람은 Australian 성우 Lee Perry.
사용된 곡은 1991 년 Rozalla 라는 분이 부른 ‘Everybody’s Free (To Feel Good)’ 라는 곡이다.
Australian 영화감독 Baz Luhrmann 이 리믹스 했다
내용이 상당히 뉴에이지스럽지만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한마디로 '
순간에 충실하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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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ies and Gentlemen of the class of ‘97…wear sunscreen.
If I could offer you only one tip for the future, sunscreen would be IT.
The long term benefits of sunscreen have been proved by scientists whereas the rest of my advice has no basis more reliable than my own meandering experience.
I will dispense this advice now.
Enjoy the power and beauty of your youth.Never mind. You will not understand the power and beauty of your youth until they have faded. But trust me, in 20 years you'll look back at photos of yourself and recall in a way you can't grasp now how much possibility lay before you and how fabulous you really looked.
You are NOT as fat as you imagine.
Don't worry about the future; or worry, but know that worrying is as effective as trying to solve an algebra equation by chewing bubblegum. The real troubles in your life are apt to be things that never crossed your worried mind; the kind that blindside you at 4pm on some idle Tuesday.
Do one thing every day that scares you.
Sing.
Don't be reckless with other people's hearts, don't put up with people who are reckless with yours.
Floss.
Don't waste your time on jealousy;sometimes you're ahead, sometimes you're behind. The race is long, and in the end, it's only with yourself.
Remember compliments you receive, forget the insults; if you succeed in doing this, tell me how.
Keep your old love letters, throw away your old bank statements.
Stretch.
Don't feel guilty if you don't know what you want to do with your life. The most interesting people I know didn't know at 22 what they wanted to do with their lives, some of the most interesting 40 year olds I know still don't.
Get plenty of calcium.
Be kind to your knees, you'll miss them when they're gone.
Maybe you'll marry, maybe you won't, maybe you'll have children, maybe you won't, maybe you'll divorce at 40,maybe you'll dance the funky chicken on your 75th wedding anniversary.Whatever you do, don't congratulate yourself too much or berate yourself, either. Your choices are half chance, so are everybody else's. Enjoy your body, use it every way you can. Don't be afraid of it, or what other people think of it, it's the greatest instrument you'll ever own.
Dance. Even if you have nowhere to do it but in your own living room.
Read the directions, even if you don't follow them.
Do NOT read beauty magazines, they will only make you feel ugly.
Get to know your parents, you never know when they'll be gone for good.
Be nice to your siblings; they are your best link to your past and the people most likely to stick with you in the future.
Understand that friends come and go, but for the precious few you should hold on. Work hard to bridge the gaps in geography in lifestyle because the older you get, the more you need the people you knew when you were young.
Live in New York City once, but leave before it makes you hard; live in Northern California once, but leave before it makes you soft.
Travel.
Accept certain inalienable truths, prices will rise, politicians will philander, you too will get old, and when you do you'll fantasize that when you were young prices were reasonable, politicians were noble and children respected their elders.
Respect your elders.
Don't expect anyone else to support you.Maybe you have a trust fund, maybe you'll have a wealthy spouse; but you never know when either one might run out.
Don't mess too much with your hair, or by the time you're 40, it will look 85.
Be careful whose advice you buy, but, be patient with those who supply it. Advice is a form of nostalgia,dispensing it is a way of fishing the past from the disposal, wiping it off, painting over the ugly parts and recycling it for more than it's 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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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원하는 결과가 아니다. ㅠㅠ…. (애초에 테이블을 만들 때 필드를 숫자 형태로 만들었어야 한다…)
CAST함수를 사용한다면, * 쿼리 : select *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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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per - 멀티트랙 사운드 에디터 정확히는 공짜가 아니다.shareware이지만 기능제한, 기간제한이 없다.
일단 설치파일 크기가 3메가 정도 밖에 되지 않고 USB스틱에 담아서 사용할 수도 있다.
미디에디터도 있고 VSTi를 지원한다. 사용법도 상당히 쉽다.
http://www.cockos.com/reaper/
보아라. 6년 동안 비참했던 내 상황에 대하여! 무능한 의사들 때문에 증상이 자꾸만 나빠져
가는 것도 모른 채 머지않아 회복되리라는 헛된 희망에 2년을 속았다. 그러다가 마침내는
병이 ‘만성’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설령 어느 정도의 회복은
가능했을지라도 완쾌하기까지의 시간은 장담할 수 없었다.
사교의 즐거움에도 쉽게 끌릴 만큼 열정적이고 활발한 성질을 타고난 내가 아니었더냐!
그런데 이토록 이른 나이에 사람들로부터 멀어져 혼자 외롭게 살아야만 할 형편이다.
이 모든 장애를 마음에서 밀쳐내려는 행동도 해보았지만 곧 내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슬픈
사실만 몇 배나 더 뼈저리게 느껴야 했다. 얼마나 가혹한 삶이냐! 사람들에게 “더 큰소리로
말해 주시오, 소리쳐 달라구요. 나는 귀가 안 들린단 말이오!” 라고 말할 수가 없었다.
아! 다른 누구보다도 온전해야할 청각이, 지난날에는 정상적으로 마음대로 누리던, 아니
전에는 누구보다도 완벽하게 기능했던 그 감각을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누군가
눈치챌까봐 이제는 다닐 수가 없었다. 도저히 못할 노릇이었지. 너희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그렇지 못한 나의 고독을 이해해다오, 이 불행을 사람들이 멋대로 오해하도록
내버려 두는 수밖에 없으니 나로서는 이중으로 고달프구나,
모임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감정을 토론하는 것이 나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단 말이다. 다만 어쩔 수 없을 때에만 사람들 속으로 들어갈 뿐이고 마치 추방된 인간
처럼 살아야 한다. 사람들에게 다가서면 곧 내 귓병이 들통 나지 않을까 하는 무서운 불안이
덮친다. 지난 반년동안 시골구석에 처박혀 지낸 것도 그 때문이었다. 되도록 청각을 쉬게
하라는 의사의 현명한 권고가 지금의 내 자발적인 의도와 맞아 떨어진 셈이다. 하지만
이따금 사람들의 모임에 끼고 싶은 견딜 수 없는 유혹에 빠지곤 한다. 내 옆의 모든 사람은
플룻 소리를 듣는데 나에게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누군가는 양치기의 노래 소리를
듣는데 나는 전혀 듣지 못할 때 느끼는 그 큰 굴욕감이란…. 이런 꼴을 자주 당하다 보니
나는 거의 희망을 잃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은 충동까지 일었다.
나를 붙잡은 건 오직 ‘예술’이었다.
내가 사명을 다하지 못한 채 이 세상을 저버려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이 비참하고 안타까운 삶을 지탱하고 있는 불안정한 육체는, 아주 조그만 변화에도 나를
최선의 상태에서 최악의 상태로 몰아붙이고 있다.‘인종(忍從)’. 내가 인생의 안내자로
삼아야 할 것은 인종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했다. 참으려는 나의
결심이 오래 지속되기를 바랄뿐이다. 운명의 모진 여신이 마침내 심장의 박동을 멈추게 해
기뻐하는 그 순간까지, 내 상태가 호전되든지 악화되든지 간에 나는 삶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28세의 나이에 어쩔 수 없는 사람(필로도프)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힘든 일이다. 이는 다른 사람의 경우보다 예술가에 있어서는 더하다.
신(Gottheit)이시여! 당신께서는 나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계시니 이 모든 것을 아실테지요.
마음속에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선행에 대한 바람으로 가득 차 있음을 말입니다.
아아, 나에 대한 사람들의 행동이 얼마나 옳지 못했는지를 나의 이러한 상황들을 이해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불행한 사람들은 자기와 똑같이 불행했던 한 인간이
온갖 장애에도 불구하고 가치 있는 예술가와 인간의 대열에 끼기 위하여 전력을 다한 것을
보고, 거기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될 것이다.
너희들, 내 동생 카를과 요한아, 내가 죽었을 때 슈미트 교수가 아직 살아있다면 즉시
교수에게 내 병상기록을 내 이름으로 의뢰해다오, 그 병상 기록에 이 편지를 함께 놓아라.
그러면 내가 죽은 후 세상 사람들과 나 사이에 얼마쯤의 화해가 이루어지겠지. 또 지금 나는
너희들을 나에 재산-그것을 재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상속인으로 정한다. 그것을 둘이서
똑같이 나누어 가져라. 사이좋게 지내고 서로 잘 도와라. 너희들의 거슬렸던 행동은 벌써
오래전에 용서했다. 동생 카를아, 네가 요즘 나에게 보여준 호의에 대해서는 특히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 너희들이 나보다는 행복하고 마음고생 없이 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너희들의 아이들에게는 덕성을 가르쳐라. 덕성만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결코
돈은 그렇게 할 수 없다. 내 경험으로 말하는 것이다. 비참함 속에서도 나를 지켜주는 것은
내 덕성뿐이었다.
내 목숨을 스스로 끊지 않을 수 있었던 용기는 예술과 덕성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잘있어라. 서로 사랑해라. 모든 친구, 특히 리히노프스키 공작과 슈미트 교수에게 감사한다.
리히노프스키 공이 너희에게 주신 악기는 너희중 하나가 간직해 주면 기쁘겠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둘 사이에 말다툼이 나서는 안 된다. 돈으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팔아도 좋다.
내가 무덤 속에 있으면서도 너희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그렇게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운 마음으로 죽음으로 향하겠다. 내 운명이 가혹해서라고 할지라도 예술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 보이기도 전에 죽음이 내게 너무 빨리 왔다고 생각한다. 좀 더 뒤늦게
내게 왔더라면…. 그러나 일찍 내게 덮쳐도 나는 만족한다. 죽음은 나를 끝없는 고뇌로부터
벗어나게 하리라. 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와라. 나는 태연하게 너를 맞이하리라.
그럼 잘있거라. 내가 죽어도 나를 아주 잊어버리지는 말아라. 살아있는 동안 너희를 많이
생각했고 너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그런 내가 죽더라고 결코 잊지는 말아라.
너희에게 부탁할 자격이 내게는 분명히 있다고 본다. 이 소원을 이루어다오.
루드비히 반 베토벤.
하일리겐슈타트에서, 1802년 10월 6일
-내용출처: 로망 롤랑의 ‘베토벤의 생애와 사랑’, 음악춘추.
The Heiligenstadt Testament
For my brothers Carl and [Johann] Beethoven
Oh you men who think or say that I am malevolent, stubborn, or misanthropic, how greatly do you wrong me. You do not know the secret cause which makes me seem that way to you. From childhood on, me heart and soul have been full of the tender feeling of goodwill, and I was ever inclined to accomplish great things. But, think that for six years now I have been hopelessly afflicted, made worse by senseless physicians, from year to year deceived with hopes of improvement, finally compelled to face the prospect of a lasting malady (whose cure will take years or, perhaps, be impossible). Though born with a fiery, active temperament, even susceptible to the diversions of society, I was soon compelled to withdraw myself, to live life alone. If at times I tried to forget all this, oh how harshly I was I flung back by the doubly sad experience of my bad hearing. Yet it was impossible for me to say to people, “Speak louder, shout, for I am deaf.” Ah, how could I possibly admit an infirmity in the one sense which ought to be more perfect in me than others, a sense which I once possessed in the highest perfection, a perfection such as few in my profession enjoy or ever have enjoyed.–Oh I cannot do it; therefore forgive me when you see me draw back when I would have gladly mingled with you. My misfortune is doubly painful to me because I am bound to be misunderstood; for me there can be no relaxation with my fellow men, no refined conversations, no mutual exchange of ideas. I must live almost alone, like one who has been banished; I can mix with society only as much as true necessity demands. If I approach near to people a hot terror seizes upon me, and I fear being exposed to the danger that my condition might be noticed. Thus it has been during the last six months which I have spent in the country. By ordering me to spare my hearing as much as possible, my intelligent doctor almost fell in with my own present frame of mind, though sometimes I ran counter to it by yielding to my desire for companionship. But what a humiliation for me when someone standing next to me heard a flute in the distance and I heard nothing, or someone heard a shepherd singing and again I heard nothing. Such incidents drove me almost to despair; a little more of that and I would have ended me life – it was only my art that held me back. Ah, it seemed to me impossible to leave the world until I had brought forth all that I felt was within me. So I endured this wretched existence – truly wretched for so susceptible a body, which can be thrown by a sudden change from the best condition to the very worst. – Patience, they say, is what I must now choose for my guide, and I have done so – I hope my determination will remain firm to endure until it pleases the inexorable Parcae to break the thread. Perhaps I shall get better, perhaps not; I am ready. – Forced to become a philosopher already in my twenty-eighth year, – oh it is not easy, and for the artist much more difficult than for anyone else. – Divine One, thou seest me inmost soul thou knowest that therein dwells the love of mankind and the desire to do good. – Oh fellow men, when at some point you read this, consider then that you have done me an injustice; let someone who has had misfortune console himself to find a similar case to his, who despite all the limitations of Nature nevertheless did everything within his powers to become accepted among worthy artists and men. – You, my brothers Carl and [Johann], as soon as I am dead, if Dr. Schmidt is still alive, ask him in my name to describe my malady, and attach this written documentation to his account of my illness so that so far as it possible at least the world may become reconciled to me after my death. – At the same time, I declare you two to be the heirs to my small fortune (if so it can be called); divide it fairly; bear with and help each other. What injury you have done me you know was long ago forgiven. To you, brother Carl, I give special thanks for the attachment you have shown me of late. It is my wish that you may have a better and freer life than I have had. Recommend virtue to your children; it alone, not money, can make them happy. I speak from experience; this was what upheld me in time of misery. Thanks to it and to my art, I did not end my life by suicide – Farewell and love each other – I thank all my friends, particularly Prince Lichnowsky and Professor Schmidt – I would like the instruments from Prince L. to be preserved by one of you, but not to be the cause of strife between you, and as soon as they can serve you a better purpose, then sell them. How happy I shall be if can still be helpful to you in my grave – so be it. – With joy I hasten to meet death. – If it comes before I have had the chance to develop all my artistic capacities, it will still be coming too soon despite my harsh fate, and I should probably wish it later – yet even so I should be happy, for would it not free me from a state of endless suffering? – Come when thou wilt, I shall meet thee bravely. – Farewell and do not wholly forget me when I am dead; I deserve this from you, for during my lifetime I was thinking of you often and of ways to make you happy – please be so –
Ludwig van Beethoven
Heiglnstadt, [Heiligenstadt]
October 6th, 1802
'세상이 너무 싫어 먼저 갑니다. 엄마, 아빠 죄송합니다'-'성적 비관' 초등생 자살
'세상이 너무 싫어 먼저 갑니다.' 이런 말이 초등생 입에서 나올 말인가?
잘못은 어른들이 하는데 애들만 고통받는구나. 고개를 못들겠구나.
얘들아, 제발 자살하느니 탈선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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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비관' 초등생 자살 (뉴시스 / 송창헌 / 2008-10-29)
과도한 사교육과 학력지상주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의 한 초등학생이 성적하락을 비관해 스스로 목을 매 숨지는 등 학생 자살이 끊이질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29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광주 광산구 첨단지구 모 아파트 102동 박모씨(43)의 집 작은 방에서 박씨의 아들(10)이 조립식 행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박씨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박씨는 "일을 마치고 귀가했는데 아무런 인기척이 없어 확인해보니 아들이 이미 숨진 뒤였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방 안에는 '세상이 너무 싫어 먼저 갑니다. 엄마, 아빠 죄송합니다'라고 적힌 한 장의 유서가 놓여 있었다.
경찰은 '박군이 최근 중간고사 성적이 1학기 때보다 떨어진 것을 비관해 크게 울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과 이렇다할 타살 혐의점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박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중이다.
광주지역에서는 지난해 이후 2년새 모두 31명의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불의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 중 자살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질병 7명, 교통사고 6명, 타살 2명, 가정폭력 1명 등의 순이다.
자살을 택한 이유로는 가정불화나 신상 비관이 9명으로 지배적이고, 나머지 6명은 성적비관이나 이성간의 갈등, 궁핍 등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 특히 박군을 뺀 14명 모두 고교생으로, 초등생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시 교육청 관계자는 "개인 가정사나 학교 부적응으로 인한 극단적 선택을 줄이기 위해 경찰과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뜬금없이 msn 에 뜬 대화다.
요새 ‘날보러와요~’ 류의 스팸대화가 많이 오더니 이제는 학위브로커까지…
(10:14:47 AM) christiepoxyv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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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 Nova 보사노바 기타 guitar 연주를 해보겠다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쓰는 글입니다
※ 이 글은 보사노바 기타연주를 해보겠다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쓰는 글입니다. 저 자신이 기타를 잘 하는 건 아니지만 먼저 관심을 가지고 시작한 이유로 나중에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거칠게 말해서 보사노바 Bossa Nova는 - 화성은 재즈이고 - 리듬(혹은 기타주법)은 삼바 Samba입니다.(물론 템포는 삼바보다 많이 느립니다) 재즈는 한국 어디서나 배울 수 있습니다. 기타 학원을 다니셔도 되고. 인터넷에도 자료 많습니다. 다행히 보사노바에 흔히 쓰이는 화성(과 진행)은 ‘재즈’보다는 쉽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삼바를 모른다면 그건 그냥 재즈에 불과합니다.(재즈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개인적으로 보사노바를 재즈적으로 접근 하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삼바는 한국에서 따로 배울 도리가 없습니다. 브라질가려면 비행기 삯만 편도로 100만원정도 될겁니다. ㅎㅎ !!! 주의 1) 여기서 ‘삼바’는 춤일 뿐만 아니라 리듬을 말합니다. !!! 주의 2) ‘삼바의 여인(설운도)‘은 삼바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익히셔야 합니다. 다행히 ‘리듬’은 몸으로 익히는 거라 ‘화성’보다는 쉽습니다. 보사노바 혹은 삼바를 틀어놓고 춤추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가족/친지들이 보기에는 흉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음악을 많이 듣는 것도 중요하죠. 본토 보사노바가 듣고 싶으시다면 유튜브를 추천합니다. 상당히 많은 보사노바들을 공짜로 들을 수 있습니다. 키워드는 ‘bossa nova’ , ‘samba’ 혹은 ‘MPB’로 검색하세요. 또한 유튜브에서는 보사노바 기타 강의 동영상도 꽤 찾을 수 있습니다. 정말 세상 좋아졌습니다. 어릴적 방구석에서 혼자 기타들고 삽질하던 생각에 콧잔등이 잠시 시큰합니다.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bossa+nova+guitar&search_type=&aq=f 제 블로그에서 bossa 로 검색해도 자료가 조금 있습니다.
http://finder.egloos.com/per_finder.php?tid=a0003782&kwd=bossa&x=32&y=17 추천할 만한 책도 좀 있습니다만 좀 난이도가 있네요. 1. 보사노바 기타 테크닉(삼호 출판사) 1992 : 나온지 10년도 넘은 책이군요. 이미 절판되었구요. 만약 이 책을 헌책방에서 본다면 바로 사십시오. 대대로 물려줘도 될 만큼 좋은 책입니다. 한국 보사노바 악보가 반, 외국(브라질/미국) 악보가 반인데 편곡이 정말 예술입니다. 2. 핑거재즈기타(이정선 출판사) 1991 : 이건 더 오래됐군요. 워낙에 인기가 좋았던 책이라 아직도 서점에서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재즈 솔로 연주를 위한 책입니다. 몇몇 보사노바 곡 악보가 있습니다. 3. 재즈기타교본 1 & 2(아키라 토미두카) 2000 : 이 책은 순전히 재즈기타를 위한 책이지만 상당히 괜찮습니다. 모두 20세기말에 나온 책이네요. 최근 나온 책은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나이를 꽤 먹었군요. 나이값좀 해야 할텐데… 추천 웹사이트도 좀 있습니다.
1.
http://www.bramuen.net/ : 한국사이트입니다. 보사노바와 전반적인 브라질 대중음악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 없어졌네요 -.-
2.
http://www.bossanovaguitar.com : 보사노바 기타 코드/가사. 브라질 친구들이 왠간한 곡들은 가사와 코드를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려놨습니다. 여기 사이트 아니더라도 google에서 검색하시면 왠간한 곡들 찾을 수 있습니다. 3.
http://brazilmusic.net/ : 보사노바 동호회. 보사노바 기타 잘하시는 분들 꽤 계십니다. 요새 활동을 뜸한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4.
핑거스타일 기타(Fingerstyle guitar) : 네이버에 있는 기타동호회입니다. 보사노바 기타 연주스타일이 핑거링 스타일이라서 거기에 보사노바 잘하시는 분들 꽤 계십니다. 5.
통기타 친구 : 다음의 기타 동호회입니다. 여기도 보사노바 잘 하시는 분들 좀 계십니다. 6.
http://www.omniglot.com/language/phrases/portuguese_br.php : 포루투갈어도 좀 공부하셔야죠. 포루투갈에서 쓰는 포어랑 브라질에서 쓰는 포어랑은 표현과 발음이 상당히 틀리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브라질-포루투갈어를 공부하세요. 이상입니다. 제게 브라질 친구들이 좀 있는데 이 친구들은 움직이는게 삼바입니다. 리듬이 몸에 배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삼바축구라는 말도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사실 현지인이 아니면 그 맛을 내기가 힘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리사오노, 올리비아같은 가수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한국에도 소히 Sorri (원더걸스-소희 아님!!! 제발), 아우끼미스타가 있네요. 자, 이제 글자는 그만 보고 음악이나 들어봅시다.
‘O Pato(오리)‘라는 곡입니다. 노래하다가 중간에 꽥꽥거리는것이 재미있습니다. 이 처자 기타 잘치고 이쁘고 귀엽고 노래 잘하고… 음….
누구라도 반할 꿀물 보이스의 Astrud Gilberto 누님은 정작 브라질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습니다.
Tom Jobim, Vinicius De Moraes. 어찌 이렇게 대충해도 멋있는가요?
오리 도날드가 앵무새 호세를 만나 삼바를 영접한다는 훈훈한 얘기입니다. 초강추작품으로 별이 다섯개입니다.
소히 sorri 씨 인터뷰. 2집은 언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보사노바를 너무 좋아해서 기타 배울려고 하는 초보인데요~여긴 대구인데 학원다녀요~ 근데 기초부터 닦으라는데 도무지 지겨워서요 정말 스트록기법같은것도 배워야하나요? 선생님은 은근 보사노바 리듬도 약간 아시는것 같은데 오래도록 배워야할지도 의심쩍어(?)지는 부분도 있구요~ 머리가 둔한 관계로 독학은 또 무리겠네요 제일 궁금한건 기타를 새로 사야하는데 어떤 기타를 사야 보사노바음악에 적합할까요? 그냥 어쿠스틱기타면 충분한지? (참고로 여자임돠)앞으로 크게 성취하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방명록이 없어서 매일 들르더라도 글한번 못쓰다가 님글 보고 써봅니다. 보사에 빠져들어 기타를 잡은지 겨우 10여년 좀 넘었지만, 보사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거라 기본이 많이 필요하고, 성숙미(?)도 좀 필요 합니다. 나일론 기타나, 스틸기타 관계없지만, 님께서 추구하시는 음색에 맞는 기타를 구입하시고, 일반 학원도 좋지만, 흥미를 잃을수 있으니, 대구에 동호회 있을껍니다. 그리로 가세요. "대구통기타리스트"에 가시면 비슷한 분들이 배우시고 있을테니, 함께하시면 흥미를 잃지 않을껍니다. 너무 급히 생각 마시고, 천천히 한단계 밟아 보세요.
1997년 1월 23일 재계 자산순위 14위 규모의 대기업 ‘한보철강’이 자금난에 부도 처리된다. 한보철강의 부도로 계열사는 물론이고 수천 개에 이르는 하청업체와 거래업체, 또 한보에 돈을 빌려준 금융기관들까지 극심한 자금난에 시달리며 부도 위기에 몰린다. 대한민국 외한위기 사태에 첫 신호탄인 셈이었다.
3월 18일, 재계의 26위인 삼미그룹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다. 철강 경기가 좋았던 때는 12개 계열사를 거느리며 재계 17위까지 올랐던 그룹이었다. 삼미그룹의 부도로 100여개나 되는 삼미특수강 하청업체도 연쇄 도산할 위기에 놓였다.
4월 21일, 자금난을 겪던 진로그룹의 부도를 막기 위해 정부는 급히 부실기업정상화 대책을 내린다. 하지만 부실기업정상화 대책이 급박하게 추진되면서 제2 금융권 등 자금시장에 심각한 부작용을 낳는다. 진로 문제에 정부가 강력하게 개입하며 부도를 막겠다는 방안이었지만 이로 인해 다른 기업의 부도는 되려 앞 당겨지고 말았다. 이후 5월 대농그룹, 6월 한신공영 등 굴지의 기업이 줄줄이 부도처리되며 무너진다.
7월 15일 재계 서열 8위인 기아그룹이 부도 방지 협약 대상으로 지정되며 사실상 부도 처리된다. 10대 재벌도 안심할 수 없다는 항간의 얘기가 현실로 드러나 충격은 더했고 기아의 5천개가 넘는 협력 업체또한 비상에 걸려 기아의 부도는 한국 경제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부도 발표까지 했다가 가까스로 부도를 면했던 쌍방울 그룹이 10월 15일, 결국 자금난을 이겨내지 못하고 법원에 화의 신청을 냈고 다음 날 최종 부도처리 된다. 쌍방울과 함께 태일정밀 그룹 또한 10월 16일 부도를 맞는다.
열흘 동안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 경제에 대한 평가를 끝낸 국제통화기금 IMF 조사단은 한국은 장기적인 구조 조정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위기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며 한국은 경제위기라고 하기 어렵다는 발표를 한다. 하지만 10월 24일 미국 S&P사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장기 AA- → A+, 단기 : A1+ → A1로 하향조정한다.
연이어 주식값이 폭락하고 환율이 솟구치는 상황이 발생되고 10월 27일, 1달러에 940원을 넘어서는 모습까지 연출되며 주가 500선 붕괴가 우려되는 사태가 빚어진다. 미국 무디스사 역시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장기 : A1 → A2, 단기 : P1 → P2로 하향 조정한다.
10월 28일, 결국 하루만에 종합주가지수 500선 마저 무너지며 증시 붕괴의 위기감은 고조된다. 하락지수는 35.19포인트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하락폭 6.63%도 사상 최대치였다. 미국 투자기관 모건스탠리는 ‘아시아를 떠나라’ 라는 보고서를 띄웠으며 강경식은 정부에 외환시장개입중단 지시했지만 재판에서는 불인정된다.
10월 30일, 환율은 1달러에 천원 가까이 치솟았다가 정부의 개입으로 폭등세가 주춤해 졌고, 주가는 다시 폭락해서 외환시장과 증시는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져 버린다.
10월 31일, 환율의 급등으로 11월 1일부터 유가가 인상된다는 소식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로 사람들이 몰려와 북새통을 이루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11월 1일 해태그룹이 끝내 부도처리 된다. 당시 재계 순위 24위었던 해태그룹은 30대 그룹 가운데 5번째로 부실기업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됐다.
11월 4일 재계 순위 25인 뉴코아 그룹이 화의 신청을 한 데 이어 최종 부도가 났다.
11월 7일 주가가 사상 최대 폭으로 떨어졌고 환율은 다시 급등하며 조금씩 안정세를 보이던 금융 시장이 다시 흔들거리기 시작한다.
11월 10일 환율이 사상 처음으로 미화 1달러에 천원을 넘어선다. 물가는 오르고, 또 외채를 갚아야 하는 기업의 부담은 그만큼 커지게 돼 가계와 기업 모두 먹구름이 낀다. 당시 김영삼은 전 부총리 홍재형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느꼈다고 한다.
11월 17일 외국언론은 한국 IMF구제금융 요청 가능성 시사하였고 프랑스 경제 전문지 레 제코는 IMF가 한국에 400-600억달러 긴급 지원을 검토하였다고 보도하였지만 이때까지만하더라도 재정경제원은 ‘사실무근’이라며 뻔뻔하게 부인하는 태도를 보인다.
11월 21일 정부는 결국 국제 통화기금 IMF의 구제 금융을 신청하며 경제 우등생 한국의 신화를 뒤로 한 채 사실상의 국가 부도를 인정한다. 외환 위기가 한창이었던 11월 초 외환 보유고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경식 부총리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지 열흘도 안돼서 IMF의 구제 금융을 요청한 것이다.
12월 3일 국제통화기금 IMF의 긴급 자금지원을 위한 협상이 최종 타결된다. IMF로 부터 550억 달러를 지원받게 됐지만 이후 한국 경제는 사실상 IMF의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됐다.
금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고려증권이 12월 5일 최종 부도처리 된다. 직접적인 원인은 IMF 체제에 따라 위기를 느낀 거래 은행들이 자금 제공을 기피하여 어음 2,700여억 원을 막지 못해 끝내 쓰러진 것이다.
12월 6일, 고려증권에 이어서 재계 12위인 한라그룹이 부도를 낸다. 한라그룹의 부도로 현대를 비롯한 거래 업체들의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고,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생겼다. 1997년 한해 동안엔 무려 하루 평균 40개 기업이 쓰러졌다.
정부는 협상 과정서 하나를 양보하면 IMF는 또다른 조건을 내세워서 항복을 요구했고, 결국 IMF기관에 이것 저것 다 내주고 말았다는 논란에 휩싸인다. IMF에 도움을 받는 것은 불가피했지만 IMF의 요구에 너무 많은 것을 내준 게 아니냐는 우려에 당시 건설교통부 장관은 국민들이 뭘 몰라서 내정간섭으로 오해한다는 발언을해 논란이 된다.
12월 10일 1달러에 1600원까지 환율이 치솟으며 연초 800원대에 비해 2배로 오른다.
환율이 연일 사상 최고치로 기록하면서 생필품 68품목까지 따라서 치솟았고 서민들의 생활고는 갈수록 심해졌다.
정부는 부도 위기에 몰린 5개 종합 금융사 나라, 대한, 신한, 중앙, 한화 총 5개 종금사 업무정지명령을 내린다. 이대로 뒀다간 기업과 다른 은행들까지 함께 쓰러질지 모른다는 우려때문이었다. 미국 무디스사 한국국가신용등급을 장기 : A3 → Baa2(준 Junk), 단기 : P-3 → N∙P(투자부적격)로 하양조정한다.
12월 11일 환율은 1달러에 1719원까지 치솟았고 나흘 연속 제한폭까지 오르며 외환시장은 마비돼 버린다. 국제통화기금 IMF의 자금지원에도 불구하고 외국 금융기관은 외화 빚을 찾아가고 있고, 외국 투자자들도 여전히 대한민국을 외면하고 있는 상태였다.
1997년 12월 18일 제15대 대통령 당선 선거서 김대중 후보가 당선된다.
12월 23일 사상 처음 1달러가 2천원선으로 폭등한다. 갚아야 할 외채만 2,000억 달러였으며 외화가 절대적으로 모자란 상태서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은 자꾸만 떨어져 외화 차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당시 김대중 당선자는 우리 경제의 실상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해 막다른 골목에 서있다며 자신의 모든 걸 걸고 외환위기를 극복해내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2000년 12월 10일, 민주주의와 인권신장을 위한 노력과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증진시킨 공로로 새천년 첫 번 째 노벨평화상으로 지목된 김대중 대통령은 노벨평화상 자리서, 국제통화기금은 모두 차관를 상환하고, 우리나라가 IMF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공식 발표한다.
그리고 2001년 8월 23일, IMF로부터 빌린 195억달러를 모두 갚으며 불과 3년 8개월만에 외환위기사태, 즉 IMF사태가 공식 종료된다.
하지만 총선에선 또 한나라당을 찍는 .. 정말 뭐 같은 상황. 한나라당은 지역구 112석에 전국구 21석을 더해 모두 133석의 의석을 확보. 민주당은 지역구에서 96석과 전국구 19석을 얻어 115석의 원내의석 확보.- _- 결국.. 우리 국민은 학습효과가 제로라는 것..
IMF를 극복하는 지혜
겨울이 온다. 생각보다 많이 추울것으로 예상된다.
0. 세금과 관련된것은 다 아껴쓰기(수도,전기 등등) 또는 아예 안쓰기 1. 이제부터는 멋 부릴생각 말고 기능성 옷으로 (즉 패션따라 낭비 하지 말라는 말임) 2. 필요이상의 의미없는 모임 및 회식을 모두 없애버릴것 (술먹고 싶으면 집에서 마눌님과 또는 야외공원에서 한모금 정도) 3. 업무이외의 불필요한 전화는 삼가할것 4. 회사에서 버려지는 이면지는 집으로 (아이들 연습장으로 딱 좋음) 5. 아이들에게 씌잘데기 없는 야간의 시간떼우기용 교육을 위한 학원비는 과감히 정리할것 (차라리 동네 아이들과 한시간 더 놀게 하거나 부모가 함께 하는것이 교육에 좋음) 6. 흡연자라면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끊을것 7.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를 이용할것 8. 머리 깍는 주기를 두배로 늘릴것 (가정에서 자체적으로 손질하면 가능) 9. 하루를 꼭 세끼 먹어야 한다는 법은 없음 두끼먹었는데 배가 부르다면 다음끼니는 과감히 거르기 (괜히 한끼 더먹자고 만들어서 음식 쓰레기 만들지 말고) 10. 생필품은 미리 준비 1) 주말에 대중교통을 이용 현지출하물을 구입함 - 저렴한 가격에 다량구입 가능 2) 그나마 안정적인 쌀가격도 오를 조짐이 보이니 6개월치 정도는 선구입 해도 좋을듯 11. 아프면 돈 깨지므로 열심히 운동하기 12. 여유돈이 있으면 실물거래용품에 대한 확보가 조만간 돈이 된다고 보면 됨 (금,은,동,곡물,플라스틱 원료,) 13. 시간있으면 특기를 살려 알바나 투잡 하기
"케이크를 자르는 사람이 자기 몫을 제일 마지막으로 취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케이크를 공평하게 자르는 것이 자르는 사람에게도 이익이 된다."
“케이크를 자르는 사람이 자기 몫을 제일 마지막으로 취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케이크를 공평하게 자르는 것이 자르는 사람에게도 이익이 된다.
Suppose five children have to divide a cake among themselves. One childcuts the cake, but he does not know who will get the shares. He islikely to divide the cake into equal shares, an arrangement that thechildren, no doubt grudgingly, will admit to be fair.”
AM7 Abm7(-5) C#7(-9) 슬픈노랠 들어도 슬프질않아 F#m7 A7 아무 느낌도 없는걸 D Dm7 G7 내마음이 언제쯤 아팠었는지 C Cm7 F7 이젠 기억조차 알수가없어 BbM7 Bm7(-5) E7b9 AM7 Fm7 Bm7 E7
조금씩 그렇게 무디어---져 갔네
AM7 Abm7(-5) C#7(-9) 사랑마저 없으면 못살것같이 F#m7 A7 외로움에 떨던 시절엔 D Dm7 G7 마음하나 만으로 만족하고 C Cm7 F7 그저행복하던 날도 있었지만 BbM7 Bm7(-5) E7b9 AM7 Fm7 Bm7 E7
이제 또 그렇게 사랑할—-수 있을까
AM7 Abm7(-5) C#7(-9) 뒤돌아볼 여유가 하나도없이 F#m7 A7 오늘도 하루가 가네 D Dm7 G7 변해버린 자신도 못느끼고 C Cm7 F7 그저 앞으로만 걸어가겠지 BbM7 Bm7(-5) E7b9 AM7 Fm7 Bm7 E7
한번쯤 뒤돌아 볼만—-도 한데
한번쯤 뒤돌아 볼만도 한데
———————–———————– 일백 서태지와도 안바꾼다 하나 이정선
shoutcast 서버에서 정보 가져오기 php 소스
http://yoda.ih.nu/ 에 가면 shoutcast 서버에 admin.cgi를 통해 로그인 후 정보를 fetch 해오는 소스가 있는데
xml을 해석하는 방식이라서 더 깔끔하기는 한데 속도가 많이 느리고 굳이 아이디/암호로 로그인까지 할 필요도 없고 해서 아래 소스를 추천한다.
복잡하게 ‘fsockopen함수를 쓰지 말고 file 함수를 쓰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성격/성향>
누구하고나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자신합니다~ 사실 소심한 성격인데 많이 개조했습니다. ㅎㅎ
<그외~>
1. 직업 : 한때 프로그래머였으나 지금은 학생입니다. 사실 인생이 곧 학교죠!
2. 종교 : 음악
3. 담배 : 금연성공!
4. 음주 : 습관적
5. 영화 : 무지 좋아라 합니다. 이담에 영화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예요! Brazil, Fisher King, Memories of Matsuko, 파이란,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Children of men, Romeo Is Bleeding, Eternal sunshine, 와이키키 브라더스, 판의 미로, Kiss Kiss Bang Bang, Running scared…
6. 정치성향 : 심장은 항상 왼쪽에 있습니다.
7. 가족관계 : 혼자삽니다.
[방구석 영화제]This is England
I hope “This
was England”.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영화
<Goldfish Memory 2005>
로맨틱 코메디.
더블린 주변 장면을 정말 잘 잡은 영화다.
Once에 비하면 메이저급 영화라 할 수 있으며 각종 세대, 출신들의 다양한 억양의 아이리시 액센트를 접할 수 있다.
대사도 무지 많아서 영어공부용으로 강추한다.
<Once>
로맨틱 뮤지컬의 일종
정작 아일랜드에서는 그닥 유명하지 않은 영화.
남자 주인공은 아일랜드에서 유명한 가수라 한다.
더블린 주변의 경관을 볼 수 있지만 저예산 영화라 테크닉적으로 뛰어나다고 볼수는 없다.
대사가 별로 없어 영어공부에도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
<Adam & Paul 2004>
역시 저예산 영화.
더블린의 진짜 ‘주변’을 솔직,처절하게 담아냈다.
정통 아이리시 억양을 접할 수 있다.
뒷골목 범죄물일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The wind that shakes barley>
코크지역 억양을 들을 수 있다.
노골적 사회주의자 켄로치 감독의 영화다.
당연히 오락영화가 아니다. 아일랜드의 근대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Michael Collins 1996>
아일랜드 독립투사 마이클 콜린스의 전기영화.
할리우드영화다. 당연히 스케일이 크다.
같은 이유로 아일랜드 억양은 기대할 수 없다.
그들이 자랑하는 영화들이라 한다.
우리집 거실
[방구석 영화제]Juno
The best thing you can do is find a person who loves you for exactly what you are.
When you wish upon a star 기타코드
C A7-9 Dm+7 Dm7
When you wish up-on a star,
G Cdim(IV) Cdim C
Makes no diff’rence who you are,
C C/B Am7 A7sus4 A7
An-y-thing your heart de - sires
Dm7 G C Dm7 G7
Will come to you.
C A7-9 Dm+7 Dm7
If your heart is in your dream,
G Cdim(IV) Cdim C
No request is too extreme,
Em Em7 A7 Dm
When you wish up-on a star
A7 Dm7 G C
As dream-ers do.
Bridge:
Dm7 G Em A7-9 G F7-5 Cdim C Am
Fate is kind; she brings to those who love
D7 Dm7 G Cdim G G7
The sweet fulfillment of their se - cret long-ing.
C A7-9 Dm+7 Dm7
Like a bolt out of the blue,
G Cdim(IV) Cdim C
Fate steps in and sees you through;
안녕하세요 보사노바라는 음악이 좋아서 기타를 배워볼까 하는 초보입니다.
그런데 보사노바 기타를 배운다는게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네요.
기타를 전혀 칠줄 모르는 상황에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고
우리나라에는 보사노바에대한 자료도 부족해서 갈피를 못잡겠네요.
자료를 찾아헤매다 여기까지 흘러들어오게 되었네요.
혹시 알고 계시다면 보사노바 기타를 배우는 법,노하우,순서등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기타동아리에 들어서 입문용으로 기타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전 낙원상가가보니깐, 초짜인게 뻔히 보여서 그런지 중고여도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불러서 못사고 나왔다죠...
저기 부평에서 5마원주고 기타사셨다고 하는데 그곳 위치와 가게이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요ㅠ
잘 있으세요 ?!!
이글루 ?? 요건 영 - 적응이 안 되네요 ㅎ
언제 오시는 거에요 !!!
저는 지금 4학년 생활 쩔어 ... ...
시험 기간 이라 살짝 힘들고 있어요 ^0^ ㅎ
브라질 가셨대서, 사브리나랑 결혼 할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얼렁 오세요 ~
부산 오면, 콜 미 -ㅁ+ ~
7.금요일 밤이 되어서야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고 싶냐고 묻지말고 며칠전부터 미리 데이트 계획을 세워 두라.
8.보통 때 저녁준비를 아내가 하거나, 아니면 오늘 그녀가 할 차례인데 바쁘고 피곤해 보이거든 당신이 하겠노라고 자청해 보라.
9.아내의 외모에 대해 찬사를 보내라.
10.그녀가 언짢아할 때 그 기분을 이해해 주어라.
11.아내가 피곤해 모이면 뭐든 거을어 주려고 애쓰라.
12.여행할 때는 그녀가 급히 서두르지 않아도 되도록 시간계획을 여유 있게 짜라.
13.귀가가 늦어질 것 같으면 아내에게 미리 전화로 알려라.
14.아내가 도움을 요청해 올 때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인 것처럼 생각되게 하지 말고 단지 당신이 할 수 있는지 없는지만 분명하게 말하라.
15.그녀가 기분이 언짢아 보이면 “당신이 그렇게 우울해하니 내 마음이 안됐군.” 이렇게 말하고 공감을 표시하라. 너무 많은 말을 하지는 말되 당신이 그녀의 기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하여금 느끼게 하라. 공연히 해결책을 제시하려 하거나,그녀가 언짢아하는 것이 당신 탓은 아니라고 애써 변명하려 하지마라.
16.혼자있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 어떤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좀 필요하며, 대충 어느 정도 걸릴 것같다고 미리 아내에게 귀뚬해 주어라.
17.생각을 정리하고 나오면 아내가 최악의 상상으로 마음 졸이지 않도록 당신이 고민하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친절하게 이야기해 줘라.
18.겨울철에는 화로나 변난로에 불을 피우는 일을 하라.
19.아내가 당신한테 이야기 할 때는 잡지를 덮고 텔레비젼을 끈 다음 온전히 관심을 귀울여라.
20.보통 때 설거지가 아내의 몫이거나 특히 그녀가 피곤해 보니는 날엔 당신이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라.
21.아내가 우울해하거나 지쳐 보이면 지금 그녀가 해야 할 일이 무엇 무엇이냐고 물어, 그 중에서 몇가지를 기꺼이 해주어라.
22.밖에 나갈 때는 들어오는 길에 가게에서 뭐 사올 것이 없느냐고 묻고,반드시 그것을 사 가지고 와라.
23.낮잠을 자거나 외출할 계획이라면 아내에게 미리 알려 주어라.
25.직장에서 집으고 가끔 전화를 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묻고 즐거운 일이 있다면 함께 나눠라.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라.
26.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하라.
27.이불을 펴고 개는 일은 당신이 하라.
28.아내가 빨래를 한다면 양말을 벗을때 뒤집어 벗지마라.
29.휴지통이 가득 찼으면 알아서 비워라.
30.집을 떠나 멀리 가게 되었을 때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이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고, 그녀가 당신에게 연락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일러 주어라.
31.아내의 차를 대신 세차해 주어라.
32.아내와 외출할 때는 미리 세차하고 차 안을 말끔히 정돈하라.
33.부부관계전에 샤워하고, 그녀가 좋아한다면 향수를 사용하라.
34.아내가 누군가와 다투고 감정이 상해 있으년 아내 편을 들어 주어라.
35.아내의 등이나 목,혹은 발을 안마해 주어라.
36.꼭 성행위가 아니더라도 가끔은 아내를 꼭 껴안아 주고 애정표현을 하라.
37.그녀가 얘기 할 때는 참을성을 갖고 끝까지 들어라. 도중에 자꾸만 시계를 들여 보지마라.
38.아내와 함께 텔레비전을 보면서 리모컨으로 자꾸 채널을 바꾸지 마라.
39.남들 앞에서도 애정을 표현하라.
40.아내와 손을 잡고 걸을 때는 마지못해 잡고 있는것처럼 흐느적거리지 말고 손을 꼭 쥐어라.
41.아내가 좋아하는 술이나 칵테일을 기억해 두어라.
42.외식하러 나갈 때는 몇 군대 괜찮은 식당을 제안하라. (어디로 갈 것인지 생각해 내야 하는 짐을 그녀에게 지우지 마라)
43.연극이나 고향악단 연주회,오페라,발레,그리고 그외에 그녀가 좋아하는 공연을 기간중 내내 관람할 수 있는 정기 입장권을 구해 놓아라.
44.가끔은 두 사람이 잘 차려입고 외출하는 기회를 만들어라.
45.외출 준비가 오래 걸리거나 다른 옷으로 바꿔 입어야겠다고 해도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라.
46.남들 앞에서는 더 다정하고 상냥하게 하라.
47.아이들 보다 아내를 먼저 생각하고 당신이 최우선으로 관심을 쏟는 대상은 아내임을 아이들에게도 알게 하라.
48.앙증맞은 상자에 든 초콜릿이나 향수와 같은 작은 선물을 아내에게 건네라.
49.아내에게 정장 한 벌을 선물하라
50.특별한 날에는 아내의 사진을 찍어 주어라.
51.짧고 로맨틱한 여행을 즐겨라.
52.당신이 직갑 속에 아내의 사진을 지니고 다니며 이따금 한번씩 최근 사진으로 바꾸어 넣는다는 것을 그녀가 알게 하라.
53.아내와 함께 호텔에 투숙하게 될 때는 한 병의 샴페인이라든가 거품이 이는 사과주스,꽃장식 등 뭔가 특별한 것늘 준비해 두도록 호텔측에 미리 부탁하라.
54.결혼기념일이나 생일 같은 특별한 날를 잊지 않도록 메모해 두어라.
55.긴 여행길에서는 당신이 운전하겠다고 하라.
56.운전석 옆에 앉은 아내를 배려하면서 천천히 안전하게 차를 몰아라.
57.아내의 기분을 살펴 관심을 주어라.
58.아내와 함께 외출할 때는 미리 방향을 생각해 두어 그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라.
59.댄스 파티에 같이 가거나 함께 댄스 강습을 받으러 다녀라.
60.사랑의 편지나 시로 그녀를 깜짝 놀라게 해주어라.
61.처음 만났을때의 기분으로 대하라.
62.망가진 것이 있으면 고쳐 주겠다고 말하라.“여긴 뭐 손봐야 할 것 없나?시간 있을때 고쳐 줄께.” 단, 자기 능력 밖의 일을 떠맡지는 마라.
63.주방용 칼이 무뎌졌의면 갈아 주어라.
64.초강력 접착제를 사다가 깨지거나 떨어진 것을 새 것 처럼 고쳐 주어라.
65.전구가 다 되었으면 제때에 갈아 끼워라.
66.쓰레기 분리수거를 도와 주어라.
67.그녀가 흥미로워할 신문 기사를 오려 두거나 큰 소리로 읽어 주어라.
68.아내에게 걸려온 전화는 단정한 글씨로 메모를 남겨 좋아라.
69.욕실 바닥을 더럽혀 놓지 말고 샤워 후에는 반드시 물기가 없도록 해놓아라.
70.아내를 위해 문을 열어 주어라.
71.쇼핑한 식료품은 당신이 들고와라.
72.무거운 상자 등은 당신이 들어 주어라.
73.‘고쳐야 할 것들’의 리스트를 작성해 주방에 두고 시간이 날때마다 하나씩 손봐 주어라.
74.아내가 설거지를 하면 냄비를 솔로 박박 문지르는 일 같은 힘든일을 맡아서 하라.
75.여행할때 는 여행가방을 당신이 책임지고 가방을 자동차 트렁크에 싣는 일도 당신이 알아서 하라.
76.아내의 요리 솜씨를 칭찬해 주어라.
77.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때에는 눈을 쳐다봐라.
78.아내에게 이야기할때는 가끔 그녀의 몸에 다정하게 손을 올려 놓아라.
79.그녀가 하루 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어떤 책을 읽고 있으며 어떤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지 관심을 가져라.
80.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때에는 눈을 쳐다보아라.
81.그녀의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아라.
82.그녀가 얼마전 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면 요즘은 상태가 어떻고 기분이 어떤지 물어 보아라.
83.아내가 피곤해 보이면 차를 끊여다 주겠다고 말하라.
84.잠자리에는 가능하면 함께 들어라.
85.집을 나설때는 키스를 해주면서 다녀 오겠다고 말하라.
86.아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하면 유쾌하게 웃어 주어라.
87.아내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해주었을 때는 고마움을 말로 표현하라.
88.그녀가 머리를 새로 하고 오면 아는체를 해주고 보기 좋다고 안심시켜 주어라.
89.가끔은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져라.
90.둘만의 은밀한 시간이나,그녀가 속상한 마음을 하소연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리면 받지 마라
91.비록 짧은 거리라도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려 보아라.
92.피크닉을 계획하고 함께 준비하라.
93.세탁물 처리가 아내의 책임이거든 상관 없이 옷가지들을 세탁소까지 갖다 주거나 세탁기를 돌려 주어라.
94.아이들을 동반하지 않고 둘이서만 산책을 나서라.
95.당신은 그녀가 원하는 것을 들어 주고 싶어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도 갖고 싶어한다는 것을 그녀가 알게 하라. 아내에게 자상하게 마음을 써주되 자신이 희생자가 되지는 마라.
이 글은 IT업계로 뛰어드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일 뿐 아니라본인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는 글입니다.
최근 IT업계에서 엔지니어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이슈가 많이 되고있습니다.
그 원인이 엔지니어에게 있다고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그 ‘환경’에대한 논의는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제기하고 싶은 것은 ‘열악한 외부의 요인 때문에 자질기준을 스스로 깍아내려도 되는가?’라는 것입니다.
SE 는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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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는 말 대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란 용어를 쓰는 것은, 개인적으로 '엔지니어'라는단어를 좋아하기도 하거니와 '프로그래머'나 '개발자'라고 할 때는 '코더'라는 좁은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oftware Engineer 이하 SE)'는 (요구사항)분석가, 아키텍트/설계자, 코더를 모두 포함하지만 기술영업이나 IT컨설턴트, 프로젝트 관리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SE는 System Engineer의 약자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Software Engineer의 의미로 사용하겠습니다)
lSE를 정의한다면 SE는 ‘컴퓨터와 사람 사이의 통역가’입니다. 위의 정의에서 '사람'은 고객, 기획자, 설계자, 동료SE 혹은 본인일 수도 있습니다. 통역가는 양쪽 언어의 '이해'와 '표현'에 모두 능란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사람 사이의 의사소통은 정보누락 혹은 왜곡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해석'과 '유추'를 통한 의역을 해야 할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 감정이 개입되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컴퓨터의 대화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요구사항분석가의 경우 통역의 능력보다는 토크쇼 혹은 정치토론 사회자와 같은 의사소통 진행능력이 더 필요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구축 프로젝트는 일련의 통역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행인 사실은 실시간 통역을해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SE에게필요한 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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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약속(혹은 계약)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작업 진행 중에 약속을지키지 못하리라 판단된다면 최대한 빨리 상대에게 알려야 하며 이때 최대한 불이행의 이유와 함께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SE가 하게 되는 약속은 크게 기능약속, 일정약속, 품질약속 3가지가 있으며 암묵적으로 약속되기도 하고 세부사항이 애매한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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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입장)에대한 이해 "감정이입이야 말로 자신이 도움을 주는 관계를 움직여 나가는 데 있어서 중심이 되는 기술이다."(펜실베니아 주립의대 E.A. Vastyan 교수. '생각의 탄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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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정직은 신뢰의 바탕입니다. 신뢰는 협력의 필요조건입니다.협력 없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적습니다. 일정이 초과될 것 같다고 말하십시오. 내 소스에 버그가 있다고 시인하십시오. 고객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고백하십시오. 양심은 정치인, 법조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엔지니어에게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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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정신, 장인정신 엔지니어는 프로페셔널입니다. 프로는 계약에 의해 움직입니다. 프로는 제공하는 시간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결과(output)에 대해 금전적 대가를 받습니다.
SE에게필요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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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 모델링 능력 SE라면 코더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분석/설계업무를 하게 됩니다. 분석/설계는 문제 (혹은업무)에 대한 추상화와 모델링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작업의 순서와 조건을 다루는 코딩작업과는 다른 유형의 사고를 요구하는데 이런 사고는 부단한 훈련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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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능력 프로그래머에게는 100마디 말보다 슈도코드pseudocode 를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고객에게는 슈도코드 pseudo code 보다 다이어그램을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대상에 따라 효과적인 표현방법을 선택할 줄 아는 능력이 의사소통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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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프로그래머들은 계속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직업적으로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공학적 지식들을 모두 암기할 필요는 없으며 또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JSP의 내장객체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내장객체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며 그것은 Servlet API에 명시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JSP에 내장객체가 있다는 사실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을 구현하느라 삽질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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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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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력 같은 문제를 매번 새롭게 대하지는 않습니까? 내림차순 정렬을 할 수 있다면 오름차순 정렬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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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직접 외국인 고객이나 엔지니어를 상대하기 위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영어를 해야 하는 이유는 외국어사이트 검색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SE들에게는 듣기/읽기능력보다는 독해능력이먼저 필요합니다. 정보를 찾기 위해 국내의 ‘묻고 답하기’서비스를많이 이용하지만 절대 과신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정보도 있으며 무엇 보다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기술력이 향상되면 향상될수록그곳에 자신이 원하는 정보의 양은 줄어든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SE를 하다 보면 반드시 부딪히게 될 문제이므로 평소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피에스타 (by Clazziquai 앨범 Love Child Of The Century 中)”
클래지콰이는 멋진 보사노바/삼바계열 곡들이 있다.
“Gentle Rain”(앨범 Instant Pig), “Cat Bossa”(앨범 Instant Pig), “날짜 변경선”(앨범 Color your soul), “춤”(앨범 Color your soul), “Sunshine”(앨범 Color your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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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T'AIME - LARA FABIAN : 흥분한 팬들 공연진행 방해, 여가수 끝내 눈물
피아노 전주가 흐르고,
가수가 막 노래를 시작하려는 순간
팬들이 먼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당황한 여가수, 어찌할 바 모르다가
결국 흐느끼고 맙니다.
부럽습니다. LARA FABIAN
Je t’aime, je t’aime
Comme un fou, comme un soldat
Comme une star de cinéma
Je t’aime, je t’aime
Comme un loup, comme un roi
Comme un homme que je ne suis pas
Tu vois je t’aime comme ca
I love you, I love you
Like a fool, like a soldier
Like a movie-star
I love you, I love you
like a wolf, like a king
like a man who is not me
You see, that’s the way I love you!
(한 이라크 여인이 지난 2007년 9월 16일 바그다드 동북쪽 바쿼바에서 총을 맞고 죽어가는 6살난 아들의 시신을 껴안고 흐느끼고 있다.2003년 미국의 침공 이래 이라크는 사회 안정은 커녕 올해도 매월 수백명이 교전과 무력충돌 등으로 사망했다. 굶주림과 분쟁을피해 고향을 떠난 400여만명의 난민이 주변 국가를 떠돌고 있다. 미군도 올 한해 800여명 이상이 죽어 ‘최악의 해’를 맞았다.)
"불법복제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무명으로 남는 것이다" by Cory Doctorow. 위키노믹스(21세기북스) 중에서
인터넷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저 소년을 만났겠는가?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flowers are dying 'tis you, 'tis you must go and I must bide.
But come you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 'tis I'll be there in sunshine or in shadow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
And if you come, when all the flowers are dying And I am dead, as dead I well may be You'll come and find the place where I am lying And kneel and say an "Ave" there for me.
And I shall hear, tho' soft you tread above me And all my dreams will warm and sweeter be If you'll not fail to tell me that you love me I simply sleep in peace until you come to me.
아, 옛날친구여,예전에 우리가 듣던 피리소리들은 지금도 산골짝마다 산옆에까지 울려퍼지는 구나. 여름은 가고 여름꽃들이 모두 져 가니 그대는 가야만 하고 나는 머물러야 하는구나. 그러나 강변 풀밭에 여름이 찾아 오거나 조용해진 계곡에 흰눈 덮일때에는 돌아와 주오. 그때에 내가 따가운 햇살을 받고 있던지 풀밭에 있던지 할거에요. 옛날친구여, 정말이지 그리웁고나. 만약에 꽃들이 시들어가고 내가 죽었던지 아마도 죽어 있겠지만 오신다면 내 누워있는 곳을 찾아와서 무릎꿇고 작별인사를 해주오. 그러면 내 눞인 땅위를 사뿐히 밟는 그대 발걸음소리를 나는 들을 수 있을테고 내 모든 꿈은 따스히 살아나고 황홀해질 거에요. 혹시라도 어떤 이유로라도 당신이 절 사랑한단 말을 못하게 된다면 난 당신이 오실 때까지 조용히 쉬고 있겠습니다.
번역은 http://nagagoon.tistory.com/tag/danny%20boy 에서 퍼옴
Missed the Saturday dance
Heard they crowded the floor
Couldn’t bear i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Thought I’d visit the club
Got as far as the door
They’d have asked me ab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Darling, I guess my mind’s more at ease
But nevertheless, why stir up old memories
Been invited on dates
I might have gone but what for
It’s awfully differen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My darling, I guess my mind’s more at ease
But nevertheless, why stir up old memories
Been invited on dates
I might have gone but what for
It’s awfully differen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Awfully different without you
Don’t get around much anymore
전세계적으로 13억 명의 사람들이 흡연을 하고 있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1300만명의 국민들이 흡연을 하고 있었다. 전세계 흡연자의 1%가 우리나라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500만 명이 흡연 관련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하므로, 이 가운데 1%에 해당하는 우리나라 사람 5만명이 매년 흡연 관련 질병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계산된다. 즉, 하루에 137명 정도가 흡연관련 질병으로 죽는 셈이다. 이러한 수치는 한국전 때 매일 국군 전사자 120여명과 비슷한 수이며, 198명의 생명을 앗아간 대구 지하철 참사가 2일에 한 번씩 반복되고, 502명의 생명을 앗아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가 4일마다 한 번씩 반복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매년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망자 6천7천명의 7배가 넘는 숫자다.
담 배연기 속에 들어있는 4000여종의 화학물질 중에는 청산가스, 비소, 페놀 등 수많은 독극물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30갑 흡연 시 나오는 사형 가스인 청산가스의 양은 몸무게 70kg인 사람이 한 번에 먹으면 사망할 수 있는 치사량이다.
담배연기 속에 들어 있는 발암물질만 해도 현재까지 69종이 밝혀졌다. 이러한 발암물질이 희석되지도 않고 그대로 농축된 채로 담배연기를 통해 들어와 혈액 속으로 흡수되어 전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폐암뿐 아니고 여러 종류의 암을 생기게 한다. 암사망자 3명 중 1명이 흡연 때문이다.
한번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자꾸 담배를 피우게 되는데 이는 바로 니코틴에 중독이 되기 때문이다. 니코틴은 대마초 성분보다 중독성이 강하고 아편 정도의 중독성이 있는 마약이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흡연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신체 발육이 진행 중인 청소년들의 흡연은 인체에 더 큰 피해를 주고 니코틴 중독도 더 심하다고 한다.
담배연기 속의 일산화탄소는 피 속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힘이 산소에 비해 210배 강하다. 담배를 피우면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이 일산화탄소와 결합해버려 산소를 운반할 수 있는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져 마치 빈혈환자처럼 되며 산소공급을 위해 심장이 더 많이 뛰어야 하므로 심장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수 도 파이프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혈관도 나이가 들면서 혈관 속이 조금씩 좁아지는데 담배를 피우면 젊은 나이에도 우리 몸 여러 군데의 혈관 속 벽이 담배의 독극물에 손상을 받아 피떡이 앉게 되고 결국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버리게 된다. 팔다리의 혈관이 막혀 손가락과 발가락 끝이 썩는 버거병에 걸리면 무척 아프고 염증이 생겨 손가락이나 발가락 또는 다리 자체를 잘라야 한다. 좁아진 혈관이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라면 에어로빅 때보다도 2배의 힘이 필요한 섹스와 같은 과격한 운동시 심장이 견디지 못하고 심장마비가 올 수도 있다.
또한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남성 성기의 혈류공급을 방해하기 때문에 흡연하는 3040대 남성에서 발기부전이 2배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다.
남성은 정자를 새로 만들 수 있는데 비해서 여성은 난자를 자기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가 딸을 낳을 때 딸의 난소 속에 넣어준 난자를 평생 사용하게 된다. 한쪽 난소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난자를 딸에게 준다. 여성은 태어날 때 이미 난자를 가지고 태어나므로 임신 전 여성의 흡연도 난소의 난자에게 매우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임신부가 담배를 필 경우 자연 유산이 2배 증가하고 태아의 혈중산소 농도가 낮아 뇌 발달이 잘 안되어 정신지체아가 태어날 위험이 50%이상 증가하며, 선천성 기형이 2배 증가하게 된다. 최근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조사에 의하면 임신 초기에 임신한 줄 모르고 흡연한 산모가 4%이고, 임신한 줄 알면서도 흡연한 산모가 3%나 된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필자는 담배 제조 및 매매금지를 위하여 2001년 6월 20일 국립암센터 개원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향후 10년~15년 후에 담배를 판매 금지하자고 건의하였다. 담배를 제조 및 매매 금지하자고 하면, 사람들은 “다른 나라도 그렇게 하는 나라가 있느냐” 하고 묻는다.
필자는 국제적으로 여러 나라가 함께 제조 및 매매 금지를 하여야 국민들도 이해를 하겠다고 생각하고 2004년에는 ‘담배 없는 세상 연맹’(ToFWA)을 창설하였다. 2005년에는 아시아 9개 나라 국립암센터연맹(ANCCA)을 창설하고 9개 회원국 암센터 원장들이 함께 담배 제조 및 매매금지를 위하여 공동 노력하도록 합의했다. 같은 해 프랑스 리옹에 있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22개국의 암센터 원장들이 모였을 때 담배 제조 및 매매금지를 위하여 공동노력하기로 하는 리옹 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였다.
담뱃갑에는 “흡연은 폐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며, 특히 임신부와 청소년의 건강에 해롭습니다”라고 쓰여있다. 한 가지 질병의 원인이 되는 물질이 검출이 되어도 문제를 삼으면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며” 라고 쓰고 판매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1989년부터 담배가 해롭다는 경고 문구를 담뱃갑에 표시하였다고 1989년 이후의 흡연에 의한 질병은 담배 소송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있다. 흡연자들의 눈에 잘 띄지 않게 조그만 글씨로 구석에 표시된 경고 문구가 이제는 담배 회사를 보호해 주는 담배제조회사 보호 문구가 되어 버렸다.
요즈음 우리나라 담뱃갑에는 흡연 경고 문구로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피우시겠습니까?”라고 적혀 있다. 담배를 만들어 팔아놓고 피우지 말라는 것이다. 필자는 국회와 정부에 묻고 싶다. “건강을 해치는 담배 그래도 파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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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Joao Gilberto - Garota de Ipanema (junto a Tom Jo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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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Joao Gilberto - 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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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Elis e Tom - Aguas de ma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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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Corcovado & Aguas de Marco! - Tom Jobim & Elis Re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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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All Around, So Nice - Bebel Gilberto
All Around
So Nice
Someone to hold me t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love me r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understand Each little dream in me Someone to take my hand
And be a team with me
So nice, life would be so nice
If one day I’d find
Someone who would take my hand
And samba through life with me
Someone to cling to me Stay with me right or wrong Someone to sing to me
Some little samba song
Someone to take my heart
And give his heart to me
Someone who’s ready to
Give love a start with me
Oh yeah, that would be so nice
I could see you and me, that would be nice
Someone to hold me t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love me right
That would be very nice
Someone to understand
Each little dream in me
Someone to take my hand
To be a team with me
So nice, life would be so nice
If one day I’d find
Someone who would take my hand
And samba through life with me
Someone to cling to me
Stay with me right or wrong
Someone to sing to me
Some little samba song
Someone to take my heart
And give his heart to me
Someone who’s ready to
Give love a start with me
Oh yes, that would be so nice
Shouldn’t we, you and me?
I can see it will be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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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Barbosa-Lima plays Sambol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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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Cochichando - Barbosa L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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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Barbosa-Lima plays Melodía sentimental H.Villa L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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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Barbosa-Lima plays Manha de Carna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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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Barbosa-Lima plays Jo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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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aNova Video]Aquarela Do Brasil - Babosa-L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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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때문에 잠이 오지 않고, 오직 당신 생각만 하고,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먹지 않아도 배가 고픈 줄모르겠고, 자꾸 떠오르는 그 모습, 미신적이고 주술적인 행동, 생각과 상상을 넘나드는 망상, 공부나 일에 집중하기 어려움….
사랑이라 부르는 기분에 푹 빠졌을 때 흔히들 이런 체험을 한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사랑이 식어 극도의 증오감에 사로잡힐 때도 위와똑같은 행동을 보인다. 영국의 심리학자 프랭크 탈리스(Frank Tallis)는 “사랑에 빠진 사람의 뇌 속에서는 강박증 환자가보이는 뇌 활동과 흡사한 일이 벌어진다”고 말했다.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세로토닌(serotonin)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강박증환자나 사랑에 빠진 사람이나 똑같이 평균인보다 40% 가량 적게 분비되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쉽게 사랑에 빠지거나 성적 자극에민감하며 자기통제가 무척 힘들다.
미국의 가수 보브 딜런은 ‘상사병’(love sick)이라는 노래에서 “난아이처럼 말했고, 너의 미소에 무너져버렸어…”라고 사랑에 빠진 기분을 묘사한다. 이처럼 사랑은 이성도 마비시키고 수많은 예술가의영원한 화두(話頭)가 되지만 야누스처럼 쾌락과 고통, 황홀경과 절망, 환희와 슬픔의 양면성을 지닌다. 그래서 사랑이 없으면증오도 없다고 하는가 보다.
남녀간 사랑의 감정이란 무엇인가? 최근 영국 뇌 과학자의 연구에 의하면 사랑은 뇌의특정 부위의 활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자기공명영상법(MRI)으로 뇌활동을 촬영해본 결과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보여주었을때는 친구의 사진을 보여주었을 때와 다른 뇌 부위가 자극을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본능적 감정을 주관하는 부위(mediainsula), 마약 같은 최음제에 반응하는 부위(anterior cingulate), 보상을 받았을 때 활동하는부위(striatum), 그리고 흥미롭게도 우울증 환자의 뇌에서 과도하게 작동하는 전전두엽(prefromtal cortex)부위가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에 빠지면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패러독스를 맛본다.
그렇다면 왜 사랑이식는 것일까? 뇌 과학자들은 사랑에 빠져들 때 마치 공중에 붕 떠있는 듯한 황홀감을 느끼게 하는페닐에틸아민(phenylethylamine)이라는 호르몬의 지속성이 아무리 길어봤자 불과 23년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말한다. 흔히들 배우자가 외도에 빠져 번민하는 사람에게 “눈 질끈 감고 23년만 기다려봐. 제정신 차리고 돌아올 거야”라고충고하는 것도 사랑의 지속기간과 관련이 있는 듯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볼 때 이런 충고는 반쯤만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2~3년 후에 애인이 바뀌면 어리석게도 뇌는 또다시 다량의페닐에틸아민을 새로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끝없이 애인을 바꿔가며 재미를 보는 ‘상습적 바람꾼’이라면 배우자가 아무리 인내심을가지고 기다려봤자 사랑 중독증에서 빠져 나오기 힘들 것이다. 이럴 땐 사랑중독증을 치료 받든지, 일찌감치 이혼하든지 양자택일을하라는 최후통첩을 내리는 게 나을 듯하다.
사랑이 식는다면 어떻게 일부일처(一夫一妻)제가 존속되어 왔을까?아니, 일부일처제란 인간의 본능과 순리를 거역하는 사회문화적 억지에 불과한 게 아닐까? 따라서 선진국마다 공통으로 높은 이혼율을보이고 있는 21세기에는 저절로 소멸되어버릴 구닥다리 관습에 불과하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아니다”라고 답한다.인간의 뇌는 한없이 복잡미묘하여 여러 가지의 상반된 요소와 기능을 동시다발적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열정을 급히 달궈주는페닐에틸아민이라는 호르몬도 있지만, 은근과 끈기로 사랑의 감정을 버텨주게 하는 옥시토신(oxytocin)이라는 호르몬도 있다.옥시토신은 엄마가 아기를 안아줄 때처럼 주로 피부접촉을 할 때 다량 분비되며 친밀감과 안온함을 느끼게 한다. 이 또한 사랑의감정이다. 옥시토신은 마약과 같은 중독성이 있는 도파민(dopamine)을 생성시킴으로써 뜨거운 열정이 사라진 후에도 은은하면서지속성이 있는 사랑을 할 수 있게 한다. 다시 말해 옥시토신 덕택에 우리는 단 한 명의 배우자와도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어떻게 사랑할 사람과 아닌 사람을 식별할까? 원래 인간은 갓난아기때부터 다른 사람의 감정적 신호에 반응하도록 뇌가 진화되었다. 두뇌 신피질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갓난아기의 뇌에서는 자신을사랑해주는 사람을 바탕으로 감정을 읽는 기본틀이 형성된다. 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이 기본틀에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갈망을갖게 되고 그런 사람을 만나면 사랑에 빠진다는 학설이 있다. 배우자를 찬찬히 살펴보라. 자신의 부모와 어딘가 유사성이 있지않은가?
그런데 이렇게 운명과도 같은 배우자를 만나고도 사네, 못 사네 하는 게 바로 우리 인간의 나약한면이기도 하다. 사랑이 식는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까? 부부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가트맨 박사는 행복한 부부와 불행한부부는 특징적으로 다른 점이 몇 가지 있다고 말한다.
첫째로 이혼하거나 불행한 부부일수록 호감과 존중감을표현하는 데 매우 인색하다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장점보다 단점을 더 잘 발견하며 감사보다 불평을 더 많이 한다. 오래 살다 보니정이 떨어졌다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면 호감과 존중감을 표현하는 대신 비난, 경멸, 반격과 담쌓기를 자주 한다. 이 네 가지행동은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이런 행동을 반복하면 이혼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불행한 부부는 서로를잘 모른다. 배우자가 무슨 색깔을 좋아하는지, 어느 친구를 가장 신뢰하는지, 친척 중 누굴 가장 싫어하는지, 어떤 경험이 가장자랑스러웠는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 등을 모를 뿐 아니라, 알려고 관심조차 갖지 않는다.
몇 달 전60대 부부가 상담을 받으러 왔다. 표면상의 이유는 남편의 의처증 때문이었는데 아내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는 이 남편은놀랍게도 ‘사랑의 지도(地圖)’ 검사에서 빵점을 받았다. ‘사랑의 지도’ 검사란 가트맨 연구소에서 개발한 것으로 배우자에 대해얼마만큼 아는가를 측정하는 질문이다.
그남편은 20개 질문 가운데 단 한 가지도 못 맞혔다. 첫 상견례 때 입었던 옷을 기억 못하는 것쯤이야 눈감아 준다 하더라도심지어 40년 가까이 함께 살아온 아내가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는지조차 몰랐다. “아내는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고답하는 것이다. “그렇습니까?” 하고 아내에게 물으니 한참 머뭇거리던 아내는 목멘 소리로 “난 멸치국물에 말아먹는 국수를 제일좋아한다”면서 눈물을 떨구었다. 어딜 가도 자기(남편)가 좋아하는 음식만 시킬 줄 알았지, 아내에게 뭘 먹고 싶은지 한번도물어본 적이 없다고 흐느끼는 것이다.
사랑이 식는 부부에게는 또 한 가지 특성이 있다. 양보와 타협을 못한다는것이다. 가트맨 박사는 지난 35년간 3000쌍 이상의 부부를 연구한 결과 행복한 부부나 이혼하는 부부나 도저히 풀리지 않는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 문제 중에 69%는 싸우나 안 싸우나 결국 죽을 때까지풀리지 않더라는 것이다. 단지 불행한 부부는 이 69%의 이슈를 싸울 때마다 지겹도록 반복하며, 한번 꺼냈다 하면 말을 삼가지않고, 하고 싶은 대로 막 하면서 싸움을 극대화한다.
반면 쿨하게 싸우는 행복한 부부들은 69%의 문제를 다룰때도 말을 다듬어가면서 무척 조심스럽게 꺼내고, 싸움이 격해지면 즉시 화해를 시도한다. “우리 너무 흥분한 것 같은데 잠깐쉬자” “미안해, 그런 뜻은 아니었는데 말이 지나쳤네” “다시 말해 볼게” 등의 말은 싸움이 가열되지 않도록 브레이크 역할을한다.
변화가 가능한 31%의 문제를 다룰 때에도 불행한 부부들은 대개 한쪽이 다른 쪽을 완전 제압하는 방식으로일방적으로 몰아친다. 폭력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타협하는 기술을 배우지 못하여 어른이 되어서 다시 폭력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경향이 높다는 연구도 있다.
끝으로 행복한 부부들은 서로의 꿈을 잘 알고 있으며 그 꿈이 서로 이루어지도록노력하는 반면 사랑을 잃는 부부는 상대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거나 꿈을 무시하고, 무조건 반대하고 나선다.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시집을 출판해 보고 싶다는 꿈을 말하는 아내에게 “도대체 지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런 유치한 생각을 품고 살아! 꿈깨!”라고 호통치는 남편에게 사랑이 식지 않을 수가 있을까? 자전거로 해안도로를 따라 여행해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돈도 못버는 주제에 만날 놀러 다닐 궁리만 한다”고 핀잔 주는 아내가 사랑스러울 수가 있을까?
흔히들 성격차이 때문에이혼한다지만 연구에 따르면 성격차이와 이혼율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필자는 성격차이가 아니라 ‘정서통장’의 고갈 때문에같이 살기가 괴롭다고 본다. 정서통장이란 부부 사이에 공유하는 사랑 감정의 총량이라 할 수 있다. 정서통장이 넉넉할 때는자신감, 인내심, 너그러움, 희망, 기쁨, 평화를 느끼지만 반대로 정서통장이 빈곤할 때는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치밀며 적개심,불안, 우울증, 절망, 열등감을 느낀다.
아파트 평수 넓히고 자녀의 학원비를 위해 열심히 돈을 벌려고 애쓰는만큼 가정의 정서통장을 풍요하게 하기 위해서도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인터넷 강국인 한국인이 전자우편과 컴퓨터 게임에 쓰는시간이 느는 만큼 우리 가정의 정서통장은 점점 빈곤해지고 부부 애정은 식어갈 것 같아 걱정이 된다.
지금 세계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것을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100명 중 52명은 여자이고 48명이 남자입니다. 30명은 아이들이고 70명이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7명은 노인입니다.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이 동성애자입니다. 70명은 유색인종이고 30명이 백인입니다.
61명은 아시아 사람이고 13명이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2명이 유럽 사람,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33명이 기독교, 19명이 이슬람교, 13명이 힌두교, 6명이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5명은 나무나 바위 같은 모든 자연에 영혼이 깃들여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24명은 또 다른 종교를 믿고 있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두어와 우르두어를, 6명은 스페인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 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이들을 모두 합해도 겨우 마을 사람들의 절반밖에 안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가운데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 사람입니다. 또 74명이 39%를 차지하고 겨우 2%만 20명이 나눠가졌습니다.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8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조차 없습니다.
은행에 예금이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 있고 집안 어딘가에 잔돈이 굴러다니는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8명 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자가용을 소유한 자는 100명 중 7명 안에 드는 한 사람입니다.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 지뢰로 인한 살육과 무장단체의 강간이나 납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았습니다.
1년 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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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프롬프트에서 윈도우계정추가 & CVS계정추가
윈도우서버에 접근방법이 telnet밖에 없을 때 콘솔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
###### 윈도우 계정 추가 : 계정 -> mrnam 암호 -> qweruiop
NET USER mrnam qweruiop /add /EXPIRES:NEVER
###### mrnam 계정에 administrators권한 추가
net localgroup administrators mrnam /add
###### cvs 계정 mrnam을 만들면서 윈도우의 mrnam 계정에 연결
cvs passwd -a -r mrnam mrnam
+ 미스터 브룩스. Mr Brooks : “그럴수도 있겠군…“하며 머리를 끄덕이게 만드는 영화는 의외로 적다. 시나리오가 탄탄하기는 하지만 행맨과 브룩스가 우연히 만나는 장면에서는 작가(혹은 감독)도 머쓱했는지 “놀라움이 없다면 인생이 어떻게 될까?(What would life be… without surprises!)” 하며 동의를 구해온다. 그래, 그럴수도 있지. 이해한다. 영화니까. 그리고 인생은 정말 놀랍다.
+
프리즈 프레임 : 과거 억울한 혐의를 받은 적있는 남자가 결백을 증명하기위해 10년동안 자신을 24시간 녹화하는데…어느날 5년 전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 되고… 그러나 당시의 무죄를 증명할 비디오테이프가 사라졌다! 일상적 백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영화.
+
언노운 : 외딴 공장에서 눈을 뜬 남자들. 모두 기억상실 증세를 보이는데… 몇몇은 인질이고 몇몇은 납치범이다. 서서히 돌아오는 기억…
+
러닝 스케어드 : 인간적인 조폭이 자신의 조직으로부터 이웃집 꼬마를 보호하기위해 하룻밤 생고생을 마다 않는 이야기. (다소 잔인함)
+
크랭크 : 새 삶을 살기로 결심한 킬러가 상대 조직으로 부터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 당한다. 몸에서 아드레날린을 지속적으로 분비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해지는데… (잔인한 장면 가끔 있음)
+
키스키스 뱅뱅 : 얼떨결에 영화배우가된 좀도둑이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블랙코미디. 한맺힌 시체와 손잡고 악당들을 응징하는 마지막 액션신이 예술.
+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 어리숙한 건달친구들이 본의아니게 범죄자들을 혼내주는 얘기
+
스내치 : 코믹 갱스터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의 가이리치 감독 영화.
+
시티 오브 갓 :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의 빈민촌을 배경으로 악당들의 탄생과 몰락의 순환구조가 강렬하고 스피디하게 펼쳐진다. 무서운 브라질리언 초딩들.
+
콜래트럴 : 근면성실 택시기사가 역시 직업정신 투철한 킬러를 손님으로 태우면서 어쩔 수 없이 살인에 휘말리게 되는데…
+
럭키 넘버 슬레븐 : “안그래도 인생이 꼬여가는 평범한 회사원이 얼떨결에 살인 청부를 강요받게 되는 코믹 범죄영화” 라고까지만 소개하는것이 스릴러 애호가에게 대한 예의다.
와일드 씽
ORA-01653: THE_TABLE_NAME 테이블을 4(으)로 PF_DAT 테이블스페이스에서 확장할 수 없습니다
ORA-01653: THE_TABLE_NAME 테이블을 4(으)로 PF_DAT 테이블스페이스에서 확장할 수 없습니다
1. 테이블 스페이스를 늘려준다.
alter database datafile ‘c:\oracle\oradata\ora92\test_02.dbf’ resize 5M;
2. 테이블 스페이스를 자동으로 사이즈가 늘어날 수 있도록 한다.
alter database datafile ‘c:\oracle\oradata\ora92\test_02.dbf’ autoextend on next 1M
[방구석영화제] 스테이
반드시 다시 보리라~
html 의 form 의 enctype을 javascript로 변경
html 의 form 의 enctype을 명시적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은 application/x-www-form-urlencoded 이다.
이것을 javascrtip로 변경하는 샘플이다.
주의할 점은 javascript로 참조할 때는
enctype이 아니라
encoding 이라는 점이다.
<html>
<script>
function changeEnctype() {
myform = document.form1;
alert(‘원래의 enctype: ’ + myform.
encoding);
myform.
encoding=“application/x-www-form-urlencoded”;
alert(‘디폴트로 변경 enctype: ’ + myform.
encoding);
“Come on people now smile on your brother everybody get together, try love one another right now”
When I was an alien
Cultures weren’t opinions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when I’m there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a better way
Never met a wise man
If so it’s a woman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when I’m there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a better way (x2)
Just because you’re paranoid
Don’t mean they’re not after you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when I’m there
Gotta find a way ,a better way, a better way (x2)
(x3)
oracle 특정 테이블들만 export
I:\imsi>exp userid/userpasswd@sidName
Export: Release 9.2.0.1.0 - Production on 목 Jun 28 16:29:50 2007
Copyright (c) 1982, 2002, Oracl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다음에 접속됨: Oracle9i Enterprise Edition Release 9.2.0.1.0 - Production
With the Partitioning, OLAP and Oracle Data Mining options
JServer Release 9.2.0.1.0 - Production
배열 인출 버퍼 크기 입력: 4096 >
엑스포트 파일: EXPDAT.DMP >
(2)U(사용자), 또는 (3)T(테이블): (2)U > T
테이블 데이터 엑스포트 (yes/no): yes >
확장 영역 압축 (yes/no): yes >
KO16MSWIN949 문자 설정과 AL16UTF16 NCHAR 문자 설정에서 엑스포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지정된 테이블을 엑스포트하려고 합니다 via 규정 경로…
엑스포트할 테이블(T) 또는 분할(T:P): (종료하려면 RETURN) >
ubi_adm_mst
. . 테이블 UBI_ADM_MST(를)을 엑스포트 중 2 행이 엑스
포트됨
엑스포트할 테이블(T) 또는 분할(T:P): (종료하려면 RETURN) >
엑스포트가 경고 없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I:\imsi>
Jeus 3.3 에서 file_realm.xml 편집하여 관리자 아이디 변경(관리자 추가)
~/(제우스디렉토리)/config/(hostname) 폴더 아래에 file_realm.xml 를 열어보면
제일 아래에 사용자 정의 부분이 있음
<!– User Definition –>
<User>
<Username>administrator</Username>
<Password>암호</Password>
<Rolename>system</Rolename>
</User>
위의 코드에서 바로 administrator 를 바꾸면 안됨
그래서 아래를 추가하니 잘됨. ㅠㅠ
<!– User Definition –>
<User>
<Username>
anotheruser</Username>
<Password>암호</Password>
<Rolename>system</Rolename>
</User>
냥냥냥~ DJ, you dictate the groove
냥냥냥~ DJ, you dictate the groove !
BossaNova Live Show By Alquimista with Valtinho
2007년 6월 9일 8시. 압구정 클럽
사람 정말 많더군요.
관람객이 그렇게 많이 올줄 알았다면 더 일찍 갔을 텐데.
우리나라에 보사노바팬들이 이렇게 많은가 잠시 의아했습니다.
주최측에서도 예측을 못했었는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공연시작도 약간 지연되었었구요.
GOODBYE SADNESS
(Tristeza)
Astrud Gilberto & Walter Wanderly Trio
La la la-la la
The big sadness the heart feels
Let it leave mine forever
Let my lips sing again
From this day on my days are days of sun and roses
My life’s a carnival of song
From this day on my dear the door to sorrow closes
This day when you came along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Tristeza, por favor vá embora
Minha alma que chora está vendo o meu fim
Tristeza, por favor vá embora
Minha alma que chora está vendo o meu fim
Fez do meu coração a sua moradia
Já é demais o meu penar
Quero voltar àquela vida de alegria
Quero de novo ca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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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danço samba
intro: E7 A13/9-
A6/9 B-6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G7+/B A7/5+ A6/9 A7/5+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A6/9 B-6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G7+/B A7/5+ A6/9
So danço samba so danço samba vai
A-7 D7/9 G6
Ja dancei o twist atè demais
B-7 E7/9 G7+/B A7 A7/5+
mas nao sei me cansei do calipso ao cha cha cha
III E7 V A13/9- III A6/9 V B-6
+—+—+—+—+ +—+—+—+—+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 +—+ O +—+—+ +—+—+ O +—+ +—+—+ O +—+
V G7+/B V A7/5+ III A-7 III D7/9
+—+—+—+—+ +—+—+—+—+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 O +—+
+—+—+ O +—+ + O +—+—+—+ +—+—+ O +—+ +—+—+—+—+
G6 V B-7 V E7/9 V A7
+—+—+—+—+ +—+—+—+—+ +—+—+—+—+ +—+—+—+—+
+—+—+ O +—+ +—+—+ O +—+ +—+—+ O +—+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O +—+—+—+
+—+—+—+—+ +—+—+—+—+ +—+—+ O +—+ +—+—+—+—+
+—+—+ O +—+ +—+—+ O +—+ +—+—+—+—+ + O +—+—+—+
Antonio Carlos Jobim - Vinicius de Moraes
E7 A13/-9 E7 A13/-9
D6 E7/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Em9 A7/6 D6/9 G#dim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D6 E7/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Em9 A7/6 D6/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Am7 D7/9 G6 Bm7 E7/9 Em9 A7 Bbm6 Já dancei o twist até demais, Mas nao sei, me cansei, Do calipso, Ao chá-chá-chá
D6 E7/9 Só danço samba, Só danço samba, Vai, vai, vai, vai, vai
Lisa Ekdahl - Heaven Earth And Beyond - cry me a river.mp3
Julie London - Cry Me A River
Viktor Lazlo - Champagne And Wine -3 Pleure Des Rivieres (cry me a river).mp3
Jacintha - Cry Me A River
<가사>
Cry Me A River
Now you say you're lonely
You cry the whole night through
Well, you can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I cried a river over you
Now you say you're sorry
For being so untrue
Well, you can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I cried a river over you
You drove me... nearly drove me
Out of my head
While you never shed a tear
Remember... I remember all that you said
Told me love was too plebeian
Told me you were through with me
And now you say you love me
Well, just to prove you do
Come on and cry me a river
Cry me a river
I cried a river over you
I cried a river ove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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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노래] Nobody Does It Better
Carly Simon - Nobody Does It Better
David Sanborn - Pearls - Nobody Does It Better.mp3
Nobody Does It Better
( Carly Simon )
Nobody does it better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Nobody does it half as good as you
Baby, you’re the best
I wasn’t looking but somehow you found me
It tried to hide from your love light
But like Heaven above me
The spy who loved me
Is keeping all my secrets safe tonight
And nobody does it better
Though sometimes I wish someone could
Nobody does it quite the way you do
Why’d you have to be so good?
The way that you hold me
Whenever you hold me
There’s some kind of magic inside you
That keeps me from running
But just keep it coming
How’d you learn to do the things you do?
And nobody does it better
Makes me feel sad for the rest
Nobody does it half as good as you
Baby, baby, darlin’,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Darlin’,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Baby, you’re the best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Tuning of guitar: Your A goes down to G (also e to d if you feel like it, gives a nice ring to at the bridge) Start to play the guitar after you’ve sung the first line: every breth you TAKE.
Have fun…and to:“leigh.r@pixie.co.za”; hope this is easier for you…
Mail: tabme@sol. dk
Start note to sing: B
Guitar: E G D B d
//: Every breath you - /Every single-
d———————–
B———–0————
F——2——–2——-
D—-0—0—-0—0—— (x2)
G–0——————-
D———————–
:take /day
Every move you - / And every word you -
d———————–
B———————–
F———–0———
D——4——–4—— (x2)
G—-4—4—-4—4——–
D–2———————
:make / say
Every bond you -/ Every game you -
d———————–
B——5—————–
F———-7———–
D—-5—5—-5—5—— (x)(index finger over 5th fret)
G–5————7——–
D———————–
brake / play
Every step you - / Every night you -
d———————–
B———–7————
F——-9——-9——-
D—–7—7—7—7——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7——————–
D———————–
take / stay
I’ll be watching you
d———————–
B———–0————
F——2——–2——-
D—-0—0—-0—0—— (x2)
G–0——————-
D———————– ://
you
Chorus:
Can’t you -
d———————–
B———–5————
F——-7——-7——-
D—–5—5—5—5——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5——————–
D———————–
:see
You belong to -
d———————–
B———–0————
F——2——–2——-
D—-0—0—-0—0—— (x2)
G–0——————-
D———————–
me
d———————–
B———–2———–
F——4——–2—–
D—-2—2—-2——–
G–2————–2——–
D————————
with every breath you
d———————–
B———–7————
F——-9——-9——-
D—–7—7—7—7—— (x) )(index finger over 7th fret)
G–7——————–
D———————–
take
BRIDGE:::Start to sing in F-note
Since you’ve being gone I’ve being lost without a -
d—–8—————–
B—–8—————-
F—–10—————
D—–8————–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8——————
D—–X——————
d—–3—————–
B—–4—————-
F—–3—————
or D—–1————–
G—–X——————
D—–X——————
d—–10—————-
B—–10—————-
F—–12—————
D—–10————– (x2))(index finger over th fret)
G—–10——————
D—–X——————
trace, All trough the night I can only see your -
d—–4—————–
B—–5—————-
F—–4—————
or D—–2————–
G—–X——————
D—–X——————
d—–8—————–
B—–8—————-
F—–10—————
D—–8————–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8——————
D—–X——————
face, I look around but it’s you I can’t re-
d—–3—————–
B—–4—————-
F—–3—————
or D—–1————–
G—–X——————
D—–X——————
d—–10—————-
B—–10—————-
F—–12—————
D—–10————– (x2))(index finger over th fret)
G—–10——————
D—–X——————
place, I feel so lonely I long for your em-
d—–4—————–
B—–5—————-
F—–4—————
or D—–2————–
G—–X——————
D—–X——————
d—–8—————–
B—–8—————-
F—–10—————
D—–8————–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8——————
D—–X——————
brace, I keep callin’ , baby, baby
d—–3—————–
B—–4—————-
F—–3—————
or D—–1————–
G—–X——————
D—–X——————
d—–12——-(0)—–
B—–12——–0——–
F—–14——–2——-
D—–12——–0—– (x2))(index finger over 8th minus E fret)
G—–12——–0———
D—–X———X———
d—–X—————–
B—–0—————-
F—–2—————
or D—–0————–
G—–0——————
D—–X——————
Please
Loser - Beck
가사번역포기당췌뭔뜻인지알수가?
In the time of chimpanzees I was a monkey
Butane in my veins and Im out to cut the junkie
With the plastic eyeballs, spray-paint the vegetables
Dog food stalls with the beefcake pantyhose
남성 누드(사진) 팬티 스타킹
Kill the headlights and put it in neutral
Stock car flamin with a loser and the cruise control
Babys in reno with the vitamin d
리노 《미국 Nevada주 서부의 도시;이혼 재판소로 유명》
Got a couple of couches, sleep on the love-seat
Someone came in sayin Im insane to complain
About a shotgun wedding and a stain on my shirt
Dont believe everything that you breathe
You get a parking violation and a maggot on your sleeve
So shave your face with some mace in the dark
Savin all your food stamps and burnin down the trailer park
Yo. cut it.
Soy un perdedor
(-> español 로 “i’m a lose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Forces of evil on a bozo nightmare
놈, 녀석(fellow), 얼간이
Ban all the music with a phony gas chamber
가짜의
cuz ones got a weasel and the others got a flag
Ones on the pole, shove the other in a bag
With the rerun shows and the cocaine nose-job
The daytime crap of the folksinger slob
He hung himself with a guitar string
A slab of turkey-neck and its hangin from a pigeon wing
You cant write if you cant relate
Trade the cash for the beef for the body for the hate
And my time is a piece of wax fallin on a termite
Thats chokin on the splinters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get crazy with the cheese whiz)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drive-by body-pierce)
(yo bring it on down)
Soooooooyy….
(Im a driver, Im a winner; things are gonna change I can feel it)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I cant believe you)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schprechen sie deutches, baby)
Soy un perdedor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know what Im sayin? )
0 guitar player licks and lessons - Brazilian fingerstyle patterns_by Tim Sparks_February 1995.gp3
0 Jobim, Antonio Carlos - corcovado.gp3
0 Jobim, Antonio Carlos - corcovado.gp4
0 Jobim, Antonio Carlos - Desafinado (2).gp4
0 Jobim, Antonio Carlos - Desafinado (3).gp3
0 Jobim, Antonio Carlos - Desafinado (3).gp4
0 Jobim, Antonio Carlos - Desafinado.gp3
0 Jobim, Antonio Carlos - Desafinado.gp4
0 Jobim, Antonio Carlos - Samba de uma nota so.gp3
0 Jobim, Antonio Carlos - Samba de uma nota so.gp4
0 Jobim, Antonio Carlos - The Girl From Ipanema.gp3
0 Jobim, Antonio Carlos - The Girl From Ipanema.gp4
0 Jobim, Antonio Carlos - Triste.gp3
0 Jobim, Antonio Carlos - Wave.gp3
Dilermando, Reis - Adelita.gp4
Dyens, Roland - Waves.gp3
Getz, Stan - The Girl From Ipanema _ With Lyric.gp4
Jobim, Antonio Carlos - A Felicidade (2) _ With Code Name.gp4
Jobim, Antonio Carlos - A Felicidade.gp3
Jobim, Antonio Carlos - Agua de Beber.gp3
Jobim, Antonio Carlos - Aguas De Marco.gp4
Jobim, Antonio Carlos - Chega De Saudade (2).gp4
Jobim, Antonio Carlos - Chega De Saudade.gp3
Jobim, Antonio Carlos - Corcovado (2).gp4
Jobim, Antonio Carlos - Corcovado (Quiet Night Of Quiet Stars).gp3
Jobim, Antonio Carlos - Eu n%E3o existo sem voc%EA.gp3
Jobim, Antonio Carlos - Eu Sei Que Vou Te Amar.gp4
Jobim, Antonio Carlos - Felicidade.gp4
Jobim, Antonio Carlos - Garota de Ipanema.gp3
Jobim, Antonio Carlos - How Insensitive.gp3
Jobim, Antonio Carlos - Luciana.gp3
Jobim, Antonio Carlos - Mojave.gp3
Jobim, Antonio Carlos - Por Causa de Voc%EA.gp3
Jobim, Antonio Carlos - Samba De Uma Nota So (2).gp3
Jobim, Antonio Carlos - Samba do Aviao.gp3
Jobim, Antonio Carlos - Se Todos Fossem Iguais A Voce.gp4
Jobim, Antonio Carlos - So Danco Samba.gp3
Jobim, Antonio Carlos - The Girl From Ipanema (2).gp4
Jobim, Antonio Carlos - The Girl from Ipanema(2).gp3
Anonymous (Bossa)\Passages.gtp
Bonfa Luis\Black Orpheus.gtp
Bonfa Luis\Manha Do Carnaval (2).gtp
Bonfa Luis\Manha.gtp
De Moraes Vinicious\Pela Luz Dos Olhos Teus.gtp
Dorham Kenny\Blue Bossa (2).gtp
Dorham Kenny\Blue Bossa.gp4
Dorham Kenny\Blue Bossa.gtp
Jobim Antonio Carlos\Corcovado.gtp
Jobim Antonio Carlos\Girl From Ipanema.gtp
Jobim Antonio Carlos\Insensatez.gtp
Jobim Antonio Carlos\Jazz ’n’ Samba.gtp
Jobim Antonio Carlos\La fille d’Ipanema.gtp
Jobim Antonio Carlos\Quiet Night Of Quiet Stars.gtp
Jobim Antonio Carlos\Samba de uma nota so.gtp
Jobim Antonio Carlos\Wave.gtp
Lob_o Paulo\My Big Love.gtp
Polivka Patrick (Bossa)\Bossa.gtp
Powell Baden\Chara.gtp
여타 Ajax채팅과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간단히 해결할수 있는 버퍼링조차 안되는건 많이 허접해보이네요...
클라이언트를 2개정도 띄어놓고 0에서 9까지 아주 빠른 속도로 두세번입력해보면 압니다. 간단한 자바스크립으로 버퍼링 알고리즘만 구현해놔도
해결할수 있는 문제인것을...
기술자체는 예전 국내에 있던 매스팅이란 Ajax채팅 엔진만 못해보이는듯...
Vivaldi's Song 가사
Vivaldi's Song lyrics
Lady, when you love me I feel
Home-sweet-home inside of your Sublime
This Garden's sure to grow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Parrots eye the fruit and we make love
Between the harpsichords and lutes?
Our greenlimbs intertwine,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Our souls collide
We slip and slide
We feel no pain
And with our lives locked together
We weather the Wind and Rain
We grow the Farm
We're safe from Harm
Inside this Circle of Summertime
Both of us know is our Love
Lovers from the Past with poison smiles
All pray our love will never last
But we are Trees not Vines,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As the song begins these shipwrecks fade
Behind a wave of violins;
Vivaldi made us rhyme, you know
Our love is just like Summertime.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벌써 3-4년 전이다. 내가 갓 취업 한 지 얼마 안 돼서 구로공단에서 일 하던 때다. 이른 아침. 찜질방에서 잔 뒤 출근 하러가는 길에, 게임한판 하고 가기위해 근처 PC방으로 향했다.
리듬안마 맞은편 PC방에 구석에 앉아 비쥬얼 스튜디오를 들여다 보는 노인이 있었다. 밤새 잡히지 않는 버그에 대한 조언도 구할겸 소스를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값을 굉장히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았다.
“좀 싸게 해줄 수 없습니까?”했더니,
“소스 하나 고쳐주는걸 가지고 에누리 하겠소? 비싸거든 자네가 고쳐.”
대단히 무뚝뚝한 노인이었다. 더 값을 흥정하지도 못하고 버그나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잇었다. 처음에는 대충 보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스크롤해 보고 저리 스크롤 해보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는 그만하면 다 고친것 같은데, 자꾸만 더 고치고 있었다. 인제 잘 돌아는 가는것 같으니 그냥 달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척 대꾸가 없다. 사실 출근 시간이 빠듯해 왔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었다.
“더 고치지 않아도 좋으니 그만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 되나.”
한다. 나도 기가 막혀서,
“맡긴 사람이 좋다는데 무얼 더 고친다는 말이오? 노인장, 외고집이시구먼, 출근 시간 늦었다니까요.”
노인은 퉁명스럽게.
“다른 데 가 고치우. 난 소스 지우겠소.”
하고 내뱉는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냥 갈 수도 없고, 출근 시간은 어차피 틀린 것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고쳐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지저분해지고 늦어진다니까. 코드란 제대로 짜야지, 짜다가 놓치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씨다. 이번에는 고치던 것을 숫제 새로 처음부터 태연스럽게 곰방대에 담배를 담아 피우며 짜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지쳐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야 단축기를 눌러 이렇게 저렇게 컴파일 하고 돌려 보더니 다 됐다고 내준다. 다 되기는 아까부터 다 돼 있던 코드다.
출근 놓치고 지각 해야 하는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 따위로 코딩을 해 가지고는 장사가 될 턱이 없다. 손님 본위가 아니고 제 본위다. 그래 가지고 값만 되게 부른다. 상도덕도 모르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노인이다.’
생 각할수록 화증이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노인은 태연히 허리를 펴고 리듬안마 지붕 추녀를 바라보고 섰다. 그때, 그 바라보고 섰는 옆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노인다워 보이고, 부드러운 눈매와 흰 수염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노인에 대한 멸시와 증오도 감쇄된 셈이다.
회사에 와서 소스를 내놨더니, 팀장은 완벽하게 코딩했다고 야단이다. 퇴사한 박대리(주1)가 코딩한 것보다 참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전의 것이나 별로 다른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런데 팀장의 설명을 들어 보니, 코드가 너무 지저분하면 버그가 생기기 쉽고 같은 코드라도 성능이 떨어지며, 변수 이름이 제멋대로이면 다른 사람에게 코드를 넘겨주어도 쪽팔리기 쉽단다. 요렇게 꼭 알맞은 소스는 좀체로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노인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開作(개작-Open Source)은 혹 컴파일이 안되면 자료형을 바꿔 컴파일 하고 파일이 누락되어 있으면 구글에서 찾아 넣고 컴파일 하면 좀체로 에러를 내지 않는다. 그러나 요새 소스는 에러가 한번 튀어나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다. 예전에는 오래된 開作(개작-Open Source)코드를 갈아엎을때, 깔끔한 최신 배포판으로 잘 받아서 갈아치우기만 해도 컴파일이 되었다. 이것을 최신 리빌드라고 한다. 이렇게 하기를 세 번 한 뒤에 비로소 배포한다. 이것을 '최신 버전을 릴리즈 한다'라고 한다. 물론 날짜가 걸린다. 그러나 요새는 소스코드를 그냥 통채로 복사해서 붙여넣는다. 금방 붙는다. 그러나 왠지 찝찝하다. 그렇지만 요새 남이 보지도 않는 것을 며칠씩 걸려 가며 리빌드 할 사람이 있을 것 같지 않다.
外注(외주)만 해도 그렇다. 옛날에는 복사한 코드(Copy&Paste Code)는 얼마, 직접 짠 코드는 얼마, 값으로 구별했고, 구디구빌(NDNB:Nine-Debug, Nine-Build)한 것은 세 배 이상 비싸다. '구디구빌(NDNB)'란 아홉 번 디버깅하고 아홉번 리빌드 한 것이다. 눈으로 봐서는 다섯 번을 했는지 열 번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단지 말을 믿고 사는 것이다. 신용이다. 지금은 그런 말조차 없다. 어느 누가 남이 클레임 걸지도 않는데 아홉 번씩 디버깅 하고 리빌드 할 이도 없고, 또 그것을 믿고 세 배씩 값을 줄 사람도 없다.
옛날 사람들은 코딩은 코딩이요, 생계는 생계지만, 코드를 만드는 그 순간만은 오직 아름다운 코드를 만든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그렇게 순수하게 심혈을 기울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냈다.
이 소스코드도 그런 심정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그 노인에 대해서 죄를 지은 것 같은 괴로움을 느꼈다. “그 따위로 해서 무슨 코더를 해 먹는담.”하던 말은 “그런 노인이 나 같은 젊은이에게 멸시와 증오를 받는 세상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코드가 탄생할 수 있담.”하는 말로 바뀌어졌다.
나는 그 노인을 찾아가서 삼겹살에 소주라도 대접하며 진심으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다음 월요일에 퇴근하는 길로 그 노인을 찾았다. 그러나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노인은 있지 아니했다. 나는 그 노인이 앉았던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허전하고 서운했다. 내 마음은 사과드릴 길이 없어 안타까웠다. 맞은편 리듬안마의 지붕 추녀를 바라다보았다. 푸른 창공에 날아갈 듯한 추녀 끝으로 섹시한 포스터가 걸려있었다. 아, 그때 그 노인이 저 포스터를 보고 있었구나. 열심히 코딩 하다가 우연히 추녀 끝의 포스터를 바라보던 노인의 거룩한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무심히 ‘採菊東籬不(채국동리불)다가 悠然見南山(유연견남산)!’ 도연명의 시구가 새어 나왔다.
오늘, 회사에 출근했더니 후배가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es)와 리소스 편집기로 코딩을 하고 있었다. 전에 커맨드라인과 배치파일로 힘겹게 코딩하고 컴파일 하던 생각이 난다. 도스를 구경한 지도 참 오래다. 요새는 까만 화면은 볼 수도 없다. '왓콤씨' 이니, '어셈블러'이니 애수를 자아내던 그 개발툴들도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문득 3-4년 전 코딩 하던 노인의 모습이 떠오른다.
주1) "퇴사한 박대리" - 필자가 자기자신을 희화한 인물.
If you rescue me 기타 코드 guitar chord, tab -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OST
If you rescue me
G E7 Am7 D7 If you rescue me I’ll be your friend forever
G E7 Am7 D7 Let me in your bed I’ll keep you warm in winter
G11 G9 All the kitties are playing and they’re having such fun
C Cm7 I wish that could happen to me
G E7 Am7 D7 G F#7 But if you rescue me I’ll never have to be along again
Bm7 F#7 Oh the cars drive so fast and the people are mean
Bm7 F#7 Bm7 and sometimes it’s hard to find food
E7 Let me into your world I’ll keep you warm and amused
Am7 D7 All the things we can do in the rain
(기타솔로)
G E7 Am7 D7 If you rescue me I’ll be your friend forever
G E7 Am7 D7
Let me into your bed I’ll keep you warm in winter
G11 G9 Oh someday I know someone will look into my eyes
C Cm7 And say, “Hello, you’re my very special kitten”
G E7 Am7 D7 G
So if you rescue me I’ll never have to be along again
Looks like you got wrong JDBC drivers loaded by the JVM - for 1.4 try ojdbc14.jar (and they better be 9.2.0.2.) and verify that no other drivers are on CLASSPATH. (클래스패스에 다른 jdbc 드라이버가 있는지 확인해라.)
그런데 ~/jre/lib/ext/ 는 디폴트 classpath이므로 여기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의 ~/jre/lib/ext/에 classes12.jar 가 있었다. ~/jre/lib/ext/의 classes12.jar 를 없애면 해결할 수 있지만 다른 java 어플이 사용하고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삭제하지 않았고 ~/jre/lib/ext/ 에 nls_charset12.jar 를 추가하여 해결함.
(코드 진행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치기편한데로...http://cifraclub.terra.com.br/cifras/celso-fonseca-e-ronaldo-bastos/slow-motion-bossa-nova-sszwp.html 를 참고함)
SLOW MOTION BOSSA NOVA (Celso Fonseca / Ronaldo Bastos)
D7(9)/A Dm7(9)/A YOU'RE SO GOOD TO ME G7#5 CM7(9) A7#5 AND YOU'RE LOVE'S THE INSPIRATION THAT I NEED
D7(9)/A Dm7(9)/A WRITING SONGS FOR YOU G7#5 CM7(9) Gm7 C7(b9) IS THE WAY I FIND TO THANK YOU FOR THIS
FM7 FACE THE MUSIC DANCE TO THE MUSIC Fm7 Bb7(b9) NOW I HEAR THE SOUND OF MUSIC
Em7 A7#5 AND YOUR KISSES TAKE IT CLOSER TO PERFECTION
D7(9)/A YOU'RE BEYOND IMAGINATION Dm7(9)/A WE'RE THE DREAM TEAM G7#5 CM7(9) A7#5 YOU'RE SO GOOD TO ME
D7(9)/A Dm7(9)/A YOU'RE SO GOOD TO ME G7#5 CM7(9) A7#5 AND I HOPE TO GIVE YOU BACK THE PEACE OF MIND D7(9)/A Dm7(9)/A THAT YOU GIVE TO ME G7#5 CM7(9) Gm7 C7(b9) AND IT FEELS LIKE BOSSA NOVA BY JOBIM
D7(9)/A THE SOLUTION TO MY DILEMMA Dm7(9)/A G7#5 YOU'RE MY GIRL FROM IPANEMA Em INSPIRATION FOR MY SAMBA A7#5 IN SLOW MOTION D7(9)/A YOU'RE THE TOP YOU'RE MY DEVOTION Dm7(9)/A G7#5 CM7(9) A7#5 MY SLOW MOTION BOSSA NOVA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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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새벽 6시에 왠일로 여기까지 ㅋㅋ www.art.go.kr/kids 진짜로 없어졌네 -.- 좀 아쉽긴하다. ㅎㅎ
ivan lins and pattie austin - daquilo que eu sei
ivan lins and pattie austin - daquilo que eu sei
사정없이 몰아치는 브라스섹션이 일품!
…
Someday the words I say will touch your heart
Then may be you’ll see
I’ll always love you.
….
Daquilo que eu sei Nem tudo me deu clareza Nem tudo foi permitido Nem tudo me deu certeza...
Daquilo que eu sei Nem tudo foi proibido Nem tudo me foi possível Nem tudo foi concebido...
Não fechei os olhos Não tapei os ouvidos Cheirei, toquei, provei Ah Eu! Usei todos os sentidos Só não lavei as mãos E é por isso que eu me sinto Cada vez mais limpo! Cada vez mais limpo! Cada vez mais li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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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마시고
아내가 운다
적금 통장과 육십 만원 월급을 내놓고
혼자, 새벽까지 운다
나는 그 울음 곁에 차마 다가설 수 없다
눈물을 참아라고 등 다독이며
함께 울어주거나 손수건을 건넬 수 없다
그것은 너무 뻔한 위선이라서
말없이 이불을 쓰고 잠 자는 척 한다
미안하다는 말이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자는 말이
더 불행한 약속임을 왜 모르겠는가
애초에 나 같은 사람 만나지를 말지
억지를 부리면 부릴수록
하나씩 부러지는 아내의 뼈
진짜 아픈 건 뼈마디에 도사린 꿈이다 울음 눈물 참고 죽을 때까지
허약한 꿈을 믿고 산다는 건
얼마나 무서운 악몽인가
차라리 악다구니를 쓰고 멱살을 잡고
집을 뛰쳐나가 끝장을 내는 것 보다
밤새 흐느껴 운 아내가
씽크대 서랍에 약봉지를 숨겨놓고
또 아침이면 일하러 나갈 때
나는 솔직하지 못한 그 꿈이 두렵다.
# /serviceName/wapGateway?clientID=ver0.1 &phoneNo=01057401039&pgmid=HW12000 &bookType=N&division=100\t&pageNum=2&maxRowNo=10 # 위의 URL을 # /serviceName/wapGateway?clientID=ver0.1 &phoneNo=01057401039&pgmid=HW12000 &bookType=N&division=100&pageNum=2&maxRowNo=10 # 이렇게 매치시켜야 함
# fail - 아래와 같은 방식은 안됨 #RewriteRule /serviceName/wapGateway?clientID=ver(([0-9]+)|([0-9]*"."[0-9]+)) &phoneNo=([0-9]+)&pgmid=HW12000&bookType=([A-Z])&division=([0-9]+)\t &pageNum=([0-9]+)&maxRowNo=([0-9]+)$ /error.php
And I could easily fall from grace,
Then another would take my place
For the chance to behold your face...
And the days of my life are but grains of sand
As they fall from your open hand
At the call of the wind's command...
Many words are spoken when there's nothing to say.
They fall upon the ears of those who don't know the way
To read between the lines, that lead between the lines
That lead me to you.
All that I ask you
Is, show me how to follow you and I'll obey.
Teach me how to reach you, I can't find my way.
Let me see the light...Let me be the light.
As the sun turns slowly around the sky
Till the shadow of night is high...
The eagle will learn to fly.
And the days of his life are but grains of sand
As they fall from your open hand
And vanish among the land.
Many words are spoken when there's nothing to say...
They fall upon the ears of those who don't know the way
To read between the lines, by following the signs
That can lead to you...
But show me how to follow you and I'll obey.
Teach me how to reach you, I can't find my way.
Let me see the light...Let me be the light.
And so, with no warning, nor last goodbyes,
In the dawn of the morning skies,
The eagle will rise
Again.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Bm7 A13/-9 Am6 E7/G#
How insensitive I must have seemed when she told me that she loved me
G6 Cmaj7 Dbm7/-5 F#7/+5 Bm7
How unmoved and cold I must have seemed when she told me so sincerely
D7/A G#dim Gmaj7 Em7 Bm7
Why? She must have asked did I just turn and stare in icy silence?
D7/A Db7/G# Gmaj7/-5 F#7/+5 Bm7
What was I to say what can you say when a love affair is over
Bm7 A13/-9 Am6 E7/G#
Now she's gone away And I'm alone with a memory of her last look
G6 Cmaj7 Dbm7/-5 F#7/+5 Bm7
Vague and drawn and sad I see it still all her heartbreak in that last look
D7/A G#dim Gmaj7 Em7 Bm7
How, she must have asked could I just turn and stare in icy silence
D7/A Db7/G# Gmaj7/-5 F#7/+5 Bm7
What was I to do, what can you do when a love affair is over
*모든 음악의 저작권은 원 소유자 혹은 관계 회사에있으며, 상업적 재사용을 금합니다. 본 음악파일 혹은 동영상은 일체의 상업적 목적은 없습니다. 만일권리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http://bioinfo.sarang.net/wiki/AboutPython 에서 일부 발췌)
[Python]과 WikiWiki의 관계
WikiWiki가 모두 Python으로 구현되었다든지 하는 관계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파이썬으로 구현된 WikiWiki도 존재한다. (정확히는 WikiClone이라고 부른다) 양자의 관계는 구체적 기술 차원이라기보다는 좀 더 "사회적"인 면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파이썬과 WikiWiki가 추구하는 가치의 공통점은 결국 "대중에게 힘을"(Power to the people)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WikiWiki나 파이썬이나 모두 이미 기존의 시스템이 거의 전권을 독점적으로 소유한 상태에서 이것을 사용자들에게 나눠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으로 볼 수 있다.
현재 거의 모든 기술과 도구들이 그 사용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어떤 방식의 사용을 강요하는 현실에서,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개체가 되려는 운동에 Python의 의미는 각별하다. (사회 기능이건, 기술이건 개발자와 사용자가 분리되고 개발자에게 특수 권력이 주어지는 사회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파이썬이 주창하는 CP4E(Computer Programming for Everybody) 운동은 개발자와 기술, 시스템에 빼앗겼던 권리의 회복이고, 이 기술 중심적 사회에서 인간성과 주체성을 회복하려는 노력으로 이해할 수 있다. WikiWiki도 여러면에서 이와 비슷하다.
이 러한 것들 자체가 실질적으로 어떤 "사회적" 운동을 대표할 수 있지는 않겠지만, 이것들이 일종의 발단이 되어서 사람들이 "깨어나도록"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인터넷이 탈중심화(decentralization)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자극을 제공했다는 것에서 그 예를 볼 수 있다.
당신을 위한 SHMILY
당신을 위한 SHMILY
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결혼한 지 50년이 넘었는데,
처음 만났을때부터 두 분만의 특별한 놀이를 즐기셨다.
그 놀이는 두 분 가운데 한 분이 쪽지에 SHMILY라는 단어를 적어
어디엔가 숨겨두면 다른 한 분이 그 쪽지를 찾는 것이었다.
두분 가운데 한분이 그걸 찾으면,
이번에는 찾은 분이 다시 쪽지를 숨기는 식으로 놀이는 계속되었다.
두 분은 다음 식사 준비를 하는 사람을 위해 설탕통과 밀가루통 속에 SHMILY쪽지를 밀어넣기도 하고,
할머니가 늘 우리에게 손수 만든 푸딩을 먹여주시던 테라스가 내다보이는 창문에 뿌옇게 이슬이 맺히면 거기에 손가락으로 SHMILY를 써놓기도 했다.
두 분은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난 뒤 김 서린 거울에 SHMILY를 남기기도 했다.
언젠가 할머니는 두루마리 휴지 마지막 장에 SHMILY를 남기기 위해 휴지 하나를 완전히 풀어버린 적도 있다.
SHMILY는 끝없이 어디에선가 튀어나왔다.
작은 쪽지에 급하게 휘갈겨 쓴 SHMILY는 자동차 계기판과 좌석에서 발견되기도 하고, 운전대에 테이프로 붙여지기도 하고, 신발 안에 혹은 배게 밑에 남겨지기도 했다.
SHMILY는 벽난로의 장식 선반에 쌓인 먼지 위에 씌여질때도 있고, 벽난로안의 재 속에 그려질때도 있었다.
SHMILY라는 알 수 없는 단어는 가구와 다를 바 없는 할아버지 할머니 집의 일부였다.
내가 이 놀이의 진가를 완전히 인정하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나는 진정한 사랑- 순수하고 영원한 사랑- 이라는 것에 회의를 품고 있었다.
그렇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관계에 대해서만은 의심을 품은 적이 없다.
두 분은 사랑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었다.
두 분의 놀이는 단순한 심심풀이용 장난이 아니었다.
그것은 삶의 한 방식이었다.
두 분의 관계는 헌신과 열렬한 애정- 모든 사람이 이것을 경험할 수 있을만큼 운이 좋은 건 아니다-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손을 잡았다.
두 분은 좁은 부엌에서 마주치면 재빨리 도둑키스를 했다.
두 분은 서로 첫 마디만 들어도 뒤에 무슨말이 나올지 훤히 알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젊을때도 멋있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멋있어진다고 내게 소곤거리곤 했다.
할머니는 당신이정말로 사람 하나는 잘 골랐다고 주장하셨다.
식사를 하기 전에 두분은 늘 고개를 숙이고 감사 기도를 올렸다.
서로를 만나 좋은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신 신의은총이 그저 놀랍기만 한 모양이었다.
그러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에도 먹구름이 드리웠다.
할머니가 유방암에 걸린 것이다.
암이 처음 나타난 것은 그보다 10년 앞서였다.
그때도 할아버지는 그림자처럼 할머니 곁을 떠나지 않으셨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너무 아파 밖에 나갈 수 없을때면 햇빛에 둘러싸인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방을 노란색으로 칠하고,
그 방에서 할머니를 편히 쉬게 해주셨다.
이제 암이 다시 할머니의 몸을 공격하고 있었다.
할머니는 지팡이와 할아버지의 든든한 팔에 의지해 매일 아침 교회에 가셨다.
그러나 할머니는 점점 쇠약해져 결국은 집밖으로 걸음을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셨다.
한동안 할아버지는 혼자 교회에 가서 하느님께 아내를 지켜달라고 기도하시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급기야 우리 모두가 우려하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다.
이제 SHMILY는 할머니의 장례식 꽃다발을 묶은 핑크빛 리본에 노란 글씨로 씌여 있다.
조문객들이 모두 돌아가고 가까운 일가 친척들만 마지막으로 할머니 곁에 모였을때,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관 앞으로 다가서더니 불안하게 숨을 몰아쉬고 나서 할머니에게 노래를 불러주기 시작했다.
할아버지의 눈물과비탄사이로 노래가 흘러나왔다.
할아버지가 목멘 소리로 나지막이 부르는 노래는 자장가였다.
나는 그 순간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두 분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 그 사랑의 깊이를 잴 수는 없었지만,
비할 데 없는 사랑의 아름다움을 내 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이다.
♥S-H-M-I-L-Y: See How Much I love you.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세요)
<바보들은 왜 사랑에 빠질까(why do fools fall in love?)> by 재니스R.리바인 & 하워드J.마크먼>
How do I find the geographical location of a host, given its IP address ?
In general, it is impossible - IP addresses are allocated arbitrarily, as there's no inherent connection between an IP address and it's physical location, and there's no reliable method to do the trick.
Yet, doing some detective work could help. Try following methods :
Use reverse DNS to find out the host's name. This item could supply some clues that could help.
E.g. given the IP address 132.74.18.2, the command 'nslookup 132.74.18.2' translates the address to construct.haifa.ac.il gives two hints -
The TLD is .il, which hints the host is in Israel.
The next two domains are haifa.ac, so this host belongs to the 'haifa' academical institute (a university, in this case). The Haifa university happens to be in the city Haifa.
Reverse DNS translation doesnt always work - it depends on the host's [the host with the given IP address] DNS server's correct configuration.
Another trick is to execute a whois request on the IP address. Try to direct the whois query to whois.arin.net - if it doesn't have the reply it will tell you to query either whois.apnic.net or whois.ripe.net
Notice that a host in one domain might be hosted in another country. This is due to both virtual hosting, where a domain of a company from one country or region, might be hosted where hosting is cheap.
Also notice that the .org, .com, and even .edu domains does not imply the host is in the U.S., as many of those domains belong to companies that are either not U.S. based, or are international, and might have some hosts all over the world.
Some hosts support a DNS extension which allows for hosts to enter their geographical location into their DNS record, based on an extension to DNS described in RFC 1876.
Another attempt to express a host's geographical location via DNS is done in RFC 1712. Both RFCs define a DNS Resource Record to contain the geographical location.
Visit the host's web server. A web site will sometimes contain hints regarding the site's location.
Use whois. The whois database contains administrative contact info for all domains, filled in during domain registration time, and updated from time to time. This admin info could give some hints.
The whois database is not highly reliable - if an address belongs to a large & responsible company, the company will supply reliable info and update it, but as domain name registrators do not insist on keeping the database accurate and current, the data might be incorrect.
Note that the data is usually given for the owners' main branch or contact points, but the IP addresses might be allocated to hosts that may be located at a different location(s).
Use traceroute. The names of the routers through which packets flow from your [or any] host to the host with the given IP address might hint at the geographical path which the packets follow, and at the final destination's physical location.
E.g. > traceroute www.mit.edu traceroute to DANDELION-PATCH.MIT.EDU(18.181.0.31), ... 1 teg.technion.ac.il (132.68.7.254) 2 ms 1 ms 1 ms 2 tau-smds.man.ac.il (128.139.210.16) 5 ms 5 ms 5 ms 3 128.139.198.129 (128.139.198.129) 9 ms 11 ms 13 ms 4 TAU-shiber.route.ibm.net.il (192.115.73.5) 535 ms 549 ms 513 ms 5 fe7507.tlv.ibm.net.il (192.116.177.1) 562 ms 596 ms 600 ms 6 165.87.220.18 (165.87.220.18) 1195 ms1204 ms 7 nyc28-16-sar1.ny.us.ibm.net (165.87.28.19) 1208 ms1216 ms1233 ms 8 198.133.27.5 (198.133.27.5) 1210 ms1239 ms1211 ms 9 sprint-nap.bbnplanet.net (192.157.69.51) 1069 ms1087 ms1122 ms 10 nyc1-br2.bbnplanet.net (4.0.1.25) 1064 ms1109 ms1061 ms 11 cambridge1-br1.bbnplanet.net (4.0.1.122) 1185 ms1146 ms1203 ms 12 cambridge2-br2.bbnplanet.net (4.0.2.26) 1185 ms1159 ms1073 ms 13 ihtfp.mit.edu (192.233.33.3) 1052 ms 642 ms 658 ms 14 W20-RTR-FDDI.MIT.EDU (18.168.0.8) 640 ms 665 ms 674 ms 15 DANDELION-PATCH.MIT.EDU (18.181.0.31) 702 ms 915 ms 868 ms
The 3rd hop takes the path to the academic network [checked by local whois lookup], the fifth hop takes the path to New-York [on the east coast], and the 10th hop takes the path to Cambridge [in Massachusetts, on the coast, northern to New-York].
There is a utility named VisualRoute (http://www.visualware.com/visualroute/index.html) which traceroutes a host, and displays the route on a map of the world. The host's location on the map is based on the whois query, which may be wrong - an Israely domain might be displayed as being in Israel though it is hosted in another country.
Some of the services available on the host might give further info.
E.g. telnet construct.haifa.ac.il 13 <== Time of day service Trying 132.74.18.2... Connected to construct.haifa.ac.il. Escape character is '^]'. Wed Jan 21 08:32:53 1998 <== Time difference hints at the host's time zone.
Port is 2-254 for the dial-up ports, and 1 for the router itself. location: example: "los-angeles-2" (city and router #). state: 2-letter abbreviation.
(Thanks to D. Stussy)
uu.net dialups : A. <port>.<device>.<city>.<state>.<iu>.uu.net B. <port>.<device>.<airport>.<iu>.uu.net
iu = intended use (meaningless), state is per USPS ZIP code, deviceis Ascend 'TNT' # or Ascend 'MAX' #.
(Thanks to Robert Bonomi) (Thanks to John Bradshaw)
RCA Victor announced "Operation TNT," an attempt to spur record sales. RCA dropped the list price on LP's from $5.95 to $3.98, EP's from $4.95 to $2.98, 45 EP's from $1.58 to $1.49 and 45's from $1.16 to eighty-nine cents. Other labels start doing the same thing.
USA
2
1
2
1924
Virginia Liston recorded "Just Take One Last Look", and "You Can Have It (I Don't Want It)", with Sam Gray on back up vocals and piano, for Okeh records in New York City.
USA
3
1
3
1957
Antoine "Fats" Domino recorded his classic "I'm Walkin'", in New Orleans.
USA
4
1
4
1940
Jelly Roll Morton recorded "Big Lip Blues" in New York City for General records. This was the last year he recorded.
USA
동시접속 13명. 현재까지 최고수치. 10시간째 듣고있는 저친구는 누굴까?
동시접속 13명. 현재까지 최고수치. 10시간째 듣고있는 저친구는 누굴까?
19시간째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에서 html 엘리먼트를 java script에서 참조하지 못하는 경우 있음
드림위버(버전은 모름, 현재 최신 버전인듯)에서 html 편집을 할 때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코딩되는 부분이 있음
안녕하십니까? Brazil Flavored 운영자 칠복입니다. 오는 2012년 2월 11일은 방송을 시작한지 2000일이 되는 날입니다. 또한 방송을 하는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성원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항상 음악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Viva Bossa Nova!, Viva Samba!, Viva Brazil!, Peace On Earth!
Hi? I am Chilbok who manage this radio. Two thousand days have passed since I started the radio. Now I am closing the radio at February 11. Be happy with these wonderful Bossa Nova songs. Viva Bossa Nova!, Viva Samba!, Viva Brazil!, Peace On Earth! Thank you so much.
Oi? Estou Chilbok que gerenciam esta rádio. Duas mil dias se passaram desde que eu comecei a rádio. Estou fechando a rádio em 11 de fevereiro. Ser feliz comessas maravilhosas canções da Bossa Nova. Viva a Bossa Nova!, Viva o Samba!, Viva o Brasil!, Paz na terra! Muito obrigado.
방송 재개하였습니다. 2009년 9월 3일 새벽 1시 30분 현재아래의 ▶ 를 눌러야 재생됩니다.
* 방송URL :
Click Here~! 미디어 플레이어로 방송듣기* 방송URL :
Click Here~! 윈앰프 플레이어로 방송듣기--------------------------------------장비문제로 현재(071004) 방송하지 않습니다.대신 좋은 인터넷 보사노바 방송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방송국 :
http://www.sky.fm/bossanova/* 방송URL :
Click Here~!혹은 제 블로그에서 보사노바 관련 글을 검색해 보세요.
검색시작
하드디스크 구입하여 다시 방송 재개했습니다. 아직 시험 방송중이라 좀 불안합니다.I've just restarted my bossa nova station.It's rather unstable. :-)
- 2007.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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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reaming server's hard disk is totally broke down. :-(I have to replace it;It's a hard work because my streaming server is compact mini notebook computer.But I'll try. You will get good news sooner or later. :-)- 2007.01.18 -서버의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맛갔습니다. 20세기 말에 나온 미니노트북이라서 하드디스크 교체가 쉽지 않네요. ㅠㅠ어쨌든 조만간 작업할겁니다. 기둘려주셔요~
http://bossanova.jore2.com:8004/listen.pls(
http://bossanova.jore2.com:8004/ )윈도우2000에서는 절대 안되더니... -.-... Wow linux 7.1 paran에서는 잘됨icecast는 컴파일설치밖에 지원안되서 힘들었음.... 1.3.7 설치했으나 버퍼링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들어줄수가 없음.2.3.1은 필수 패키지 없어서 설치 못했음.내일부터 회사서 밤새야 할지도 모르는데... 벌써 새벽 4시....
추가할곡- savana woman- Best that you can do(Paris Match)- 장필순 - 어느새- 이소라 - 청혼- 양파 - 두근거려요(?)- Bach In Brazil- yoyoma - obligado brazil
- 누보송(Nouveau Son) : 춘천가는 기차, 이별의 그늘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56K8&articleno=2957327- 김현철 : 춘천가는 기차- 유재하 : 우울한 편지- 나오미 앤 고로 Naomi & Goro-
Saigenji-
Bossa Nova On Blue Note
http://music.naver.com/album.nhn?tubeid=1f4090000009
- Myrra Bossa Kiss Pop- 박종훈 : Bossa for A dead Princess- 한경훈 : Amaj Bossa- Bossa Nostra feat. Silvia Donati - Dorival- Julie London - So in love- 가을이 오면 - 이문세, 손영, 박선주- This Is Smooth Jazz/ Love Bossa Style- Corduroy - High Havoc (1993)\-7 - Something in my eye (live in Japan).mp3Immigrants Bossa Band
Brasilian Tropical Orchestra-The Beatles In Bossa Nova[발매일:2008.01.10]
한국에서 많이 들을 줄 알았는데 외국이 더 많음 위의
한국 접속자 2명다 내가 접속한 것.http://www.ip2location.com/free.asp 에서 IP 조회한 결과http://hosting.jore2.com/bbs/home.php 에서 스트리밍 할 예정
09년 9월 13일 새벽 12시 20분 청취자들
며칠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브라질영화제를 통해 Vinicius de moraes 다큐를 봤어요. 평소 무심결에 듣던 몇몇 보사노바곡이 그분의 작품이더군요. 그후로 브라질음악에 빠져들어갑니다.
인터넷에서 모라에스의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이곳까지 왔는데, 참 좋내요...앞으로 즐겨들겠습니다. 쭈욱~~
가는 소스가 고와야 오는 파일에 바이러스 없다. 잦은 Warning 에 Error 날줄 모른다. 영업은 상사 편이다. 디자이너는 프로그래머 편이다. 프린터 밑에 누워 소스 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printf 도 디버깅에 쓸려면 에러난다. 에러 무서워서 코딩 못 할까 소스가 한 박스라도 코딩을 해야 프로그램이다. 코더도 타이핑하는 재주는 있다!! 길고 짧은 것은 strlen을 써봐야 안다. 소스도 먼저 코딩하는 놈이 낫다. 믿는 팀장에 발등 찍힌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보기 좋은 코드가 디버깅 하기 좋다. 소스 잃고 백업장치 구입한다. 아니 코딩한 소스에 버그 날까? 안 되는 코더는 엔터를 쳐도 PC가 다운된다. 잘되면 프로그래머 탓, 못되면 시스템 탓. 야한 화일도 위아래가 있다. 하룻 프로그래머 정품단속반 무서울줄 모른다. 백업을 안하면 삼대가 내리 흉하다.
"개발실 청소 아줌마 삼 년에 디버깅 한다." 야근을 밥먹듯 한다.
잘 키운 개발자 한명 열 코더 안부럽다... 멀쩡한 프로그램에 날 세그먼트폴트... 바늘 버그가 치명적 버그된다.. 안에서 새는 메모리 밖에서도 샌다... 프로그램은 개발자가 짜고, 보너스는 영업이 받는다... 늦게 배운 코딩 날새는줄 모른다... 디버깅한번 으로 천버그 잡는다... 돌(완벽한) 코드도 생각해보고 컴파일하자... 경영다툼에 개발자등 터진다... 제 코드가 석자... KLDP서 윈도우 찾기.... 개발일정 시계는 거꾸로 매달아도 간다
버그보고 놀란가슴 오타보고 놀란다. 코딩 전 마음 다르고, 코딩 후 마음 다르다. 제 코드 구린줄 모른다.. 코드가 죽끓듯 하다.. 환경이 좋아야 개발자가 모인다.. 소스 놓고 main도 모른다.. 악습코드 구제는 팀장도 못한다.. goto에 소스꼬인줄 모른다.. 프로그래머 많으면 프로젝트 완성될날 없다. 개 같이 코딩해서 정승처럼 사표쓴다. 숙제밭에 굴러도 학교가 좋다. 코딩도 전에 컴파일한다.. 컴파일 하자 컴 다운된다.. VC 대신 Vi.. 개발자 간 빼먹기.. 리펙토링도 단숨에 하랬다.. 아는 코드도 다시봐라.. 개발자 망신은 Copy&Paste가 시킨다.. 짧은 코드가 더 아름답다.. 천줄코드도 #include부터... 한 프로그램에 개발자 되랴.. 사장도 버그날땐 온다..
선옵티마이징이 개발자 잡는다. 개발자 키워서 대기업 준다. 버그잡자고 빌드다 뽀갠다. 될성부른 코드는 들여쓰기부터 안다. 빌드 뽀갠 넘이 성낸다. 다된 프로젝트에 코 빠트리기. 개발자살이는 코딩 3년, 프로그래밍 3년, 파워포인트 3년 사표쓴다 사표쓴다 하면서 프로젝트 세개 한다. 같은 값이면 대기업 파견살이. 고와도 내 코드 미워도 내 코드. 코드 주고 뺨 맞는다. 코드 가는 데 버그 간다. 코드를 봐야 디버깅을 하지... 빌드 뽀갠 날 데모 하랜다.
발 없는 소스가 천리간다. 손은 삐뚤어 졌어도 코딩은 바로 해야한다. 소스 한줄로 천냥빚도 생긴다. 개발자 목에 usb 메모리 목걸이. 스파게티 코드 소스가 주석 안달린 소스 나무란다. 기능 많은 프로그램 버그잘날 없다. 3일에 짠 코드 80개월 간다.
스파게티 코드짜는 버릇 여든까지 간다..
크랙을 주라. 그러면 그는 내일 배고파 할것이다. 어떻게 크랙하지는 알려주라. 그러면 그는 다시는 배고파 하지 않을 것이다.
#if 0에 소스 걸레되는 줄 모른다. hardcode로 눈가리고 출시한다. 먼저 커밋한 놈이 임자다. 무능한 팀장 구제는 사장도 못한다....
보사노바를 좋아하시는 분이군요.ㅎㅎ
저는 이쪽 장르는 거의 모르지만 듣기에 좋더군요.
소히라는 분에 대한 것은 고스트네이션 8월 14일자 다시듣기를 들어보시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영화] Antares - 세가지 사랑, 정사
이건 사랑이 아니예요
eclipse + cvsnt 환경에서 "Syncronize" 시 "Problems reported while synchronizing CVS Workspace..."
- cvsNT 2.0.4
- Eclipse 3.1.0
에서 발생함.
cvsNT의 문제임
repository path 에 드라이브문자가 들어가면 안됨
cvsNT 설청창에서 ‘repository prefix’를 사용할것
예를들어 repository가 ‘/cvs/repository’ 이런식으로 되도록 함
롬보즈(이클립스)에서 자동컴파일이 안되는 현상 해결
특정 java 파일 수정 후 저장시 자동 컴파일이 안됨. 이 때 톰캣이 class를 리로드도 실패함.
그래서 톰캣 리스타트 했더니 ’load-on-startup’ 으로 지정된 서블릿 실행이 안되서 /WEB-INF/classes를 봤더니
~.class 파일이 모두 사라짐.
귀신이 곡할 노릇
이 때 ~.java 파일 하나를 수정해주면 ~.class파일을 제대로 생성함
이걸 몰라서 예전에는 이클립스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었음
위의 방법으로 안된다면 외부 java 라이브러리를 아무거나 추가하면 모두 다시 컴파일 함.
(추가 후 컴파일 완료되었으면 추가한 라이브러리를 제거해도 됨)
그래도 안되면... 그냥 프로젝트를 새로 만든다. ㅠㅠ...
무릇 예술가란 어딘가 눈에 띄는 결함이나 결핍이 있다
...황지우 시인은 올해부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지난 2월 신입생들 맞으면서 그가 '공인'으로서 건넨 축사의 일부는 이렇다고:
“바람둥이 제우스가 앙앙대는 부인 헤라와 부부 싸움을 하다가, 패기 시작했는데, 요즘 말로 하면 가정 폭력의 원조였다. 아들 헤파이스토스가 대드니까, 제우스는 아들을 발로 차버렸다. 하늘 끝에서 지상으로 추락한 헤파이스토스는 절름발이가 됐지만, 그는 최고의 대장장이가 됐다. 무릇 예술가란 어딘가 눈에 띄는 결함이나 결핍이 있다. 예술가는 견딜 수 없는 결핍 속에서 위대한 무엇을 해낸다. 여러분도 자신의 결함을 자신의 특징으로 ‘잇빠이’ 키워라.”
Im crossing you in style, some day <br> <br>Oh dream maker, you heart breaker <br> <br>Wherever youre goin, Im goin your way <br> <br>Two drifters, off to see the world <br> <br>Theres such a lot of world to see
Were after the same rainbows end <br> <br>Waitin `round the b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