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영화제] Tropa De Elite / The Elite Squad - 엎어치나 메치나, 피땀범벅 리우에서 살아남기
간만에 듣는 포루투갈어가 반갑기는 한데.
내용은 극우울이다.
저 사람들을 어쩌면 좋을까?
브라질의 정치 개혁없이 빈곤-범죄의 악순환은 영원할 듯.

무슨 액션영화 포스터냐?
집들이 빽빽한 Favela
간만에 듣는 포루투갈어가 반갑기는 한데.
내용은 극우울이다.
저 사람들을 어쩌면 좋을까?
브라질의 정치 개혁없이 빈곤-범죄의 악순환은 영원할 듯.

무슨 액션영화 포스터냐?